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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실내건축] 전기 조명공사


 
 
전기설비  
설비시 주의사항
조명은 실내 분위기와 공간의 활용도를 결정하고 장식 효과를 주는 등 인테리어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로 자리잡았다. 아무리 멋지게 꾸며놓은 집이라 해도 조명 연출에 실패하면 스타일 있다고 말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삶을 좀더 윤택하고 안락하게 가꾸고 싶다면, 적어도 몸을 누이는 집에서 만큼은 조명을 제대로 활용하자.

집안의 전기가 110v인지 220v인지 확인한다.
점검방법 : 220V/60W 전구를 소켓에 끼워 정상적인 불빛이 나오면 220V 이고, 반불이 나오면 110V 입니다. 전구가 터지는 일은 없으니 안심하세요.

 
조명공사
샹들리에
화려한 장식으로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조명기구이다.
장식적인 요소가 강하여 손님을 맞이하는 장소에 설치한다. 고가의 화려한 크리스탈 제품에서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제품까지 그 폭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크고 중량이 많이 나가는 샹들리에가 많아 천정의 보강공사에 주의해야 한다.
팬던트
부속품(체인, 코드 등)을 이용하여 천정에 매달은 조명기구이다.
재질은 프라스틱, 나무, 유리, 금속, 천 등 광범위하며 디자인도 다양한게 특징이다.
천정의 가운데에 매달아서 반투명인 것은 전체조명용으로, 빛이 차단되는 것은 부분 조명에 적합하다.
테이블 의자에 앉았을 때 광원이 직접 눈에 들어오는 것은 피해야 한다.

실링 라이트
체인이나 파이프 등을 사용하지 않고 천정에 직접 부착하는 조명이다. 천정에 직접 부착하는게 특징이라 천정과 일체감을 이루도록 얇게 만든 형태나 압박감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다운라이트
천정 안쪽으로 기구를 넣어 아랫방향 비추도록 한 조명이다.
기구 본체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공간을 말끔히 정리하기 쉬운 이점이 있으며 한정된 공간을 비추어 주어 샹들리에나 실링라이트와 조화시켜 원하는 분위기 연출에 적합하다.
브래킷
보통 벽등이라 하여 벽면에 설치하는 보조적인 조명이다.
설치된 장소가 눈에 띠기 쉽고 디자인성이 중시되므로 인테리어와 맞추어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브래킷의 광원은 백열등이 많지만 월라이트라 하여 형광등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스탠드
장식용이 특히 부각되는 조명기구로 테이블스탠드와 플로워스탠드로 구분된다.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취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어린이방이나 서재, 거실, 침실 등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다.
스포트라이트
어떤 대상을 눈에 띠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조명기구이다.
그 밖에 천정이나 벽면을 비춰서 간접조명으로 사용하거나 관상용 식물의 뒤쪽에 놓고 그 실루엣을 벽에 비추게 하는 방법도 있다.

일반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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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완성시켜주는 조명

 
빛의 의미와 공간의 연출

낮과 밤, 빛과 어둠… 우리는 상반된 시간과 공간에서 삶을 영위해나갑니다. 대부분의 활동은 빛 속에서 이루어지지만. 어둠이 지닌 미덕은 따로 있지요. 어둠 속에서는 육체와 정신이 편안하게 내려앉습니다. 불가피하나 고마운 ‘제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숨가쁜 일상에 쉼표를 찍어주고 에너지를 축적시키는 밤의 힘. 어둠과 어우러지는 빛은 아름답기만 합니다.

어둠을 거르는 인간만의 산물인 조명. 초를 밝히고 전구를 발명하면서 사람들은 밤의 자유를 획득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술의 발달은 어둠을 뛰어넘어 시공을 확장할 수 있게 해주었지요. 쑥 들어가거나 나오고, 꺾이거나 구부러지고, 부드럽거나 매끄러운… 시각으로 감지되는 공간의 음영, 선, 질감, 부피감 등의 배경에는 언제나 어둠을 밝혀주는 ‘빛’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분위기를 바꾸는 마법 조명
조명은 실내 분위기와 공간의 활용도를 결정하고 장식 효과를 주는 등 인테리어에서 빠뜨릴 수 없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빛 속에서는 어떤 사물이든 색다르게 비춰지지요.
우리의 눈과 마음을 홀리는 빛과 어둠의 마술. 엄밀히 착시현상이지만 그것이 바로 조명의 매력이 아닐까요?
환경의 색, 즉 공간의 색을 바꿔주는 조명의 빛이 움직이면 공간이 움직이고, 환경이 변하면서 그 안에서 생활하는 사람의 마음까지 움직이게 합니다.





