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가 구'에 해당되는 글 245건

  1. 2007.10.05 가짜 명품소파
  2. 2007.10.02 럭셔리 50 kg Gold Stool <황금의자>
  3. 2007.10.02 Salone del Mobile 2007_ Fuori Salone
  4. 2007.10.02 Salone del Mobile 2007
  5. 2007.10.01 만지면 깜박 거리는 led 커피 테이블
  6. 2007.09.29 여성중앙 9월호 - 브랜드 가구, 뉴 라인 각축전 대동'벽지'
  7. 2007.09.24 It’s Hotel - Design MADE 2007, 10월3일부터
  8. 2007.09.24 드레스룸 원목가구 신 시장
  9. 2007.09.23 Doca, Flatpack 커피테이블
  10. 2007.09.23 정원]혼자서도 척척 잔디 깎는 기기
  11. 2007.09.20 미래형 I-Beam 테이블
  12. 2007.09.19 DIVANY[Qm가구] 패브릭 소파 오렌지
  13. 2007.09.17 Reac Japan Design Interior 의자
  14. 2007.09.16 우아함이 돋보이는 네오젠 앙즐 벨벳 카우치 소파
  15. 2007.09.16 한샘>리브 5001 에스더 콤비 슬라이딩 붙박이장<온라인전용>
  16. 2007.09.16 [코아스웰]BORI 라피네 플라워 슬라이딩 붙박이장
  17. 2007.09.15 플러스 공간시리즈 프린스 원목 흔들의자
  18. 2007.09.12 이동 독서자를 위한 이동 의자
  19. 2007.09.11 Tetris에서 공간 능률적인 가구
  20. 2007.09.10 프랑소와 화장대 세트
  21. 2007.09.06 <日>신생활에 핏타리!여성의 시선으로 만든 가구
  22. 2007.09.06 중국풍 가구 트랜드의 키워드,내추럴과 모던
  23. 2007.09.05 편안함을 극대화한 라운지 체어, Relaxer
  24. 2007.09.05 편안한 음악 감상을 위한 의자, 스피커 체어
  25. 2007.09.05 자동청소기능이 있는 카타즈퀘 테이블
  26. 2007.09.05 '오션스 13’에서 알파치노가 앉은 그 의자!
  27. 2007.09.05 스타일리쉬한 술 보관을 위한 이동식 바
  28. 2007.09.05 인터렉티브 LED 커피테이블
  29. 2007.09.05 공간절약형 커피테이블 겸용 책장
  30. 2007.09.05 신개념 소파 ‘Behind The Wall’

가짜 명품소파

가 구 2007. 10. 5. 07:28 Posted by 비회원


홍대앞 aA 뮤지엄에서 수입 유명 가구의 진품과 짝퉁을 비교해 보았다. /채승우 기자
▲ 사진=채승우 기자 rainman@chosun.com 촬영협조 = aA 디자인뮤지엄

[디자인 한국, 그 빛과 그림자] ‘짝퉁’에 빠진 대한민국 의류에 이어 가구에도 가짜 범람 ‘커피프린스 1호점’도 짝퉁 천국 기업들 ‘디자인 불감증’도 문제

서울 논현동 가구거리의 한 가구업체. 드라마나 인테리어 잡지에 등장하는 독특한 가구들이 가득 진열돼 있다. 달걀 모양으로 독특하게 생긴 명품의자 ‘에그(egg) 체어’를 보고 있자 직원이 다가왔다. “중국에서 가져온 건데 패브릭은 진짜하고 같은 제품 써요. 65만원인데 현금하면 좀 빼드릴게요.” 중국에서 만들어진 ‘짝퉁’이다. 덴마크 디자이너 아르네 야콥슨(Jacobson·1902~1971)이 디자인한 이 의자의 진품 가격은 700만원 내외. 근처의 또 다른 업체 B에서는 80만원에 팔리고 있는 중. 점원은 “중국 카피 업체가 A급이어서 가격이 비싸다”고 설명했다. 동행한 가구 전문가는 “머리부분의 휘어진 각도, 다리 재질이 다르지만 일반 사람들은 구별하기 힘들다”며 “본사에서 보면 기가 막힐 일”이라고 말했다.

‘짝퉁 천국’ 대한민국 리스트에 명품 가구가 추가됐다. 최근 소득 수준이 높아지면서 핸드백·옷 등 몸에 지니고 다니는 ‘무빙(moving) 디자인’에서 가구·인테리어와 관련된 ‘리빙(living) 디자인’으로 관심이 확장됐다. 명품 가구 복제생산기지인 중국과 태국에서는 한국 바이어가 주고객으로 떠올랐다.



서울 논현동, 을지로 등 가구·인테리어 상가가 밀집지역에서는 진품 찾기가 더 힘들다. 최근 방한한 영국의 세계적인 가구·조명디자이너 톰 딕슨(Dixon·영국)은 을지로 조명상가에 들렀다 깜짝 놀랐다. 자신의 대표작품인 ‘미러볼(거울 공처럼 생긴 조명)’을 그대로 베낀 제품이 가게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던 것. 그는 “완전 싸구려로 안 팔려서 다행”이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논현동의 한 조명가구에서는 “잡지에 나오는 유명한 조명 제품사진을 찢어 오면 웬만한 건 ‘뽀개서’(조명업계에서 복제를 뜻하는 속어) 일주일 안에 만들어 주겠다”고 말했다. 한 수입가구 전문업체 직원은 “저작권 문제는 (짝퉁)생산자인 중국회사 몫”이라며 책임을 회피했다. 하지만 현행법상 특허청에 등록된 유명 디자인인 경우, 해외에서 불법으로 제조된 모조품을 수입한 것도 처벌대상이다.

