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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실내건축] 전기 조명공사


 
 
전기설비  
설비시 주의사항
조명은 실내 분위기와 공간의 활용도를 결정하고 장식 효과를 주는 등 인테리어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로 자리잡았다. 아무리 멋지게 꾸며놓은 집이라 해도 조명 연출에 실패하면 스타일 있다고 말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삶을 좀더 윤택하고 안락하게 가꾸고 싶다면, 적어도 몸을 누이는 집에서 만큼은 조명을 제대로 활용하자.

집안의 전기가 110v인지 220v인지 확인한다.
점검방법 : 220V/60W 전구를 소켓에 끼워 정상적인 불빛이 나오면 220V 이고, 반불이 나오면 110V 입니다. 전구가 터지는 일은 없으니 안심하세요.

 
조명공사
샹들리에
화려한 장식으로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조명기구이다.
장식적인 요소가 강하여 손님을 맞이하는 장소에 설치한다. 고가의 화려한 크리스탈 제품에서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제품까지 그 폭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크고 중량이 많이 나가는 샹들리에가 많아 천정의 보강공사에 주의해야 한다.
팬던트
부속품(체인, 코드 등)을 이용하여 천정에 매달은 조명기구이다.
재질은 프라스틱, 나무, 유리, 금속, 천 등 광범위하며 디자인도 다양한게 특징이다.
천정의 가운데에 매달아서 반투명인 것은 전체조명용으로, 빛이 차단되는 것은 부분 조명에 적합하다.
테이블 의자에 앉았을 때 광원이 직접 눈에 들어오는 것은 피해야 한다.

실링 라이트
체인이나 파이프 등을 사용하지 않고 천정에 직접 부착하는 조명이다. 천정에 직접 부착하는게 특징이라 천정과 일체감을 이루도록 얇게 만든 형태나 압박감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다운라이트
천정 안쪽으로 기구를 넣어 아랫방향 비추도록 한 조명이다.
기구 본체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공간을 말끔히 정리하기 쉬운 이점이 있으며 한정된 공간을 비추어 주어 샹들리에나 실링라이트와 조화시켜 원하는 분위기 연출에 적합하다.
브래킷
보통 벽등이라 하여 벽면에 설치하는 보조적인 조명이다.
설치된 장소가 눈에 띠기 쉽고 디자인성이 중시되므로 인테리어와 맞추어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브래킷의 광원은 백열등이 많지만 월라이트라 하여 형광등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스탠드
장식용이 특히 부각되는 조명기구로 테이블스탠드와 플로워스탠드로 구분된다.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취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어린이방이나 서재, 거실, 침실 등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다.
스포트라이트
어떤 대상을 눈에 띠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조명기구이다.
그 밖에 천정이나 벽면을 비춰서 간접조명으로 사용하거나 관상용 식물의 뒤쪽에 놓고 그 실루엣을 벽에 비추게 하는 방법도 있다.

일반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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