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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고급 주방가구 브랜드 스나이데로(Snaidero)는 ‘올라 20 키친(Ola 20 Kitchen)

올라 20 키친은 기능과 엔터테인먼트, 개인별 취향을 맘껏 즐길 수 있는 이상적인 공간을 제공한다. 매끈하고 세련된 형태의 수납장은 손잡이가 없이 부드러운 곡선을 띄며 미니멀리즘의 진수를 보여준다. 지렛대를 연상시키는 캔틸레버씩 조리대는 높은 기능성은 물론, 마치 하나의 조각물처럼 보인다.


사용자는 조리대에서 음식을 준비하거나 식사를 할 수 있으며 요리를 할 때 가장 중요한 삼위일체라 할 수 있는 싱크대와 가스레인지, 냉장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모든 것이 우아하게 결합되어있다.


또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숨겨진 수납공간이 충분해 각종 주방 용품을 편리하게 보관 및 사용할 수 있으며 항상 깨끗하고 정돈된 주방을 유지할 수 있다.


좀 더 많은 정보를 원하는 사람은 스나이데로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http://www.snaidero.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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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에서 선을 보인 '모던 로프트 키친(Modern Loft Kitchen)'은 전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최첨단 유럽형 디자인의 모습을 잘 반영한다.


위로 높이 올라가 주변에 많은 공간을 남기도록 고안된 모던 로프트 키친은 작은 다락방에도 딱 어울리는 이상적인 형태라 할 수 있다. 주방 디자인의 경계를 허무는 아방가르드적인 Jo Wynant의 주방은 여러 스타일을 하나의 유행하는 표현으로 섞어놓으면서 새로운 흐름을 창조해냈다. Jo Wynant는 현대식 주방 제품분야를 이끌어가는 네덜란드 가구 디자인 기업이다.


이 제품은 다락방 공간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한편, 전 세계 도심지역에 위치한 소형 주택이나 콘도 등과도 잘 조화된다. 이 제품은 충분한 저장 공간과 작업공간이 있어 나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구매자는 각을 내어 자른 다양한 종류의 목재를 선택할 수 있으며 최소한의 미적 감각을 추가할 수 있다. 깔끔한 선과 세세한 곳까지 신경 쓴 디테일은 볼륨감을 더해준다. 가구에 달린 손잡이도 심플한 느낌의 캐비닛을 연상시키며 전체적으로 뛰어난 외관을 만들어낸다.


출처: http://www.jowynant.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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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난 상자 모양에서 화려한 식탁으로 변신 접이식 식탁 세트 ‘오피 패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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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패켓(Offi Paket) 식탁과 의자는 네모난 상자 모양에서 화려한 식탁으로 변신한다. 패켓 식탁과 의자는 유고슬라비아 태생의 가구 디자이너이자 제작자 스르디안 시믹(Srdjan Simic )이 디자인한 제품이다. 작고 제한적인 주거 공간에 적합한 제품을 설계하던 그는 간단한 솔루션을 고안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 결과 패켓 식탁과 의자가 탄생하게 됐다.


식사 준비가 됐을 때, 식탁의 확장형 패널을 펴면 의자가 생긴다. 식사할 인원수에 따라 식탁의 판을 하나만 펼칠 것인지 4개를 모두 펼칠 것인지 결정할 수 있다. 식사를 끝마쳐 접어야할 시간이 되면, 의자를 접고 식탁으로 밀어 넣는다. 식탁의 확장형 패널을 아래로 내리면, 식탁 세트를 간단하게 치울 수 있다.


식탁과 의자는 박달나무 합판으로 제작되며 다리 부분은 분말 코팅된 강철로 만든다. 식탁 윗부분과 의자의 색상은 오렌지, 화이트, 블랙 중 선택이 가능하며, 혼합색으로 집안의 실내 장식과 조화를 이룰 수도 있다. 그러나 의자 세트는 한 가지 색상으로 선택해야 한다.


각각의 식탁 판이 수용할 수 있는 최대 권장중량은 27kg이며, 접었을 때 크기는 63.5cm × 63.5cm × 76.2cm이다. 펼쳤을 때 식탁의 크기는 109.2cm × 109.2cm × 76.2cm이다. 이 식탁의 소매가격은 미화 499달러이며, 의자의 가격은 한조에 249달러이다.


출처 http://www.offi.com/products/tablesanddesks/PAKET-TBL.php?p2c=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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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 '키친바흐 그랑셰프'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최양하 부회장, www.hanssem.com)은 프리미엄 부엌가구 브랜드 키친바흐(KITCHENBACH) 신제품 ‘그랑셰프(Grandchef)’와 중고가 브랜드 네오유로(NEOEURO) 신제품 ‘드림라인(Dream Line)’과 ‘노블 블랙&화이트(Noble Black&White)’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키친바흐 그랑셰프(Grandchef)’는 자연스런 곡선으로 가공한 체리 원목과 세련된 스테인리스 스틸을 콤비한 아일랜드를 통해 고급 레스토랑의 전문 요리사가 된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체리 원목에는 습기에 의한 변형을 방지하는 특수 가공을, 스테인리스 스틸에는 긁힘에 강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특수 가공을 했다. 대형 슬라이딩 수납장은 간이 작업공간을 제공하면서 대형수납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했고, 키큰장을 통해 효율적수납을 하거나 양문형 냉장고를 빌트인으로 설치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키친바흐 신제품 그랑셰프에는 태극기에 있는 건곤감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하이글로시 슬라이딩 도어에 적용, 전통가구인 사방탁자를 이용하여 장식장으로 활용하는 등 전통적인 한국디자인을 접목하였다.

뿐만 아니라 대형아일랜드 상부에는 원통형 아일랜드 후드를 설치하여 조리도구와 와인잔 등을 수납하도록 하여 요리전문가의 주방다운 면모를 더했다.

한샘은 중고가 브랜드 네오유로(NEOEURO) 2008년 신제품으로 ‘드림라인(가칭)’과 ‘노블 블랙&화이트’도 함께 내놓았다.

‘네오유로 드림라인(NEOEURO Dream Line)(가칭)’은 상부장에서 흘러내려오는 부드러운 곡선과 하부장의 수평·수직의 직선들이 조화를 이룬 새로운 디자인의 제품이다. 크림 화이트 컬러 도어와 대비되는 블랙 상판은 초현대적인 디자인의 세련된 조화를 보여준다. 메이플 카운터 테이블과 와인꽂이는 부엌의 감각적인 레이아웃을 통해 ‘가사노동’을 즐겁고 매력적인 ‘문화생활’ 공간으로 거듭나게 한다.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 안정감을 높였고, 특히 라운드 플랩 벽장은 기존 플랩 벽장보다 넓은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드림라인의 ‘감성-형태-소재-컬러’와 조화를 이룬 디자인은 부엌가구의 초현대적 디자인 아이콘(ICON)을 대변한다. (드림라인은 4월초 출시예정)

한샘’네오유로 노블 블랙&화이트(NEOEURO Noble Black&White)’는 빛나는 도자기 같은 노블 화이트와 깊이감이 느껴지는 무늬목 컬러의 노블 블랙 콤비가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주방을 연출한다. 도어에 포함되어 있어 상부장 라인을 깔끔하게 살려주는 빌트인 도어 후드, 키큰장과 상부장 도어의 매입형 손잡이, 빌트인 웨건 의자 등은 심플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한샘 최양하 대표이사는 “우리나라 부엌문화를 선도해 온 대표기업으로서 새로운 디자인과 소재를 이용한 제품 출시를 통해 고객을 감동시키고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샘은 신제품 출시를 맞아 4월 15일까지 키친바흐 그랑셰프 또는 오닉스오크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고품격 쿠킹 아카데미 ‘라퀴진(La Cuisine)’이 진행하는 VIP 쿠킹 클래스 1회 강습권을 증정한다.

