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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
어린 강아지에게 콧물이 보이는 경우 감기일 확률이 높다. 재채기를 하거나 누런 콧물이 나오면 어린 강아지는 면역력이 떨어져 합병증이 유발될 확률이 매우 높아 즉시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각종 바이러스를 초반에 잡아내지 못하면 위험할 수 있으니 일반적인 콧물과 잘 구분하여 수의사를 찾는 것이 좋다.

설사
설사가 모두 건강에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탈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므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파보바이러스나 디스템러(홍역)같은 무서운 병도 초기 증상을 무른 설사로 시작된다. 3일 정도 지속적인 설사를 한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하며 당일에는 설탕물이나 북어국 등의 애견 보양식을 주는 것이 좋다.

과도한 영양소의 급여로 인해 설사할 수 있으므로 사료 급여 시 적당량을 맞춰 급여하는 것이 좋으며 위나 장이 민감한 강아지의 경우 사료를 갑자기 바꿔줬을 대도 설사를 유발하니 주의해야 한다.

기생충
강아지는 한 달에 한 번 씩 정기적으로 구충이 필요하다. 구충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강아지에게 정상적인 영양섭취가 불가하므로 점점 말라가며 심한 경우 혈뇨를 볼 수 있다. 구충약을 먹으면 기생충이 변과 함께 나올 수 있다. 3일 이상 기생충이 나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식욕부진
강아지가 아프면 식욕이 저하되고 활동성이 줄어든다. 이런 경우 고영양제를 급여하여 체력을 올려주고 자꾸 움직이도록 유도해야 한다. 배고플 때 먹겠지 하는 생각은 강아지의 폐사를 유발시키므로 매끼 식사를 챙겨주자.

구토
구토는 위에 소화되지 않는 이물질이 있을 때나 큰 음식물이 식도에 막혀있을 때 발생한다. 정기적은 구토 증상을 보이면 병원에서 X-ray 촬영으로 위치를 파악해 수술로 제거하는 것이 좋다. 구토 중 위액이 함께 나오거나 설사를 동반할 때는 바이러스 전염이 의심된다.

모든 강아지의 건강은 관심과 사랑에서 나오니 강아지를 틈틈이 자주 살펴보도록 하고 건강한 변의 상태를 잘 파악해두는 것이 좋다. 분양 후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분양업체에 문의하여 기존 상태와 비교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가깝고 신뢰 있는 동물병원을 알아두는 것이 현명하다.
(자료제공: 럭스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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