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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에 해당되는 글 1072건

  1. 2008.11.05 귀여운 Hello Kitty<헬로키티> 초음파 미니가습기 Uh-076h
  2. 2008.11.05 내가 숨쉬는 공간은 특별하다 vol2 미스티가든 가습기
  3. 2008.11.04 <디킨>디자인스킨 코쿤 소파 (CB20)
  4. 2008.11.04 브랜드]인테리어 가구 Aurora Living [오로라리빙]
  5. 2008.11.04 디자인 의자&소파
  6. 2008.11.04 홈플렉스 빈백 에어메시소파
  7. 2008.11.04 베란다의 또 다른 활용법
  8. 2008.11.04 감수성을 키워주고 안전한 아이 가구 고르기
  9. 2008.11.04 2007년을 마무리 하면서 2007년 많은 사랑을 받은 1200M의 히트아이템
  10. 2008.11.04 재활용 가구로 꾸민 실용 만점 아이 방
  11. 2008.11.04 예쁜 침대]로그 하우스네츄럴원목11종이층침대
  12. 2008.11.04 일석삼조 매직 체어베드[ 의자/침대/매트 ] 다된다!
  13. 2008.11.02 엄마가 손으로 직접 꾸민 동화속 베이비룸
  14. 2008.11.02 따뜻한 분위기를 만드는 패브릭 마술
  15. 2008.10.31 욕실속 각종 디자인 소품.
  16. 2008.10.28 우리가족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식물
  17. 2008.10.24 편안한 소파와 테이블 그리고 파라솔을 결합 코스모스 라운저
  18. 2008.10.17 스펙트라 데코, 세련된 손잡이로 집안 분위기 살린다!
  19. 2008.10.17 이니그마 천장선풍기 - 하나의 날개로 시원한 바람이 솔솔~
  20. 2008.10.14 새로운 주방개념을 담은 토탈 키친 시스템, 스탠바이,
  21. 2008.10.14 색을 바꾸면 가을 인테리어가 보인다!
  22. 2008.10.14 단계별로 공략하는 예산 맞춤 리모델링 <2>
  23. 2008.10.14 단계별로 공략하는 예산 맞춤 리모델링 <1>
  24. 2008.10.14 인테리어에도 족보가 있다
  25. 2008.10.14 색깔로 알아보는 인테리어
  26. 2008.10.14 우리 집에 어울리는 벽지 고르기
  27. 2008.10.14 집들이 선물로 좋은 인테리어 소품
  28. 2008.10.14 가을 분위기 살려주는 인테리어 포인트
  29. 2008.10.14 플라워 패턴을 집 안에 들이는 6가지 방법
  30. 2008.10.14 일본 인테리어 스타일 2ㆍ소품 그리고 조명
Hello Kitty
초음파가습기 Uh-076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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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Hello Kitty<헬로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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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킨>디자인스킨 코쿤 소파 (CB20)

가 구 2008. 11. 4. 05:35 Posted by 비회원
<디킨>디자인스킨 코쿤 소파 (CB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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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창립된 이래 종합 하드웨어 (가구용, 인테리어 건축용)의 제조 및 유통
이상적인 생활공간 창출이라는 목표 .
 세계적인 트랜드의 흐름을 빨리 간파하고 그에 신속히 대응하는 일광금속의 "오로라”브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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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조명의자 (AC-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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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소파 (AC-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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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쉬룸 테이블 (AT-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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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인테리어  가구 Aurora Living [오로라리빙] 제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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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의자&소파

가 구 2008. 11. 4. 05:3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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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필수 아이템인 의자 & 소파
우리가 의자를 접할때 가장 필수적인 요소는인체구조에 맞게 좀더 안정된 자세로 편안하게 제작하는것이 중요하다. 의자나 소파또한 아티스트들의 예술작품으로 승화되고 있듯이 일반인들 또한 의자나 소파의 용도를 단순히 실용성만을 염두해두지 않는다 갈수록 높아지는 수준의 질과 함게 의자 또한 대중들의 눈높이 맞는 디자인과 함께 제작되고 있는것은 당연한 사실.

의자의 발명?
의자의 기원은 고대이집트 왕조시대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그당시 의자는 앉는다는 용도의 의미보다는 왕족,귀족들의 권위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의미의 의자였다. 계급에 따라 의자의 장식또한 차이가 많이 낫다고 한다

그리스 ~ 로마시대를 거쳐오며 의자는 좀더 효율적으로 용도에 맞게 변화해오며 좀더 간단하고 편리한 의자의 종류와 권위를 나타내는 용도의 화려한 장식의 의자가 같이 발전해 오며, 현재는 기술의 발달로 인해 기능성인 측면은 물론 디자인적인 요소까지도 발전해오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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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렉스 빈백 에어메시소파

가 구 2008. 11. 4. 05:30 Posted by 비회원
홈플렉스 빈백 601 라운저 에어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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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렉스 빈백 701 대디 앤 마미 에어메시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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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렉스 빈백 501 키즈 앤 레이디 벨보아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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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렉스 빈백 301 피라미드 대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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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렉스 빈백 에어메시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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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의 또 다른 활용법

베란다 2008. 11. 4. 05:29 Posted by 비회원
거실에 있는 베란다의 경우 제대로만 활용하면 제2의 거실이 된다는 걸 알고 계시죠? 확장하고 하지 않고를 떠나서 사용 용도만 정확히 한다면 보다 거실을 넓게 쓸 수 있을 겁니다. 확장한 베란다와 확장하지 않은 베란다를 우리 집에 맞게 쓸 수 있는 방법들을 조금 모아 봤는데요, 정원으로 꾸며도 좋고, 아이들 놀이터로 만들어도 좋고, 주부만의 멋진 휴식 공간으로 만들어도 좋은 그런 베란다를 꿈꿔 보세요.
 
아이디어 1 _ 작은방을 터서 베란다에 멋진 홈바를 만들다

거실과 나란히 배치된 작은방을 터서 컨트리풍 홈 바를 만들었다. 간단한 조리도 가능하도록 수전과 조리대를 만들고, 방부목과 원목으로 편안하게 꾸민 홈바에는 와인 박스와 랙을 만들어 분위기를 살렸다. 한쪽 벽은 파벽돌로 자연미를 더하고, 홈바 입구에는 펜스를 세워 전원주택처럼 보이게 했다.
 
아이디어 2 _ 실용과 장식을 베란다 한 곳에 들여놓다

마치 인테리어 숍에 온 듯한 느낌의 잘 꾸며진 베란다 공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반원 모양의 비좁은 베란다 공간을 디테일이 부드러운 셰비시크 장식장과 철제 의자로 사랑스럽게 꾸몄다. 오픈된 장식장에는 화려한 문양의 그릇으로 장식 효과를 냈고, 철제로 된 의자와 테이블, 그리고 레이스 커튼으로 마무리된 창가는 편안한 휴식 코너로 손색이 없다.
 
아이디어 3 _ 주부만의 작업실을 베란다 한 코너에…

트지 않은 베란다는 주로 남편의 담배 피는 자리나 주부의 작업실로 만들기 마련이다. 큰 도구 없이 간단하게 만들기를 좋아하는 주부라면 베란다는 근사한 작업실이 될 수 있다. 작은 테이블과 의자 하나면 OK. 바닥에는 포근한 러그를 깔아 찬 기운을 막고, 테이블에는 커버를 씌워 산뜻함을 더했다. 라탄 바구니 안에 패브릭 원단과 실 등을 넣어 두면 깔끔한 미니 작업실이 완성된다.
 
아이디어 4 _ 화이트 벤치와 크고 작은 식물로 정원을 꾸미다

폭 좁은 베란다 벽면에 아담한 사이즈의 화이트 벤치를 놓고, 양옆에 크고 작은 박스를 활용해 다양한 식물을 놓았다. 마치 야외 카페 같은 분위기를 내기도 하는데…. 허전한 벽에는 민트 그린으로 페인팅을 하고 화이트 몰딩을 댄 다음, 액자틀에 아크릴 물감을 칠한 뒤 벽장식의 포인트로 사용했다. 화분만 여기저기 놓는다면 자칫 복잡해 보일 수 있는데 사과 박스나 바구니를 이용하면 한결 깔끔해 보인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http://www.ibestbaby.co.kr/)|사진 서울문화사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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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때는 그 나이 대에 맞는 놀이 가구로 방을 꾸며주고 어린이 집처럼 알록달록 화사한 색과 무늬보다는 아이의 정서함양을 도울 수 있는 파스텔 계열의 가구로 꾸며준다.


취학 전 유아기의 아이방은 놀이 공간으로서의 기능이 주를 이룬다.
놀이는 아이의 상상력과 관찰력을 자극하고 발전시키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다.
특히 아이들은 자신만의 비밀 공간을 좋아하므로 아이만의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아래 놀이 공간을 만들어줄 수 있는 중층 침대를 구입하면 아이에게 놀이 공간을 겸용한 비밀 공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



간결한 선과 명확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디자이너의 제품은 어른 눈에만 예뻐 보이는 것은 아니다.
아이 가구도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마련해 주면 어릴 때부터 디자인 감각을 키워줄 수 있다.
똑같은 디자인의 어른용과 아이용이 있는 카르텔의 팬톤 체어나 일로프트의 소파와 키즈 암체어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아이에게 친숙한 강아지를 모티프로 만든 마지스의 스툴도 친근함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아이방을 꾸밀 때 색을 지나치게 강렬하게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다양한 컬러는 아이의 기분을 좋게하고 창의력을 높여주는 순기능이 있지만 너무 강렬한 색상은 자칫하면 아이를 피곤하게 만들 수도 있다.
자연과 휴식, 희망을 내포하는 녹색이 아이방에 사용하기에 가장 무난한 컬러다. 핑크나 노랑, 연두, 하늘색 등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파스텔 톤으로 택한다.
 