CF, 드라마에서도 모조품이 버젓이 나온다. 유명 배우가 의자에 앉아 ‘신뢰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한 은행광고에 등장하는 에그체어는 가짜다. 얼마 전 끝난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된 ‘미스사이공’ 조명, 의자 등 대부분이 을지로에서 파는 모조품.

‘디자인 경영’을 내세우는 기업들의 ‘디자인 불감증’도 문제다. 거제삼성호텔은 진품 고가 의자를 구입하려 했으나 결국 싼 가격의 짝퉁을 태국에서 들여왔고, 또 CJ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N서울타워도 짝퉁 명품의자로 채운 것으로 알려졌다. 한 수입회사 관계자는 “국내 유명 디자이너 호텔 역시 해외 유명 디자이너로부터 컨설팅 받은 뒤 카피 제품으로 시공하는 것이 관행”이라고 했다. 한 카드회사는 인테리어 업자를 통해 사장실에 들여놓은 시가 280만원 상당의 찰스&레이 임스(Eames) ‘이규제크티브 체어’가 나중에 가짜로 드러나 소동을 빚기도 했다.

aA 디자인뮤지엄 김명한 대표는 “카피품으로 호텔을 인테리어한 재벌 관계자를 만났더니 부끄럽지만 이해해달라 그랬다”며 “디자인 선진국에서는 광고나 공공장소에서 대놓고 모조품을 쓰는 건 상상도 못할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렴하면서 좋은 디자인 가구를 놔두고 왜 굳이 불법을 자행하면서까지 가짜 명품을 쓰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문제는 명품패션 제품의 경우 본사 요청과 정부 단속으로 ‘짝퉁은 불법’이라는 인식이 조성돼 있는 반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짝퉁 가구에 대해서는 사회적인 관심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심지어 카피를 팔면서도 오리지널 디자인이 어디 제품인지 모르는 상인도 많다. 특허청 평가팀 천광신 서기관은 “루이뷔통, 샤넬 등 ‘저명상표’로 인정되는 브랜드 제품의 모조품은 상표 등록을 하지 않아도 상표법에 저촉돼 제재를 받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인식 부족으로 의류 외에 다른 품목에서 저명상표로 등록된 경우가 많지 않아 실질적인 단속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출처<조선일보>

'가 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샘인테리어가구  (0) 2007.10.08
명품의자]MAGIS 론아라드가 디자인한 Voido Rocking Chair  (0) 2007.10.06
가짜 명품소파  (0) 2007.10.05
럭셔리 50 kg Gold Stool <황금의자>  (0) 2007.10.02
Salone del Mobile 2007_ Fuori Salone  (0) 2007.10.02
Salone del Mobile 2007  (0) 2007.10.02

댓글을 달아 주세요

럭셔리 50 kg Gold Stool <황금의자>

가 구 2007. 10. 2. 17:41 Posted by 비회원
50 kg Gold Stool worth $1.3 milli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국 동쪽 장쑤성안에 보석상<Suzhou>에 전시되었있는 의자
출처http://www.bornrich.org/

댓글을 달아 주세요

Salone del Mobile 2007_ Fuori Salone

가 구 2007. 10. 2. 10:04 Posted by 비회원
글∙사진_강현정(이탈리아 밀라노 통신원, *표시 사진은 밀라노국제박람회 보도자료에서 발췌)

전 세계적인 가구박람회 중의 하나인 밀라노 가구박람회는 그 인지도 만큼이나 매해 새로운 것을 보여주는데
인색하지 않다. 그래서 해마다 많은 화제거리를 제공하는데, 그중에서도 Fuori Salone는 신선하고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는 전시중의 하나다.  올해로 6회를 맞아 더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된 Fuori Salone는
한 곳에서 집중 전시되는 것이 아니라 밀라노 시내 구석구석에 전시장소가 흩뿌려져 있다. 이 때문에
가이드북을 보며 전시장소를 직접 찾아 다녀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요구되지만, 보물찾기를 할 때의 재미 또한
색다르다. 특히 거대하고 막혀있는 건물들 속에서 또 다른 디자인의 세계를 볼 수 있고, 평소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지 않던 장소에서도 전시가 이뤄지기 때문이다(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전시 지역으로는 Zona
Tortona였다. 이와 함께 이벤트 없이도 아름다운 셈피오네 공원과 Castello Sforzesco에서의 조명쇼와
트리엔날레 또한 올해 주목할 이벤트중의 하나였다고 생각한다). 

