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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시마다(Shimada)사가 접착성을 지닌 덫처럼 기능하는 현관 매트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말 그대로 집안에 몰래 들어온 도둑의 발목을 끈끈하게 붙들어 맬 수 있는 보안기능을 내세운다.

 

이 현관 매트에는 강력한 접착성을 지닌 대형 시트가 부착되어 있으며, 대형 사이즈의 경우 규격이 1.0x1.5 미터, 무게가 8kg에 달한다. 평상시에는 그 위에 달라붙지 않는 평범한 매트를 덮어 일반 매트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 매트 하나로 집안에 들어온 도둑을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붙들어 맬 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쉬운 방법으로 도둑의 계획을 물거품 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효과적이다. 


사마다 는 지난해 도둑을 붙잡아 맬 수 있는 매트나 덫을 제작해 달라는 경찰의 요청에 따라 제품 개발에 착수했으며, 일반적인 현관 매트에 보안기능을 가미한 ‘도둑 잡는 현관 매트’를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한편 업체에 따르면, 레스토랑에서의 제품 테스트 결과 범죄 가능성을 좌절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매트가 심하게 꾸겨져 있는 것을 발견했지만 다행이도 돈을 비롯한 귀중품들의 분실되지는 않았다.


보안 기능을 덤으로 제공하는 현관매트는 오는 가을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nni.nikkei.co.jp/e/ac/tnks/Nni20090708D08HH73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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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크기   약 24 x 34cm  문패판 20 x 20cm  두께 약 5mm
 
상품재료   아크릴.포맥스위에 실사출력후 유광코팅 마감.   
 
부착방법   뒷면의 구멍에 못을 걸고 양면 테입으로 고정.
 
상품문구   실사프린팅후 UV코팅 마감 [1440 DPI 고해상도]
 
배송기간   [배송기간 2일~4일/공휴일제외
 
적색 아크릴은 맞춤주문입니다. 공장에서 맞춤주문이라서 실기스가 약간 보일수 있음

지정해준 서체가 너무 않 어울리면 전문가가 어울리는 서체로 변경해서 제작함.

▶ 아이들 이름을 넣을시  ex.[아빠이름 ♡ 엄마이름 = 아이들 이름]

▶ 영문서체는  대.소문자를 디자이너가 판단하여 넣어드립니다. ex.[Sweet Home]

▶ 제품의 품질개선을 위해 사전공지없이 형태/재료의 업그레이드가 있을수 있음.

▶ 꼼꼼하게 주문을 원하시는 분은 기념일/문구/이름 서체를 각각 지정해 주세요.

▶ 이 상품은 가정집/학원/사무실...모든곳에 사용할수 있습니다

▶ 문구에 들어갈 큰 글자수는 최대9자내외입니다 [한글/영문/한자 가능]

▶ 문패판은 깨끗함이 더하는 유광입니다.


=>클릭! 맞춤주문 우체통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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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외출 시마다 허둥대지 마세요! 열쇠와 메일 정리가 하나로!
slide entry caddy
 브랜드 : Chiasso
 사이즈 : 가로 약 20 cm * 세로 약 20 cm
 소재    : stainless steel
 원산지 : 미국 벤더 사이트 내 제조국 미표기
 
 ■ 상세설명
 
 집안에 돌아다니는 열쇠와 우편물을 하나로 정리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제품 상단의 홈에 열쇠를 걸어놓으면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키 홀더와 함께 하단은 선반 형태로 되어있어 우편물을 놓아두기에 좋습니다 .
 현관에 놓고 사용하시면 편리한 아이템입니다.
 독일에서 디자인 된 제품입니다. 
 스테인레스 스틸 재질로 모던하고 심플한 이미지를 전해줍니다

