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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라이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인 이때에 토요 키친 & 리빙(Toyokitchin & Living Corporation)社가 도시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정원과는 거리가 먼 소비자들을 타깃으로한 주방 정원 기능 제품, ‘허브 팟(Herb Pot)’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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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팟(Herb Pot)‘이라는 주방용 가든은 LED 파장을 이용해 실내에서 식물을 키우는 시스템이다. 다양한 설치 옵션을 제공하며, 원목 베이스에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진다. 식용 허브를 주방에서 바로 키워서 요리에 넣을 수도 있으니 키우는 재미가 있다. 이 제품은 주방에 신선한 향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일상에 자연을 결합하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출처: http://blog.toyokitchen.co.jp/en/news/2010/06/original_house_storage_plant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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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분위기를 좌우하는 것이 인테리어나 가구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중요한 요소가 하나 빠져 있다. 따뜻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은 다름 아닌 실내조경.
메마른 정서를 회복에도 좋지만 답답한 실내에 신선한 공기를 뿜어주기 때문에 건강을 지키는 인테리어로 손색이 없다.
그럼 실내조경으로 친해지는 친환경 인테리어 소재와 노하우 알아보자.


▶실내 조경은 무엇인가?
실내 조경은 집 밖 자연환경을 실내에 재현함으로 자연과 인간이 같은 환경에서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삭막한 콘크리트 아파트에 푸른 식물과 자연소재를 연출함으로써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하고 집안 구석구석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
 
 
간단한 화분을 이용해도 좋고 발코니에 작은 정원을 구성하는 것도 실내조경을 구성하는 요소 중 하나다.
 
▶흙을 이용한 실내 조경
황토
소나무 분재에 섞어 사용하기도 하며 강모래나 밭 흙과 섞어 사용한다.

수태
산의 이끼를 말려 놓은 것이 수태. 집안의 공기 순환이 원활해지고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산모래
야생초를 심을 때 주로 사용하며 보수력이 강하다.

강모래
배수가 좋아 식물 번식에 많이 사용한다. 특히 소나무류, 관음죽 등의 용토와 혼합해서 사용하면 좋다.

논흙
단독으로 사용되는 경우는 거의 없고 황토나 강모래와 섞어 사용한다. 연꽃이나 나팔꽃, 창포에 적합하다.

퍼얼라이트
역시 단독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다른 흙과 함께 섞어 사용한다. 가공처리 과정을 거친 흙으로 흡수력이 뛰어나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밭 흙
일반 화분에도 자주 사용되는 흙으로 다른 흙에 30%를 섞어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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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물 조절
식물은 대부분 물을 줬을 때 화분 밑으로 물이 스며나오도록 해야 하는데 겨울철에는 찬물을 주는 것을 삼가자.
추운 날씨에 식물이 얼어 버릴수 있기 때문에 따뜻한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오전 11시 경에 줘야 한다.
또 식물은 습도에 예민하기 때문에 건조한 집안에 있는 화분은 분무기를 수시로 뿌려 적당한 습도를 유지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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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과 햇볕
식물은 햇볕을 받아 광합성 작용을 하며 푸른빛을 강하게 하고 꽃을 피운다. 특히 화려한 꽃을 피우는 식물일수록 햇볕을 좋아하기 때문에 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자라게 해야 한다.
식물에 따라 반그늘을 좋아하기도 하고 지하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이 있긴 하지만 식물은 원천적으로 적당량의 햇볕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수시로 햇볕을 쬐어주도록 하자,
봄 식물은 너무 뜨거운 직사광선을 피해 일조량이 약한 시간에 햇볕을 쬐게 해야 한다.
 


글 :장문영(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실내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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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정원과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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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티필룸

꽃이 핀 후 하얀 포엽을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 식물은 작은 분화용으로, 큰 식물은 단일 화분의 장식용 또는 실내 정원의 장식용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 모양
잎은 긴 잎자루에 달리며 길이는 약 30㎝, 폭은 5㎝로 타원형이고, 잎색은 진한 녹색으로 광택이 있습니다. 꽃은 흰색의 육수화서이고 그것을 둘러싼 포엽도 흰색으로 길이는 10~15㎝입니다.