Fuori Salone는 올해 더 많은 유명 디자이너들과의 만남을 주선하고 “That’s Design” 이라는 주제로
DOMUS ACADEMY와,  POLITECNICO di Milano의 학생들의 “New Creative Generation”이란 주제전을
마련하였는데, 고무적이었던 사실은 이탈리아 현지에서 공부하고 있는 동양 디자이너들의 작품이 많은
유럽인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것이다. Tokyo Design Premio _ Tokyo Designer's week in Milan 2007과 
Seoul Design Festival in Milan_Design Seoul 또한  아시아의 디자인 경향을 알리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밀라노의 패션과 디자인 중심지는 Montenapoleone  및 Via Manzoni이다. 이 지역의 샵들은 각각의
디자인과 그곳을 찾는 이들을 위해 고급 호텔에서나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특히“ZUMBTOBEL LIGHTERIORS” 에서는 Zaha Hadid, James Irvine, Ettore Sottsass, Porsche
Design, Hani Rashid 등의 뉴 컬렉션을 준비하고, 오프닝 파티 또한 화려하게 장식해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CASSINA”는 Philippe Starck, Rodolfo Dordoni, Piero Lissoni 등을 초청, 새로운 홈 디자인
컬렉션을 소개하고, 수전으로 유명한“IB RUBINETTERIE”는 “Design for Water”라는 주제로 건축디자이너
Maurizio Duranti의 지도하에 물과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 디자인 아이디어를 DOMUS ACADEMY와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하여 제품 디자인 뿐만 아니라 물을 주제로 한 젊은 디자이너들의 참신한 디자인도
엿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였다.




스와로브스키사(Swarovski)는 크리스탈이라는 소재가 주얼리 제품 혹은 샹들리에나 적용가능하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공간 및 인테리어 디자인 요소로 적용한 사례와 상황에 따라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변화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조명디자인을 선보였다.




올해는 밀라노 트리엔날레(Triennale)가 열리는 해라 볼거리가 한층 더 많았던 해이기도 하다. 과거
1960년대 부터 지금까지 이탈리아 디자인의 흐름과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와 함께 셈피오네 공원에서
열린 조명쇼
는‘디자인 강국, 이탈리아’를 다시금 느낄 수 있게 해주었으며 여기에 덧붙여 그들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이탈리아 전통요리 박람회 및 강연회 등을 동시 개최하여 그 효과를 높였다.





현재 디자인의 범위는 너무도 방대해졌다. 세계 유수의 디자이너들은 이미 최고의 디자인들을 선보인 바 있어
앞으로 새로운 디자인의 개발 자체가 가능한지 의심스럽다. 과거와 달리 특정 아이덴티티의 제품을
찾아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며 과거의 것을 재창조하는 경향은 하나의 대세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특정 트렌드를 가지고 디자인을 제시하던 이전과 달리, 이번 박람회에서는“non trend”를
주제로 트렌드라는 압박에서 벗어나고자 하였다. 그 결과 과거의 디자인에서 다양한 소재를 이끌어내
새로운 디자인으로 탄생된 제품들이 많았는데, 특히 작년부터 가죽이라는 소재를 가구에 적용해
더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제품이 있는가 하면, 금속을 이용한 부드러운 커튼 개념의 제품들이 선보였다.
하지만 올해의 디자인 트렌드인 블랙 & 화이트의 제약에서 완전히 벗어나기엔 부족함이 느껴졌고 디자인의
한계에 다다른 현시점에서 신소재의 개발은 디자인의 새로운 관건으로 인식된 시간이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Salone del Mobile 2007

가 구 2007. 10. 2. 10:00 Posted by 비회원
글∙사진_강현정(이탈리아 밀라노 통신원, *표시 사진은 밀라노국제박람회 보도자료에서 발췌)





올해로 46회를 맞이한 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www.cosmit.it/tool/home.php)가 지난 4월 18일부터 23일까지
열렸다. 세계 2,152개의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이탈리아 업체 수는 1,628개사에
달했다. 올해는 50,000평방미터 규모의 RHO Fiera Milano를 새 전시공간으로 선정하여,
에우로루체(유럽조명), 국제 가구전 등 5개 부분 (Classic, Modern, Design, Lighting,
Salone  Satilite)으로 나눠 진행되었다. 에우로루체(유럽조명)는 유럽의 전통적인 디자인 양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었으며 동양적인 이미지와 미래주의의 결합된 디자인들
또한 눈에 띄었다.
최근 세계적인 박람회는, 외부와 내부 요소들의 다양한 결합에 좌우되는 경향을 보인다.  세계화,
즉, 국제적인 교류가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경제 플레어(player)들이 유럽의 외곽에서 등장하고
있으며, 이들의 경쟁은 전통적인 범위의 영향권 안에서 많은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 특히 유럽과
아시아에서 페어(Fair) 장소에 대한 투자 범위가 확대되면서 국제박람회들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들이 활발하다. 그들만의 새로운 페어를 만들기 위해 갖가지 프로모션과 마케팅의 전개는 물론,
차별화를 위해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초청강연회 및 다양한 이벤트 요소들이 도입되고 있다.
이번 밀라노 국제박람회도 예외는 아니어서, 매해 신선하고 다채로운 전시가 특징인 Fuori Salone와
셈피오네 공원 내부의 다양한 전시회 및  조명쇼 그리고 밀라노 디자인과 새로운 예술의 전반을
살펴볼 수 있는 밀라노 트리엔날레(Triennale) 등이 관람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만지면 깜박 거리는 led 커피 테이블

가 구 2007. 10. 1. 23:22 Posted by 비회원

만지면 깜박 거리는 led 커피 테이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성중앙 9월호 - 브랜드 가구, 뉴 라인 각축전 대동'벽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It’s Hotel - Design MADE 2007, 10월3일부터

가 구 2007. 9. 24. 19:04 Posted by 비회원
It’s Hotel

Design MADE 2007, 10월3일부터
 
Image_View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이 10월3일부터 22일까지 디자인메이드 2007를 개최한다. ‘호텔이다(It’s Hotel, 호텔異多)’라는 명제 아래 스위스, 포르투갈, 영국, 네덜란드, 터키, 캐나다, 일본 등에서 주목 받고 있는 해외 디자이너들과 국내 젊은 디자이너들을 초대해 싱글룸, 더블룸, 비즈니스룸, 스위트룸 등으로 전시를 구성, 가상의 호텔에 대한 거침없는 이야기를 펼친다.

