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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에 해당되는 글 82건

  1. 2007.11.12 꽃에 물주는 식기건조대
  2. 2007.11.05 산요와 코카콜라, 냉매 없는 음료수 냉장고 만들어
  3. 2007.11.05 미니도넛, 1분이면 만든다!
  4. 2007.11.05 열에 반응하는 머그컵으로 지구온난화 메시지 전달
  5. 2007.11.05 커피프린스에서 보았던 그 커피기구 셋트
  6. 2007.11.05 나만의 싸이폰 커피메이커(3인용) T2M2 [티투엠투]
  7. 2007.11.04 즉석으로 감자칩을 만들 수 있는 칩메이커(CHIP MAKER)
  8. 2007.11.02 세계 도자기 수집가들로 부터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 제임스 세들러
  9. 2007.10.24 손쉽게 샴페인을 따는 충전용 코르크스크루
  10. 2007.10.22 펭귄 티 타이머 - 차 끓여주는 귀여운 친구
  11. 2007.10.19 와인병 모양의 와인 온도계
  12. 2007.10.17 부엌칼 하나에도 당신의 센스가 묻어나는 주방꾸미기
  13. 2007.10.09 도자기에 아름다운 삶을 채색하는 여자 유미정 씨
  14. 2007.09.23 주방가전]컴팩트한 식품 진공 포장기 효도선물로 제격
  15. 2007.09.21 주방용품]큘러네리프렙, 음식물의 해로운 박테리아 제거!
  16. 2007.09.21 주방용품]물을 살균 소독하는 태양열 물통
  17. 2007.09.21 주방용품]눈에 들어가지 않게 레몬즙 짜주는 기기
  18. 2007.09.21 주방용품]오수를 깨끗한 식수로 바꿔주는 라이프 세이버
  19. 2007.09.21 주방용품]미국 Bandai Namco, 스시 말아주는 기계
  20. 2007.09.21 [주방용품]프랑스 에비앙,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신제품 선보여
  21. 2007.09.18 빌트인 램프가 있는 소금/후추 분쇄기
  22. 2007.08.29 작품처럼 특별한 파이렉스

꽃에 물주는 식기건조대

주 방/생활가전 2007. 11. 12. 16:4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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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기발한 상품이 많지만 이 중에서 아이디어 식기건조대를 찾아보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플랜터 식기건조대(Planter Dish Drip)”는 심플한 아이디어를 이용해 수자원까지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어뎀 셀렉(Erdem Selek)이 디자인한 이 식기건조대는 접혀진 철강 시트에 화분을 넣어 그릇에서 빠지는 물로 화초에 물을 주도록 설계되어있다. 물 한 방울도 헛되게 흘려보내지 않고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출처 Ecogeek


 [주 방/주방가전] - 주방가전]“신혼부부 Must Have 아이템, 식기세척기”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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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요(Sanyo)가 최근 코카콜라(Coca-Cola)와 손잡고 음료수 냉장고에 사용될 천연 냉매, 즉 이산화탄소(CO2) 압축기를 채용한 비(非)플로오로카본 타입 카세트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 카세트는 또한 효율적인 에너지관리시스템(Energy Management System)도 포함되어 있어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셈이다.


산요는 이 신제품 카세트를 2008년 3월부터 코카콜라에 공급하기 시작할 것이다. 코카콜라는 2008년 8월에 시작되는 베이징 올림픽의 공식 후원사로서, 오존층 파괴의 원인이 되는 하이드로 플루오로카본(HFCs)을 사용하지 않는 고효율 냉각 시스템을 전 올림픽 개최지에서 사용할 것이라고 최근 밝힌바 있다. 이러한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산요가 기술력을 발휘하여 자연 상태의 공기 중에 무궁무진한 기체, 즉 이산화탄소를 사용하는 컴프레서를 개발한 것이다.


이 새로운 압축기를 장착한 새 냉각 시스템은 코카콜라 노스어메리카(Coca-Cola North America)와 함께 개발했다. 그 결과, 전세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과 내구성을 모두 갖춘 비플로오로카본 카세트가 개발된 것이다. 이러한 공동 노력 덕분에 코카콜라 노스어메리카는 비플루오로카본 음료수 냉장고라는 새로운 시장을 열 수 있게 되었다.


출처 Fareastgizmos

[주 방/주방가전] - 김치냉장고 "하우젠 아삭" 소리 나는 광고로 고객 시선 유혹
[주 방/주방가전] - 리빙]특허청 보도자료 中 김치냉장고에 김치 보관하는 일반적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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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도넛, 1분이면 만든다!

주 방/생활가전 2007. 11. 5. 16:43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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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 누 매틱(Dough-Nu-Matic)’은 그 이름만으로도 어떤 제품인지 확연히 알 수 있는 도넛 제조 기기이다.

