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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장애를 가진 사람에게 불과 여러 가지 열을 이용한 조리기구가 즐비한 주방은 위험한 장소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위험과 불편함을 덜어줄 움직임이 선보이며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운 쿠킹 콘셉트 ‘Touch&Turn’은 손이 닿으면 식는 냄비이다.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시스템이며 요리를 보다 쉽고 안전한 경험으로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고안되었다.


RNIB와 Action for Blind People이 협력해 개발한 이번 콘셉트는 기존의 요리용 레인지나 조리 기구를 사용할 때 흔히 발생되는 일부 문제점을 없애기 위해 시도되었다. 예를 들어, 요리용 철판의 온도가 몇 도로 맞춰 졌는지 모를 경우나 손잡이가 어느 쪽을 향하고 있는지 모를 경우 등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해준다.


이 냄비는 만지면 차가운 상태로 변하고, 촉각 및 직관에 바탕을 둔 유저 인터페이스 기능으로 냄비 외관에 장착된 점자 형태의 온도 표시를 통해 시각 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Touch&Turn은 네덜란드에 있는 Design Academy Eindhoven과 영국의 Royal College of Art and Imperial College를 졸업한 네덜란드 디자이너 메노 크로에젠(Menno Kroezen)이 디자인했다. 크로에젠의 디자인은 올해 Royal College of Art가 개최한  Helen Hamlyn 디자인 어워드 행사에서 Helen Hamlyn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 디자인은 아직 프로젝트 단계에 있지만, 이 디자인의 개념은 주방 및 작업장에서 또 다른 기기에 적용할 수 있을 거란 가능성은 매우 밝다. 특히, 시각 장애를 가진 사람에게 주방에서의 독립성을 한층 높여 줄 것이다.



 

출처:http://www.hhc.rca.ac.uk/2362/all/1/touchturn.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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