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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전남대학교 커피전문점 인테리어 ]커피볶는집,커피안에서 찾는 소소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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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ake-Out 커피점이 참 많이 있는데요.

전남대학교에 1호점과 2호점이 처음 생긴 곳으로 학교에서 인기 폭발 입니당^^

이름부터 깜찍한 '커피 볶는집' 함께 구경해봅시다앙~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통나무집으로 만들어진 이곳은 2호점으로 제가 다니는 경영대 쪽에 있는데요.

 다른 곳에 비해 외진 곳에 있는데도 자리에 앉으려면 달려가야 한답니다.

 


 왼쪽 사진은 카운터입니다. 더 아기자기한 모습인데 사진촬영을 잘 못한 관계로^^

 사장님도 살짝 출현하셨는데요.

 사람이 사람을 이끄는 듯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항상 기억해주셔서 갈 때마다 행복해 지는 곳입니다.

 가끔은 아주 가끔 아메리카노 한잔씩을 주기도 하십니다.

 매력적인 사장님이 이 곳의 장점이기도 하죠.

 오른쪽 메뉴판도 너무 이뿌죠?

 칠판에 그냥 분필로 쓰여있는데 신기하게도 절대 사람들이 손대지 않아 늘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메뉴판 밑에도 테이블이 있는데도 말이죠~


    


제가 잠깐 뒷모습을 출현했습니다. 전혀 못알아 보겠죠? ^-^

저 자리에 앉게 되면 사장님과 이야기도 하고 혼자 왔을 때 책도 보면서 마실 수 있어 좋아요.

또 여러 소품들도 중간중간 놓여있구요.

나무 느낌으로 된 인테리어가 전혀 투박하지 않고 오히려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내고 있어요.

남자친구랑 와야하는데 전 늘 친구들과 오게 되서 슬퍼요ㅜ


    


  수업 잠깐 공강시간이 생기거나

  커피 한잔 하고 싶을때

  친구랑 편하게 수다 떨고 싶을때

  연인과 함께 있고플때

  들려서 좋은 추억 만들 수 있는 귀엽고 사랑스런 '커피볶는집'

  여러분도 한번 꼭 와보시면 좋을 꺼 같아요.

                            


출처<영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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