온라인을 통해서 가칭인 ‘드림라인’ 신제품의 이름을 공모하여 선정된 1명에게는 와인꽂이를, 참가자 중 50명에게는 영화예매권 2매씩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이 달 말까지 진행한다.

3월 한달간 한샘 키친프라자에서 견적상담을 받은 고객에게는 명품 브랜드인 타이푼의 허니 디퍼와 스푼 세트를 증정한다.

한샘 부엌제품을 200만원 이상 구입시 현관장을 20% 할인, 300만원 이상 구입시에는 현관장 30% 할인하는 이벤트를 이 달 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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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웰 러브앙즐레 와이드 커플렌지대&식탁
제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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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최양하 부회장, www.hanssem.com)은 프리미엄 부엌가구 브랜드인 키친바흐(KITCHENBACH)의 2008년형 신제품 ‘오닉스 오크(Onyx oak)’와 ‘레트로 화이트&블랙(Retro white&black)’을 새롭게 출시하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키친바흐 오닉스 오크(Onyx Oak)는 키친바흐 베스트셀러인 오리엔탈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옻칠느낌의 루비티크와 골든티크 외에 2008년의 컬러트렌드를 반영하여 오크 컬러를 새로 추가하였다. 오닉스 오크는 기존의 다이아몬드 화이트와 콤비를 이루어 2008년 인테리어 트렌드인 블랙컬러 코디를 가능하게 하였고, 최근 인테리어에서 유행하는 노출 콘크리트와도 컬러 매치를 이루도록 하였다. 또한 북미산 건식 무늬목과 원목에지로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빈티지 워시(Vintage Wash, 자연스러움과 오래된 느낌을 주는 도장기법)와 매트(matte)한 도장(무광효과를 준 도장) 마감으로 한층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기와 아일랜드를 다 포함하면 100㎡ 주택을 기준으로 1500만원에서 2000만원대에 설치가 가능하다.

또 다른 신제품인 레트로 화이트와 블랙(Retro white & black)은 세련된 감각이 느껴지는 알루미늄 바 타입의 하이글로시 제품이다. 새로운 디자인의 프레임 타입으로 우수한 평활도와 광택을 표현할 수 있다. 레트로도 오닉스와 마찬가지로 블랙과 화이트의 컬러코디를 할 수 있도록 하였고, 도어의 모서리 4개면에 알루미늄 바를 부착하여 마감을 견고하게 하였다. 흑니켈 컬러로 된 알루미늄 바와 손잡이는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특히 레트로에는 새로운 수납시스템을 이용하여 수납의 효율성과 사용의 편리성을 더한. ‘턴모션 코너장(하부장)’과 ‘모션타워 키큰장’을 옵션으로 설치할 수 있다. 부엌 코너부분에 원형으로 된 코너장을 설치하고 내부에 원형 선반이 회전하여 깊숙히 수납된 물품을 쉽게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레트로는 100㎡ 주택기준으로 1000만원에 설치가 가능하다.(기기, 시공비 포함)

한샘의 프리미엄 부엌가구 브랜드인 키친바흐는 2006년 1월에 런칭하여 첫해에 120억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2007년에는 3월 아일랜드를 컨셉트로 하는 2007년형 키친바흐 신제품 ‘뮤즈’를 런칭하여 지난 10월까지 120여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고, 연말까지는 15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샘은 신제품 출시를 맞이하여 이 달 24일까지 신세계백화점과 제휴하여 명동본점과 강남점에 ‘오닉스 오크’를 전시하고, 경품을 제공하는 “여보, 사랑하오”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중 점별로 한 명씩 추첨하여 2000만원 상당의 키친바흐 교환권을 제공하고, 쿠폰(신세계 백화점에서 배부)을 가지고 쇼룸(방배, 논현)을 방문하여 키친바흐 제품을 계약한 고객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독일명품 주방가전 ‘네프(NEFF)’의 식기세척기 또는 전기오븐을 준다. 또 쿠폰을 가지고 쇼룸을 방문하기만 하여도 2만원 상당의 ‘포도씨유’를 증정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신세계백화점의VIP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연말공연을 협찬하는 등 키친바흐의 타깃고객을 대상으로 차별화 된 마케팅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샘 최양하 대표이사는 “지금까지는 브랜드이미지를 강화하고 키친바흐를 알리는 데 집중하였다면 내년부터는 매출확대를 위한 홍보와 마케팅, 그리고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며, “내년도에는 키친바흐가 올해보다 두 배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 키친바흐 오닉스 오크
☞ 2007년 한샘 고객 감사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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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마케팅 전문가들은 여성들의 구매력이 더욱 증가하면서 "여성들의 영역”인 가전제품에 남성들을 위한 디자인이 눈에 띄게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점점 더 많은 남성들이 부엌을 자신들의 영역으로 받아들이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포르쉐 디자인 그룹(Porsche Design Group)과 포겐폴 모벨베르케(Poggenpohl Mobelwerke)는 남성들을 위한 부엌 P’7340
을 선보였다
지난 2005년 10월 포르쉐 디자인과 포겐폴은 남성들을 위한 부엌가구를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오스트리아 젤암지(Zell am See)에 위치한 포르쉐 디자인 스튜디오의 로랜드 헤일러(Roland Heiler) 전무이사는 “우리 스튜디오는 일반가구뿐 아니라 부엌가구와 가전제품 디자인에도 오랜 경험이 있다. 우리는 포겐폴이 현대적인 부엌가구에 대한 우리의 아이디어를 구현해 줄 수 있는 파트너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두 회사는 ‘부엌과 요리’에 대한 남성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따라 P’7340을 출시한 것이다.

“부엌이 생활 속의 중요한 공간으로 바뀌면서 최근에는 오디오 시스템까지 장착하고 있다. 우리는 포르쉐 디자인과 협력해 남성 고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깔끔하고 기능적인 디자인의 부엌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고 엘마 듀프너(Elmar Duffner) 포겐폴 전무이사가 말했다.

P’7340은 계속 전시되다가
2008년 봄부터 전 세계 포겐폴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미국에선 2008년 여름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P’7340의 기본 프레임은 개인 취향을 가미할 수 있는 다양한 크기의 알루미늄 소재로 만들었다. 고객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서랍장을 꾸밀 수 있다. 따라서 가전제품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기 쉽다. 널찍하면서도 다용도의 부엌을 디자인할 수 있다.

포르쉐 디자인에서 전형적으로 사용되는 금속 소재인 알루미늄은 혁신적이며 기술적인 부엌의 모습을 구현한다. 알루미늄은 기본 프레임과 뼈대의 표면에 독창성을 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조리대를 직접 비추는 전등과 그 주변을 밝히는 전등이 가구에 통합돼 있다. 그리고 유리도 사용됐다. 뒷면에 페인트칠을 했고 부드러운 마감처리를 한 유리는 프레임의 표면이나 정면 표면에 사용됐다.

또한 정면 표면에 사용된 2종의 나무 소재는 이런 차가운 느낌의 금속과 대비돼 눈길을 끈다. 고객들은 감촉이 아주 자연스러운 “유목(Driftwood)”과 떡갈나무 종인 “다크 오크(Dark Oak)”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나무의 표면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 아주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유리와 금속 소재의 장점을 더욱 부각시켜준다.