‘미운 7살’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가구에 부딪치거나 떨어져서 다치는 아이들이 많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초등학교 저학년일 경우엔 안전하고 튼튼한 가구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가구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은 어른보다 아이에게 훨씬 유해하므로 친환경 가구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E1 등급의 목재를 사용하는 것은 기본이고 가구의 마감재, 접착제, 포장재 등을 모두 친환경적인 자재로 만들어야 진정한 친환경 제품.
아이가 입에 물고 빨 수도 있으므로 페인트를 사용하지 않고 원목의 질감을 살린 제품이나 무독성 PU 소재를 사용한 가구를 고르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
구입하려는 가구가 친환경 가구인지 아닌지 쉽게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 환경마크의 인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다.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환경마크는 이 모든 것들이 검증된 제품에만 부여되므로 환경마크가 있는 제품이라면 믿고 구입할 수 있다.



아이들은 주의력이 부족해 침대나 탁자, 식탁 모서리에 몸을 부딪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모서리가 얼마나 안전하게 처리되어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었거나 우레탄으로 마감한 것, 모서리 가드가 있는 것 등 다양한 형태가 있다.
기존 가구를 바꾸지 못할 경우에는 부딪칠 위험이 있는 곳에 안전장치를 해둔다.
가구의 손잡이에 커버를 씌워 보호하거나 아예 손잡이를 빼두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은 책장을 밟고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므로 일반 책장보다 깊이가 깊은 제품을 골라야 아이가 밟고 올라가도 앞으로 넘어지지 않는다.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는 가구는 아이의 감성을 자극하고, 손으로 만지면서 놀 수 있는 디테일 포인트는 아이의 인지 발달에 도움을 준다.
말타기를 할 수 있는 포니 체어, 터널놀이를 할 수 있는 도넛 모양의 스툴, 기차놀이를 할 수 있는 바퀴 달린 수납 박스 등은 신체 발달을 돕는 동시에 놀이로 아이들이 자유롭게 만들고 연출할 수 있어 사고력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자신의 공부는 알아서 할 정도로 학습능력이 키워진 시기다.
가구를 고를 때 주의할 점은 공부에 도움이 되고 오래도록 쓸 수 있는 견고하고 효율적인 가구를 택하는 것이다.



아이가 성장해도 쓸 수 있는 제품을 구입한다.
특히 학습용 가구는 아이의 학습 자세와 습관을 형성하므로 성장에 맞게 점차 조절이 가능한 것이 좋다.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책상이나 의자는 기본. 설계 조립이 가능한 시스템 가구를 활용하면 아이의 성장에 맞추어 책장을 확장하거나 구성을 바꿀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의 책은 어른 책보다 크기가 크고 다양하기 때문에 책상 선반의 높이가 높은 것으로 선택한다.



아이가 책상을 좋아해야 공부하는 습관이 길러지므로 딱딱한 느낌의 책상보다는 아이에게 친근한 디자인의 책상을 고르도록 한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혼자서 공부하는 경우보다 엄마나 과외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일자형 책상은 불편할 수 있다.
책상 2개를 ‘ㄱ’자로 붙여 대면형으로 만들면 공부를 봐줄 때 특히 유용하다. 또 컴퓨터를 구입하게 되면 책상을 벽면으로 붙여서 컴퓨터 책상과 공부 책상으로 나눠 사용할 수도 있다.
책상 다리에 바퀴가 달려 있으면 이동도, 고정하기도 편리하다.



아이의 가구를 고를 때는 아이에게 의견을 묻는 것이 좋다.
자기 공간에 대한 애착과 책임감이 생겨 스스로 자신의 물건을 정리하는 습관이 길러지기 때문이다.
수납장은 아이가 손을 뻗쳐 쉽게 닿는 높이의 것으로 선택한다.
서랍장은 너무 무겁지 않고 넣고 꺼낼 때 힘에 부치지 않으며 서랍이 깊지 않아야 물건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아이의 성장에 맞추어 다양하고 복합적인 활동에 따라 그 용도를 바꾸어 사용할 수 있는 단위형 조립 기구도 유용하다.
 

글 : 석유진(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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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m 베스트 어워드
2007년 많은 사랑을 받은 1200M의 히트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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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m은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등 인테리어 리빙 토탈 전문 쇼핑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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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가구로 꾸민 실용 만점 아이 방

아이방 2008. 11. 4. 05:28 Posted by 비회원
 
내 아이에게 근사한 아이 방을 꾸며주는 것은 모든 엄마들의 소망. 좀 더 쉽고 저렴하게 아이 방을 꾸밀 수 있는 데코 아이디어를 공개한다.

“뱃속에 둘째가 생기고, 첫째는 혼자 방을 쓸 수 있는 나이가 되어서 1년 동안 천천히 아이 방을 꾸몄어요. 평소 펠트에 관심이 많아서 이불 등을 만들고 남은 천으로 창문에 어닝도 만들었어요. 천은 주로 헬로우 천(www.hello1000.com)이나 모든 천(www.modern 1000.com), 레이스 나라(www.lacenara.co.kr)에서 구입했고요. 침대는 인터넷에서 이케아 침대로 21만원에 구입했답니다. 이것 외에는 거의 다 버려진 가구들을 새롭게 리폼한 것이에요. 버려진 서랍장으로 선반형 책장과 미니 화장대를 만들고, 나무 발판과 옷걸이를 이용하여 창문 데코도 완성했어요. 오래된 옷장은 몰딩을 새롭게 붙이고 페인팅하여 핑크색 공주님 옷장으로 재탄생했답니다. 옥션에서 3만원에 구입한 조립식 토이 박스는 화이트 페인트를 칠한 후, 낡은 가죽 끈으로 손잡이를 만들었어요. 그 위에 파란 천으로 매트를 올려놓으니 멋진 베드벤치가 되어 아이 방이 더욱 멋스러워졌답니다.”
소현 맘 박금화 씨(5세, 5개월, 34세)
 
패브릭으로 액자 만들기
펠트 작품을 만들고 남은 천들을 우드락에 잘 감싼 후, 글루건으로 벽에 붙여 완성한 멋진 액자. 그 위에 사진을 양면테이프나 컬러 압정을 이용해 붙인다.
미니 화장대와 모자걸이
기다란 거울만 벽에 붙여놓으면 허전할 것 같아서 그 밑에는 화이트로 페인팅한 나무판과 옷걸이를 달았다. 미니 화장대와 모자걸이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침대 헤드 오너먼트 데코
2001아울렛의 모던하우스에서 1만원 정도로 저렴하게 구입한 오너먼트를 침대 윗부분에 달아 장식한다.
선반형 책장
낡은 서랍장을 하나씩 꺼내어 적당한 크기로 자른 후, 나무 막대와 못으로 연결한다. 그다음 사포질을 한 후 페인팅해서 완성한 책장.
 
소현 맘은요…
박금화 씨는 따로 펠트나 가구 DIY를 배운 적이 없지만 인터넷을 통해 고수들의 솜씨를 배운 뒤 스스로 만들기를 했다. 자신의 블로그에 ‘SELF REMODELING…’라는 제목으로 인테리어와 DIY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올리고 있다.
 

자료제공 BestBaby (www.ibestbaby.co.kr)|진행 김진경(프리랜서)|사진 박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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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 하우스네츄럴원목11종이층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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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Furniture  매직 체어베드, 의자/침대/매트

제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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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석삼조 매직 체어베드[ 의자/침대/매트 ]

[소파베드]
[침 실] - 드라마 태양의 여자 혐찬][저스트모던] 저스트모던 소파베드 1인용 싱글
[가 구] - 이케아] GRANKULLA MASSUM 싱글 소파베드
[가 구] - 세련되고 감감적인 끌로아 접이식 싱글소파베드!
[가 구] - 홈플렉스 빈백 에어메시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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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155㎡(47평) 넓이의 아파트로 이사하면서 방 4개 가운데 2개를 재형(7세)과 연경(4세)의 방으로 리모델링한 안영주(33세, 대전시 중구 문화동) 씨. 평소에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관련 서적이나 인테리어 카페에서 꾸준히 모은 정보를 바탕으로 스타일리스트의 도움 없이 직접 리모델링했다. 아이들 방을 꾸미면서 가장 중점에 둔 부분은 컬러 매치. 연경이의 방은 여자아이에 어울리게 화이트와 인디언 핑크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살리고, 이제 곧 학교에 들어가는 재형이의 방은 화이트와 브라운을 메인 컬러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원래 손으로 만들고 꾸미는 걸 좋아했던 터라 아이 방에 배치한 책상이나 서랍장은 반제품을 구입해 조립한 뒤 직접 페인트칠을 했고, 조명과 커튼, 블라인드 등은 방 분위기에 맞춰 일일이 구입했다. 아이 방 구석구석에 놓인 앙증맞은 소품은 한 땀 한 땀 손바느질해서 만든 것. 어릴 때 입었던 배냇저고리나 신발 등을 버리지 않고 포인트 인테리어로 활용한 것도 그녀만의 스타일링 감각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부분이다.

