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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Cave, 책장에 나만의 독서 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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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브(Cave)는 책장과 독서공간을 절묘하게 결합했다.


사쿠라 아다치(Sakura Adachi)의 디자인으로 책장 안에 독서공간을 배치한 놀라운 아이디어다. 물론 엄청 큰 책장이어야만 이런 공간을 만들 수 있지만 말이다.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보이진 않지만 적어도 아다치는 위쪽에 전등을 달아둘 정도로 센스 있는 디자이너다.


특이한 책장들은 대개 판매목적이 아니지만 이 케이브는 구입할 수 있다.


7,045달러나 되니 이케아(Ikea) 제품을 사용하는 알뜰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4,830달러하는 작은 어린이용 케이브도 있다.


덩치가 큰 사람들은 케이브안에 들어갈 수 없을 것 같다.


출처 NYtimes

http://www.nytimes.com/2007/06/24/business/yourmoney/24goods.html?ex=1340337600&en=ec6aa43994ba722e&ei=5124&partner=permalink&exprod=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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