어둠이 있어 아름다운 빛
특히 일상이 이루어지는 주거 공간의 조명이 중요하지요. 아무리 멋지게 꾸며놓은 집이라 해도 조명 연출에 실패하면 스타일 있다고 말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지요. 조명을 연출할 때는 반드시 어둠이 있어야 빛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도록 하세요.
이제는 어둠을 물리치는 빛이 아닌, 어둠과 어우러진 빛이 아름답습니다.

출처 <행복이 가득한집>


스토리 속 좋은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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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S 스탠드13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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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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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칼라빛에 싸여 이상한 기분이 됩니다.
7 달말에 코이즈미 조명의 쇼 룸(도쿄)이 리뉴얼 오픈했으므로, 조속히 견학에 방문했습니다.

관내는 부담없이 들를 수 있는 조명기구의 전시 플로어(쇼 룸 도쿄)와 예약이 필요한OBAL ( Organize Business with Advanced Lighting ) 플로어에 헤어지고 있습니다. OBAL 플로어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이나 실험, 연구를 실시하는 설비가 정돈되고 있어 이번은 그 일부도 특별히 소개합니다.

우선 안내해 준 것은, 빛을 체감 하는 방(사진1 ·2 )입니다.LED 의 투광기로 균일하게 조명 되고 있어 전체가 칼라빛에 물듭니다.향후는 여기서 심리·생리 효과의 실험등도 실시한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사진2.LED 투광기가 벽 옆에 줄지어 있습니다.
빛은 색에 의해서, 체감 온도나 심박수가 변화해, 심리적으로도 내향적, 외교적으로 되는 등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최근에는 릴렉제이션 시설이나 병원등에서 색빛을 이용하고 있는 곳(중)도 있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 코이즈미 조명에서는 이전부터 소리와 빛의 연구를 하고 있어, 작년의 신제품 발표회에서도 아이폿트를 두면 다운로드되고 있는 음악과 연동하고 빛이 바뀌는 것 등, 재미있는 연구가 전시되고 있었습니다.소리와 빛에 대해서는 기대할 수 있는 분야의 하나라도 있으므로, 향후의 전개가 기다려집니다.

한편, 쇼 룸 도쿄에서는, 주택 한 채의 조명을 하나의 리모콘으로 모두 조작할 수 있어 여러가지 조명 씬을 체감 할 수 있는 스페이스도 있었습니다.하나의 리모콘이므로, 방을 여기저기 이동하고, 스윗치를 켜거나 지우거나 하지 않아도, 생활 행위에 맞춘 조명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갈아입히기 가능한 일본 종이 조명


사진3. 이 중에서 모양이나 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지하에는 이벤트나 실험을 실시하는 스페이스가 설치되고 있어 내가 방문한 기간에는 점포용의 신제품 내람회가 개최되고 있었습니다.

그 중으로, 여러 가지 색의 일본 종이를 사용한 시리즈 기구에 눈을 끌렸습니다.기구의 크기와 광원의W 수를 선택할 수 있는 팬던트, 대형 전기스탠드 거기에 브랙킷이 있어, 사진3 의 종류의 일본 종이로부터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진4. 점등하면 일본 종이의 감촉이 보다 살아 보입니다.
일본 종이에 의해서 투과율이 많이 다르므로, 밝은 장소에서는, 색이 진하지 않고 투과율의 높은 것을 선택하면 좋을 것입니다.어느 정도 어두운 곳은 색이 눈에 띄는 것을 선택하면 공간의 엑센트가 되어, 재미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사진5. 일본식 유닛 조명의 시리즈
간단하게 커버를 제외할 수 있으므로, 인테리어에 맞추어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점포 뿐만이 아니라, 주택에서도 능숙하게 코디네이터 해 보면 어떻습니까.