=> 쇼핑팁! Chiasso 예쁜 인테리어소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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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이나 방문 앞에 걸어 이국적인 분위기 연출할수있는 인테리어소품
하단 체인을 흔들면 종소리가 남
사이즈 : 9x24x2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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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은 그 집을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는 첫인상과도 같다. 또한 바깥공간에서 집 안으로 들어오기 위한 출입구의 개념으로 실내와 외부의 중간적인 성격을 함께 지니기도 한다. 사람이 자주 들락거리는 공간인 만큼, 거치적거리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현관은 집안으로 들어서는 곳이므로 어두운 느낌이 나는 것보다는 밝은 색상으로 장식하여 개방적인 느낌이 들게 하는 것이 좋다. 또 현관 앞에 까는 매트는 화려한 색상보다는 깨끗하고 소박한 디자인의 제품이 안정감을 준다고 한다.
보다 남다르게 꾸미고 싶다면, 미니 정원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다. 화분만 모아 놓는 것보다는, 조그맣더라도 화단을 만들어 그 안에 꽃과 나무를 배치시키는 것이다. 또 작은 콘솔과 거울을 배치하여 외출 전 옷차림이나 메이크업을 고칠 수 있는 파우더룸의 기능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대부분은 현관에 신발이 즐비하게 놓여 있는 경우가 많은데, 되도록이면 신발은 가족 수와 사용하는 빈도에 맞춰 신발장에 넣도록 한다.

1꽃 선반 현관 인테리어에 있어 가장 대중적인 소품이다. 현관은 많은 사람들이 오가며 햇빛이 거의 들어오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적응력이 강한 식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너무 큰 식물보다는 적당한 크기의 식물이 더 잘 어울린다. 화분만 놓는 것보다는 장식용 선반대를 이용하면 한층 깔끔하다.

2우산꽂이 요즘에는 수납의 기능 외에 장식 효과까지 큰 우산꽂이가 인기다. 장독대에서나 볼 수 있는 전통 옹기나 나무로 만든 제품 등도 색다른 느낌을 준다.

3맑은 소리가 나는 종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소리를 현관에서도 들을 수 있어 좋다. 문을 여닫을 때마다 은은하게 들린다. 요즘에는 모양도 소리도 다양한 제품이 많지만, 너무 화려하거나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 종은 오히려 달지 않은 것만 못하다.

4메모 보드 가족끼리 서로 메모를 남겨두거나, 좋은 글귀나 사진 등을 붙여놓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벽면에 붙일 수 있어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도 않는다.

5화려한 슬리퍼 현관에 두는 슬리퍼는 직접 신지 않더라도 장식용으로 놓아두는 경우가 많다.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밋밋한 형태보다는 화려한 제품이 더 잘 어울린다.

6그림 액자 현관에 걸어두는 그림은 추상적인 것보다는 단순하면서도 화려한 형태가 좋다. 너무 크면 오히려 지저분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작은 크기가 좋다.

7미니 우체통 미니 우체통은 현관 밖에 놓아두면 더 잘 어울린다. 전단지나 신문 등을 꽂아 둘 수 있다. 아파트 복도에 세워두면, 그 집의 분위기가 돋보인다.

자료제공<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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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부르는 현관 꾸미기

1 조명은 크고 밝은 것을 선택한다
현관이 어두우면 연인이나 배우자가 다른 곳에 마음을 줄 수 있다. 천장의 한가운데에 크고 밝은 조명을 달아 현관 전체를 밝게 비추도록 한다.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면 더욱 좋다.

2 꽃그림을 걸어두면 좋은 인연을 만난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현관에 꽃그림을 걸어둔다. 풍경화나 풍경 사진을 걸어두는 것도 행운을 불러오는 방법.

3 나무 프레임으로 된 작은 크기의 거울이 좋다
현관에는 나무 프레임으로 된 작은 크기의 거울을 걸어두고 항상 깨끗이 닦는다. 거울 2개를 마주 보도록 걸어두는 것은 나쁜 일이 생길 수 있으므로 피하도록 한다.

4 신발장 위에는 싱싱한 꽃을 놓아둔다
신발장 위에는 싱싱한 꽃을 놓아두고 화병 밑에는 레이스로 된 받침을 깐다. 붉은 꽃은 애정운을, 노란 꽃은 가족운을, 분홍 꽃은 교제운을 좋게 해준다.

5 나뭇결이 살아 있는 나무 재질의 신발장
신발장은 나무 소재 제품이 가장 좋고 나뭇결이 살아 있는 것이라면 더욱 길하다. 신발장은 큰 것이 좋지만, 자칫 허영심을 불러올 수도 있으므로 현관 분위기에 어울리는 것을 선택한다.

