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인테리어'에 해당되는 글 1072건

  1. 2009.06.12 에펠탑의 레스토랑 'Le Jules Verne'
  2. 2009.06.12 부티크 호텔 4곳의 객실디자인
  3. 2009.06.12 인테리어표준계약서 다운로드
  4. 2009.06.12 이케아] GRANKULLA MASSUM 싱글 소파베드
  5. 2009.06.04 엔틱풍의 미지를 만드는 인테리어 포인트
  6. 2009.06.03 바이더웨이가 업계 최초로 복층 형태의 카페형 편의점을 오픈
  7. 2009.06.01 순식간에 완벽한 다도와 명상을 위한 공간으로 변신시켜주는 휴대용 티룸, 히토마(Hitoma)
  8. 2009.05.30 홈데코: 그린 인테리어
  9. 2009.05.30 원 포인트 인테리어의 법칙
  10. 2009.05.30 디자인과 기능성 , 도어를 통해 만나다 Z:IN door( 지 : 인 도어 ), 2009 신제품 출시
  11. 2009.05.26 현대적인 디자인의 도어 ‘링 앤 블로우(Ring and Blow)’
  12. 2009.05.26 스와로브스키의 눈부신 크리스털 조명 크리스털 라이팅(crystal lighting) 컬렉션
  13. 2009.05.13 변기커버 디자인의 파격을 선언
  14. 2009.05.06 드라마속 인테리어 ] MBC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
  15. 2009.05.03 예쁜 욕실이 30개나 있는 집! 논현동 베스하우스
  16. 2009.04.25 사용자의 얼굴을 기억하는 안면인식 기능을 탑재한 하이테크 홈오토메이션 기기
  17. 2009.04.25 쇠라(Seura)의 조명이 들어간 환상적인 거울 ‘루미네이션(Lumination)’ 시리즈
  18. 2009.04.21 드라마속 인테리어 대동벽지 <꽃보다남자> 협찬 제품
  19. 2009.03.16 좁은 주방 토탈 솔루션
  20. 2009.03.16 봄 컬러 인테리어
  21. 2009.03.10 풍선처럼 부풀려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사무실
  22. 2009.02.25 아이방꾸미기] 숨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KIDS 인테리어
  23. 2009.02.25 돈이 줄줄 새는 문제점 뿌리뽑기
  24. 2009.02.25 아이방 주인은 아이다! 아이 방의 재해석
  25. 2009.02.25 그린 옐로 컬러로 금전운 높이기
  26. 2009.02.25 인테리어팁!] 좁은 집에서 따라하면 안되는 것들
  27. 2009.02.25 30평대 아파트 개조 기본 공식 5
  28. 2009.02.18 이미지월 활용하기
  29. 2009.02.18 에코라이트 (ECOlight) LED 샤워조명
  30. 2009.02.17 좁은 방 넓게 쓰는 아이 방 수납 아이디어 10

에펠탑의 레스토랑 'Le Jules Verne'

인테리어 2009. 6. 12. 22:40 Posted by livinginfo
상업공간 에펠탑의 레스토랑 'Le Jules Verne'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출처 : [INTERIOR DESIGN] 2008.3월호 230~237p
- 사진 : Eric Laignel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그 안에 레스토랑 "Le Jules Verne"이 있다.
Patrick Jouin이 디자인을 맡은 이 레스토랑은 중앙 코아부분에 엘리베이터 설비가
위치해 있어 마치 도넛같은 평면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설계시
엘리베이터 설비와 오래된 통신 케이블 등을 건드려서는 안된다는 조건에 기인한다.

디자이너는 전망을 확보하기 위한 좌석배치와 밤에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조명계획
그리고 에펠탑의 구조적 패턴을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한 소품 디자인으로
이곳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주방 규모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현재 음식준비는 지하층 주방에서 하고 레스토랑내 주방에서는 요리해서 홀(hall)로
내보내는 기능만 한다고 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티크 호텔 4곳의 객실디자인

인테리어 2009. 6. 12. 22:37 Posted by livinginfo

숙박시설공간
부티크 호텔 4곳의 객실디자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티크 호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 명의 디자이너가 아닌, 여러 명의 건축가, 아티스트와
그래픽 디자이너, 또는 패션디자이너를 참여시켜 그 유명세와 독특한 디자인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생겨나고 있다. hotel Fox, hotel Puerta de America, hotel du Petit Moulin,
Una Hotel Vittorio 등은 그런 호텔의 전형으로, 가장 사적인 공간인 객실을 통해 자신들의
독특한 감각을 표현해내고 있어 흥미롭다.


1,2. 21명의 아티스트와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참여했던 hotel Fox(위치 : Copenhagen, Denmark)
3. hotel Puerta de America, Madrid, Spain. 자하 하디드, 노먼 포스터 등과 같은 세계적인 건축가
23명이 참여해 화제가 되었다.
4. 패션 디자이너 Christian Lacroix가 디자인 한 hotel du Petit Moulin
5. Una Hotel Vittorio, Florence, Italy


- 출처 : [Twenty-First Century Design], Carlton Book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테리어표준계약서 다운로드

인테리어 2009. 6. 12. 22:33 Posted by livinginfo
표준계약서에는 공사잔대금 미지급, 추가공사비, 하자보수 등 인테리어 공사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분쟁들을 사전에 예방하고 분쟁발생시 신속공정하게 해결할 수 있는 내용 들을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에 인테리어 업체들이 복잡 다난한 분쟁에 휘말리지 않고 권리와 공사(잔)대금의 신속한 회수를 위해 공사계약 체결시에 이 표준계약서의 활용이 적극 필요하리라 판단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케아] GRANKULLA MASSUM 싱글 소파베드

가 구 2009. 6. 12. 08:48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 이케아] GRANKULLA MASSUM 싱글 소파베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엔틱풍의 미지를 만드는 인테리어 포인트

‘고대의’ 또는 ‘골동품’을 뜻하는 앤틱이란 단어가 사용된 지는 그리 오래지 않다. 외국에서 살다가, 그 나라의 독특한 가구와 소품들을 가지고 들어온 사람들이 이국적인 분위기의 실내를 연출하면서부터 앤틱이란 이미지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외국의 전통가구뿐 아니라 우리 나라의 고가구로도 옛 멋이 풍기는 멋진 앤틱풍의 코너를 꾸밀 수 있다.

▶가구
앤틱 스타일로 실내를 연출하고 싶다면 무엇보다 앤틱 스타일의 가구가 한두 점이라도 있어야 한다.
인도,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등의 이국풍 가구로 손쉽게 꾸밀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 고가구로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다.
이국풍의 앤틱 가구는 전체적으로 화려하고 정교한 조각이 돋보이는 반면, 우리나라의 고가구는 간결한 선과 소박함을 그 특징으로 한다.

홈패션
앤틱풍 길내에는 염색하지 않은 광목이나 소창으로 커튼을 만들면 그 은은한 멋을 한결 느낄 수 있다. 인도네시아나 파키스탄 쪽의 가구에 매치 시킬 홈패션 소품이라면, 인도네시아 섬유 문화를 대표하는 바틱 염색법으로 염색한 천을 이용해도 이국적인 느낌을 더욱 살릴 수 있다.
▶룸 액세서리
예부터 내려오는 골동품이 앤틱 가구와 무난하게 어울리면서 이야기 있는 코너를 만들어 준다.
손때 묻은 장식품, 멈춰버린 시계, 옛 축음기 등도 훌륭한 룸 액세서리가 될 수 있으며, 우리나라 고가구인 경우에는 촛대, 고비(종이 등으로 만든 꽃 이용 소품), 부채 등도 잘 어울리는 소품이다.
▶엔틱풍 소가구 & 소품컬렉션
1. 콘솔
평뒤주를 변형한 뒤주이다. 재질은 오동나무이며 좁은 공간에 수납이 용이하고 아파트 거실의 콘솔로도 활용한다.

2. 나비 CD장
느릎나무로 제작되어 견고하고 재물과 행운을 상징하는 나비가 그려진 파랑6칸 CD장이다.
핸드페인팅한 나비가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어 주며, 화려한 색상으로 인테리어 장식효과가 있다.

3. 북경 흑홍 4인용 식탁
마치 무협영화의 화려한 식당에 들어온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흑홍 식탁. 화려한 색채감이 돋보이는 식탁으로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4. 홍콩 흑골드 3서랍콘솔
느릅나무로 제작되어 견고하고 재물과 행운을 상징하는 나비가 그려져 기품 있고 우아한 포인트 가구. 3서랍 콘솔이다.
그림참조 : 아시안 데코, 박씨상방

글 :장문영(ez작가)| 제공 : 이지데이


<엔틱>
[가 구] - 플라워 와이어 엔틱 소품 걸이
[예쁜인테리어소품] - 원목로즈 엔틱 수납전화기R101(B)
[예쁜인테리어소품] - 한스 벽걸이겸용 엔틱전화기
[인테리어] - 드라마속 인테리어 ] MBC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
[주 방/생활가전] - 이니그마 천장선풍기 - 하나의 날개로 시원한 바람이 솔솔~
[인테리어] - Z:IN이 만든 신혼집은? KBS 월화드라마 [연애결혼]
[인테리어] - 드라마속 인테리어] 워킹맘
[인테리어] - 드라마속 인테리어]장미같은 그녀들의 공간이 특별한 이유 - 태양의 여자
[예쁜인테리어소품] - [스타일리쉬 로봇알람시계] 로봇시계 FC-H02 ,알람기능,홀더기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이더웨이, '복층 카페형 편의점' 오픈

바이더웨이가 업계 최초로 복층 형태의 카페형 편의점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청평 터미널 앞 기존 편의점을 리뉴얼 해서 선보인 복층 편의점은 1층은 일반 편의점, 2층은 여느 카페 못지않은 공간이 만들어져 있다. 2층 카페에는 매장에서 직접 추출하는 테라로사 커피, 스테프 핫도그, 빨간모자 피자 등의 고급 먹을 거리를 별도 직원이 서비스 한다. 바이더웨이 카페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일반 로드샵에 비해 30∼50% 가량 가격도 저렴해 이미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다고 바이더웨이 관계자는 말했다. 바이더웨이 청평터미널점은 20여 석의 넓은 좌석과 테이블, 그리고 인터넷존도 갖추고 있어 인근 고객 뿐만 아니라 터미널을 이용하는 유동 고객까지 불러 모으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청평터미널점을 포함해 박석고개점, 신길서율점 등 복층 편의점을 전국에 총 5점 운영하고 있는 바이더웨이는 인근에 먹을 거리 판매점이 적거나 고객이 잠시 쉬어갈 공간이 부족한 상권에서 복층 카페형 편의점이 크게 환영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복층 편의점은 각 층별 성격이 다른 상품을 판매 함으로써 집객하는 방법이 다양하며, 1층과 2층을 동시 임대하여 임차비용에 규모의 경제도 노릴 수 있기 때문에 바이더웨이는 향후 출점 여건이 허락한다면 복층 편의점을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카페형, 셀프바형 등 차별화 된 매장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바이더웨이는 2005년 차별화 전략을 시작한 이래 현재 카페형 점포 200여 점을 운영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바이더웨이 브랜드전략팀 장승표 팀장은 "복층 카페형 편의점은 1층 공간이 적어도 소비자들에게 각 층별 차별화 된 편익을 제공함으로써 매출에 상승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며 "이번 청평터미널점 오픈 후 예비 창업자 분들의 관련 문의가 폭증하고 있어 향후 출점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출처 : 바이더웨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5월 30일 뉴욕시의 펠리시모(Felissimo) 디자인 하우스에서 재팬 브랜드 팝업 숍(Japan Brand Pop Up Shop)이 열렸다. 일본에서 직접 공수해 온 최신 패션 액세서리, 주방도구, 홈 데코 등이 대거 전시되었는데, 그 가운데서도 단연 시선을 사로잡은 아이템은 바로 휴대용 티룸, 히토마(Hitoma)이다. 프로젝트명 히토마는 어떤 방이라도 순식간에 완벽한 다도와 명상을 위한 공간으로 변신시켜주는 제품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식을 위한 최적의 시간과 장소를 제공하는 히토마는 우수한 나뭇결무늬와 긴 수명을 특징으로 고품질을 자랑하는 고보(Gobo)시의 삼나무인 기슈(Kishu) 목재로 제작해 숲을 닮은 부드럽고 안락한 공간을 자아낸다.