단지 기계에 도넛반죽을 넣고 기다리기만 하면 1분 안에 맛있는 꼬마도넛이 완성된다. 6분이면 12개의 도넛을 제조할 수 있다. 허기진 아이들의 배를 바로 채워줄 수 있는 유용한 제품이다.


도우 누 매틱의 소매가는 130달러이다.


출처 Coolest-gadgets


[주 방/주방가전] - 즉석으로 감자칩을 만들 수 있는 칩메이커(CHIP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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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에 대한 심각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일상 속에서 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컵이 출시됐다.


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 컵에는 바다 위에 빙하가 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뜨거운 음료수를 안에 넣으면 커다란 빙하가 점점 녹아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 이 컵으로 음료수를 마시면서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지구온난화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일 수도 있을 것이다.


출처 Coolest-gadgets

http://www.coolest-gadgets.com/20071031/heat-sensitive-cup-is-a-great-way-to-bring-up-global-warming-to-coworkers/

[주 방/주방가전] - 세계 도자기 수집가들로 부터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 제임스 세들러
[주 방/주방가전] - 도자기에 아름다운 삶을 채색하는 여자 유미정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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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추출 방법>>
1. 커피는 추출하기 직전 필요한 양만을 갈아야 합니다.
2. 커피는 추출 방법에 따라 알맞게 커피를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커피를 곱게 갈면 쓴 맛이 나고, 굵게 갈면 싱거운 커피가 됩니다.
3. 최상의 커피 맛을 내기 위해서는 정수나 생수를 사용해야 합니다.
   커피와 물의 배합 비율은 커피 10g에 175ml의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적인 물의 온도는 90도~96도 입니다.


커피 보관 방법>>
 풍부하고 신선한 커피의 맛을 위해서는 커피를 개봉한 후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사용을 해야하며, 커피는 밀폐용기에 넣어서 신선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을 해야합니다.
 커피를 얼리거나 냉장고에 보관하는것은 안 좋으며 최상의 맛과 향을 즐기시려면 추출 후 20분 안에 드십시오.





Kalita Aladin동포트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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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 및 규격
원산지 : Japan
용   량 : 900㎖
재   질 : 동(銅)
색   상 : Brown Gold

제품소개
커피 마니아라면 누구나 탐을 낼 포트입니다.

드립용으로 사용하시기 적당합니다.

가늘고 길게 떨어지는 물줄기가 커피의 맛과 풍미를 더해줍니다.


Kalita 동 계량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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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 및 규격
원산지 : Japan
재   질 : Copper
색   상 : Copper
사이즈 : 13.6 x 4.6 x 3(cm)
일반 드립커피에 사용하는 계량스푼
평균 한잔에 10g의 커피를 사용

제품소개
일본의 유명한 커피 용품회사 KARITA의 동계량스푼 입니다.

로스팅 강도와 원두의 품질에 따라 용량차가 있답니다.
참고하셔서 사용하세요.

Kalita Dripper 102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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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 및 규격
원산지 : Japan
용   량 : 3~4인용(430g)
재   질 : 동[銅]
사이즈: 11 x 11 x 8.7(cm)

제품소개
일본의 유명한 커피 용품회사 KARITA의 드립퍼!

저렴한 가격에 비해 좋은 커피맛을 얻는 드립퍼
커피의 추출시간이 짧고 사용법이 간편함
모든 드립퍼엔 계량스푼이 포함되어 있음
중간 굵기 정도의 그라인딩 된 커피 사용
동으로 제작된 고급제품: 드립시 온도유지에 용이


Kalita 페이퍼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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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 및 규격
원산지 : Japan
재   질 : Wood
색   상 : Wood
사이즈 : 8.3x 17.7 x 9.7(cm)
목재로 만든 커피필터 전용 꽂이
칼리타 103필터까지 꽂을 수 있는 사이즈

제품소개
일본의 유명한 커피 용품회사 KARITA의 페이퍼랙 입니다

Kalita Coffee Filter 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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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 및 규격
원산지 : Japan
용   량 : 100p
재   질 : 펄프
색   상 : Yellow

제품소개
일본의 유명한 커피 용품회사 KARITA의 드립필터!