<관련 기사>
「신제품 발표회 리포트1 (2006 연도)」
「쇼 룸에 가 보자」
[자료출처:allabout.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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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로 제작한 대나무 앤틱 랜턴입니다.
- 사실적으로 대나무 장식을 하여 고풍스러운 느낌을 부각시켰습니다.
- 진한 브론즈로 마감하여 쉽게 오염되지 않고 운치있습니다.
- 랜턴안에 초를 넣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철로 주조했지만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정교한 주조로 고급스럽습니다.
- 천장에 거는 줄도 함께 드립니다.
- 실내뿐만 아니라 실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철과 스틸로 날렵하게 만들었습니다.
- 최대 지름 7.6cm의 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사이즈: 22.8cm(W) * 22.8cm(D) * 52cm(H)
- By Crate&Barrel
- 해외 벤더 사이트내 원산지 미표기
자료출처[
위즈위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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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빛으로 각광 받는 LED조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LED 전문 상설 체험관이 설립됐다.

삼성전기는 삼성에버랜드와 일본의 유명 조명회사인 KOIZUMI(고이즈미) 조명과 협력하여 ‘LED 조명체험관'을 개관했다고 26일 밝혔다.

24일 실시된 개관식에는 삼성전기 강호문 사장과 삼성에버랜드 박노빈 사장, KOIZUMI 우메다 사장이 참석하여 체험관 개관을 축하하고 향후 사업 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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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LED조명체험관은 165㎡의 면적에 삼성전기의 LED와 KOIZUMI의 조명기구를 이용한 주방, 거실, 회의실, 서재 및 조명 기구 전시관으로 구성되었으며 삼성전기의 무선통신기술인 Zigbee(지그비)를 바탕으로 한 원격제어시스템도 설치되었다.
(위치 : 강남구 논현역사거리 논현빌딩 15층)

주방에는 기존 백열등보다 저온에서 전력효율이 높은 LED를 냉장고 안의 내부조명으로 부착했고, 거실에는 LED BLU가 장착된 40인치 벽걸이 LCD TV와 TV시청 등 다양한 상황에 따라 따뜻한 느낌, 시원한 느낌이 나도록 7단계로 밝기 조절이 가능한 LED조명을 설치했다. 이 외에 체험관 내 모든 공간에 LED를 이용한 조명을 부착해 밝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6월에 LED조명사업 협력을 맺은 바 있는 3사는 이번 LED조명체험관 개관을 통해 국내외 관련업계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들 3사는 현재 LED조명시장이 막 개화되고 있어 광원(LED)업체, 조명기구 업체 및 시공 업체간 긴밀한 협력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며 이번 체험관 개관을 계기로 LED조명이 보다 빠르게 활성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향후 LED조명 사업과 관련하여 각 회사별 역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기는 LED 광원, 모듈 및 관련 제어회로의 개발과 제조를 담당한다. 2001년부터 LED사업을 추진해 온 삼성전기는 웨이퍼, 칩, 패키지 등 LED공정 전 분야에 대한 기술력 및 제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에버랜드는 LED조명 시장 확대를 위한 마케팅 및 시공관리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삼성에버랜드는 국내 최대 자산관리 및 오랜 에너지 사업경험을 통해 관련 부분의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KOIZUMI조명은 LED를 이용한 다양한 조명기구 및 시스템의 개발과 제조를 맡는다. KOIZUMI조명은 일본의 유명 조명회사로써 50여년의 조명사업 경험과 디자인에 대한 기술력을 갖고 있으며 최근에는 LED조명 분야에도 많은 힘을 쏟고 있다. 이러한 강점을 살려 삼성전기 및 삼성에버랜드가 추진하는 프로젝트에서 필요한 조명기구를 협력하게 된다.

LED 조명의 장점은 전력소모가 백열등의 7분의 1 수준에 수명은 50~100배인 5~10만 시간이고, 無수은 광원으로 친환경적이며 다양한 디자인이 가능한 점광원이라는 점이다.

또한 컴팩트한 제작이 가능해 기존 조명으로는 어려운 장소 및 형태로 설치할 수 있다. 무엇보다 다양한 색상 구현 및 조도 조절이 쉬워 영화 감상, 독서, 회의 등 상황에 적합한 시스템 조명이 가능하다.