1 화이트 침대는 디자인벤처스 제품. 연경이가 좋아하는 보물을 몰래 숨겨놓는 빈티지 사이드 테이블은 두고두고 만족하는 제품. 나비가 달린 로맨틱한 시폰 커튼은 이케아 제품.
2 안영주 주부의 블로그 이름인 ‘행복한 샤나’를 따서 ‘Happy Shana’라는 로고를 이니셜로 작업해 벽에 붙여줬다. 침대 헤드 윗부분엔 미니 선반을 달고 다이소에서 구입한 2000원짜리 티포트와 에코마트에서 1000원에 구입한 꽃 장식을 놓아 밋밋함을 없앴다. 심플한 핫 핑크 컬러 시계는 모던하우스 제품.
3 연경이 방에 놓인 책상은 안영주 씨가 10년 전부터 사용하던 화장대를 리폼한 것. 스틸 재질이라 젯소를 2번 바르고 화이트 페인트를 3번 발라 색깔을 낸 뒤 양쪽 서랍에 체크무늬 패브릭을 붙여 포인트를 줬다.
4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성격 탓에 모든 물건은 박스 안에 보이지 않게 수납하는 편. 아이 방의 컬러에 맞는 종이 박스를 크기별로 구입한 뒤 그 위에 품목별로 스티커를 붙여 아이가 직접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1 내추럴 스타일로 꾸민 재형이의 방. 남자아이 방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컬러가 바로 블루. 하지만 자칫 식상한 인테리어가 될 듯하여 옐로와 브라운 컬러를 메인으로 선택하고 그 외 소품을 블루 컬러로 택해 포인트를 줬다. 침대는 까사미아 제품. 원형 러그는 동대문시장에서 직접 맞춤 제작한 것이다. 귀여운 전등은 이케아 제품으로 비비나라이팅(www.vivina-lighting.com)에서 구입한 제품.
2 책상을 벽에 붙여놓는 대신 창가를 마주보고 그 사이 공간을 띄워놓아 자연 채광을 그대로 받게끔 했다. 재형이 방의 한쪽 공간을 차지한 책상은 가구 공방에서 맞춤 제작한 것. 블루 컬러 블라인드는 플리티드 셰이드. 책상 옆 벽면에는 귀여운 미니 칠판과 미니 피겨를 일렬로 놓았는데, 앙증맞은 피겨는 컬트 베어로 텐바이텐에서 구입한 제품.
3 침대 옆 공간엔 작은 선반을 달아 재형이가 좋아하는 장난감과 모자를 올려놓았다.
4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없어 직접 디자인해 제작한 서랍장. 미니 스툴은 모던하우스에서 구입해 커버만 따로 만들어 씌웠다.
진행_황선영 기자 사진_김경리 자료출처_베스트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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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분위기를 만드는 패브릭 마술

인테리어 2008. 11. 2. 13:53 Posted by livinginfo
아침, 저녁으로 영하에 가깝게 내려가는 날씨가 집안에도 한기가 도는 계절이 왔음을 실감하게 한다.
패브릭 소재를 잘 활용하면 집안 분위기를 좀 더 따뜻하고 포근하게 만들 수 있다.
보기에도 예쁘고 보온성까지 뛰어난 패브릭 제품을 알아보자.
패브릭 벽지로 빈 공간에 따뜻한 포인트 주기
계절에 따라 인테리어를 바꾸는 데 가장 손쉬우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 커튼이나 카펫, 침구 등을 바꾸는 것. 패브릭 소재의 장점은 추운 계절 더욱 발휘된다.
벽 전체를 시공하기엔 패브릭 벽지의 가격과 시공비용이 부담되지만 작은 공간에 포인트를 주는 것만으로도 따뜻한 분위기 연출엔 부족함이 없다. 작은 공간이기에 접착스프레이나 양면테이프로도 쉽게 붙일 수 있다.
카펫과 러그로 꾸미는 스위트홈
카펫과 러그 등 패브릭 제품만 잘 이용해도 난방과 단열에 큰 도움이 된다. 보통 카펫은 거실 한가운데 깔기 마련. 집안에 별다른 인테리어 장식이 없다면 카펫을 포인트 삼아 화려한 디자인을 선택해보자. 따뜻한 색감의 플라워 패턴 등이 겨울용 카펫으로 적당하다.

침실에는 발치 밑, 공부방이라면 발이 닿는 책상 밑 부분 등에 적당한 크기의 러그를 깔아보자.
보온 효과로 실용성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를 주는 좋은 아이템이다.

카펫 먼지가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아이가 있는 집 등에선 사용을 주저하기도 하는데, 극세사 섬유나 항균 처리가 된 친환경 카펫이라면 걱정 없다.

판매처: 온라인쇼핑몰 REXURE / www.shop.rexure.com
집안 분위기를 확 바꿔주는 커튼
로맨틱한 컬러와 문양의 패브릭 커튼은 겨울용으로 안성마춤.
이번 시즌엔 크고 화려한 무늬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느낌의 커튼이 인기를 얻고 있다.

판매처: 온라인쇼핑몰 핑크데코 / www.pinkdeco.co.kr

글 : 배기윤(ez작가)|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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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속 각종 디자인 소품.

욕 실 2008. 10. 31. 00:0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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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에는 과연 어떤 제품을 쓸까? 사소하지만 개성이 넘치는 나만의 아이템을 사용해보자
재미있고 독특한 욕실속 각종 디자인 소품. 가격은 저렴하면서도 남들과는 다른소품 이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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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 실내장식 용품, 깔개 등으로부터 나오는 화학적 발산물을 흡수한다.
걸어둘 수 있는 화분에 심어 거실 커튼 앞으로 늘어뜨리며 기르면 좋다. 추위, 건조에도 강해 겨울에도 키우기가 수월한 식물이다.
페인트, 니스, 이음새 처리에 사용한 본드, 합판 등에서 나오는 유독 가스를 빨아들이는 효과가 뛰어나 새집이나 리모델링한 집에 두면 좋다. 반그늘에서 관리하되 여름에는 물을 충분히 주어 고온다습한 환경을 만들어준다. 분무기로 자주 물을 뿌려줄 것.
사계절 어느 때나 구입이 가능한 식물 거베라.
플라스틱 소재의 쓰레기봉투나 종이 타월, 그밖의 가정용 제품 등에서 발생하는 포름알데히드(무색유독의 수용성 기체)를 제거하기 때문에 주방에 두면 좋다. 흙이 마르거나 아예 흠뻑 젖지 않도록 신경써줘야 한다.
일정 온도만 유지되면 하얀색 꽃대가 일 년 내내 올라온다. 아세톤을 비롯한 화학물질을 흡수하는 기능이 있다. 통풍이 잘 안 되는 화장실에 반드시 두어야 할 아이템.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키우기 수월하지만 흙이 마르지 않도록 보살펴주어야 한다.
음이온을 발생하여 일본에서는 가드닝 상품으로 대유행 중.
보통 화분보다 30배 이상 음이온을 발생하기 때문에 집 안 곳곳에 두면 실내 공기를 맑게 한다.
또 컴퓨터 스크린, 프린터, 복사기로부터 방출되는 화학 물질을 제거하는 능력이 탁월해서 공부방이나 서재에 두면 좋다. 깨끗한 천으로 잎을 닦아주고,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면 활동이 더 활발해진다. 일광이 부족하면 잎이 자라지 않고 잎의 빛이 나빠지며 일광이 넘치면 잎이 타므로 적당히 빛 조절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글 : 배기윤(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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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가구 디자이너인 더크 와이난츠(Dirk Wynants)
새로이 출시하는 가구는
편안한 소파와 테이블 그리고 파라솔을 결합한 형태로서 폴리우레탄 폼 쿠션과 화이트 컬러의 인조가죽으로 깔끔함과 편안함을 더했다

‘코스모스 라운저 (Kosmos Lounger)’ 라는 이름의 이 가구는 테이블의 높이를 변형시킬 수 있다. 테이블을 가장 아래로 낮추면 소파와 연결시켜 편안히 낮잠을 즐길 수 있는 간이침대로 변형된다. 따라서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점심 식사를 즐긴 후에 이동할 필요 없이 점심 먹은 바로 그곳에서 간단한 낮잠을 즐기는 여유도 즐길 수 있어 편리하다. 이렇게 두 가지 기능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은 더크 와이난츠 가구가 가지는 큰 특징 중 하나라고 한다.



새로운 개념의 파라솔을 만드는 것 또한 쉬운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파라솔은 수 천 년 전에 중국에서 개발된 방식 그대로를 사용하고 있다. 코스모스에 사용된 파라솔은 인엄브라(InUmbra)라는 이름으로 시각적으로 아름답지  않은 모든 기능적 요소를 감춰 미적 요소를 강화했을 뿐 아니라 바람에 대한 저항력도 높였다. 또한 이 파라솔은 완벽하게 수평으로 열리고 접이며, 닫힌 상태에서도 파라솔은 크게 눈에 띄지 않는다. 현재로써 이 파라솔은 코스모스 라운저의 일부로 판매되고 있으나, 이 콘셉트를 더욱 개발시켜 곧 독립 제품으로 생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www.extremis.be/EXTREMIS_products/Kosmos/index.html#cir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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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수제유리 및 무연백랍 공예업체인 스펙트라 데코(Spectra Decor)사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세련된 손잡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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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진저 켈리(Ginger Kelly)가 고안한 생동감 넘치는 유리 장식장 가구 손잡이는 집안 곳곳을 깜찍하게 변신시켜줄 아이템으로 특히, 사각형의 손잡이는 아이들 방에 이상적인 제품이다.


