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위한 럭셔리 호텔 !

건축 2010. 7. 29. 08:07 Posted by livinginfo


잉글랜드 남부의 하트퍼드셔(Hertfordshire)의 웰윈 가든 시티(Welwyn Garden City)에 있는 ‘롱크로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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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캣 호텔(Longcroft Luxury Cat Hotel)’을 소개한다.


여름 휴가기간 동안 고양이를 돌봐주는 초호화 애완 고양이 호텔로, 퍼서(Purser) 부부가 소유하고 있다.


이 호텔에는 6개의 샬레(chalet)가 있다. 각 샬레에는 침대와 운동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주제별 정원도 있다. 정원에는 하루 종일 신선한 물을 제공하는 도자기로 만든 분수도 있다.


스위트룸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데이지 스위트(Daisy Suite), 사반나 스위트(Savanna Suite), 파피 스위트(Poppy Suite), 오텀 스위트(Autumn Suite), 블루벨 스위트(Bluebell Suite), 본사이 스위트(Bonsai Suite)가 있다.


스위트룸에는 본차이나 접시에 최고의 메뉴가 제공된다. 고양이 영양사의 지시에 따라 이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로 만든 요리를 제공한다. 연어요리와 새우(tiger prawn) 요리도 특별 식으로 제공된다.


5,000파운드(약 7,737달러)짜리 고급 사운드 시스템으로 고양이 고객은 지루할 틈이 없으며, 올 여름 고양이를 집에 두고 휴가 갈것이 걱정되는 애묘가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출처: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1297477/The-luxury-feline-hotel-ensures-furry-friend-lives-like-aristo-cat-youre-awa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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