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면서 우아한 디자인, 편안한 휴식처 ‘그래비티 리클라이너’ 한정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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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어 퍼니처(Varier Furniture)에서 피터 옵스비크(Peter Opsvik)가 디자인한 그래비티 밸런스 리클라이너(Gravity balans Recliner)의 출시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수집가들을 위한 그래비티 밸런스 한정판을 선보였다.


250개만 제작되는 블랙 가죽의 그래비티 밸런스에는 피터 옵스비크가 직접 일련번호와 사인을 새겨 넣었다. 또한 옵스비크가 최근에 쓴 책(Rethinking Sitting)과 금속 명패도 딸려있다. 베리어 퍼니처에서 한정판 모델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래비티 밸런스는 편안히 쉴 수 있는 디자인으로 최적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발이 심장보다 더 높은 곳에 위치하도록 한 완벽한 리클라이너이다. 몸과 마음, 영혼까지 편안히 쉴 수 있는 안락한 의자로 중력을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다.


단순하면서 우아한 디자인이라 유행을 타지 않으며, 지속가능한 천연 재질로 제작해서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다.


일련번호와 디자이너의 사인이 들어간 이 한정판 모델 이외의 그래비티 밸런스는 250가지 색상, 5가지 섬유, 4가지 나무 등 다양하게 나와 있다.


출처http://www.varierfurniture.com/default.aspx?menu=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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