‘싱글룸’에서는 솔로를 위한 여러 유형들의 재미있는 디자인 작업을 선보여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다른 눈으로 바라본다. 둘의 공간, ‘더불룸’에서는 사람과의 관계, 사물과의 관계 그리고 사람과 사물과의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 소통을 제안하며, 그들 속에서 과연 우리에게 행복이란 무엇인지를 되묻는다.

비즈니스룸에서는 별 다섯 개의 특급호텔 방처럼 안락하지 않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재해석하고 새로운 휴식을 제안한다. 한 번쯤은 묵어보고 싶은 ‘스위트룸’에서는 일상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신기하고 몽환적인 체험공간을 선보여, 가상과 실제의 경계를 허문다. 이 밖에도 ‘디자인 인큐베이터’, ‘디자이너 마켓’, ‘디자인 토크’ 등의 고정행사도 마련된다.

행사 관계자는 “디자인메이드의 MADE는 표기 그대로 물질을 매개해서 어떤 목적을 위해 실현 가능한 이미지를 고안하고 시도해 만들어 냄을 뜻하지만, Manifesto for Annual Design Exhibition의 약자로 새로운 디자인 전시를 선언한다는 의미도 함께 내포하고 있다”며 “매회, 장르를 탈피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개최함으로써, 디자인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공유하는 자리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영남 기자 chang@woodkorea.co.kr

출처<한국목재신문>

댓글을 달아 주세요

드레스룸 원목가구 신 시장

가 구 2007. 9. 24. 18:53 Posted by 비회원
Image_View

삼원코브라, ‘베스룸 우든 캐비닛’ 선보여


간단한 세면과 손 씻기가 가능한 여성들의 메이크업 공간, 파우더룸이 국내에서도 새로운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으면서 이 공간에 적용 가능한 욕실용 목재가구가 틈새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1994년 설립된 수전금구 전문업체 삼원코브라(대표이사 김종기)는 이러한 트렌드에 부응해 최근 ‘베스룸 우든 캐비닛’을 사업의 한 분야로 영입했다.


100% 원목으로 제작된 이 회사의 베스룸 우든 캐비닛은 가구에 세면대가 올려진 탑볼 세면대 형태를 띠고 있다. 여성들의 미적 욕구를 만족시키는 고품격 파우더룸 전용 가구로 제작돼 심심치 않게 소비자 관심을 받고 있다. 섬세한 세공이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클래식에서 심플한 모던 디자인까지 약 10~20여 가지가 거울과 함께 세트로 판매되고 있다. 표면은 특수코팅 처리해 수분에 노출되더라도 문제가 없고, 더욱 욕실자체에 설치되지 않기 때문에 습기에 의한 하자 발생도 염려할 사항은 아니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삼원코브라 무역부 관계자는 “시장조사 차원에서 제18회 MBC건축박람회에 제품을 전시했는데, 구매를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소비자가 많았다”며 “현재는 제품출시 초기 단계여서 가격이 높지만, 좀더 경쟁력 있는 가격대로 낮춘다면 시장성은 충분히 있다”고 확신했다.


욕실과 룸 사이에 드레스룸과 함께 설계되는 파우더룸은 최근 몇 년 동안 건설사 모델하우스에서 유행처럼 선보여졌다. 가구재 및 바닥재로 목재를 주요 소재로 사용하면서 건식욕실의 문턱을 낮추는 데 공을 세웠다. 삼원코브라는 파우더룸이 근래 들어 새롭게 형성된 문화인만큼 장기적인 안목으로 이 시장을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장영남 기자
chang@woodkorea.co.kr

출처<한국목재신문>

댓글을 달아 주세요

Doca, Flatpack 커피테이블

가 구 2007. 9. 23. 21:00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파엘SimoesMiranda 브라질 디자이너는 녹색 디자인을 창조하는origami의 조각  flatpack마분지로 커피용 탁자에 그의 디자인 재능을 디자인하여 새로운 테이블컨셉을 만들어낸다. 2005년에 밀라노 가구 박람회에 선보인 이 테이블은 확실히 기능, 장식적인 디자인 그리고 간단한 마분지로 복잡한,load-bearing디자인으로 변형시킨 방법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 체개를 보여주었다.

출처< 서울전문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원]혼자서도 척척 잔디 깎는 기기

가 구 2007. 9. 23. 01:11 Posted by 비회원

혼자서도 척척 잔디 깎는 기기

혼자서 척척 잔디를 깎는 자동화 기기가 처음으로 소개된 것은 한참 되었지만, 주의에서 흔하게 눈에 띄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이제 자녀들에게 잔디를 깎으라고 소리치기 보다는 잔디깎기에 프로그램을 입력하라고 소리치는 날이 온 것이다.


