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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디자인'에 해당되는 글 100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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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2.12 아이가 최우선, 아이 방 꾸밈에 관한 전문가 조언
  3. 2009.02.12 아이가 그린 멋진 그림으로 꾸민 방
  4. 2009.01.29 구조 변경공사 없이 집을 바꾼다!
  5. 2009.01.26 예쁜 주방용품 디자인 접이식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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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08.12.27 조명 계획, 어떻게 세울 것인가
  12. 2008.12.27 공간에 힘을 넣는 조명 - 아트라이팅
  13. 2008.12.27 IKEA[이케아]
  14. 2008.12.27 포토]어린이 방 둘이서 한방쓰기
  15. 2008.12.27 브랜드 스토리]<IKEA>이케아의 상상초월 성공 스토리
  16. 2008.12.22 개성 만점 크리스마스 선물 아이템
  17. 2008.12.22 양초 하나로 만드는 무드 인테리어
  18. 2008.12.12 MBC 주말드라마 [내인생의 황금기] <드라마속 인테리어>
  19. 2008.12.10 아카이앤(Arkiane)사가 새롭게 출시한 스타일리쉬한 벽난로!
  20. 2008.12.03 아이를 위한 장난감 인테리어
  21. 2008.11.26 덴마크 menu] 와인의 필수 3 아이템 - 웨이터스크류,디캔딩푸어러,와인스토퍼 Vignon Wine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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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008.11.04 브랜드]인테리어 가구 Aurora Living [오로라리빙]
  29. 2008.11.04 브랜드 ] 목화나무숲[자연스럽고 밝으며 단순하고 실용적인 디자인 브랜드]
  30. 2008.11.04 디자인 의자&소파

이미지월 활용하기

거 실/AV 2009. 2. 18. 02:36 Posted by 비회원
 
 

  공간의 한 부분에 포인트 요소를 만드는 이미지월은 목공사, 도장공사, 전기공사가 함께 수반된다. 벽에 입체감을 주어 밋밋한 벽에 표정을 만들어 주는데 이미지월 만한 것이 없다. 조명을 매입하면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면서 빛이 나오므로 은은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다양한 컬러를 적용해보거나 유리나 스틸과 같은 소재를 적절하게 함께 사용하면 독특한 이미지월을 만들 수 있다.

수납공간으로도, 장식을 위한 요소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안쪽에 유리를 댄 후, 흰 벽에 어울리는 화이트 메이플 무늬목으로 만들었다.
장식품을 올려놓거나 단순한 컬러의 그림을 걸면 좋은 아이템이다. 이때, 그림의 프레임은 생략하면 좋다.
스타일에 따라 선반의
수종을 다르게 하거나
형태를 바꿔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벽에 가벽을 덧댄 후 구멍을 내어 뒤벽
이 보이게 만들었다. 구멍마다 다른 컬
러를 칠하고 매입조명을 설치하면 그
자체로도 작품처럼 느껴질 뿐 아니라
부분조명으로도 훌륭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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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 room interior solution8
가구 수를 줄여 방을 넓게 쓴다
수납은 붙박이장을 사용하고, 무조건 가구 수를 줄인다. 작은 방이 두 개라면 침실과 공부방으로 나누는 것도 방법. 자녀가 둘일 경우 이렇게 용도를 나누면 공간을 훨씬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가 어릴수록 안방처럼 넓은 공간을 아이 방으로 주어 놀이 공간으로 사용하면 아이들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 효과적이다. 바닥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침대나 소파를 놓기보다 매트리스나 요를 이용해 좌식으로 꾸미는 것도 좋다.
_리빙 스타일리스트 조희선

아이 전용 수납공간을 만든다
아이 물건이 너무 흩어져 있으면 집 안이 어수선해지는 것은 물론 놀이에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효과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한다. 엄마 혼자 치우는 것보다 아이 스스로 물건을 정리할 수 있는 수납공간을 만들어주는 것도 좋다. 물건이 눈에 보이도록 오픈되어 있는 개방형 수납장을 선택하면 효과적. 선반장을 아이 눈높이에 맞추어 제작해 혼자서 책을 꺼내 본 뒤 제자리에 두는 연습을 시키는 것도 방법이다. 바퀴가 달린 토이박스나 가벼운 플라스틱 박스, 바구니 등을 이용해 움직이며 스스로 물건을 정리할 수 있게 한다.
_리빙 스타일리스트 조희선

혼자만의 공간을 만들어준다
아이들은 구석 공간을 찾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방 안에 놀이용 미니 텐트를 놓거나 침대용 텐트, 캐노피 등을 설치해주면 좋아한다. 아이들에게 색다른 놀이 공간, 자기만의 아지트가 된다. 작은방에 딸린 자투리 베란다를 확장하지 말고 또 하나의 놀이 공간으로 꾸미는 것도 좋다. 지붕 모양으로 천장을 만들어 아늑한 분위기를 낸다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컬러의 벽지와 조명을 달아주면 혼자만의 비밀스러운 놀이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_제플린 가구개발팀 이혜진

아이에게 맞는 컬러부터 선택한다
컬러는 아이의 정서 발달에 중요한 요소. 전체적인 공간 분위기는 파스텔톤으로 밝고 화사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학습과 휴식에 적합하고 햇빛이나 조명의 효과로 부드럽고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컬러를 선택할 때는 아이의 성별과 성격, 취향을 고려해 정서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 같은 계열의 컬러로 통일하면 안정감이 부각되고, 컬러 대비를 강조하면 활기찬 느낌을 줄 수 있다. 넓고 눈에 잘 띄는 공간은 명도가 높고 연한 색으로, 작은 가구나 쿠션, 커튼 등 컬러 교체가 비교적 쉬운 아이템은 아이가 좋아하는 색상을 최대한 반영한다. 아이의 정서 발달에 가장 권할 만한 컬러는 파스텔 그린과 오렌지이다. 부드럽고 생동감 있는 컬러가 아이의 감수성을 길러주고, 건강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기 때문. 오렌지 컬러는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학습 효과를 높여주는 블루나 파스텔 그린의 벽지에 흰색이나 브라운톤의 가구를 매치하면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_LG화학 디스퀘어갤러리 디자이너 손영미

효율적인 방법으로 필요한 공간을 모두 만들어준다
침실, 학습, 놀이, 수납…, 이 모든 것이 좁은 아이 방에 꼭 필요한 공간들이다. 효율적인 가구 구성과 배치로 좁은 아이 방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놀이 공간과 침실 공간을 동시에 마련해주는 벙크 침대나 이층침대는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책장은 깊이를 다르게 짜면 수납을 다양하게 해결할 수 있다. 자투리 벽을 이용해 유리보드나 수납벤치를 배치하고 토이박스, 낮은 테이블, 계단 수납장 등을 추가하면 좁은 방을 200% 활용할 수 있다.
_제플린 가구개발팀 이혜진

가구 구입할 때는 고정관념을 버린다
엄마들이 아이 방에 놓을 가구를 구입할 때 세트로 사는 경우가 많다. 특히 책장과 책상이 세트로 된 제품이 많은데 아이들이 금방 싫증을 내기 쉽다. 규격화된 책상보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공부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책상을 고를 것을 권한다. 원하는 크기와 모양으로 짜맞춤 가구를 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
_리빙 스타일리스트 조희선

아이가 좋아하는 마감재를 선택한다
영·유아는 동물이나 자연 등 무늬가 있는 벽지 위주로, 어린이는 전체적인 색상 위주로 바탕 벽지를 선택한 뒤 좋아하는 문양을 띠벽지나 포인트 벽지로 꾸며준다. 벽지는 가구 계획을 미리 세워놓고 선택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 아이 방은 책장이나 옷장 등으로 벽지가 보이는 부분이 적을 수 있으므로 보이는 부분에 투자하고 가구에 가리는 부분은 전체적인 분위기를 맞추는 것이 효율적이다. 분홍색, 파란색 등 남아, 여아에 따라 컬러를 다르게 선택하고,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알록달록한 원색보다 은은한 파스텔톤 벽지를 고른다. 비행기, 자동차, 강아지, 달, 꽃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의 펜던트 조명으로 공간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_제플린 가구개발팀 이혜진

조명은 밝기가 최우선
공부방은 가능하면 밝을수록 좋다. 최소한 300룩스 이상의 조도가 유지되어야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학습 능률도 향상시킬 수 있다. 전체 조명은 형광등, 책상 위 조명은 백열등으로 갖추는 것이 바람직하다. 책상 위는 방 전체보다 밝은 것이 좋은데 전체 조명이 300룩스라면 책상 위 스탠드는 500~700룩스 정도가 적당하다. 인버터형 스탠드는 백열등보다 전력 소모가 적고 형광등의 떨림 현상을 방지한 것으로 많이 쓰인다. 3파장 램프는 자연광에 가까워 눈의 피로를 덜 수 있다. 스탠드는 빛이 책상 왼편 안쪽에서 비치게 놓아야 눈의 피로도 덜고 그림자가 생기지 않아 좋다.
_LG화학 디스퀘어갤러리 디자이너 손영미

건강하고 안전한 아이 방 마감재
ㆍ가구 원목으로 미송집성목(친환경 등급 규정이 없다), MDF로는 친환경 재질로 인증을 받은 E0, E1이 많이 쓰인다.
ㆍ벽 시공 페인트로 색을 낼 때는 친환경 페인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이 방 포인트 벽지로 사용하는 수입 벽지는 코팅이 한 겹 입혀져 방염 처리가 되어 있는 것을 고른다. 몇 년이 지나도 잘 변색되지 않는다.
ㆍ바닥 일반 바닥재에서는 유체기체가 뿜어져 나온다. 특히 표면이 매끄러운 합성수지 바닥재는 발바닥과 부딪치면 정전기를 일으켜 전자파와 비슷한 피해를 준다. 매끄러운 바닥재를 깔았다면 환기를 잘 하고 계절에 따라 순면, 대나무, 왕골 등 천연 소재로 된 깔개나 슬리퍼를 신기는 것이 좋다. 마루는 포름알데히드 성분 함유로 한 차례 논란이 인 뒤 요즘에는 거의 친환경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는 상태. LG화학 지인의 ‘Z:in 강마루 네오’ 등과 같이 친환경 본드로 시공하는 제품이나 본드 시공이 필요 없는 동화마루 ‘클릭’ 같은 제품을 사용하면 좋다.
_제플린 가구개발팀 이혜진
자료제공 : 우먼센스 (http://www.ibestbaby.co.kr)|기횟 : 김일아|사진 : 한정수,박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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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린 멋진 그림으로 꾸민 방

아이방 2009. 2. 12. 15:53 Posted by 비회원

 
idea 1 그림으로 장식한 나무 모빌
아이가 그린 그림을 잘라 나무집게에 달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장식 모빌이 완성된다. 아이와 함께 좋아하는 자동차나 동물, 숫자들을 그려 다는 것도 좋은 방법. 나무 모빌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책상 나무사이에.
idea 2 벽지 패턴 이용한 그림 데코
포인트 벽지 그림 안에 아이 그림을 잘라 붙이면 벽지가 훨씬 더 입체적으로 부각된다. 나무목각의자 애기 스튜디오 소장품.
 
   
idea 3 벽면에 데코 월 꾸미기
식탁 옆 공간에 아이가 그린 그림을 빼곡히 붙였다. 벽면에 그림을 그대로 붙여도 좋고, 메모판을 활용해 핀으로 다닥다닥 붙여만놔도 분위기가 달라진다. 집 모형 스타일리스트 제작, 테이블 나무사이에.
idea 4 스티로폼 접시로 만든 그림 액자
흔히 쓰는 스티로폼 접시 위에 아이가 그린 그림을 잘라 붙이고 침대 옆 벽면에 붙여보자. 접시 대신 액자를 활용해도 좋다. 선반 위 목각 인형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침대 위 인형 밤비.
 