대나무 제지로 마감된 슬라이딩 타입의 문은 서법 혹은 목판 인쇄가 돋보이며, 마루를 덮은 다다미 장판은 각각 동물이나 식물을 의미하는 패턴으로 장식되어 있다.


고보(Gobo) 상공회의소에서 제작한 티 룸의 소매가격은 18,000달러이다.


출처 http://www.hitoma.jp/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홈데코: 그린 인테리어

인테리어 2009. 5. 30. 12:42 Posted by livinginfo



“실내에 잔디밭을 만들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잔디를 기를 때 제일 중요한 것은 배수입니다. 하지만 베란다 같은 공간을 이용하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요.” 라마라마 플라워 정은정 실장의 설명이다. 바닥에 15~20㎝의 흙을 깔고 그 위에 잔디밭을 만들면 된다. 만약 배수 시설이 안 되어 있는 곳이라면 바닥에 비닐을 깔고 숯을 깐 다음 잔디밭을 만드는 게 좋다.

♣ 천장에 매달 수 있는 의자는 창고엔틱. 60년 전통의 영국 피크닉 전문회사 옵티마 컴퍼니의 4인용 피크닉 바구니 세트는 인더캔틴. 토끼가 장난치고 있는 프렌치 와이어 바스켓은 꼬끄에꼬숑. 의자 뒤에 놓인 빈티지 화분 스탠드는 호사컴퍼니. 화이트 강화마루는 동화자연마루의 클릭 시리즈 드림 화이트 파인.

거실 한가운데 연못이 있다면 나른한 휴일 오후 가족과 함께 마시는 차 한 잔도 예사롭게 느껴지지 않는다. 블루멘파크의 박민정 실장은 “실내에서 수상식물을 기르면 계절에 상관없이 새순을 내기 때문에 1년 365일 한결같은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설명한다.
특히 식물과 함께 물을 가까이 둘 수 있어 정서적으로 안정적인 실내 환경을 조성하고, 천연 가습기 역할까지 하게 되니 일석이조라는 평가를 내려도 아깝지 않다고. “대형 수조를 사용해 실내에 연못을 만든다면 제작비도 많이 들고 필요에 따라 움직일 수도 없습니다.
여러 개의 원형 도기를 모아 마치 개울가처럼 연출해보세요. 입체적으로 연출할 수 있어 보기에도 훨씬 멋스럽고 실용적이랍니다.”

♣ 사이프러스, 물칸나, 해오라비사초, 킹워터코인, 워터 코인, 마디초 등을 이용해 만든 미니 연못은 블루멘파크 제작. 올리브 그린 가죽 소파는 창고엔틱. 얼기설기 엮은 뜨개질 패턴을 단단한 아크릴 테이블 상판에 그대로 표현한 티 테이블은 카르텔 사 제품으로 제인 인터내셔널에서 판매한다. 민트 그린 루빅스 샤기 카펫은 한일카페트. 조약돌처럼 생긴 촛대와 오브제는 모두 하선데코. 카펫과 티 테이블 위에 놓인 도자기 새와 보석함은 꼬끄에꼬숑. 티 테이블 위에 놓인 옐로와 레드 유리화기는 라이프 데코.


좁고 밀폐된 공간이나 단조로운 창가 분위기를 단숨에 바꿔주는 플라워 랙. 보통 아이비나 트리초스 같은 넝쿨식물을 많이 심지만 화려한 색상의 플라워를 활용하면 그 어떤 샹들리에보다 화려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베고니아 같은 경우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햇볕을 쬐어주고 물을 주면 쉽게 기를 수 있다. “식물은 아기 같아요. 관심과 사랑으로 키우지 않으면 장소와 상관없이 잘 자라지 못한답니다. 타샤의 정원을 상상해보세요.” 블루멘파크 박민정 실장은 실내에서 잘 자라는 식물이 분명 있지만 실내에서 식물을 키울 때는 분명 실외에서 키울 때보다 정성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 베고니아 화분 랙은 블루멘파크에서 제작. 빈티지 스쿨 체어와 독일에서 1950년대에 제작한 빈티지 화분 스탠드는 호사컴퍼니. 빈티지 스쿨 체어에 걸어놓은 토르드 본체(Tord Boontje)가 디자인한 갈란드 조명 갓은 아르테니카. 블루 스트라이프 가든 부츠와 새 조각은 꼬끄에꼬숑. 빈티지 화분 스탠드에 올린 화이트 도자기 화기는 하선데코. 화이트 강화마루는 동화자연마루의 클릭 시리즈 드림 화이트 파인.

테이블 위나 부엌처럼 화분을 놓기 어려운 곳에 활용하면 좋은 액자화분. 애플민트 같은 허브를 심어 부엌에 걸어두면 요리 재료로도 사용할 수 있다. 꽃이 피었을 때만 매일 물 관리를 해주고, 2~3일에 한 번씩만 물을 주고 햇볕을 쏘이는 것만으로 쉽게 관리할 수 있다.

♣ 에피, 라넌큘러스, 애플민트 등을 심어 액자처럼 걸 수 있게 만든 화분은 라마라마 플라워에서 제작. 황새가 그려진 테이블보와 밤비 피큐어는 모두 호사컴퍼니. 실버 화병은 하선데코. 클래식한 스타일의 플라스틱 스탠드는 제인 인터내셔널.


창밖에 우거진 봄의 싱그러운 기운을 그대로 전해주는 다래나무 샹들리에. “기존 조명 위에 겹쳐서 걸기만 해도 180도로 분위기 변신을 꾀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털 샹들리에가 부럽지 않을 거예요.” 라마라마 플라워 정은정 실장의 설명이다. 특히 인테리어 스타일에 맞춰 계절마다 화분만 교체하면 다른 스타일로 쉽게 변신하는 것도 장점.

♣ 화분이 달린 다래나무 샹들리에는 라마라마 플라워에서 제작. 테이블과 의자는 퍼니그람. 파스텔 옐로 주전자와 테이블 웨어는 모두 스타일스트 소장품.

“작은 화분을 여러 개 놓는 것보다 큰 나무를 활용할 때 집 안 분위기가 획기적으로 바뀐답니다.” 블루멘파크 박민정 실장의 말이다. 국내 주거 공간은 대부분 천장고가 낮기 때문에 큰 식물 놓기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팔손이 같은 식물을 집 안에 하나 들여놓는 것만으로도 주변 분위기가 온실처럼 안락해진다. 특히 공기 정화까지 해줘 도심 아파트에서 기르기에 더없이 완벽한 아이템이다.

♣ 팔손이와 다른 화분은 모두 블루멘파크에서 판매. LCP 의자는 카르텔 사 제품으로 제인인터내셔널에서 판매한다. 원형 레드 카펫은 한일카페트. 화이트 강화마루는 동화자연마루의 클릭 시리즈 드림 화이트 파인.


가구의 앞뒤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면 이보다 경제적일 수 없다. “파티션으로 사용하는 책장 뒷면을 빈티지 가구처럼 만든 다음 아이비 넝쿨을 이용해 작은 화단을 만들어보세요. 시간이 흐를수록 책장 뒤쪽으로 아이리스 넝쿨이 타고 내리면서 멋스러운 담장처럼 연출됩니다. 가지가 자라는 방향에 맞춰 철사로 살짝 고정하면 쉽게 기를 수 있답니다.”

♣ 양철통에 심은 베고니아와 아이비, 무늬산호수, 팔손이, 안나 등은 모두 블루멘파크에서 제작. 그린 안락의자는 퍼니그람. 풍성한 감촉의 민트 그린 루빅스 샤기 카펫은 한일카페트. 카펫 위에 놓인 옐로 빈티지 포트와 화이트 책장 위 밤비 피큐어는 호사컴퍼니. 카펫 위에 놓인 민트 그린 빈티지 커피잔과 벤치 위에 놓인 블루 스트라이프 가든 부츠는 꼬끄에꼬숑. 나무 벤치와 블랙 선반장은 이케아 월드. 파티션으로 활용한 화이트 책장과 반장 위에 놓인 파스텔 티포트, 옐로 원형 개인 매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자료제공_리빙센스
사진|이봉철
스타일링 & 진행|최윤수(프리랜서)
플라워 협찬|블루멘파크(02-518-5660), 라마라마(02-792-8957)
제품 협찬|꼬끄에꼬숑(02-335-1990, www.coqetcochon.co.kr),
동화자연마루(080-564-1111, www.dongwhamaru.net),
라이프데코(02-2213-5989, www.lifedeco.com),
아르테니카(02-3482-8837, www.artecnica.co.kr),
인더캔팀(02-571-1240, www.inthecanteen. com),
퍼니그람(031-705-8345, www.furnigram.com),
한일카페트(02-547-5828, thecarpet.co.kr),
하선데코(02-3471-1182),호사컴퍼니(02-332-8450


<그린인테리어>
[베란다] - 자연과 하나되는 집안 꾸미기
[주 방/생활가전] - 친환경 주방을 콘셉트로 한 그린 퀴진 키친
[건축] - 전원주택의 조경가이드
[생활에 유용한 팁] - 한겨울에도 싱그럽게 관리할 수 있는 식물 키우기 노하우
[베란다] - 베란다 확장 궁금증
[생활에 유용한 팁] - 맑은 실내 공기 만들기
[생활에 유용한 팁] - 우리가족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식물
[예쁜인테리어소품] - 집들이 선물로 좋은 인테리어 소품
[예쁜인테리어소품] - 우리 결혼했어요 ♡ 알렉스화분
[주 방/생활가전] - 파워플랜트미니로 푸른 잎이 가득한 정원을 실내에서 가꾸자!
[인테리어] - 무공해 페인트와 식물로 꾸민 웰빙 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원 포인트 인테리어의 법칙

인테리어 2009. 5. 30. 12:37 Posted by livinginfo
 


단 하나의 포인트를 주고자 할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크기라는 요소를 활용하는 것이다. 요즘 가구나 소품의 기존 사이즈를 부풀린 듯 과장한 제품들이 눈에 띄는 것도 이러한 현상을 반영한 결과다. 일반적인 1인용 소파는 거의 2인용 소파와 맞먹을 만큼 훨씬 넓어졌고, 3인용 소파 역시 폭이나 깊이가 기본보다 확장된 모듈 스타일이 많은 것이 그 예. 우리 집 공간을 살펴본 뒤 포인트 요소로 활용할 공간을 먼저 찾아보자.

 #1 on the wall 
원 포인트로 큰 효과를 내고 싶을 때는 벽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벽이 시선을 가장 먼저, 그리고 오랫동안 머물게 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벽은 바닥처럼 하나가 아닌 여러 개의 벽이 연결되어 공간을 구성하기 때문에 오버 사이즈 소품을 활용하면 원 포인트 효과가 제대로 발휘된다. 단순히 소품의 크기뿐만 아니라 패턴에도 적용할 수 있다. 소품은 기존에 흔히 쓰던 크기보다 훨씬 큰 것으로, 패턴의 경우 섬세하고 사실적인 패턴 대신 큼직하고 화려한 패턴의 소품으로 장식하면 멋진 오브제로 바뀐다. 반복되는 문양의 크기가 큰 것이 좋으며, 그래야 장식했을 때 벽면과 비례가 맞아 시원해 보이기까지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렬한 패턴이 시선을 끄는 패브릭으로 감싼 커다란 아트 월 하나를 벽 앞에 세워두는 것으로 포인트 역할은 충분하다. 패브릭은 이현디자인, 콘솔은 sid, 의자는 한룩스, 테이블 스탠드는 디자인와츠, 스트라이프 화기는 하선플라워갤러리 제품.


