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애완견 호텔, ‘푸치 호텔(Pooch Hotel)’은 하룻밤 숙박료가 100달러나 되는 ‘팰리스 스위트(Palace Suites)’까지 갖춘 가장 비싼 애완견 호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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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완동물 애호가에게 애완견은 자녀나 다름없는데 휴가기간 중 혼자 남아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애완견을 애완견 호텔에 보내 편안한 생활을 하도록 하면 이런 문제를 예방할 수 있음


- 푸치 호텔은 다양한 가격대의 스위트룸을 제공함. 팰리스 스위트는 1일 숙박료가 100달러, 프레지덴셜 스위트(Presidential Suites)는 75달러, 주니어 스위트(Junior Suites)는 50달러임


- 모든 객실에는 럭셔리 침대가 제공되며, 가장 비싼 두 개의 스위트룸에는 케이블 TV가 설치되어 있으며, 방에 웹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 주인들이 멀리서도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접속해 애완견을 지켜볼 수 있음


- 또한 애완견의 발톱 정리, 얼굴 정리 및 염색 등 추가적인 서비스도 제공됨. 수영을 즐길 수 있는 풀장과 수중 트레드밀도 제공되고 또한 애완견을 리무진으로 직접 데려가고 데려다 주는 서비스도 있음


- 일반인들은 애완견에게 너무 비싼 호텔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애완견 주인 대부분은 집에 혼자 남을 애완견을 좀 더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 맡기기에 이 정도 가격은 충분히 부담하려고하며 미국 전역에 이러한 애견호텔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만큼 애완견을 가진 이들의 수요가 적지 않음을 보여줌


- 푸치 호텔의 최고급 팰리스 스위트룸의 이용률이 99%에 이를 정도이고 현재 객실 수를 69에서 133으로 늘리기 위한 확장 공사가 진행 중임


출처: http://www.poochho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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