 

‘허스크바나(Husqvarna)’ 자동 잔디 깎기는 반경 내의 잔디를 소리 없이 깎아준다. 센서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신발 끈을 잘라버리거나 다른 물체에 부딪힐 염려가 없고, 충전이 필요할 때는 도킹 스테이션에 찾아가 알아서 충전을 한다. 잔디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한번 충전으로 1/2 에이커 정도의 잔디를 깎는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도록 보안이 되어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이 제품은 매년 25달러 정도의 전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기기 자체는 수천달러를 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Scifi

http://blog.scifi.com/tech/archives/2007/09/13/auto_mower_wont.html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래형 I-Beam 테이블

가 구 2007. 9. 20. 09:30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자이너들은 색상이 우리의 감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해하고 이에 따라 자신들의 제품을 재정의 해왔다. 여러 다양한 문화들은 다양한 색상이 개인의 감정에 끼치는 영향을 고려한다. 그렇기 때문에 공공장소, 일터, 교육 기관, 병원 등이 색상을 결정할 때에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게 된다.


Azin Valy와 Suzan Wines가 뉴욕에 설립한 건축/디자인 회사인 I-Beam Design은 어디에 놓던지 사용자의 기분을 좋게 해줄 수 있는 새로운 책상을 개발했다. I-Beam 테이블이라 불리는 이 제품은 표면이 무광 벌집 모양 폴리탄산 에스테르로 되어 있으며 그 아래에 LED 등이 고정되어 있다.


LED 등의 전원을 키면 부드럽고 기분을 안정시켜주는 불빛이 흘러나온다. 7가지 색상의 LED 등 덕분에 원하는 색상을 고를 수 있으며 책상 위의 다이얼을 눌러서 색상을 바꿀 수 있다.


출처 Bornrich

http://www.bornrich.org/entry/the-futuristically-designed-i-beam-table/

댓글을 달아 주세요

DIVANY[Qm가구] 패브릭 소파 오렌지

가 구 2007. 9. 19. 23:49 Posted by 비회원
DIVANY [Qm가구] 패브릭 소파 오렌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ac Japan Design Interior 의자

가 구 2007. 9. 17. 23:49 Posted by 비회원
Reac Japan Design Interior  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http://www.reacjapan.com/404.htm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아함이 돋보이는 네오젠 앙즐 벨벳 카우치 소파
제공<Daum쇼핑(dnshop)>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샘>리브 5001 에스더 콤비 슬라이딩 붙박이장<온라인전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온라인전용]리브 5001 에스더 콤비 슬라이딩장 395cm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판매원/원산지 <주>한샘인테리어/국내생산
자료제공[한샘인테리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아스웰]BORI 라피네 플라워 슬라이딩 붙박이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플러스 공간시리즈 프린스 원목 흔들의자

가 구 2007. 9. 15. 01:01 Posted by 비회원
플러스 공간시리즈 프린스 원목 흔들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ㅡ<바보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동 독서자를 위한 이동 의자

가 구 2007. 9. 12. 20:20 Posted by 비회원
이동 독서자를 위한 이동 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장에 가서 가장 좋아하는 책을 꺼내서 소파로 가서 자리를 잡고 앉아 책을 여는 순간 원래 읽으려고 했던 책이 아니었음을  깨닫는 경우, 다시 책을 가지러 가야 하는 데 정말 귀찮다. 이젠 부키니스트(Bookinist) 의자 덕분에 이런 일을 겪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닐스 홀져 무어맨이 개발한 이 편리한 이동 의자는 밑에 바퀴가 달려 있어 원하는 곳으로 가서 책을 읽을 수 있다. 의자의 팔이 있는 부분에는 80권 가량의 책을 보관할 수가 있다. 또한 독서등도 달려 있고 숨겨져 있는 서랍에는 필기도구함과 컵 홀더가 있다.


부키니스트만 있으면 원하는 곳으로 가서 책을 읽고 음료수를 마시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출처 Bornrich

http://www.bornrich.org/
 

댓글을 달아 주세요

Tetris에서 공간 능률적인 가구

가 구 2007. 9. 11. 07:36 Posted by 비회원
Tetris에서 공간 능률적인 가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Evan Ackerman의

당신이 조그만 작은 아파트에서 살면, 또는 비록 당신이 경우에, 이 조합 가구는 도움이 될지도 모르다. 당신이 어떻게에 따라서 적합한지, 당신 의자 및 낮은 테이블, 소파, 또는 침대 창조할 수 있다 종합한다. 나가 일반적으로 2개의 의자 및 테이블에 잠들지 않기 때문에 나의 진짜 질문만 물자가 사용될 무슨이다. 나가 종류에서 이면 않는 한. 어쨌든, 나는 당신이 그들을 전부 모으는 경우에 당신이 가구를 더 만드는 다른 방법으로 결합할 수 있는, 그리고 아마, 당신이 약간 일종의 최고 badass, uh, 부분 적이고 loveseat 조합을 매우 만들 수 있던 몇몇 추가적인 세트의 가구

출처<
http://www.ohgizmo.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프랑소와 화장대 세트

가 구 2007. 9. 10. 09:17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랑소와 화장대 세트 forhome
제품 연출법
앤틱 컬러의 섬세한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여성스러움과 고급스러움을 느끼는 화장대로

프랑스 로코코시대의 카브리올 형태의 다리가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제품임으로서랍도 5개나 구성되어 있어 소품이나 화장품류등을 모두 수납할 수 있어

쓰임새가 좋기도 하지요..

