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트비아의 디자인 그룹 메르시(Merci) 디자인 스튜디오는 100% 재활용 종이 펄프로 만든 아동용 놀이 가구 제품 라인을 도입했다. 여기에 사용되는 제지용 펄프는 재활용된 것으로 계란 담는 판을 만들 때 이용되는 재료와 동일하다. 


일본어로 계란을 의미하는 타마고(Tamago)는 일곱 가지 서로 다른 부분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이 원하는 모든 놀이에 사용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놀이용 가구 타마고는 모서리가 부드럽고 무게가 가벼워 아이들도 들어서 옮길 수 있으며 전혀 해가 없는 무독성 제품이다. 아이들은 타마고를 이용해 단어나 숫자를 만들거나 마음 내키는 대로 옮길 수 있다.


자갈 질감의 작은 스톤헨지를 연상시키는 타마고 놀이용 가구는 어린 예술가들이 자신의 창의력을 페인트나 크레파스, 연필 등을 이용해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준다. 바로 이런 면에서 '디자이너' 가구라고 부를 만하다.


타마고는 제품 생산단계 중 아직 프로토타입 단계에 머물러있다.


출처 http://www.tamago.lv/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