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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 1920이 선보인 독특한 예술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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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모던(ultra-modern)이 가장 자연과 가까운 것과 만났다. 너무나 극적인 조합이라 더욱 독특한 리바 1920(Riva 1920)의 예술 가구 콜렉션이다. 이 가구 콜렉션은 바다와 육지, 건축물이 대조적으로 만나 어우러진 베니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고, 트라 브리콜레 디 베네치아(Tra le Briccole di Venezia)에 전시되었다.


이름마저도 ‘반대로’라는 뜻의 ‘바이스 버사(Vice Versa)’라고 붙은 커피 테이블은 디자이너 토마스 허조그가 디자인했다. 투박한 통나무 기둥은 물속에서 건져낸 것으로 그 덕에 구멍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윗부분을 90도 각도로 깨끗하게 잘라내고 얹은 투명한 유리는 모던한 세련미가 절로 묻어난다. 원형의 이 테이블은 일반적인 곳보다는 특별한 공간에 더 잘 어울릴 것 같다.


에라스모 피기니가 디자인한 ‘세레나(Serena)’ 램프도 정반대의 것들이 만난 작품이다. 똑같이 비바람 속에서 건져낸 목재로 램프 베이스를 만들었고, 스테인리스 스틸과 금조각으로 장식된 무라노(Murano) 유리로 액센트를 주었다. 이 독특한 예술 가구는 이태리에서 제작되었다.


컬렉션에 대한 상세 정보는 리바 1920 홈페이지에 제공된다.


출처 : http://riva1920.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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