6 소박하고 깨끗한 매트 깔기
현관의 매트는 지나치게 화려한 것보다는 소박하고 깨끗한 것이 좋다. 화려한 무늬의 매트는 이별이나 갈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피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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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현관 모음 (Wonderful ent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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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ntry hall is appropriately large and filled with natural light.
A lyrical sweep of a Carrara marble staircase is the centerpiece,
while the marbleized walls underscore the sculptural quality of the space.
Accentuate built-in focal points, such as the winding marble staircase,
instead of bringing in larger-than-life elements that distract
집의 크기에 맞게 큰 현관에 햇볕이 들어와 사람을 반긴다.
대리석 벽, 카라라 대리석 계단이 웅장함을 자랑한다.
아름다운 이층으로 통하는 계단, 다이닝룸의 입구가
여기 저기의 가구때문에 거슬리는 걸 허용하지 않는다.



The marble, along with a Knole sofa tucked under the stair,
a Louis XV bergére covered in its original mossy velvet,
and a witty Adam-style painted canvas laid over the sea grass rug,
immediately establishes the soft, almost underwater color palette the designer
used throughout the house
대리석과 조각상.
소파와 오른쪽 그린색 루이15세의 베르제르 의자.
디자이너가 주색으로 쓴 블루와 가구,다른 소품들의
빨강, 노랑 색깔이 연회색 바탕에 조화를 이루어 감동을 준다.



"We looked for months before finding the perfect set at a nearby antiques shop
called Metropolitan Artifacts," says this homeowner about the front doors.
"They were beautiful, antique French townhouse doors dating
from the late 1800s." After the portals were cleaned and restored,
the homeowners had clear-glass, operable windows set in the openings
so that the intricate ironwork could be seen both inside the foyer and
on the porch. Architect Hoyte Johnson also dropped the high cathedral ceiling
to a flat, lower pane and replaced a 1970s globe light with
a more appealing lantern fixture
앤티크샵에서 몇달 동안 찾은 1800년대식 프랑스문을
달았다. 건축가 호이테 존슨은 평평하고 낮던 천정을
가톨릭식으로 바꾸고 70년대 등을 더 매혹적인 칸델라로 바꿨다.



In this coastal home, the screened porch opens to a simple, airy entry
심플하고 널찍한 입구으로 통하는 현관.



This entryway says country. The rich colors of wood floors and pine tongue
and groove boards on the walls compliment the lush red color of the door
미 남부 집의 현관
갈색 오크 마루, 카키 벽, 골드의 수납장이
빨간 출입문과 참 잘 어울린다.



English seashell prints await visitors at the door
돔형 현관, 천정의 조명, 외출 때 쓸 모자와 우산, 쇼핑백.
그리고 기다리는 손님을 반기는 조개로 붙여 만든 액자.
웜 웰컴!



Buttery yellow walls magnify the sunlight and the feeling of spaciousness
in this entry hall. The welcome mat is actually a mosaic "area rug"
made of slate tiles set into the hardwood floor
황토색의 현관에 햇볕이 가득 들어 와 넓직함을 더 한다.
나무 마루 한편에 모자이크 타일을 붙여
카펫같이 쓰는 멋진 센스.



The front view of the Harrod's Creek Idea House,
located 15 miles west of Austin, Texas
텍사스 오스틴 서쪽에 위치한 해로드 크릭의 아이디어 하우스 전면.
(집 구조와 조경을 잘 보아 두자. 우리가 펜션을 지을 때 엄청 도움이 될 거 같다.)



This long foyer carries the outside in and imparts a bit of drama.
The walls are the same stone as the exterior.
The paneled wood ceiling of the covered entryway is
repeated in the foyer and is stained to complement the mesquite floors.
Glass doors let light in and allow unobstructed views to the back
of the house. Pierced copper sconces and a distinctive hanging lantern
provide a warm glow throughout the entry hall
긴 현관 그리고 외벽과 똑같은 돌을 쓴 벽이 드라마틱한 느낌을 주고
나무 마루, 문, 장식장의 색깔이 잘 맞는다.
유리 뒷문에 쏟아지는 햇살과 탁 트인 전망.
특이한 램프와 천정 칸델라가 따스함을 준다.