향후 전세계 LED조명시장은 2010년 5조원 이상으로 성장이 예상되며,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호주 등 많은 국가에서 LED조명사업을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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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인테리어 (예쁜 벽조명)
프린세스 벽걸이 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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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MOON

자료출처 [ 천이백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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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해서, 가정에 있어도 지금부터는 에너지 절약에 충분히 배려한 인테리어 계획이 필요하고 있습니다.세계적으로도 조명기구는, 소비 전력의 적은 형광등이나 LED에의 전환이 촉구받고 있습니다.

식탁상의 팬던트라고 하면, 음식이 맛있게 보여 따뜻한 분위기를 만드는 백열등이라고 할 생각이 주류였지만, 최근에는, 에너지 절약 효과가 높고 연색성의 좋은 형광등을 사용한 팬던트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번은 형광등의 이미지를 뒤집는 새로운 팬던트를 소개합시다.

【관련 사이트】
백열등이 사용할 수 없게 된다! ?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백열등이 금지!(이)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모기향형 형광등으로 조명 디자인이 바뀐다!


화상의 대체 텍스트
2007 년 봄에 발표된 마츠시타 전기산업의 스파이라르파룩크 형광등.15W (와)과20W 하지만 있습니다.
형광등의 좋은 점은, 전력 절약으로 장수명.최근 몇년, 형광등은 개발이 진행되어, 전구형 형광등을 시작해 차례차례로 새로운 형태의 상품이 나와 있습니다.오른쪽의 형광등은 마츠시타 전기산업으로부터 발매된 스파이라르파룩크 형광등.가는 형광관을 빙글빙글 모기향과 같이 감는 것에 의해서, 얇고 작은 형광등이 실현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전반 조명용의 실링등이 중심이었던 형광등의 조명기구입니다만, 이 얇고 작은 형광등의 등장에 의해서, 컴팩트하고 멋진 형광등의 조명기구를 디자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브랙킷이나 팬던트라고 하는 소형의 조명기구에도 이 형광등을 사용한 아이템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얇고 작고 멋진 팬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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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얇은 팬던트도 가능하게.빛나는 링을 이미지 하는 다이닝의 팬던트.
엷은 틀의 모던한 포름이 인상적인 다이닝용의 팬던트.상쾌한 빛의 고리가 하늘로 날고 있는 듯.투명의 패널이 사용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만, 형광등은 직접 시야에 들어가지 않게 설계되고 있습니다.

【Bianecone (비안코네)SLD2000E 】
사이즈:Φ500 ×H256mm  전체 길이700 ~1200mm 조절 가능
전구:스파이라르파룩크 형광등20W  전구색
사양:아크리르세이드(투명·일부유백)·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 커버(유백불투명)· 아크릴 패널(투명)·실버 메탈릭 마무리
가격:\72,450 (세금 포함)
취급:마츠시타 전공


형광등 팬던트
헛됨이 없는 심플 디자인의 팬던트는 멋진 인테리어에 딱 맞습니다.
Tegame (테가메)【이탈리아어로 「천과」의 뜻】이라는 이름이 나타내는 형상의 엷은 틀로 시프르데자인의 팬던트.본체의 안쪽에 베풀어진 섬세한 층 하지만, 풍인 빛을 연출합니다.

【Tegame( 테가메)SLD20001E 】
사이즈:Φ500 ×H253mm  전체 길이700 ~1200mm 조절 가능
전구:스파이라르파룩크 형광등20W  전구색
사양: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 커버(유백불투명)·화이트 마무리
가격:\68,250 (세금 포함)
취급:마츠시타 전공
형광등에는, 환형, 곧 관, 전구형의 형상이 있습니다.그 형상의 특징을 살린 팬던트를 소개합시다.

대형 테이블에 장~있어 팬던트


형광등 팬던트
펫트치네라고 하는 파스타의 이름이 붙었다1400mm (와)과 장~있어 팬던트.테이블과의 밸런스에는 주의해.테이블의 길이는2200mm 정도는 갖고 싶다.
오른쪽의 팬던트는, 곧 관램프를 사용한 타입.이 팬던트는,Hf 형광등이라고 하는 고효율로 밝은 형광등을 이용하고 광원을 보이지 않게 그 빛을 큰 반사판으로 받기 위해, 부드러운 간접빛이 테이블면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1400mm 풀어 되어 길기 때문에, 인기의 대형 테이블에 추천입니다.

