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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건축 :: 널판지로 만들어진 교회가 있다


노르웨이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

로마네스크 양식에 따라 바실리카 양식의 환상적인 예술작품을 만들어내려 했던 시도로, 원래 형태는 수직으로 6개의 기둥을 세우는 구조였다. 18세기까지는 탑이 없이 현재의 장소에 두 채의 건축물이 서있었다

대륙 : 유럽

국가 : 노르웨이

위치 : 송노 표르다네주, 길게 뻗은 루스트라협만 안쪽에 좁고 길쭉하게 펼쳐진 지역

등록 : 1979년

의의 :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목조 건축 양식을 보여주는 주목할 만한 유적으로, 겔트족의 예술과   바이킹 시대의 건축법, 로마네스크양식의 공간 구성이 융합된 건축물

역사 : 11세기중반      성당건설

          12세기후반     개축과 부분적인 신축

          12세기 말      덩굴모양의 나선형과 용모양의 동물을 묘사한 조각으로 장식

          13세기         제단을 십자가상으로 장식

          1600년경       정방형의 본제단 증축

          1704년         종탑세움

          1880년         표르트스미네포레닝겐이 사들임

          1956/1957년    고고학적 탐사 및 발굴작업 결과, 1046년에서 1066년 상이의 것으로   추정되는 하랄하르트라다스 시대의 주화 발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르웨이에서 가장 오래되고 보존상태가 좋은 성당으로서 12세기 초에 세웠다. 기본구조는 직사각 모양의 평면 구도를 한 바실리카양식이며 전체적으로는 각뿔 모양이다. 북쪽 입구의 들보와 두꺼운 판자벽은, 11세기 무렵에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이전 성당의 것을 그대로 사용하였다. 지붕은 얇은 판자를 이어 붙인 솔방울 모양인데, 경사가 급하고 서쪽에서 보면 높이가 3단계로 낮아진다. 17세기에 복원작업을 하여 서쪽 끝에 탑을 추가로 세우고 내부장식을 바꾸었으나 중세양식은 그대로 계승하였다. 신랑(身廊) 천장에 달린 철제 샹들리에는 1700년에 설치한 것으로서 현재까지 잘 보존해오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진(內陣) 입구 위쪽에는 좌우로 성모 마리아와 요셉을 거느린 예수의 십자가상을 장식하였고, 후진(後陣) 판자벽에는 성인상과 다양한 식물 그림을 원형 그대로 보존해놓았다. 성당의 기둥과 기둥머리, 입구 주변과 외벽에는 북유럽신화를 모티프로 한 부조를 새겨넣었는데, 부조의 소재로는 덩굴식물처럼 뒤얽힌 동물들을 세밀하게 묘사하였다.

1979년 유네스코(UNESCO: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출처< 서울전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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