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3월이지만 아직도 쌀쌀하다. 이런 날씨에는 따뜻한 난로가 그립다. 플래니카 파이어스(Planika Fires)에서 난방과 미적인 감각까지 고려한 벽난로와 친환경 난로가 들어있는 커피테이블을 출시했다.


위 그림에서 보이는 GF-160 커피 테이블은 천연 베니어 웬지(veneer wenge)로 제작했고 내구성을 강화하기 위해 폴리우레탄 니스 칠을 했다. 따라서 물, 알코올, 고온에도 끄떡없다. 특이한 모양의 라이터도 딸려있다. 마루 바닥에 앉아 생활하는 좌식 문화권 사람들을 위해 똑같은 패턴의 바닥용 모델도 있다.


연기나 냄새가 나지 않는 파놀라(FANOLA; 난로용 친환경 바이오연료) 연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주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다. 수증기와 이산화탄소만 방출하며 그 양도 사람들이 내뿜는 양과 비슷한 정도에 불과하다.


이 제품은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사용하기에 부적합하다. 그러나 이 커피테이블로 보다 색다른 휴식시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출처 Born Rich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