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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베이전(ChinaVasion)이 선보인 LED 메시지보드는 알록달록한 형광색과 반짝이는 조명효과로 가시성을 한층 강화시킨 메시지 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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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메시지보드는 레스토랑이나 상점 앞에 비치되어 오늘의 특별메뉴나 광고 문구를 전달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밋밋한 화이트보드나 천편일률적인 칠판 보드에서 한 차원 격상시킨 LED 메시지보드는 다양한 색상에 반짝이는 LED 조명으로 어둡고 붐비는 환경에서도 단박에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아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한다.


LED 메시지보드의 사용방법은 기존 메시지보드와 마찬가지로 형광색 수성 마커 펜을 사용해 직접 손으로 글씨를 쓰고 지우개로 지운다. LED의 색상은 블루, 레드, 그린 세 가지이며, LED의 수명은 5만 시간에 달한다. 한편, 조명을 켜고 끄는 버튼과 함께 패턴을 변화시킬 수 있는 버튼도 장착되어 있다.


LED 메시지보드는 3개의 AAA규격 배터리로 작동하며 크기는 315mm x 245mm x 20mm이다. 반짝이는 LED조명 효과를 장착한 메시지보드의 가격은 22.97달러이다,


출처 http://www.chinavasion.com/product_info.php/pName/led-illuminated-message-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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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동화 속 이야기에 푹 빠진 자녀들을 위한 선물, 엘핀 트리 도어(Elfin Tree Door)가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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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문을 열면 비밀스런 마법의 세계가 열릴 것만 같은 엘핀 도어는 오크나무 재질로 세심하게 장식되었으며, 설치용 열쇠구멍을 갖추고 있어 손쉽게 매달 수 있다.


아름답게 장식된 엘핀 도어는 동화 속 캐릭터 요정에 흠뻑 빠진 자녀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동화 속 세상을 집 앞 마당에 펼쳐 놓을 수 있는 제품으로 버섯모양, 하트모양을 비롯한 다양한 패턴과 디자인의 도어가 구비되어 있다. 제품의 가격은 개당 12.98달러이다.


출처 http://www.ohdeedoh.com/ohdeedoh/gardening/elfin-doors-087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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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디자인 스튜디오 블루밍(Bloomming)에서 선보인 인테리어 소품 ‘라이트패시트(Lightface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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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모듈로 구성된 라이트패시트는 공간을 나누는 용도로 사용되거나 블라인드로 사용될 수 있다. 또한 각 다이아몬드 사이로 빛이 통과하면서 색다른 효과를 낼 수 있는 조명 보조 소품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라이트패시트는 기하학적인 다이아몬드 모듈이 서로 연결되어있지만 각 모듈이 따로 회전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따라서 각 모듈의 구성에 따라 방안의 빛과 그림자를 이용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사적인 공간을 제공하면서도 예술적인 감각을 살리고 싶다면 라이트패시트를 사용해보자. 단순하게 내벽만으로 공간을 나누는 개념을 넘어서 현대적인 공간에 어울리는 세련된 소품이다.


모듈 구조로 크기와 형태가 다양하게 나와 있어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http://www.bloomm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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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의 사이즈로 크기도 가격도 팍 내린 미니 디자이너 체어 컬렉션에 눈을 돌려보자.


모던한 디자인과 생생한 색감을 자랑하는 인기 높은 유명 디자이너 의자를 1/12의 크기로 줄여 총 9개 세트로 구성한 미니 디자이너 체어 컬렉션은 그동안 꿈꾸던 디자이너 의자에 대한 환상을 실현시켜줄 뿐만 아니라 아담한 사이즈로 책상 위를 장식할 수도 있다.


미니 디자이너 체어 컬렉션(Mini Designer Chair Collection)의 가격은 105달러이다.


출처

http://www.japantrendshop.com/mini-designer-chair-collection-vol-p-5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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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관] - 현관을 돋보이게 하는 소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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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중해의 섬마을처럼 평온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딥 블루 컬러 타일 가격미정, 윤현상재.
2 마린 보이 모양의 저금통, 꼬끄에꼬숑 소장품.
3 감각적인 블루 패턴 머그컵 가격미정, 이현디자인.
4 앤티크 느낌으로 제작된 NO. 15 틴 플레이트. 20×15. 5㎝, 1만9천5백원, 꼬끄에꼬숑.
5 책장이나 종이가 흐트러지지 않게 눌러주는 미니카 문진 5만5천원, 트로이카.
6 은은한 파스텔 블루 컬러의 양초 1만5천원, 어바웃어. 7 벽에 걸린 스트라이프 패턴 접시 1만3천원, 디자인와츠.
8 그릇을 닦을 때 사용하는 블루 컬러의 Dish mop 7천원, 세컨드호텔.
9 단아한 선과 절제미가 특징인 덴마크의 Holmegaard의 유리 제품. 가격미정, 덴스크.
10 책상 위에 장식용으로 두기 좋은 블루 컬러 큐브 개당 5천원, 북바인더스디자인.
11 폴란드 제품의 오리지널 빈티지 티팟. 프로방스풍 주방을 연출하는 소품으로 그만이다. 9만5천원, 키스마이하우스.
12 블루 컬러의 디자인&인테리어 서적 가격미정, 심지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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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청량감 있는 블루 스트라이프 유리컵, 디자인와츠 소장품.
14 앱솔루트 보드카 화병 1만2천원. 세컨드호텔.
15 보드카 안 블루 보틀, 꼬끄에꼬숑 소장품.
16 시원한 블루 컬러 피렌체 벽시계 12만1천원, 알레시 제품으로 더플레이스에서 판매.
17 우유나 수프, 소스 등 적은 양을 데울 때 사용하기 좋은 에나멜 소스팬 가격미정, 카렐.
18 핀란드 민속 설화 ‘칼레발라’의 숲 속 동물들을 소재로 디자인한 칸텔린쿠수 티타올 세트. 47×70㎝, 5만2천원(2pcs), 이현디자인.
19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더해진 까발리니 엽서 봉투 세트 3천5백원, 마키.
20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라 촉감이 부드럽고 손이 편한 FLEXI 펜 4만2천원, 트로이카.
21 유광 크롬 재질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하는 수성 펜 FANCY DOTS 6만9천원, 트로이카.
22 청량감이 느껴지는 컬러와 가벼운 재질의 빙수 컵 가격미정, 카렐.
23 말랑말랑한 소재의 앙증 맞은 인형 가격미정, 카렐.
24 하늘색 말 오브제 13만원, 북바인더스디자인의 Dalahorse.
25 길이와 높낮에 따라 다양한 데커레이션이 가능한 화이트 컬러 FIN 선반 2만9천원, 철물마트.



 
 