■ 가꾸기
낮은 습도와 음지에서도 비교적 잘 견딜 뿐만 아니라 꽃도 오랫동안 피어 있습니다. 꽃을 많이 피우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밝은 실내에 두어야 합니다. 배수가 잘 되는 토양이 적당하며, 항상 수분을 유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철에도 12°C 이상을 유지해주어야 합니다. 심각한 충해는 없으나 수분 공급이 과다하거나 과습한 경우, 잎에 반점이 생기거나 엽고병, 탄저병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포기나누기나 종자, 조직배양으로 번식합니다.

디펜바키아 마리안느

중형 화분에 심어 기르는 대표적인 관엽식물로, 병충해의 피해가 관리도 비교적 용이합니다.
겨울철 온도만 유지시켜주면 실내에서 크고 시원스런 잎을 감상할 수 있는 품종입니다. 식물체내에 칼슘옥살레이트 결정이 있어 잎을 씹으면 일시적으로 말을 하지 못할 정도의 통증을 일으키므로,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주의해야 합니다.

■ 모양
잎 앞면은 광택이 있는 짙은 녹색 바탕에 다양한 흰 얼룩 무늬가 있고 길이는 약 45㎝까지 자랍니다. 줄기 위 끝부분에서 잎이 아래로 처지면서 아치형으로 형성되기 때문에 넓은 공간을 필요로 합니다.

■ 가꾸기
빛이 적고 따뜻한 실내에서 잘 자랍니다. 추위에 매우 약하여 밤 기온은 18°C이상을 유지하고 찬바람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생육기에는 물을 충분히 주지만 그 외에는 토양이 마르면 물을 줍니다. 통풍이 되지 않는 곳에서 너무 습하면 잎에 반점이 생기거나 썩는 경우도 있습니다. 포기나누기 또는 줄기꽂이로 번식합니다.

드라세나(행운목)

드라세나 속은 다양한 크기와 무늬를 가진 품종이 있는데, 식물환경이 비교적 좋지 않는 곳에서도 잘 자라므로관엽식물로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흔히 나무토막을 잘라 순을 내서 뿌리없이 물에다 올려 놓고 기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가꾸기로 실내를 장식할 수도 있습니다.

■ 모양
목질화된 줄기의 정단부에 있는 잎은 옥수수 잎처럼 선형으로 길며, 중앙에 세로로 노란색의 줄무늬가 있어 아름답습니다. 드라세나 속은 잎자루없이 줄기의 촘촘한 마디에 붙어 있는 것이 특징인데, 특히 이 품종은 원종에 비해 잎이 짧고 컴팩트한 느낌을 줍니다.

■ 가꾸기
덥고 습한 곳을 좋아하지만 건조에도 비교적 강한 편입니다. 빛이 부족한 곳에서는 노란색 줄무늬가 없어지고 잎이 넓어지므로, 아름다운 무늬 잎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빛이 있는 곳에서 기릅니다. 과습할 경우 잎에 반점이 생기거나 부패병 등이 발생합니다. 습도가 너무 낮으면 잎끝이 마르므로 분무기 등으로 물을 적셔줍니다.
꺾꽂이나 공중떼기로 번식하며, 잎이 없는 나무줄기 부분만을 잘라 심어도 새로운 뿌리와 잎이 잘 나옵니다.

파키라

굵은 나무에서 푸른 줄기가 나와 연두색의 얇은 잎들이 손가락처럼 둥글게 모여 있어 싱그러운 느낌을 주며, 보통 중 소형 화분으로 이용합니다.

■ 모양
줄기는 녹색으로, 자라면서 밑의 부분이 갈색으로 변하며 두꺼워집니다. 잎은 길이 15~30㎝의 피침형 소엽이 5~7매 동그랗게 모여서 나며, 소엽의 주맥을 중심으로 양쪽의 잎맥들이 직각으로 뻗어 있는데 다소 함몰되어 있습니다.

