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안보는 사이에 애완동물이 몰래 소파에 올라가 졸고 있지는 않나요? 내 애완견 인비(Invy)는 하루 종일 내 소파에서 축 늘어져 지내는 걸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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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가 그 다음으로 좋아하는 일은 소파를 핥고, 긁고, 털을 여기저기 다 묻혀놓는 일이다. 그러면, 그 많은 인비의 털을 진공청소기로 청소해야 하는 것은 내 몫이다.


별별 방법을 다 동원해도 소용없고, 내가 소리를 꽥 지르지 않으면 인비는 꿈쩍도 않는다는 것!


소파가드(Sofa Guard :애완동물이 소파에 오르면 알람이 울리는 소파 보호 장치)가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시끄러운 경보음이 인비의 예민한 귀에 나쁠까봐 소파가드 사용엔 회의적이다.


한번 생각해 봐라: 소파가드는 가구위에 놓는 것으로, 애완동물이 소파위에 올라가서 편히 쉬지 못하도록 하는 매트다.


소파가드의 전원을 켜두면, 애완동물이 센서가 장착된 이 매트위에 올라가자마자, 105데시벨의 알람이 '경고'하기위해 울린다. 애완동물이 내려서자마자 소리는 바로 멈춘다. 애완동물은 곧 커버가 있는 가구는 접근금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9볼트 배터리(별도 구입가능)면 6개월까지 쓸 수 있다. 커버는 관리하기 쉽고 닦으면 깨끗해지는 검정 나일론 천으로 만들었다. 크기는 가로 세로 높이 138 x 29 x 3.5 cm이고, 무게는 대략 330g이다. 둘둘 말아서 보관할 수 있어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3년 최고서비스 보증기간에 가격은 37달러이다.



출처 Gizmod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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