부드러운 마감처리의 유리나 검은 화강암으로 만든 얇은 조리대는 프레임과 어울리는 우아하면서도 밝은 인상을 준다.

이 부엌의 하이라이트는 모든 서랍장이 손잡이 없이 열린다는 점이다.
고정밀(high-precision) 시스템을 채용해 손가락만 가만히 갖다 대면 서랍이 자동으로 열린다. 또한 가볍게 밀기만 하면 자동으로 닫힌다.

문에도 이 시스템을 적용했다. 문 앞면에 손을 대면 문을 몇 센티미터 앞으로 열어주는 스페이서 핀(spacer pin)이 작동한다.

손잡이가 없어 깔끔함이 돋보인다. 그러나 기능적인 알루미늄 손잡이도 제공하고 있으니 사용할 수 있다.

이 부엌가구엔
최첨단 오디오-비디오 시스템도 장착됐다. 이 오디오-비디오 시스템은 뒷면에 페인트칠을 한 유리와 부드러운 표면처리를 한 알루미늄-티타늄 색상의 아노다이즈(anodized) 공법으로 처리된 알루미늄 프레임 덕택에 더욱 멋지게 연출됐다.

내장된 LCD 스크린은 먼지와 물로부터 부품을 보호하기 위해 유리 뒤에 장착했다. 이 오디오-비디오 시스템 자체에 환기 시스템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혁신적이고 아주 작은 사운드 시스템이 특징인 이 오디오-비디오 시스템은 아날로그와 디지털 접속이 모두 가능한 플러그-앤드-플레이(plug-and-play) 솔루션이다.


출처:
http://gizmag.com/go/8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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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쪽은 기능이 뚜렷한 생활 공간이다 보니 데코보다는 실용성을 먼저 고려하게 된다. 가족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한다는 범위를 정한다면 주방 공간에도 꾸밀 수 있는 곳이 무척 많다. 요리가 즐거워지고 식사 시간이 기다려지는 주방 데코 아이디어가 궁금하다.

사진|장영 사진 어시스트|김승기 진행|김지현 기자

 
 

Deco 1_ 크고 작은 패턴 매치로 생동감 연출
여러 가지 패턴을 섞어서 단조로운 식탁에 변화를 불러일으킨다. 원래 패턴 매치만큼 눈에 띄고 확실한 코너 공간 데코도 없다. 식탁 쪽 벽에는 가을을 연상케 하는 낙엽 패턴 벽지를 붙이고, 테이블보로는 잔잔한 꽃무늬 패턴을 매치해 포근한 코너를 연출했다. 사진처럼 식탁 위쪽 코너에 위아래 2단으로 선반을 달면 아기자기한 주방 소품들을 예쁘게 데코할 수 있다.

Deco 2_ 생기가 느껴지는 컨트리 다이닝 룸
외국 잡지의 한 면을 옮겨 놓은 듯한 컨트리 스타일을 다이닝 룸에 응용해 본다. 패턴이 있는 벽지를 붙이고, 벽에 크고 작은 식기를 액자를 달듯이 군데군데 부착한다. 컨트리 접시가 따로 있을 만큼 접시는 스타일링을 완성시키는데 꼭 필요한 아이템. 패치워크 기법으로 만든 커튼 역시 컨트리 스타일에 빠질 수 없다.

 
 

Deco 1_ 눈길을 끄는 2가지 컬러 매치 시도
주방이 전체적으로 깔끔하지만 포인트 장식도 없고, 어떤 개성도 전혀 표현되지 않을 때는 과감한 컬러를 사용해 본다. 화이트 컬러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레드를 벽면 위쪽에 칠하고 모던풍 시계를 걸어 본다. 화이트와 레드 컬러 사이는 몰딩으로 구분 짓는다. 몰딩은 장식 효과를 십분 발휘하는 대표적인 아이템.

Deco 2_ 자연 모티프를 활용한 수납공간
물이 든 담쟁이 넝쿨이 연상되는 나뭇잎 패턴의 벽지를 주방 벽에 붙여 보면 어떨까? 찬 기운이 강한 주방에는 자연을 모티프로 하는 장식이 필요하다. 선반과 걸이가 달린 벽걸이 장식을 달아 실용성도 업그레이드시켰다. 가을이 한층 가까워진 기분이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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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가구 디자이너가 갖추어야 할 소양.

우선 엉뚱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살림을 많이 해봐야 해요.^^ 그래야 주부들이 뭐가 불편한지 알 수 있거든요. 살림을 직접 해보면서 ‘아! 이렇게 해보니까  이런 것이 불편하다, 이런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거죠.



살림을 많이 해보지 않으면 무엇이 불편한지 모른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도와서 주방 일을 많이 해보세요.^^ 그리고 전시회도 좋지만 모델하우스를 많이 다녀보세요. 모델하우스에 가면 주방뿐만 아니라 인테리어까지 다양한 트렌드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주방가구 디자이너라는 직업과의 만남.

솔직히 처음에는 이쪽 일을 전혀 몰랐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처럼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꿈꾸었죠. 그런데 인테리어 분야가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수요가 넘치면서 인테리어 분야 말고 다른 분야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침 주방가구 디자이너 분야의 사원모집광고를 보았고, 바로 지원을 하게 되었죠. 이 일을 하면서 굉장히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분야이기도 하고. 이쪽 일이 주방디자인이라는 한 분야에서만 일 하는 것이 아니라 인테리어, 가구 소품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한 분야를 접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힘들었던 기억.

처음에는 주방가구 디자인이라는 분야가 잘 알려지지 않고, 사무에 정립이 잘 되어있지 않았죠. 그래서 회사 입사 후 메뉴얼을 새로 만들어야 했어요. 거의 일주일의 대부분을 밤을 새야 할 정도로 바빴죠. 대학교 졸업을 하고 친구들이 만나자고 해도 유혹을 떨쳐 버리고 일을 했어요.

그때는 울기도 많이 울었죠. 친구들은 만나러 가고 싶은데 못나가는 상황이 어찌나 슬펐던지… 스트레스도 참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후회하지는 않아요. 젊은 시절에 새로운 분야에서 열정을 받쳐 일을 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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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면서 주방가구 분야에서 생긴 개인만의 철학이 있다면?

저는 실용성과 기능성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주방은 매일 들어가서 생활하는 공간이기 때문이죠. 무조건 비싼 가구 보다는, 편하고 저렴하면서도 실용적으로 쓸 수 있는 것이 가장 좋고 거기다가 예쁘면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해요.

몇몇 고객들 중에는 주방가구가 편한 것 보다는 보기 좋아야 하고, 사람들에게 많이 보이는 부분은 비싸게 보이도록 해달라고 요구하는 분들이 계세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지만, 그런 분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죠.



팀장님 집의 부엌은 어떤가요.

지금은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기 때문에 제집이라고 할 수는 없어요. 그래서 제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 없고요. 단지 좋은 거라고 한다면, 저희 집은 아파트인데요. 흔히 입주를 하면 주방 같은 경우는 아파트에서 주는 대로 써야 하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입주했던 아파트에 제가 아는 업체가 공사를 하게 되어서, A/S를 신청하면 대부분 오래 걸리는데 바로 바로 시정이 되고 그랬어요. 특별한 건 없어요~ 일반적이에요.



주방가구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이 분야는 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가구디자인이나 실내디자인을 전공한다면 더 많은 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시너지효과를 볼 수 있죠. 하지만 비전공자라고 해도 이쪽 분야에 관심과 감각을 갖고 노력을 한다면 가능하다고 봐요.