자료제공_리빙센스
스타일리스트|김미영(Style. Da)
어시스트|이효진
사진|김외밀
진행|정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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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숲과 탁 트인 바다가 전하는 여름의 에너지를 집 안에 들이고 싶다면 그린과 블루 컬러 소품을 활용하자. 선명한 컬러로 확실한 포인트를 주거나 미묘하게 다른 느낌의 그러데이션을 즐기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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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빈티지한 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데스크 스탠드 12만원, 키스마이하우스.
2 옐로 컬러가 가미된 상큼한 연둣빛 도트 매트. 35×48㎝, 3만3천6백원, CB2 제품으로 패브디자인에서 판매.
3 작은 쿠키나 과일을 담아 대접하면 좋은 알파벳 K 접시 2천9백원, 율리스.
4 독특한 질감에 그린 컬러가 그러데이션된 빈티지 머그컵 2만8천원. 호사컴퍼니
5 투박한 듯 내추럴한 매력이 살아 있는 사각 타일 가격미정, 윤현상재.
6 선명한 그린 컬러의 빈티지 빙고 게임 도구 3만원, 엣코너.
7 신문처럼 큰 종이도 손쉽게 오릴 수 있는 가위, 꼬끄에꼬숑 소장품.
8 화살표가 그려진 비상구 표지판 1만5천원, 엣코너.
9 태엽을 감아서 고정시킨 후 손을 놓으면 앞면의 프로펠러가 회전하며 출발하는 양철 비행기 커티스 1만7천5백원, 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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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강렬한 네온 컬러가 한눈에 들어오는 project note 4천원, 세컨드호텔.
11 장식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새 모양 집게 가격미정, 카렐.
12 그린 패브릭으로 제본한 A6 cloth green diary 4만원, 북바인더스디자인.
13 감각적인 북 디자인이 돋보이는 하드커버 책 TYPO graphy 5만원, 심지서적.
14 앙증맞은 포즈의 그린 빈티지 피규어 6만원, 호사컴퍼니.
15 3색 볼펜 8천9백원, 라이트 그린 우드 샤프 9천3백원, 니바 연필 1천9백원, 모두 꼬끄에꼬숑.
16 연필이나 꽃을 담을 수 있는 작은 글라스 9천4백원. 하선데코.
17 이탈리아 캄포 마르지오의 도트 펜 3만3천원, 마키.
18 이국적이면서도 강렬한 그린 패턴이 눈길을 끄는 원형 접시 가격미정, 이현디자인.
19 모던한 라인에 투명한 그린 컬러로 포인트를 준 글라스 피처 가격미정, 덴스크.
20 실리콘 재질의 버지 테이블 스탠드는 접고 구부려 다양한 모양으로 연출할 수 있다. 가격미정, 루체플란 제품으로 더플레이스에서 판매.
21 모던한 라인의 화이트 선반은 고정 브라켓 없이 벽면에 깔끔하게 부착할 수 있다. 2만9천원, 철물마트.
22 연둣빛 나뭇잎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매트. 48×35. 5㎝. 2만2천원, CB2 제품으로 패브디자인에서 판매.
 


 
 
 
자료제공_리빙센스
스타일리스트|김미영(Style. Da)
어시스트|이효진
사진|김외밀
진행|정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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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닉 인바이러먼트(Harmonic Environments)는 매우 단순하고 간편한 방법으로 폭포수로 실내 공간을 아늑하게 꾸밀 수 있는 벨아쿠아(Bellaqua)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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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기존의 어떤 내장재와도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고객맞춤형으로 제품이 공급된다. 따라서 주변 환경과도 완벽한 조화를 이룰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제품이다. 모든 벨아쿠아 폭포수는 추가적인 마무리 작업이 없이도 조명, 기계 및 존퓨어(ZonePure) 정수장치 등을 모두 감쪽같이 숨길 수 있어, 완벽한 실내 장식의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출처 http://www.harmonicenvironments.com/products/bellaqua.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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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이케아] GRANKULLA MASSUM 싱글 소파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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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토르소(D-Torso)의 사람 얼굴모양의 모니카는 선글라스, 모자, 가발 혹은 다양한 머리 액세서리를 보관할 수 있는 근사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디 토르소의 다른 디자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모니카는 솔리드 모형을 스캐닝하고 난 다음 이 모형을 레이저 컷 층과 빈 공간으로 재구성해서 제작됐다. 그 결과 독특한 실루엣을 가진 신비한 모습의 모니카가 탄생됐다. 이 제품은 아키텍처, 패션 및 인테리어 디자인 측면에서 디 토르소 시스템의 상징적인 모든 요소를 살렸다는 평가받고 있다.


출처 http://www.d-torso.jp/fs/akico/c/gr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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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메리온(Portmerion)사가 탐스런 과수원 과일을 모티브로 한 에덴(Eden) 디너세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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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초월한 과일 테마로 장식된 에덴 디너세트는 복숭아, 블랙베리, 사과, 딸기가 미각을 자극하며, 사실적이고 클래식한 매력을 자아낸다.


에덴 디너세트는 식기세척기 및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8.75인치의 샐러드 접시, 10.75인치의 디너 접시, 4.75인치의 과일 샐러드 볼, 12 온즈의 머그컵, 2 파인트 용량의 티팟, 뚜껑이 갖춰진 설탕그릇, 밀크 저그, 12인치의 사각 구이용 접시, 9인치의 파이접시, 3 파인트 용량의 쥬스 저그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템별 가격대는 14.50달러에서 57.26달러이다.


출처 http://www1.macys.com/catalog/product/index.ognc?ID=313852&CategoryID=30878



[주 방/생활가전] - 세계 도자기 수집가들로 부터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 제임스 세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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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은 장식용뿐 아니라 실내 분위기에도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아주 좋다. 습도조절은 물론 안정감을 주는 효과도 있다. 그러나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관리가 까다로워 주저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쿠아월(Aquawall)에서 나온 벽걸이 수족관 ‘완다쿠아리움(Wandaquarium)’은 이런 문제를 모두 해결했다.


수족관을 벽에 걸어두니 그만큼 공간 활용이 자유롭고, 살아있는 액자 같은 느낌이 나서 실내 분위기에 생동감이 더해진다. 또한 자동으로 수족관 청소를 해주기 때문에 따로 관리가 필요 없다.


이 수족관에는 LCD 디스플레이가 달려있어 수온과 실내온도, 날짜, 시간, 산소함유량, 펌프와 조명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모든 기능은 리모컨으로 제어하며, 컨트롤 패널을 이용해 모든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


편안함(Comfort)과 우아함(Elegance)을 강조하는 두 모델 중 선택할 수 있다. 우아한 모델은 조명, 필터, 펌프, 산소, 이산화탄소 장치 등이 포함된다.


두께가 15cm에 불과해 어디에나 걸어둘 수 있다. 가격은 1,099유로 ($1,450)이다.


출처 www.aquawall.de/Wandaquarien/Comfort/Wandaquarium-Comfort-3198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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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디자인의 개성 넘치는 조명과 가구를 수공 제작하는 뉴욕의 제이굿디자인(jGoodDesign)사가 정교한 모양의 유리조명, 아쿠아(Aqua) 조명라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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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형의 아쿠아(Aqua) 조명은 안으로 깊게 움푹 들어간 세 개의 둥근 홈이 특징으로 시각적으로 매력적일 뿐만 아니라 단독으로 배치하거나 벽에 고정시키는 스콘스나 샹들리에 혹은 테이블 위의 램프로 활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신비로운 바다 속 생명체와 같은 모양의 아쿠아 램프는 내부에서 흐르는 빛을 반짝이며 모던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아쿠아 조명은 어떤 현대적인 인테리어에도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컬러로 구비되어 있으며 방 안의 액세서리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독립형 스탠드 병 장식도 제공한다.


출처 http://www.jgooddesign.com/menus/series/aqua/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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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온도 5℃ 낮추는~ 손쉬운 쿨 인테리어 소품 D.I.Y

기획·박미현 기자 / 사진·문형일 기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에어컨 없이도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집안 온도를 낮춰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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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1 샹들리에 전등갓 커버

여름과 잘 어울리는 블루 컬러의 라탄 패브릭으로 보기만 해도 시원한 전등갓 커버를 만들어 보자. 까슬까슬한 감촉이 시원한 느낌을 주는 라탄 패브릭은 동대문 종합상가 1층에서 1마당 4천원 선에 구입할 수 있다. 낚싯줄에 라탄 패브릭을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잘라 투명 크리스털과 함께 엮어 샹들리에처럼 꾸미면 바람이 불 때마다 살랑살랑 움직여 더욱 시원해 보인다.

준·비·재·료 블루 컬러 라탄 패브릭, 줄자, 가위, 글루건, 투명 크리스털

만·들·기

1 라탄 패브릭을 전등갓 크기보다 3cm 여유 있게 재단한 다음 글루건으로 갓에 붙인다.

2 라탄 패브릭을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작게 잘라 여러 개 만든다.