【Fettuccine (펫트치네)HFD1719E 】
사이즈:W225 ×L1420 ×H86mm  전체 길이600 ~1200mm 조절 가능
전구:Hf 형광등 32W (고출력 점등45W ) 전구색
사양:화이트 불투명 마무리
가격:\89,250 (세금 포함)
취급:마츠시타 전공

공중을 감도는 팬던트


형광등 팬던트
해외 저명 디자이너와 코이즈미 조명의 콜라보레이션에 의한 팬던트.눈에 띄지 않는 가는 코드로 매달고 있으므로 점등시에는 공중에 떠올라 있는 것 같습니다.
링형의 아크리르세이드가, 완만하게 공중을 나는 팬던트.격조가 있는 모던 리빙에 어울린 우아하고 세련된 포름입니다.전구형 형광등을6 개 사용하고 있으므로 다이닝 스페이스 전체에도 밝기가 두루 미칩니다.전체 길이가 길기 때문에, 어느 정도 천정이 높은 공간에서 사용하면 좋을 것입니다.

【VANESSA (바넷사) 시리즈】
사이즈:Φ680 ×H111mm  전체 길이2500 ~1500mm 조절 가능
전구:전구형 형광 램프T15 형태(E26 )×6  전구색
사양:아크릴(유백색)·강철(브라이트 실버 도장)
가격:\157,500 (세금 포함)
취급:코이즈미 조명

《화상 협력》
코이즈미 조명
마츠시타 전공

자료출처 [allabout.c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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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틱 티라이트 랜턴

자료 제공 [언제나 예쁜집 다원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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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전을 느끼게 하지 않는 조명과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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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 Loyal (야마기와HP 보다 )
1960 해에 준공했다SAS 로이 알 호텔은 덴마크의 수도인 코펜하겐에 탄생한 당시로는 첫 고층 시티 호텔입니다.건축 설계는 북유럽을 대표하는 건축가 아네·야코브센으로, 그는 이 호텔의 설계에 건물 만이 아니고 조명기구, 의자는 물론 스프용의 스푼까지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아네·야코브센의 조명기구로 유명한 디자인은 오늘이라도 시판되고 있다AJ 램프입니다.이 기구도 로얄 호텔을 위해서 디자인 된 것으로 바의 식탁이나 라운지의 커피 테이블의 높은 위치에 붙일 수 있고 있었다고 합니다.


모던한 분위기도 느껴지는 리빙룸.
현재, 로얄 호텔에는 당초의 오리지날은 거의 없고, 유일 객실의606 호실만이 당시인 채 보존되고 있습니다.이 방은 고객이 사용되어 있지 않을 때에 견학하는 것이 가능하고, 이 호텔에 체재했을 때에 운 좋게 호텔의 스탭에 의한 설명 첨부로 볼 수 있었습니다.


베드사이드의 벽에는 다음 방향으로 소개하는 수중등이 붙어 있습니다.
지금부터 45년 정도 전의 인테리어와 조명을 체감 했습니다만, 첫인상으로서 45년의 역사를 별로 느끼게 하지 않는 새로움이 있어, 오늘이라도 통하는 분위기가 감돌고 있었습니다.또, 리빙룸에는, 참고에 「에그」와「스완」이라고 해지는 의자가 놓여져 있습니다.




SAS 로얄 호텔의 조명기구들


가동식의 수중등
이 방의 주조명은?토론」램프라고 해지는 4등의 백열등 실링 라이트로, 이것으로 방의 전반 조명을 확보하고 있었다고 생각됩니다.밝기적으로는 조금 어두운 느낌이 들었습니다만, 분위기는 충분합니다.

코나에는 백색으로 통 모양의 쉐이드 스탠드가 놓여져 있어, 이 방의 엑센트 조명이 되어 있습니다.

