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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리오 보나치나(Vittorio Bonacina)가 제작한 파티오(patio) 가구제품들은 시대를 초월해 여전히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고 60년 전에 제작된 가구도 여전히 신선한 매력을 풍기며 이탈리아 파티오 가구의 진수로 꼽히고 있다.


1950년 프랑코 알비니(Franco Albini)가 디자인한 마게리타 의자(Margherita Chair)는 나무줄기를 꼬아 엮어 제작한 가구로 ‘미술 공예’라는 부흥 주제는 여전히 오늘날에도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환상을 자극하는 유레카 벽걸이형 의자(Eureka hanging chair)는 인도산 마닐라와 등줄기로 제작됐으며 가죽소재의 끈으로 의자를 매달 수 있도록 했다. 이 가구는 1957년 이래 디자인의 아이콘으로 부상, 미니멀리즘 운동의 전조가 되었다.


프랑카 헬(Franca Helg)이 1967년 선보인 프리마베라 의자(Primavera Chair)는 매력적인 래커 색상과 흘려 내리는 형태로 가장 널리 알려졌다.


올랜도 소파(Orlando sofa)는 2008년 출시된 빅 히트 아이템으로 스테파노 가제로(Stefano Gaggero)가 디자인했으며 수직의 높은 등지지대 구조로 안락한 쿠션이 함께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토모코 미즈(Tomoko Mizu)가 고안한 오르비타 램프(Orbita lamps)와 타이코 푸프(Taiko poufs) 가구는 동양의 심플함을 반영한다.


이들 유명한 파티오 가구들은 실외 인테리어 가구로써 오늘날 감성을 충족시켜줄 뿐만 아니라 시대를 초월한 매력으로 미래에도 여전히 사랑받는 아이템으로 인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www.bonacinavittorio.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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