3 낚싯줄에 라탄 패브릭과 투명 크리스털을 차례로 엮어 여러 줄을 만든 다음 전등갓에 매단다.


D.I.Y 2 유리병 이용한 화초 홀더

투명한 유리병이나 음료수병을 재활용해 화초를 키우는 홀더로 변신시켜 보자. 천장에 유리병을 매달아야 하므로 철사를 튼튼하게 감아 유리병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도록 고정시키는 것이 포인트. 지끈이나 삼베끈으로 철사를 감싸 내추럴한 느낌을 주고, 여러 개를 만들어 창가 쪽 천장에 조르르 걸면 생동감 넘치는 공간이 만들어진다.

준·비·재·료 유리병, 철사, 펜치, 지끈, 가위, 못, 망치, 물, 화초

만·들·기

1 유리병의 뚜껑을 떼어내고 깨끗이 씻어 입구 부분에 철사를 돌려 감는다.

2 철사를 손잡이 모양으로 천장에 매달 높이만큼 길게 구부린 다음 유리병 입구에 감싼 철사 양쪽에 감아 고정시킨다.

3 지끈으로 철사가 보이지 않도록 한 번 더 감아 천장에 못을 박아 매단다. 유리병에 물을 붓고 화초를 꽂는다.

D.I.Y 3 싱그러운 수초 볼

옥잠화, 수련, 시플러스, 물배추 등 수경 식물로 집 안 곳곳에 생기를 더해 보자. 크기가 다른 투명한 유리볼 두 개를 겹쳐 물을 담고 수초를 띄우면 싱그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유리 볼 사이에 모형 얼음조각을 넣어 청량감을 더하는 것이 포인트! 장식효과는 물론 여름철 집 안의 습도를 조절해주는 천연 가습기 역할까지 톡톡히 한다.

준·비·재·료 크기가 다른 유리볼 2개, 모형 얼음조각, 수초, 꽃

만·들·기

1 크기가 다른 두 개의 유리볼을 준비한 다음 큰 유리볼에 모형 얼음조각을 반 정도 채운 뒤 작은 유리볼을 얹는다.

2 작은 볼에 물을 담고 수초를 띄운다.

3 유리볼 사이에 남은 모형 얼음조각을 다시 채운 다음 한쪽에 꽃을 꽂아 장식한다.


D.I.Y 4 까슬까슬 모시방석 커버

땀 흡수력이 좋은 모시 원단으로 방석 커버만 바꿔도 모시 특유의 내추럴한 질감이 집 안을 한결 편안하고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기존에 사용하던 방석 솜 크기에 맞게 모시 원단을 재단해 손바느질로 박은 다음 방석 쿠션을 넣으면 끝! 옅은 색의 모시 원단을 바탕으로 녹색, 갈색 등 짙은 색의 모시 원단을 네모나게 잘라 장식하면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여러 가지 색과 질감의 모시 원단을 조각조각 잘라 연결해 만드는 것도 아이디어.

준·비·재·료 방석 솜, 두 가지 색의 모시 원단, 실, 바늘

만·들·기

1 옅은 색의 모시 원단은 방석 윗면의 크기보다 3cm 여유 있게 2장을 자른다.

2 자른 모시 원단을 겹쳐 세 면을 박음질해 연결한 다음 뒤집어 방석 솜을 넣고 나머지 한 면을 안쪽으로 접어 박음질한다.

3 짙은 색의 모시 원단을 네모나게 잘라 모시방석 앞면의 중앙에 실로 꿰매 장식한다.

D.I.Y 5 테이블 매트 · 네임카드 홀더

거친 질감의 삼베 원단과 조개껍데기, 돌 등의 자연 소재로 테이블 세팅을 해보자. 삼베를 테이블 매트 크기로 자른 뒤 테두리의 올을 자연스럽게 풀어 내추럴한 느낌을 내는 것이 포인트! 돌에 철사를 엮어 만든 네임카드 홀더와 함께 장식하면 소박한 자연의 멋을 더할 수 있다.

준·비·재·료 삼베 원단, 가위, 조개껍데기, 글루건, 돌, 철사

만·들·기

1 삼베 원단을 가로 45cm, 세로 30cm로 자른 뒤 테두리의 올을 자연스럽게 풀어 테이블 매트를 만든다.

2 테이블 매트 오른쪽에 조개껍데기를 글루건으로 붙여 장식한다.

3 네임카드를 꽂을 수 있도록 철사를 동그랗게 두 번 구부린 다음 새끼줄 꼬듯 대를 길게 만들어 돌에 감아 고정시켜 홀더를 만든다.


D.I.Y 6 패브릭 포인트 월 데코

밋밋한 거실 벽에 푸른 잎사귀나 열대 야자나무 등이 프린트된 패브릭으로 이국적인 벽꾸밈을 해보자. 패브릭은 화려하고 큰 패턴으로 골라야 시원해 보이며, 벽 전체에 붙이는 것보다 여유 공간을 두고 한쪽 벽면에만 붙여야 산만해 보이지 않는다. 인조 이파리와 둥근 지등은 남대문 꽃시장이나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인조 이파리는 개당 2천~5천원 선, 지등은 크기에 따라 3천~7천원 선.

준·비·재·료 풀잎 프린트의 패브릭, 타커나 스프레이 접착제, 인조 이파리, 지등, 글루건

만·들·기

1 풀잎 프린트의 패브릭을 원하는 벽면의 크기에 맞춰 재단한다.

2 타커나 스프레이 접착제로 패브릭을 벽면에 붙인다. 이때 패브릭 가장자리를 당기면서 팽팽하게 고정시킨다.

3 패브릭을 붙인 벽면 앞 천장에 지등과 인조 이파리를 군데군데 붙여 장식한다.

D.I.Y 7 메모 보드

거친 질감이 시원한 느낌을 주는 삼베, 모시, 마 등으로 내추럴한 느낌의 메모 보드를 만들어 보자. 더위로 학습 능률이 떨어지는 여름철에 아이 책상 벽면을 장식해도 좋다. 푸른 바다나 싱그러운 숲 속 사진을 붙이거나 인조 이파리를 달면 더욱 시원해 보인다.

준·비·재·료 삼베, 마, 모시 등의 원단, 가위, 바이어스 테이프, 실, 바늘, 글루건이나 본드, 사진, 핀, 인조 이파리

만·들·기

1 원하는 원단을 동그랗게 잘라 여러 개 만든 다음 테두리에 바이어스 테이프를 덧대 박음질한다.

2 메모 보드를 글루건이나 본드로 책상 벽면에 붙인다.

3 푸른 바다 사진은 핀으로 꽂고 인조 이파리는 글루건으로 붙여 장식한다.


D.I.Y 8 타일 모기향 걸이

조각 타일에 철사를 엮어 모기향을 걸어두면 여름 내내 모기 걱정을 덜 수 있다. 타일은 열에 강하고 때가 잘 타지 않아 모기향 걸이로 제격! 투명하거나 시원한 블루 계열의 조각 타일로 만들면 실용적이면서 시원한 장식효과도 볼 수 있다.

준·비·재·료 조각 타일, 펜치, 철사, 글루건

만·들·기

1 철사를 동그랗게 말아 모기향 끝을 걸 수 있도록 고리 모양으로 만든다.

2 철사 양끝을 구부려 조각 타일 밑면에 글루건으로 고정시킨다.

3 철사 고리에 모기향 끝을 넣어 돌려가며 넣으면 완성!

D.I.Y 9 살랑살랑 스팽글 발

블루 컬러의 스팽글 리본테이프로 만든 발은 바람이 불 때마다 살랑살랑 움직여 시원한 느낌을 더해준다. 굵기와 컬러가 다양한 스팽글 리본테이프는 동대문 종합상가에서 1롤에 7천~1만원 선에 구입할 수 있다. 스팽글 발을 문에 걸 때 나뭇가지를 활용하면 내추럴한 멋을 더할 수 있다. 발의 길이는 똑같이 맞추는 것보다 제각기 다르게 해야 더욱 멋스럽다.