BG드립 세트에 사용되는 여과지
가정에서 칼리타 BG드립퍼와 함께 사용하면 편리
커피의 추출시간이 짧고 사용법이 간편함
중간 굵기 정도의 그라인딩 된 커피 사용
커피프린스에서 보았던 그 커피기구 셋트

드립퍼식은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여과기와 드리퍼를 이용하여 간단히
질 좋은 커피를 마실수 있어 널리 이용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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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싸이폰 커피메이커(3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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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폰 커피는 모카포트처럼 진공식 추출법을 사용하고 있는 커피 도구입니다.
아래의 둥근플라스크안에 물을 넣고 플라스크 위에 있는 로트에 커피를 넣어
플라스크와 연결한 다음 램프에 불을 붙여 가열합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수증기가 증가하면서 플라스크 안에 있는 물들이
로트쪽으로 물을 올려 커피와 만나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추출된 커피가 싸이폰 커피입니다.

핸드드립 커피 보다는 가벼운 맛과 향이 느껴지지만...

우울한 오후에 분위기를 업할 수 있는 나만의 커피
비오는 날 창가에 앉아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나만의 커피

특별한 날, 내가 바리스타가 되어
연인끼리, 혹은 부모님,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소중히 내어줄 수 있는 나만의 커피

나만의 커피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나만의 친구입니다.

■ 주의사항

1. 외부의 물방울을 제거한 후, 사용해주세요.
2. 외부의 물방울이 있을시, 파손이 될 수 있습니다.
3. 사용 후, 로트의 긴관의 아랫부분의 여과기 손잡이를 살짝 잡아당기면,
여과기를 분리하여 세척할 수 있습니다.
4. 세척 후, 건조한 곳에 보관해주세요.
5. 유리가 뜨거울 때, 젖은 천이나 곧바로 찬 물을 닿게하면
    급격한 온도변화에 의한 파손이 됩니다.
6. 급격한 온도변화 및 강한 충격을 피해주세요.
7. 심지는 불꽃의 길이가 3~4 cm가 되도록 조절해주세요.
8. 알콜은 약국에서 1,000원 정도면 구하실 수 있습니다.


■ 사용방법

1. 끓인 물을 아래의 둥근 플라스크에 담습니다.
2. 플라스크위에 로트에 적당량의 커피를 넣고 플라스크에 연결합니다.
3. 플라스크와 로트 연결시, 살짝 넣으시면 됩니다. 무리하게 꽉 끼면, 나중에 빼기 힘드십니다.
4. 알콜램프를 이용하여, 아래의 플라스크를 직화합니다.
5. 물이 끓기 시작하면서, 로트쪽으로 물이 올라가면 스틱으로 살살 저어줍니다.
6. 물이 다 올라가면, 알콜램프를 꺼내어 불을 꺼주세요.
7. 그러면, 다시 플라스크쪽으로 커피가 내려옵니다.
    진한 향을 원하시면, 4~7번을 다시 하시면 됩니다.
8. 로트를 뺄 때, 좌우로 끝까지 두세번 밀어주면서 빼면 편합니다.
9. 이제, 나만의 싸이폰 커피를 즐기면 됩니다.


* 구성 : 싸이폰 + 알콜램프 + 스푼 + 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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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es Sadler는 1882년에 제조를 시작하였습니다.

질그릇을 시초로 하여 티포트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그 품질과 명성을 쌓기 시작하여 지금은 세계 도자기 수집가들로 부터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1960년대 부터 수출 마케터로 수출을 시작하였고 1990년대 말 Churchill China PLC 가 James Sadler 의 잠재력과 품질이 좋다는것을 발견 하고 그들의 도자기 지식판권을 구입했습니다.

그들이 구입한 아이템들은 James Sadler 브랜드, 약식과 기록이었습니다.

이리하여 회사는 다시 점차적으로 강해 졌습니다.

오늘 James Sadler 는 신제품 개발, 세계적인 수집가로 부터 인기가 증명된 영국 유산 주제 및 기념적인 이벤트에 투자를 하고 있으며 많은 신제품을 집중적으로 출시 하고 있습니다.

신 아이템 범위는 계속적으로 티폿과 컵을 기초로 하여 늘어날 것이며 또한 수집가의 관심을 끌고 있는 손잡이있는 차잔들도 나중에는 추가될것입니다.


■ 제품소개 도자기의 본고장인 영국의 Stoke-on-Trent지역에서 시작으로 현재 인디아의 생산라인에서 출시되며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이 화려하고 세심한 부분까지도 정성을 들여 만든 실용성과 우아함을 강조한 제품 전사가 섬세하게 표현되어 한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함.고품격 디자인으로 집안의 품격을 높임.

