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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문

나만의 예쁜 집 창 꾸미기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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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예쁜 집 창 꾸미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01 원래 통창이던 거실 창을 떼내고 가벽을 설치한 후 화이트 프레임의 창문을 만들어 달았다.
02 주방 뒤쪽의 다용도실 문을 떼내고 중문을 설치한 후 문을 파내 격자창으로 만들었다.
03 주방은 작은 창을 달고 보기 싫은 후드에 지붕 장식 커버를 씌워 카페 같은 분위기를 냈다.
04 딸아이 방 창문은 화이트 나무막대를 붙여 격자창을 만든 후 로만셰이드 커튼을 달아 로맨틱하게 꾸몄다.
Case 03 이정분 주부
“집안 분위기에 어울리는 화이트 창으로 깔끔하게 꾸몄어요”
▼ 베란다 통창을 떼어내고 가벽을 세워 화이트 창을 시공한다
원래 통창이었던 거실 창을 떼어내고 가벽을 세운 후 창문을 달았다. 통창으로 된 거실 창을 통해 창고로 사용하던 베란다가 드러나 지저분해 보였던 것. 거실 창을 떼내고 가벽을 설치한 다음 화이트 프레임의 격자창을 시공했다. 가벽은 창에 맞추어 화이트 패널을 붙여 깨끗해 보인다.
▼ 다용도실 통창에는 중문을 달아 통일!
주방 뒤편의 조그마한 다용도실은 각종 식재료나 잡동사니를 모아두는 공간. 기존의 출입문은 안이 다 들여다보이는 통창으로 되어 있었는데 화이트 문과 창을 달아 새롭게 만들었다. 문은 목공소에서 버리려고 내놓은 것을 공짜로 얻어온 것. 문 크기에 맞추어 가벽을 만들어 세웠더니 공간이 깨끗하게 바뀌었다. 문 중앙에 밸런스 커튼을 달아 안쪽 공간이 들여다보이지 않도록 했다.
▼ 미니 창으로 카페 느낌 주방을 만든다
주방의 가스레인지 위에는 미닫이로 된 작은 유리창을 떼어내고 나무 프레임의 여닫이 창을 달았다. 보기 싫은 후드는 창에 어울리는 커버를 만들어 씌워 카페테리아 느낌을 냈다. 부부 침실과 딸아이 방의 창은 별다른 시공 없이 프레임에 화이트 페인트만 칠하고 유리 위에는 얇은 나무 살을 격자로 붙여 포인트를 주었다. 아이방에는 로맨틱한 로만셰이드 커튼을 달아 화사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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