준·비·재·료 블루 컬러의 스팽글 리본테이프, 가위, 나뭇가지, 인조 이파리, 글루건, 못, 망치

만·들·기

1 스팽글 리본테이프를 문 길이에 맞게 여러 개 자른다.

2 문의 가로 길이보다 긴 나뭇가지를 준비한 다음 간격을 두고 스팽글 리본 테이프를 나뭇가지에 묶어 고정시킨다.

3 인조 이파리를 글루건으로 나뭇가지에 붙여 장식한다.

4 문 양쪽 벽에 못을 박아 나뭇가지를 고정시킨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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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이치 오카모토(Kouichi Okamoto)가 풍선 램프를 선보였다.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조명으로 무엇보다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어디에나 걸어두면 되기 때문에 설치하기도 아주 간편하다. 그리고 그냥 들고 이동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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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LED 조명은 리튬이온 배터리로 100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고, 따로 귀찮게 전선을 연결할 필요가 없다. 야외에서 파티를 할 때나 현관, 방에서도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풍선모양이라 빛이 원형으로 은은하게 퍼진다. 위 그림에서는 투명한 흰색 풍선 램프만 보이지만 색상은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출처 http://www.kyouei-ltd.co.jp/ballo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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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라면 무엇보다도 디자인에 가장 큰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친근감을 주는 컬러풀한 레고 블록 모양에 어린이들이 원하는 기능을 넣은 가전제품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레고 시스템스(Lego Systems)는 청소년용 가전 및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인  디지털블루(Digital Blue)와 손잡고 레고를 닮은 어린이용 휴대용 가전제품 라인을 선보였다. 여기에는 빨간색 레고 벽돌 모양을 한 알람시계와 MP3 플레이어, 디지털카메라, 붐박스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라인은 올 여름에 맞추어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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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파란색 레고 블록을 닮은 붐박스CD, CD-R, CD-RW 등을 재생할 수 있고, AM/FM 라디오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20곡을 프로그램해 재생, 반복, 앞으로 감기, 뒤로 감기 등을 할 수 있고, 2x1" W 채널 스피커 2대와 12.5mm W 아웃풋, 이어폰 잭, 베이스 부스트 시스템 등이 장착되어 있다. 별다른 새로운 기능은 없지만 일반 레고 벽돌의 10배 정도나 큰 특이한 디자인만으로도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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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디지털 카메라에는 최대 300여장의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다. 3MP 해상도에 4배 디지털 줌, 1.4인치 LCD 디스플레이, 64MB 내장 메모리를 자랑하며 소프트웨어 CD와 손목에 감을 수 있는 끈이 함께 제공된다. 이 제품에는 AA 배터리 2개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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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B 메모리의 MP3 플레이어에는 충전해 사용하는 배터리가 들어 있으며, 8시간까지 재생이 가능하다. MP3, WMA를 지원하며 SD/MMC 카드, 스테레오 이어폰, 손목 끈이 제공된다.


출처 http://digiblue.com/l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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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우드(Kenwood)사가 자사의 음질기술을 채용한 오데릭(Odelic)사의 유리스탠드 스피커시스템인 ‘SP0001’과 라이트업 스테이지 ‘SP0011’, ‘SP0012’를 인터넷 쇼핑 사이트인 켄우드 ec 다이렉트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유리스탠드 스피커시스템인 ‘SP0001’ 모델은 스피커 본체를 렌즈용 광학유리제의 스탠드에 통합시킨 디자인이다. 본체는 원통형과 원뿔형을 짜 맞춘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본체로 매끄러운 표면과 뛰어난 정밀도를 자랑한다. 또한 견고한 광체(筐體)가 필요치 않아 진동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편 방음면이 거의 없기 때문에 또렷하게 넓게 퍼지는 사운드를 구현한다. 또한 저음전용설계에 맞춘 우퍼와 소프트웨어 돔을 채용한 고품질의 트위터(tweeter)를 최적의 밸런스로 조합시켜, 저음에서 고음에 이르는 광범위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한편 송풍관 덕트에는 유기를 사용해 내부 음압의 영향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구조의 기능에 따른 사이즈를 초월한 저음 재생도 실현시켰다.


SP0001 모델에 채용된 유리소재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라이트업 스테이지 풀 블루 LED 타입의 ‘SP0011’와 화이트 LED 타입의 ‘SP0012’ 제품은 고도의 독창성을 구현하며 스피커의 존재감을 강조한 옵션형 제품이다. 제품의 본체에는 렌즈용 유리를 소재로 채택했으며, LED 조명을 내장해 굴절 및 분사되는 블루 혹은 화이트 빛깔이 신비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유리스탠드 스피커시스템 SP0001의 가격은 105,000엔이며  ‘SP0011’ 및 ‘SP0012’ 제품은 각각 21,000엔이다.


출처 http://www.kenwood.co.jp/newsrelease/2009/200904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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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에 소재한 오렌지22 디자인 랩의 다리오 안토니오니(Dario Antonioni)가 디자인한 이 의자는 가격이 무려 22,000 달러에 달하는 카본22 (Carbon22)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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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안토니오니는 이 제품이 가구가 아니라 예술 작품이라고 말한다. 카본22 컬렉션에는 기존의 블랙컬러 이상의 색감을 자랑하는 책상, 의자, 테이블 등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특히, 100% 탄소 섬유로 만들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항공 우주 공학자에서 디자이너로 변신한 안토니오니는 항공 공학 기술과 비행의 아름다움을 제품의 디자인과 컬러 및 소재에 녹여냈다. 공기의 흐름처럼 날렵한 디자인의 이 제품은 아주 독특하고 새로운 느낌을 제공한다.


안토니오니의 독특한 작품은 세계 유수의 디자이너와 명품 애호가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또한 많은 할리우드의 스타들이 안토니오니의 가구를 주문제작 방식으로 구입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http://www.darioantonio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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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을 현대적인 분위기로 바꿀 수 있는 많은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아주 사소한 변화 하나만으로도 욕실 분위기 전체를 바꿀 수 있다. 쇠라(Seura)의 조명이 들어간 환상적인 거울 ‘루미네이션(Lumination)’ 시리즈가 바로 그 대표적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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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조명은 언제든 자신이 원하는 색상으로 바꿀 수 있고, 밝기도 조절이 가능하다. 기분에 따라 밝게 했다가 좀 편안한 조명을 원하면 밝기를 줄여 부드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도 있다.


조명 효과도 여러 가지 스타일 중 선택할 수 있다. 쇠라의 잭슨(Jaxon), 트론(Tron), 이온(Aeon) 등 세 가지 스타일은 모두 거울의 측면에 LED 조명이 선으로 들어간다. 헤일로(Halo)는 전체적으로 거울을 빙 둘러 빛이 나며, 빅 토커(Big Talker)는 거울 위에 ‘안녕’이나 ‘세수해’ 등의 귀여운 메시지를 나타낼 수 있다.


출처 http://www.seura.com/product_details_popup.php?product_series_i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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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Princeton) 대학에서 정신과 물질의 상호작용에 관한 연구에 기초해 만든 마인드 램프(Mind Lamp)를 선보였다. 이 램프는 양성자 단계의 현상인 전자 터널링(electron tunneling)을 활용해 램프의 색상을 제어할 수 있는 실험적인 제품이다.


마인드 램프는 단순히 색상이 변하는 조명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램프 내에서 측정된 나노스코픽 현상(nonoscopic phen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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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에 반응해 빛을 낸다. 램프의 심장부분에는 색상을 조절하는 전자터널링을 사용하는 REG(random event generator)로 이뤄져 있다.