■ 제조사 : 처칠  CHURCHILL 소개 영국 처칠사는 1795년 설립되어 약210년의 전통을 갖고 있는 도자기 전문회사로 전세계 약 50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영국 여왕상에 빛나는 Queen's Award상을 두차례 수상한 바 있는 영국에서 인정받는 브랜드입니다



제임스 세들러 추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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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세들러]피터래빗 라이브러리 티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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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트위스트 시더 머그
재 질 :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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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트위스트 라이브러리 티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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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래빗 시더 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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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병을 여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배터리 코르크스크루를 사용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코르크스크루는 코르크 마개에 스크루를 꽂는데 막대한 힘을 들일 필요가 없다. 버튼을 누르고 코르크스크루가 코르크를 제거하는 것을 보고 있기만 하면 된다. 충전이 완벽하게 되어 있을 경우, 24개 정도의 샴페인 병을 열 수 있으며, 이 정도의 샴페인이라면 파티 하나를 하는데 충분한 숫자이다. 배터리 코르크스크루의 크기는 27.5cm x 5.5cm x 5.5cm이며, 판매가격은 £29.99이다.


크리스마스와 신년이 얼마 남지 않는 현 시점에서 연말연시 선물로 무엇이 좋을지를 점검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때 배터리 코르크스크루도 그 후보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Ubergizmo

http://www.ubergizmo.com/15/archives/2007/10/battery_corkscrew.html

[주 방] - 브랜드 ] 덴마크 menu키친,리빙,와인용품,가드닝 아웃도어용품
[주 방] - 와인병 모양의 와인 온도계
[주 방] - 덴마크 menu] 와인의 필수 3 아이템 - Vignon Wine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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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마시고 싶을 때마다 완벽한 차를 끓여주는 아주 깜찍한 친구가 있다면 어떨까요? 게다가 자꾸 달라고 떼를 써도 불평한마디 안하는 친구라면?


그런 친구는 세상에 없다고요? 아니요. 펭귄 티 타이머(Penguin Tea Timer)가 바로 그런 친구에요.


이 펭귄에는 타이머가 내장돼 있어요. 얼마나 진한 차를 마시고 싶은지에 따라 1분-20분까지 차 끓이는 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요.


그냥 펭귄 부리에 티백을 걸고, 타이머를 맞춰놓고, 느긋하게 기다리면 되요. 펭귄이 티백을 물속에 넣었다가 시간이 다 되면 다시 들어올리죠.


정말 깜찍하게 생겼죠? 그냥 타이머로만 사용해도 돼요.


해리엇 카터(Harriet Carter)에서 12.98달러에, 아마존(Amazon)에서 14.98달러에 구입할 수 있어요. 모자까지 쓴 말쑥한 펭귄을 원한다면 시그널스

( Signals)에서 18.98달러에 구입할 수 있어요.



출처 Popgadget

http://www.popgadget.net/2007/10/perfectly_brewe.php 
 [주 방] - 주방가전]물 온도에 따라 색깔 변하는 주전자
[주 방] - 이탈리안의 고감도 생활감성 드롱기<DeLonghi Espresso Maker> 자동 에스프레소 커피메이커
[주 방] - 간편하게, 그러나 제대로 에스프레소 즐길수 있는 커피기구 비알레띠 브리카4 / 에스프레소 커피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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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병 모양의 와인 온도계

주 방/생활가전 2007. 10. 19. 17:2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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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의 와인을 마시더라도 풍부한 향과 맛을 경험하고 싶다면 무어보다도 와인을 적정한 온도에서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와인 온도계가 출시되었다. 와인에서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외관 또한 와인 병 모양으로 제작하였다.


온도계는 출고당시부터 가장 인기 있는 와인에 따라 종류별로 16가지 온도로 미리 설정이 되어 있다. 스테인레스 재질로 만든 외관에는 백라이트 디스플레이가 부착되어 있고, 자동 전원 꺼짐 기능이 있다. 온도 표시 방식은 섭씨와 화씨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적정 온도에서 2°C 범위 내에 들어올 경우 알람이 울린다. 버튼을 눌러서 와인 타입을 정하고 온도계를 와인 병 안에 집어 넣어 최소한 25mm이상이 잠기도록 한 뒤 온도를 읽으면 된다.


제품 가격은 £14.99이다.


출처 : Coolest-gadgets

http://www.coolest-gadgets.com/20071016/wine-bottle-wine-thermom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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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칼 하나에도 당신의 센스가 묻어나는 주방
무엇보다 살림을 하는 주부들에겐 비교대상이 될수 있는 여러가지 주방용품들
가을을 맞아 새집을 꾸미는 분들이 많은 요즘 다른 주부나 친구들에게
부러움을 살만한 사소하지만 세련된 주방용품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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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천이백엠>

[주 방] - 주방가전]싱크대 내장형 음식물 처리기 린나이 비움
[주 방] - 차마코 이니그맨 끌어주는 양념통5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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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윤지영 기자 사진 | 김동오
 