■ 가꾸기
기르기에는 밝은 간접광선이 있는 곳이 좋으며, 빛이 너무 적을 경우에는 줄기의 마디와 잎자루가 길어지면서 모양이 엉성해지므로 주의합니다. 생장기 동안에는 물을 충분히 줍니다.
잎은 크고 얇고 연약하여 강한 바람이나 추위, 강한 빛에 의해 피해를 입기 쉬우므로 주의합니다. 생육이 매우 왕성해서 잎이 없는 굵은 줄기를 심어도 뿌리와 새로운 줄기가 나온다. 심각한 병충해의 피해는 없습니다. 줄기꽂이나 종자로 번식합니다.

안스리움

화원에 있는 안스리움을 보면 흔히 조화인지 의심되어 손으로 만져보게 됩니다. 최근 다양한 색과 모양의 포엽을 가진 품종들이 나오고 있어 실내 화분식물이나 자른 꽃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 모양
줄기는 짧고, 잎은 길이 30~40㎝로 긴 잎자루에 달립니다. 붉은 빛의 하트 모양인 큰 포엽을 가진 육수화서가 달려서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습니다. 습할 때에는 줄기의 마디에서 기근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 가꾸기
습도가 매우 중요한 환경요소입니다. 다른 착생식물과 같이 바크나 수태와 같은 통기성이 좋은 토양을 항상 축축하게 유지해 줍니다. 건조할 때는 분무기로 잎에 물을 자주 뿌려 공중습도를 높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높은 공중습도와 적당한 온도 환경에서는 연중 꽃이 핍니다. 그렇지만 화분이 너무 습한 것은 싫어합니다. 물은 여름철에는 매일, 그밖의 계절에는 2~3일에 한 번 줍니다. 건조할 때 진딧물이 많이 발생하고, 깍지벌레와 잎의 반점과 썩음병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화분에 있는 여러 줄기를 기근과 함께 포기나누기하거나 줄기꽂이로 번식합니다.

싱고니움

화살촉 모양의 단정한 유년상 잎에 아름다운 무늬가 있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덩굴성 실내 관엽식물입니다.

■ 모양
유년상일 때는 녹색 바탕에 잎맥을 따라 멋진 크림색 무늬가 있는 화살촉 모양의 잎을 지니고 있습니다. 성년상의 성엽이 되면 잎이 커지고 깊게 갈라져서 귀엽고 단정한 모습이 사라지므로, 주로 유년상의 잎을 가진 줄기를 기릅니다. 일반적으로 습할 때에는 마디에서 기근이 나옵니다. 어린 상태에서는 줄기가 그다지 길게 자라지 않아 아담한 모양을 이릅니다.

■ 가꾸기
다양한 토양에서는 물론, 물에서도 잘 자랍니다. 습하고 물이 충분한 토양과 18℃ 이상의 야간 온도가 최적의 생육 장소입니다. 빛이 적은 곳에서도 잘 자라지만 다소 줄기가 길어지고 잎의 무늬가 없어지게 됩니다. 해충에 의한 피해는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농장에서 생산할 때는 습도나 수분이 많을 때 잎이 썩거나 마르고 반점 등이 발생하나, 실내에서 기를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아랫부분의 유년상 줄기에서 두마디 이상을 포함한 줄기를 꺾꽂이하여 번식합니다.

산세비에리아

식물 생육에 좋지 않은 실내 환경에서도 잘 견딜 수 있는 매우 강건한 다육식물입니다. 품종에 따라 다양한 무늬가 있는 특이한 잎 모양을 관상하기 위해서 실내의 중.소형 화분에서 기릅니다.

■ 모양
지하의 뿌리줄기에서 올라온 잎은 로제트상으로 나서 위쪽으로 길게 자랍니다. 선형으로 다육질인 잎은 길이 2S~120㎝로 연한 회녹색이며, 가로로 녹색의 무늬가 있습니다. 꽃은 녹색을 떤 흰색으로 총상화서로 달리며 향기가 있습니다.

