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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고양이는 평균 12~14시간을 자고, 집 안에서 누워있는 일이 대부분이어서 운동량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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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린 프로릭(Motion Activated Feline Frolic)’이라는 쥐 모양 완구는 리모콘 조정이 가능하고, 꼬리에는 만화 ‘톰과 제리’의 캐릭터 ‘트위티’가 달려 있다. 새와 쥐는 고양이가 좋아하는 먹이감이기 때문에, 리모콘으로 완구를 무선 조정하면서, 고양이를 운동시킬 수 있다.


오토 모드로 설정하면 자동으로 움직이고, 센서가 탑재되어 있어 가구나 벽 같은 장애물을 피할 수 있다. 이 완구는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고양이의 좋은 친구가 될 수도 있다.


'펠린 프로릭' 세트에는 트위티를 걸어놓는 가는 철사 2개와 2개의 트위티가 포함되어 있다. 완구에는 AA 배터리 3개, 리모콘에는 AA 배터리 2개가 장착되며, 가격은 19.95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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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oby0824.tistory.com BlogIcon poby 2008.04.04 14:55

    흐으음...몇 시간만에 와작낼 것 같은 불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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