흰 그릇은 보는 대로 샀어요. 이젠 좀 덜할 때도 되었는데 아직도 그릇 욕심이 많아요. 언젠가는 그려야지 하고 쌓아 놓아 우리 집 곳곳에는 도자기들이 꽤 있죠. 포슬린 페인팅은 도자기에 그림을 그려서 작품을 만드는 작업이에요. 6년 전 선배 언니를 따라 공방에 놀러 갔다가 처음 포슬린 페인팅을 접하게 되었죠. 도자기를 빚고 굽는 것보다 도자기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 좋았어요. 포슬린 페인팅은 2차 소성까지 끝내 표면이 반질반질한 도자기에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원하는 색깔도 쉽게 나오고, 굽기 전에는 얼마든지 수정이 가능해요. 처음엔 너무 신이 나서 매일 매일 쉬지 않고 그림을 그리러 공방에 다녔어요. 거기서 만들어 온 작품을 보고 또 보고…. 그릇 종류는 거의 가리지 않고 그림을 그려요. 우리 집 그릇은 그림 없는 그릇이 없을 정도예요.

포슬린 페인팅은 자연을 모티프로 한 주제가 많아요. 꽃과 새, 동물 등이 주제가 되죠. 장미를 좋아해서 처음엔 장미만 그렸는데 그게 쉽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2년 지나니까 그제서야 예쁜 장미 그림이 나오는 거예요. 아무리 타고난 실력이 좋아도 장미를 열 송이 그린 사람과 스무 송이 그린 사람의 실력은 차이가 있어요. 포슬린 페인팅을 하면서 기다리고 참아 내는 것도 연습하게 된 것 같아요.

하지만 자연을 그려서 그런지 그림을 그릴 때 긴장도 되지만, 그 시간만큼은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평온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그렇게 행복감이 충만해 만든 작품을 집 안 곳곳에 놓게 되면 그림을 통해서 제 행복한 마음이 가족에게도 전달이 될 것 같아요. 요즘은 아이들이 우리만 보고 있는 게 아까우니 작품을 팔면 어떻겠냐고 제안하는데 그게 쉽지 않더군요. 밤을 새워 만든 정성과 노고를 생각하면 값으로 환산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자식처럼 품고만 있어요.

세밀한 그림이 많다 보니 눈이 나빠져서 안경을 쓰지 않고서는 이젠 작업을 할 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그래도 흰 도자기만 보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그림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붓을 잡게 돼요. 처음 붓을 잡았을 때의 그 마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고 싶어요. 그림을 그리면서 차마 학창 시절 못다 이룬 꿈도 이루게 된 것 같아요.

 
 
장미를 좋아해 유독 주부의 집에는 장미 그림이 많다. 이젠 장미 그림만큼은 누구에게도 자신 있다고. 여러 번 섬세하게 칠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치고 두세 번씩 가마에 구워 만든 작품이다. 옐로 바탕에 새겨진 붉은 장미가 커피 향기를 더욱 그윽하게 하는 것 같다. 층층 쌓아 올린 커피잔과 티포트, 액자 형태의 그릇이 한곳에 모여 있으니 각각의 꽃 그림들이 살아 있는 것 같아 풍성한 꽃밭을 연상케 한다. 꽃 그림은 창의적인 활동과 다르지 않다. 평소에 식물도감이나 자연 도감과 같은 사진을 많이 보고 머릿속에 남겨 두라는 것이 유미정 씨의 조언.
 
 
도자기의 모양에 따라 그림의 내용도 달라진다. 그릇이 주는 이미지와 그림을 조화롭게 만드는 센스도 시간이 지나고 그림을 많이 그릴수록 생기는 것 같다. 이젠 도자기를 보면 어떤 그림이 어울릴지 머릿속에 떠오른다. 반달 모양의 접시에는 각기 다른 꽃을 그려 꽃이 도자기가 아닌 액자 속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 거실에도 그릇장을 하나 놓아 작품들을 올려놓았다. 처음엔 싼 그릇들만 찾았는데, 오랫동안 정성을 들이며 그린 그림이다 보니, 그릇도 좋은 것을 사고 싶어지더라고. 좋은 도자기에 예쁜 그림을 그릴 때마다 그릇장에 하나 둘씩 작품을 올려놓는 재미도 그림을 계속 그리게 하는 이유인것 같단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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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팩트한 식품 진공 포장기 효도선물로 제격


음식은 항상 변하기 쉬워 보관방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대부분의 음식에는 진공포장이 가장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다. 최근 새로 나온 올리소 프리스퍼 후레시 키퍼 진공 포장기(Oliso Frisper Freshkeeper Vacuum Sealer)가 바로 그 예이다. 가정용으로 사용하기에는 79.95 달러라는 다소 부담되는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기능으로 보자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고 하겠다.


