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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햇살이 들어오는 창가를 더욱 싱그럽게 연출하고 싶다면 리스와 화분을 장식해보자. 초록 열매와 레이스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리스를 걸고, 아기자기한 화분 몇 개 가미하면 화사한 분위기가 더욱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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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좋은 봄엔 창가 꾸미기가 더욱 즐겁다. 커다란 리스와 화분만으로도 싱그러운 분위기가 살아나기 때문. 리스를 만들 땐 먼저 건조된 설유화 가지를 엮어 원형을 만들고 초록색 베리 열매 조화를 리스 아랫부분에 풍성하게 붙여 화사하게 포인트를 준다. 그 뒤 레이스로 리본을 크게 묶어 리스 윗부분에 고정하면 빈티지한 분위기의 리스가 완성. 창에 레이스 커튼을 드리우고 천장에서 와이어를 고정해 내린 뒤 리스를 걸면 밋밋했던 창가 분위기가 화사하게 살아난다. 리스만으로는 조금 아쉽다면 창가 선반에 식물 화분을 놓아보자. 다육 식물의 하나인 신도를 페인트통에 심고, 토분에는 바이올렛을 심어 가지런히 놓으면 싱그러운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1 설유화 가지와 베리 열매로 만든 리스. 나뭇가지와 초록 열매가 어우러져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2 못 쓰는 페인트통에 아크릴 물감을 칠하고 영자 신문을 붙여 빈티지 느낌의 화기를 만든 뒤 신도를 심어 빈티지한 멋을 살렸다.
3 분홍과 청보라 등 빈티지한 색감의 아기자기한 꽃인 바이올렛은 높이가 낮은 토분에 심으면 잘 어울린다.

리스 만드는 요령
Point 1 건조된 설유화 가지를 부피감이 있도록 적당량 준비한 뒤 군데군데 지철사로 묶어 가면서 동그란 리스 형태를 만든다.

Point 2 베리 열매는 조화로 준비해 여러 줄기를 하나로 뭉치고 와이어 부분에 플로럴 테이프를 감아 붙인 뒤 설유화 가지에 엮거나 글루건을 이용해 붙여서 고정한다.

소담 가드닝&플라워
꽃과 식물이 어우러진 웰빙 리빙 문화를 제안하는 소담 가드닝&플라워는 시즌마다 색다른 분위기의 플라워 데커레이션과 가드닝을 선보이며 플라워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곳. 기본적인 플라워 워크 외에 인테리어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드닝과 꽃을 이용한 이벤트 제안, 웨딩 및 파티 플래닝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플로리스트들의 열정과 감각에 의해 완성된 작품에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연스러움이 묻어 있어 누구에게나, 그리고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협찬/소담 가드닝&플라워(02-313-3449, www.sodamflower.com) 진행/신경희 기자 사진/박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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