마인드 램프의 본체는 모래분사 유리로 제조되었으며 불투명 외관에 광택을 발하는 내장재로 구성되어 있다. 램프는 제거 가능한 바닥판을 장착했으며 임의적인 사건 생성 코어, 처리 회로, 고성능 LED, 스프링 클립 등이 포함되어 있다. 마인드 램프의 전력소비량은 낮으며, LED 조명은 과열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임의적인 사건 생성기(REG)의 반응에 따라 마인드 램프는 흰색, 빨강, 오렌지, 노랑, 초록, 청록, 파랑, 자주, 자홍색으로 변화한다. 현재 유일한 작동모드인 무지개 모드는 끊임없이 한 색상에서 다른 색상으로 전환된다. 다만, REG 데이터가 과도하게 한도를 초과하면 램프는 흰색으로 번쩍인 후, 다른 색상으로 변화한다.


마인드램프는 본체, 어댑터, 매뉴얼을 포함한 팩키지로 판매되며 가격은 149달러이다.


출처 http://www.mind-la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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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아동용 라디에이터 Pa.zol 퍼즐- 조립식, 맞춤용, 다양한 색상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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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방에 설치하기 딱 좋은 퍼즐형식 라디에이터가 선보이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헬로스(Hellos)사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퍼즐 Pa.zol 라디에이터를 출시한다. 어린이를 위한 제품에서 볼 수 있듯이 매우 밝고 신선한 색상의 퍼즐조각으로 이루어졌다.


일반 퍼즐과 비슷하지만 단지 훨씬 크기가 크다는 점이 특징이다. 조립식 라디에이터로서 다양한 벽 구성이 가능해 기존 퍼즐 솔루션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라디에이터를 구성하는 퍼즐의 앞면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으며 라디에이터를 떼어 낼 필요 없이 이동이 가능하다.


다양한 디자인 구성이 가능하므로 아이 방에 놓기에 이상적이다. 조립 퍼즐을 서로 바꿔 맞출 수 있을 뿐 아니라 밝은 색상의 조립판도 교체가 가능해 높은 융통성을 자랑한다.


헬로스사의 Pa.zol 제품은 라디에이터에 활기를 더한다.


출처 http://www.hellos.it/pa-zol.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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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리모컨으로  TV를  회전하고, 높이 조절이 가능 플라즈마 TV 받침대

벽걸이용 TV의 단점은 TV 위치가 고정되어 있다는 점이다. 시청하는 자세에 따라 TV의 위치를 조정하고 싶어도 그냥 그대로 놓고 봐야 한다. 그런데 최근 오지오(Ozzio)에서 이런 단점을 보완한 멋진 플라즈마 TV 받침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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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스튜디오 오제타(Studio Ozeta)에서 디자인한 제품으로 프레임이 회전하며,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따라서 어떤 각도에서도 편안한 시청이 가능하다. 리모컨으로 제어되기 때문에 스크린을 조정하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날 필요가 없다.


디자인은 최대한 미니멀리즘을 추구했다. 게다가 래커칠을 한 금속과 착색 목재로 만든 이 받침대는 깔끔한 현대적인 인테리어에 잘 어울린다.


출처 http://www.ozz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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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 원(Reef-One)사의
바이오브(biOrb) 수족관은 물고기를 키우는데 필요한 모든 기능이 하나의 어항에 모두 갖춰진, 그야말로 물과 물고기만 준비하면 만사 오케이인 유지관리가 편한 수족관이다.


바이오브 클래식(biOrb Class) 시리즈 가운데 새로 출시된 스파이오브(SpyOrb) 수족관은 어항의 뚜껑과 바닥부분에 색상이 코팅된 제품으로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파격적인 디자인과 무드 조명으로 거실, 침실, 부엌, 사무실 등의 어떤 장소에도 조화로운 인테리어 효과를 발휘한다.


스파이오브(SpyOrb) 수족관은 화이트, 블랙, 실버의 총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수족관 내부에는 내부 필터, 세라믹 배지, 공기 펌프, 플러그 12볼트의 변압기, 할로겐 조명장치, 수질처리장치, 사료 등 장착되어 있으며 사용설명서가 함께 제공된다.


기존 바이오브 클래식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동일한 크리스털 투명 아크릴로 제작되었으며, 수조용량은 30리터이다.


출처 http://www.reef-one.com/store/biorb-classic/spyor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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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디자인] 청바지로 의자를 리폼..다시 태어나는 스타일리시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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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앞서가는 소파 전문 메이커 노예스(NOyes)가 버리는 청바지로 의자를 리폼하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물론 청바지를 리폼에 사용한다는 아이디어 자체는 신선한 것이 아니다. 그리고 재팬 패션 위크(Japan Fashion Week) 같은 행사에서 청바지를 이용한 재활용 작품들, 그것도 예술성 넘치는 작품들을 많이 봐 왔다.


하지만 이번 노예스의 행보는 가구 제조업체가 에코 트렌드에 발맞춰 이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는 점이 색다르다. 어쩌면 환경을 생각하는 재활용 트렌드가 이제는 주류로 자리 잡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낡은 청바지를 사용해 스툴을 리폼하는 것은 청바지의 상태와 디자인에 따라 개성있는 스툴이 만들어진다는 점에서도 좋다. 남들과 똑같은 가구가 아닌 나만의 맞춤형 가구를 가지게 되는 셈이다.


노예스의 맞춤형 데님 스툴은 36,720엔(400달러)에 판매되며 주문후 제작까지 3주 정도가 소요된다.


출처 http://www.ny-k.co.jp/cart_hal_proA3_4/shohinpage/gpanstoo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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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안선미의 패브릭 카페 ‘앤스나무’의 가구와 그 밖의 소품들은 모두 R.I.Y 아이디어로 번뜩인다. 나무 상판과 스틸 다리, 공사장에서 주워온 철망 등을 재활용해 빈티지하고 낡은 생활 소품으로 탈바꿈시켰다. 하얀 외벽과 내추럴한 나무 가구, 에폭시 바닥과 조화를 이루는 R.I.Y 소품 아이디어는 지금 바로 집에서 응용해볼 수 있을 정도로 활용도가 높다.
 
▶재봉틀 다리 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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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되어 못 쓰는 재봉틀이 있다면 버리지 말고 상판을 떼어내고 책상 다리로 활용해보자. 못 쓰게 된 책상 상판을 재봉틀 다리와 연결하면 근사한 책상으로 변신.
 
▶가스 배관 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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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에 나뒹굴던 가스 배관을 용도에 맞춰 길이를 재단해 행어로 사용한다. 배관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 더 멋스럽다. 상업 공간에서는 자주 볼 수 있는데 배관 시 아예 재단을 맡기면 길이와 디자인을 맞춰 제작해주기도 한다.
 
▶리본 테이프 걸이로 변신한 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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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배관과 함께 공사장에서 주워온 철망은 여러 가지 사이즈로 재단해 소품을 걸어두는 용도로 쓰고 있다. 철망 사이에 고리를 걸어 잃어버리기 쉬운 리본 테이프를 걸어놓거나 옷걸이를 걸어놓으면 정리 정돈의 기능도 있고, 허전한 벽을 장식하는 효과도 있다. 좀더 낡은 느낌을 내고 싶다면 부식 페인트를 뿌린 다음 하루 정도 말리면 오래된 느낌을 낼 수 있다.
 
▶함석판과 함석 바구니로 벽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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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바구니는 테이블 위에 올려두거나 수납장 안에 넣어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벽에 붙이면 수납과 장식의 두 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메모 보드나 D.I.Y 재료로 이용하는 함석판을 벽에 붙여 데코 효과를 준 것도 용도의 개념을 바꾼 R.I.Y 아이디어 중 하나.