자료제공 BestBaby (www.ibestbaby.co.kr)|진행 황선영|사진 이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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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변경공사 없이 집을 바꾼다!

인테리어 2009. 1. 29. 02:09 Posted by living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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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을 재구성하는 가구 세팅

◀ 아일랜드 높이를 높여라
요즘 분양하는 아파트에는 대부분 아일랜드 식탁이 시공되어 있다. 하지만 대부분 바 형태가 아닌, 식탁 형태다. 아일랜드 식탁 중 거실을 향한 한쪽 면에 단을 세워 높이만 높이면 거실과 주방 공간을 분할하는 파티션 역할을 한다. 흑경으로 마감하고 한쪽 벽면에 글로시한 모자이크 타일을 붙여 마무리.

▶ 변형된 가구 배치로 개성적인 연출
디자인이 같은 가구라도 공간 배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 일반적인 가구 배치에서 탈피한 이혜원씨의 아이 방. 책상이 문을 향해 정면을 바라보고 침대 헤드보드는 파티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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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패턴으로 힘주기

◀ 기존 마감재와 어울리는 벽지 찾기
포인트 벽지를 고를 때는 기존 마감재와 조화를 이루는 게 가장 중요하다. 나뭇결이 살아 있는 붙박이장 문과 어우러지도록 연두색과 브라운톤이 가미된 포인트 벽지를 사용했다.

▶ 패브릭으로 생동감 있게 연출
공사를 하지 않고 개성적인 공간을 연출하는 최고의 도구는 패브릭. 커튼이나 쿠션 등 색감이 화려한 패브릭으로 활기 넘치는 거실로 꾸몄다. 침장과 커튼, 쿠션을 모두 바꾸고 싶다면 한 업체에 맡기는 것이 효과적. 단, 매트리스 커버나 이중 커튼 중 투명 커튼 등은 기성 제품을 활용해도 무리 없다. 패브릭을 전체 시공하는 데 드는 비용은 평당 7만원 정도. 거실 한 곳 정도는 우드 블라인드를 시공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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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 효율 높이는 맞춤 가구

◀ 기둥 옆 공간 살리기
베란다 확장 공사를 해도 내력벽이라 기둥을 없앨 수 없다면 그 뒤쪽 공간을 살리는 방법을 생각할 것. 기둥 안쪽 벽에 선반을 달아 매입식 책장처럼 연출할 수 있다. 기둥 안쪽 사이즈에 딱 맞는 상판과 다리를 맞춤 제작하면 된다.

▶ 수납을 겸한 휴식 공간 연출
주방 쪽 베란다는 확장 공사를 하지 않는다면 물건을 쌓아두는 다용도실로 전락하기 쉽다. 이혜원씨는 해가 잘 드는 이곳에 데이 베드를 설치해 수납을 겸한 휴식 공간으로 꾸몄다. 바닥은 PVC 데코 타일을 깔아 비용을 절감했다.

[home dressing point]

1 조명·가구 세팅
펜던트는 약 99~1백32㎡(30~40평)대에 2~3곳 정도, 거실이나 침실보다는 주방 쪽에 힘을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요즘은 간접등이 인기. 가격이 저렴하지만 전기·목공사가 포함되어야 하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이사하면서 가구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왕 새로 구입할 예정이라면 집 안 분위기를 고려해 실용적이면서도 개성적인 제품으로 추천받을 것.

2 벽지 교체
아트월 시공은 전기나 목공공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공사 규모가 커질 수 있다. 대신 텍스처가 살아 있는 벽지로 포인트 월을 만들어보자. 요즘 포인트 월은 컬러나 패턴이 강하지 않은 것이 트렌드. 집 마감재와 조화를 이루면서 빛에 따라 은은한 색감이 조금씩 바뀌거나 가죽이나 메시 소재 등 텍스처가 돋보이는 제품을 고른다.

3 패브릭 제안
침구와 쿠션, 커튼 등 어떤 것을 고르냐에 따라 전체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진다. 주상복합 아파트처럼 창이 큰 경우, 커튼은 블랙 컬러를 쓰면 더욱 멋스럽고 거실 커튼은 빛이 은은하게 투과하는 커튼을 사용하면 집이 넓어 보인다. 벽지나 가구 등이 디테일 없이 심플하다면 컬러감이 화려한 패브릭을 고를 것. 원단 샘플을 보고 충분히 의논해서 결정한다.

 
 
 
자료출처_우먼센스
기획 | 이지현 기자 사진 | 황순정, 김지선 시공 | 조희선(www.ccum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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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인테리어소품 JosephJose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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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레띠/이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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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 4인용
가끔 모카포트를 구매하시면서 손님이 오실 때를 대비해
큰용량의 모카포트를 구매하시려는 분이 계신데요...
모카포트는 추출할때마다 각각의 용량만큼 커피를 담아야한답니다

사이즈 - 밑바닥 x 높이 : 10.19 x 21 (cm)
밑바닥의 넓이가 가스랜지의 걸쇠보다 작을 경우
사용이 어려우니 주문시 사발이도 함께 주문하세요~

제품소개
브리카는 다른 모카포트에 비해 진한 에스프레소를 추출해주어
우유를 섞어 카페라떼를 만들거나 우유거품을 섞어 카푸치노를
만들 때 훨씬 맛있는 메뉴로 완성시켜줍니다.
또한 에스프레소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크레마(영어의 크림과 같은 뜻의 이태리어)를
만들어 주는 유일한 모카포트인데 이 크레마는 바리스타대회에서
추출된 커피를 심사하는 가장 큰 기준이 됩니다.

그만큼 에스프레소에 있어 중요한 것이 크레마이기도 합니다.
브리카와 디자인이 비슷한 모카, 다마...시리즈가 있는데
이태리 사람들은 모카포트를 오랫동안 사용해온터라 집에서 마시는
모카포트로 추출된 에스프레소와 Bar에서 마시는 에스프레소는 다르다!!! 라는
인식을 하고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되어지는 모카포트는 가장 저렴한 Moka(모카) 시리즈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스타벅스나 커피빈같은 커피전문점에서
먼저 에스프레소를 맛보신 분들께서는 브리카 외의
일반 모카포트를 사용하시면 맛이 없다고 여겨질 수 있답니다.
이것을 감안하신다면 실용적인 금액으로 집에서도 에스프레소나 카푸치노를 즐길 수 있겠지요....^^
하지만 조금만 더 프로패셔널한 커피를 원하신다면 브리카 강추입니다.

브리카의 압력이 대부분의 기본 모카포트보다 높아서
훨씬 진하고 부드러우며 풍부한 맛의 커피를 추출해줍니다.
브리카와 브리카 외의 모카포트를 쉽게 비교설명해드린다면
압력밥솥과 일반밥솥의 차이라고 하면 이해가 쉬울 것 같군요....^^;


사용방법..
1
. 아랫부분에 물을 담는다.
2. 깔데기 모양의 속필터에 커피를 담는다.
3. 위와 아래를 돌려잠근 후 가스불위에서 추출한다

모카포트의 사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카푸치노를 만드는 방법

1
. 우유를 거품기에 담아 전자랜지에 데운다.

2
. 모카포트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3
. 먼저 추출된 에스프레소를 잔에 담아 설탕이나 시럽과 함께 섞어둔다.

4
. 데워진 우유를 거품기에서 간단하게 펌핑하여 우유거품을 만든 후 3번(윗순서)의 잔에 섞는다.

5
. 만들어진 커피위에 마지막으로 시나몬 파우더를 살짝 뿌려주는 쎈쓰~

모카포트 사용시 주의 사항
1
. 아랫부분의 보일러(물 담는 부분)에 물을 담을 때 밖으로 나와 있는
압력밸브위로 올라가지 않게 담아주세요.

2
. 불의 크기는 중불이나 약중불 정도로 해주세요.
모카포트의 밑바닥 크기보다 큰 불을 사용하실 경우 손잡이가
녹아내릴 수 있습니다.

3
. 모카포트를 사용하신 후 상단부분(컨테이너)은 사은품으로 드리는 S자 고리에
손잡이를 걸어 건조하시고 하단부분(보일러)는 엎어서 건조하세요.
모카포트는 사용도 중요하지만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오랫동안 좋은 모카포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항상 건조된 상태를 유지해주시구요~
보관시 합체하지 말고 따로따로 분리해서 보관해주세요.

브리카와 일반 모카포트는 약간의 사용방법(1번)의 차이가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새로 출시되는 브리카에는 --X-- 표시선 대신 계량컵이 들어 있기도 합니다.
계량컵에 Aqua LIV 라고 쓰여진 물수위를 표시하는선이 있으니 그 선까지 계량하여 담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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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레띠 브리카4 / 에스프레소 커피메이커 전제품 정보 보러가기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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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네이버 인테리어 대표 카페 '레몬테라스'의 운영자 레테가 소개하는 5만원으로 누구나 손쉽게 집 꾸미는 노하우. 집에 필요한 공구를 갖춰두기만 하면 반나절이면 완성할 수 있고 비용이 5만원을 넘지 않는 아이템 위주로 홈 인테리어 DIY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나사못을 감추고 각재에 사포를 붙이는 등의 인테리어 기초부터 벽꾸미기, 문꾸미기, 소품만들기, 리폼, 홈패션, 가든꾸미기 등의 다양한 인테리어 노하우를 사진을 통해 상세하게 소개해 놓았다. 각 아이템마다 사이즈와 난이도, 소요 시간과 비용을 표기해놓아 한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저자 소개 
레테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주)시네픽스 큐빅스 애니메이션팀장으로 일하다 결혼하면서 전업주부의 길로 들어섰다. 시공업체의 도움 없이 스스로 신혼집 꾸미기에 도전하면서 노하우를 터득, 네이버 카페 '레몬테라스'를 오픈했다. 회원수 17만명의 인기 카페가 되면서 여성중앙21, 코리아타임즈 등 각종 잡지와 신문에 소개되고, 다양한 TV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책 표지 글
"레테를 따라하면 집 꾸미기가 참 즐거워져요~"
Lete story - one
집 꾸미기가 즐거워지는 인테리어 기초편 똑소리나게 배우기

Lete story - two
집 안 분위기 확 바꾸는 벽 꾸미기로 기분 전환하기

Lete story - three
적은 돈으로 확 바꾸는 문 꾸미기, 내손으로 직접하기

Lete story - four
반나절이면 충분한 뚝딱뚝딱 DIY 도전기

Lete story - five
싫증난 가구도 새로 산 듯한 가구로~ 리폼 고수되기

Lete story - six
누구나 할 수 있는 삐뚤삐뚤 홈패션 따라하기

Lete story - seven
리폼과 재활용으로 소박한 가든 꾸미기
 
 
차례/내용
 
 
 