Simple furnishings--such as this bench and
a demilune chest--rest against the walls
심플한 벤치와 추상화



Designers shaped this entry hall's stair rail out of alternating bands
of painted iron and textured slumped glass.
They crafted the wall beneath into Japanese tansu-like storage cabinets.
The door to the kitchen is another art piece:
a sheet of translucent slumped glass that's a new version of the barn door
계단과 다이닝 룸, 계단 밑의 동양 수납장 모양의 벽이
다자이너들의 컨셉이다.
특히 불투명 유리의 추상화적 느낌이 강한 인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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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의 깜짝을 없애기 위해서.


집안에서개를 기르는 경우, 신경이 쓰이는 것이, 손님이 방문했을 때의 일.모두가 개를 좋아하면 좋지만, 개에 약한 분이라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약간의 궁리도 필요합니다.예를 들어 오른쪽의 플랜과 같이, 개가 현관 홀에 나올 수 있는 곳을 한 개소로 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이 출입구를 관리해 두면, 갑자기 개가 튀어 나오고 손님을 놀래키기도 없습니다.게다가 견용의 「펜스 도어」를 병설하면 대책으로서는 만전.손님시에 펜스 도어를 잠그어 두면, 현관 홀에 개가 튀어 나오는 것을 막으면서, 개도, 접객 하는 가족의 모습이 보이므로 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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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홀과 리빙의 사이에 펜스 도어를 설치해, 애완동물의 현관에의 튀어나옴을 방지

출 처 [ www.asahi-kasei.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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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좋아하는 사람도, 서투른 사람도 웰컴.

개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 서투른 사람, 좋아하지만 조금 무섭다고 하는 사람.우리 집에는 여러 사람이 옵니다.거기서, 현관 주위에도 약간의 궁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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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현관겨드랑이에 개를 놀 수 있는 뜰을 마련했을 경우, 뜰과 어프로치의 사이는 비싼 벽에서 나누어, 내방되는 손님이나, 우편, 택배의 분 등에게 불안을 주지 않게 합니다.게다가 매우 넓은 어프로치에 벤치등을 배, 근처의 애완동물 동료가 방문했을 때에 우호가 깊어지는 모습의 스페이스가 됩니다.뜰과 어프로치의 사이의 펜스는, 그때그때로 열거나 닫거나.이렇게 하면, 개도 기쁜, 모두가 방문하기 쉬운 쾌적한 우리 집이 됩니다.


개를 놀 수 있는 뜰에는, 개가 기뻐하는 엿보기구멍과 발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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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한 자연스러움을 살린 공간_ 현관문 리폼

DIY 마니아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현관문 리폼에 도전한다. 시트지나 인테리어 필름지만으로도 충분히 깔끔하고 포근한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원목합판을 이용하면 반영구적인 리폼을 할 수 있다. 전체를 통으로 붙이는 것보다 조각내서 붙이면 작업하기도 쉽고 스타일도 훨씬 정감 있다.

리폼왕 혜나에게 배워봐요

준비할 재료
미송합판 원판 1장, 글루건, 목공 본드, 클램프, 핸디코트, 사포, 칼, 임시 고정용 박스테이프

이렇게 만드세요


1.
손잡이는 분리해두고 미술용 4B연필로 현관문에 선을 그린 후 가장자리부터 글루건과 본드를 적절히 사용해 합판을 붙인다. 이때 최대한 고루 문질러주어야 중간에 들뜨는 일이 없다. 손잡이 부분은 커터를 이용해 둥글게 도려내어 붙인다.


2. 고정용 집게인 클램프로 현관문과 합판을 고정해준다. 장시간 고정을 필요로 하는 작업의 경우 클램프를 이용하면 본드가 단단히 붙어 들뜨는 일이 없어 유용하다. 본드가 완전히 마르고 나면 풀어준다.