■ 가꾸기
다른 식물들이 자라기 어려운 빛이 적은 곳이나 낮은 습도, 너무 덥거나 차가운 바람이 부는 곳에서도 잘 자라는 강건한 다육식물입니다. 하지만 적절한 생육을 위해서는 가능한 밝은 곳에서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철에는 물주기량을 줄입니다. 토양은 유기질이 혼합된 양토가 좋습니다. 분갈이는 3년에 한 번 또는 화분에 식물이 꽉 차 있을때 해줍니다. 토양에 물이 너무 많으면 잎의 색이 연해지고 심하면 황화됩니다. 병충해의 피해는 거의 없습니다. 잎을 약 8㎝정도의 길이로 잘라서 꺾꽂이(잎꽂이)하거나, 뿌리줄기를 포기나누기하여 번식시킵니다.

골드크레스트

주로 어린 모종 상태의 식물을 화분에 심어 밝은 실내에 두고 기릅니다. 어릴 때의 바늘 잎을 살짝 건드리면 은은한 레몬향이 납니다.

■ 모양
직립한 가지에서 수많은 가지들이 나오는데, 어린 가지에서는 가시 잎이지만 점차 성숙함에 따라 노란 빛이 없어지고 녹색의 비늘잎이 생깁니다.

■ 가꾸기
빛이 적은 곳에서는 아름다운 노란빛이 없어지고 푸른 잎이 되며 수형도 엉성하게 되므로 충분한 빛이 있는 곳에서 기릅니다. 추위에도 강한 편으로 겨울철 0℃이상을 유지해줍니다. 건조에는 비교적 강하므로 다른 관엽식물보다는 물을 적게 주지만 한창 자랄 때에는 2~3일에 한 번 주는 것이 좋습니다. 바늘 잎이 있는 어린 가지로 줄기꽃이하여 번식합니다.

보스턴고사리

공중걸이 분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 소형 실내 관엽식물로, 다른 고사리류에 비하여 강건하여 적절한 빛과 수분 조건만 주어지면 손쉽게 기를 수 있습니다.

■ 모양
잎은 원래 엽상체로서 우상복엽의 모양을 이룹니다. 잎은 밝은 녹색이고 길이는 약 60~100㎝로 작은 선형의 잎들이 좌우로 붙어 있습니다. 엽상체는 자라면서 아치형태로 처집니다.

■ 가꾸기
열대지방의 실외뿐만 아니라 실내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 다른 고사리들처럼 습하고 어두운 곳을 좋아하나, 보스턴고사리는 일반 고사리보다 튼튼합니다. 밤기온은 최적 12°C이상을 유지합니다. 외풍은 좋지 않으나 적절한 환기는 필요합니다.
높은 습도를 좋아하지만, 습할때 잎이 계속 젖어 있으면 곰팡이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살충제 피해가 발생하기 쉬우므로 주의합니다. 건조할 경우 깍지벌레나 화이트플라이, 온실가루이 등이 발생합니다. 주로 포기나누기나 포기에서 나온 긴줄기 끝에 달린 새로운 포기를 잘라 번식합니다.