차례
- 프롤로그
- 레테의 거실
- 레테의 다이닝룸
- 레테의 부엌
- 레테의 침실
- 레테의 현관
- 레테의 코지 코너
- 레테의 서재

Lete story one 집 꾸미기가 즐거워지는 인테리어 기초 편 똑소리 나게 배우기
집 꾸미기에 필요한 공구
실전 노하우 1 나사못 감추기
사포의 종류&활용법
실전 노하우 2 각재에 사포 붙이기
페인팅의 모든 것
실전 노하우 3 워시드 기법으로 페인팅하기
접착제의 모든 것
실전 노하우 4 레테식 패널 접착하기
목재 종류&특징
탐방기 1 목공소 이야기
공구 수납 노하우
쾌적한 작업 환경 만드는 노하우

Lete story two 집 안 분위기 확 바꾸는 벽 꾸밈으로 기분 전환하기
레테의 벽 꾸미기 이야기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벽지 페인팅
포인트 벽을 만들어주는 실크벽지
카툰 1 남편을 집 꾸미기에 동참시키는 노하우
나만의 멋진 벽을 만들어주는 영국산 종이벽지
전원적인 느낌이 살아나는 패널 벽
우아한 느낌을 주는 액자몰딩
주방 전체를 공사한 듯 새로운 느낌을 주는 유리타일
실용적이면서 컨트리풍 분위기를 내는 선반 벽거울
기분 전환에 최고 좋은 패브릭 벽 꾸미기
전원풍 벽으로 변신시키는 파벽돌
깜짝 tip 저렴한 비용으로 파벽돌 느낌 내기
레테식 벽 꾸미기 총정리 편~ 패브릭과 몰딩으로 꾸민 벽

Lete story three 적은 돈으로 확 바뀌는 문 꾸밈 내손으로 직접하기
레테의 문 꾸미기 이야기
새시 중문을 프로방스풍으로
칠판으로 서재 방문을 독특하게
깜짝 tip 레테식 칠판 페인트 만들기
패널로 싱크대 문을 예쁘게
패널을 붙여 컨트리풍 현관으로
패널로 신발장 문을 새롭게
패널로 방문을 산뜻하게
카툰 2 레몬테라스 카페 이야기
패널로 베란다 붙박이장 문을 멋지게
쫄대로 작은 새시 창을 격자창으로

Lete story four 반나절이면 충분한 뚝딱뚝딱 DIY 도전기
레테의 DIY 이야기
웰빙 느낌 한껏 나는 나뭇가지 옷걸이
철망장으로 산뜻해진 두꺼비집 가리개
요리가 즐거워지는 양념병 수납함
깜짝 tip 양념병 아이디어
아기자기한 컨트리풍 오너먼트
정리 효과 100%, 장식 효과 200% 사다리 옷걸이
거실 분위기 확 바꿔주는 핑테표 TV 커버
세상에 하나뿐인 와인 바
내추럴한 느낌을 주는 패널 벽
분위기 짱! 수납 짱! 와인잔 걸이 선반
창의력이 돋보이는 와인랙
평생 신혼 기분 나게 해주는 작은 문패
집 꾸밈 효과를 한층 높여주는 빈티지풍 사인보드
유럽풍 분위기의 벽난로형 콘솔과 아트월
가장 쉽게 로맨틱한 문을 만들어주는 폼보드 어닝
계절마다 색다르게 연출하는 빈티지 나무 액자
내추럴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욕실 선반
화장실이 즐거워지는 잡지꽂이
탐방기 2 모던하우스와 홈에버
주방일이 즐거워지는 아일랜드 테이블
자연을 닮은 나무 벤치
카툰 3 짠돌이 대마왕 핑테 이야기
내겐 너무 예쁜 연필꽂이

Lete story five 싫증난 가구도 새로 산 듯한 가구로~ 리폼 고수 되기
레테의 리폼 이야기
괘종시계를 장식장으로
간이금고를 보물상자로
침대헤드를 강아지 침대로
라탄 의자를 리폼해 새 의자로
낡은 간이의자가 멋진 새 의자로
생선 상자를 책꽂이로
와인 상자를 벽걸이 선반으로
와인 상자를 소품 수납함으로
헌 칠판을 브랜드 스타일 칠판으로
낡은 벽시계를 새 시계로
낡은 도마를 다용도 스툴로
탐방기 3 동대문과 황학동 벼룩시장
사과 상자를 컨트리풍 선반으로
낡은 서랍장을 섀비 스타일로
탐방기 4 각종 전시회
와인 상자를 트레이로
주워 온 가구를 레테표 장식장으로
사탕 깡통을 고급스러운 법랑 용기처럼
3단 수납장을 베드벤치로

Lete story six 누구나 할 수 있는 삐뚤삐뚤 홈패션 따라하기
레테의 홈패션 이야기
홈패션의 기본
TV 장식장을 이용한 간이소파 커버링
쉽게 만드는 롤리본 커튼
로맨틱한 프릴쿠션 커버
내 손으로 직접 하는 소파 커버링
욕실 분위기 바꿔주는 패브릭 수건
패브릭 입힌 양철통
(이하 생략)

Lete story seven 리폼과 재활용으로 소박한 가든 꾸미기
레테의 싱그러운 가든 이야기
Q&A로 알아보는 레테의 가드닝 노하우
화단에 흙 채우기
우리 집과 궁합 맞는 화초 고르기
집 안 곳곳에서 자연을 느껴보세요~
재활용품으로 화분 만들기
벌꿀통에서 새롭게 탄생한 나무 화분
빈 병을 활용해 만든 벽걸이 꽃병
예쁜 화초에 어울리는 이름표 달아주기
사과 상자에서 변신한 화분 수납장
생선 상자로 만든 앤티크 콜
탐방기 6 화훼단지


 


=> DIY 도서소개] 반나절이면 집이 확 바뀌는 레테의 5만원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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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셀프 도배 레서피

DIY 팁 2008. 12. 28. 20:06 Posted by 비회원
우리 집 셀프 도배 레서피
오래된 벽지가 거슬려 도배를 하고 싶어도 도배공사 비용도 만만찮아 엄두를 내기란 여기 어렵지 않다.
그렇다고 혼자 하자니 도배 방법도 모르겠고 괜히 일을 벌였다가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만들까 두려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주부들이 많다.
혼자서 쉽게 할 수 있는 도배 방법은 없을까? 이지데이에서 제안하는 셀프 도배 법을 알아보자.
▶ 벽지의 종류
비닐벽지
비닐 벽지는 종이 위에 PVC코팅을 해 표면 질감이 실크처럼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색상과 재질이 다양하고 가공성이 뛰어나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시공도 편하고 가격대도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다.

종이벽지

종이벽지는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벽지로 경제적이고 도배가 쉽다.
최근에는 종이에 엠보싱과 특수처리 등으로 종이벽지가 다양해 졌다.

포인트벽지
포인트벽지는 도배 시 패턴과 컬러를 맞춰야 하기 때문에 시공이 다소 까다로운 편이다.
하지만 집안에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아 최근에는 각광 받는 벽지다.
▶ 벽지 바르기
벽지를 바르기 전에는 우선 벽에 묻은 먼지나 이물질을 깔끔하게 제거해야 한다.
못 자국에는 방청제를 시공해 표면을 메우도록 한다.

벽지를 바르기 전에 무늬나 간격을 고려해 재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일 무늬가 있는 벽지라면 잘라 놓은 벽지와 무늬를 맞춰 재단하고 10cm 정도 공간을 두어 재단하는 것이 좋다.

풀을 먹일 때는 벽지의 종류에 따리 풀의 농도를 조절한다.
(합지 벽지 : 물 50-60%, 풀 40-50% / 실크 벽지 : 물 40-50%, 풀 50-60%)

벽지 뒷면에 풀을 바르고 벽 모서리 부분은 세심하게 듬뿍 바른다. 1시간 정도 후 벽지에 풀이 충분히 스며들면 도배를 시작하도록 한다.

도배는 천장부터 바르고 위에서 아래로 넓은 곳에서 좁은 곳의 순으로 바르도록 한다.
붙인 후에는 솔을 가운데서 바깥쪽으로 밀면서 천천히 붙이도록 한다.
벽지와 벽지 사이는 롤러를 이용해 꼼꼼하게 눌러준다.

벽을 도배할 때는 천장 쪽으로 여유를 남기고 붙이되 위에서 붙어 아래로 솔을 이용해 쓸어준다.
다음 장을 붙일 때는 붙인 면과 무늬가 맞도록 고정하고 롤러를 이용해 평평하게 눌러준다.

도배가 끝나면 천장과 장판쪽 여유분을 칼로 잘라내고 문틀에 묻는 풀을 젖은 걸레로 닦아준다.
방문을 닫고 2-3일정도 건조시키고 인위적인 건조는 풀이 떨어질 수 있으니 피하도록 한다.

글 : 박주연(ez작가)|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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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어울림이다

폴라 프라이크의 플라워 스타일링 아이디어 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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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1 “꽃 한두 종류만으로 포인트를 주세요.”
여러 꽃을 섞지 않고 아마릴리스와 카네이션만으로도 충분히 화려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스타일. 한 가지 컬러와 단순한 꽃으로 덩어리를 크게 만들면 웅장한 느낌을 얻을 수 있다. 심플한 나무 형태의 이 꽃은 자연에서 보고 배우는, 자연을 다시 만드는 작업이라 해도 좋다. 꽃으로 나무를 만드는 것이므로.

만드는 법 키가 크고 줄기가 직선으로 뻗은 꽃은 토피어리 트리 스타일을 만드는 데 아주 좋은 재료. 아마릴리스 줄기 아랫부분을 묶고 공 모양의 꽃 윗부분도 밖으로 보이지 않게 묶는다. 화기의 주둥이 부분을 카네이션으로 둘러주는데, 이때 카네이션은 이끼 같은 역할을 한다. 아마릴리스 대신 해바라기, 거베라도 많이 사용한다. 얼굴이 크면서 모이면 임팩트를 줄 수 있는 꽃을 윗부분에 꽂는다. 리시안서스나 장미처럼 여린 느낌의 꽃은 아랫부분에 이끼처럼 늘어놓는 게 더 좋다.

Tip 줄기 하나에 꽃이 3~4송이 달린 아마릴리스가 공 모양으로 꽃을 뭉치기에 가장 좋다. 아마릴리스 줄기는 무겁고 속이 비어 있어 부러지기 쉬우므로, 줄기를 끈으로 고정한 후 막대를 끼워 고정시킨다. 이 꽃은 일주일 정도 두고 볼 수 있다.