 #2 on the floor 
바닥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은 카펫을 활용하는 것. 흔히들 카펫은 그동안 실용도가 떨어진다는 이유로 극히 일부분에만 활용하지만, 거실 한가운데 비워둔 바닥이나 침대 발치에 자리 잡은 카펫이라면 원 포인트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 크기에 상관없이 바닥에 놓는 것만으로도 포인트 효과가 발생하지만 바닥 모두를 덮을 정도 크기라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원 포인트 역할을 할 것이다. 카펫 사이즈를 한 단계 큰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방법.

카펫은 렉슈어, 소파는 꼰비비아, 쿠션은 이현디자인, 원형 테이블은 인디테일, 펜던트는 아스테리아, 블라인드는 이노블라인드 제품.


 #3 on the top 
천장에서 내려오는 멋진 조명 혹은 오너먼트가 때로는 고가의 가구보다 더 훌륭한 역할을 한다. 조명과 오너먼트의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감이 밋밋한 공간의 분위기를 순식간에 바꿔놓을 수 있기 때문. 조명은 그 자체로 볼륨감을 주는 제품들이 많은데 이런 오버 사이즈 아이템은 단순한 라인이 대부분이다. 때문에 공간에 악센트를 주고 싶다면 약간 큰 사이즈의 조명을 고를 것. 여기에 조명 혹은 오브제의 무게감을 보다 부각시키고 싶다면 천장에서 내릴 때 천장보다는 바닥에 가깝도록 달면 포인트 효과가 극대화된다.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 형태와 크기를 얼마든지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는 모듈 조명은 오브제 역할을 톡톡히 한다. 조명은 모노라이팅, 블라인드는 이노블라인드, 소파는 꼰비비아 제품.

집이 특별하게 느껴지는 데는 과감한 포인트 컬러가 한몫을 톡톡히 한다. 이때 컬러를 남발하기보다는 적재적소에 악센트로 활용하는 것이 포인트. 색에 대한 고정관념을 없애는 동시에 공간 활용을 적절히 하면 늘 보던 색이라도 그 느낌이 달라진다.


 #1 black 
세련되고 시크한 느낌의 블랙은 다소 무겁고 답답해 보이지만 가장 세련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컬러이기도 하다. 이처럼 블랙의 이중성을 공간 속 포인트로 사용하면 그 효과는 극과 극. 좁은 면적에서는 모던하면서 절제된 아름다움, 넓은 면적에서는 미니멀한 스타일에서 벗어나 강렬한 대비를 발산한다. 블랙으로 포인트를 주기로 마음먹었다면 2가지 수칙을 상기하자. 우선 블랙으로 포인트를 주려는 공간이 좁다면 문제없지만 넓다면 자연 채광이 좋아야 한다. 채광이 나쁜 집을 블랙으로 꾸밀 경우 무거운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천장고가 낮은 집을 블랙으로 스타일링하면 답답해 보이기 때문에 작은 면적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현명하다.

1 파스텔컬러 벽과 만나는 블랙 컬러의 얇은 몰딩은 무겁지 않으면서 세련된 모던 스타일 공간으로 완성시키는 포인트 데코. 옷걸이는 제인인터내셔널, 벽시계는 발라드코리아, 테이블과 의자는 인디테일 제품.


2 작은 화이트 에스프레소 잔을 올린 블랙 트레이. 소품임에도 트레이 위로 펼쳐지는 블랙에 올린 화이트 잔 덕분에 블랙이 주는 강한 힘을 느낄 수 있다. 트레이는 아스테리아, 러그는 otto쇼핑 제품.


 #2 acid color 
봄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애시드 컬러. 좋아하든 싫어하든 공간 속으로 들여놓고 싶다. 사실 감각적인 공간은 컬러가 결정한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애시드 컬러 가구와 소품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만으로도 눈에 확 띄는 포인트 효과가 있다. 단, 어떤 공간에 포인트로 쓸지에 따라 컬러 선택 역시 달라져야 한다는 사실을 상기하자.


1 침대 헤드에 더한 블루 톤 애시드 컬러. 침실의 단순하고 절제된 분위기와 디자인을 표현하는 데 애시드 컬러는 최고의 선택이다. 사이드 테이블은 제인인터내셔널, 테이블 스탠드는 sid, 옐로 오브제는 틸테이블, 베딩은 이현디자인 제품.


2 봄을 위한 수많은 핑크 컬러 중에서도 핫 핑크는 단연 돋보인다. 라인이 매끄러운 벨벳 베드 벤치는 마치 카리스마 넘치는 주인공처럼 공간에 포인트를 준다. 핫 핑크 벨벳으로 커버링한 베드 벤치는 이현디자인 제품.


3 꽃 한 송이 더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 애시드 화병은 공간에 가장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오브제가 된다. 애시드 컬러 화병은 하선플라워갤러리 제품.



자료제공_리빙센스
제품 협찬|꼰비비아(02-732-6750), 디자인와츠(02-547-6360), 렉슈어(02-558-3165), 모노라이팅(02-541-8481), 아스테리아(02-586-0762), 이노블라인드(02-512-4311, www.innoblind.co.kr),현디자인(031-711-8541), 인디테일(02-542-0244), 하선플라워갤러리(02-3486-0172),한룩스(031-761-5887, www.ehanlux.com), sid(02-541-8086)
스타일리스트|성금실(tint, 010-8346-6650)
사진|정준택
진행|김지영 기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디자인과 기능성 , 도어를 통해 만나다

Z:IN door( 지 : 인 도어 ), 2009 신제품 출시

        습기에 강한 ‘ 욕실용 무늬목도어 ’, ‘ 고급소재 현관도어 ’ 신제품 선보여

        기존 제품 리뉴얼 및 신규 제품군 라인업으로 고객만족 및 경쟁력 강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리미엄 인테리어 자재 Z:IN door( 지 : 인 도어 )( www.z-in.com) 가 2009 년 신제품 ‘ 욕실 무늬목도어 ’ 와

‘ 고급소재 현관도어 (12 종 )’ 을 출시한다 . 디자인과 기능성이 결합된 제품의 라인업 구축을 통해 고객만족도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

 

새롭게 출시되는 ‘ 욕실용 무늬목도어 ’ 는 특수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했다 .

무늬목과 플라스틱 소재의 복합으로 습기에 의한 형태와 컬러 변형 및 오염을 예방한다 . 내구성도 뛰어나

습기가 많은 한국적 습식 욕실공간에 적합하다 . 또한 무늬목 도어의 섬세한 질감과 패턴의 구현이 가능해

디자인적 감성과 품질 모두 만족시킨다 .

 

‘ 고급소재 현관도어 ’ 는 고급스러운 외관 연출에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

Z:IN door( 지 : 인 도어 ) 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의 고급 소재를 사용했다 . 금속 특유의 미려한 무늬를 그대로

재연한 것이 특징이다 . 금속판화를 보는 듯한 디테일한 패턴은 조명과 시선에 따라 현관공간에 풍부한 예술적

표정을 선사한다 .

이와 함께 ‘HA Entry’, ‘MA Entry’ 와 ‘LA Entry’3 개 제품 군을 선보여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 별로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 신제품 출시 외에도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다양한 소재의 믹스매치로 안목 높은 고객의

꾸준한 호응을 받고 있는 ‘ 뉴 인테리어 도어 (New Interior door)’ 와 ‘ 디럭스 도어 (Deluxe door)‘, ‘ 무늬목 도어 ’, ’ 네이쳐 도어 (nature door)’ 등 기존 제품군의 패턴 보강으로 고객 만족 및 경쟁력을 강화했다 .

LG 하우시스 인테리어 사업 이운규 상무는 “ 이번 신제품 출시로 지인 도어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감각을

인정받고 신뢰도를 더욱 높이는 발판을 마련했다 ” 며 “ 실내도어 외에 현관도어까지 제품영역을 확대하는

만큼 소비자와 건설 사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마케팅과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 ” 이라고 말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알베드(Albed)의 카림 라쉬드(Karim Rashid)가 디자인한 현대적인 디자인의 도어 ‘링 앤 블로우(Ring and Blow)’는 일반 도어들과 너무 달라서 처음 보게 되면 누구든 깜짝 놀랄 것이다.


링(Ring) 도어는 문에 툭 불거져 나온 부분이 있다. 보통 손잡이가 달려있어야 할 부분에 화산 분화구처럼 생긴 구멍이 있다. 이 구멍 안에 금속으로 만든 고리가 달려 있다. 이 고리를 당겨서 문을 여닫을 수 있다.


블로우(Blow) 도어수직으로 반쯤 타원 형태인 우아한 곡선의 손잡이를 달았다. 일반 손잡이와는 다른 미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디자인이다. 세련된 도어로 실내 분위기 업그레이드 해보자.


출처 http://www.albed.it/home.htm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스털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스와로브스키(Swarovski)가 모던한 건축물에 아름다운 포인트를 더해주는 전등 디자인을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빛과 크리스털이 만났을 때 몇 배로 커지는 마법같은 아름다움을 전등으로 승화시킨 데다가, 기존의 샹들리에가 가졌던 고정관념 같은 디자인의 틀을 깨고 완전히 새로운 감각의 디자인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이제 작은 크기의 주얼리에서 뿐 아니라 집안의 전등에서도 스와로브스키만이 보여줄 수 있는 무지개와 신비한 오라를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 라이팅(crystal lighting) 컬렉션에는 여러 가지 디자인이 있다. 타원 모양의 여러 개의 크리스털이 모여 타원 형태의 링으로 탄생한 아이리스(Eyris) 벽등은 화려한 빛의 발산으로 호화로운 특급 호텔 방의 분위기에 잘 어울리며 럭셔리함을 한 층 더해준다. 같은 디자인으로 천장에 설치할 수 있는 펜던트형 디자인 아이리스 모노(Eyris Mono)도 있다. 마치 거대한 크리스털 목걸이 펜던트가 천장에 달려있는 것 같다.


모자익스(Mosaicx)는 이름 그대로 정사각형의 아름다운 크리스털 조각들을 모아 만든 모자이크형 전등이다. 한 때 이런 디자인의 귀걸이가 유행했던 적도 있다. 링렛(Ringlet)도 이름처럼 링 모양으로 생겼으며 크리스털이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빛을 천장으로 반사시킨다.


천장이 높은 홀에는 아름다운 턴스(Turns)가 잘 어울린다. 20개의 길쭉한 크리스털 프리즘이 두 개의 나선형으로 배열된 디자인이다. 옥타(Octa)와 매디슨(Madison)은 크리스털을 각각 한 개씩 사용하였으며 커팅 기술로 아름다움을 살린 전등이다. 이 두 디자인은 특히 현대적인 감각의 방에 잘 어울린다.


출처 http://architecture.swarovski.com/Content.Node/main.php#/en/lighting

http://www.trendir.com/archives/003474.html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변기커버 디자인의 파격을 선언

욕 실 2009. 5. 13. 21:11 Posted by livinginfo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계를 선도하는 덴마크 디자인 기업 프리살레(Pressalit)가 변기커버 디자인의 파격을 선언했다.


아름답고 색다른 이 변기커버는 보통 단색으로 꾸며져 단조로워지기 쉬운 화장실에 활기와 포인트를 준다. 색상과 디자인, 소재가 매우 다양하여 선택의 폭도 넓다.


튀는 디자인도 마음에 들지만 기능과 소재도 호감이 간다. 우든 커버의 경우 자연에 주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산림에서 채취한 나무를 사용했다. 그리고 쾅 닫히는 소리와 불쾌감을 예방하기 위해서 소프트 클로즈(soft close)방식을 채용했다.