올리소 프리스퍼 후레시 키퍼 진공 포장기는 전문적인 식품 보관 시스템의 속도와 기능을 지녔다. 게다가 핸즈프리에 아주 손쉽게 작동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그냥 프리스퍼™(Frisper™)에 백-스냅™(Vac-Snap™) 봉지를 끼워 넣고 지퍼를 잠그기만 하면 내장된 진공 압축기가 몇 초 만에 봉지 안을 진공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백-스냅™ 봉지는 잘라낼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일반 지퍼백처럼 재사용이 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봉지 안에 공기는 쏙 빠져있고, 수분이 들어가는 것도 방지되며, 냄새도 통과하지 못한다. 그리고 통째로 냉동을 시키거나 전자렌지에 넣고 돌리는 것, 끓는 물에 넣는 것도 안전하다.


어버이날은 이미 지났지만 주방에서 고생하시는 어머니를 위해 하나 장만한다면 효자(효녀) 소리를 제대로 한번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출처 Coolest-Gadgets

http://www.coolest-gadgets.com/20070917/oliso-frisper-freshkeeper-vacuum-sea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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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sation)에 의하면, 미국에서 매년 음식물과 관련된 질병 사례가 7,600만 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다 안전한 식사준비를 목표로 큘러네리프렙(CulinaryPrep) 주방용품은 살모넬라균, 리스테리아, 대장균(E. coli) 박테리아를 99.5%까지 박멸한다. 이들 세 종류의 박테리아는 세계보건기구에 의해 주요 식인성 질병(food-borne diseases)으로 분류되어 있다.


제품의 가격은 399.95달러로 특허 받은 그로백(Grovac) 처리법에 기초한다. 이는 1990년 초 첫 선을 보인 이후, 여러 독립연구기간에 의해 검증된 바 있다.


큘러네리프렙의 제조업체 및 유통업체인 크리에이티브 큘러네리 솔루션(Creative Culinary Solution)에 의하면, 전체 미국인의 약 60% 이상은 자신들의 식품이 과거에 비해 안전하지 않다고 여긴다고 한다. 흥미롭게도 그로백 처리는 음식의 위생을 위해 개발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짜릿한 맛을 내기 위함이었다. 빌 그로백(Bill Grovac)이 고안한 큘러네리프렙의 초기 버전은 ‘이상한 맛’을 제거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캔자스 주립대학교,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 위트벡 및 워렌 분석연구기관(Whitbeck and Warren Analytical Laboratories)은 식품의 불필요한 박테리아도 제거해준다고 증명해주었다.


큘러네리프렙은 식품을 진공 드럼으로 옮겨 소금, 비타민 C, 시트르트산, 물이 함유된 가공되지 않은 용액에 혼합하는 방식으로 고안되어 있다. 처리시간은 수분에 지나지 않지만 식품의 저장수명, 위생상태, 심지어 풍미까지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그로백 시스템즈(Grovac Systems) 사의 CEO인 짐 하임(Jim Hime) 씨는 ‘신문 헤드라인을 내리 장식하던 식품안전에 대한 공포가 사라진지 고작 한 주밖에 되지 않았다’ ‘예상치 못한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미국인들에게 제공한 것이라고 강하게 믿고 있다. 그로백 처리는 이러한 기능으로 마음의 평화를 전해주며 바로 이 점이 우리가 귤러네리프렙이 대중적인 제품으로 부상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제 부모들은 자녀에게 만들어주는 모든 식품이 위험하고 불순한 박테리아로부터 자유로움을 절대 확신할 수 있다’ 고 밝혔다.


출처 Gizmag

http://gizmag.com/go/7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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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디자인 하나로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고 인간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이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알베르토 메도(Alberto Medo)와 프란시스코 고메즈 파즈(Francisco Gomez Paz)가 디자인한 태양열 물병의 근간이 되는 컨셉이다.

태양열 물통은 산뜻하면서도 맵시있는 디자인으로 2007 인덱스 어워드(INDEX award)에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 제품은 음용수를 정화하고 수인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간단한 태양열 기술을 응용하고 있다.


현재 개발도상국에서 매년 250만 명의 사람들이 미생물로 인한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다. 이와 같은 사실을 염두에 둘 때, 음용수를 자외선 소독으로 살균 소독할 경우 설사, 콜레라, 장티푸스, A형 간염, 적리와 같은 수인성 질병으로 인한 치명적 탈수 증상을 현저히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태양열 물통은 SODIS(Solar Water Disinfection, 태양열을 이용한 음용수 살균소독) 과정을 거친다. 스위스 연방 공과대학 수자원 위생분야 연구진이 개발한 SODIS는 태양열이 방출하는 UV-A와 온도 상승을 이용하여 수인성 질병의 원인이 되는 미생물을 제거한다.