 
 
 
자료제공_우먼센스
기획|오지은 기자
사진|한정수(이미지), 황인철(제품)
스타일리스트|유미영(M style), 안선미(삐삐롱스튜디오), 김지영(K.one)
촬영협조|디자인와츠(02-517-3082), 에이치픽스(02-3461-0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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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 벽시계>

바닥 코팅이 벗겨진 낡은 프라이팬으로 만든 시계. 프라이팬 뒷면을 페인트로 칠한 다음 드릴로 프라이

팬 중앙에 구멍을 뚫어 시계침을 달아 완성한다. 조각타일, 구슬, 단추 등으로 시계판을 장식하고 리본

을 달면 컨트리풍 벽걸이 시계가 완성된다.

준비재료

프라이팬, 흰색·하늘색 아크릴 물감, 붓, 드릴, 시계침, 조각타일이나 구슬 단추, 본드나 글루건, 리본테

이프

만들기

1 프라이팬은 손잡이를 빼고 흰색 아크릴 물감을 2번 칠해 말린다.

2 프라이팬 손잡이에 하늘색 아크릴 물감을 2번 칠해 말린다.

3 프라이팬 중앙에 드릴로 구멍을 뚫어 시계침을 꽂는다.

4 조각타일을 12시, 3시, 6시, 9시 위치에 각각 붙여 숫자판을 만든 다음 손잡이에 리본테이프를 달아

벽에 고정시킨다.

<접시벽장식>

이가 나갔거나 싫증난 접시로 만든 벽걸이 장식. 밋밋한 벽에 아크릴 물감이나 리본테이프로 장식한 접

시를 걸어 포인트를 준다. 플라워 프린트 패브릭으로 감싸 아이 사진이나 가족 사진 등을 붙이는 것도

방법!

준비재료

접시, 여러 가지 색의 아크릴 물감, 붓, 리본테이프, 글루건

만들기

1 접시에 아크릴 물감으로 도트 무늬를 그리거나 원하는 모양으로 칠한다.

2 리본 테이프로 리본 모양을 만들어 글루건으로 붙인다.

3 테두리에 구멍이 난 접시에는 리본테이프를 같은 간격으로 엮어 리본을 묶는다.

4 바닥에 접시를 걸 위치를 먼저 배치해 보고 벽에 글루건으로 고정시킨다

.

<통조림캔 화분받침>

통조림 캔과 나무 도마에 아크릴 물감을 칠해 말린 뒤 나무 도마에 통조림 캔을 못으로 연결한다. 완성

된 화분받침을 벽면에 매단 뒤 꽃을 꽂은 유리병이나 미니 허브 화분을 통조림 캔 안에 넣으면 싱그러운

공간으로 변신!

준비재료

통조림 캔 3개, 나무 도마, 하늘색·흰색 아크릴 물감, 붓, 스펀지, 못, 망치, 미니 화분

만들기

1통조림 캔과 나무 도마를 깨끗이 씻어 완전히 말린다.

2 통조림 캔과 나무 도마에 하늘색 아크릴 물감을 칠한 뒤 말린다.

3 원하는 글자를 프린트한 다음 글자만 오려내 통조림 캔 앞부분에 대고 흰색 아크릴 물감을 묻힌 스펀

지로 두들겨 글자를 새긴다.

4 통조림 캔을 나무 도마에 못을 박아 연결한 다음 통조림 캔 안에 미니 화분을 넣는다

.

<벽걸이 도마달력>

낡고 흠집 난 나무 도마로 만든 벽걸이 달력. 나무 도마를 깨끗이 씻어 말린 뒤 목재를 보호하는 오일 스

테인을 바르면 나무 질감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달력 크기에 맞게 리본테이프를 도마에 가로로 두 줄을

단 다음 달력을 끼운다. 포크나 버터나이프를 붙여 장식하면 주방용 벽걸이 달력 완성!

준비재료

도마, 오일 스테인, 리본테이프, 글루건, 달력, 포크와 버터나이프

만들기

1 나무도마를 깨끗이 씻어 말리고 오일 스테인을 꼼꼼히 바른 다음 2시간 정도 그대로 두어 완전히 말린다.

2 나무 도마를 세로로 놓고 달력 크기에 맞게 위아래에 가로로 리본테이프를 두 개 붙인다. 이때 리본테

이프 양끝에만 글루건을 발라 붙여야 달력을 끼웠다 뺄 수 있어 매달 새로운 달력으로 교체가 가능하다.

3 달력을 리본테이프 사이에 끼워 위아래를 고정시킨다.

4 달력 윗부분에 포크나 버터나이프 등을 글루건으로 붙여 장식한다.


<채반 행주걸이>

구멍이 뚫려 못쓰는 스테인리스 채반으로 만든 행주걸이. 채반 테두리를 일정한 간격으로 뚫은 다음 나무집게를 매단 체인을 연결한다. 채반을 뒤집어 체인 3개를 채반 바닥 홈에 연결해 천장에 달아 고정시키면 완성! 주방 행주나 아이 사진, 요리 레시피, 장보기 리스트 등을 적은 메모지를 꽂아두면 실용적인 주방용품걸이로 사용할 수 있다.

준비재료

스테인리스 채반, 송곳, 체인, 펜치, 나무집게, 못, 망치

만들기

1 채반 테두리에 송곳을 이용해 같은 간격으로 구멍을 뚫는다.

2 체인을 일정한 길이로 자른 다음 한쪽 끝에 나무집게를 매단다.

3 나무집게를 단 체인의 반대쪽 끝을 채반 구멍에 하나씩 넣어 매단다.

4 채반 바닥 홈에 체인 3개를 엮어 하나로 연결한 다음 천장에 못을 박아 매단다.

<쟁반 자석메모판>

스테인리스 쟁반에 자석 칠판 페인트를 칠해 만든 메모판. 자석칠판 페인트는 세 번 이상 칠하고 말리는 과정을 덧칠해야 자석이 잘 붙는다. 일반 자석에 자투리 조각타일을 붙여 장식하는 것도 아이디어.

준비재료

쟁반, 자석칠판 페인트, 자석, 글루건, 조각타일, 메모지나 사진, 분필

만들기

1 쟁반 앞뒤에 자석칠판 페인트를 칠해 말리는 과정을 2시간 간격으로 2~3번 반복한다.

2 자석에 글루건으로 조각타일을 붙여 장식한다.

3 쟁반에 메모지나 사진을 자석으로 고정시킨 뒤 분필로 원하는 글씨를 써서 완성한다.

<석쇠 국자걸이>

낡거나 칠이 벗겨진 석쇠에 은색 스프레이를 칠한 뒤 테두리에 나무를 덧대 만든 석쇠 국자걸이. 손잡이를 떼어내고 자투리 나무를 석쇠 크기에 맞게 자른 다음 액자 모양으로 만들어 타커로 석쇠와 연결하면 끝! 여러 개 만든 후 밋밋한 주방 벽면에 걸어 벽 장식으로 활용해도 좋다.

준비재료

석쇠, 은색 스프레이, 자투리 나무, 톱, 타커

만들기

1 석쇠 손잡이를 떼어낸 뒤 은색 스프레이를 꼼꼼히 칠한다.

2 석쇠 테두리 크기에 맞게 나무를 재단한 다음 액자 모양으로 놓고 모서리를 타커로 박아 연결한다.

3 연결한 나무 액자 위에 석쇠를 놓고 타커로 박은 뒤 뒤집는다.


<주방용품 수납함>

밀폐용기를 선반 밑에 달아 만든 주방용품 수납함. 선반 밑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밀폐용기 뚜껑을 글루건으로 단단히 붙인 다음 밀폐용기 안에 자잘한 주방용품을 넣어 보관한다. 칠판 페인트를 칠해 만든 자투리 나무조각에 보관된 물건 이름을 적어 용기 앞쪽에 붙이면 필요한 물건을 쉽게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장식 효과도 더할 수 있다.

준비재료

밀폐용기, 자투리 나무, 칠판 페인트, 분필, 글루건

만들기

1 밀폐용기는 깨끗이 씻어 말린다.

