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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가을 이야기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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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집 꾸밈 아이디어, 상업 공간에서 훔쳐라! - ARTINUS
헤이리에 위치하고 있는 아티누스는 독서의 계절과 잘 어울리는 책과 자연을 모티프로 꾸몄다. 나무, 철, 돌 등 가공을 절제한 재료로 마감하고, 자연적인 소품과 가구들을 두어 소박하면서 전원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것. 아티누스에서는 소재뿐만 아니라 책과 자연을 모티프로 활용한 쉽고 재미있는 가을 데코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다. 책을 단순히 쌓아 오브제로 즐기거나 나이테 단면을 밖으로 보이도록 만든 테이블, 벽면 가득 나무 실루엣을 붙여 장식하는 등의 독특한 아이디어도 만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 책이 벽면 가득 꽂혀 있는 것처럼 연출된 이 공간은 실사 프린트를 붙여 만든 아이디어 공간으로 책이 주는 이미지 덕에 따뜻하게 느껴진다. 실사 프린트 벽면 앞에는 두꺼운 통나무를 놓아 스툴의 역할과 장식적인 요소로 활용했다. 천장부터 바닥으로 타고 내려오는 플라스틱 나무줄기는 코너 공간을 감싸며 아늑한 공간으로 연출한다.

천장까지 짜 넣은 나무 책장에 책들을 불규칙적으로 꽂아 연출한 벽 장식. 독서의 계절인 가을과 잘 어울리는 책을 소재로 활용한 케이스로 벽면이 풍성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옆으로 보이는 큰 블랙 문에는 오래된 듯한 앤티크 주물 손잡이를 달아 운치를 더했다.

차가운 소재인 유리와 두꺼운 나무 기둥을 연결해 만든 가벽은 공간을 가르는 용도와 함께 오브제 역할까지 하는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차가운 느낌의 유리 위에 자연을 모티프로 한 실루엣을 브라운 컬러의 시트지로 잘라 붙여 가을을 입힌 것이다. 나뭇잎 모티프로 가득한 유리 가벽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가공을 절제한 서로 다른 나뭇결 패널을 하나하나 연결해 완성한 큰 문과 파벽돌의 매치가 편안하게 느껴지는 가을 공간으로 손색없다. 내추럴한 공간과 등받이가 높은 아르데코 스타일 의자의 조화는 믹스 & 매치를 보여 주는 예로, 가을에 한번쯤 시도해 봐도 좋을 아이디어다.

크기가 다른 투박한 돌을 벽에 하나하나 끼워 벽 장식을 했다. 여기에 옹이 패널로 만들어진 긴 등받이 스툴과 같이 놓여진 철제 나무 의자가 더해져 아늑하고 따뜻함이 묻어나는 전원풍의 분위기로 만든다. 스툴에는 베이지 톤의 큼직한 쿠션들을 여러 개 겹쳐 놓아 안식처 같은 느낌을 준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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