태양열 물통은 4리터 용량의 얇은 PET병 형태이며, 운반의 편의를 위해 두 개의 PET병을 서로 맞댈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특별히 제작된 손잡이가 달려 있어 물을 흘리지 않고도 병을 나를 수 있으며, 최적의 태양열을 받을 수 있도록 두 개를 묶을 경우 똑바로 세우기도 용이하다.


또한 투명한 부분과 색깔이 어두워 열을 잘 흡수하는 부분, 두 가지 때문에 UV-A 에 대한 노출과 열 흡수력이 극대화되었다. 용기 뒷면에는 눈금이 있어 적정량을 가늠할 수 있다.


전 세계인구의 1/6이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한다는 점에 비추어 볼 때, SODIS 프로세스는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했으며 태양열 물병의 등장으로 프로세스의 현실화가 가능해졌다.


알베르토 메도와 프란시스코 고메즈 파즈는 간단한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는데 성공했다. ‘이용가능한 자원과 방법으로 더러운 물을 살균소독’한다가 바로 그것이다. 훌륭한 ‘디자인’과 선의의 ‘의도’ 덕분에 수백만 명의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출처 Inhabitat

http://www.inhabitat.com/2007/08/30/index-awards-solar-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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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같은 생선을 요리할 때는 레몬즙을 살짝 뿌려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잘못 했다가는 레몬즙이 눈으로 튀어 산성 액체에 상처 입은 각막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에 가야하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레쿠에(Lekue)의 ‘레몬 스퀴저(Lemon Squeezer)’는 이러한 일을 피해갈 수 있도록 해주는 아이디어 제품이다. 안전하게 레몬즙을 만들어줄 뿐 아니라  남은 레몬즙을 다음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기도 한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레몬을 반으로 잘라 레몬 스퀴저 안에 넣고 짜기만 하면 된다. 레몬즙이 구멍을 통해 흘러나오기 때문에 안전하게 원하는 곳에 뿌릴 수 있고, 남은 즙은 다음번 요리에 사용해도 된다. 레몬 스퀴저의 가격은 12.99달러이다.


출처 Uberreview

http://www.uberreview.com/2007/09/lekue-lemon-squeezer-stops-stray-juices-from-spraying-in-your-eye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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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자연이 준 가장 귀중한 선물 중 하나이다. 하지만 오염된 물을 마셨을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은 아이러니이기도 하다. 인간이 이따금 자연 재해의 희생양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재난의 피해자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영국 입스위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이클 프리차드는 몇 초 만에 악취가 나는 물을 마실 수 있는 물로 만들어주는 190파운드짜리 물병을 발명했다. 이 물병은 라이프 세이버(Life Saver)로 불리며, 런던에서 열린 DESI 군수품 전시회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이미 군은 이 제품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병은 필터를 교체하지 않고도 4000리터 혹은 6000리터의 물을 정수할 수 있다. 이 물병은 군사기술 회의(Soldier Technology conference)에서 “최고의 기술발전” 품목에 선정된 바 있다.


2004년 쓰나미 피해자들과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피해자들이 마실 물이 없어서 고생하는 모습을 목격한 프리차드는 이 물병을 발명하게 되었다. 그는 현재 입스위치에서 정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기존 필터는 200나노미터가 넘는 박테리아를 제거할 수 있지만 길이가 25 나노미터인 바이러스는 제거가 불가능하다. 라이프 세이버 물병은 15나노미터보다 긴 것은 무엇이든 제거할 수 있는 필터를 사용해서 오물 찌꺼기가 들어 있는 물까지도 정수가 가능하다. 즉 이 필터는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도 바이러스를 걸러낼 수 있다는 뜻이다. 라이프 세이버는 한 병에 190 파운드(미화 385달러)에 판매된다.


출처 Telegraph

http://www.telegraph.co.uk/news/main.jhtml;jsessionid=3R3S1NAZ1X2NVQFIQMFCFFWAVCBQYIV0?xml=/news/2007/09/12/nwater112.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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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 남코(Bandai Namco) 사는 스시를 요리하려는 어린이들을 겨냥해  스시를 자동으로 말아주는 기계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부엌에서 어린이들이 요리하는 것을 도와주며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재밌게 요리를 만들고 즐겁게 먹는 것이다.


스시 파티를 열려고 한다면? 올 여름 장난감 제조업체인 반다이 남코 사가 출시하는 멋진 장난감을 주목하라. 자동으로 스시를 말아주는 기계로 시금치, 쌀 등 좋아하는 재료를 선택해 오렌지 색상의 조그만 기계에 넣고 롤러를 돌리면 된다.  단 몇 초 만에 완벽히 단단하게 말려진 스시를 맛볼 수 있다. 