일단 기본적으로 캐드, 맥스, 포토샵, 일러스트 등 프로그램을 다루는 공부가 필요해요. 이것은 주방가구 회사뿐만 아니라 어느 디자인 회사들이 요구하고 있는 능력이죠. 그리고 디자인 감각을 기르는 경험과 영어는 필수겠죠!



주방가구 디자이너를 꿈꾸는 영삼성 회원들에게.

시간이나 돈을 낭비하지 말고, 자기에게 투자를 하세요.
저 같은 경우는 돈을 들여서라도 우리나라에서 인테리어가 가장 잘 되어있는 음식점이나 카페에 꼭 가 봐요. 맛있는 것도 먹고 인테리어도 보는 거죠.



그래서 서울 안에 있는 호텔은 안 가본 곳이 없어요. 대학생 때는 가난했기 때문에 친한 친구들과 2만원~3만원씩 적금을 모아 한 달에 한 번씩 평소에 가고 싶은 곳을 찾아놓고 가기도 했어요. 이런 곳에 찾아 다니다 보면 요즘 유행하는 인테리어의 트렌드를 파악 할 수도 있고, 보는 눈을 높일 수 있어요.

인터뷰에 적극 협조해 주신 ㈜리빙지코 지메틱 디자인실 김선영 과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



글 : 임초영(열정운영진 3기)
사진 : 신욱철, 정인혜(열정운영진 3기)


출처<영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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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스, 독일 명품주방가구 ‘에거스만’ 독점 수입

독일 명품 주방가구 에거스만(Eggersmann)이 넵스(대표 정해상) 사단에 합류했다. 넵스는 지난 달 에거스만을 국내에 독점 수입 및 공급하는 딜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에거스만의 수입 계약체결로 넵스는 넵스·톤첼리(Tonclli)·세자르(Cesar) 총 4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게 됐다. 마케팅팀 이승언 차장은 “넵스가 지향하는 디자인과 퀄리티 중심의 커스텀 메이드 컨셉이 에거스만과 부합하기 때문에 독점공급을 결정했다”며 “철저히 기능성과 실용주의에 기반을 두고 제품을 생산하는 독일의 완벽한 미니멀리즘을 국내 소비자에게도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에거스만은 1908년 설립돼 내년에 100주년을 맞는 독일의 명품 주방가구 회사로, CEO인 미쉘 분람(Micheal Wunram)이 4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


당사는 독일 대표 주방가구 회사들이 밀집된 허포(Herfor) 지역에 위치해 있고, 150여 개의 현지딜러를 보유하고 있다. 에거스만의 가구는 색이 바란 듯 한 도어표면 처리, 특수오일 마감, 주방 안의 소파타입 서랍장 등으로 특징지어진다.


또 19T의 E1급 이상의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고기능성의 하드웨어를 채택하는 등 최고의 퀄리티를 고수하고 있다. 특히 도어(door)를 자체 생산하는 시스템을 갖춤에 따라 고객이 원하는 수종, 컬러, 디자인 등을 선택할 수 있어 독일식 맞춤 주방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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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인터넷 세대를 위한 ㅡ자 부엌,  ‘i키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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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은 온라인 세대를 겨냥한 신제품 ‘i키친’을 9월1일 출시한다. i키친은 온라인에서 제품을 검색해 빠르고 쉽게 구입하는 소비패턴에 익숙한 인터넷 세대 주부를 겨냥한 브랜드다.


우리나라 주부 30% 이상이 사용하고 있고, 소형주택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ㅡ자 전용 부엌으로, 브랜드 가구업계 최초로 자체 온라인 쇼핑몰 한샘몰(www.hanssemmall. com)을 통해 판매된다. 고객은 직접 온라인에서 설계 및 견적, 결제까지 일괄 처리할 수 있는 ‘3초 견적 서비스’를 통해 맞춤 구입할 수 있다.


표면 마감은 화이트 UV 도장 처리해 좁은 부엌이 넓고 깔끔해 보이며, 오염에도 강하다. 또 손잡이 종류는 두 가지 타입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부엌 길이는 1.8~3.5m까지 설정할 수 있고, 타입은 기본형, 추천형, 고급형 중에 선택할 수 있어 총 60여 개의 다양한 도면을 보며 원하는 부엌을 선택할 수 있다.


한샘 측은 “가격 때문에 한샘과 비메이커 사이에서 고민하던 고객이 큰 부담 없이 한샘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2.4m 기준 130만 원대.


자료제공[한샘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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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주방 널찍하게 꾸미기
주방이 달라지고 있다. 가족과 함께할 수 있도록 오픈된 ‘패밀리 키친’ 기능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것. 이제 더 이상 주부만의 아지트가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쓸 수 있도록 좀 더 넓고 기능적으로 잘 쓰는 방법이 없을까? 빈틈없던 주방을 탁 트인 공간으로 바꾸는 노하우, 몇 가지 원칙만 알아두면 생각보다 쉽다.



idea1
이동식 아일랜드 카운터 하나로
…ㄱ, ㄷ자형 시스템 주방 만들기

좁은 부엌에서 자주 사용하는 ㄱ자형, ㅡ자형 부엌은 작업하는 동안 주부를 다른 가족들로부터 소외시킨다는 단점이 있었다. 몇 년 전부터 두드러진 강세를 보이고 있는 아일랜드 카운터는 주부가 거실을 바라보면서 작업할 수 있고 부엌을 가족 모두를 위한 오픈 스페이스로 바꿔주며, 수납공간도 풍부해 여러모로 공간을 넓게 쓸 수 있다는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다.
간단한 조리와 식탁 겸용으로서가 아니라 본격적인 조리를 할 수 있도록 아일랜드에도 쿡탑을 설치하는 것이 보편적이며, 메인 조리대로 사용하기 위해 후드를 달기도 한다.

Point 올해 주방의 두드러진 컬러와 소재의 믹스 매치. 아일랜드 몸체와 상판, 도어의 컬러, 핸들 등 다른 컬러나 소재를 코디하면 업그레이드된 2005년식이 된다.



INFO주방 넓게 쓰는 또 하나의 방법


바퀴 달린 이동식 조리대가 인기다!
1_ 재료를 다듬고 썬 후 조리하기 위해 가열대로 옮기다 보면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기 일쑤. 쓰지 않을 때는 표나지 않게 가구 속에 쏙 집어넣고 필요할 때만 레일을 따라 꺼내 쓸 수 있는 스타일로, 이 같은 옵션을 설치하려면 주방 가구의 손잡이가 핸들리스 타입이어야 한다. 프라임존 4300G 이동 식탁, 리바트리첸.
2_ 주르르 밀고 가면 어디든 주방이 되는 보조 조리대. 도마, 그릇, 커트러리 등 요리에 필요한 간단 도구들은 거뜬하게 수납된다. 비치 웨건, 해커코리아.

1_ 큼직한 아일랜드 카운터가 조리는 물론 식사, 수납, 장식까지 모두 해결해준다.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화사한 봄 느낌. SM/XS 1040 만다린, 해커코리아.

2_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ㄷ자형으로 연결한 아일랜드 시스템 주방.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바처럼 두른 카운터와 매입시킨 그릇장이 공간 효율을 높인다. 메이컵 5000 비엔나 화이트, 한샘.

3_ 내추럴한 소재를 좋아한다면 짙은 월넛이나 체리보다는 밝은 오크 컬러가 제격. 조리대와 연결된 아일랜드는 상판 아래 다리만 있어 탁 트인 느낌이라 넓어 보인다. 30 콤비오크, 뷔셀.

4_ 부엌과 연결된 식탁에서 식사를 하는 요즘식 레이아웃의 오픈 아일랜드. 폭이 넓지 않아 마주 보고 식사하기도 편리하다. 해커코리아.

