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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다리미 밑판의 앞뒤가 같은 모양의 새로운 종류의 다리미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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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Panasonic)은 다리미 밑판의 앞뒤가 같은 모양의 새로운 종류의 다리미 4종을 선보였다.


파나소닉의 새로운 ‘NI-WL600’ 다리미는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특별한 모양의 바닥판을 장착하였다. 2월 10일 출시될 예정인 이 제품은 일본제품으로는 처음으로 출시되는 더블-프론트(double-front) 다리미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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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방향을 바꾸거나 손잡이를 다시 잡을 필요 없이 다리미를 앞뒤로 움직일 수 있다. 파나소닉 측은 이 다리미를 사용하면 셔츠를 4분 내에 다릴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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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파나소닉이 1927년부터 다리미를 판매하기 시작한 뒤 처음으로 생산하는 더블-프론트 모델이다.


파나소닉의 더블-프론트 다리미는 무선 모델 2종, 그리고 유선 모델 2종 중 선택 가능하다. 고급 무선 NI-WL600 모델은 스프레이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도와주는 소재의 밑판을 사용했다.


무선 모델의 가격은 아직 미정이지만 1만 7,000엔 정도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 저렴한 무선 모델인 NI-WL500은 1만 2,000 엔 정도 될 것이라고 한다. 2종의 유선 모델은 각각 1만 3,000엔 및 1만 엔 정도의 가격이 될 예정이다.


출처: http://panasonic.jp/iron/cordless_iron/ni_wl600/recommend/p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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