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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찬밥으로 빵을 만드는 고팡(GOPAN) SD-RBM1000-W 화이트 제빵기

SD-RBM1000-W 화이트는 전자동 제분기능을 탑재, 가정에서 사용하는 쌀을 그대로 빵을 만들 수 있는 제빵기로 쌀의 반죽에서 발효, 소성공정(?成工程)까지 전 자동으로 실행, 제품 한 대로 쌀에서 빵을 만들어 낸다.


또한 생쌀로 빵을 만드는 제빵 프로세스를 개선, 보다 균질한 기포의 쌀빵을 구현한다. 또한 반죽 효율을 높인 새로운 제분형상을 채택했으며 쌀을 제분할 때의 소음을 60dB로 낮췄다.


그 외 글루텐, 이스트 등의 자동 투입 케이스에 불소 코팅처리로 투입성을 향상시키는 등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밀가루에 찬밥을 배합해 빵을 만드는 코스를 비롯해 다양한 제빵 코스를 제공하며 판매가격은 38,400엔이다.


http://www.panasonic.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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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Panasonic)은 다리미 밑판의 앞뒤가 같은 모양의 새로운 종류의 다리미 4종을 선보였다.


파나소닉의 새로운 ‘NI-WL600’ 다리미는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특별한 모양의 바닥판을 장착하였다. 2월 10일 출시될 예정인 이 제품은 일본제품으로는 처음으로 출시되는 더블-프론트(double-front) 다리미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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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방향을 바꾸거나 손잡이를 다시 잡을 필요 없이 다리미를 앞뒤로 움직일 수 있다. 파나소닉 측은 이 다리미를 사용하면 셔츠를 4분 내에 다릴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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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파나소닉이 1927년부터 다리미를 판매하기 시작한 뒤 처음으로 생산하는 더블-프론트 모델이다.


파나소닉의 더블-프론트 다리미는 무선 모델 2종, 그리고 유선 모델 2종 중 선택 가능하다. 고급 무선 NI-WL600 모델은 스프레이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도와주는 소재의 밑판을 사용했다.


무선 모델의 가격은 아직 미정이지만 1만 7,000엔 정도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 저렴한 무선 모델인 NI-WL500은 1만 2,000 엔 정도 될 것이라고 한다. 2종의 유선 모델은 각각 1만 3,000엔 및 1만 엔 정도의 가격이 될 예정이다.


출처: http://panasonic.jp/iron/cordless_iron/ni_wl600/recommend/p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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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Panasonic)사가 30년 만에 에너지절감 기술을 개발, 이를 채택한 원형 형광등,‘파룩 프리미어(Palook Premiere) LS’ 시리즈를 오는 6월 1일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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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발한 파룩 프리미어 LS 시리즈는 30년 만에 선보이는 에너지절약형 기술을 채용, 약 5%에 달하는 에너지 절감효과를 구현하며 동시에 업계  최고의 수명시간인 15,000시간을 실현했다. 따라서 1일 5.5시간을 사용할 경우, 약 7년을 더 사용할 수 있으며 램프의 교환횟수도 낮아져 폐기물감소에 따른 친환경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한편,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약 2kg 감소되어 지구온난화 방지에도 일조할 수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고휘도 형광체로 약 7년이 경과해도 초기 밝기의 80%를 유지하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밝고 눈에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파룩 프리미어 LS 시리즈는 크기에 따라 30, 32, 40인치 세 가지 타입으로 출시되며, 색상은 백색광, 자연광, 쿨 칼라(녹 청 보라) 중 선택이 가능하다. 가격은 30인치는 1,200엔, 32인치는 1,700엔, 40인치는 2,000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http://panasonic.co.jp/corp/news/official.data/data.dir/jn090424-2/jn09042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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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Panasonic)이 하이브리드 라이팅(hybrid lighting) 방식을 사용하여 프리미엄 형광등 전구를 개발했다. 파-룩(Pa-Look)이라 이름붙은 이 전구는 켜는 즉시 밝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형광등은 본래 불을 켜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욕실이나 지하실 같은 곳에서는 사용하기 불편하다. 하지만 파나소닉이 출시한 이 형광등은 달팽이 모양의 중심부에 퀵 램프(Quick Lamp)가 있어 기존 형광등에 비해 50%~60% 정도 빨리 켜진다. 그리고 최대 밝기에 도달하면 퀵 램프는 자동으로 꺼진다.


이 형광등은 10와트의 전기로 54와트에 해당하는 밝기를 낼 수 있어 전기료 절감 효과가 매우 크다. 또한 이산화탄소 방출도 크게 줄일 수 있다.


출처 Akihabar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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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08' 개막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되는 파나소닉의 150인치 플라즈마 TV가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품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파나소닉은 지난 CES 2006에서도 103인치 플라즈마 HDTV를 선보인 전력을 가지고 있으며, 지난 1월에는 샤프도 108인치 LCD TV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150인치 플라즈마 패널은 이전에 선보인 모델보다 대각선 길이가 47인치 더 길어 세계 최대 크기를 자랑한다. 


마쓰시타 전기공업이 개발한 이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2 x 3.5미터로, 이정도 크기면 성인을 실제 크기로 보여주기에도 충분하다.


가격은 미정이며, 2009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Born 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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