5_ 단순하고 세련된 라인이 돋보이는 미니멀 스타일의 주방으로 핸들 없이 수평 라인이 강조되어 안정감 있고 넓어 보인다. 스페셜 5002 화이트 핸들리스, 에넥스.


idea2
기능장 한두 개로
…수납력을 2배로 높인다

주방 가구의 내부 기능이 효율적이어야 외관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주방 가구 업체마다 수납 극대화는 물론 주부들이 꺼내 쓰기 편리해야 한다는 데 초점을 맞춘 다양한 기능 장들을 앞다투어 선보이고 있다.
우선 가장 기본이 되는 수납 효자로는 키큰장이 최고. 한쪽 벽면을 수납공간으로 꾸미면 웬만한 수납은 다 해결된다. 서랍 속 그릇건조대나 리프팅장, 소형 양념병 수납 등 소소한 액세서리들도 수납 해결과 작업 능률 향상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킨다.

Point 설계를 하다 남는 폭이 좁은 자투리 공간에는 인출식 망장이 제격. 칸마다 종류별로 수납할 수 있어 쓰기 편하다. 최근에는 다양한 슬라이딩 기법이 도입되어 쓰임이 더욱 많아졌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게 단점.


1, 2_ 양념병을 수납하는 칸이 마련되어 있는 등 서랍 속이 용도에 맞게 세분화되고 다양해졌다. 물이 빠지는 호스가 있어 효율적으로 쓰지 못했던 개수대 밑은 망으로 된 서랍식으로 설계하는 게 유행. 위 해커코리아. 아래 스페셜 5001 트렌드 오크, 리바트리첸.

3, 4_ 앞으로 나오는 선반, 양옆으로 움직이는 망장 등 키큰장에 다양한 슬라이딩 방식이 채택되어 더 편리해졌다. 왼쪽 키큰 슬라이딩 액세서리는 노블 7012 지브라, 에넥스. 오른쪽 인출망장은 메이컵 비엔나, 한샘.

5, 6_ 개수대 위에 빌트인되어 있거나 조리대 위에 따로 액세서리를 얹어두고 사용했던 그릇건조대도 보이지 않게 쏙쏙 수납할 수 있다. 왼쪽 서랍식 그릇건조대는 리치 화이트, 리바트리첸. 오른쪽 리프트 다운 윗장은 스페셜 5002 라이트 베이지, 에넥스.

7, 8_ 문을 열면 손이 닿지 않는 내부의 내용물이 한 번에 슬라이딩 방식으로 딸려 나오는 액세서리로 힘들게 꺼내고 넣는 데 썼던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왼쪽 스페셜 5001 트렌드 오크, 리바트리첸. 오른쪽 하단 회전망장은 메이컵 5000 베엔나 화이트, 한샘.

9, 10_ 쓰기 편하게 설계된 다양한 내부 특수 장은 뒤쪽에 있는 것을 꺼내기 위해 앞의 것을 모조리 꺼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결해준다. 왼쪽은 프라임존 4300G, 리바트리첸. 오른쪽은 스페셜 5001 트렌드 오크 망 서랍장, 에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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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관 느릅나무 식탁 세트(4~6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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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느껴지는 느릅나무 식탁 세트 (4~6인용)

제품구성 및 규격
소재: 느릅나무
사이즈: 가로 160 cm X 폭80cm X 높이 76cm
색상: 결이 살아있는 브라운 색

유행은 바뀌지만 시대를 막론하고 어디에서나 변하지 않는 인테리어 경향이 있습니다.
전통적인 멋을 살려 집안을 꾸미는 것은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장식효과도 커 꾸준히 선호되고 있는
고가구 아이템중 하나가 바로 식탁과 좌탁입니다.
집안 분위기를 따스하고 풍요롭게 하며, 대대로 대물림이 되는 가구입니다.
요즘 같은 아파트에서는 이 느릅나무 식탁 하나만으로도 훌륭한 주방의 장식품이 됩니다.
중후하고, 품위있는 무게감이 느껴지는 느릅나무의 결이 그대로 보입니다.
느릅나무는 뒤틀림이 거의 없고, 사용할수록 그 색감이 좋아지는 나무 중 하나입니다.
은은한 브라운 색감이 한옥, 아파트, 주택의 어디든 세련되게 어울립니다.
자연이 느껴지는 느릅나무 식탁이라면, 온 가족이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자료제공 [ 스토리샵(desig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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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석 식탁
자료제공 [ 이건 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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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형 키친을 사용한 공간 코디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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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플랫 대면형  
오픈선반 
스타일 플랫 대면형  
패널 사양
플랫 대면형
오픈선반
 
스타일 플랫 대면형
오픈선반
 
스타일 플랫 대면형
패널 사양
플랫 대면형의 오픈선반은, 화이트와 라이트 우드의2 색으로부터 선택할 수 있습니다.
수납 스페이스로서 사용하거나 소품을 장식하거나.당신의 센스를 살릴 수 있는 공간이 됩니다.
  스타일 플랫 대면형의 오픈선반의 칼라는 나뭇결3 색, 흰색1 색으로부터 선택할 수 있습니다.식기 찬장 등 주변 아이템과 칼라를 여밀 수 있어 키친 공간에 일체감이 태어납니다.
※스타일 플랫 대면형 오픈선반의 경우, 워크 톱 높이850mm 만의 대응이 됩니다.
  대면측을 오픈 스페이스로 하고 스툴을 두어, 바 카운터풍으로.멋진 공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깨끗이 심플한 인상


레일 손잡이
레일 손잡이
심플하고 샤프한 디자인.손을 대기 쉽게 기능적입니다.

문동색의 전막판으로 공간 코디네이터


문동색의 전막판으로 공간 코디네이터
문패널 후드
레인지 후드의 전막판이 문동색의 디자인 후드.레인지 후드의 존재를 느끼게 하지 않는 듯한, 가구조의 키친을 연출할


자료제공 [www.inax.c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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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화이트 4인 식탁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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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찌 접이식 다용도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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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홈컨츄리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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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 4인식탁세트(3color)

자료제공 | 예쁜  인테리어소품 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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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 키친 스타일·무불은, 키친을 가구로서 파악한 새로운 새로운 비주얼·프레젠테이션입니다.

키친을 가구로서 파악하는 공간

완전히 새로운 컨셉으로 만들어진 쇼 룸 「TOYO KITCHIN STYLE meuble (도요 키친 스타일·무불)」가 록뽄기의 악시스 빌딩에 탄생했습니다.이 쇼 룸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전개를 하고 있습니다.단순한 시스템 키친의 쇼 룸이 아니고, 사는 사람의 개성이나 감성을 보다 풍부하게 반영되도록(듯이), 키친을 가구로서 파악한 인테리어 공간이 되어 있습니다.(테이블 위의 실버의 트레이는, 엣토레솟트사스의 「silver centerpice 」은제의 센터피스.)



카탈로그
무불의 입구.유리문을 열면 이공간이 퍼진다.
록뽄기 악시스 빌딩의 지하의 일각, 유리 도어를 누르면, 흰 돌과 베네치안스탁코의 염이 있는 검은 벽에 둘러싸이고, 기발한 형태와 칼라의 디자인의 가구에 섞이고, 키친이 두 개만 놓여져 있습니다.「도요 키친 스타일·무불」이 제안하는 것은, 개성을 소중히 한 자신다움을 발견해 주었으면 하면 키친 뿐만이 아니라 키친을 가구로서 파악하는 사는 방법 그것입니다.


