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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스 오야마(Iris ohyama)사가 2.1채널 스피커 시스템을 탑재한 흔들의자 타입의 소파, 'MUR-01'을 오는 7월 20일 출시할 계획이다. 이른바 음악으로 마음을 적시고 흔들의자로 신체를 달랠 수 있는 이중의 안락함을 특징으로 하는 제품이다.


MUR-01 모델은 흔들의자와 같이 흔들리는 구조로 설계, 소파의 양측에는 좌우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다. 또한 후방 서브우퍼 및 앰프는 소파 내부에 장착되어 있으며, 앰프의 출력은 2W×2ch, 서브우퍼는 4.5W이다. 소파에 걸터앉아 두 대의 스피커 한 가운데서 현장감 넘치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다.


MUR-01 모델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이 제품은 CD나 DVD는 물론 휴대용 뮤직플레이어, 가정용 게임기, 휴대용 게임기 등을 연결, 재생시킬 수 있다. AC 어댑터를 통해 전원을 공급받으며 RCA와 헤드폰 출력단자가 장착되어 있다.


MUR-01 모델의 규격은 50 × 72 × 95cm이며 모델 색상은 그레이, 그린, 오렌지로 구비되어 방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난  MUR-01의 판매 가격은 200달러이다.


출처 http://www.irisohyama.co.jp/news/2009/061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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