■ 글쓴이 : OK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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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바람이 창문 틈으로도 솔솔 들어오는 겨울에는 온도에 민감한 집안 화분들이 시들해지거나 죽을 수 있다. 또 밤새 들어오는 찬바람에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죽는지 모르게 식물이 죽을 수 있다.
한 겨울에도 싱그러운 집안을 만들어 주는 식물은 겨울철에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한 겨울에도 싱싱하고 푸르르게 자라는 식물 관리 비법을 알아보자.
▶ 실내 온도는 10°를 유지하자.
추운 겨울 식물은 뿌리가 약해지며 땅속의 수분을 잘 빨아들이지 못한다.
때문에 식물이 말라 죽는 경우가 흔하다. 겨울철에도 식물을 생생하게 키우고 싶다면 집안 온도를 10°로 유지하도록 하자. 식물이 가장 건강하게 살 수 있는 10°~15°를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다.
너무 더워도 식물은 벌레가 생길 수 있고 너무 추우면 얼어 죽을 수 있기 때문에 온도 유지가 중요하다. 각종 난방기와 건조한 날씨에 환기는 필수기 때문에 하루에 2회 이상 창문을 열어 집안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 습도는 70~80% 유지
집안의 난방 장치와 겨울 날씨 때문에 집안이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에는 사람뿐 아니라 식물을 위해서도 적정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습도는 가습기, 어항, 분무기 등을 이용해 조절할 수 있고 가습기나 어항이 없는 가정에서는 분무기로 하루 3~4회 식물에 직접 물을 분사해주자.
귀찮다면 식물 근처에 물을 떠 놓는다거나 젖은 수건을 펼쳐 건조함을 덜 수 있도록 하자.
▶ 햇볕은 식물에게 없어서는 안될 에너지 공급원
여름에는 식물을 베란다나 집 밖으로 꺼내 놓는 경우가 많은데 겨울철 식물이 죽을까 염려되어 집안에 들였다면 하루에 한번 이상 베란다로 꺼내 햇볕을 충분히 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광합성 작용으로 윤기 있는 초록 잎을 만들기 때문에 싱싱한 식물을 위해서는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이다.
▶ 물을 줄 때는 따뜻한 오후에
겨울에는 아침과 밤의 기온차가 많이 나고 새벽이나 아침에는 온도가 낮기 때문에 이런 시간에 물을 주면 식물이 얼 수 있다.
또 겨울에는 식물 자체의 세포활동이 줄어들기 때문에 뿌리에서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너무 자주 주게 되면 뿌리가 썩어 죽을 수도 있으니 평소보다 적은 양의 물을 주도록 한다.
또 물을 줄 때는 화분의 흙이 약간 건조한 상태에서 주도록 하자.
▶ 식물에도 영양은 필수
앞서 말한 바와 같이 겨울철 식물은 자체 재생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좋다. 특히 꽃을 피우는 식물은 비료와 함께 영양을 공급해야만 예쁜 꽃을 피울 수 있다.
고체 비료는 줄기나 잎에 닿지 않게 흙 위에만 조심스럽게 뿌리고 액체는 물에 희석한다.
분말은 물에 녹여 사용한다. 비료를 뿌린 후에는 3일간 영양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도록 물을 주지 않는다. 바로 물을 주면 영양분이 물과 함께 빠져나가니 비료나 영양제의 효과를 보기 힘들다.
▶ 화분갈이는 필수
식물을 오랜 시간 키웠다면 1~2년을 주기로 화분갈이를 해줘야 한다. 너무 오랫동안 화분을 갈아주지 않으면 화분 안이 뿌리로 가득하게 된다. 식
물 성장에도 방해되고 자라는 뿌리들이 흙의 영양을 제대로 흡수할 수 없기 때문에 큰 화분으로 교체하도록 한다.
▶ 수경식물은 다른 식물에 도움을 준다
물에서 자라는 수경식물을 집안에서 키우면 겨울철 실내습도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물에 뿌리를 내고 살아가기 때문에 오목한 그릇에 물을 담아 키우는 것만으로도 다른 식물에 좋은 작용을 한다. 또 수경식물은 식물을 키워본 적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어 여러모로 손쉬운 식물이다.

글 : 배기윤(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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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조량을 측정해, 식물이 자라기 좋은 장소를 알려주는 제품, 선스틱
식물이 자라기 좋은 장소를 알려주는 제품이다. 집안의 정원에서 음지(Full Shade), 일부 음지(Part Shade), 일부 양지(Part Sun), 양지(Full Sun) 구역이 어딘지 파악한 다음 가장 알맞은 자리에 가장 적당한 식물을 배치시키면 된다.


각 패키지에는 1회용 선스틱 3개가 들어 있으므로 사용자는 정원의 여러 장소에서 일조량을 테스트 해볼 수도 있고, 비교해보는 것도 가능하다.


