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컬러의 가구 인테리어

가 구 2008. 3. 26. 18:25 Posted by 비회원
세련된 컬러의 가구는 전체 스타일을 업그레이드시킨다. 다른 인테리어에 비해 비교적 손쉽게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컬러 인테리어를 할 때 가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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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꽃송이 가득한 아일랜드가 봄을 부른다
아일랜드 식탁이나 홈바 아랫부분은 어느 집이나 빈 면이기 쉬운데 이 면만 잘 활용해도 주방 분위기가 크게 달라진다. 장미, 러넌큘러스, 거베라 등 봄 냄새가 가득한 핑크빛 꽃 사진을 실사 출력하여 아일랜드 식탁 아랫부분에 깔끔하게 붙이면 끝. 실사 출력 비용 1만~2만원이면 새 가구를 구입한 것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코디네이트 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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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 컬러의 캐비닛으로 신선한 코너 공간
컬러 가구 한두 개는 작은 소품 여러 개보다 훨씬 강한 이미지를 만든다. 원색의 가구를 놓을 때는 가구의 컬러를 업그레이드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소품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노랑 벽지와 캐비닛에 다홍빛 컬러의 스탠드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공간에 신선함을 불어넣는다.
코디네이트 박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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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수납장으로 콘셉트를 가진 침실
블루, 그린, 화이트 컬러의 층층이 쌓인 수납장은 화이트 일색인 침실을 장식하는 독보적인 아이템. 수납장 하나만으로 공간이 활기를 띤다. 컬러 가구가 좀더 힘을 가지려면 그와 같은 계열의 컬러로 주변 소품을 정돈한다. 전체적인 통일감이 생기고 컬러도 안정감을 찾게 된다. 같은 컬러의 침구로 매치해 콘셉트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코디네이트 박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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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타일로 오리엔탈 가구도 업그레이드
오리엔탈 그림을 그린 화이트 타일을 오리엔탈 수납장 문 앞에 붙였다. 보통 오리엔탈 가구는 어둡고 진한 색이 많은데, 화이트 타일을 붙이면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타일은 타일 가게에서 수납장 문 사이즈에 맞게 잘라 오는데, 스펀지 소재로 된 강력 양면테이프를 넉넉히 사용해 붙이면 평상시에는 단단히 붙고, 나중엔 흠집 없이 뗄 수 있다. 그림은 유리용 물감이나 아크릴 물감으로 그리는데 아크릴 물감 위에는 바니시를 덧바른다.
코디네이트 진은영.
자료제공 : 리빙센스 (http://www.ibestbab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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