지금까지 마트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던 변기커버와 차별화되는 또 한 가지 장점은 10년의 품질보증기간이다. 한번 설치하면 인테리어를 개조할 때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출처 http://www.pressalit.com/pressalit/en-GB/pressalit/Competenc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주부들 사이에 “주부표 꽃.남”이라는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가 있다. 바로 김남주,오지호,이혜영 주연의 MBC월화드라마<내조의여왕>이다.
<내조의여왕>은 남편의 사랑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자들의 스토리를 다룬 드라마로 꾸준히 시청률의 상승세를 타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3040 여성 시청자들을 겨냥한 드라마인 만큼 MBC미술센터 장태환 미술감독은 어느 드라마보다 안주인의 감각이 돋보이게 하는 인테리어에 신경이 많이 쓰였다고 한다. 이에 실제로 드라마가 전파를 탄 첫날부터 고객상담실에는 시공된 벽지,도어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까다로운 미술감독의 선택과, 드라마를 시청하는 주부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은 Z:IN의 매혹적인 공간을 찾아가 보자.

내조의 비법, Z:IN 스타일에서 배우다
MBC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

글_신신양행 사진_박정훈, 박정희




요즘 주부들 사이에 “주부표 꽃.남”이라는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가 있다. 바로 김남주,오지호,이혜영 주연의 MBC월화드라마<내조의여왕>이다.
<내조의여왕>은 남편의 사랑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자들의 스토리를 다룬 드라마로 꾸준히 시청률의 상승세를 타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3040 여성 시청자들을 겨냥한 드라마인 만큼 MBC미술센터 장태환 미술감독은 어느 드라마보다 안주인의 감각이 돋보이게 하는 인테리어에 신경이 많이 쓰였다고 한다. 이에 실제로 드라마가 전파를 탄 첫날부터 고객상담실에는 시공된 벽지,도어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까다로운 미술감독의 선택과, 드라마를 시청하는 주부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은 Z:IN의 매혹적인 공간을 찾아가 보자.


Interview with…… 장태환 미술감독

 
“벽지를 선택할 때 제품 디자이너의 의도를 많이 생각하는 편입니다. 왜 이런 컬러와 패턴을 선택했을까, 왜 이 제품들은 같은 컬렉션으로 묶은 것일까 고려를 합니다. 그럼 디자인 컨셉에 맞게 공간의 표정을 살릴 수 있어요. 샘플북에서 제안해주는 시공사례를 보면서 패턴이 달라도 같은 톤을 선택하면서 드라마 세트장을 디자인합니다. 저는 세트장이라도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다른 고객들도 꺼려할 거 같은 대담한 포인트 벽지를 사용하는 것은 자제하고 있어요. Z:IN은 은은한 컬러감으로 인테리어 트렌드를 이끌고 있어서 제가 다녀본 고급 오피스텔이나 모델하우스를 벤치마킹하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She says…… “영숙의 집처럼 골드 클래식에 도전하세요”

클래식한 패턴의 럭셔리 공간

중년 부부가 지내는 공간인 만큼 거실은 우아하면서 고급스러운 클래식 패턴 벽지가 시공되었다. 펄이 들어가 조명과 만나면 공간을 더욱 화사하게 연출하는 Z:IN 벽지(Silk NP 85101-3). 카키와 화이트 컬러를 매치한 벽면은 클래식한 패턴으로 중후한 멋을 연출하는 동시에 진열된 가구를 돋보이게 해 Royal Style의 진수를 보여준다.


영숙의 집은 고급저택의 분위기를 위해 기본 골격부터 개성이 느껴진다. 진한 나무 프레임으로 거실과 주방이 구분된 점이나 주방 쪽에 커다란 창이 있는 모습도 색다르다. 장태환 미술감독은 이렇게 품격 있는 공간과 어우러지고 주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대변할 수 있는 엔틱한 느낌의 Z:IN 벽지(Z:IN 벽지 Nature A114-1)를 선택했다. 연한 그린과 블루 컬러로 표현된 Z:IN 벽지는 짙은 브라운 컬러 가구와 대비를 이루며 은은한 매력을 뽐낸다.


예술을 즐기는 라이프 스타일 표현하기


현관에서 거실까지 긴 복도를 따라 정원과 아틀리에가 위치해 있다. 특히 아틀리에 입구는 금빛의 기둥이 양쪽에 세워져 있는데 Z:IN의 클래식한 분위기와 조화를 이룬다. 안쪽 벽에 거실에 시공되었던 벽지가 똑같이 시공되어 복도를 따라 들어오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넓은 거실의 균형감까지 살렸다. 커다란 그림은 같은 벽지가 시공되는 밋밋함을 막아주고, 자유분방하게 바닥에 놓여진 그림들은 집주인의 고상한 취미를 엿보게 한다.

긴 복도를 따라 이어진 코지코너에도 예술작품이 곳곳에 걸려져 있다. 특히 화이트 벽지를 바탕으로 카키 컬러 벽지를 아트월로 시공해 예술적인 감각을 발휘했다. 클래식한 콘솔과 함께 배치해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여왕을 위한 공간으로 연출했다. 클래식한 패턴 벽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은 Z:IN 도어다. 간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인테리어어 도어로 몰딩과 같은 티크 계열로 선택해 무게감이 느껴지는 데에 한몫을 하고 있다.

She says … “현모양처 봉순처럼 때로는 단아하고 때로는 우아하게 공간을 연출하세요”

21세기 현모양처의 감각을 담은 모던 스타일

봉순은 남편의 성공으로 저절로 출세한 21세기 현모양처다. 장태환 미술감독은 봉순의 캐릭터가 세트장에도 살아날 수 있도록 화이트와 블랙을 주조로 실버와 레드를 가미하며 모던한 공간을 선보였다. 거실은 나영의 집과 같은 짙은 원목 몰딩과 프레임을 기본으로 하고, 편안한 아이보리톤의 Z:IN 벽지(Z:IN 벽지 Silk NP 85115-1)를 포인트로 시공했다. 화이트 소파와 조화를 이루어 색다른 럭셔리 스타일을 보여주는 봉순의 거실이다.

 



주방도 럭셔리 스타일은 이어지고 있다. 거실이 우아한 모습을 보이는 반면, 강렬한 레드가 시선을 사로잡는 봉순의 주방은 섹시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다. 강렬한 주방가구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펄이 가미된 스트라이프 패턴 벽지(Z:IN 벽지 Silk NP 8553-1)가 시공되어 밝고 생기 있는 주방으로 연출했다.

아시안 스타일과 믹스한 공간 연출

서재는 동양적인 격좌무늬 창문이 달린 서재는 스트라이프 패턴 벽지와 함께 차분한 공간을 이루었다. 공간이 협소해 연출하기가 어려웠던 코지코너도 화려한 색감의 그림과 간접조명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전체적으로는 소파와 좌식이 공존하는 이국적인 믹스 앤 매치를 보여주고 있다.



번외편 - 내조의 여왕들이 꾸민 침실 비교 하기



코믹한 에피소드와 배우들의 열연 속에 현실적인 삶의 어려움과 고통을 담아내며 웃음 뒤 씁쓸함을 느끼게 하는 드라마 <내조의 여왕>. 감각적인 여왕들의 스타일 전쟁은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당신은 그들의 스타일 중 어떤 스타일에 손을 들어주고 싶은가.



내추럴 스타일의 서정성을 살린, 영숙의 침실

영숙의 침실은 핑크 컬러의 플라워 패턴으로 채워져 있다. 내추럴 스타일이 주는 편안한 분위기를 산뜻한 플라워로 표현한 Z:IN 벽지(Z:IN 벽지 Nature A101-1, A101-3)는 클래식한 가구와 대비해 자연의 순수함을 공간에 채우고 있다. 침대 헤드 쪽에는 브라운 컬러 벽지로 시공해 특유의 묵직함으로 공간에 안정감을 살리고 있다.




무드의 리듬감을 살린, 봉순의 침실

실제 공간이라면, 창문으로 빛이 잘 들어올 거 같은 봉순의 침실. 커다란 안개꽃 패턴이 수놓아진 Z:IN 벽지(Z:IN 벽지 Silk NB 85106-3, 85106-1)가 침실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표현하고 있다. 공간을 한층 풍성하게 연출하는 Z:IN 벽지는 컬러의 톤 앤 매너로 평범한 침실 공간에 임팩트를 준다.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를 세련된 감성으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브라운 컬러의 Z:IN 도어 역시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다음회분부터 온달수(오지호), 천지애(김남주)부부가 이사하는 집이 공개됩니다.
온달수, 천지애 부부의 새집과 함께 업데이트하려 했으나 고객센터로 문의전화가 빗발쳐 부랴부랴 먼저 업데이트 합니다. ^^
온달수, 천지애 부부의 새집도 기대해주세요~





 


<드라마속 인테리어>
[벽면,문] - 드라마속 인테리어 대동벽지 <꽃보다남자> 협찬 제품
[벽면,문] - 봄 분위기 바꾸고 싶다면 '신상' 프린트 벽지
[벽면,문] - 아내의유혹 드라마 속의 DSG 대동벽지
[인테리어] - MBC 주말드라마 [내인생의 황금기] <드라마속 인테리어>
[인테리어] - 드라마속 인테리어 >KBS 월화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인테리어] - Z:IN이 만든 신혼집은? KBS 월화드라마 [연애결혼]
[인테리어] - 드라마속 인테리어] 워킹맘
[인테리어] - 드라마속 인테리어 ] 엄마가 뿔났다 & 식객
[침 실] - 드라마 태양의 여자 혐찬][저스트모던] 저스트모던 소파베드 1인용 싱글
[인테리어] - 드라마속 인테리어]장미같은 그녀들의 공간이 특별한 이유 - 태양의 여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예쁜 욕실이 30개나 있는 집! 논현동 베스하우스

저희는 늦깍이 부부랍니다. 집 장만할 때 돈 아낀다고 도배랑 장판만 갈고 들어와서 어두운 욕실이 항상 맘에 걸렸어요. 아이들도 욕실에는 들어가기 싫어하고요.

그래서 욕실 리모델링을 결심하고 여기저기 사람들 말을 들어보니 대부분은 카달로그에서 골라서 시공했다고 하더라구요. 완성된 모습을 상상하느라 혼났다고.ㅎㅎ 알아보던 중에 베스하우스에 방문하게 됐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베스하우스는 아메리칸스탠다드에서 운영하는 쇼룸이에요. 아메리칸스탠다드는 해외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욕실브랜드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베스하우스에 들어가면 작은 정원이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웰빙 느낌이 물씬 나죠?
한 켠에는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 인테리어 잡지를 보거나 차를 마시며 리모델링 상담을 할 수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에서 나올법한 멋진 이동식 욕조도 보입니다. 이런 욕조가 하나 있으면 욕실 분위기가 확! 살 것 같은데.. 일반 욕조보다 비싸긴 하지만 요즘 들어 이동식 욕조를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고 해요.