조금 넉넉한 사이즈로 화장대 뿐 아니라 책상으로 겸용해도 좋을듯하네요..^^

제품 상세 정보

사이즈: 콘솔- 92cm(W)* 40cm(D)* 75cm(H), 거울- 62cm(W) * 70cm(H)

원산지: 중국 OEM

소 재: 잣나무

구 성: 콘솔 + 거울 + 스툴

색 상: 월넛(쵸콜릿 색상)위 래커 도장

사진출처<하우올린(hauol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신생활에 핏타리!여성의 시선으로 만든 가구
IFFT2005 회장에서 전시된 여성을 타겟으로 한 가구
이 가구에 주목한 것이, 작년의2005 도쿄 국제 가구 상품 전시회의 주식회사 코스가브스.회장의 정면으로 완만한 커브를 정말 말할 수 없는 좀 작은 소파, 얇은 청자가 인상적이고 쉬움이 여성의 사용을 의식한 기획이라고 느껴 기쁘게 생각했습니다.그 가구가 겨우 이번 봄에 발매됩니다.

여성을 타겟으로 했다, 좀 작고 세련된 가구의 신브랜드명은 「CÖEL (씰)」.상질을 아는 패셔너블인30 대 여성을 코어·타겟으로, 여성 디자이너를 중심으로 「엘레강트」와「힐링」을 키워드에 개발되었습니다.왠지, 지금까지는 가구의 디자인이라고 하면, 스타일로 나누거나 구매층의 연령으로 나누거나 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번 같게, 여성 디자이너에 의해서, 여성의 시선으로부터 생각할 수 있던, 여성이기 때문에만의 가구는 첫 시리즈가 됩니다.신생활에 핏타리의 가구입니다.


여성은 이런 큐트한 가구 가지고 싶었습니다!


이 자리의 완만한 커브는, 여성의 신체에 매치 사제 게도 앉기 쉬운 것 같습니다.좀 작은 형태는 좁은 방에 핏타리, 기쁜 것이 스툴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둘을 맞추어 사용하면 다리를 내던져 누울 수 있습니다.
<참고 가격>
1.5P 소파/5104SR  ¥113,400 (세금 포함)/W940 D850 H710 SH280
스툴 /5104STL   ¥39,900 (세금 포함)/W570 D570 SH280
*사진의 패브릭/샹송PU(F 랭크)


소파의 사이드에 놓여져 있던 것이, 유리의 보조 탁자.무엇인가 귀엽고 큐트하고 기뻐져 버립니다.싸구려 같았으면 실망이지만, 확실히 하고 있기 때문에 어른의 여자도 꽃의 테이블 가지고 싶을지도···!방의 엑센트 테이블로서 즐길 수 있습니다.
<참고 가격>
테이블/8101ST  ¥52,500 (세금 포함)/W550 D550 H540
주재/메이플 톱/유리(화이트)


자신 스타일에 딱!세련되고 우아한 소파


모던하고 우아한 러브 시트.컴팩트한 크기, 그렇지만 좌 면이 벤치 시트이니까 넓고 느긋하게 편하게 합니다.키나 암은 부드럽게 완성해 있으므로, 다리를 펴도 다리를 모아 옆으로 앉기도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물론, 의욕지는 많은 안으로부터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방에도 코디네이터 할 수 있습니다.그 때는 쿠션의 칼라가 포인트가 됩니다.
<참고 가격>
러브 시트/5102LS  ¥189,000 (세금 포함)/W1500 D750 H680 SH360
쿠션 /      ¥13,650 (세금 포함) /700 ×530
*사진의 패브릭/보디 커버:리타IV (C 랭크)
*쿠션 커버:Ankara(G 랭크)



여자가 아니면 모른다!사용하기 편리한 메이크업 뷰로


사용하는 살이 되고 생각할 수 있던 드레서.이른바 보통 드레서가 아닙니다.좀 작고 세련된 곳은, 메이크업 뷰로와 호하겠습니다.여성이 아니면 모르는 메이크업 씬이 깊이 생각해지고 있습니다.실제로 화장을 하는 입장에서, 여러 가지 쓰기가 궁리되어 있습니다.밀러가 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쓰기에 의해서 높이를 바꿀 수 있는 것도 기쁘네요.
<참고 가격>
드레서/8101DRS  ¥84,000 (세금 포함)/W900 D360 H900
밀러   /8101MR  ¥39,900 (세금 포함)/W820 D490 H25


이 「CÖEL (씰)」시리즈에는 여기서 소개한 그 밖에, 천판아래로부터 삿과 매우 작은 테이블이 나오는 것이 즐겁고 편리한,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식탁.좀 작은 의자가2 종류.게다가, 멋쟁이의 체크를 하면서, 이면에 옷을 걸칠 수 있거나 아래의 선반에는가방등을 둘 수 있는 다기능의 스탠드 밀러등이 있습니다.

<DATA >
이번 수려 공간:
주식회사 코스가
코스가 기어·박스 도쿄 쇼 룸
도쿄도 츄오구 히가시니홈바시2-15-4
TEL(03)3862-6713  
출처 [ allabout.co.jp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중국풍 가구 트랜드의 키워드,내추럴과 모던

가구 트랜드의 키워드,내추럴과 모던

중국 가구는 늘 한결같다고 생각한다면 오산.

