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는 한반도 기후, 제습기 한대면 OK”
LG전자, 제습기로 장마 특수 노린다

-  본격적인 장마철 대비 2008년 형 제습기 출시
-  5가지 다양한 색상과 슬림한 디자인
-  자동습도 조절, 집중건조, 공기 청정 기능 등 채용
-  DA 마케팅팀장 이상규 상무 “ LG 제습기, 앞선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전년 대비 올해 1.5배 판매 증가 예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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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가 레드, 골드, 블랙, 핑크, 블루 컬러의 다양한 색상으로 2008년형 제습기를 출시했다. 


LG전자(대표:南鏞/www.lge.co.kr)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대비해 가정용 5종과 대용량 2종의 제습기를 선보이며 연간 30% 이상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제습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2008년 형 LG 제습기는 5가지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돼 실내 인테리어에 맞는 색상 선택이 가능하고, 슬림한 외관으로 거실이나 서재, 드레스룸 등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정용: 가로356 x 세로275 x 높이 550 mm)


* 엄마와 아이가 LG 전자 제습기로 뽀송뽀송한 장마철 준비에 한창이다.


‘자동 습도 조절’ 기능으로 인체가 가장 쾌적하다고 느끼는 50~60% 수준의 습도 유지가 가능하고, ‘집중 건조’ 모드를 선택하면(가정용) 탈 부착이 가능한 호스를 사용하여 여름철 눅눅한 이불이나 젖은 옷 등을 빨리 말릴 수도 있다 .

향균 탈취 필터를 채용한 ‘공기 청정’ 기능이 있어 실내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고, 특히 이 필터는 물세척이 가능해 청소 및 관리가 편리하다. 

제품 기능 뿐 아니라 사용성 측면도 한층 강화됐다. 

자유 이동 바퀴와 그립감 있는 손잡이가 있어 자유롭게 제습기를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고, 물받이 통에 호스를 연결하면 바로 물을 빼낼 수 있어 물통을 비울 필요 없이 연속 사용도 가능하다.

LG전자 DA 마케팅팀장 이상규 상무는 “최근 한반도의 기후 변화로 국지성 호우와 습도 높은 날이 증가해 국내 제습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며 “LG전자 제습기는 앞선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국내 시장에서 전년 대비 올해 1.5배 판매 증가가 예상된다” 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1998년부터 북미와 국내시장을 중심으로 제습기 사업을 강화해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으로 시장을 선도해 왔다. 

후지 경제 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해 전세계 제습기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27% 로 1위를 차지하며,  2006년에 이어 부동의 1위를 지켰다.  


-LD-103D(R/G/B/K/P)1   10리터/1일 30만원대 초반
-LD-243DW              24리터/1일 30만원대 중반
-LD-303S               30리터/1일 40만원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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