자, 본격적으로 베스하우스에 들어서면 30개가 넘는 욕실이 눈에 보입니다. 말 그대로 욕실집(Bathous) 이지요^^ 이게 다 욕실 전문가들의 연구에 의해 설계된 욕실들이라고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욕실 하나하나마다 저마다의 특징과 컨셉이 있어요. 욕조, 변기, 세면기를 비롯해 타일, 수납장 그리고 거울, 조명까지 조화롭게 매치가 되어 있어요. 욕실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계시다면 이곳에서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맘에 들었던 아카시아 스위트. 기존에 방이나 거실에만 쓰이던 목재가 욕실로 들어오니 중후하고 안정된 느낌이 들어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건식 욕실 트렌드가 반영된 욕실입니다. 잡지나 영화에서는 건식 욕실을 흔하게 볼 수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아직 익숙치 않은 것 같아요. 이 짠돌이 아줌마가 심각하게 건식 욕실에 대해 생각하도록 만들어준 꿈의 욕실이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베스하우스에서 가장 넓은 욕실 중 하나입니다. 우리 집 안방만 한 듯-_- 코너형 월풀이 눈에 확 띄어요. 딱 보기에도 비싸 보여서 가격조차 물어보지 않았어요.ㅎ;; 일반 가정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욕실은 아니지만 참 고급스럽고 좋아 보이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앤틱 가구가 있는 집에 잘 어울릴만한 클래식한 타운 스퀘어 스위트. 바닥도 우드타일로 처리해서 너무 고급스러워 보여요. 거울에 설치된 조명이 따뜻한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는 것 같아요. 가수 인순이씨의 집도 이 제품으로 꾸며져 있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욕실은 동글게 각이 진 세면대나 변기, 욕조가 참 깔끔해 보였어요. 사진을 보니 이메진 스위트인 듯 합니다. 그리고 벽과 욕조를 둘러싼 유리 타일~ 유리 타일은 소문대로 너무 예쁘더라구요. 시원한 청량감이 느껴지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욕실. 그리 넓지 않은 공간이지만 이렇게 꾸며 놓으니 특별해 보이고 좋네요. 우리나라 욕실과 비슷한 크기라 현실적이구요. 젊은 사람들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지금까지는 일부에 불과하고 이런 훌륭한 욕실이 수 십 개나 더 있답니다~ 너무 아름답고 안락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희 집은 아이가 둘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세면기나 변기를 볼 때도 모난 부분이 적은게 눈에 들어오더군요. 아이들이 잘 부딪히는 바람에.. 역시나 아이들을 생각하니 일명 ‘해바라기 샤워기’라 불리는 레인 샤워기가 좋아 보이네요. 아이들이 샤워할 때 좋아할 것 같아서요.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연 코너에서는 바디샤워기와 수전을 직접 사용해 볼 수도 있어요. 마사지 기능이 있는 바디 샤워기는 넘 좋아서 여러 번 작동시켜 봤지만 아무래도 넓은 욕실이 있는 집에 더 유용할 것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월풀 욕조 시연 코너.. 월풀은 모든 주부의 로망이겠지만 실제로 사용해 볼 기회가 없잖아요. 비록 욕조 안에 드러누워 보진 못했지만(ㅎㅎ) 원 없이 작동시켜 보고 왔답니다. 욕조 안에 조명을 켰더니 굉장히 분위기 있고 뭔가 릴렉스 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 밖에 여러 디자인 컨셉(스위트)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어요. 넓기도 하지만 볼거리가 많아서 여기서 1시간 반은 족히 넘게 있었던 것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엇보다 눈으로 직접 제품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시연까지 할 수 있구요. 개인적으로 이런 시연 코너는 처음 봐요. 그리고 제품만 딸랑 진열된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어 머리 속에 쥐나도록 상상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

워낙 예쁜 인테리어 때문에 종종 CF 촬영 세트로 사용하기도 한다고 해요.

직원 분이 설명도 친절하게 주셔서 인테리어 팁이나 욕실 트렌드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고 왔어요. 욕실 개조, 인테리어 생각하고 계신 분들은 꼭 한번 들러보세요.

 베스하우스 찾아가는 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16-18 번지 대용빌딩 2층
( 힐탑 호텔 맞은편 2층이랍니다. 그 외에 을지로, 일산에도 있고 직원분 말씀으로는 9월 말쯤 송파에도 오픈 예정이라고 해요.)
• 전화번호:02-542-3511
• 교통: 지하철 7호선 학동역 3번출구 차병원 사거리방향으로 도보 20M 거리/ 버스 147번
출처<이지데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개최되는 건축박람회 ‘FEICON’에 홈오토메이션의 강자 아이하우스(iHouse)가 혁신적인 홈오토 제품을 가지고 나타났다. 사용자의 얼굴을 기억하는 안면인식 기능을 탑재한 하이테크 홈오토메이션 기기들을 선보인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중 하나가 바로 스마트퍼싯(SmartFaucet) 수도꼭지이다. 수도꼭지에 스크린이 달려 있는 이 제품은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하여 그 사용자가 좋아하는 물 온도를 맞춰주는 똑똑한 수도꼭지이다. 이 수도꼭지에 달려있는 터치스크린은 이메일을 확인하고, 외부 온도와 캘린더 등을 확인하는 기능도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하우스는 또한 사용자의 얼굴을 각종 기기를 원격 조종하는 리모콘으로 활용하는 기기도 선보였다. 2.8인치 컬러 터치스크린에 얼굴을 비추면 내장되어 있는 카메라와 소프트웨어로 얼굴을 인식하고 그 사용자와 관련 있는 여러 기기를 작동시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자동으로 커튼을 열고 바깥 풍경을 볼 수 있도록 하거나 AC 전원을 관리하는 것이다. 또한 스마트샤워(SmartShower)와 스마트하이드로(SmartHydro) 같은 아이하우스 제품을 갖추고 있으면 얼굴만 들이대도 사용자의 평소 취향에 따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출처 http://www.ihouse.com.br/english/novidades_prodfeicon2009.htm


<홈오토메이션>
[인테리어] - 홈오토메이션]온갖 집안일을 도맡아 해주는 가상의 하인
[인테리어] - 상자를 돌리면 가정의 실내 장식이 바뀌는 화이트 박스 큐브 컨트롤
[침 실] - 잠이 오지 않을 때 즐길 수 있는 스태리 나이트 슬립 테크놀로지 침대
[인테리어] - 전자소음으로 집안을 자동화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욕실을 현대적인 분위기로 바꿀 수 있는 많은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아주 사소한 변화 하나만으로도 욕실 분위기 전체를 바꿀 수 있다. 쇠라(Seura)의 조명이 들어간 환상적인 거울 ‘루미네이션(Lumination)’ 시리즈가 바로 그 대표적인 경우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ED 조명은 언제든 자신이 원하는 색상으로 바꿀 수 있고, 밝기도 조절이 가능하다. 기분에 따라 밝게 했다가 좀 편안한 조명을 원하면 밝기를 줄여 부드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도 있다.


조명 효과도 여러 가지 스타일 중 선택할 수 있다. 쇠라의 잭슨(Jaxon), 트론(Tron), 이온(Aeon) 등 세 가지 스타일은 모두 거울의 측면에 LED 조명이 선으로 들어간다. 헤일로(Halo)는 전체적으로 거울을 빙 둘러 빛이 나며, 빅 토커(Big Talker)는 거울 위에 ‘안녕’이나 ‘세수해’ 등의 귀여운 메시지를 나타낼 수 있다.


출처 http://www.seura.com/product_details_popup.php?product_series_id=4


댓글을 달아 주세요

드라마속 인테리어  대동벽지 <꽃보다남자> 협찬 제품
구준표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좁은 주방 토탈 솔루션

주 방/생활가전 2009. 3. 16. 12:01 Posted by livinginfo

좁은 주방 토탈 솔루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부들이 집안일을 하며 가장 오래 머무는 장소는 주방이다. 하루 24시간의 3분의 2이상을 차지한다고 봐도 좋을 주방은 사용하는 시간만큼 활용도가 높아야 한다.
주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집안 리모델링 장소의 1위로 주방이 꼽혔다고 한다.
필요에 의해서도 꼭 리모델링이 필요한 주방을 위한 셀프 정리법 알아보자.

주방 정리는 주부의 가장 집안 골칫거리의 상위권을 차지하는 곳이다.
쉽게 생각해 싱크대와 수납공간만 잘 정리하면 된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이조차도 쉬운 일만은 아니다. 특히 평수가 좁은 주방은 수납 때문에 더 정신 없이 관리되기 쉽다.
주부들의 제 2의 생활공간인 주방 쉽게 개조하는 노하우 살펴볼까?
 
 
▶넘치고 넘치는 주방살림
어느 집에 가더라도 주방은 살림살이가 차고 넘치는 공간이다. 게다가 좁은 평수라면 문제는 더 심각하다. 비좁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관건인데 뭐니뭐니해도 수납이 가장 큰 과제다.
일단 좁은 집은 수납이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수납을 최대로 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아내는 것이 좋다.
쌀통은 발코니을 이용해 주방에서 빼고 식탁도 주방에 비해 너무 크지 않은것으로 배치하는 것이 좋다.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수납장이 너무 많은 것도 좋지 않다. 시각적인 효과를 주기 위해 최대한 동선이 짧도록 살림을 정리해야 한다.
개수대와 조리대가 있는 싱크대에는 자주 사용하는 주방용품을 수납하고 자주 쓰지 않는 그릇이나 용기는 높은 곳의 수납장을 이용해 치우는 것이 좋다.
만약 적은 돈으로라도 리모델링을 계획한다면 수납장 하나만으로도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으니 공간활용을 극대화 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넓어 보이는 아이템
수납장
최대한 살림이 눈에 띄지 않도록 수납장에 숨기는 것이 깔끔한 주방을 위한 최선책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단 이런 수납장에도 기본 공식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일단 주방 구석에 수납장이 있다면 최대한 키가 큰 수납장을 놓아 많은 수납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주방 중간을 이용한 수납장은 가구 하단으로 숨기는 것이 좋다.
또 공간활용에 나쁜 모서리가 있다면 모서리에 맞춘 수납장을 제작해 죽는 공간이 없도록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

유리
유리 소재는 집안을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어 좁은 집에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그렇다고 너무 많은 유리를 주방에 활용하면 자칫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으니 싱크대 위 쪽이나 주방의 벽면을 이용하자.
벽면에도 너무 높은 곳을 이용하면 더 좁아 보이니 적당한 크기의 눈높이 정도가 좋다.

접는 가구 이용
최근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인기인 접는 가구는 좁은 신혼집에 맞는 최적의 아이템 중 하나다.
큰 공간을 차지하는 식탁 대신 벽에 접어 놓고 사용하는 접이식 가구를 많이 선호한다.
자주 사용하는 식탁이지만 접어서 보관하기 때문에 공간을 많이 차지 하지 않고 쓰지 않을 때는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
 


글 :장문영(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아일랜드 식탁>
[인테리어] - 30평대 아파트 개조 기본 공식 5
[인테리어] - 구조 변경공사 없이 집을 바꾼다!
[주 방/생활가전] - 토요 키친의 이솔라 S - 멋진 디자인과 현대적인 기능 유선형 아일랜드 식탁
[DIY] - 단계별로 공략하는 예산 맞춤 리모델링 <2>
[주 방/생활가전] - 한샘, 2008년 하반기 키친바흐 신제품 출시
[인테리어] - 카피하고 싶다! 외국 주방처럼 꾸민 카페 인테리어
[주 방/생활가전] - 필웰 러브앙즐레 와이드 커플렌지대&식탁
[주 방/생활가전] - 2008 빌트인 주방이 대세!
[인테리어] - House & Garden 에 공개한 Gwyneth Paltrow 의 럭셔리 하우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봄 컬러 인테리어

인테리어 2009. 3. 16. 11:49 Posted by livinginfo



green & orang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봄의 생동감과 신선함이 느껴지는 컬러인 그린. 상큼한 오렌지 향이 날 듯 톡톡 튀는 오렌지. 색상표에서 그린과 보색 관계인 레드, 그린과 가장 컬러 매치가 좋은 옐로 사이에 위치한 오렌지 컬러는 그린과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라 할 수 있다. 봄을 연출하기에도 만점인 그린과 오렌지를 단독으로 또는 함께 매치하면 한결 더 발랄한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그린&오렌지 컬러로 꾸민 벽
밝은 그린 컬러는 소프트한 느낌을 주고 심리 상태를 안정적으로 만들어준다. 전체 벽면을 상큼한 그린 컬러로 활용해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반면 오렌지 컬러는 강렬함이 느껴지기 때문에 타일, 한쪽 벽면 등에 포인트를 주기에 좋다. 특히 식욕을 자극하는 오렌지 컬러는 주방 공간에 연출하면 더욱 좋다.