지금도 참신!디자인 되고 나서20 해 「멤피스(Memphis) 」의 가구

넓은 공간의 한가운데에 놓여진 키친은, 「GRAND BAY INO (그랜드 베이·이노)」.인간공학을 다했다135 번이 꺽여졌다V 형태 키친입니다.그렇지만, 주목해 주었으면 하는 것은 후 (뒤)에 있는 컬러풀한 책장입니다.



카탈로그
무불의 팜플렛
이 컬러풀한 선반은,1980 연대를 대표하는 「멤피스」(Memphis )의Ettore Sottsass (엣토레·솟트사스) 씨 디자인의 「칼튼(Carlton )」.색채의 밸런스와 기하학모양이 절묘한,20 세기를 대표하는 가구입니다.「칼튼」을 일본에서 보고 접할 수 있는 것에 놀랍니다.


선명한 황색에 골드의 체스트는, 솟트사스의 「Bharata  Mobile Giallo 」.우단으로 보이는 작은 덩어리는, 멤피스의Super 램프. .사진을 능숙하게 취할 수 지 없어서 미안해요.이 쇼 룸은, 실은 마루에 널려 있는 램프라고 말해도, 보통 사람이 아닌 디자인품입니다.


회장의 한가운데에 놓여져 있는 것이, 다리의 재미있음에 깜짝 놀라는, 엣토레·솟트사스데자인의 「4 Gopuram 」테이블.(참고 가격2,730,000 엔).테이블 위에서 빛나는 것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건축가, 안제로·만쟈로티의 「Giogali  (죠가리)」.이 조명은 도요 키친 스타일의Web 그리고 취급하고 있습니다.

플로어링도 아트로 보인다!


쇼 룸 전체에 깔고 플로어링이, 마치 먹을 흘려 넣은 것 같은 유즈드감의 우드입니다.차가운 스텐레스의 경면과 묘하게 매치하고, 아트감이 있습니다.놓여져 있는 디자이너 가구에 지지 않고 단단히 존재감을이고라고 있습니다.


벽에 쌓아진 흰 돌은, 대리석!


벽면에는, 이탈리아로부터 직수입 된, 주먹대의 대리석이, 바구니에 넣어져 쌓이고 있어 불가사의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놓여진 도요 키친 스타일의 오리지날의 소파는, 키친과 코디네이터 된 「NEW YORK 」의 시리즈.물론, 다리는 스텐레스입니다.


이 대리석이 있어 해 알갱이는, 라이트를 투과 시키는 벽면으로서 설치되어 있습니다.돌을 투과 하는 빛과 돌의 빈틈으로부터 빠지는 빛과의 향연이 되어 있습니다.


스텐레스의 다이닝 체어


쇼 룸의 입구는, 유리의 샹들리에가 빛납니다.이것은, 다이닝의 조명, 안제로·만쟈로티의 「Giogali  (죠가리)」와 같습니다.유리의 오너먼트, 빛의 조각입니다.스텐레스의 의자는,TOYO KITCHIN STYLE 의 오리지날의 다이닝 체어입니다.


안쪽의 일각에는, 현난 호화로운 베네치아제 장식컵의 캐비넷과 식탁이 놓여져 있습니다.데코라티브인 가구에 스텐레스의 다이닝 체어가 놓여져 조직적인 모던한 키친과 코디네이터 되고 있습니다.확실히, 모던한 스타일에 믹스 된 온천-절충 주의, 동경의 공간이 되어 있습니다.



「TOYO KITCHIEN STYLE meuble( 무불) 」에서는, 거주지의 중심적 존재로서 키친을 생각한다.거기로부터 태어나는 새로운 공간을 발신하고 있습니다.사는 사람의 개성이나 감성이 반영된 인테리어는 어떠한 것인지를 구체적인 공간으로서 지금까지 없는 공간이 전시되고 있습니다.「키친 메이커라고 하는 영역을 넘어 한사람 한사람이 기분 좋다고 느끼는 공간에 도착하고, 키친을 포함한 인테리어에 대해서, 자유롭게 말해 버무리는 장소로 하고 싶다.」라고 하는 메세지를 기쁘게 받아 보지 않겠습니까!「단순한 키친과는 말하게 하지 않는다!디자인영혼」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꼭 발길을 옮겨 보세요.



<DATA >
이번 수려 공간TOYO KITCHIN STYLE meuble (도요 키친 스타일)
■2007.6.30 오픈
(우)106-0032
도쿄도 미나토구 록뽄기5-17-1  AXIS 빌딩 B1F
Tel :03-3585-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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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은 항상 부족한 수납 공간이 문제. 속부터 차곡차곡 수납하여 겉으로 드러나는 물건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관건이다. 겉보기엔 예쁘고, 속으로는 내용이 꽉 찬 주방 수납법을 알아본다.

| 1 | 싱크대 상판에 ㄷ자를 세운 모양의 선반을 두어 각종 양념병 등을 가지런히 정리하였다. 같은 공간에 수납량이 2배 이상 많아지고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되어 주방 전체가 깔끔해 보인다. 선반의 폭을 양념통 폭에 딱 맞추어 날씬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상판도 넓게 사용할 수 있다.

| 2 | 1.5~2ℓ짜리 페트병의 주둥이 부분을 자르고 한쪽을 2㎝ 정도 길게 잘라 내면 컵을 높이 세워 정리할 수 있는 수납 도구가 된다. 리본에 양면 테이프를 붙여 가위로 자른 부분을 감싸면 손을 벨 염려도 없고 모양도 낼 수 있다. 이렇게 페트병에 커피잔을 차곡차곡 쌓아서 수납장에 넣으면 좁은 공간에서도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다.

| 3 | 쿠폰은 크기가 작아 한데 모아 놓지 않으면 사라지기 십상. 각종 쿠폰과 스티커들은 종류별로 모두 모아 집게로 집어 냉장고에 붙여 놓는다. 집게에 자석을 붙이거나 냉장고용 자석 집게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색이 예쁜 종이를 한 장 바탕으로 붙이고 그 위에 집게들을 붙이면 한결 정돈되어 보인다.

| 4 | 투명한 일회용 플라스틱 커피잔은 가볍고 튼튼해서 수납통으로 사용하기 좋다. 빨대나 플라스틱 스푼, 커피 믹서 등 음료에 관련된 물건들을 한데 모아 놓으면 사용하기도 편리하고 보기에도 산뜻하다. 커피 전문점의 캐리어에 담으면 주방을 카페처럼 꾸미는 인테리어 효과도 볼 수 있다.

| 5 | 수납의 달인들은 비닐봉지를 한 장씩 곱게 접어 수납하지만, 일반 주부들이 따라 하기엔 시간과 노력이 너무 많이 든다. 큰 것부터 작은 것까지 집에 있는 쇼핑백을 모아 한 고리에 걸고 비닐봉지를 돌돌 말아 크기대로 봉투에 쏙쏙 넣어도 집 안을 정리하고 필요할 때 찾아 쓰기에는 충분하다.

| 6 | 싱크대 문짝은 의외로 많은 양의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 특히 플라스틱 파일함을 붙여서 각종 도마나 쟁반 등을 넣어 두면 모양이 제각각인 물건들이 깔끔하게 정리된다. 하지만 유리 냄비 뚜껑처럼 무거운 물건을 많이 걸어 놓으면 무게 때문에 문이 점점 내려앉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주방 수납 원칙

| 원칙 · 1 | 될 수 있으면 세워라
주방 도구나 그릇들은 가로로 차곡차곡 쌓아 수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실 이 방법은 물건을 꺼내 쓰기가 매우 불편하지만 그렇다고 쌓지 않으면 수납공간이 턱없이 부족하게 된다. 방법은 세로로 세워서 보관하는 것뿐. 접시, 쟁반, 냄비 뚜껑, 프라이팬 등 가능한 모든 것은 세워서 보관할 방법을 찾는다.

| 원칙 · 2 | 2층, 3층을 만들어라
수납장이나 냉장고에 늘 자리가 부족한 것은 아래쪽에만 물건이 쌓여 있기 때문. 물건 크기에 따라 2층, 3층으로 지지대를 세우고 서랍식을 만들면 수납장 위쪽까지 공간을 다 채울 수 있어 수납량도 크게 는다.