Idea2 “과일과 채소는 꽃의 가장 가까운 벗입니다.”
과일과 채소는 꽃과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꽃의 모양·질감·색깔을 보완하는 훌륭한 재료다. 또 과일을 잘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토피어리 디스플레이, 화환, 화관도 만들 수 있다. 겨울처럼 꽃값이 비싼 계절에 과일이나 채소를 곁들이면 특히 좋다. 다만 과일의 에틸렌 가스가 꽃을 금방 시들게 하기 때문에 특별한 이벤트 장식에만 쓰는 게 좋다. 야외 뷔페 테이블이나 칵테일 파티 테이블에 올려놓으면 근사하다.

만드는 법 수박의 윗부분을 동그랗게 도려내고 속을 파낸 후 오아시스나 플라스틱 화기를 안으로 집어넣는다. 카라 4~5송이로 선을 잡아준 후 담쟁이 잎, 그린 오키드 같은 푸른 잎으로 사이를 메운다. 철사로 꽃이 흔들리지 않게 촘촘히 고정한 다음 포도 송이를 늘어뜨린다.

Tip 수박 대신 호박이나 양배추를 사용할 수도 있고, 아주 작은 테이블을 장식할 땐 파프리카나 사과를 사용해도 된다. 파 줄기로 화기의 바깥 부분을 빈틈없이 채운 후 라피아 줄기로 묶을 수도 있다. 루이비통의 클래식 카 파티 때 야외에서 이 파 장식을 선보였는데 굉장한 화제가 되었다.

Idea3 “원색의 꽃이 촌스럽다고요? 강한 보색 대비는 더 고급스럽게 만드는 힘이 있죠.”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드레스(핑크·퍼플·오렌지 컬러가 레이어드된)를 입고 결혼하는 신부의 웨딩 플라워가 이 스타일의 시작이었다. 원색적인 아홉 가지 꽃(다섯 가지 색)을 그래픽적으로 배열하고 역시 강한 색감의 컬러 스틱으로 화기 주위를 둘러 모던 아트 스타일을 만들었다. 센터피스나 웨딩 테이블 장식용으로 좋다. 어떤 컬러 조합도 가능하고, 텍스처와 컬러가 다른 걸 섞으면 더 독특해 보일 수 있다. 꽃꽂이 하고 남은 자투리 꽃송이로 만들 수 있는, 퀼트 같은 개념의 꽃.

만드는 법 납작한 화기에 오아시스를 채운 후 아네모네, 금잔화, 라넌큘러스, 장미, 샴록(토끼풀), 카네이션, 목수국을 보색 대비가 되게 꽂는다. 좌우대칭의 미를 살리려면 비슷한 크기의 꽃송이만 골라 조심스럽게 꽂는다. 이때 반드시 그래픽적으로 꽂을 것. 그리고 꽃 색깔과 조화되는 컬러 스틱을 골라 글루건으로 고정한 다음, 화기 주위로 겹쳐가며 라피아 줄기로 묶는다. 컬러 스틱은 장식 효과도 있지만 오아시스를 감추고 꽃이 화기 위로 뜨는 것도 가려줄 수 있다.

Tip 키가 큰 화기를 고르고 컬러 스틱 대신 갈대나 라벤더, 월계수 잎으로 화기를 감싸면 크기가 좀 더 큰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잎으로 화기를 감쌀 때 글루건을 사용하면 뜨거운 글루건이 잎을 상하게 하므로 패브릭용 아교나 플로리스트용 글루건을 사용한다. 이도 저도 없다면 양면테이프가 최고.

Idea4 “담쟁이 같은 이파리를 잘 섞는 게 중요해요. 들판을 보면 꽃도 있고 잎도 있지 않나요?”
이 디자인 역시 꽃과 과일의 근사한 하모니를 보여준다. 처음엔 오아시스를 가리기 위해 투명한 화기 안에 오렌지 슬라이스를 집어넣었는데, 뜻밖의 싱싱한 색감과 어울림에 ‘유레카!’를외쳤다. 화기 안에 집어넣은 오렌지 슬라이스와, 오렌지 컬러가 메인 컬러인 꽃이 그림처럼 어울린다. 과일과 꽃을 함께 연출하는 방법은 영국식 플라워 디자인의 오랜 전통인데, 폴라 프라이크가 자신만의 탁월한 컬러 감각과 응용력으로 변형시킨 것. 이 디자인은 무엇보다 이파리가 중요하다. 꽃 사이로 수줍게 보이는 이파리가 이 꽃의 이미지를 주도하는 숨은 공신. 꽃만 강조하면 오히려 부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다. 되도록 강한 색감의 꽃을 꽂아 건강하고 유쾌한 이미지를 만들고, 그 사이사이에 푸릇한 기운의 이파리를 꽂는다.

만드는 법 오아시스를 잘라 쌓고 싶은 높이만큼 쌓아서 투명한 화기 안에 넣는다. 오아시스와 화기 사이에 오렌지 슬라이스를 채워 넣는다. 그다음 오아시스에 담쟁이를 꽂고, 러스커스를 담쟁이 사이사이 빈 공간에 꽂는다. 메워지지 않은 작은 틈 사이로 솔로몬 실(한국의 둥글레와 비슷한 식물)을 꽂는다. 라넌큘러스, 금잔화, 장미, 목수국, 거베라, 스톡, 샴록을 군데군데 꽂는다. 오렌지 슬라이스와 잘 어울리는 오렌지 컬러의 꽃을 많이 꽂고, 이와 어울리는 색감의 꽃으로 장식한다.

Tip 오렌지 대신 라임이나 레몬을 썰어서 화기 안을 채워도 비슷한 느낌이 난다. 썰어낸 단면이 예쁘고 잘 무르지 않는 과일을 많이 사용한다. 금귤은 단면을 썰지 않고 긴 병에 넣으면 그것 자체로 멋진 꽃장식이 된다. 옐로·그린·레드 컬러의 칠리도 싱싱한 꽃의 느낌을 살려주는 데 아주 좋다. 화기 안에 바로 꽃을 꽂아 넣은 경우라면 원래의 화기보다 좀 더 큰 화기를 하나 더 마련해, 큰 화기 안에 작은 화기를 넣고 화기 사이에 마시멜로, 초콜릿 등을 채워도 된다.

꽃과 과일의 하모니 만들기
1 오렌지를 단면이 깔끔하게 썰어 투명한 유리 화기에 채운다.
2 화기 안에 넣어둔 오아시스에 담쟁이, 러스커스, 솔로몬 실같이 여리고 작은 이파리를 둥글게 꽂는다. 좀 성글게 꽂아야 나중에 꽃이 자리 잡기 편하다.
3 화기 안에 오렌지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붓는다.

“오래가지 않는다는 게 꽃의 매력이죠. 이거야말로 진정한 럭셔리 아닌가요?” 1년에 10억 원어치의 꽃을 사들인다는, 줄리아 로버츠·이완 맥그리거·케이트 블란쳇·이세이 미야케·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주 고객이라는 꽃의 여왕 폴라 프라이크Paula Pryke. 그의 플라워 디자인은 어렵지 않고 흉내 내기도 아주 쉽다. 보고 있으면 피식 웃음이 날 만큼 위트 넘친다. 강한 보색 대비나 스케일이 큰 꽃은 그만의 트레이드마크다. 너무 과감하다 싶을 정도로 강렬한 컬러의 꽃도 그의 손을 거치면 ‘어울림’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다.

그의 꽃 앞에 ‘아트’라는 이름 하나 붙여주고 싶은데, 손을 휘휘 내젓는다. “꽃은 아트라는 이름으로 홀로 고고해서는 안 돼요. 꽃은 이미 아름다운 존재잖아요. 꽃을 너무 가꾸고 다듬어서 인위적인 존재로 만들기보다 그것이 지닌 천연의 느낌을 충분히 살려주려고 애쓰고 있어요. 꽃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인공 보조 기구를 쓰거나 하는 건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 저는 자연 재료가 아닌 건 거의 쓰지 않아요.” 그래서인지 폴라 프라이크의 꽃은 집 안 어느 곳에 두어도 제자리를 잡는다. 꽃과 꽃, 꽃과 과일을 섞고 응용하는 ‘믹스 & 매치’, 그 안의 ‘조화로움’이 폴라 프라이크 스타일이다. 꺼질 듯 황홀한 한 떨기의 정적보다는, 뒤섞여 별무리처럼 어지러운 꽃이 그의 꽃이다. “독일이나 벨기에의 플라워 스타일처럼 건축적이고 인위적인 건 제 스타일에 안 맞죠. 전 러블리한 크리스티앙 토투가 좋아요. 남성적이고 웅장한 스케일의 다니엘 오스트도 환상적이에요.” 새색시처럼 새치름하니 웃는 얼굴을 칭찬하자, 그렇게 웃을 줄 아는 건 꽃이 준 선물이란다. 꽃이 지니 바람이 슬프다고 어느 시인이 노래했는데, 그의 얼굴에선 꽃이 질 일이 없겠다. 바람이 슬플 일도 없겠다.


역사 선생님으로 평온하게 살던 폴라 프라이크는 어느 날 문득 꽃에 빠져 플라워 스쿨에 등록했고 졸업 2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플라워 숍을 오픈했다. 20년이 지난 지금, 그는 왕족, 유명 배우와 패션 디자이너를 고객으로 두고 유명 건물을 장식하는 세계 최고의 플로리스트가 되었다. 지금까지 낸 플라워 책 10여 권은 50만 권이 팔려나갔고 모던 클래식에 가까운 그의 꽃은 ‘폴라 프라이크 스타일’이라는 고유명사를 만들어냈다. 그가 운영하는 플라워 스쿨은 플로리스트들의 꿈이기도 하다.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한국 신라호텔에 라이선스 숍을 오픈한 폴라 프라이크는 이번 여름, ‘폴라 프라이크 앳 더 신라’에서 여름 꽃과 어우러지는 화기 스타일을 제안한다. 시원해 보이는 투명 유리 베이스에 섬바디를 비롯한 여름 느낌의 꽃을 꽂은 제품으로 선물로도,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좋다.

가격 20만~30만 원(부가세 별도).
문의 02-2230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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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예쁜 조명LAMPDA [램프다]

조 명 2008. 12. 27. 21:1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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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계획, 어떻게 세울 것인가

조 명 2008. 12. 27. 21:18 Posted by 비회원

조명 계획, 어떻게 세울 것인가


조명등照明燈은 단순히 ‘밝게 비추는 기구’라는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 실용성은 물론 편안함, 온화함, 쾌적함까지 요구하고 있다. 주거 공간에서 일실일등一室一燈 원칙이 무너진 지 오래고 천장, 벽, 바닥, 책상 등에 부분적으로 조명등을 설치하는 추세다. 조명은 인테리어의 중요한 요소로 눈의 건강과 생체 리듬, 심리 상태에 영향을 미친다. 특히 인테리어 면에서 집 안팎을 보다 매력 있고 편안하며 유용하게 창조하는 중요한 요소다. 전문가들은 주어진 공간을 시각적으로 축소 및 확대시키고 실내의 다양한 표정이나 크기 또는 천장의 높이 등을 조명이 결정한다고 말한다. 이렇듯 조명은 인테리어에서 마침표 즉, 화룡점정畵龍點睛 격이다. 여기에서는 주거 공간에서 바람직한 조명 계획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정리 윤홍로 기자 도움말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www.kiiee.or.kr 농촌진흥청 농촌자원개발연구소 www.rrdi.go.kr


조명의 1차 기능은 그것이 자연 조명이든 인공 조명이든 실내에 빛을 도입해 사물을 인식하게 만드는 데 있다. 2차 기능은 실내 분위기를 변화시켜 보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예나 지금이나 건축 디자이너들은 공간에 자연 조명인 태양광을 끌어들이고자 끊임없이 노력한다. 주택에서 자연 채광은 전면창全面窓과 측창惻愴, 천창天窓 등 주로 창의 위치로 정해진다. 자연광을 이용한 조명 계획에는 창의 방위와 위치, 크기 그리고 커튼이나 블라인드 등의 차양遮陽 장치가 쓰인다. 그러나 자연 조명은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조절하지 못하고 때에 따라 눈부심이나 불쾌감을 느끼게 한다. 이것이 건축 계획에서 자연 조명과 인공 조명의 조화가 필요한 이유다.