2 컬러 소품 하나로 포인트 데코
밋밋한 벽면이나 공간에 컬러 의자를 하나 두면 한층 분위기가 살아난다. 화이트 컬러의 심플한 벽이나 공간에 비비드한 그린과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 데코하면 훨씬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3 간편한 패브릭 소품 활용
가장 손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이 패브릭 소품. 침실, 거실, 주방 어느 공간에 놓아도 좋은 쿠션은 가장 활용도 높은 패브릭 소품이다. 한 가지 컬러의 쿠션만 놓으면 심심할 수 있으니 오렌지, 그린, 옐로 등 서로 어울리는 컬러와 패턴이 들어간 패브릭을 함께 배치하면 더 세련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pink & blue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핫 핑크부터 파스텔 핑크까지 다양한 톤의 핑크 컬러는 봄의 화사한 공간을 연출하기 딱 좋다. 또 핑크와 플라워 패턴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살릴 수 있어 봄 인테리어와 잘 어울린다. 핑크 컬러는 대비되는 컬러인 블루와 더 조화가 잘 맞는데, 블루 컬러를 선택할 때는 차가운 느낌이 나지 않도록 파스텔 계열을 선택하는 것을 염두에 둘 것. 파스텔 블루 컬러는 단독으로 사용해도 따뜻한 기운이 나고 봄 인테리어와 잘 어울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액자나 접시를 활용한 포인트 데코
월 데코로 액자를 걸어두더라도 화려한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액자를 두면 한결 화사한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 또 밋밋한 벽면에 컬러풀한 접시를 걸어두면 그 어떤 소품보다 멋스럽다. 산뜻한 컬러 조화를 이루는 핑크와 블루를 함께 매치하면 화사한 봄 분위기를 낼 수 있다.

2 여러 가지 톤의 컬러 소품 활용
컬러 소품을 활용할 때는 한 가지 컬러로 통일하여 조화를 이루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인테리어 공식이다. 핑크 컬러의 경우 똑같은 컬러의 소품만 늘어놓으면 너무 두드러져 촌스러워 보일 수 있다. 이럴 때는 톤을 달리해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 테이블세팅에도 소재와 디자인이 다른 그릇이나 소품에 핫 핑크, 파스텔 핑크 등 톤을 달리하여 연출하면 다양한 느낌과 함께 통일감을 준다.

3 전체보다는 부분적인 벽면 사용
전체적인 공간을 핑크나 블루 톤으로 꾸민다면 파스텔 계열을 고르면 좀 더 화사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 그러나 너무 비비드한 핑크나 블루는 지나치게 강렬한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부분적으로 사용해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자료제공_에쎈
진행 | 김은희 기자
사진 | 서울문화사 자료실 
 


<봄 인테리어>
[건축] - 전원주택의 조경가이드
[생활에 유용한 팁] - 오래된 매트리스 청소는?
[벽면,문] - 밋밋한 벽면에 화사한 화장 더해주는 잉글리시홈의 월스티커
[인테리어] - Z:IN의 행복한 봄빛 스토리-주말극장 행복합니다
[인테리어] -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서재를 꾸미는 방법
[가 구] - 세련된 컬러의 가구 인테리어
[인테리어] - 수납도 장식처럼 멋있게
[벽면,문] - 화사한 핑크, 민트 색상의 솔리드 색상이 조화된 커튼
[아이방] - OTTO] 봄맞이 아이방 인테리어 제안
[인테리어] - 우리집 봄단장을 위한 쉽고 예쁜 패브릭 아이템!
[예쁜인테리어소품] - 2008년 유행 소품 아이템은?
[벽면,문] - did벽지] 2008 D&D Collection 출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풍선처럼 부풀려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사무실이 나왔다. 가방에 쏙 넣어 다닌다고 하여 OIAB(Office in a Bag)라는 이름이 붙은 이 제품은 이베비(Ibebi)가 개발한 것으로, 사무공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제시해 주는 혁신 제품으로 평가된다.


OIAB의 접었을 때 크기는 정말로 가방에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작다. 이 OIAB를 펼치면 휴대용 사무실, 회의실 혹은 독특한 전시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 답답한 사무실을 떠나 야외 공원에서 OIAB를 펼쳐 놓고 일한다고 상상해보자.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팍팍 떠오를 것이다. 공원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내부를 볼 수 없는 독립 공간이라 집중도 잘 될 것이다. 또한 MT때 흔히 하는 팀 프로젝트를 하는 데도 유용하다. 넓은 공간 속에서 또 다른 독립 공간을 만들어 조용히 회의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풍선처럼 부풀려 사용하는 OIAB는 부풀리는데 한 사람이 8분만 수고하면 된다. 크기는 3x3m, 3x4m, 그리고 5x4m 세 가지로 나온다. 제일 큰 사이즈는 열 명이 테이블을 놓고 둘러앉을 수도 있고 20명이 스탠딩으로 사용할 수도 있는 크기이다.


OIAB의 재질은 내구성이 강한 나일론과 폴리에스터, 강화 PVC이다. 그리고 모던한 공간을 은은하게 비춰줄 컬러 젤 색상의 형광 불빛을 발산한다. 새로운 곳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일하고 싶은 현대의 오피스 워커들에게 OIAB를 꼭 사용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출처 http://www.ibebi.com/index.php?id=144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방에 천장 벽지와 맞춘 스탠드와 휴지 박스로 포인트를 줬다. 구름 스탠드는 을지로 조명상가에서 6만원대에 구입한 것.
2 벽에 장식을 없앤 대신 작은 선반을 달아 아이들 이름을 뜻하는 알파벳 이니셜을 올려줬더니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모서리의 숨은 공간을 백배 활용한 수납장. 미리 디자인을 결정해 제작 가구 전문 업체에 도면을 그려준 후 정교한 마무리를 위해 현장에서 직접 자재를 절단해 만들었다.
4 장난감 수납장 위에 책을 꽂기 위해 커다란 선반을 달았다. 일반 기성품으로 나온 선반은 책을 많이 올리면 무너질 수 있어서 견고한 집성목으로 선반을 제작한 뒤 벽면 속 콘크리트에 목공용 지지대를 심어 넣었더니 책을 많이 올려 놓아도 흔들림 없이 견고하다.
 
 
 
자료출처_베스트베이비
진행 황선영 기자·사진 박용관
개조&스타일링 이지은(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blog.naver.com/rx7girl, 011-496-5956)
 
<아이방벽지,벽등,조명>
[아이방] - 신한벽지, 어린이 벽지 collection 2008 <꿈꾸는 세상 >
[아이방] - 창의력과 감성발달 촉진을 위한 아트 퍼즐에디슨 퍼즐스티커
[예쁜인테리어소품] - OTTO] 이동식 책꽃이
[아이방] - 아이들방의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메인퍼니쳐 로프트베드 [다락형 2층침대]
[아이방] - 바퀴가달린 이동식 책장
[벽면,문] - 그냥 벽에 붙이면 칠판이 된다. 칠판 그래픽스티커
[예쁜인테리어소품] - 브랜드]키덜트 KINKI ROBOT
[조 명] - 브랜드] 예쁜 조명LAMPDA [램프다]
[아이방] - 아이방에 어울리는 벽지 <토마스놀이터시리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돈이 줄줄 새는 문제점 뿌리뽑기

인테리어 2009. 2. 25. 08:24 Posted by livinginfo

사용자 삽입 이미지

Check 1 물 새는 곳 없나?
물은 재물을 상징한다. 물은 배수구를 통해서 흘러나가는데 이는 돈이 빠져나가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서양의 풍수 이론에 물이 지나다니는 파이프를 빨간색 끈으로 묶어두라는 내용이 있다. 수(水)를 화(火)로 누르는 효과가 있다. 반대로 오행의 상극 관계 관점에서 보면 수(水)를 토(土)로 붙잡아 금전운을 강화한다는 이론도 있다. 이때는 노란색을 활용하게 된다. 물 단속은 주방과 욕실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베란다의 벽 틈이나 다용도실 등 집 안에 물이 새는 곳이 없는지 확인하고 만약 있다면 반드시 수리를 하고 살아야 한다.
Check 2 지저분한 곳은 없나?
금전운뿐 아니라 좋은 기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통로를 막아서는 안 된다. 지저분한 물건이 많거나 청소가 제대로 되지 않아 더러우면 나쁜 기운이 정체되기 쉽다. 아무리 풍수적 조건이 좋다 해도 집이 지저분하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 우선 오랫동안 쓰지 않는 물건은 처분해서 음습한 기운을 없앤다. 공간 중에선 주방 청결이 가장 중요하다. 칼과 같은 조리도구는 보이지 않게 정리하고 돈을 싱크대와 가스레인지 근처에 두면 지출이 늘어나니 주의한다. 그 외 냉장고 안 정리가 필요하고, 메모나 장식품을 덕지덕지 붙이지 않도록 한다. 욕실은 물이 흐르고 관리가 까다로운 공간이다. 욕실 비품은 깨끗이 씻거나 바꿔서 금전운을 상승시킨다. 침실은 창문 근처에 자잘한 물건을 쌓아두지 않아야 하고, 현관은 바닥이 청결하도록 수시로 물걸레질한다.

Check 3 조명은 적당히 밝은가?
금전운은 어둡고 깨끗한 곳에 찾아온다는 말이 있다. 집 전체가 아니라 침실은 적당히 어두워야 돈이 모인다. 욕실은 역시 너무 밝아도, 반대로 해가 들지 않아서 너무 어두워도 좋지 않으므로 적당한 밝기 유지가 필요하다. 거실은 어두우면 돈이 달아난다.

Check 4 공간 활용을 잘하는 걸까?
공부하는 아이를 위해 안방을 내주고 부모가 작은방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금전운을 나쁘게 하는 일이다. 집에 쓰지 않는 방이 있는 경우에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빈방에 좋지 않은 기운이 쌓여 있기 쉬우므로 낮에 방문을 열어두거나 매일매일 청소를 해서 기가 순환되도록 해야 한다.

Check 5 반드시 없애야 할 물건은 없나?
낯선 곳에서 산 기념품은 집과 여행지의 방향이 잘 맞지 않으면 수입이 줄거나 지출이 늘 수 있다. 나무뿌리로 만든 탁자나 흉하게 생긴 인형류, 무기류, 불쌍한 상황을 표현하는 조각상 등은 돈을 쫓아버리므로 반드시 없앤다. 고장 난 가전제품과 말라비틀어진 화분, 동물의 박제도 처분할 물건이다. 남이 쓰던 물건, 예를 들어 골동품이나 가구 등은 예전 주인의 좋지 않은 기운이 배어 있기도 하므로 잘 닦아서 쓴다. 가구류는 문짝이 맞지 않아 삐거덕거리면 아귀가 맞도록 손을 보는 것이 좋다.


 
 
 
자료제공_리빙센스
사진|이봉철, 최재인 진행|임상범 기자
 
<풍수인테리어>
[인테리어] - 그린 옐로 컬러로 금전운 높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방 주인은 아이다! 아이 방의 재해석

아이방 2009. 2. 25. 08:21 Posted by livinginfo


아이 눈으로 바라보면 답이 보인다!
엄마의 취향은 잠시 보류해라
외국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아이 방을 보면 침대나 책상 위 벽면에 선반을 여러 개 달아 책이나 인형, 액자 등의 소품들을 조르르 올려놓거나 벽면을 사진이나 그림으로 도배하는 등 자질구레한 물건을 늘어놓은 경우를 볼 수 있다. 언뜻 보면 어수선한 듯하지만 방을 유심히 살펴보면 그 방의 아이가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짐작케 할 만큼 개성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우리나라 엄마들이 외국 아이의 어질러진 아이 방을 보면, 저렇게 어수선한 곳에서 아이가 어떻게 생활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며 거부감을 느끼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아이 방은 어떨까. 대부분 철수의 방인지 민수의 방인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정형화된 가구를 엄마 입장에서 보기 좋게 배치해 아이가 생활할 수 있는 틀을 정해놓았다. 고작 남자아이 방은 블루 컬러, 여자아이 방은 핑크 컬러로 구분 지었을 뿐 그곳에 놓인 가구나 소품들의 배치는 거의 비슷비슷하다.
전문가들은 이런 정형화된 방에서는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이기 어렵다고 입을 모은다. 아이 방은 주인인 아이의 취향과 생활이 고스란히 묻어나야 하며, 그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창의력과 감수성, 인지력 등이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부모가 보기 좋은 방이 아닌 아이가 생활하기 편한 동선으로 가구를 배치해야 하고, 아이의 손때가 묻은 소품들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가 벽지에 그림을 그린다고, 책상이나 의자에 스티커를 붙인다고 다그쳐서는 안 된다. 아이가 맘껏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벽면을 칠판으로 만들어준다거나, 자신의 책상을 스스로 예쁘게 꾸밀 수 있도록 갖가지 스티커를 사다주는 것이 오히려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투리 벽면과 책상 겸 수납장 앞면에 아이가 마음껏 메모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칠판을 달았다. 버려지는 공간을 상상력을 발휘해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탈바꿈시킨 것. 메모지나 그림, 사진 등을 자석으로 고정시키면 장식 효과도 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침대를 자는 공간으로만 사용하지 않고 낮에는 책을 보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크기와 모양이 다른 쿠션을 여러 개 놓아 아늑하고 편안하게 꾸몄다.




