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인테리어

인테리어 2010. 11. 11. 16:27 Posted by livinginfo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구미호와 인간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여름 남량특집에 등장하던 무서운 구미호가 아니라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그려져 신선한 즐거움을 주는 드라마다. 숨겨졌던 구미호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는 이야기 때문에 공간은 신비로우면서 유쾌함이 넘치는 공간으로 연출되었다. 또 다시 Z:IN이 만들어낸 젊은 감각의 공간을 만나보자.


호이커플의 아지트 - 액션스쿨
시선을 사로잡는 파란 자동차는 빈티지한 터치감으로 아티스틱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원색적인 컬러 보다는 빛이 바랜 듯한 빈티지한 블루 컬러로 시각적 부담감은 덜어주고 예술적인 분위기만 도드라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디자인했다. 또한 빈 여백이 너무 허전하지 않도록 화면에서 배경 역할을 하는 런던의 상징물인 런던 아이와 런던 브릿지가 세밀한 라인 일러스트로 감성적인 공간으로 디자인한다.


멘디니 바닥재로 꾸민 빈티지 영화사 사무실
브라운과 블루 모자이크의 바닥재가 공간을 압도한다. 빈티지한 소품들이 진열된 영화사 사무실에서 빛이 바랜 듯한 바닥재 컬러가 예술적인 공간으로 연출한다. 다양한 조각으로 맞춰지는 바닥재는 이탈리아의 디자인 거장 알렉산드로 멘디니의 디자인으로자유분방한 옵아트의 감성을 전한다.


모노톤의 클래식 무드 - 대웅집
 
클래식한 스타일이 고급스러운 이 공간은 대웅집의 거실이다. 여성적인 둥근 라인의 프레임이 공간의 전체적인 구조를 잡고 있는데, 여기에 은은한 플라워 패턴이 펄로 디자인되 고급스러운 Z:IN 벽지가 벽 중간 중간 빈곳을 채운다.
공간의 틀이 되는 몰딩 프레임과 벽지에 통일감을 줘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클래식 스타일을 연출했다. 간접조명으로 펄의 반짝임을 이끌어내고 화이트 몰딩으로 한 번 더 벽지를 감싸 시선을 끄는 깔끔한 매력을 더했다.
바닥재는 월넛 톤으로 따뜻한 이미지를 부가한다. 부드러운 촉감과 원목 바닥재 처럼 고급스러운 텍스처를 가진 Z:IN 플로어 실크 앤 터치다. 부드러운 텍스처의 바닥재는 브라운과 베이지의 모노톤 공간에서 자연의 온기를 머금고 공간에 깊이를 더한다.


위트 넘치는 댄디 보이를 위한 모던 빈티지-대웅의 방
대웅의 방에서도 간적 조명과 예술적인 Z:IN 벽지 뮤럴의 하모니를 만날 수 있다. 이야기가 느껴지는 벽지의 디자인과 함께 대웅의 취미 생활이 공간에 녹아 있어 더욱 재미있고 볼거리가 풍선한 공간으로 연출되었다.
유럽의 건축물이 한 장면에 그려졌다. 로마의 콜롬세움, 파리의 노천 카페와 에펠탑 등 유럽의 추억을 고스란히 담아낸 일러스트가 공간을 마치 카페처럼 연출한다.

댄디한 이미지의 대웅이처럼 스트라이프 패턴 벽지를 시공했다. 깔끔한 블루 톤으로 뮤럴 벽지와 블루 톤의 노멀 벽지와의 발란스를 맞춰 차분한 포인트를 주었다.

 
 
한 폭의 수채화처럼 담담하게 디자인된 Z:IN 벽지. 한 벽을 가득 채운 벽화처럼 공간을 개성 있게 연출한다.
 
그레이 컬러의 럭셔리 하우스 - 동주집
 
 
그레이 컬러의 럭셔리 하우스. 밝고 명랑했던 대웅이 방과 대조적으로 그레이 컬러가 만들어내는 공간이 신비롭다. 디지털 감성이 느껴지는 기하학적인 패턴의 Z:IN 인테리어 필름으로 마무리해 벽지를 시공했을 때와는 또 다른 고급스러운 공간을 완성했다.
 
 
시공된 인테리어필름은 세계적 디자이너 카림라시드와 LG하우시스가 공동개발한 인테리어 마감재중 하나이다.
카림라시드는, 혁신적 아이디어로 유명한 디자이너로 프라다 , 겐조 , 아우디 , 현대카드 등 국내외 유명 기업들과 디자인 작업을 수행한 바 있으며, 위 제품의 경우 카림 라시드 특유의 독창적이고 유기적인 디자인 패턴과 색상을 적용하여 공간에 신선한 감각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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