3. 합판이 철문에 고정되고 나면 합판 조각들 사이에 핸드코트를 얇게 펴 바른 후 굳힌다. 경계선 사이에 자연스러운 선이 생겨 더 멋스럽다. 완전히 굳은 후 사포로 고루 문질러 질감을 살린다.

김혜나 씨는요

혜나하우스닷컴으로 더 잘 알려진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워킹맘. 직접 꾸민 집 사진을 하나 둘 올리면서 주부들 사이에서 유명해지기 시작해 각종 인테리어 잡지는 물론 EBS ‘살림의 여왕’에도 출연한 바 있다. 집 꾸미기 8년의 노하우를 공개한 ‘혜나네 집에 100만 명이 다녀간 까닭은?’이란 리폼&DIY 책의 저자로도 유명하다.
 

여성조선
진행_오미라  사진_신승희  작품_김혜나(www.hyenahou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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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의 7가지 서로 다른 표정
‘다른 주부들은 어떻게 꾸미고 살까?’
집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현관. 비슷비슷한 구조라 특별한 게 있을까 싶지만 꾸미기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 다른 주부들은 어떻게 해놓고 사는지 궁금했다면 여기 소개한 집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보자.
Antique & Romantic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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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꽃무늬 벽지와 앤티크 가구로 로맨틱하게 연출

현관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정면 벽에 꽃무늬 벽지를 발라 화사한 느낌이 난다. 나머지 벽과 바닥은 은은한 아이보리톤으로 맞추고 가방이나 모자, 우산을 수납할 수 있는 앤티크 가구를 놓아 장식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살렸다.

2 중문과 화장대로 고급스럽게 꾸몄다

바닥에는 광택이 없고 나무 느낌이 나는 타일을 깔고 벽에는 꽃무늬 벽지를 발랐다. 외부의 소음과 시선을 차단하기 위해 설치한 중문과 한쪽 벽에 놓인 앤티크 화장대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화장대 위에는 향수 등을 올려두어 외출 전 마지막으로 옷매무새를 다듬을 수 있게 했다.

3 가벽과 파우더룸으로 색다른 느낌을 살렸다

현관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공간에 가벽을 세워 파우더룸으로 꾸몄다. 비누와 핸드크림, 빗 등을 세면기 위에 놓아 가족들이 밖에서 돌아왔을 때 간단히 손을 씻거나 외출 전 가벼운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민 주부의 센스가 돋보인다.  

Modern & Simple Style

1 모자이크 타일과 몰딩으로 산뜻하게~

하얀색 모자이크 타일로 청결한 느낌을 살린 현관. 처음에는 하얀색 벽이 밋밋해보일 것 같아 포인트 벽지를 바르려 했지만 벽에 있는 두꺼비집과 계량기가 더 튀어보일 것 같아 포기했다. 대신 가운데 부분까지는 바닥과 같은 모자이크 타일을 붙이고 위쪽 벽과의 경계부분에는 몰딩을 붙여 심플한 분위기를 살렸다.

2 공간에 딱 맞는 신발장으로 수납효과를 극대화시켰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신발장을 짜 넣어 공간 활용도를 최대한 높였다. 신발장 가운데 부분은 홈을 파서 거울을 달고 향수, 열쇠 등을 올려둘 수 있도록 했다. 현관문 위에 붙인 은색 시트지와 수납장을 장식한 영문 레터링 스티커가 화이트톤으로 꾸며진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어준다.

3 창문달린 가벽으로 외부 시선을 차단하고 장식성을 살렸다

현관문을 열었을 때 거실이 다 보이는 것이 싫다면 이 집처럼 가벽을 세우는 것도 한 방법. 완전히 막으면 오히려 답답해보일 수 있으므로 위쪽에 공간을 약간 띄워주고 가운데는 장식용 창문을 달아주면 좋다. 창틀 앞에는 초록색 화초를 올려두면 기분까지 좋아질 듯.

4 타일 벤치와 네온등으로 꾸민 개성 있는 공간

갈색 모자이크 타일을 붙여서 만든 벤치가 베이지톤의 현관 바닥과 잘 어울린다. 벤치 위에는 예쁜 꽃을 풍성하게 장식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네온등이 들어오는 거울이 심플한 공간에 포인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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