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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팁

기본적인 페인팅 재료들~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보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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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본적인 페인팅 재료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이젠 어떻게 사용이 되고
사용을 하는지~보겠습니다.
가장 많이 궁금해 하시고 헷갈려하시는 점들을 풀어주고자 이글을 쓰게 됐는데
괜시리 더 헷갈려 하시면 어쩌나 걱정도 되는데여~
페인트는 완전히 색을 입히는것,스테인은 원목 자체결을 살려주며 색을 입히는것
이정도로 이해가 되시면 제가 전달하는 바는 성공!! 입니다.하하^^
 
 
 
 
    가장 문의 많이 하시는 것들 중 하나가 코팅이 된 가구,소품,몰딩 등의 색깔을 바꾸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관해 질문이 많이 들어와서... 사진은 젯소를 한번 바른 모습인데여~코팅이 된 검정색의자 입니다.글쎄 젯소칠 전에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그만 바르고 나니 생각이 나네요~ 울퉁불퉁 하거나..표면이 고르지 않으면 사포질 한번 해주시고 작업 들어가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젯소 3번 페인팅 3번 바른 모습입니다. 어때요?? 악마에서 천사로 변신한듯한... 검정색의자가 너무 칙칙해서 다 버려버리고 리폼할 생각으로 한개만 남겨두었던 의자였습니다. 흰색으로 칠하니 제법~그럴싸하죠?? 다리 안쪽이나 안 보이는 부분들도 꼼꼼히 칠해주세요~  
 
 
 
    이번엔 문입니다.방문도 많이 문의하시는데~진한 체리색이죠~ 예전엔 체리색이 고급스러워보이고 있어보였는지는 몰라도 요즘엔 촌시럽고 추세에 뒤떨어지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그래서 흰색으로 바꿔보자 하고 시작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벽지 위에 발라도 되는지도 참 많이 여쭤보시는데여~ 사진 보세요~참..벽이 아주,,아주,,색깔이 변색된게 보이시죠?? 위에는 글쎄 물도 새고 아주 가관이 아니였습니다.원래는 벽지만 깨끗하게 해보자~ 했다가 방문이 자꾸, 맘에 걸려 같이 페인팅을 시작했어요~  
 
 
 
    벽지위에다는 바로 페인트 칠을 해주었습니다.로라를 이용해서 슥슥 발라주었고 모서리나 로라가 지나가지 않은 부분들은 붓으로 칠해주었어요~ 전기 스위치등 페인트칠을 안하는 곳에는 마스킹테이프를 붙이고 작업하시는게 편하겠죠? 나름 기술 있다고 마스킹 테이프를 붙이지 않고 작업했으나 모서리 부분에 살짝 페인트가 튀기긴 했네요~ㅜㅜ  
 
 
 
    짜잔~방문과 벽이 하얗게 탈바꿈을 하였습니다. 방문은 의자와 같이 젯소를 바르고 페인팅후 바니쉬로 마감을 한 모습입니다. 손잡이 부분도 같이 슥슥 발라주었어요~방문 밖의 몰딩 부분,문지방이라고 해야 하나요~ 다 하얗게 바꿔주었습니다.^^  
 
 
 
    이번에는 페인트 칠했을때와 스테인을 칠했을때 느낌이 어떠신지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스테인을 칠할까,페인트를 칠해야할까 조언 부탁하시는 분들을 위해~ 먼저,페인트칠 먼저 하겠습니다. 젯소를 바르고 ~오른쪽 윗사진을 보시면 의자에 등받이 부분과 엉덩이 닿는 부분의 페인팅이 틀린걸 알수 있습니다. 등받이 부분을 젯소에 물을 조금 많이 섞어 살짝 발라주었구여~아래 앉는 부분은 물을 적게 진하게 발라주었습니다. 등받이 부분과 같이 물을 넉넉히 섞어 발라주시면 이것이 바로 워시드기법이죠?? 잔잔하게 나뭇결이 느껴지는 느낌... 젯소를 2~3회정도(바르고 마른뒤 바르고 하셔야 합니다.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발라주시면 뭉쳐요) 그리고 흰색 페인트를 2~3회 정도 해줍니다. 페인트가 마르면 바니쉬를 발라주세요~ 2회정도 발라주시면 됩니다.  


 
 
 
    스테인을 발라보겠습니다. 스테인은 헝겊으로 바르는게 훨씬 잘 발라지는거 같습니다. 붓으로 칠해봤는데...진한 색의 스테인을 발라도 나무의 고유 결이 느껴지시고 보이시죠? 스테인이 마르면 셀락칠을 해줍니다. 2회 정도 해주시면 됩니다.  

 
 
 
    페인트와 스테인의 차이 이제 정확히 아시겠죠??  
글 : 철천지(http://www.77g.com/)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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