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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돈(Dedon)社사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신제품. 나무에 매달아 놓는 휴식 공간 ‘행인 라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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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돈(Dedon)社사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신제품.


데돈의 디자이너 다니엘 푸젯(Daniel Pouzet)과 프레드 프레티(Fred Frety)의 작품인 이 둥지모양의 나무용 걸개 의자는 고리버들로 엮어낸 새의 둥지 형태를 띄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자연의 일부로 보이는 듯한 유선형의 라인을 잘 살린 제품이다. 이 제품은 캐쥬얼하면서도 모던한 매력을 모두 지니고 있어 이 제품을 매달아 둘 튼튼한 나무등걸 등의 자연적 지지대와 잘 어울릴 것이다.


새둥지 모양의 내부 공간은 그야말로 편안함 자체이다. 사용자는 이 내부공간에 베개와 쿠션 등의 침구를 집어넣어 자신만의 편안함과 아늑함을 지닌 멋진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신제품 ‘행잉 라운저(hanging lounger)’는 고리버들 본연의 색으로 그대로 두거나 회벽처리를 하는 두 가지 선택 중 하나로 제품의 사양을 선택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데돈(Dedon)’의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출처:http://www.dedon.de/en/collections/detail/collection/nestrest-171/hanging-lounger-1412/chalk-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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