좋은 조명이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조도照度 - 적당한 밝기가 있을 것 △정반사正反射 - 투사된 광선이 반사 법칙에 따라 일정한 방향으로 반사되어 눈부시지 않을 것 △음영陰影 - 부드러운 그늘이 만들어질 것 △스펙트럼 분포 - 빛의 색이 아름다울 것 △광속 발산도 분포 - 밝기에 이상이 없고 필요에 따라서 명암이 만들어질 것 △경제성 - 소비 전력이 적을 것 △내구성 - 기구는 손상되지 않고 정전기 등으로 먼지가 붙지 않을 것 △미적·심리 효과 - 기분이 좋을 것 등을 꼽는다.

각 실마다 적합한 밝기 따로 있다

주거 조명 계획에서는 먼저 밝기를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 너무 밝으면 신경이 불안정해 안절부절하고 피로를 쉽게 느낀다. 따라서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조명 계획이 필요한데 그림자가 드리우는 적당한 밝기가 그것이다.

주거 조명 계획을 세울 때에는 일반적으로 한국공업규격(KS) 조도기준표를 참고로 밝기를 정한다. 물론 적절한 밝기는 사람이나 일에 따라서 다르므로 조광기調光機를 설치하거나 전체 조명으로 실 전체를 균일하게 밝히면서 스폿 라이트나 팬던트, 스탠드 등의 부분 조명 사용을 권한다. 조광기는 손잡이를 돌리면서 밝기를 조절하는 장치로 전력 소모를 줄여 에너지를 절약하고 전구 수명을 오래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작업 종류에 따른 적당한 조도는 다음과 같다.

조명이 적절해도 실내 마감재와 색채에 따라서 밝기가 달라진다. 따라서 실내 마감재에 조명을 비쳤을 때 나타나는 효과와 반사하는 빛이 잔상을 일으키는지, 그림자는 실내 분위기에 어떤 효과를 주는지 등을 생각해야 한다.

심리 상태를 이끄는 조명 효과

조명 배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주거 생활이 확 달라진다. 조명과 심리心理는 밀접하므로 원하는 분위기나 기분을 만들기 때문이다.
조명이 희미한 공간에서는 친밀감과 아늑함을 느끼고, 밝은 공간에서는 활동적이기에 능률이 오른다. 밝은 공간은 넓게, 어두운 공간은 좁게 느껴진다. 붉은빛은 따뜻하게, 푸른빛은 차갑게 느껴진다.

팬던트로 식탁에 차려진 음식을 비추면 더욱 먹음직스럽고, 스폿 라이트로 벽면에 걸린 예술품을 비추면 한결 돋보인다. 이렇듯 조명에 따라 각기 다른 분위기와 성격의 공간이 만들어진다.

조명등 선택, 공간의 특성을 살려야

주거 공간에서는 주로 백열등과 형광등 그리고 할로겐 램프 등을 사용한다. 백열등과 형광등 중 어느 것이 더 적합한지는 각각의 특징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결정해야 한다.

따듯하고 부드러운 백열등

백열등은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이 그을음과 타르를 혼합해서 무명실에 도포한 후 탄화시켜서 필라멘트를 만들어 유리 전구에 넣어 불을 밝힌 것이다. 백열등은 점광원點光源(크기와 형태가 없이 하나의 점으로 보이는 발광체)이기에 부드러운 빛과 그늘을 만들어 물체의 질감을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이러한 특성으로 식탁에 차려진 요리를 맛깔스럽게 보이도록 한다.
수시 점등이 가능하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빛을 내므로 △여러 사람이 어울리는 공간 △국부적으로 높은 조도가 요구되는 테이블이나 책상 위 △음식이 차려진 식탁 위 △순간적으로 점등해야 할 장소 등에 적합하다.

독서나 장시간 점등에 유리한 형광등

저압 방전등의 일종으로 형광등은 유리관 내면에 형광체를 코팅하고 아르곤 등 불활성 가스와 소량의 수은을 봉입해 양쪽 끝 전구 간의 방전으로 형광체가 자외선을 흡수해 특유의 가시광선을 발한다. 백열등에 비해 밝고 경제적이면서 발열량이 적고 형광 램프의 수명이 길며 그림자가 심하게 드러나지 않는다. 반면 스위치를 넣어도 불이 바로 켜지지 않고 사람의 피부나 식물의 색깔이 실제와 다르게 보이므로 따뜻한 분위기 연출에는 적당하지 않다. 주로 △독서 등 작업 위주의 공간 △전반적으로 밝은 빛을 요하는 방 △장시간 점등을 필요로 하는 장소 등에 적합하다.

인테리어 조명의 첨병, 할로겐 램프

유리구 내에 요오드, 브롬, 염소 등 미량의 할로겐 화합물을 봉입, 할로겐 물질의 화학반응을 응용한 램프다. 백열등에 비해 보다 밝고 환한 빛을 내면서도 수명이 오래가며 크기도 작고 가볍다. 또한 백열등에서 종종 나타나는 유리구 내벽의 흑화현상黑化現想이 발생하지 않아 광속 저하가 7% 정도에 불과하고 전력 소모가 적으며 자연광처럼 색을 선명하게 재현시킨다. 주택에서는 스폿 라이트 인테리어 조명으로 많이 쓰인다.

차세대 조명등, 고휘도 LED 램프

LED(Light Emitting Diode) 램프는 빛을 발산하는 반도체 소자를 말한다. LED의 핵심 원리는 반도체다. 게르마늄이나 실리콘과 같은 반도체 재료에 불순물을 첨가하면 그 반도체에는 여유 전자가 생기든지, 전자가 들어갈 수 있는 빈자리가 생긴다. 이때 여유 전자가 생겨 전자가 남는 것을 n형 반도체라 하고, 빈자리를 갖는 것을 p형 반도체라고 한다. p-n형 접합형 다이오드에 전압을 가할 때 빛을 발하는 현상을 응용한 것이 LED 램프다.
이 램프의 특징은 광 변환 효율이 높기에 백열등의 1/8, 형광의 1/2로 소비 전력이 매우 적다. 작은 광원이기에 소형화, 박형화, 경량화가 가능하다. 수명이 보통 전구의 50∼100로 길다. 열적 방전적 발광이 아니기에 점등과 소등 시간이 매우 빠르다. 가스와 필라멘트가 없기에 충격에 강하고 안전하며 시신경의 피로가 덜하다. 반영구적으로 사용하기에 쓰레기를 발생시키지 않는다. 형광등과 달리 수은이나 방전용 가스를 사용하기 않기에 환경 친화적이다.

친환경 조명등, 어디까지 왔나

전등 자체에 친환경 요소를 첨가한 형태와 유해물질 제거 기기를 부착한 조명등이 선보이는 추세다. 광촉매와 음이온, 원적외선 등을 방출하는 조명등이 그 대표적이다.
친환경 램프는 형광등의 최대 단점인 수은 사용률을 3㎎으로 80% 감축했으며 차세대 삼파장 기술을 통한 램프 수명, 연색성, 광출력, 효율 등을 개선했다. 유리에 고효율 산화티타늄 광촉매를 접착한 램프는 항균 기능과 탈취 효과 그리고 인체에 유해한 화합물을 광반응으로 분해한다. 음이온과 원적외선 램프는 미세 먼지와 세균, 공기 중의 유해한 입자를 제거한다.

배광配光 방법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진다

어떤 물체를 비추려고 빛을 내보내는 방법에는 직접 조명, 간접 조명, 전반 확산 조명, 반 직접 조명, 반 간접 조명 등이 있다.

직접 조명
빛의 90% 이상을 밝히고 싶은 면과 물건에 직접 비추는 방식으로 효율이 높고 경제적이다. 천장에는 빛이 거의 안 닿으므로 침착한 분위기가 얻어진다. 명암의 차가 크므로 입체적 형태의 물체 식별에는 편리하지만 눈의 피로도가 높고 균등한 조도 분포가 힘들다. 또한 옆으로는 빛을 거의 비추지 않아 어둡고 강한 그림자가 생긴다.

간접 조명
빛의 90% 이상을 천장이나 벽에 반사시켜 부드러운 빛을 얻는다. 눈부심이 없고 명암의 차이와 그림자가 없는 균등한 조도를 얻을 수 있으며 명암의 차이가 없어 물체의 입체감이 적다. 천장이 낮고 넓은 실내에서 높이감을 줄 때 많이 사용한다. 조명 효율이 좋지 않으므로 다른 조명 방식과 병용해 분위기를 낸다.

전반 확산 조명
천장, 벽, 마루의 모든 방향에 빛을 확산시키는 방식으로 균일한 조도를 얻을 수 있다. 실내 마감재의 반사율이 좋지 않으면 조명 효율이 떨어진다. 직접 눈부심을 조절하려면 확산성 덮개가 커야 하며 와트(W) 수도 낮아야 한다.

반 직접 조명
천장이 어둡게 되는 직접 조명의 단점을 보완한 것으로 위쪽으로 빛을 약간 보내는 방식이다. 일반적인 방식으로 빛의 60∼90%는 직접 물체에 투사되고 나머지는 반사된다. 움직임이 많은 평면이나 장소에 기본적인 밝기를 제공하며 눈부심이 덜하고 그림자도 얇게 생긴다. 방 전체가 약간 밝은 정도로 부드러운 느낌을 얻을 수 있다.

반 간접 조명
빛의 60∼90%가 위를 향하며 나머지는 아래로 투사되는 방식이다. 음영을 부드럽게 만들고 조도도 고르게 분포하며 눈부심도 적다. 등기구의 밝히는 빛이 아래쪽으로 향하기에 천장의 밝기와 같으므로 천장의 색채와 유지율을 고려해야 한다. 희미하고 유연한 그늘을 만들어 내는 무드 조명의 하나이다.

조도 분포에 따른 설치 분류

조명의 설치는 조도 분포의 형태와 설치 방법에 따라 분류된다.
전반 조명 조명 기구를 일정한 높이와 간격으로 배치해 실내 전체를 고르게 밝힌다. 천장에 부착하는 등이 많이 쓰이며 기구나 전등의 종류를 최소화해 큰 용량의 전등을 사용할 수 있다. 전반 조명은 명암의 차이가 적어 그림자가 부드럽다. 실내에서 가장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의 조도 비율을 가급적 작게 하는 조명 방식이다.

