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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럭셔리를 말하다 SBS 수목드라마 <대물> 드라마속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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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나는 공간, 럭셔리를 말하다 SBS 수목드라마 <대물>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대통령을 그리며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대물>의 세트장을 찾았다. 청와대 대통령 직무실을 묘사한 세트 공간과 정치인들이 만남을 갖는 헤리티지 클럽 공간이 메인으로 등장한다. 상위 0.1%만을 위한 공간에서 Z:IN은 럭셔리의 방점이 된다.


클래식과 코리안 스타일의 믹스 앤 매치 - 청와대 직무실
극 중에서 고현정은 부드러우면서 강한 카리스마를 가진 여자 대통령으로 등장한다. 베이직하지만 광택이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텍스처의 Z:IN은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대통령 직무실을 연출하는 데 역할을 해내고 있다.
이 공간에서 심혈을 기울인 공간은 청와대 상징이 부착되는 메인 테이블 뒤 쪽의 디자인이다. 봉황과 무궁화 상징물이 화면에 등장할 때 양쪽 벽은 화려하지 않으면서 세련된 이미지로 나머지 공간을 받쳐줘야 했다. 주연을 받춰 주는 든든한 조연으로 Z:IN 벽지가 양쪽으로 시공되었는데 금속 느낌이 나는 텍스처로 세련되고 기품 있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 하나 놓치지 말고 눈여겨 봐야 하는 것은 바닥에 시공된 Z:IN 플로어. 청와대가 가지고 있는 희망적이고 밝은 이미지를 드라마 공간 안으로 끌어 들이기 위해 밀키한 색감이 부드러운 Z:IN 플로어 실크 앤 터치가 시공되었다. 대리석 텍스처의 은은함을 표현한 바닥재는 넓은 청와대 공간을 차분함으로 정돈한다.
대통령 직무실 옆으로는 평범한 사무실 공간이 등장하는 데 대통령 비서실이다. 업무의 집중도가 중시되는 공간의 특성상 디자인을 최소화하여 대통령 업무를 보필해야 하는 비서실 특유의 차분한 이미지를 살렸다.

골드 톤의 럭셔리 그 자체 ? 헤리티지 클럽
극 중에 갤러리 겸 레스토랑 등 대한민국 상위 0.1%만을 위한 회원제 클럽이 등장한다. 정치인들이 조용한 만남(?)을 가지거나 비밀스러운 음모를 계획할 때 등장하는 공간인데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줘야 하는 만큼 공간 곳곳에서 독특한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다.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응접실. 헤리티지 클럽의 포인트는 럭셔리의 극치다.천장에 달린 샹들리에부터 코너에 세워진 드레쉬한 스탠드 플로어 하물며 천사의 날개에서 모티브를 딴 장식적인 소파까지. 이 공간의 화려함을 뒷받쳐주기 위해 Z:IN 벽지 벨벳이 시공되었다.
골드와 브라운 컬러가 고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데 앤틱한 가구와 매치하자 중세 귀족의 서재처럼 화려한 기품을 뽐낸다.

비밀스러운 신비감이 느껴지는 로비의 코지공간. 화려한 바로크 스타일의 체어와 장식이 화려한 클래식 무드 테이블이 조화를 이루면서 우아한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장식적인 오브제들이 전통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주는 코지 공간도 눈길을 사로 잡는다. 금박을 두른 오브제들과 함께 클래식한 디테일이 세련된 Z:IN벽지와 조화를 이루면서 이 공간에 들어오는 사람은 누구나 특별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 Z:IN 벽지의 고급스러운 광택과 텍스처가 앤틱 가구와 만나면서 호텔 펜트 하우스 같은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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