태스크 라이트로서 매우 특징적인 기구인 브랙킷이 있었습니다.
눈부심을 컷하기 위한 링 루버가 붙어 있습니다.
이 기구는 유리의 통으로 수뢰형의 램프를 가리고 있습니다만, 빛을 조금이라도 집광시켜, 눈부심을 컷 하기 위해서 링상태의 루버가 붙어 있습니다.물론 오늘의 스포트 라이트에 비해 집광성도 밝기도 없습니다만, 방이 별로 밝지 않았던 당시로는 이 기구의 빛으로 간단한 독서를 충분히 즐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한층 더 재미있는 것에, 이 기구는 레일상을 주일이 생기기 위해, 레일이 있는 (곳)중에 있으면 어디에라도 빛의 이동이 가능한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화장 박스안에 조명이 짜넣어지고 있습니다.
또, 상기 이외에 이 방에서 흥미로운 조명기구를 발견했습니다.그것은 화장 박스안에 설치되어 있어 박스에 기대어 세워 놓을 수 있었던 거울 조명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이것은 이 방을 견학하기 전에 조사해 온 자료에 나와 있지 않았던 조명으로, 오늘로는 보이지 않는 디자인 기구라고 할 수 있겠지요.

참고 문헌:르이스포르센사 「NYT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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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급전시스템 기구란
2 책의 전선을 주로 벽에서 벽에 쳐 거기에12V 의 전기를 통합니다.통상 조명을 점등하기 위한 전압은100V 입니다.이 시스템의 경우, 전선에 접해도 안전한 것과 기구의 소형화·고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해 저전압이 요구됩니다.따라서 이 기구의 도입에는100V (을)를12V 에 전압을 내리는 트랜스의 설치가 필요하게 됩니다.트랜스는 벽리 등에 숨겨 답니다.

실제, 일본에서 시판되고 있는 와이어급전시스템의 전선은 보호 피막이 베풀어지고 있어 만일인이 접해도 감전의 걱정이 없게2 중의 안전성이 유지되고 있습니다.그리고 전선간에 12V 용무의 소형 할로겐 전구 기구를 설치 부분가게의 전반 조명을 표현하거나 엑센트 조명 효과를 즐깁니다.기구의 디자인 바리에이션은 현재 다종다양까지는 살지 않습니다만, 주된 조명 메이커에서 시판되고 있기 때문에 스포트 라이트적인 기구를 중심으로 몇인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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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giwa 의 카탈로그보다














은어·마우라의 디자인
이 시스템과 닮은 것 같은 기구는 몇명의 디자이너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만 독일인의 디자이너인 은어·마우라의 것이 오리지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는 큰 부채와 같은 기구를 디자인하거나 전구에 날개를 붙인 「천사의 샹들리에」라고 칭하는 기구등의 디자인으로, 언제나 사람의 눈을 즐겁게 하는 재미있는 디자이너입니다.
 
와이어급전시스템도1985 해 프랑스의 파리에 있는 폰피두센타의 에키비지션에 전시되어 몹시 화제가 되었습니다.기구를 본다고 압니다만,2 책의 팔짱을 가진 야지로베에와 같은 것이 와이어에 매달리고 있어 매우 친해지기 쉬운 형상입니다.「YA -YA - ho 」라고 하는 이 시스템의 명칭은 확실히 기구 자체의 표정을 여실에 나타내고 있는 말의 영향이 있습니다.
루이지애나 미술관의 레스토랑
후키누키 천정의 식당






















이런 곳에 사용해 보았습니다
나는 이 와이어급전시스템을 좋아하고 오리지날을 포함해 몇개의 현장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주택에서는 현관이 불어 공간이나 벳트룸, 리빙룸으로, 공공 회관에서는 현관 홀에 사용해 보았습니다.

이 시스템은 주로 불어 공간 등 천정 높이가 있는 공간에 권유.천정고가 있는 공간의 천정에 조명기구를 설치하면 램프 교환이나 기구의 청소가 실시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그 때문에 와이어급전시스템의 설치 높이는 램프 교환등을 실시할 수 있는 위치로 설정됩니다.사용해 보면 압니다만, 작은 빛이 마치 중천에 떠 있는 것 같고, 매우 사랑스럽고 아름답습니다.
경사 천정의 침대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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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업 된 선반 위에, 도기등의 콜렉션을 늘어놓아 손님의 눈을 즐겁게 하는 궁리를 한 현관.★



 

현관 조명은 불빛의 프롤로그

엔트런스는, 방문한 손님을 맞이하는 최초의 공간.꽃을 장식하거나 마음에 드는 오브제를 늘어놓거나 손님에게 기분 좋은 첫인상을 주고 싶은 것입니다.그런데도, 조명의 역할이 가장 간과해지고 있는 장소가 아닙니까? 현관의 불빛은, 리빙으로 연결되는 불빛의 이야기의 프롤로그.불빛에서도 대접이 설치해를 거는 것으로, 멋진 공간이 퍼지는 예감을 느끼게 합시다.