오리를 테마로 고안한 새끼오리 손잡이는 욕실 분위기를 한층 경쾌하게 꾸며주며, 붓꽃 디자인은 온실 느낌을 자아낸다. 캔디 느낌의 리본 디자인은 추상적인 달콤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조화롭게 매치된다. 일곱 가지 무지개 색상으로 구비되어 집 주인의 개성을 표출하는데 안성맞춤이다.


이 제품은 주문생산 방식으로 제작되며, 고객취향에 맞는 컬러와 마감을 선택할 수 있다.


출처 http://www.spectradecor.com/gingerkell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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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 설치하는 선풍기는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 이외에도 실내공기를 순환해 냉난방 기능을 향상시키고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 효과를 낸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조명을 갖춘 천장 선풍기는 일석이조의 기능을 하기 때문에 가정용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패니메이션(Fanimation)은 날개가 하나 달린 천장 선풍기 ‘이니그마(Enigma)'를 선보였다. 현대적인 느낌을 살린 이 선풍기는 미적 감각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으로, 반짝이는 외장 피니시가 불빛을 반사하며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니그마는 조명이 포함되어 있는지 여부에 따라 두 가지 모델로 나누어진다. 선풍기 날개는 메트로 그레이 색상으로도 나온다.


출처http://www.fanimation.com/products/enigma/


[디자인이 예쁜 가전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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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은 요리를 만드는 곳이다. 하지만 오랫동안 주방은 가정의 중심 역할을 해 왔다. 사람들은 주방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고, 집안의 대소사를 논했던 것이다. 남자들을 주방에 드나들지 못하게 금기시하는 문화만 아니라면 보편적으로 주방은 가정이라는 사회가 가진 정보를 공유하는 중심지였던 것이다. 하지만 근대에 들어서는 집안에 응접실이나 서재 등 별도의 만남의 공간을 만들면서 주방의 우선순위가 다소 밀리는 듯 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주방이 다시 주거공간의 전면부로 나서고 있다.


오늘날의 주방은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기능을 담아야 한다. 오늘날의 사회가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조건충족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요구조건 수용은 단순히 주방 자재, 겉모양 디자인, 기술 같은 표면적인 것을 바꾸는 것으로는 가능하지 않다. 보다 근본적으로 주방의 개념에 혁신을 기해야 하는 것이다.


스탠바이(Stand by)는 이렇게 새로운 주방개념을 담은 토탈 키친 시스템이다. 주방 본래의 기능 이외에 개인이 원하는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디자인되었다. 스탠바이는 매우 사회적인 공간이다. 요리라는 창의적인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과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곳인 것이다. 따라서 스탠바이는 단순히 식사를 해결하는 곳이 아닌, 개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보다 인간적인 모습으로 돌아가게 하는 곳이다.


스탠바이는 다양한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대상이 가정이라는 주거공간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다. 즉, 사무실, 호텔, 공항 등 여러 가지 종류의 틈새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 거실과 서재를 하나로 묶는 거실서재와 마찬가지로 이제는 주방의 하이브리드 바람을 스탠바이가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http://projects.domusacademy.net/livingkitchen/?page_id=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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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바꾸면 가을 인테리어가 보인다!

인테리어 2008. 10. 14. 16:31 Posted by 비회원
 

브라운은 영원한 가을 테마 컬러. 여기에 올리브 그린을 더하면 공간은 마치 70년대 영화에 나오는 아담한 가정집 거실처럼 아늑하고 익숙한 느낌을 준다. 올리브 그린은 그린에 갈색을 섞어 채도를 떨어뜨린 컬러라 브라운 계열과 궁합이 잘 맞는다. 언제라도 브라운과 잘 어우러지는 블랙과 옐로는 자연스러운 포인트 역할을 한다. 진하고 어두운 컬러들이 답답하다면 크림 화이트로 무게감을 던다. 채도가 떨어진 가을 컬러엔 퓨어 화이트나 스노 화이트보다 아이보리나 크림 화이트처럼 부드러운 색이 어울린다.

벽지는 서울벽지, 의자는 인디테일, 카펫은 한일카페트, 쿠션은 THANN 제품.

네이비는 블루 계열 컬러지만 차가움보다는 도시적이고 모던한 느낌을 먼저 주는 컬러다. 공간에 우드와 베이지 계열만 매치하면 아늑하지만 탁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데, 선명한 네이비를 섞으면 세련된 느낌으로 분위기가 반전된다. 우드 소재를 사용한 벽 마감은 계절을 뛰어넘는 인테리어 트렌드. 옅은 색과 짙은 색 우드를 섞어 스트라이프 패턴 느낌을 내면 깔끔하면서도 내추럴한 감각이 잘 살아 모던 내추럴 가을 집 꾸미기에 딱 알맞다.

펜던트는 아세테리아, 소파는 쿤 제품.

가을이면 온 산을 물들이는 옐로와 레드도 어엿한 가을 컬러. 원색에서 채도를 조금씩만 떨어뜨리면 차분하면서 멋들어진 가을 침실을 꾸밀 수 있다. 그레이는 격차가 큰 옐로와 레드 사이에서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컬러. 위치상으로도 강한 두 컬러 사이에 두면 컬러가 부딪히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컬러를 매치하면서 어떤 컬러가 어울릴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을 땐, 세팅에 활용된 패브릭 아이템의 컬러들을 응용한다. 전문가들이 테스트를 거쳐 활용한 컬러이므로 실패할 확률이 적다.

이불은 이브자리, 벽시계 Le style, 사이드 테이블은 style-k 제품.

가을 느낌이 완연한 프로방스풍 주방. 흔히 그린은 봄의 색이라고 생각하지만 채도를 조절하는 데 따라 충분히 가을 색이 될 수도 있다. 특히 포인트가 되는 진초록은 무게감 있으면서도 어둡지 않고 차분해 편안한 컨트리 주방을 꾸미기에 안성맞춤이다. 컬러가 진하고 어두워 화이트를 바탕색으로 사용하면 아이템이 들뜨기 쉽다. 옅은 노랑처럼 부드러운 컬러로 바탕색을 바꾸는 것이 좋다. 그린 계열에는 우드 컬러가 잘 어울리는데, 우드 컬러라고 통칭하는 나무색은 진한 초콜릿색부터 갈색 빛이 도는 오렌지 컬러까지 범위가 다양하다. 주조색의 컬러에 맞춰 존재감이 묻히지 않을 정도의 브라운을 선택하면 적당하다.

가을이라고 차분하고 쓸쓸한 분위기만 강조하면 답답하다. 컬러의 범위를 넓히면 얼마든지 가을 느낌을 살리면서 밝고 산뜻한 공간을 꾸밀 수 있다. 산뜻한 오렌지 컬러는 밝은 가을 느낌 연출에서 좋은 해답이 될 수 있다. 옐로와 화이트를 섞어 채도를 떨어뜨린 오렌지는 차분하지만 밝고 경쾌하다. 브라운, 베이지, 우드 컬러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비비드한 레드나 와인 컬러를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면 고급스러운 느낌이 든다. 캐주얼하게, 모던하게 스타일을 바꾸어도 차분하고 밝은 느낌을 잃지 않는 컬러다.

스탠드는 쿤, 소파와 박스형 우드 테이블은 style-k, 쿠션은 THANN 제품.

전형은 기본의 다른 말이다. ‘10월’ 하면 떠오르는 아이보리와 초콜릿, 우드와 그레이는 가을을 표현하기에 가장 잘 맞는 색이기도 하다. 전형적인 가을 컬러로 꾸민 공간은 개성과 위트가 넘치진 않아도 누구나 마음 편히 쉬어갈 수 있을 것 같은 안정감이 있다. 맞추고 대어볼 것도 없이 잘 어울리는 컬러들이기 때문에 공간의 크기와 취향에 따라 밝기를 조절하면 그뿐이다. 전반적으로 베이스 컬러들이기 때문에 겨울에는 레드, 봄에는 그린 계열로 포인트 컬러를 사용하면서 계절에 맞게 분위기를 바꿀 수도 있다.

서랍장과 테이블은 스칸디아, 소파는 인디테일, 카펫은 한일카페트 제품.
진행_오용연 기자|사진_백경호|자료출처_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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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후 살기에 편리하면서 팔 때 매매가에 반영되는 실용적인 부분을 우선 순위를 정한다.