자료제공 리빙센스|사진 장영, 백경호|사진 어시스트 임무영|진행 오용연 기자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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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 호텔같은 주방의 비밀은 … 키큰장

부엌은 키큰장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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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집 정말 넓어 보인다!” “주방에 수납공간이 많아 부럽다~” 두 달간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 집에 입주한 강명화(43ㆍ목동)씨. 집들이 차 들린 이웃들의 탄성에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 리모델링시 강씨가 주력한 곳은 다름아닌 주방. 그 중에서도 두 벽면에 깔끔하게 들어앉은 키큰장은 강씨가 제일 만족하는 아이템이다.

강씨의 주방을 들어섰을 때 첫 느낌은 “호텔 같다!”는 것. 현관서 주방으로 이어지는 통로를 사이에 두고 3단 키큰장 2세트가 일렬로 자리를 잡고, 그 사이 아일랜드와 식탁이 놓여 있다. 밖에 나와있는 살림살이라고는 미리 준비해둔 저녁 찬거리와 차분히 놓인 컵과 조리대 옆 조미료통 정도. 흔히 조리대 겸 식탁으로 사용하는 아일랜드 안에 개수대를 설치한 것도 이색적이지만, “뭘 그리 넣어둘 게 많을까?”하는 의구심마저 드는 양쪽 벽면의 3단 키큰장이 부엌의 하이라이트다. 사실 이 키큰장들은 부엌과 붙은 작은방 하나를 포기해 그 공간의 1/2만큼 주방을 넓혔기에 가능했던 일. 그만큼 강씨에겐 넓은 키큰장이 필요했다.

 

“살림하다 보면 뭐든 앞쪽에 있는 것부터 쓰게 되잖아요. 뒤쪽에 식재료가 잔뜩 있어도 못 찾고 버리는 경우가 많죠. 문을 열다가 우르르 쏟아질 염려도 없고, 눈에 띄기 쉽게 펼쳐놓아 사용하기 편해요.” 강씨는 키큰장이 설치된 공간별로 빌트인기기를 달리했다. 조리대쪽 키큰장에는 중간에 오븐을 설치하고 인출식 서랍망을 이용해 자주 쓰는 냄비나 식재료 수납을 편리하게 했다. 반면 식탁 쪽 키큰장에는 냉장고와 정수기를 설치한 뒤, 각종 티백과 컵 등 생활필수품 위주로 수납했다. 그 중 정수기 설치는 흔히 볼 수 없는 사양. 워낙 물을 좋아하는 식구들을 위해 강씨가 찾아낸 아이템이다.

키큰장 설치시 바닥부터 천정까지 마치 붙박이처럼 쓰는 일반 상식과 달리, 강씨는 천장과 키큰장 사이에 10cm가량의 공간을 만들어 두었다. 그 때문인지 주방이 더 넓어 보인다. 한결 넓어지고 깔끔해진 주방 때문인지 가족들이 주방에 머무는 시간도 길어졌다고 강씨는 말한다.

▲ 1. 키큰장에 정수기를 빌트인시켜 불필요한 주방 공간을 없앴다.
2. 정수기 아래 서랍엔 각종 티백과 비타민제 등을 넣어둬 꺼내기 쉽게 했다.
3. 하단부에는 인출식 서랍망을 넣어 김, 카레, 참치캔 등 간단한 식재료를 수납해뒀다.

평형대별로 키큰장 사이즈도 달라져야

키큰장 선택시엔 무엇보다 주방의 크기부터 고려해야 한다. 주방이 크지 않은 신혼 중심의 20평형대는 30~45cm 폭의 키큰장이 적당하다. 이때 해결 곤란한 전기밥솥이나 전자레인지 등의 전자기기들은 서랍이 설치된 가전소물키큰장(키큰장 중간에 서랍이 설치된 모델)을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부엌이라 할 수 있는 30평형대는 주방의 사용도 빈번해 효율적인 수납과 조리가 중요하다. 적당한 키큰장 사이즈는 60cm 폭. 전업주부라면 키큰장에 자주 사용하지 않는 제기나 대형 솥, 그릇류를 보관하고 자주 사용하는 양념류나 음식재료, 그릇, 냄비류 등을 개수대나 쿡탑 부근에 배치하는 게 효율적이다. 반대로 맞벌이는 조리보다는 수납에 초점을 맞춰, 키큰장 두 개 정도를 설치해 주말에 사둔 재료를 대량으로 보관할 수 있도록 한다. 40평형 이상부터는 주방 공간도 넓어 키큰장을 일렬로 배치하고 아일랜드를 설치하면 보다 깔끔한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넓어진 공간만큼 키큰장도 3개 이상 설치가 가능해 오븐이나 커피메이커 등을 키큰장 중간에 설치하면 기능은 물론 디자인적으로도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조리대와의 거리에 따라 수납물의 내용을 달리하는 것도 효과적으로 키큰장을 활용하는 방법. 

주방 구조에 맞는 키큰장 타입 선택도 중요한 부분이다. 우선 코너 키큰장은 수납물이 많은 가정에 필수품이다. 코너 안쪽엔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앞쪽엔 자주 쓰는 그릇을 배치한다. 특히 하단에 밖으로 꺼내 사용할 수 있는 테이블겸용 수납장을 배치하면 여러모로 활용이 가능하다. 여러 개의 키큰장을 설치하거나 넣어둘 장식품들이 많다면 장식키큰장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장식키큰장을 설치하면 손님맞이 공간으로도 손색없다. 그밖에 수납장 속에 간이 작업대가 설치된 키큰장, 수납물 크기에 맞춰 높이조절이 가능한 대용량 펜트리 회전 키큰장 등 주방 구조에 맞는 다양한 기능을 선택하는 게 키큰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요령이다.