국부 조명 국부 조명은 작업이 필요한 부분만 밝게 비추는 방식으로 비교적 좁은 면적에 높은 조도를 부여한다. 연출 효과가 뛰어나고 공간의 느낌이 살아나는 반면 비경제적이고 계획이 치밀하지 않으면 휘도 대비가 발생해 눈에 피로를 줄 수 있다. 소파 옆에 스탠드를 설치하면 빛과 그림자의 포인트가 생겨서 분위기가 안락해지고 장식물에 스폿을 비추면 표정이 생생하게 살아난다. 사용 형태로는 식탁용 등으로 많이 쓰인다.

전반, 국부 겸용 조명 작업 주변 조명은 일반적으로 간접 광원 주변의 부족한 조도를 보충함으로써 작업 면 가까이에 있는 광원에서 발생하는 작업 면상에 조도를 높여준다. 경제적으로 높은 조도를 얻을 수 있다. 주조명과 보조조명이 있는 홀이나 거실 등에 많이 사용한다.

조명 기구 설치 방법에 의한 분류

천장 부착등
천장에 직접 부착하는 등으로 거실, 침실, 복도, 계단 등 방 전체를 균일하게 밝혀준다. 식탁용 등으로 많이 쓰이는 팬던트나 천장에 부착하는 스폿 라이트, 실링 라이트 등이 있다.

벽면 부착등
현관의 출입구, 벽면, 세면장, 화장실의 거울 측면 등에 부착해 장식적 또는 실용적인 요소로 이용한다.

매입형 조명 기구
매입형 조명 기구는 천장이나 벽 속에 전체 혹은 부분을 파묻어 설치하는 형태다. 천장에 설치하는 다운 라이트와 벽면에 설치하는 월 라이트 등이 있다.

스탠드
조명 기구를 필요에 따라 자유로이 이동할 수 있어 융통적이고 효과적인 분위기를 얻는 국부 조명에 사용한다. 배광 방식에 따라 장식등, 보조 조명등으로 다양하게 쓰인다. 전등갓의 재료에 따라 배광 효과가 다르다. 바닥이나 테이블 등에 이동하며 사용하도록 만든 형태로 테이블 스탠드는 책상이나 테이블 위에 놓고 작업을 보조하거나 장식적 역할을 한다. 플로어 스탠드는 바닥에 놓이는 조명기구로 거실에서 소파에 앉아 독서하거나 가족 단란 분위기를 돋구는 데 사용한다.

팬던트
방 전체의 조명보다 책상 등 필요한 장소 위에 낮게 늘어뜨려 테이블 면만 밝게 하고 다른 부분은 어둡게 하면 그 주위가 방의 중심이 된다. 식탁 위에 많이 사용한다.

샹들리에
장식적인 조명기구로 보통 넓은 거실에 부착한다. 낮에도 눈에 띄는 장식등이기에 실내의 다른 가구와 조화를 이루도록 하고 치수도 크고 중량도 무거우므로 천장 높이와 기구의 높이와의 관계 등을 고려한다.

다운라이트
천장에 매설된 기구로 천장 면이 산뜻하게 마무리되고 어디선지 모르게 빛이 들어오도록 하는 것이다. 매설돼 있으며 형태도 소형이 많으므로 조도가 떨어지지만 밤하늘의 별과 같은 분위기를 낸다.

스폿 라이트
액자, 그림, 장식물 등에 직접 비추어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갖게 하는 국부 조명으로 빛의 각도를 바꿀 수 있다.

조명 계획 어떻게 할 것인가

에너지 절약을 위한 조명 계획은, 인공 조명보다는 주광을 보다 많이 실내로 끌어들여 인공 조명의 사용률을 낮춤으로써 전기 에너지를 절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서는 △평면을 개방형으로 하고 가능한 동일 조도를 요하는 시작업으로 나눈다. △적정한 조명 면적의 설계. △효율적인 창 및 차양 장치의 설계. △과다한 실내 조도를 피하기 위한 국부적인 선택 조명의 채택. △고효율의 광원 및 높은 조명률과 조도 자동 조절 장치를 지닌 조명 기구의 채택. △실내 상시 보조 인공 조명(주간에 자연 조명만으로는 실내 조명이 불충분하거나 불유쾌할 때 이를 보조하기 위해 설치하는 조명) 설비의 효율적인 설계 등이 필요하다.

일상 생활에 불편과 장애가 없도록 한다.
·가족의 일상 활동, 작업, 움직임에 따라 또는 가구나 생활도구, 용품을 취급, 운반할 때 조명등과의 접촉으로 파손의 우려가 없도록 한다. 조명기구, 조명등의 파손은 전기의 합선이나 누전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어린이의 장난이나 운동 시 또는 완구를 가지고 놀 때의 안전도 고려한다.
·스탠드 램프를 설치할 때는 안전한 장소의 선택이 고려되어야 하고 전기 배선, 코드 처리는 발에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한다.

조명 기구를 다는 곳은 강도를 충분히 고려한다.
·샹들리에는 장식품과 기구의 모양이 다양하며 대단히 무거운 제품이 많다. 이를 천장에 달 때는 다는 곳을 특별히 보강해야 한다.
·팬던트 설치는 코드에 중량이 걸리므로 안전성을 고려하고 등의 높이는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한다.

적기적인 안전을 생각한다.
·전등, 스위치, 코드, 전선 등 모든 전기재료는 형식 승인을 필한 제품이거나 KS표시품을 사용한다.
·전원으로부터 전등 스위치 등의 전기 배선은 전기 용량과 절연 강도가 높은 전선을 사용해야 하고 배선 처리는 질서 있게 한다.
·모든 조명등은 열에 의한 빛의 발생기구이므로 조명등에서 발생하는 열에 대하여 주의한다.
·모든 조명 기구의 설치와 배선의 변경 실치 및 조명등의 교환 시 반드시 전원 스위치를 끄고 한다.田



Tip 스위치와 콘센트

스위치와 콘센트는 조명 계획의 필수 부분이며 계획 초기에 조명의 기능과 공간에서 일어날 행동과의 관계에 따라 그 위치가 결정된다.
스위치는 바닥에서 1000∼1350㎜ 높이를 기준으로 출입구 근처에 설치하는 것이 편리하고 일반적이다. 전체 조명의 경우 실의 출입구 안쪽에 두나 물을 많이 사용하는 욕실의 경우 밖에 둔다. 각 실의 용도에 따라 스위치의 위치가 결정되는데 예를 들면 복도나 계단실 등 긴 공간의 스위치는 실의 양끝이 연결되는 곳에 스위치를 설치하며 침대의 램프 스위치는 누워서 손이 닿을 수 있는 위치에, 현관이나 옷장의 문틀에 달린 스위치는 문의 개폐에 따라 자동적으로 작동이 되게 한다.
콘센트의 부착 위치 종류, 수량은 실의 넓이, 전기기구의 사용 장소와 사용도, 가구의 배치를 고려해 정한다. 일반적으로 매입형 콘센트를 사용하고 가구를 놓을 장소, 문이 열리는 방향 등을 확인하고 부착 장소를 정하며 가능한 익스텐션 코드를 사용하지 않도록 전기기구가 놓이는 곳에 가깝게 설치한다.
조명 기구와 조명등은 전기 제품이므로 장소와 목적에 따라 여러 종류와 여러 개의 조명 기구를 설치해야 하므로 안전은 물론 생활에 불편을 주지 않도록 설치해야 한다.




















출처 < 서울전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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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힘을 넣는 조명 - 아트라이팅
조명 하나로도 집안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다는 걸 몸소 실천해 주는 아트 조명들
table lamp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간만 허락된다면 테이블 램프는 꼭 두 개를 선택할 것! 보통은 소파 한옆에 사이드 조명 하나를 두는 것으로 만족하지만 이렇게 똑같은 조명 두 개를 양쪽으로 세팅하는 것만으로도 공간을 훨씬 더 이국적인 느낌으로 바꿀 수 있다. 우리가 호텔에 들어갔을 때 느낄 수 있는 이국적인 안락함 역시 똑같은 디자인으로 2개씩 세팅된 조명등 덕분이다. 일반적으로 집에서 사용하는 3인용 소파 양옆에 테이블 램프를 세팅하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 1인용 소파 2개를 나란히 두고 그 양옆으로 테이블 조명을 켜는 공간 연출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방법이다. 마치 뉴욕의 로프트 하우스처럼!
클래식한 조명등이지만 사이드 테이블을 에스닉한 것으로 고르니 이국적인 느낌이 한결 더하다. 테이블 램프는 와츠


chandelier


등을 꼭 센터에 달아야 한다는 상식을 버릴 것. 특히 우리나라처럼 천장 낮은 아파트에서 이렇게 아래로 떨어지는 샹들리에를 부담 없이 달 수 있는 공간은 식탁 등 정도다. 그러니 샹들리에를 원한다면 동선의 거리낌이 없는 다른 공간들을 찾아볼 것. 샹들리에는 자체로 하나의 오브제가 되기 때문에 확장 베란다나 코지 코너 등에 달아도 충분히 멋스럽다. 마찬가지로 샹들리에를 꼭 비즈나 크리스털로 선택하지 않고 이렇게 흔치 않은 나무 펜던트 소재로 선택한다면 공간에 운치를 더 한다.
뉴클래식풍의 블랙 샹들리에는 와츠


floor lamp


침실이 어떤 분위기이든 상관없이 이렇게 힘 있는 모던 조명 하나면 공간은 충분히 뉴욕 스타일로 바뀐다. 침실에서의 일을 떠올려보자. 수면을 위한 침실에서 조명의 중요한 역할은 기껏해야 책 읽는 정도. 그러니 침실은 내가 원하는 위치를 정확히 비출 수 있는 부분 조명이 꼭 필요한 공간이다. 좀 더 세심하게, 집 전기 공사를 할 때 메인 등도 침대에 누워서 온오프가 가능하도록 해둔다면 금상첨화. 그도 아니라면 이렇게 침대 이불 속에 누워서 스위치 하나로 끄고 잠들 수 있는 부분 조명을 가까이 둘 것.
매우 모던한 디자인의 플로어 램프는 와츠,


dining lamp


유럽 사람들은 한지등에 대한 애착이 크다. 작은 레스토랑이나 가게는 물론 일반 가정집에서도 한지등을 사용하는 걸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별다른 디자인 감각 없이 소재만으로도 동양적인 느낌이 나는 한지등이 유럽풍으로 꾸며진 그들의 집엔 그야말로 ‘믹스 앤 매치’의 요소를 주는 손쉬운 방법인 것. 가격 면에서 쉽게 분위기를 바꾸는 데 한지등만한 것도 없다. 한 개만 달아두면 다분히 한국적인 느낌일 수 있지만 이렇게 다양한 크기로 여러 개를 언밸런스하게 달면 공간이 한결 역동적인 느낌으로 바뀐다. 조금 더 재미를 준다면 깨끗한 한지등에 그림을 그려넣거나 등 가운데 부분에 길다란 태슬을 붙여도 좋겠다.
한지등은 인사동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아이템. 사진에서처럼 다양한 크기로 선택하는 게 좋다.


art lamp


이런 조명은, 말 그대로 아트 램프다. 조명은 조도와 직결되는 아이템이지만 이렇게 조도와 상관없이 모던하고 유머러스하면서도 ‘아트’적인 감각이 배어나는 등을 다는 것도 공간에 색다른 재미를 줄 수 있다. 특히 바닥에 놓인 신호등 컨셉트의 아르테미데 조명등은 카페 등 상업 공간에서 주로 사용하는 아이템이지만 집 안에 들였을 땐 매우 이색적인 재미를 더하는 효과를 낸다. 천장에서 내려온 사각 프레임 조명 역시 약간 레트로풍이면서도 색감과 구도 자체가 장식적 효과를 주기에 충분하다. 아티스트의 작업실이나 아이들 방, 코지 코너 등 어디에나 어울릴 것이다.
사각 프레임 조명은 미래조명, 바닥의 신호등 조명은 아르떼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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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A[이케아]

인테리어 2008. 12. 27. 09:59 Posted by 비회원
IKEA[이케아]
집안 곳곳은 이케아의 영역!
다양한 생활용품 브랜드

1943년에 스웨덴의 알름훌트(Almhult)에 잉바르 캄프라드(Ingvar Kamprad)가 설립했으며 네덜란드의 라이덴(Leiden)에 있는 생활에 필요한 모든상품을 판매하는 브랜드 이케아.