 

아이 보물, 컬렉션 등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아이 방 꾸밈
아이들은 호기심 때문에 자신의 키보다 훨씬 높은 곳에 올라갔다가 떨어지기도 하고, 벽을 온통 낙서로 도배하기도 한다. 이런 새로운 자극에 강하게 반응하는 아이들은 자라서도 지능지수와 감성지수가 높다. 아이 방을 꾸밀 때 염두에 두어야 하는 것이 바로 호기심 자극이다. 새 물건을 빠르게 익히고, 또 다른 물건에 관심을 갖는 아이의 두뇌가 훨씬 빠르게 발달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갖게 하려면 지속적인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
아이는 자신의 의견이나 행동에 부모가 의미를 갖고 반응할 때 잠재된 능력이 계발된다. 실제로 미국의 한 연구에서 아이에게 반응적으로 상호작용한 부모의 아이가 인지 능력이 더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반응적인 부모란 먼저 지시하지 않고 아이가 먼저 하도록 기다려주고, 아이가 관심을 갖고 선택한 것을 뒤따라 반응해주며 일상생활에서 아이에게 선택할 기회를 많이 준다.
장식하고 싶은 물건을 책상 위 오픈 수납장에 넣어둘 것인지, 침대 위에 선반을 달아 조르르 올려놓을 것인지를 아이 스스로가 선택하게 한다. 또 서랍 안에 넣어둘 것, 꺼내서 장식할 것들을 나누게 한다. 아이가 필요한 물건을 찾을 때마다 엄마를 부르는 이유는 아이의 물건이 엄마 눈에 보기 좋게 꽁꽁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아이가 자신의 물건을 스스로 정리하고 꾸밈으로써 이런 문제점도 자연스레 해결된다.
외국 아이 방을 보면 책에서 오린 다양한 그림, 아이가 유치원에서 그려온 그림, 친구 사진 등을 벽면이나 침대 머리맡 가득 걸어놓은 것을 볼 수 있다. 아이는 자신이 그린 그림이 방을 꾸미는 하나의 도구가 된다는 사실에 뿌듯함을 느끼고, 더불어 자신감도 생기게 된다. 이런 정서적인 안정감 외에도 갖가지 색깔을 칠한 그림이나 사진을 자주 접함으로써 색에 대한 인지와 감수성이 길러진다.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인형이나 캐릭터, 그림 등이 아이 방 곳곳에 있으면 아이가 마음껏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기존에 있던 아이 가구를 리폼해서 사용하는 것도 아이 교육에 효과적이다. 아이는 엄마와 함께 자신의 가구를 페인트로 칠하고, 손잡이 등을 바꿔 달면서 정서적 안정감과 창의력 등이 발달하게 된다. 자신이 직접 리폼한 가구나 소품에 애착이 생기고 그것들이 방을 장식함으로써 자기만의 공간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천편일률적인 틀을 깨고 정서적으로 친근한 공간, 자유로운 활동이 보장된 공간, 그리고 미적 감각을 더한 아름다운 공간으로 아이 방을 재창조해야 한다. 창조적인 아이 방은 인테리어를 통해 아이의 학습력은 물론 감수성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가 직접 그린 그림을 책상 위 벽면에 붙여 갤러리와 같은 분위기를 냈다. 자잘한 소품을 걸 수 있는 집게가 달린 선반과 메모지나 사진 등을 붙일 수 있는 코르크판으로 허전해 보일 수 있는 벽면을 가득 채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침대가 있는 벽면 위쪽에 길게 선반을 달아 액자, 달력, 시계 등 자잘한 소품들을 조르르 올려놓았다. 장식과 수납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어 일석이조다.

 
 
 
자료제공_리빙센스
도움말|김정미(김정미아동발달심리연구소, 031-817-1266, www.childsmind.kr)
제품 협찬|내가 만드는 공간(031-767-5009, www.decoroom.co.kr), 가가갤러리(02-3442-0406), 까사미아(031-780-7273), 룸세븐(02-2232-9890), 목화나무숲(www.namusoop.co.kr)
스타일리스트|진은영(코코리빙, www.cocoliving.co.kr) 사진|정준택 진행|박미현 기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린 옐로 컬러로 금전운 높이기

인테리어 2009. 2. 25. 08:17 Posted by livinginfo


▶돈의 흐름을 결정짓는다, 주방


기본적으로 주방은 청결해 보이는 흰색 계열을 주조색으로 삼아 꾸미는 게 좋다. 주방의 컬러가 짙으면 그곳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래 머무는 주부가 쉽게 짜증내거나 피로감을 호소하게 된다.
□주방이 집의 남쪽에 있으면 돈이 모이는데 이는 사업운에 좋기 때문이다. 단, 남쪽 창문에서 강한 햇빛이 실내로 쏟아지면 낭비하기 쉽고 고가의 물건에 집착할 수 있다. 이때는 창문에 그린 컬러 블라인드를 달아서 햇빛을 차단한다.
□ 주방은 싱크대가 전부라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옅은 그린 컬러 싱크대는 금전운을 좋게 한다. 자연스러운 우드 패턴이 섞여 있어도 무방하다.
□ 주방에 까는 매트를 그린 컬러로 바꾼다. 남편 출세에 좋은 영향을 미쳐 소득이 는다.
▶금전운이 샘처럼 솟아나온다, 침실
심신의 안정을 취하는 공간인 침실. 주방, 현관과 함께 집 안의 길흉을 좌우하는 3대 공간 중 하나다. 금전운을 좋게 하려면 침실은 자극적이지 않은 옅은 컬러 위주로 주조색을 삼는 게 좋고 조명은 너무 밝지 않아야 좋다.
□ 침실은 현관을 기준으로 어느 방향이냐에 따라 컬러 사용법이 달라진다. 현관에 섰을 때 오른쪽이 침실이라면 연한 녹색 컬러 침구를 사용한다. 베개 커버는 노란색을 써도 좋다. 현관 왼쪽 침실은 거울이나 벽시계의 테두리가 녹색이면 좋다. 현관과 마주한 경우에는 침실 창가에 녹색 빛이 나는 스탠드를 두고 켜둔다. 침실이 현관과 가까우면 가장 불리한 경우인데, 화려한 황금색 자수를 놓은 침구나 커튼을 고른다.
□ 침실 남쪽에 TV나 오디오 같은 전기 제품을 두고 녹색 식물을 한 쌍으로 둔다. 식물의 키는 가장의 키를 넘지 않아야 한다.
□ 침실 서쪽에 노란색 물건을 두면 좋다.

▶기운이 소통하는 통로다, 현관
흉한 기운이 빠져나가고 좋은 기운을 받아들이는 통로가 되는 곳인 만큼 풍수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기본적으로 현관은 거실과 같은 컬러를 사용하면 된다.
□ 공간이 넉넉할 때 신발장 주변에 녹색 식물을 두면 집에 들어온 기가 상승한다. 이때 화분에는 꼭 받침을 두도록 한다.
□ 현관이 좁으면 녹색 식물이 통행에 방해가 된다. 화분 대신 녹색 액자나 사진을 걸면 좋은데 풍경화 종류가 적당하다.
□ 평수가 커서 중문을 설치했다면 현관 부분을 녹색 벽지로 도배하거나 칠하면 기의 소통이 더욱 원활해진다.

▶가정 전체의 운을 지배한다, 거실
기가 모이는 거실은 가족 전체나 가장에게 필요한 컬러를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전체 컬러는 옅은 갈색이나 아이보리 컬러가 무난한데, 이는 고층이라 땅의 기운이 전달되지 않는 경우에는 더욱 필요하다. 해가 들지 않는 저층 아파트는 흰색으로 꾸미기도 한다.
□ 재물 자리인 집 남동쪽에 녹색 식물을 둔다. 단, 키가 지나치게
큰 식물은 사람의 기를 누르므로 주의한다.
□ 거실의 북동향은 노란색과 흰색을 함께 사용해 부동산과 관련한 기운을 상승시킨다. 예를 들어 흰색 커버 소파에 노란색 쿠션을 얹는 식의 연출법이다.
□ 녹색으로 칠해진 산 그림을 거실에 걸면 증권이나 부동산 투자 상황이 좋아져 재물을 얻게 된다.


 
 
 
자료제공_리빙센스
촬영 협조|진은영(코코리빙, 011-9973-5771) 사진|김외밀 진행|임상범 기자
 
<풍수인테리어>
[인테리어] - 福을 부르는 풍수 인테리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구 선택&배치
풀세트 가구에 대한 집착_ 특히 결혼을 앞두거나 이사를 할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 중 하나가 각 공간에 필요한 가구를 모두 구입하는 것이다. 좁은 침실에 침대와 화장대, 사이드 테이블 등을 모두 갖추면 공간은 비좁아질 뿐이다. 기능이 중복되는 가구는 되도록 줄이고, 풀세트를 원한다면 컬러가 옅은 것을 고른다.
스타일이 다른 가구들_ 필요할 때마다 가구를 사다 보니 클래식과 모던, 오리엔탈 등 스타일이 중구난방이다. 산만한 느낌을 주거나 답답해 보이므로 비슷한 분위기의 가구를 사용하고, 튀는 가구는 포인트 정도로만 활용한다.
부담스러운 사이즈의 가구_ 공간이 좁은데 키가 크거나 폭이 넓은 가구가 있으면 중압감이 든다. 되도록 출입문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배치한다.
공간 차지가 큰 병렬형 소파 배치_ 소파는 한쪽 벽에 붙이는데, 한쪽이 트여 공간감을 주는 L자나 아주 좁은 집에서는 I자 형태가 좋다.
벽에 붙인 아이 책상_ 공간 중간에 가구를 놓으면 공간을 분할해 답답하게 만들지만 늘 그렇진 않다. 아이가 어린 경우 방 가운데 책상을 두면 양옆 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훨씬 편하다.
기타_ 한쪽 벽을 차지하는 큰 책장은 가능하면 문짝이 달린 것이 좋다. 오픈 수납장은 내부가 드러나 지저분해 보인다. 식탁은 의자가 식탁 아래로 쏙 들어갈 수 있어야 공간 차지가 적고 깔끔해 보인다.