선스틱을 사용하려면, 아침 시간에 사용자의 마당, 테라스, 발코니에서 일조량을 측정하고 싶은 구역을 선정한 다음 그곳에 선스틱을 설치한다. 패키지 안에는 간단하게 조립할 수 있도록 설명서도 함께 들어 있다. 다음날 저녁 선스틱을 설치한 곳으로 가서 일조량 색상표와 설치한 선스틱의 색깔을 비교한다. ‘식물과 일조량’이라는 제목 밑에 제시된 권고사항에 따라 식물을 선택한다. ‘식물과 일조량’ 란에는 식물 및 해당 식물이 필요로 하는 일조량에 대한 목록이 제공되고 있다.


햇빛에 노출된 선스틱은 유용한 식물 감별기로 사용할 수 있다.


출처http://www.gosunsti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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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 실내장식 용품, 깔개 등으로부터 나오는 화학적 발산물을 흡수한다.
걸어둘 수 있는 화분에 심어 거실 커튼 앞으로 늘어뜨리며 기르면 좋다. 추위, 건조에도 강해 겨울에도 키우기가 수월한 식물이다.
페인트, 니스, 이음새 처리에 사용한 본드, 합판 등에서 나오는 유독 가스를 빨아들이는 효과가 뛰어나 새집이나 리모델링한 집에 두면 좋다. 반그늘에서 관리하되 여름에는 물을 충분히 주어 고온다습한 환경을 만들어준다. 분무기로 자주 물을 뿌려줄 것.
사계절 어느 때나 구입이 가능한 식물 거베라.
플라스틱 소재의 쓰레기봉투나 종이 타월, 그밖의 가정용 제품 등에서 발생하는 포름알데히드(무색유독의 수용성 기체)를 제거하기 때문에 주방에 두면 좋다. 흙이 마르거나 아예 흠뻑 젖지 않도록 신경써줘야 한다.
일정 온도만 유지되면 하얀색 꽃대가 일 년 내내 올라온다. 아세톤을 비롯한 화학물질을 흡수하는 기능이 있다. 통풍이 잘 안 되는 화장실에 반드시 두어야 할 아이템.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키우기 수월하지만 흙이 마르지 않도록 보살펴주어야 한다.
음이온을 발생하여 일본에서는 가드닝 상품으로 대유행 중.
보통 화분보다 30배 이상 음이온을 발생하기 때문에 집 안 곳곳에 두면 실내 공기를 맑게 한다.
또 컴퓨터 스크린, 프린터, 복사기로부터 방출되는 화학 물질을 제거하는 능력이 탁월해서 공부방이나 서재에 두면 좋다. 깨끗한 천으로 잎을 닦아주고,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면 활동이 더 활발해진다. 일광이 부족하면 잎이 자라지 않고 잎의 빛이 나빠지며 일광이 넘치면 잎이 타므로 적당히 빛 조절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글 : 배기윤(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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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마찬가지로 식물 또한 물이 충분치 않으면 죽는다. 그러나 사람과는 다르게 식물은 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표현할 방법이 없다. 롤리폴리 팟(Roly-Poly Pot)은 수분이 부족할 때 천천히 기울어짐으로써 수분 부족을 알려주는 화분이다. 아직 콘셉트 단계인 이 제품은 화초의 종류에 따라 필요한 만큼의 수분량을 조절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


출처 Yanko Di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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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스티 라이트(Thristy Light)' 라는 10달러짜리 센서는 매우 재미있는 발명품이다.

이 제품은 당신이 기르는 식물이 수분을 필요한지 알려준다. 흙이 건조해지면, 사용자의 관심을 얻기 위해 조명이 깜빡거린다.

모든 식물에 하나씩 부착시켜 사용하는게 어렵다면, 한 손에는 물통을, 한 손으로는 각 식물마다 센서를 잠시 부착시켜 간단히 상황을 체크할 수 있다.

10개들이 가격은84달러이다.

출처 Uber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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