IKEA는 창업주가 자신의 이름 Ingvar Kamprad의 이니셜인 I.K와 그가 성장한 농장과 마을
이름인 Elmtard Agunnard의 첫 자 E.A가 합쳐 만들어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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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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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어린이 방 둘이서 한방쓰기

아이방 2008. 12. 27. 09:5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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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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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이 몰려온다.”
1974년 10월 17일 스웨덴의 가구업체 이케아(IKEA)가 독일 뮌헨에 매장을 열자 현지 신문이 뽑은 제목이다.  ‘그곳에는 주로 소나무로 만든 가구들이 있다. 거기서 사람들은 직접 물건을 꺼내 조립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독일에 진출할 때 이케아가 내건 슬로건은 ‘스웨덴에서 온 상상초월 가구점’이었다. 실제로 30년이 지난 현재 이케아의 성공스토리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케아는 1943년 스웨덴에서 창업자인 잉바르 캄프라드에 의해 시작됐다. 사명은 그의 이름과 농장, 고향의 명칭에서 각각 따왔다. 캄프라드는 어릴 때부터 세계의 성냥왕 이바르 크뤼거를 동경해 사업가가 되려했다. 5세 때부터 가족과 주변사람들을 상대로 물건을 팔았고 17세에는 이케아를 설립했다. 초창기 볼펜, 지갑, 시계 등을 만들던 이케아는 1953년 가구전시장을 열며 가구사업에 뛰어들었다. 경쟁우위에 서지 않으면 경쟁하지 말라는 잭 웰치의 말처럼 캄프라드는 경쟁사와 경쟁을 물리치기 위해 가격, 제품, 디자인, 유통, 마케팅 등 모든 것을 차별화했다.

유럽의 가구는 가격보다 수리 설치 운송비가 더 들었다. 이케아는 조립식으로 부피가 작고 이동성이 좋다. 내구성도 좋고 가격도 쌌다. 직접 고칠 일이 많지 않았다. 처음에는 1인 통신판매업체로 시작한 이케아는 순식간에 스웨덴 최고 가구기업으로 성장했다. ‘이케아보다 싼 것은 가만히 서 있는 것뿐’이라고 저가를 내걸기도 했다. 독일을 시작으로 1985년 미국에 진출하는 등 현재 32개국에 202개의 점포, 9만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있으며, 해마다 4억5만명이 이케아의 가구를 구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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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케아] 제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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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즈음이면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에게 줄 선물 아이템으로 고민하게 된다. 흔히 구할 수 있는 평범한 아이템 보다는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는 개성만점 선물 아이템을 소개한다.

USB-머그컵(메리크리스마스)

USB 머그컵은 컴퓨터의 USB포트에 연결하여 뜨거운 음료의 온기를 오랫동안 유지시켜주는 상품이다. 고급스러우며 두꺼운 사기 재질의 본체와 실리콘 처리된 뚜껑은 추운 겨울의 냉기를 막고 온기를 효과적으로 유지시켜 준다. 사랑스러운 사슴과 크리스마스의 정취가 묻어나는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머그의 전면에 정교하게 디자인되어 있다. 가격은 19,800원 이다.

티라이트 양초 100개set

크리스마스에 사랑하는 연인을 감동시킬 이벤트를 준비 한다면 티라시트 양초 세트가 제격이다. 티라이트 양초세트와 투명 보조컵 100개 세트를 이용하면 야외에서도 바람에 꺼지지 않으므로 바람이 불어도 걱정이 없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하트무늬나 감동 멘트를 촛불로 보여준다면 더 없이 아름다운 크리스마스가 될 것이다. 가격은 15,000원 이다.

눈사람 인형

인형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어린 아이 만한 눈사람 인형을 선물하는 것도 좋다. 커다란 눈사람 모양의 인형과 깜직한 목도리와 모자로 구성되어 있다. 쿠션과 허리 받침대로 사용할 수 도 있다. 겨울이 지나면 창고에 넣어두는 애물단지 크리스마스 상품이 아닌 평상시에도 쿠션 등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인형 안에는 구름 솜이 들어 있어 복원력이 뛰어나다. 가격은 53,000원 이다.

해피365닷컴, 바보사랑, 텐바이텐, 1300K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사진설명 : USB-머그컵(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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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초 하나로 만드는 무드 인테리어

인테리어 2008. 12. 22. 02:18 Posted by 비회원
  물에 뜨는 초가 있다. 부초라고 해서 불을 붙여 물에 띄우면 동동 뜬다. 얇고 가벼워 종이 배처럼 물에 아슬아슬하게 띄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양도 다양하다.
특별한 날이면 하트 모양의 부초가 분위기를 잡아 줄 것이다. 예쁜 그릇에 담아 살짝 물 위에 띄워보면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줄 듯. 집 안에 작은 연못이 있다면 활용해도 좋다. 야외에서도 바람만 심하게 불지 않으면 가능하다. 마치 크리스마스 같은 본위기를 만들어주기에 준비하는 동안에도 설레지 않을까?
 
  평범한 그릇보다 크리스탈 유리 그릇을 활용해 보면 더욱 아름답게 빛이 산란한다. 보통 초도 좋고 이왕이면 부초를 활용하면 그 어떤 조명보다 화려한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물에 비쳐지면서 크리스탈의 조각 모양대로 빛이 퍼져 오묘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크리스탈 와인 잔을 활용해 곳곳에 두어 방 분위기 전체를 신비스럽게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아로마 워머용 양초는 원래 워머 위에 아로마 오일을 떨어뜨린 후 정해진 위치에 오일을 가열하여 향을 내는 워머에 사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양초를 여러 개 사용하면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이 초는 따로 촛대가 필요 없기 때문에 놓아둘 위치가 촛농으로 엉망이 될 걱정이 없는 것이 장점.
와인과 간단한 음식을 놓은 식탁 사이사이에 특별히 구도를 생각할 필요도 없이 자유롭게 놓아두기만 하면 준비 완료이다. 둘 혹은 여럿의 파티가 시작될 때 조명을 끄고 불을 붙여보자.
아늑하고 따사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특별한 날이라면 하트모양으로 배열해 보는 것도 좋을 듯. 또한 상대방의 이니셜이나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써보는 것도 특별한 아이디어가 될 것이다.
 


글 : 조현규(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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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와 Z:IN이 만났다. 다른 드라마 세트장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Z:IN의 뮤럴 벽지가 공간 곳곳에 시공되어, 세련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내 인생의 황금기는 언제지?’라는 물음이 저절로 떠오르는 순간, Z:IN은 ‘고품격 Z:IN 제품을 시공할 때’라고 간단명료한 대답을 내려주는 듯했다.

황제의 공간을 위해 태어난
Z:IN 이야기 MBC 주말드라마 [내인생의 황금기]

글_신신양행 사진_박정훈, 한지유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와 Z:IN이 만났다. 다른 드라마 세트장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Z:IN의 뮤럴 벽지가 공간 곳곳에 시공되어, 세련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내 인생의 황금기는 언제지?'라는 물음이 저절로 떠오르는 순간, Z:IN은 ‘고품격 Z:IN 제품을 시공할 때'라고 간단명료한 대답을 내려주는 듯했다.


# 1. 오리엔탈 무드 - 태일네 집

성공한 북디자이너 이황(문소리 분)과 태일 (이종원 분) 부부가 사는 집이다. 부잣집이 컨셉이라서 Z:IN의 프리미엄 제품이 시공되어 공간에 활력을 더해주고 있다. 주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태일네 집은 블랙 톤의 가구와 골드 빛이 나는 벽지를 활용해 동양미의 고급스러움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황제의 오리엔탈 무드 - 태일 부모의 침실
잘 어울리는 톤 다운된 컬러감이 세련된 이미지의 이황과 잘 어울리는 공간으로 연출되었다. 손으로 그린 듯 생생하게 묘사된 플라워 패턴 벽지와 커다란 꽃잎이 공간을 수놓는 Z:IN 뮤럴 벽지가 매치되었다.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뮤럴 벽지의 디자인이 공간에 생기와 여유를 동시에 안겨주고, 식물 패턴이 장식된 Z:IN 도어가 공간감을 살린다. 월넛 톤의 Z:IN 바닥재는 모던함과 내추럴함을 동시에 소화해내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플라워 패턴의 변주- 이황과 태일 부부의 침실
골드 앤 블랙을 포인트로 황제의 공간을 재현했다. Z:IN 뮤럴 벽지는 수묵화 느낌의 디자인으로 골드 빛 가구와 매치되어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다. 뮤럴 벽지의 입체감을 강조하고 싶다면 태일 부모의 침실처럼 펄이 들어가 빛에 따라 음영이 살아나는 벽지와 매치하면 감각적이다.

 

핑크빛 꿈의 향연 - 태일의 딸방
친환경 소재의 Z:IN 뮤럴벽지는 아이방에 시공하기에 제격이다. 태일의 딸방에는 아름다운 공주의 모험심을 담은 일러스트가 깜찍한 제품으로 핑크 컬러 벽지와 함께 매치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치 벽화처럼 벽면 전체에 그려진 뮤럴벽지는 아이의 공간지각능력을 키워줘 감성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2. 경우 방 - 체스판의 캐쥬얼 무드


이금(이소연 분)과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경우(신성록 분)의 방이다. 방송국 PD로 활동하고 있는 그의 방은 복도가 길게 이어져 독립성을 강조한다. 서재 겸 침실로 프라이버스를 중요시하는 현대 남성을 위한 공간. 하지만 복도와 침실 서재 공간이 분할 되어 벽지를 선택하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인다. 이 경우 체스판을 모티브로 블랙 엔 화이트의 스트라이프 패턴 벽지로 공간감을 살리고, 빈티지한 느낌이 나는 시계 패턴 벽지로 남성미를 강조하고 있다.