최근 중국 가구에서 변화가 감지된다."자연스러운 나무 소재 제품이 많이 보여요.

레드와 블루 컬러를 쓰더라도 바랜듯처리한

빈티지풍 가구가 강세죠. 깔끔하고 간결한 직선, 단순화된 문양을 적용한

모던 스타일 가구도 인기입니다."

대부앤틱 강익진 사장의 설명. 빈티지,미니멀리즘이라는
 
인테리어 트랜드를 반영한것으로 보인다
<추천> 행복이 가득한 집
사진출처 <스토리샵(desig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스토리샵(design)>

댓글을 달아 주세요

편안함을 극대화한 라운지 체어, Relaxer

가 구 2007. 9. 5. 17:57 Posted by 비회원
편안함을 극대화한 라운지 체어, Relax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릴랙스 라운지 체어(The Relaxer Lounge Chair)는 사출성형 적재식 의자 디자인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권위자인 덴마크 디자이너 베르너 팬튼(Verner Panton)의 디자인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대량생산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나 볼 수 있던, 하얀색 플라스틱 의자를 대체할 아이템이 바로 릴랙서이다. 솔리드 오크를 주요 재질로 하며 업홀스터리(upholstery)가구의 프레임만 남긴 뒤 쿠션과 패브릭을 교체하는 작업)를 할 필요가 없다. 훌륭한 제품이니만큼 가격 또한 만만치는 않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일 수 있다. 두 명이 사용할 수 있도록 크리브(Crib) FX 또한 제공된다.


1인용 의자 가격은 $995이며 블랙 또는 브라운 가죽을 덧댈 경우 $900의 추가비용이 발생한다.


출처 Uberreview

http://www.uberreview.com/2007/09/relaxer-possibly-comfortable-definitely-expensive.htm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편안한 음악 감상을 위한 의자, 스피커 체어

그 동안 하이테크 기술과 가구가 결합하여 좋은 결과가 나오는 일이 드물었다. 그러나 디자이너 핀주 첸(Pinju Chen)이 만든 스피커 체어(Speaker Chair)는 매력적인 곡선과 부드러운 쿠션을 가진 의자로 이러한 선입견을 불식시키는 제품이다. 앉아만 있어도 편안함에 단잠에 빠질 것 같은 이 의자는 또한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바닥에 장착된 이 스피커는 강력한 저음을 만들어내며 훌륭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의자의 오른쪽에는 내장형 CD 플레이어가, 왼쪽에는 아이팟 등을 위한 입력 단자가 장착되어 있어 편안한 자세로 음악을 감상하기에 편리한 제품으로 보인다.

출처 Yankodesign

http://www.yankodesign.com/index.php/2007/08/20/speaker-chai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동청소기능이 있는 카타즈퀘 테이블

가 구 2007. 9. 5. 00:54 Posted by 비회원
자동청소기능이 있는 카타즈퀘 테이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타주퀘(Katazukue) 또는 타이디 테이블(Tidy Table)은 매우 효율적인 자동청소기능을 목적으로 디자인 되었다. 방식은 간단하다. 책상 위에 두 개의 컨베이어 벨트가 부착되어 있고 청소시에는 이 강력한 벨트가 서로 반대방향으로 움직인다.


청소가 끝난 뒤, 책상 위는 말끔해 지겠지만 책상 밑이나 주변은 아마도 쓰레기 더미가 될지도 모른다. 물론 그럴일은 없겠지만, 집안 곳곳에 컨베이어 벨트가 있어 쓰레기더미가 이웃집의 정원으로만 가지 않는다면 이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을 것이다.


독특한 컨셉을 지닌 제품이 다 그러하듯이 이 테이블 역시 어떤 사연을 가지고 등장하였다.


‘우리의 하루 일과에서 같은 가구와 같은 공간을 서로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다. 일례로 하나의 테이블이 아침에는 식탁으로 사용되고 낮에는 작업용 책상으로 사용되고 밤에는 친구들과 모여 담화를 나눌 수 있는 곳으로 활용되는 것을 들 수 있다.

하나의 테이블이 이처럼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것이었다.

카타즈퀘는 하루 일과 중,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되는 테이블을 보다 쉽고 빠르게 정리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디자인 되었다.'


출처 Ohgizmo

http://www.ohgizmo.com/2007/08/21/self-cleaning-katazukue-tabl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션스 13’에서 알파치노가 앉은 그 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 ‘오션스 13(Ocean’s 13)에서 알파치노가 앉은 그 의자에 앉아보자.

언터스탈 실버 체어(Unterstahl Silver Chair)는 매력적인 독일산 명품 오피스 의자이다. 이 제품은 거의 은으로 제작되었다. 이로 인해 제품의 소매가격이 5,600달러로 치솟았으며 시중가격은 약 4,000달러에 달한다고 한다.

 


제품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자면, ‘이 실버의자는 아이콘이 될 수밖에 없는 제품이다.’ 시카고에서 개최된 세계 가구 박람회(World Furniture Exposition)에서 저명한 '베스트 오브 네오콘 골드 어워드(Best of Neocon Gold Award)’를 거머쥐었을 뿐만 아니라 이미 유럽에서 권위 있는 디자인상을 휩쓸었다.