베란다 확장 → 주방욕실 → 침실 베란다 확장

베란다 확장_ 기존보다 면적이 넓어지는 데다 매매가에 포함되는 부분이므로 구조변경 우선순위다. 30평형대는 4백만원선, 40평형대는 4백50만원 선. 아이 방 확장을 할 경우 2백만~3백만원 정도 추가된다.
주방_ 베이스를 그대로 두고 타일만 교체할 때는 30~40평형대의 경우 보통 35만~55만원 선(원산지에 따라 달라진다). 일자형 싱크대를 기역자로 늘리거나, 동선이 편리하도록 개수대의 위치를 변경하는 경우도 매매가에 포함된다. 싱크대 문짝 교체에 드는 비용은 하이글로시의 경우 개당 5만~8만원 선. 기역자에서 디귿자로 바꿀 때에는 아일랜드를 별도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비용은 80만~1백50만원 정도 든다.
욕실_ 베이스는 그대로 두고 타일만 교체할 때에는 한 칸당 2백50만원 선. 욕조를 없애고 샤워 부스를 달거나, 이동식 욕조를 놓을 때는 1백만원 선, 변기나 수전 세면볼 등을 교체할 때는 30만~50만원 선의 비용이 추가된다.
침실 베란다 확장_ 베란다를 확장할 때에는 수납공간이 그만큼 부족해진다는 것을 염두에 둘 것. 침실이나 아이 방의 경우 수납공간이 여유롭거나 다른 대안이 있다면 확장을 해도 좋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교체해야 하는 것, 리폼해도 좋은 것으로 나누어 예산을 조율한다.

몰딩 → 붙박이장 → 문짝 → 창문 → 중문 → 등박스 → 아트 월 → 기타

몰딩_ 몰딩은 집 전체 분위기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체리나 오크색일 때 이와 매치되는 아름다운 가구패브릭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몰딩의 컬러는 화이트나 블랙 등 기본색으로 바꿔주는 것이 좋다. 몰딩의 경우 필름지로 래핑하거나 도장을 하는 리폼 방법이 있는데 인건비와 자재비용을 합하면 교체했을 때와 별반 차이가 없는 편. 때문에 대부분 교체하는 편이다. 30~40평형대 몰딩 교체 비용은 75만~1백만원 선.
붙박이장_ 침실, 현관, 베란다 확장면, 다용도실 등의 수납을 위한 붙박이장은 30~40평형대의 경우 공사 금액의 10~15% 정도 투자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문짝_ 오래되어 문짝이 내려앉거나 열고 닫는 데 문제가 있다면 뜯어내고 교체를 하는 편이 좋다. 그러나 기능은 괜찮은데 색이나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에는 리폼을 하는 것이 경제적. 교체할 때는 문짝 한 개당 35만~50만원 선으로 비교적 고가. 타공해서 유리를 끼운다거나, 아치형으로 라인을 만들 때는 60만원 이상 추가된다. 리폼할 때는 손잡이와 경첩을 교체하고 문 선에 몰딩 작업을 하면 개당 15만~25만원 정도가 든다.
창문_ 격자창, 갤러리창 등의 이미지 창은 집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요소. 창을 들어내고 교체할 경우 문짝 교체 비용과 비슷하다. 창은 문짝과 달라서 일부만 시공해도 집의 이미지가 크게 훼손되지 않는다. 비용을 줄이고 싶다면 집 안의 모든 창을 이미지 창으로 하지 말고 일부는 우드블라인드나 롤스크린을 이용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아트 월_ 거실 벽이나 콘솔 벽에 목공 공사가 들어가는 아트 월을 만들 경우 대략 1백만원 이상의 비용이 든다. 예상보다 견적이 많이 나온다면 목공작업으로 화려하게 만들지 말고, 타일이나 벽지 등으로 심플하게 마무리한다.
등박스_ 거실, 주방, 침실 등 조명이 들어가는 자리마다 등박스를 만드는 것도 예산이 적을 때는 제외한다. 전체 부실 중에 거실 한 곳 정도 등박스를 만드는데, 이때 간접 조명을 넣는 공사를 하면 등박스 데코 효과를 볼 수 있다.
기타_ 코너마다 세운 기둥에 디테일이 화려한 몰딩, 유행 지난 웨인스코팅 등은 높은 비용에 비해 만족도가 떨어지는 편. 저예산일 경우 제외하는 것이 좋다. 특히 거실 중문에 하는 폴딩 도어의 경우 미관상으로는 좋지만 난방 효율이 떨어지므로 비실용적인 아이템이다.

패브릭, 조명, 벽지 등의 마감 데커레이션 부분에서 스타일이 결정되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예산 차이가 많이 난다. 원하는 스타일이 있을 때는 과감하게 투자하고, 부족한 예산 안에서 최상의 방법으로 알뜰하게 넣고 싶다면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는 대안을 미리 리스트업해 둔다.


침장이나 커튼 등의 패브릭이 벽지나 가구와 맞지 않을 때는 리모델링 효과가 반감된다. 어떤 패브릭을 썼느냐에 따라 집의 품격이 달라지므로 스타일을 추구한다면 예산을 넉넉하게 잡아 놓는다. 침장과 커튼, 쿠션 등 30~40평형대의 비용은 대략 평당 7만~10만원 정도 책정하는 것이 일반적. 하지만 원단에 따라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대안] 요즘은 커튼 대신 모던한 스타일의 플래티드나 우드블라인드를 쓰는 편. 부실 전체에 커튼을 달기에 예산이 부족하다면 거실 한 곳 정도 플래티드나 우드블라인드로 하고, 침실에만 커튼을 단다.


조명은 집의 분위기가 단박에 달라지기 때문에 예산이 넉넉할 때는 충분히 투자해도 좋은 아이템이다. 펜던트 등은 30~40평형대일 때 2~3곳 정도 하는 것이 안정적인데, 거실이나 침실보다는 주방 쪽에 힘을 주는 편이 좋다. 1~2곳에 펜던트를 단다면 3구 이상의 조명을 써야 포인트 효과가 있다. 평소 원하던 디자인이 있다면 업체별 가격 비교를 해보고 조명 예산을 조율해 본다.
[대안] 요즘은 간접등을 많이 하는 편. 간접등은 그 자체는 가격이 저렴하지만, 목공 공사가 포함되어야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비용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매입등과 노출등의 가격 차이는 대개 5% 내외. 아트 월 대신 간접등을 활용한 콘솔 월이나 거실 포인트 월을 만들면 비용 대비 효과가 좋다.


벽지는 포인트 효과가 큰 아이템이기 때문에 투자 가치가 있다. 보통 4~5년에 한 번 정도 바꿀 수 있는 소모품으로 보는데, 수입과 국산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다. 구조변경이나 목공 공사 부분에 예산이 적었다면 거실, 침실, 주방 중 2곳 정도 수입 벽지로 포인트 월을 만들어도 좋을 듯.
[대안] 요즘은 국산 벽지도 수입 벽지만큼 컬러나 패턴이 뛰어나기 때문에 충분히 원하는 스타일을 찾아낼 수 있다. 대신 텍스처가 독특하거나 컬러, 패턴이 질리지 않는 단순한 것을 고르는 것이 요령. 세로 패턴을 가로 패턴으로 붙이는 식으로 똑같은 벽지라도 시공 방향을 바꾸면 보다 개성 있게 표현할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해 원하는 디자인을 미리 스크랩해 두면 업체와 상의할 때 그에 맞는 대안을 찾아내기 쉽다.
진행_윤지영 기자|사진_백경호, 김세영|자료출처_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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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공사는 말 그대로 아는 만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공사의 기본 내용, 기본 공정은 알아야 돈이 어디에 얼마만큼 들어가는지 알 수 있다.

Data 1 인건비가 자재비보다 3배 이상 비싸다
고치고 싶은 이미지만 스크랩하지 말고, 그 공사를 할 때 돈이 얼마나 들었는지 살펴본다. 리모델링을 위한 책도 많이 나와 있고, 인터넷 카페 등에 가보면 리모델링을 직접 한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담도 들을 수 있다. 대체로 인건비가 자재비보다 3배 이상 비싸다. 이 부분을 공사할 때 인부는 얼마나 필요한지, 며칠 공사해야 하는지 따져보면 어느 정도의 예산을 잡아야 하는지 감이 생긴다. 자재비 역시 수입과 국산, 사제품과 비사제품 등 어느 것을 쓰느냐에 따라 가격은 천양지차인데, 비싼 자재를 쓰면 그만큼 고급기술자를 써야 하기 때문에 자재비에 따라 인건비도 올라간다.

Data 2 개별 시공과 전체 시공은 메커니즘이 다르다
전체 시공인가, 개별 시공인가에 따라 같은 평형이라도 견적이 15~20% 정도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다. 개별 시공은 철거, 설비, 목공, 도장, 베란다 확장, 도배, 바닥 등 아이템에 따라 시공업자를 각각 따로 불러서 공사를 하는 것. 쉽게 말해 인테리어 시공업체에 주는 비용을 뺄 수 있다. 때문에 각 시공에 대해 충분한 지식이 있어야 실패할 확률이 적다. 똑같은 조건의 공사일 경우 20~30% 정도 더 저렴하게,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고 소신껏 공사를 진행할 수 있다. 다만 처음 리모델링을 한다면 개별 업자를 찾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을 수도 있고, 그만큼 품도 많이 든다. 반면에 전체 시공을 맡길 경우 전문가의 안목으로 보다 좋은 자재를 써서 감각적으로 시공을 할 수 있는 대신 시공비용이 더 든다.

Data 3 시공업체 포트폴리오를 꼼꼼히 살핀다
집 앞 인테리어 업체는 같은 집을 여러 번 시공해봤기 때문에 집의 구조, 상태에 대해 훤히 꿰뚫고 있어 기본 설비에 강하다. 하지만 마진율이 높은 자재나 공정이 까다롭지 않은 자재들을 리스트업해 두고 획일적인 디자인으로 시공하는 경우가 많다. 전문 시공업체는 대개 스타일이 정해져 있어 고정된 틀 안에서 제품을 고르게 되고, 견적이나 작업의 대부분이 일정한 매뉴얼에 따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후 관리가 확실하고 안정된 공사를 할 수 있다. 디자이너에게 의뢰할 경우 개성 있고 독창적으로 리모델링할 수 있는 대신 창의적인 노동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하므로 비용은 예상보다 커질 수 있다. 리모델링하기 전에 먼저 어떤 수준의 공사를 원하는지 스스로 결정을 내린다. 업체를 선택할 때는 견적을 두 군데 이상 받고 포트폴리오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우선. 평당 견적보다는 세부 견적을 받아 비교하는 것이 정확하다.