#3. 이금 방 - 라임 컬러가 그려낸 봄 같은 공간

화이트로 워싱된 나무가 시공된 이금방은 라임 컬러의 가구가 매치되면서 프로방스 풍의 전원적인 느낌이 난다. 그린 컬러의 Z:IN 벽지를 옷장에 시트지처럼 붙여 직접 손으로 꾸민 투박함이 소박함으로 승화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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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앤(Arkiane)사가 새롭게 출시한 스타일리쉬한 벽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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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난로는 오래전부터 사용되던 제품이지만, 아카이앤(Arkiane)사가 새롭게 출시한 이코이(Icoi)와 얀리(Yan-Li) 디자인은 시판되는 대부분의 제품보다 한 단계 발전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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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이 벽난로 디자인은 고대 잉카 신에게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이 매우 아름답다. 이 스틸 벽난로는 벽에 설치할 수 있으며, 좁은 공간에 이상적인 제품이다. 이코이의 유리 도어는 개인 취향에 따라 개폐 가능하다. 얀리(Yan-Li) 벽난로는 3가지의 스타일리쉬한 화염이 서로 엮여 불의 생명감을 표현한다.


출처

http://www.arkiane.fr/fr/cheminee-arkiane-contemporaine-design-moderne-cheminees.cfm?idPage=9


<벽난로>
[거 실/AV] - 버튼을 누르면 숨어있던 평면 TV가 마술처럼 나타나는 , 픽쳐 하우스 벽난로와 텔레비전 스탠드가 하나로~
[거 실/AV] - 피아멜라(Fiammella) 장식용 벽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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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실/AV] - 무색, 무취의 친환경 난로 ‘디지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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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구] - 난방과 미적인 감각까지 고려한 벽난로와 친환경 난로가 들어있는 커피테이블
[주 방/생활가전] - 연비효율이 뛰어나면서도 시각적인 효과까지 뛰어난 리얼 파이어플레이스 일루미네이션 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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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장난감 인테리어

아이방 2008. 12. 3. 12:13 Posted by living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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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oy Book-Ends
얼리어답터를 위한 북엔드. 평범한 북엔드 양쪽에 근사한 피겨를 고정해놓았다.
●왼편의 근육질 피겨·오른편의 가면을 쓴 피겨 퍼니펄스
2 Decorating Stand With Toy
요즘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타일리시한 곰돌이 토이를 달아 밋밋한 스탠드에 포인트를 주었다.
●스탠드는 홈플러스, Qee Series의 인기 컬렉션인 곰돌이 토이 퍼니펄스
3 Acrylic Frame of Doll
아크릴 액자에 사진 대신 컬러풀한 색감의 인형을 가득 넣어 갤러리풍 프레임을 완성했다.
●패브릭 인형 킨키로봇, 선인장 모양의 플라스틱 토이 퍼니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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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andle stand
미니 토이와 소품을 빈 음료수병과 후추병 안에 넣어 재활용해 만든 캔들 스탠드. 위에 티라이트를 올려두면 멋진 촛대가 완성된다.
●Brockmann 인형 퍼니펄스
5 Toy Wood Rack
비슷한 사이즈의 나무 인형을 기둥 삼아 만든 미니 선반. 아이의 작은 소품을 진열하기에 제격이다.
●선반 역할을 하는 우드 토이는 모마온라인스토어의 바벨 블록으로 5개 1세트·위층에 장식된 우드 토이는 5개 한 세트·중간층의 코끼리 테이프 커터와 유리 캐니스터 웰리스
6 Doll Cushion
망사 주머니에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패브릭 인형을 모아 넣으면 세상에 하나뿐인 돌 쿠션(doll-cushion)이 만들어진다.
●망사 속 인형 킨키로봇
 
 
진행_박시전 기자|사진_이성우|모델_이서영(1세)|자료출처_베스트베이비

<아이방 인테리어팁>
[예쁜인테리어소품] - 로봇탄 휴지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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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포토]어린이 방 둘이서 한방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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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U] 와인의 필수 3 아이템 웨이터스크류,디캔딩푸어러,와인스토퍼- Vignon Wine 3Set


제품구성 및 규격
walter cork screw
decanding pourer-vignon
wine stopper-vignon


제품소개
와인을 마시는데 있어 꼭 필요한 아이템만 모아 놓은 3종세트입니다.
웨이터스크류/디캔딩푸어러/와인스토퍼와 베이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브랜드소개
menu는 1979년 설립된 덴마크 회사입니다.

스테인레스 소재를 사용한 제품생산을 시작으로 현재는

키친제품, 리빙제품, 와인용품, 가드닝, 아웃도어용품등 폭넓은

제품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menu사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기능성을 겸비한 high quality design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menu의 디자인 매니저이기도한 Pernille Vea 를 시작해 Bill Bredani, Jacob Wagner,

Martin Sonne 등
뛰어난 디자이너가 제품을 발표해 수많은 디자인 상을 수상한 것으로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현재에도 menu는 덴마크왕실 공식 납품업체로 제품의 design과  quality에서
 
인정받고 있는 회사입니다.

디자이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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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ob Wagner
 - 1992년 스위스 아트센터 유럽을 졸업했습니다.
    스포츠 용품에서부터 가구 디자인까지 수많은 제품생산에 디자이너로 참여했으며
    해외 수상경력 또한 화려합니다. menu의 vignon 와인 액세서리를 디자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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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매장 새로운 인테리어 콘셉트

인테리어 2008. 11. 25. 13:29 Posted by livinginfo

99호 부천역사점부터 신규 오픈매장 진행
기존매장 리모델링도 함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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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패밀리 레스토랑 업계 1위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www.outback.co.kr)는 매장 인테리어의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다.

아웃백은 고객에게 친절한 서비스와 성의 있는 메뉴를 제공함과 동시에 더욱 쾌적하고 안락한 장소제공을 위한 노력의 시작으로, 새로 99호 부천역사점에 이어 100호 김해점, 101호 영통점이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을 맞고 있으며, 기존 매장 중 부산 해운대점, 대전 둔산점, 분당 서현점 등이 리모델링을 완료하였다. 아웃백의 새로운 인테리어 컨셉은 앞서가는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더욱 감각적이고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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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웃백은 테이블 및 의자 구조를 변경해 고객들이 보다 독립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편안하고 안락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부스석 비율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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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테리어 모습은 다음과 같다.
-등 및 벽 조명의 디자인 변경, 시각적인 편안함과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 연출
-홀 내부 벽체, 파티션, 천정, 가구(테이블과 의자)의 컬러를 짙은 색으로 변경, 고급스럽고 차분한 느낌을 강화
-호주를 상징하는 캥거루와 코알라 그리고 각종 Bar와 매장 벽면의 데코레이션을 모던한 디자인으로 변경
-바닥 마감재를 카펫에서 플라스틱 타일로 변경하여 청결하고 고급스러운 실내장식을 완성

아웃백은 신규매장은 물론, 기존 매장의 실내 인테리어도 순차적으로 변경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아웃백 리모델링 모습
(끝)

출처 : 아웃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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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Disney 디즈니 미니 가습기 Wdh-150

아이방 2008. 11. 22. 10:44 Posted by 비회원
예쁜 Disney 디즈니 미니 가습기 Wdh-150
제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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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Disney 디즈니 미니 가습기 Wdh-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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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아늑한 공간 야마하의 ‘마이룸 II’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다락방이나 골방 같은 공간을 모르고 살아간다. 살다보면 가끔씩은 아무도 없는 좁은 공간에 숨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순간이 누구에게나 있다. 이들을 위해 야마하(Yamaha)에서 혼자만의 아늑한 공간을 만들어냈다.


야마하의 마이 룸(My Room) II는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금고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주 작은 나만의 공간인 셈이다. 집에 아무데나 두면 된다. 방음시설이 되어있어 혼자서 TV를 보거나 중요한 비밀회의를 하거나 노래연습을 하는 등 어떤 용도로든 사용할 수 있다.


2004년 출시했던 마이 룸의 후속제품이라고 보면 된다. 마이 룸 II는 터치 패널에 에어컨 기능까지 장착했다. 그리고 마이 룸 II를 짓는데 1시간이면 된다.


마이 룸이 필요한 사람은 아주 많다. 아직도 부모님 집에 얹혀사는 성인이 된 자녀들, 스트레스 많은 엄마들, 회사 일에 지친 아빠들, 공부하느라 지친 자녀들, 이제 막 은퇴한 노년층까지 누구든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664,650엔(약6,500달러)이다.


출처

http://www.yamaha.co.jp/product/avitecs/product/myroom2/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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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Kitty
초음파가습기 Uh-076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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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Hello Kitty<헬로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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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했던 욕실 깔끔하게 바꾸자.

욕 실 2008. 11. 4. 05:35 Posted by 비회원

지난 여름 빈번하게 사용하던 욕실
몽땅 전부 새로운 물건을 구입하기 보단 요소요소 포인트가 되는 부분을 새로 장만함으로써
공간자체가 새로 바뀐거처럼 변화시켜주는 것도 효율적인 인테리어가 아닐까 합니다.
사소한것 해보이지만 분위기를 바꾸는 아이템을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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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여름이야 말로 욕실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여름이 지나 가을이 오면서 빈번하게 사용하던 소모적인 물건들의
교체와 함께 사소한 아이템 몇개로 욕실의 분위기를 바꿔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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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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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창립된 이래 종합 하드웨어 (가구용, 인테리어 건축용)의 제조 및 유통
이상적인 생활공간 창출이라는 목표 .
 세계적인 트랜드의 흐름을 빨리 간파하고 그에 신속히 대응하는 일광금속의 "오로라”브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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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조명의자 (AC-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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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소파 (AC-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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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쉬룸 테이블 (AT-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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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인테리어  가구 Aurora Living [오로라리빙] 제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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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용좌식소파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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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더블거즈체크커튼




목화나무숲[자연스럽고 밝으며 단순하고 실용적인 디자인 브랜드] 제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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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의자&소파

가 구 2008. 11. 4. 05:3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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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필수 아이템인 의자 & 소파
우리가 의자를 접할때 가장 필수적인 요소는인체구조에 맞게 좀더 안정된 자세로 편안하게 제작하는것이 중요하다. 의자나 소파또한 아티스트들의 예술작품으로 승화되고 있듯이 일반인들 또한 의자나 소파의 용도를 단순히 실용성만을 염두해두지 않는다 갈수록 높아지는 수준의 질과 함게 의자 또한 대중들의 눈높이 맞는 디자인과 함께 제작되고 있는것은 당연한 사실.

의자의 발명?
의자의 기원은 고대이집트 왕조시대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그당시 의자는 앉는다는 용도의 의미보다는 왕족,귀족들의 권위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의미의 의자였다. 계급에 따라 의자의 장식또한 차이가 많이 낫다고 한다

그리스 ~ 로마시대를 거쳐오며 의자는 좀더 효율적으로 용도에 맞게 변화해오며 좀더 간단하고 편리한 의자의 종류와 권위를 나타내는 용도의 화려한 장식의 의자가 같이 발전해 오며, 현재는 기술의 발달로 인해 기능성인 측면은 물론 디자인적인 요소까지도 발전해오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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