행복플러스
글· 문영애 기자
사진· 이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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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1 | 20평대에 시공한 아일랜드 주방
내발산동 23평 아파트, 이윤희 씨네 좁은 주방을 요모 조모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집. 집주인은 코디네이터 조희선 씨가 20평대에 ㄷ자형 아일랜드 주방을 시공한 사례를 보고 개 조 의뢰를 했다. 23평 계단식 아파트는 복도식보다는 실평수도 넓고 방도 3개지만, 주방 공간은 좁았다. ㄷ자로 넣으려면 나란한 조리대 사이의 폭이 90cm는 되어야 동선이 나오는데 이 집에서는 불 가능했다. 그래서 T자형으로 변형한 아일랜드형 식탁을 시공했다. 다용도 실은 일부를 확장해 세탁기를 빌트인하고 개수대와 쿡탑, 냉장고까지 넣었다. 본래 주방이 있던 공간에는 수납장 겸용 카운터를 설치하고 포 인트 타일을 붙여 분위기 있는 코너로 꾸몄다. 브라운 톤 조각타일은 이탈리아 수입품을 카피한 제품인데 조악하지 않고 가격 대비 고급스러 워 애용하는 제품. 보통 아일랜드 식탁은 높아서 바 스툴을 놓고 써 야 하는데 아이 있는 집이라서 식탁 높이를 낮춰 일반 식탁 의자를 사용 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 편의성을 높였다. 타일은 대원세라믹 (010-3785-8887).
시공 조희선(019-9167-0267, http://blog.naver.com/stila95)
Layout Idea 주방이 좁은 20평대라면 T자형 아일랜드를 시공해볼 만하다. 다용도실이 있던 자리에 개수대, 세탁기, 쿡탑, 냉장고까지 넣어 알차게 활용하였다. 식탁으로 쓸 아일 랜드 작업대 쪽은 키를 낮춰, 높은 바 스툴이 아닌 식탁 의자를 쓸 수 있도록 했고, 주방 옆에 위치한 서재의 방문은 미닫이 포켓 도 어로 시공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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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2 | 가벽을 연장해 다이닝 코너를 마 련
광장동 32평 아파트, 정우네 30평대이지만 주방과 거실 공간 이 40평대처럼 넓은 집. 처음에는 마루를 밝은 컬러로 하고 주방도 화이트 톤의 화사한 컬러로 선택할 생각이었으나 평형에 비해 집이 넓어서 짙은 바닥재를 선택했다. 이에 맞춰 반짝거 리는 흑경 타일, 블랙&실버 톤의 싱크대와 회색 질감이 나는 타 일로 주방을 마감했다. 정우네는 다용도실의 반을 주방으로 들였다. 거실에서 다용도실로 나가는 유리 새시 문이 정면으로 보여서 지저분하기도 했고, 주방에 쿡탑과 개수대를 넣고 나면 조리 공간이 부족할 것 같았기 때문. 본래 집주인은 ㄱ자 주방을 아일랜드 식탁과 함께 ㄷ자로 만들 생각이었는데 가족 모임이 있을 때는 식탁이 필요 한 데다 아이에게 아일랜드 식탁은 너무 높다는 코디네이터의 의 견을 받아들여 ㄱ자 주방에 원형 식탁을 놓았다. 식탁 뒤 벽에 다용 도실이 위치한다. 원형 식탁은 SID에서 맞춤 제작(02·541-8087)했다.
시공 이길연(016-277-0513, http://www.cyworld.com/kilyeon76)
Layout Idea 다용도실을 반만 확장해 빨래 건조 공간과 식료품 수납 공간을 확보하고, 바닥을 돋우어 주방을 확장했기 때문에 주방 가전 수납 문제도 해결됐다. 식탁 뒤 벽을 50cm 정도 확장해 아늑한 다이닝 룸 분위기가 나는 코너를 마련한 것이 이 집의 포인트.



Case 3 | 조리 공간이 싹 가려지는 주방
여의도 40평 아파트, 서연호 씨네 30년 된 아파트인 서 연호 씨네는 거실과 주방이 나란히 마주 보고 있는 구조로 두 공간은 미닫이문으로 분리되어 있었다. 바쁜 맞벌이 주부인 집 주인은 요리를 즐기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조리대 공간을 콤팩트하게 줄이고 다이닝 룸을 넓혀 6인용 식탁을 두었다. 일단 주방과 거실 사 이의 벽, 미닫이문을 철거했다. 주방 안쪽으로 다용도실과 소위 ‘식 모방’이라고 부르는 쪽방이 있는 옛날식 구조의 방과 다용도실을 털어내고, 주방을 그 부분까지 연장 배치해 다이닝 룸 공간을 확보했다. 코디네 이터 조희선 씨는 일본 주택에서 봤던 구조를 응용해 개수대는 거실 쪽을 바라보게 하고, 개수대와 나란히 조리대를 배치해 11자형 구조 로 공사를 하였다. 개수대 위에 20cm 높이의 담을 쌓고, 개수대 라인이 가스레인지를 가리도록 배치해 거실 쪽에서는 조리대도, 개수 대에 쌓아둔 설거짓거리도 보이지 않아 주방이 늘 깔끔해 보인다.
시공 조희선(019-9167-0267,)
Layout Idea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40평대에 콤팩트한 주방을 시공했다. 개수대 앞으로 20cm 더 높게 담을 두르고 가려지는 안쪽 부분에 조리대를 두어 거실 쪽에서 봤을 때 언제나 주방이 깔끔하다. 거실과 주방 사이, 주방과 방 사이의 비 내력 날개벽에 수납장을 짜 넣었다. 문을 포인트 패브릭으로 감싸 수납장이 아닌 벽처럼 보이도록 시공한 것이 디자인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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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Visual News> “하이엔드 제품을 만드는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고급빌트인 기기를 고집하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가게나우를 제대로 알리겠다”

오늘 19일 가게나우 쇼룸 오픈식에서 한국 판매를 맡게 된 정상욱 대표는 새롭게 시작하는 한국시장 영업에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정상욱 대표는 “쇼룸 오픈은 한국 프리미엄 빌트인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하기 위한 시작단계라고 본다”며 “특히 가게나우 쇼룸은 가게나우 제품의 디자인을 강조할 수 있는 세트구성의 인테리어로 꾸며져 건설사와 키친관련 관계자들에게 가게나우의 명확한 컨셉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게나우 쇼룸에는 조리 후 음식을 꺼내기 쉽도록 한 ‘사이드 오프닝 전기오븐’과 수도 직결식으로 물통을 따로 사용할 필요가 없는 ‘스팀오븐’, 설치가 까다롭지만 소비자 편리성을 강조한 직접 환기 시스템인 ‘호브 벤틸레이터’ 등이 고급 인테리어와 함께 전시돼 있다.

가게나우 쇼룸 오픈식에 참석한 한 주방가구 업계 관계자는 “빌트인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지만 하이엔드 시장은 존재하기 마련”이라며 “건설사와 주방관계자들은 가게나우의 제품경쟁력과, AS, 영업경쟁력을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게나우는 8월경 신모델 ‘지오지 오픈시리즈’를 출시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가게나우 제품을 설명하고 있는 정상욱 대표)

(사진설명: 조리 후 음식을 꺼내기 쉽도록 한 사이드 오프닝 전기오븐과 수도 직결식으로 물통을 따로 사용할 필요가 없는 스팀오븐과 전기오븐, 커피메이커)

(사진설명: 오븐내부는 사람이 직접하는 도장 처리로 꼼꼼한 마무리를 자랑한다)

(사진설명: 설치가 까다롭지만 소비자 편리성을 강조한 직접 환기 시스템인 호브 벤틸레이터 와 바베큐그릴, 튀김기, 찜기가 세트로 구성된 베리오시리즈)

(사진설명: 가스호브 5구는 황동주물로 열전도율이 높고 부식이 없다)

문의: 026285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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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영 기자 (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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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Visual News> 국내 주방가구 1위 기업 한샘(www.hanssem.com)의 ‘키친바흐 600 뮤즈’는 사용자의 생활 모드에 따라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는 아일랜드형 주방가구다.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 주거 공간의 크기, 주방 수납 물품의 종류와 양에 따른 고객 맞춤형으로 주방 공간과 주변의 인테리어에 따라 조리, 수납, 와인바, 장식 등의 다양한 모드와 기능 블럭별 구성이 가능하며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제품의 경쟁력을 확보했다.

동양적인 미학(精中動)을 느낄 수 있도록 아일랜드에 와인 잔의 실루엣과 백자의 한국적인 곡선미를 적용했다. 2~3명의 사용자가 함께 앉아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인체 공학적으로 디자인한 제품.

문의: 02590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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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경 기자 (aving.net)

자료제공[한샘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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