Data 4 실속 리모델링에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라
업체 선정이나 공사 내용에 대한 대략의 지도가 나왔다면 구체적으로 예산을 세운다. 집을 진단하고 기본적으로 공사에 들어가는 비용을 책정한다. 또 거주 예정 기간도 중요한 체크 포인트. 대개 5년 전후로 보고 공사 내용을 정하는 것이 좋다. 3년 정도 거주할 집이라면 굳이 전체를 다 뜯어고치는 것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이다. 5년 이상 살 집이라면 베란다 창호와 같은 익스테리어에도 예산을 배정해서 나중에 추가 공사를 안 하는 것이 실속 있다. 여기에 집의 면적과 차후 매매가 반영 여부 등을 따져 아이템 리스트를 뽑는다.

기초화장이 꼼꼼해야 메이크업이 잘 되는 것처럼 집도 마찬가지. 하드웨어가 튼실해야 공사를 제대로 할 수 있다. ‘고치고 싶은 부분’보다 꼭 ‘고쳐야 할 부분’을 예산의 우선순위에 넣을 것. 아파트 노후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채 예산을 세워놓고 업체와 상의해본 다음 터무니없이 예산이 초과되어 아예 리모델링을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5년 이상 살 집이라면 반드시 하드웨어에 대한 견적을 포함시켜야 한다.


교체할 때_ 단열 기능이 떨어져 겨울에 추울 때, 새시와 외벽 사이에 균열이 생겨 비가 오면 바닥에 물이 고일 때, 노후화되어 문짝이 잘 닫히지 않을 때에는 창호를 교체한다. 보통 13년 이상 된 주택의 경우 창호 기능이 떨어졌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교체하는 편이 좋다. 거실, 다용도실, 침실 등 집의 창호를 모두 교체한다고 가정할 경우 30~40평형대는 5백만~8백만원 선으로 공사비용의 15~20% 정도가 들어간다.
리폼할 때_ 아파트가 노후화되어 창호를 교체해도 단열을 보장할 수 없다면 외부 창호를 그대로 두고 덧창을 만든다. 덧창을 만들 때는 30~40평형대일 경우 1백80만~2백50만원 선. 또 컬러만 바꿔서 분위기를 다르게 만들고 싶다면 필름 래핑을 한다. 래핑할 때 집의 문짝과 문틀까지 모두 시공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비용은 2백만~2백50만원 선.
보수할 때_ 확장을 이미 했거나, 확장 계획이 없으면 간단한 보수 공사를 한다. 창호 기능은 하지만 아파트가 8년 이상 되었을 때에는 공사하기 전에 외벽 균열에 실리콘 작업을 한 번 해주는 편이 좋다. 30~40평대 외부 실리콘 공사비는 45만~60만원 선.
확장 후에는 천장과 벽체, 바닥까지 단열과 방습 공사를 하게 되는데, 이때 단열재 비용은 최대한 아끼지 말고 좋은 제품을 사용한다. 단열재는 딱딱한 것일수록 최상품. 단열 공사를 하기 전에 업체를 통해 단열재 견적을 미리 받아 놓는다.


교체할 때_ 노후 주택의 경우 난방 배관이나 욕실, 싱크대 등의 수도 배관에서 물이 샐 수 있으므로 누수 탐지를 해본다. 특히 이사하면서 공사하는 경우 판단이 어려우므로 10년 이상 된 아파트일 경우 누수 탐지 업체를 불러서 어디에서 누수가 일어나는지 미리 살핀다. 누수가 되는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하면 부분 교체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정확한 파악이 어려울 때 어설프게 부분 교체를 하면 다른 곳에서 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아예 배관을 모두 교체하는 편이 좋다.
배관을 교체하게 되면 철거비가 생기고 공사 기간이 늘어나 비용이 커진다는 것을 염두에 둘 것. 난방 배관의 교체비용은 30~40평형대의 경우 3백50만~4백50만원 선. 수도 배관은 80만~2백만원 선이다.
보수할 때_ 배관을 시멘트로 덮어씌워도 좋은 경우라면 철거비가 줄고 공사기간은 당겨진다. 다만 층고는 낮아진다는 것에 유의할 것. 30~40평형대 부분 보수비는 업체마다 차이가 크다. 적게는 30만원에서 많게는 1백만원 선.
전체 배관 공사를 할 때에는 마루와 도배 공사도 함께 해야 한다. 마루나 도배 공사 계획이 없었다면 예산은 본래 비용에서 30~40% 이상 늘어날 수 있다.


바닥재는 예산을 조율할 때 침실과 거실, 주방 등으로 나누어서 바닥재 종류를 따로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 차후에 가구나 벽지 등의 마감재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을 미리 고려해서 어떤 것도 무난하게 매치될 수 있는 것을 선택한다.
강화마루가 가장 일반적인데, 내구성이 좋고 단단해서 아이들의 연령이 낮을 경우 실용적. 평당 7만~9만원 선. 온돌마루는 디자인이 우수하고 촉감이 좋지만 강화마루보다 내구성이 떨어진다. 평당 12만~16만원 선. 원목마루는 고급스럽고 발에 닿는 느낌이 좋은 대신 스크래치가 잘 나므로 아이들이 어린 집에서는 비실용적이다. 가격도 천차만별. 대체로 평당 20만원 이상이다. 데코 타일의 경우 평당 3만~5만원 사이로 저렴하지만 걸레받이를 따로 시공해야 하므로 컬러가 동일하지 않을 때는 인테리어를 해치기 쉽다. 요즘은 폴리싱 타일로 바닥 공사를 하는 경우도 많지만, 충격 흡수가 덜 되고 시공 단가가 높아서 예산이 적다면 주방 한 곳 정도로 압축한다.
진행_윤지영 기자|사진_백경호, 김세영
자료제공_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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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에도 족보가 있다

인테리어 2008. 10. 14. 16:28 Posted by 비회원
인테리어에도 족보가 있다

집안 곳곳을 예쁘고 정갈하게 꾸미는 것은 모든 주부들의 희망일 것이다. 하지만 인테리어 라는 것이 공부를 하지 않은 사람들은 막연히 어렵다고 생각하기 쉽고 비용도 적잖아 쉽게 결정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요즘에는 각종 잡지와 리폼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어 초보들도 쉽게 따라 하기 쉽다.
인테리어에도 노하우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이지데이 인테리어 족보가 떴다.

▶ 바닥재
실내에서 각 방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공간이다.
또 집안의 바닥재는 벽지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로 바닥재만 잘 선택해도 시각적으로 넓어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때문에 집안 전체의 바닥재는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 좋다.
각 방마다 다른 바닥재를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집안 통일성이 떨어지고 간혹 촌스러워 보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 방마다 가구 소재 통일
각 방마다 가구는 소재를 통일 시키는 것이 좋다. 소재뿐 아니라 컬러나 패턴 등의 인테리어 요소가 한 공간에 섞여 있으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어수선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주거 공간에서 최소한 ‘한 공간은 한 소재로’ 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 새 가구는 기존 가구와 어울리는 것으로
큰맘 먹고 바꿔야 하는 가구. 수납장을 구입하러 매장에 들렀을 때 마음에 드는 가구를 봤다면 그 가구가 집에 있는 가구와 조화가 되는지 여부를 판단하자.
아무리 예쁜 가구라 할 지라도 기존 가구와 어울리지 않으면 방이 조화롭지 못하고 그 가구만 붕 뜨는 느낌을 준다. 굳이 새 가구로 교체를 원한다면 손잡이 또는 컬러라도 통일을 시켜 안정감을 주도록 한다.
▶ 조명
조명은 집안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간혹 조명의 중요성보다 비용을 생각해 집안과 어울리지 않는 조명을 선택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런 경우 조명과 집안이 분리되어 보일 수 있다.
집안 분위기와 어울리는 조명을 선택하고 크기에 따라 설치하는 곳을 지정하는 것이 좋다.
패브릭 원단 선택
패브릭을 선택할 때 중요한 컬러는 짙은 색을 피하는 것이 좋다.
패브릭은 차지하는 면적이 크기 때문에 짙은 원단을 선택하면 다른 가구와 조화가 되지 않거나 집안 전체가 칙칙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액자 걸기
실수 하기 쉬운 인테리어 중 하나가 액자 거는 위치. 액자는 보기에 편한 위치에 놓여야 집안이 넓어 보인다. 서서 보는 위치와 앉아서 보는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액자를 걸기 전에는 멀리서 한 사람이 액자의 위치를 잡아 주도록 한다.

글 : 박주연(ez작가)|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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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로 알아보는 인테리어

인테리어 2008. 10. 14. 16:27 Posted by 비회원
색깔로 알아보는 인테리어

사람마다 각기 좋아하는 색은 전부 다르기 마련인데 컬러에도 성격이 있다. 밝은 사람과 함께 있으면 밝아지는 것과 같이 밝은 컬러를 바라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현상과 같다.
컬러의 영향은 인테리어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는데 이런 컬러 인테리어를 알아보자.