2 자투리 나무판에 칠판 페인트를 칠해 말린 뒤 원하는 글자를 분필로 써 밀폐용기 앞부분에 붙인다.

3 밀폐용기 뚜껑 윗부분에 글루건을 고루 칠해 선반에 붙여 고정시킨다.

<주걱 키친타월걸이>

나무주걱과 냄비뚜껑으로 만든 키친타월걸이. 냄비뚜껑 손잡이를 떼어낸 뒤 키친타월을 끼운 나무주걱 밑부분을 나사못으로 연결해 세로로 세운다. 키친타월을 교체할 때는 드라이버로 아래쪽의 나사못을 빼고 손잡이에 새로운 키친타월을 끼운 후 다시 나사못을 고정시켜 완성한다.

준비재료

나무주걱, 흰색 ·파란색 등 다양한 색상의 페인트, 붓, 냄비뚜껑, 드라이버

만들기

1 나무주걱을 흰색 페인트로 칠한 뒤 말린다.

2 파란색 페인트로 주걱 모양을 따라 스티치 장식을 그리고 원하는 글자를 중앙에 쓴다.

3 냄비 뚜껑 손잡이를 떼어내고 키친타월을 끼운 나무주걱을 세운 후 뚜껑에 있던 나사못으로 연결한다.

<음료수병 양념통>

음료수병 뚜껑에 파란색·흰색·빨간색 등 컬러풀한 색의 아크릴 물감을 칠해 만든 초간단 양념통. 라벨지를 붙이거나 패브릭으로 뚜껑을 씌운 후 노끈으로 리본을 묶어 컨트리풍으로 꾸며도 좋다.

준비재료

음료수 병, 파란색·흰색·빨간색 등의 아크릴 물감, 붓

만들기

1 음료수 병을 깨끗이 씻어 말린다.

2 뚜껑에 파란색·흰색·빨간색 등 색색의 아크릴 물감을 칠해 말리는 과정을 2번 반복한다.

3 못쓰는 상자나 트레이에 양념통을 한데 모아두고 자주 쓰는 양념을 넣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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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 room interior solution8
가구 수를 줄여 방을 넓게 쓴다
수납은 붙박이장을 사용하고, 무조건 가구 수를 줄인다. 작은 방이 두 개라면 침실과 공부방으로 나누는 것도 방법. 자녀가 둘일 경우 이렇게 용도를 나누면 공간을 훨씬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가 어릴수록 안방처럼 넓은 공간을 아이 방으로 주어 놀이 공간으로 사용하면 아이들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 효과적이다. 바닥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침대나 소파를 놓기보다 매트리스나 요를 이용해 좌식으로 꾸미는 것도 좋다.
_리빙 스타일리스트 조희선

아이 전용 수납공간을 만든다
아이 물건이 너무 흩어져 있으면 집 안이 어수선해지는 것은 물론 놀이에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효과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한다. 엄마 혼자 치우는 것보다 아이 스스로 물건을 정리할 수 있는 수납공간을 만들어주는 것도 좋다. 물건이 눈에 보이도록 오픈되어 있는 개방형 수납장을 선택하면 효과적. 선반장을 아이 눈높이에 맞추어 제작해 혼자서 책을 꺼내 본 뒤 제자리에 두는 연습을 시키는 것도 방법이다. 바퀴가 달린 토이박스나 가벼운 플라스틱 박스, 바구니 등을 이용해 움직이며 스스로 물건을 정리할 수 있게 한다.
_리빙 스타일리스트 조희선

혼자만의 공간을 만들어준다
아이들은 구석 공간을 찾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방 안에 놀이용 미니 텐트를 놓거나 침대용 텐트, 캐노피 등을 설치해주면 좋아한다. 아이들에게 색다른 놀이 공간, 자기만의 아지트가 된다. 작은방에 딸린 자투리 베란다를 확장하지 말고 또 하나의 놀이 공간으로 꾸미는 것도 좋다. 지붕 모양으로 천장을 만들어 아늑한 분위기를 낸다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컬러의 벽지와 조명을 달아주면 혼자만의 비밀스러운 놀이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_제플린 가구개발팀 이혜진

아이에게 맞는 컬러부터 선택한다
컬러는 아이의 정서 발달에 중요한 요소. 전체적인 공간 분위기는 파스텔톤으로 밝고 화사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학습과 휴식에 적합하고 햇빛이나 조명의 효과로 부드럽고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컬러를 선택할 때는 아이의 성별과 성격, 취향을 고려해 정서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 같은 계열의 컬러로 통일하면 안정감이 부각되고, 컬러 대비를 강조하면 활기찬 느낌을 줄 수 있다. 넓고 눈에 잘 띄는 공간은 명도가 높고 연한 색으로, 작은 가구나 쿠션, 커튼 등 컬러 교체가 비교적 쉬운 아이템은 아이가 좋아하는 색상을 최대한 반영한다. 아이의 정서 발달에 가장 권할 만한 컬러는 파스텔 그린과 오렌지이다. 부드럽고 생동감 있는 컬러가 아이의 감수성을 길러주고, 건강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기 때문. 오렌지 컬러는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학습 효과를 높여주는 블루나 파스텔 그린의 벽지에 흰색이나 브라운톤의 가구를 매치하면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_LG화학 디스퀘어갤러리 디자이너 손영미

효율적인 방법으로 필요한 공간을 모두 만들어준다
침실, 학습, 놀이, 수납…, 이 모든 것이 좁은 아이 방에 꼭 필요한 공간들이다. 효율적인 가구 구성과 배치로 좁은 아이 방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놀이 공간과 침실 공간을 동시에 마련해주는 벙크 침대나 이층침대는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책장은 깊이를 다르게 짜면 수납을 다양하게 해결할 수 있다. 자투리 벽을 이용해 유리보드나 수납벤치를 배치하고 토이박스, 낮은 테이블, 계단 수납장 등을 추가하면 좁은 방을 200% 활용할 수 있다.
_제플린 가구개발팀 이혜진

가구 구입할 때는 고정관념을 버린다
엄마들이 아이 방에 놓을 가구를 구입할 때 세트로 사는 경우가 많다. 특히 책장과 책상이 세트로 된 제품이 많은데 아이들이 금방 싫증을 내기 쉽다. 규격화된 책상보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공부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책상을 고를 것을 권한다. 원하는 크기와 모양으로 짜맞춤 가구를 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
_리빙 스타일리스트 조희선

아이가 좋아하는 마감재를 선택한다
영·유아는 동물이나 자연 등 무늬가 있는 벽지 위주로, 어린이는 전체적인 색상 위주로 바탕 벽지를 선택한 뒤 좋아하는 문양을 띠벽지나 포인트 벽지로 꾸며준다. 벽지는 가구 계획을 미리 세워놓고 선택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 아이 방은 책장이나 옷장 등으로 벽지가 보이는 부분이 적을 수 있으므로 보이는 부분에 투자하고 가구에 가리는 부분은 전체적인 분위기를 맞추는 것이 효율적이다. 분홍색, 파란색 등 남아, 여아에 따라 컬러를 다르게 선택하고,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알록달록한 원색보다 은은한 파스텔톤 벽지를 고른다. 비행기, 자동차, 강아지, 달, 꽃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의 펜던트 조명으로 공간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_제플린 가구개발팀 이혜진

조명은 밝기가 최우선
공부방은 가능하면 밝을수록 좋다. 최소한 300룩스 이상의 조도가 유지되어야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학습 능률도 향상시킬 수 있다. 전체 조명은 형광등, 책상 위 조명은 백열등으로 갖추는 것이 바람직하다. 책상 위는 방 전체보다 밝은 것이 좋은데 전체 조명이 300룩스라면 책상 위 스탠드는 500~700룩스 정도가 적당하다. 인버터형 스탠드는 백열등보다 전력 소모가 적고 형광등의 떨림 현상을 방지한 것으로 많이 쓰인다. 3파장 램프는 자연광에 가까워 눈의 피로를 덜 수 있다. 스탠드는 빛이 책상 왼편 안쪽에서 비치게 놓아야 눈의 피로도 덜고 그림자가 생기지 않아 좋다.
_LG화학 디스퀘어갤러리 디자이너 손영미

