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베란다

자연과 하나되는 집안 꾸미기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안 분위기를 좌우하는 것이 인테리어나 가구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중요한 요소가 하나 빠져 있다. 따뜻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은 다름 아닌 실내조경.
메마른 정서를 회복에도 좋지만 답답한 실내에 신선한 공기를 뿜어주기 때문에 건강을 지키는 인테리어로 손색이 없다.
그럼 실내조경으로 친해지는 친환경 인테리어 소재와 노하우 알아보자.


▶실내 조경은 무엇인가?
실내 조경은 집 밖 자연환경을 실내에 재현함으로 자연과 인간이 같은 환경에서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삭막한 콘크리트 아파트에 푸른 식물과 자연소재를 연출함으로써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하고 집안 구석구석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
 
 
간단한 화분을 이용해도 좋고 발코니에 작은 정원을 구성하는 것도 실내조경을 구성하는 요소 중 하나다.
 
▶흙을 이용한 실내 조경
황토
소나무 분재에 섞어 사용하기도 하며 강모래나 밭 흙과 섞어 사용한다.

수태
산의 이끼를 말려 놓은 것이 수태. 집안의 공기 순환이 원활해지고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산모래
야생초를 심을 때 주로 사용하며 보수력이 강하다.

강모래
배수가 좋아 식물 번식에 많이 사용한다. 특히 소나무류, 관음죽 등의 용토와 혼합해서 사용하면 좋다.

논흙
단독으로 사용되는 경우는 거의 없고 황토나 강모래와 섞어 사용한다. 연꽃이나 나팔꽃, 창포에 적합하다.

퍼얼라이트
역시 단독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다른 흙과 함께 섞어 사용한다. 가공처리 과정을 거친 흙으로 흡수력이 뛰어나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밭 흙
일반 화분에도 자주 사용되는 흙으로 다른 흙에 30%를 섞어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식물의 물 조절
식물은 대부분 물을 줬을 때 화분 밑으로 물이 스며나오도록 해야 하는데 겨울철에는 찬물을 주는 것을 삼가자.
추운 날씨에 식물이 얼어 버릴수 있기 때문에 따뜻한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오전 11시 경에 줘야 한다.
또 식물은 습도에 예민하기 때문에 건조한 집안에 있는 화분은 분무기를 수시로 뿌려 적당한 습도를 유지시켜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식물과 햇볕
식물은 햇볕을 받아 광합성 작용을 하며 푸른빛을 강하게 하고 꽃을 피운다. 특히 화려한 꽃을 피우는 식물일수록 햇볕을 좋아하기 때문에 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자라게 해야 한다.
식물에 따라 반그늘을 좋아하기도 하고 지하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이 있긴 하지만 식물은 원천적으로 적당량의 햇볕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수시로 햇볕을 쬐어주도록 하자,
봄 식물은 너무 뜨거운 직사광선을 피해 일조량이 약한 시간에 햇볕을 쬐게 해야 한다.
 


글 :장문영(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실내조경>
[가 구] - 가구] 화초를 가꿀 수 있는 야외용 ‘테이블 로지즈’
[인테리어] - 그린 옐로 컬러로 금전운 높이기
[생활에 유용한 팁] - 한겨울에도 싱그럽게 관리할 수 있는 식물 키우기 노하우
[베란다] - 일조량을 측정해, 식물이 자라기 좋은 장소를 알려주는 제품, 선스틱
[베란다] - 베란다 확장 궁금증
[생활에 유용한 팁] - 맑은 실내 공기 만들기
[생활에 유용한 팁] - 우리가족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식물
[주 방/생활가전] - 친환경 주방을 콘셉트로 한 그린 퀴진 키친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