▶ 달콤한 PINK
마음을 안정시켜주며 감성을 풍부하게 해주는 핑크색. 1980년 교도소 내의 폭력으로 고심하던 미국에서는 당시 회색이었던 교도소 내부를 핑크색으로 바꾸자 폭력사고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고 한다.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핑크색은 따뜻하고 화사해 거실이나 아이 방에 활용하면 좋다.
또한 미각을 자극해 달콤함과 새콤함을 느끼게 하기 때문에 테이블을 이 컬러로 장식하면 차 맛이 달게 느껴지고 식욕을 자극하게 된다.

▶ 의식의 세계 Blue
파란색은 긴장이나 불안감을 가라앉히고 알레르기 및 피부 개선, 피로 회복 등에 효과적이다.
또한 상처 회복에도 도움을 주는 컬러이다. 색채 병리학에서 파란색은 두통, 신경성 고혈압, 불면증, 신경통, 히스테리 등의 치료에 사용된다.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집중력이 향상되기를 원한다면 파란색으로 공간을 꾸미면 도움이 된다.
신선한 느낌의 이 색깔은 공간을 한층 더 넓고 쾌적하게 만든다.
주의할 점은 블루를 공간에 적용할 때에는 너무 차가워 보이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 태양의 컬러 Yellow
노란색은 화사함과 밝음, 쾌활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으며 희망을 의미하며 우울한 기분을 없애준다.
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을 때 옐로우 색으로 주방을 꾸미면 식욕이 높아진다. 특히 원목으로 꾸며진 공간에 부드러운 느낌의 옐로우를 적용하면 소박하지만 따뜻한 행복이 느껴지며, 여기에 연두나 밝은 파랑을 함께 배색하면 누구나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된다.
또한 아이들의 놀이방에 이 색을 이용하면 창의력에도 도움을 준다.
욕실에 노란색 타일을 활용하거나 노란색 타월을 걸어두면 마음이 밝아지고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이 밖에 노란색은 소화불량, 신장질환 등에 효과적이다.
▶ 평화의 상징 Green
녹색은 스트레스 해소, 집중력 강화, 안정 등에 도움이 된다. 심리적으로 자극을 주지 않기 때문에 신경과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켜주고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는 색상이다.
집중해서 일해야 할 때는 방 안의 벽지를 그린 컬러로 선택하거나 녹색식물 등을 놓아두면 효과적이다.
▶ 단아하고 순수한 White
흰색은 청결과 순결함을 상징한다. 색깔의 가장 기본적인 톤이지만 인테리어에 사용할 시에는 무미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화이트로 꾸며진 공간은 예민한 사람들에게는 심한 두통과 신경질을 유발하는 등 역효과를 줄 수 있다.
하지만 좁은 곳을 화이트로 꾸미게 되면 공간이 훨씬 넓고 밝게 보이며, 공간을 더욱 풍성하게 보이게 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화이트에서 파생된 아이보리는 공간을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어 준다.
아이보리 컬러의 가구와 소품은 품위가 느껴지며, 심플한 우아함을 느낄 수 있게 하고 다른 컬러와의 배색도 크게 어렵지 않아 인테리어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컬러 중 하나이다.
▶ 강렬한 이미지의 Red
붉은 색은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헤모글로빈 형성에 도움을 준다. 에너지와 활력을 주는 컬러로 기운이 없을 때, 의기소침해졌을 때, 피곤할 때 이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레드는 지루하고 밋밋한 공간을 생동감 있게 변화시켜 주기 때문에 레드를 포인트로 배색하면 모던한 감각으로 돋보일 수 있다.

글 : 박주연(ez작가)|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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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어울리는 벽지 고르기

벽면,문 2008. 10. 14. 16:25 Posted by 비회원
집안에 처음 들어섰을 때 분위기를 좌우하는 것 중 벽지는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현관 입구부터 거실, 주방, 각 방마다 그 특색에 맞춰 벽지를 장식하는 것만으로도 인테리어에 상당한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한다. 좁은 평수의 집일수록 벽지는 결정적인 작용을 하기 때문에 절절한 컬러와 패턴을 선택해야 한다.
▶ 거실
거실을 가족들의 공동공간으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이자 가장 넓은 공간이다.
주로 소파나 TV 등 가족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가구가 많기 때문에 벽지는 싫증이 나지 않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쉽게 질리지 않는 아이보리, 베이지 등의 연한 컬러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화려한 패턴은 집을 좁아 보이게 할 수 있으니 피하자.
너무 밋밋해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한쪽 벽에 화려한 패턴과 무늬의 아트 월로 생동감을 주자.
▶ 침실
침실은 부부 둘만의 공간이라 아늑하고 분위기 있게 꾸미는 것이 좋다.
대체적으로 침실은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편안한 컬러로 선택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디자인 벽지를 선택하자.
또 벽지를 고를 때는 방안의 가구와 장판, 커튼 등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벽지를 선택하자.
젊은 부부는 과감한 컬러와 패턴의 벽지를 선택해 색다른 침실 분위기를 연출하고 나이가 있는 부부라면 한지나 고전적인 패턴의 벽지를 선택하도록 한다.
▶ 아이 방
아이 방은 감각적인 컬러와 위트 있는 패턴의 벽지를 선택해 방안에 재미를 주자.
아이의 성별을 고려해 컬러를 선택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나 무늬가 있는 포인트 벽지를 붙여 싫증이 나지 않도록 한다.
취학 아동 방에는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패턴의 벽지를 붙여주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아이의 독립성을 길러주기 위해 아이와 함께 벽지를 선택하면 아이가 방에 있는 시간을 즐거워해 학습 능률을 높일 수 있고 집에 있는 시간을 즐거워한다.
▶ 서재
서재는 공부를 하거나 책을 보는 장소로 집중력을 높이는 벽지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린 계열이나 브라운 계통의 컬러를 사용해 쉽게 눈이 피로해지지 않도록 차분한 패턴을 선택하자.
강렬한 패턴은 제외하고 스트라이프나 사각 등의 안정적 구도의 벽지를 선택하자.
▶ 주방
온 가족이 모여 식사를 하게 되는 주방은 집에서 가장 청결하고 위생이 중요한 공간이다.
대체적으로 거실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거실과 같은 벽지를 사용하는 집안이 많다.
하지만 주방을 보다 독립적이고 색다르게 꾸미고 싶다면 과감히 패턴을 다르게 사용해보자.
오렌지, 레드, 옐로우 컬러는 식욕을 높여주기 때문에 주방 벽지로 적합하다.

글 : 박주연(ez작가)|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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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결혼 시즌과 이사 시즌인 요즘. 여기저기서 집들이 소식은 들려오는데 늘 사가는 휴지나 세제를 사들고 가기엔 집주인에게 어쩐지 미안해진다??
집안 분위기도 살려주고 생활에도 꼭 필요한 실용성 있고 예쁜 인테리어 소품을 선물로 준비해보자!

▶ 집안 분위기 샤방샤방 살려주는 문패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린색의 패브릭원단으로 웰컴 이니셜을 하나하나 제작한 걸이는 선반이나 현관 문, 갤러리 창문 장식용으로 좋다.
방긋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양갈래머리 소녀의 웰컴걸이 역시 현관이나 방문 앞에 걸어두면 러블리한 분위기 연출에 좋은 강추 아이템.

판매처-온라인 쇼핑몰 <풍경이야기> http://www.pkstory.com

▶ 신혼집 집들이 갈 때! - 초보 주부라 깜빡 하고 못 사기 쉬운, 꼭 필요한 생활용품

초보 주부가 놓치기 쉬운 생활 용품 중엔 청소 관련 용품이 많다.
분홍 바탕에 키티 무늬가 깜찍한 음식물 분리 수거통은 비싸지 않으면서도 센스 넘치는 선물
안에 그물망이 있어 음식물을 버리면 물이 아래로 흐르게 되어 있는 실용적 제품이다.
철제 소재로 만들어진 곡선 문양의 플라워 냄비받침은 식탁 분위기를 한층 로맨틱하게 만들어주는 기능성 소품.

판매처-온라인 쇼핑몰 <안나하우스> http://www.annahouse.co.kr

▶ 스스로 사기엔 왠지 망설여지는 앤티크 소품

내추럴한 나무재질감의 틀에 세라믹 재질의 서랍을 달아 오리엔탈과 앤티크 한 느낌을 동시에 주는 장식용 서랍장은 계단식으로 디자인되어 놓는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연출하기에 좋다.
콘솔 위에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럭셔리한 분위기 연출에 한 몫 하는 앤티크풍 주석 전화기.
유럽의 고풍스런 스타일과 현대적인 모던스타일이 잘 어우러진데다 장식용은 효과는 기본, 재다이얼과 기능까지 있어 실용적이기까지 하다.