건강하고 안전한 아이 방 마감재
ㆍ가구 원목으로 미송집성목(친환경 등급 규정이 없다), MDF로는 친환경 재질로 인증을 받은 E0, E1이 많이 쓰인다.
ㆍ벽 시공 페인트로 색을 낼 때는 친환경 페인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이 방 포인트 벽지로 사용하는 수입 벽지는 코팅이 한 겹 입혀져 방염 처리가 되어 있는 것을 고른다. 몇 년이 지나도 잘 변색되지 않는다.
ㆍ바닥 일반 바닥재에서는 유체기체가 뿜어져 나온다. 특히 표면이 매끄러운 합성수지 바닥재는 발바닥과 부딪치면 정전기를 일으켜 전자파와 비슷한 피해를 준다. 매끄러운 바닥재를 깔았다면 환기를 잘 하고 계절에 따라 순면, 대나무, 왕골 등 천연 소재로 된 깔개나 슬리퍼를 신기는 것이 좋다. 마루는 포름알데히드 성분 함유로 한 차례 논란이 인 뒤 요즘에는 거의 친환경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는 상태. LG화학 지인의 ‘Z:in 강마루 네오’ 등과 같이 친환경 본드로 시공하는 제품이나 본드 시공이 필요 없는 동화마루 ‘클릭’ 같은 제품을 사용하면 좋다.
_제플린 가구개발팀 이혜진
자료제공 : 우먼센스 (http://www.ibestbaby.co.kr)|기횟 : 김일아|사진 : 한정수,박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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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1 그림으로 장식한 나무 모빌
아이가 그린 그림을 잘라 나무집게에 달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장식 모빌이 완성된다. 아이와 함께 좋아하는 자동차나 동물, 숫자들을 그려 다는 것도 좋은 방법. 나무 모빌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책상 나무사이에.
idea 2 벽지 패턴 이용한 그림 데코
포인트 벽지 그림 안에 아이 그림을 잘라 붙이면 벽지가 훨씬 더 입체적으로 부각된다. 나무목각의자 애기 스튜디오 소장품.
 
   
idea 3 벽면에 데코 월 꾸미기
식탁 옆 공간에 아이가 그린 그림을 빼곡히 붙였다. 벽면에 그림을 그대로 붙여도 좋고, 메모판을 활용해 핀으로 다닥다닥 붙여만놔도 분위기가 달라진다. 집 모형 스타일리스트 제작, 테이블 나무사이에.
idea 4 스티로폼 접시로 만든 그림 액자
흔히 쓰는 스티로폼 접시 위에 아이가 그린 그림을 잘라 붙이고 침대 옆 벽면에 붙여보자. 접시 대신 액자를 활용해도 좋다. 선반 위 목각 인형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침대 위 인형 밤비.
 

자료제공 BestBaby (www.ibestbaby.co.kr)|진행 황선영|사진 이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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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인테리어소품 JosephJose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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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레띠/이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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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 4인용
가끔 모카포트를 구매하시면서 손님이 오실 때를 대비해
큰용량의 모카포트를 구매하시려는 분이 계신데요...
모카포트는 추출할때마다 각각의 용량만큼 커피를 담아야한답니다

사이즈 - 밑바닥 x 높이 : 10.19 x 21 (cm)
밑바닥의 넓이가 가스랜지의 걸쇠보다 작을 경우
사용이 어려우니 주문시 사발이도 함께 주문하세요~

제품소개
브리카는 다른 모카포트에 비해 진한 에스프레소를 추출해주어
우유를 섞어 카페라떼를 만들거나 우유거품을 섞어 카푸치노를
만들 때 훨씬 맛있는 메뉴로 완성시켜줍니다.
또한 에스프레소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크레마(영어의 크림과 같은 뜻의 이태리어)를
만들어 주는 유일한 모카포트인데 이 크레마는 바리스타대회에서
추출된 커피를 심사하는 가장 큰 기준이 됩니다.

그만큼 에스프레소에 있어 중요한 것이 크레마이기도 합니다.
브리카와 디자인이 비슷한 모카, 다마...시리즈가 있는데
이태리 사람들은 모카포트를 오랫동안 사용해온터라 집에서 마시는
모카포트로 추출된 에스프레소와 Bar에서 마시는 에스프레소는 다르다!!! 라는
인식을 하고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되어지는 모카포트는 가장 저렴한 Moka(모카) 시리즈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스타벅스나 커피빈같은 커피전문점에서
먼저 에스프레소를 맛보신 분들께서는 브리카 외의
일반 모카포트를 사용하시면 맛이 없다고 여겨질 수 있답니다.
이것을 감안하신다면 실용적인 금액으로 집에서도 에스프레소나 카푸치노를 즐길 수 있겠지요....^^
하지만 조금만 더 프로패셔널한 커피를 원하신다면 브리카 강추입니다.

브리카의 압력이 대부분의 기본 모카포트보다 높아서
훨씬 진하고 부드러우며 풍부한 맛의 커피를 추출해줍니다.
브리카와 브리카 외의 모카포트를 쉽게 비교설명해드린다면
압력밥솥과 일반밥솥의 차이라고 하면 이해가 쉬울 것 같군요....^^;


사용방법..
1
. 아랫부분에 물을 담는다.
2. 깔데기 모양의 속필터에 커피를 담는다.
3. 위와 아래를 돌려잠근 후 가스불위에서 추출한다

모카포트의 사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카푸치노를 만드는 방법

1
. 우유를 거품기에 담아 전자랜지에 데운다.

2
. 모카포트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3
. 먼저 추출된 에스프레소를 잔에 담아 설탕이나 시럽과 함께 섞어둔다.

4
. 데워진 우유를 거품기에서 간단하게 펌핑하여 우유거품을 만든 후 3번(윗순서)의 잔에 섞는다.

5
. 만들어진 커피위에 마지막으로 시나몬 파우더를 살짝 뿌려주는 쎈쓰~

모카포트 사용시 주의 사항
1
. 아랫부분의 보일러(물 담는 부분)에 물을 담을 때 밖으로 나와 있는
압력밸브위로 올라가지 않게 담아주세요.

2
. 불의 크기는 중불이나 약중불 정도로 해주세요.
모카포트의 밑바닥 크기보다 큰 불을 사용하실 경우 손잡이가
녹아내릴 수 있습니다.

3
. 모카포트를 사용하신 후 상단부분(컨테이너)은 사은품으로 드리는 S자 고리에
손잡이를 걸어 건조하시고 하단부분(보일러)는 엎어서 건조하세요.
모카포트는 사용도 중요하지만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오랫동안 좋은 모카포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항상 건조된 상태를 유지해주시구요~
보관시 합체하지 말고 따로따로 분리해서 보관해주세요.

브리카와 일반 모카포트는 약간의 사용방법(1번)의 차이가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새로 출시되는 브리카에는 --X-- 표시선 대신 계량컵이 들어 있기도 합니다.
계량컵에 Aqua LIV 라고 쓰여진 물수위를 표시하는선이 있으니 그 선까지 계량하여 담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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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레띠 브리카4 / 에스프레소 커피메이커 전제품 정보 보러가기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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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 핸드백 스탠드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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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 핸드백 스탠드 (핑크)
패브릭 핸드백 스탠드


핸드백모양의 스탠드입니다.

※ 전원스위치가 원터치 형식으로 빛의 밝기 조절이 불가한 제품입니다.


크기 : <전체> 250X125X290H (mm)

재질 : 천

모델명 : IN10019

※ 전구별매 : 220V 60W 전구사용
=> 패브릭 핸드백모양의 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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