●컬러&패턴
벽마다 붙인 포인트 벽지_ 벽지가 예쁘다고 벽마다 서로 다른 벽지를 붙이는 건 금물. 가구들과 조화를 이루기 어렵고 공간이 작아 보이게 한다. 포인트 벽지를 꼭 활용하고 싶다면 벽 한 곳만 선택한다.
어두운 컬러_ 벽지나 패브릭을 고를 때 밝은 컬러를 사용해 확장 효과를 본다. 예를 들어 거실의 넓은 창문에 어두운 커튼보다 바깥 풍경이 비치는 얇은 커튼을 달면 개방감이 느껴져 공간이 넓어 보인다.
한 가지 컬러로 패브릭 통일_ 예를 들어 침실의 커튼과 침구 컬러를 모두 통일시키면 공간이 넓어 보일 수는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단조롭고 공간에 생기도 없어 보인다. 차라리 한 가지 컬러이되 톤을 다르게 하는 방법이 좋다.
한 공간에 여러 컬러 사용_ 메인 컬러가 무엇인지 모를 정도로 다양한 컬러가 쓰이면 촌스러워지기 쉽고 복잡하다. 한두 가지 메인 컬러를 정하고 나머지는 두드러지지 않는 연한 컬러로 통일한다.
커다란 패턴_ 벽지나 패브릭에 작은 사이즈의 패턴이 있는 걸 고른다. 큰 사이즈의 패턴을 원한다면 벽지나 패브릭의 컬러와 비슷한 컬러로 패턴이 그려져 있어 튀지 않는 것을 고른다.
화려한 꽃무늬 패턴_ 크고 눈에 띄는 패턴을 활용하고 싶다면 주변을 비슷한 패턴의 소품으로 꾸민다. 공간이 연장되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에 대한 맹신_ 세로는 시원스러운 느낌을 주지만 가로로 굵은 스트라이프가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현관처럼 좁은 공간에 활용해본다.

●조명 & 소품
커다란 샹들리에_ 좁은 집에는 심플한 디자인의 조명이 어울린다. 샹들리에가 크거나 밑으로 내려와 있으면 공간이 답답해 보이기 쉽다.
어두운 조명_ 간접 조명의 인기가 많아지고 있는데, 집이 좁을 때는 밝은 조명으로 공간이 넓어 보이게 유도하는 편이 낫다.
지나친 벽 장식_ 넓은 벽면을 분할하는 장식은 좋지 않다. 웨인스콧팅이나 몰딩 장식은 생략하거나 너무 오밀조밀하지 않도록 심플하게 꾸민다. 크고 작은 액자를 여러 개 거는 장식도 좁은 집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액자를 걸려면 라인을 정해서 단조롭게 건다.
정리 안 된 화분들_ 화분 모양도 가지각색, 때론 치렁치렁 늘어지는 행잉 화분이 정신없는 공간을 만든다. 화분을 통일하거나 공간에 맞게 개수를 줄이도록 한다.
아이들 학습 도구_ 가구며 문짝 주변에 글자판이나 지도 등을 덕지덕지 붙이는 경우, 거실이나 주방 등 공동 공간만이라도 비워두자.


 
 
 
코디네이트|권순복(마젠타, 010-8379-8633)
사진|김동오(프리랜서)
진행|임상범 기자
자료제공_리빙센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30평대 아파트 개조 기본 공식 5

인테리어 2009. 2. 25. 08:06 Posted by livinginfo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조는 그대로 둔 채 바닥재와 벽지를 교체하고 욕실을 수리하거나 부엌 가구를 바꾸는 정도로 간단한 리노베이션을 한다면 굳이 디자이너에게 의뢰하지 않아도 발품을 팔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자투리 공간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구조를 바꾸거나 전기 공사를 해야 한다면 공간 레이아웃과 디테일 부분도 모두 책임져주는 전문 시공사에 의뢰하는 것이 경제적일 수 있다. 경험 부족에서 오는 실수로 나중에 비싼 대가를 치를 염려가 없고, 비용이 추가로 들거나 공사 기간이 오래 연장되는 것도 어느 정도 책임지기 때문.

1. 딱 한 곳에 힘주고 싶다면, 거실 기능을 강화하라
거실은 다기능 공간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어떤 용도로 주로 사용하는지에 따라 디자인은 달라진다. 그에 맞게 전체적인 구조와 가구 구입, 조명을 결정한다. 저예산이라면 컬러나 다양한 소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효과적. 단, 같은 공간 안에 다양한 소재를 사용할 때는 꺾이는 면의 경계를 이용해 텍스처를 달리하는 것이 포인트. 아이가 있는 가정은 거실을 서재로 꾸며 기능을 더하는 경우도 많다. 전면에 붙박이장을 설치하고 TV, 컴퓨터, 간이식 테이블을 매입하는 등 실용적으로 꾸밀 것. 가족 수에 비해 공간이 여유롭다면 굳이 발코니를 확장하지 않아도 된다. 베란다는 개별 공간으로 실질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두고 대신 거실의 독특한 분위기를 찾아주는 것 또한 방법이다. by 이정민

2. 한정된 공간이 문제, 수납공간을 늘려라
99㎡(30평)대 아파트라면 공간의 기능을 명확히 하고 효율적인 쓰임새가 되도록 꾸미는 게 포인트다. 또한 아파트를 개조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수납. 수납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되는데 자질구레한 살림살이처럼 눈에 보이지 않게 보관해야 하는 물건과 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이나 자주 보는 책, CD처럼 쉽게 찾을 수 있는 물건이다. 디스플레이 개념으로 책과 장식장, CD 등은 보이게 수납하는 것이 좋다. 방과 방 사이, 거실 전면에 수납장을 제작하되 부분적으로 문짝을 달아 가리는 수납을 병행하면 재미있는 연출이 된다. 베란다를 확장한 집은 보통 내력벽이 그대로 있는데, 내력벽 안쪽에 장을 만들거나 자체를 수납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벽장이 있는 방을 아이 방으로 사용해 수납장을 확보하고, 나머지는 자투리 공간에 맞춤 수납장을 짜 넣는 것이 효율적이다. by 김주연

3. 사용하기 편리한 동선을 고려한다
조리 도구는 얼마나 갖고 있는지, 그것들을 숨기고 싶은지 아니면 바깥으로 진열하고 싶은지, 냉장고가 몇 개인지 등 꼼꼼하게 체크한다. 99㎡(30평)대 아파트는 주방과 거실이 열려 있는 경우가 대부분. 아일랜드 테이블 한쪽을 바 형태로 높여 주방과 거실 사이 파티션처럼 활용하는 것도 방법. 거실을 바라보는 아일랜드 조리대에 개수대를 설치하여 주부가 가족과 소통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다. 공간적으로 분리하기가 어렵다면 바닥 마감재에 변화를 주어 시각적으로 다른 느낌을 내는 것도 좋다. by 조희선

4. 무조건 털어내는 게 능사는 아니다
넓어 보이는 것에 집착하지 말자. 99㎡(30평)대를 1백65㎡(50평)대처럼 만들 수는 없다. 또 모든 공간에 욕심을 내지 말고 리듬을 탈 것. 거실에 욕심을 냈다면 다른 공간은 그냥 비워둔다거나 지극히 실용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99㎡(30평)대 아파트는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기 위해 베란다를 확장하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모두 확장해버리면 정작 빨래를 널어놓을 공간이 남지 않는다는 것이 경험자들의 조언. by 최지아 개성을 더하라유행하는 벽지나 조명, 가구 등은 그 공간을 언제 개조했는지를 알 수 있는 제조연월일을 표시하는 것과도 같다. 유통기한이 보이기보다 해를 거듭할수록 살기 편한 공간을 완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베란다 확장과 마찬가지로 포인트 벽지를 의무감으로 써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 심플하게 화이트 벽지를 바르거나 도장을 하되 텍스처로 포인트를 주고 간접조명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는 것도 방법. 요즘에는 할로겐이나 백열등도 삼파장 등이 나와 전기세 걱정 없이 은은한 조명을 연출할 수 있다. by 김주연


 
 
 
자료제공_우먼센스
기획 | 이지현 기자
사진 | 한정수,황순정
도움말 | 조희선(www.ccumim.com by 조희선), 김주연(인월 디자인),
이정민(한성 아이디), 최지아(www.garage1.co.kr)
 
<아파트 리모델링>
[주 방/생활가전] - 한샘, 2009년형 부엌가구 신제품
[베란다] - 베란다 확장 궁금증
[DIY] - 단계별로 공략하는 예산 맞춤 리모델링 <2>
[DIY] - 단계별로 공략하는 예산 맞춤 리모델링 <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미지월 활용하기

거 실/AV 2009. 2. 18. 02:36 Posted by 비회원
 
 

  공간의 한 부분에 포인트 요소를 만드는 이미지월은 목공사, 도장공사, 전기공사가 함께 수반된다. 벽에 입체감을 주어 밋밋한 벽에 표정을 만들어 주는데 이미지월 만한 것이 없다. 조명을 매입하면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면서 빛이 나오므로 은은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다양한 컬러를 적용해보거나 유리나 스틸과 같은 소재를 적절하게 함께 사용하면 독특한 이미지월을 만들 수 있다.

수납공간으로도, 장식을 위한 요소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안쪽에 유리를 댄 후, 흰 벽에 어울리는 화이트 메이플 무늬목으로 만들었다.
장식품을 올려놓거나 단순한 컬러의 그림을 걸면 좋은 아이템이다. 이때, 그림의 프레임은 생략하면 좋다.
스타일에 따라 선반의
수종을 다르게 하거나
형태를 바꿔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벽에 가벽을 덧댄 후 구멍을 내어 뒤벽
이 보이게 만들었다. 구멍마다 다른 컬
러를 칠하고 매입조명을 설치하면 그
자체로도 작품처럼 느껴질 뿐 아니라
부분조명으로도 훌륭하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에코라이트 (ECOlight) LED 샤워조명

욕 실 2009. 2. 18. 02:28 Posted by livinginfo

실배니아(Sylvania)사가 출시한 에코라이트 (ECOlight) LED 샤워조명은 샤워기에서 분사되는 물로 전원이 공급되는 획기적인 친환경 제품이다. 이 밝고 기능적인 LED 조명은 샤워기의 물이 전원 역할을 함으로써 전기 소모량을 줄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환경적인 이 제품은 샤워용 조명으로 적합하며, 물 온도 측정기와 함께 판매된다. 배터리 혹은 전선이 필요 없기 때문에 설치가 용이하다. 편안한 샤워를 위한 조명에 매우 적합한 이 제품은 안전 및 비상등으로도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www.sylvaniaonlinestore.com/p-54-ecolight-water-powered-shower-light.aspx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좁은 방 넓게 쓰는 아이 방 수납 아이디어 10

 
아이가 클수록 늘어나는 책과 장난감 때문에 걱정이라면
다양한 수납법에서 아이디어를 얻어보자.
수납공간을 충분히 활용하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자인 요소를 살릴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ips 2
오픈 선반에 커튼 달기  자주 꺼내 쓰는 물건들을
수납하기에는 서랍보다 선반이 편리하다.
지저분해 보이는 것이 맘에 안 든다면 예쁜 천으로 커튼을 달아볼 것.


tips 3
옷장 안을 효율적으로 활용
 같은 넓이의 옷장이라고 해도
수납칸을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공간 활용이 달라진다.
선반과 봉, 서랍 등을 필요에 맞춰 짜넣도록 한다.


tips 4
바구니 활용  바구니는 자질구레한 장난감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는 활용도 만점의 아이템이다.
인테리어 소품의 역할까지 하는 예쁜 바구니라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tips 7
선반으로 벽 공간 활용 
선반은 죽어 있는 벽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빈 벽에 선반을 달아 예쁜 인형 등의 장난감을 놓아두면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좋다. 


tips 8
오리엔탈풍 약장 활용 
서랍이 많은 오리엔탈 약장을 활용하면
장난감을 블록, 인형, 퍼즐 등 종류별로 나누어 수납할 수 있어 편리하다.


tips 9
서랍 달린 벤치 놓기 
아이 방에 의자와 서랍의 기능을 동시에 하는 벤치를 놓는 것도 좋은 방법.
서랍이 달린 침대 스툴을 놓는 것도 좋다.


tips 10
선반 짜넣고 블라인드 달기 
베란다에 붙박이장을 짜넣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선반을 달고 블라인드를 이용해 가려보자.
저렴하게 보이지 않는 수납을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출처<danmee.chosun.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