판매처-온라인 쇼핑몰 <소품꾸러미> http://www.deco-shop.co.kr


글 : 배기윤(ez작가)|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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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분위기 살려주는 인테리어 포인트

인테리어 2008. 10. 14. 16:19 Posted by 비회원
가을 분위기 살려주는 인테리어 포인트
아침과 저녁으로 부쩍 서늘해진 날씨가 깊어진 가을을 알리는 요즘.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집안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몇 가지 소품과 포인트 벽지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가을 분위기를 살려주는 인테리어 소품을 소개한다.
포인트 벽지
빛바랜 색상의 벽돌무늬 벽지나 무광의 베이지 포인트 접착 벽지 등은 빈티지 스타일 연출하기 위한 기본 바탕이 된다.
풀 없이 뒤에 있는 스티커만 제거하면 쉽게 시공이 가능한 포인트 접착 벽지는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인기 있는 아이템.
접착력이 뛰어나 기존 벽지 위에 붙여도 떨어지지 않는다.
벽지 위에 포인트로 붙이는 포인트 벽지는 화려한 색상보다는 브라운, 블랙 등 가을 분위기가 나는 나무 무늬 등을 선택해보자.
패브릭 커버
여름 내내 푸르고 신선한 분위기를 내는 데 한 몫 해온 패브릭 커버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집안 분위기는 확 달라질 수 있다.
좀 더 분위기 있고 따뜻한 느낌을 내는 체크 패턴의 침구, 빛바랜 듯 은은하게 새겨진 꽃무늬, 컨트리풍의 체크 패턴, 독특한 짜임새로 시선을 머물게 하는 패치워크 디자인 등의 패브릭은 가을 느낌을 표현하는 베스트 아이템. 자연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빈티지 스타일의 패브릭을 소개한다.
브라운과 레드 계열이 어우러진 잔잔한 꽃무늬는 중후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주는 컨트리풍 분위기 연출에 적합하다. 체크무늬 천과 명화 원단이 매치된 식탁보는 어떨까? 전원 분위기 연출에 적합하다. 베이지 톤의 리넨은 자연스럽고 편안한 빈티지 스타일을 잘 표현해주는 소재.
빈티지 소품
벽지나 가구를 바꾸는 것은 다소 부담스럽지만 소품 하나쯤 구입하거나 약간의 시간을 들여 장식용 빈티지 소품을 만들어보는 데는 큰 노력이 필요하진 않다.
약간은 거친 질감, 무광이 소박함이 묻어나는 소품들은 크게 비싸지 않으면서 집안 인테리어의 포인트가 될 수 있다. 60~70년대 영화 속 분위기가 나는 클래식 라디오 장식품, 나무결이 살아있는 판넬에 라벨지를 프린트해 붙여 빈티지 액자를 만들어 벽에 장식하면 멋스러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글 : 배기윤(ez작가)|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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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또다시 플라워 패턴 유행이 예감된다. 더 커지고 더 강해진 플라워 패턴, 어떻게 해야 우리 집에 잘 어울리게 들여놓을 수 있을까? 바닥부터 천장까지 플라워 패턴을 집 안에 완벽하게 매치시키는 6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1 거실로 옮겨온 모던한 꽃밭

네모반듯하니 깔끔하기는 해도 개성 없는 거실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플라워 패턴을 활용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테이블만큼 큼직한 플라워 패턴 카펫은 무미건조한 공기까지 단숨에 바꿔놓는다. 패턴은 과감하지만 컬러는 차분함을 잃지 않아 전반적으로 모던한 스타일이 유지된다.
→ 플라워 패턴 러그는 두산 오토 제품.


2 꽃비가 내리는 천장
언젠가부터 패턴이 들어간 벽지는 벽면에만 붙이고 천장에는 붙이지 않는 것이 법칙처럼 정해졌다. 천장에 패턴, 특히 플라워 패턴처럼 선이 복잡한 패턴을 넣으면 시선이 산만하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수채화처럼 컬러감이 은은한 플라워 패턴은 오히려 공간을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바꿔줄 수도 있다. 조촐한 멋이 있는 셰비시크 스타일의 플라워 패턴으로 색다른 공간 꾸미기에 도전해보자.
→ 벽지는 미국 Wallquest사의 루즈메이, 책상은 Trend Factory, 의자는 포인트샵 분당점.


3 벽지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 커팅 플레이

화려한 플라워 패턴 벽지를 선을 따라 자른 뒤 침대 위에 병풍처럼 이어 붙였다. 가장자리 선을 하나하나 살려 자랐기 때문에 패턴이 더욱 도드라져 보이고 민벽에 붙여 시선이 집중된다. 보기엔 웅장하고 과감한 스타일의 변신처럼 보이지만 벽지와 칼, 딱풀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해볼 수 있는 간단한 스타일링 아이디어다. 벽지를 자를 땐 이어 붙이는 옆선과 패턴을 완벽하게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 벽지는 서울벽지 리베라 골드그린.


4 웨인스코팅으로 찾아낸 플라워 패턴의 새로운 멋
웨인스코팅은 훌륭한 액자다. 같은 플라워 패턴이라도 벽 전체에 바를 때와 웨인스코팅 안에만 바를 땐 느낌이 확연히 다르다. 동대문에서 구입한 4천원짜리 원단도 웨인스코팅 안에 붙이면 값비싼 수입 벽지 부럽지 않게 고급스럽다. 웨인스코팅 위쪽에 붙이는 패턴과 아래쪽에 붙이는 패턴에 차이를 두면 공간은 더욱 화려해진다. 웨인스코팅이 덩그렇게 지키고 있던 지루한 공간을 궁전처럼 화려하게 변신시키고 싶다면 마음에 드는 플라워 패턴부터 찾아볼 일이다.
→ 블랙 콘솔 오토, 블랙 스탠드 포인트샵.


5 플라워 패턴 스와치 갤러리
액자에 다양한 패턴을 넣어 갤러리처럼 꾸미는 아이디어는 새롭지 않다. 하지만 어떤 패턴을 넣어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여전히 새롭고 신선한 인상을 줄 수 있다. 다양한 패턴의 플라워 벽지 스와치들은 신선한 인상을 주기에 충분한 소재. 밋밋한 벽을 화사한 꽃밭으로 꾸밀 수도 있다. 액자 안쪽에 패턴을 넣어 프레임을 살린 것과 액자 바깥쪽에 붙여 패턴이 넓게 보이는 한 것을 매치하면 역동성이 느껴진다.
→ 겨자색 바탕에 오리엔탈 패턴, 회색 바탕에 검은색 국화 패턴 벽지는 대동 벽지, 짙은 그레이 바탕에 장미꽃 넝쿨 벽지는 신한 벽지, 나머지는 모두 서울벽지 제품.


6 산뜻한 트로피컬 플라워의 매치
큼직한 모티브가 하나씩 깔끔하게 그려진 플라워 패턴과 초록 이파리가 흐드러진 플라워 패턴의 매치. 컬러나 꽃의 종류, 패턴을 그려 넣은 스타일도 다르지만 붓 자국이 패턴에 남아 있는 트로피컬 스타일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잘 어우러진다. 남국의 해변을 연상시키는 트로피컬 플라워 패턴은 올여름 꽤 인기가 높았던 스타일. 아직 남은 더위를 패턴으로 날려버리고 싶다면 산뜻한 트로피컬 플라워를 활용해본다.
→ 방석과 스탠드 갓 커버 패브릭은 리더 콜렉션, 라탄 의자와 테이블은 포인트샵.

진행_오용연 기자 사진_이봉철
자료제공_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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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아기자기함이다. 작은 것에도 예술적인 감각과 위트를 더해 멋스럽게 표현한다. 메구로도오리의 인테리어 숍에서 만난 다양한 소품들 역시 보는 이의 마음을 흡족하게 한다. 일본의 오리지널 제품보다는 다양한 나라의 수입품을 만날 수 있어 더욱 기대가 된다. 빈티지 소품의 경우 한국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도 있으니 일본에 갈 일이 있다면 꼭 한번 들러보길 권한다. 주목할 점은 소품들을 디스플레이한 아이디어. 우리 집에 응용할 만한 아이디어는 없는지 눈 크게 뜨고 찾아보자.

컨트리 스타일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주부들이 눈여겨볼 만한 주방 데코. 화이트 컬러의 사각 타일로 상판을 마감하고 옹이가 드러나 보이는 오픈형 선반장으로 자연스러움을 더했다. 여러 가지 법랑 제품을 보는 즐거움도 쏠쏠하다. ams.

우리나라의 물건과 비슷하게 생긴 일본 고유의 나무 뚜껑. 벽에 걸면 안성맞춤 선반으로 변신한다. OTSU FURNITURE.

요즘 일본에서 펠트로 만든 프랑스 작가의 소품이 인기몰이 중이다. 아이보리와 블랙 컬러가 매치된 식탁 매트는 내추럴한 분위기의 가구에 잘 어울린다. GALLERY.S.
강렬한 원색의 컬러감과 반원형 디자인이 특징인 수납 가구로 코너 공간을 장식한다. 각 선반이 떼어져 원하는대로 높이 조절이 가능한 편리한 플라스틱 제품이다. MODERNICA.

형광등을 연결해서 만든 스탠드는 기발한 창의력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디자인이 특별한 소품은 공간 전체 분위기를 근사하게 만든다. MODERNICA.
유리 조각을 모자이크하듯 이어 붙인 핸드메이드 조명의 화려함이 느껴진다. 발리에 거주하는 한국인 디자이너가 만든 작품. FOUND FURNITURE.

인테리어에서 조명은 필수 아이템. 비슷한 듯 서로 다른 개성이 묻어나는 펜던트로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하다. MEISTER.
물방울을 닮았다고 할까? 섬세하게 연출된 굴곡이 아름다운 영국의 앤티크 조명이다. LONDON HOUSE.

사진_김상민
진행_임상범 기자
자료제공_리빙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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