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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도 될 수 있고 테이블도 될 수 있는 모던 감각의 테이블-체어 스위치(SwiTCh)


의자도 될 수 있고 테이블도 될 수 있는 모던 감각의 테이블-체어 스위치(SwiTCh)이다.


스위치는 필요와 주변 환경에 따라 의자도 될 수 있고 테이블도 될 수 있는 다목적 가구이다. 여러 개를 놓고 사용하면 일부는 의자로, 일부는 테이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인테리어를 한층 모던한 분위기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편안한 의자에서 탁자로 바꾸는 데는 골치 아픈 조립이나 변환이 필요 없다. 그냥 한쪽으로 누이면 의자가 되고 세우면 다시 테이블이 되는 가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공구를 다루거나 조립에는 영 소질이 없는 사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은 모던한 정육면체와 구(球)의 컨셉을 사용했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편안함을 더했다.


스위치는 공간을 매우 적게 차지하기 때문에 가정의 좁은 거실에 두어도 좋고, 병원 로비 같은 곳에도 이상적이다. 필요에 따라 의자로 사용할 수도 있고, 테이블로도 사용할 수 있으니 ‘소파를 몇 개 사야할까, 테이블도 사야할까’ 고민할 필요가 전혀 없다. 게다가 다목적 기능성에 디자인도 우수해 가구 하나로 세 마리의 토끼를 잡는 셈이다.


출처http://www.switchtablechair.biz/press/index-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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