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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이국적인 보태니컬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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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보태니컬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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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아무리 뜨거운 여름 햇살도 모두 반사시킬 것 같은 화이트 침실.
생명력 넘치는 푸른 나뭇잎이 섬세하게 묘사된 베드 스프레드 덕분에 시원하고 싱그러운 풍경이 드리워진다. 열대 우림을 닮은 이국적인 보태니컬 모티브는 릴랙싱 타임을 위한 휴식 공간에 편안함과 안락함을 주며 조화롭게 어울린다.
사이드 테이블 인디테일. 강아지 모양 스탠드 스타일K. 쿠션 루아보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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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큼지막한 보태니컬 패턴이 부담스럽다면 작은 소품부터 시작하자.
오렌지, 레드, 그린 등 더 이상 다채로울 수 없는 컬러들의 매치가 돋보이는 보태니컬 패턴의 화기는 밋밋한 공간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농도 변화로 꽃과 나뭇잎을 정교하게 표현한 보태니컬 아트 기법이 돋보인다. 화기는 1백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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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방금 꺾어온 화려한 꽃과 나뭇잎을 그릇에 물들인 듯 생명력이 넘치는
보태니컬 패턴의 식기. 요리를 담으면 식탁이 풍성하고 여유롭게 보이며, 그릇장이나 벽면에 진열하면 밋밋한 공간에 표정을 불어넣는 오브제 역할을 한다.
그릇장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접시는 아시안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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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큼지막한 이파리가 싱그러운 열대 숲을 연상시키는 보태니컬 패턴 소파 하나로도 시선이 머무는 보태니컬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바쁜 움직임 속에서도 순간적으로 눈이 마주치게 되는 보태니컬 패턴 소파가 ‘잠시 쉬어가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1인용 소파는 리비나. 옐로 컬러 3단 서랍장은 인디테일. 액자는 마리메코. 블루 컬러 유리 화병은 스타일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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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집 안의 동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는 곳에 보태니컬 모티브를 매치해보자.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눈이 가는 벽이나 복도 끝, 계단 끝 등에 눈이 부시도록 탐스럽고 화려한 오렌지 컬러 보태니컬 벤치를 두면 다른 집에는 없는 색다른 공간이 만들어진다. 벤치는 바이올렛스타일, 액자는 루아보. 찻잔은 아시안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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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열대 이파리들이 무성한 보태니컬 패턴 커튼은 여름 햇살이 비치면 더욱 화려하게 빛난다. 소품을 이용해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는 보태니컬 무드를 느끼기에 부족하다면 확실한 포인트가 되는 컬러 매치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 핑크와 바이올렛의 보색 대비로 보태니컬 패턴을 극대화시킨다. 바이올렛 컬러 1인용 체어와 스툴, 접시 모두 스타일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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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주방에 꽃과 나무를 들이지는 못해도 앵무새가 날아든 신선한 숲 속 풍경을 담은 러너를 펼치면 식사 때마다 싱그러운 자연을 느낄 수 있다. 패브릭과 액자는 루아보.
식기는 모두 아시안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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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패턴보다는 질감을 디테일하게 살리는 것도 보태니컬 기법 중 하나다. 실제 꽃 이파리를 떼서 하나하나 가공해 섬세함이 살아 있는 큼직한 꽃 모양 액자로 벽면을 장식하면 액자 하나로도 보태니컬 무드가 물씬 풍기는 공간이 연출된다. 액자 I&A갤러리. 철제 벤치 창고앤틱.
쿠션은 스타일K.
 


 
 
 
자료제공_리빙센스
제품 협찬|루아보, 리비나, 마리메코, 1백년전
스타일K, 아시안링크, 인디테일
창고앤틱, I&A갤러리
스타일리스트|정미영
사진|김상민
진행|박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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