이 실버 의자는 여러 세대를 거쳐 전해질 수 있는 의자이다. 오늘날 이 의자는 먼 훗날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재활용 전문가들은 은이 98% 재활용될 수 있다는 사실에 높이 평가한다. 비록 재활용을 하기 위해선 수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할이지 모르지만.


독일이 세계 최고의 자동차를 생산한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상식이다. 기존 의자와는 전혀 다른 이 실버의자도 메르세데스 벤츠와 포르쉐의 생산지로 유명한 독일 남부의 슈투트가르트(Stuttgart)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다.


출처 Trendhunter

http://www.trendhunter.com/trends/unterstahl-silver-chai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스타일리쉬한 술 보관을 위한 이동식 바

가 구 2007. 9. 5. 00:32 Posted by 비회원
스타일리쉬한 술 보관을 위한 이동식 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열린 이탈리아의 고급가구 제조회사인 폴트로나 프라우(Poltrona Frau)의 가구 전시회에서 두 가지 모델이 가장 눈길을 끌었다.

$10,400에 판매되는 이시도르(Isidoro, 그림 위)는 가죽소재로 마무리한 주류 와 잔을 보관하는 캐비넷이다.


‘바(Bar)를 꾸밀만한 공간이 항상 부족한 현대인들의 일상에서’ 제품의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파리 출신의 디자이너인 쟝 마리 마쇼드(Jean- Marie Massaud)는 말한다. 제품 내부에는 잔과 술병 보관대와 접히는 선반, 월넛 합판소재의 서랍과 크롬 악세사리가 달려있다.


$6,400에 판매되는 페루카(Feluca, 그림 아래)는 가죽소재로서, 화장품 등을 보관할 수 있다. 안드레아 푸트만(Andree Putman)이라는 디자이너가 제작한 이 제품은 립스틱을 넣어 두거나, 러브노트를 쓰는데 활용할 수 있다.

우스터가(Wooster Street) 145의 폴트로나 프라우(Poltrona Frau)매장에서 구입가능하다.


연락처 (212)777-7592


웹사이트 frauusa.com.



출처 NYTIMES 

http://www.nytimes.com/slideshow/2007/07/05/garden/20070705_CURR_SLIDESHOW_5.html
한국무역협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터렉티브 LED 커피테이블

가 구 2007. 9. 5. 00:29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사람이 안 볼 때 살짝 테이블에 놓여있는 마지막 쿠키를 집어 들려고 주위를 둘러보지는 않는지. 이제는 그런 것도 아무 소용이 없다. 인터렉티브 LED 커피 테이블은 테이블 위의 모든 움직임을 파악하여 그에 따라 빛이 나기 때문이다. 아무도 당신이 쿠키를 집어 드는 것을 못 보았다 할지라도 테이블의 빛나는 전구때문에 들킬 것이다. 제품의 상판은 나무 소재 격자무늬로 되어 있으며 양옆에 곡선형 다리가 만들어져 있고 그 사이에 수납이 가능한 공간이 있다. 테이블 안에 장치된 LED 전구는 움직임을 감지할 때마다 빛이 활성화되며 모든 것이 정지 상태일 때 반짝인다. 전체 전구가 모두 활성화 되었을 때 소비 전력은 35와트에 불과하다.

출처 Newlaunches

http://www.newlaunches.com/archives/interactive_led_coffee_table_for_a_soothing_light_show.php
인터렉티브 LED 커피테이블
한국무역협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공간절약형 커피테이블 겸용 책장

가 구 2007. 9. 5. 00:24 Posted by 비회원
공간절약형 커피테이블 겸용 책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책장의 강점은 커피테이블로서의 역할까지 두 가지 기능이 있을 뿐 아니라 거실의 중앙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실제로 책을 집어 들게 한다는 것이다. unalboler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만든 이 제품은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졌으며 슬라이딩 패널을 이용해 아래쪽에 보관된 책을 꺼낼 수 있다.


책을 보관하는데 있어서 까다로운 사람이라면 얇은 철선에 책을 걸어 보관해야 한다는 점이 마음에 걸릴 수 있다. 특히 하드커버라면 책을 이 테이블에 걸어 두는 것이 과연 최선의 방법인지 100% 확신이 들지 않을 것이다.


출처 Ohgizmo

http://www.ohgizmo.com

한국무역협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신개념 소파 ‘Behind The Wall’

가 구 2007. 9. 5. 00:22 Posted by 비회원
신개념 소파 ‘Behind The Wall’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코 현실화되지 못할 것 같은 독특한 소파 디자인이 출시됐다. ‘Behind The Wall’ 소파는 한 공간을 두개로 나누는 벽 역할과 소파 기능을 지닌 양면 가구이다. 크고 유연한 멤브레인 천이 양면을 덮고 있어 편안하게 앉을 수 있고 양쪽에 앉은 사람들은 서로 이야기도 나눌 수 있다.


TV 시리즈 ‘The Prisoner'를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까? 이 소파를 보면 커다란 흰 공이 사람들을 쫓아와서 삼켜버리는 모습이 떠오른다. 공 안으로 빨려 들어간 사람들이 온 힘을 다해 빠져나오려고 하지만 헛수고로 끝난다. 확실히 이런 광경은 5살짜리 꼬마가 보고 싶어 하는 모습은 결코 아니다.


이 소파는 Jordi Canudas가 디자인했다.


출처 Ohgizmo

http://www.ohgizmo.com/2007/08/01/behind-the-wall-sofa/ 
 
한국무역협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