출처 Trendhunter

http://www.trendhunter.com/trends/sushi-training-for-little-sushi-ch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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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생수회사 에비앙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품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신제품 “에비앙 팔래스 보틀(Evian Palace bottle)”을 고급 바와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틸소재의 밑받침과 독특한 디자인의 병마개로 구성되어져있는 이 제품은 에비앙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디자인의 섬세함을 보여준다.


팔래스 보틀과 함께 고급스러움을 더한 제품인 팔래스 푸어러(Palace pourer)와 팔래스 코스터(Palace coaster)도 선보여졌다.


새 제품들은 특정 호텔 및 레스토랑, 클럽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5~20달러이다.


출처 Trendhunter

http://www.trendhunter.com/trends/evian-takes-designer-water-to-new-he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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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들어오는 소금/후추 분쇄기가 출시되었다. 이제는 어두운 데서 요리를 할 때 소금이나 후추를 너무 많이 넣는 것은 아닌지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다. 이 소금/후추 분쇄기 샤퍼 이미지(Sharper Image)에서 29.95 달러에 판매 중이다. 요리할 적에 매우 유용한 제품이다.


출처 Coolest-Gadgets

http://www.coolest-gadgets.com/20070915/salt-and-pepper-mills-with-built-in-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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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처럼 특별한 파이렉스

주 방/생활가전 2007. 8. 29. 20:20 Posted by 비회원
 
 

100년 동안 명성을 쌓아온 파이렉스

요즘 실용성은 기본이고 인테리어 오브제로 착각할 만큼 세련된 주방용품이 많이 선보이고 있다. 이제는 이렇듯 넘쳐나는 제품 속에서 내게 의미가 있는지, 소유할 가치가 있는지 등 제품의 진정한 가치를 따져야 할 때다. 1백여 년 동안 명성을 쌓아온 아름답고 편리한 파이렉스의 주방용품이라면 믿을 수 있다.

오랜 세월 동안 소비자의 마음에 남아 있는 제품

파이렉스 브랜드를 설명할 때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이란 수식어가 고루하다면 ‘오랜 세월 동안 소비자의 마음에 남아 있는’이란 표현은 어떨까. 파이렉스는 미국에서 에디슨을 위해 전구유리를 개발한 것에서 그 시작이 비롯되었고, 미국 내 최초로 오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내열유리를 개발했다. 1백여 년 동안 주방 용품의 역사를 함께 이끌어온 파이렉스는 전 세계 주부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받는 몇 안되는 브랜드다 . 요즘 새로 출시된 파이렉스 제품을 살펴보면 1백여 년이라는 세월 속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한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제품을 좀 더 특별하게 만든 것 같다. 하나하나 작품을 만들 듯 장인정신으로 빚어진 최고급 수공예품 ‘세라믹웨어’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7도 각도의 ‘플래쉬팬’ 모두 차별화된 주방을 꾸미기에 충분해 보인다.

일본 최고 수공예품 ‘파이렉스 세라믹웨어’
일본 욧카이치 지방은 최고급 도자기를 제작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곳에서 수공예로 제작된 제품이라 하니 긴 설명은 더 이상 필요 없을 것 같다.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제품들은 오래 사용해도 쉽게 질리지 않는다. 더욱 반가운 것은 진열장 안에 고이 모셔두기 위한 제품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서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것.

천연 무공해 소재인 세라믹 재질로 만들어 전자레인지는 물론 오븐과 식기 세척기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열 보존성이 뛰어나 조리된 요리를 테이블 위에서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 파스텔 톤의 컬러와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완성된 이 제품은 어느 분위기에도 잘 어울린다.


7도의 편리함에 디자인이라는 옷을 입다
프라이팬에 7도 각도가 있다? 쉽게 상상이 가지 않지만 프라이팬으로 요리하다 느꼈던 점을 가만히 생각해보면 7도가 주는 의미가 얼마나 타당한지에 대해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프라이팬에 이것저것 많은 재료를 넣고 조리하다 음식물이 골고루 익지 않거나 밖으로 넘쳐서 당황했던 경험도 있을 테고, 전을 부치면서 솜씨 좋게 뒤집어보려다 두 조각 났던 일도 일상다반사였을 것이다.

그러나 파이렉스 플래쉬팬은 손잡이 반대쪽 둘레의 높이가 7도가량 더 높아 재료 양이 많아도, 또 음식을 뒤집을 때도 보다 자연스럽고 능숙하게 볶고 뒤집을 수 있다. 세계적인 디자인 강국이라는 이탈리아에서 디자인한 제품답게 멋스러운 플래쉬팬 하나면 요리 시간이 더욱 즐겁지 않을까.

출처 <행복이 가득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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