FLOS
의 조명
불빛 상급자라면, 리빙과 엔트런스, 공통의 테이스트의 불빛을 연출해 보고는?
단지, 현관의 불빛에는, 「반드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하는 법칙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장식한 그림이나 꽃에 스포트를 맞추는 것만으로도 충분히.리빙이 고저스한 인테리어라면, 과감히 현관에 샹들리에를 장식하는 것도 손입니다.현관의 불빛은, 자신을 이렇게 보여 주고 싶다고 하는, 집의 프레젠테이션의 장소이기도 합니다.오른쪽의 사진은, 우리 집의 현관의 불빛.앤티크의 미싱 위에, 작은 크리스탈의 팬던트의 불빛을 매달고라고 있습니다.현관이 안심 침착하는, 자신다운 불빛이라면, 손님자에게의 호감도 만이 아니고, 살아 손자신도 일로부터 지쳐 돌아갔을 때에도 「우리 집에 돌아왔군∼」라고 하는 릴렉스감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외← →안밝기를 조정하는 현관의 불빛


주
낮은 조명 전반을100% 붙이고, 밖과 안의 밝기를 조정하자.


야
밤은 간접조명이나 부드러운 스포트 값어치마중.느긋하게 켜지는 조 광시스템이 있으면 베스트.
현관의 불빛의 역할은, “사람을 맞이하는 대접”만이 아닙니다.현관은, 안으로부터 밖, 밖에서 안으로 묶는 장소인인 만큼, 명암의 차이가 큰 장소이기도 합니다.갑자기 밝은 곳으로부터 어두운 곳에 들어가면, 좀처럼 눈이 익숙해지지 않는 것.역만약 빚.그 때문에, 현관은 인간의 시각의 밝기를 조정시키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현관에는, 이러한 인간의 시각을 조정하는 불빛이 필요합니다.예를 들면, 낮은 자연광이 밝은 곳으로부터, 어두운 실내에 들어가므로, 가능한 한 밝게 설치합니다.반대로 야간은, 어두운 옥외로부터 갑자기 밝은 실내에 들어가므로, 형광등의 황들로 한 불빛이 아니고, 희미한 불빛 쪽이 눈이 익숙해지기 쉽습니다.낮과 밤, 불빛을 갈아 입는 조명 테크닉이, 현관은 가장 필요한 장소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터널내의 조명.어디가 가장 밝다고 생각합니까? 무심코, 한가운데가 가장 후미진 어두운 장소인인 만큼, 제일 밝게 되어 있다고 생각하기 쉽상입니다만, 그것은 잘못해.한가운데는 오르내림 모두, 가장 터널내의 어두움에 눈이 익숙해져 있는 장소이므로, 실은 조명의 수는 가장 적고, 어두운 장소입니다.즉,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의 경계인 출입구 부분이, 가장 밝게 되어 있는 장소입니다.
인간의 시각을 조정하는 조명 테크닉은, 터널에서도 제대로 생각되고 있는 군요.

니치나 수납상의 디스플레이를 라이트 업


슈즈크로젯트
천정까지의 슈즈 박스의 중앙에 불빛의 공간을 만드는 것으로, 기능적 만이 아닌 현관에.
엔트런스의 조명 테크닉으로, 가장 간편한 것은, 슈즈 박스 위를 라이트 업 하고, 장식하는 장소로 하는 것.작은 다운 라이트등 가르쳐, 디스플레이나 그린을 떠오르게 하고는? 「단지 장식한다」보다 인상도는 훨씬 높아집니다.

더 본격적으로 연출하고 싶으면, 현관에 조명 편입의 니치를 마련해 소중한 볼만한 장면을 만들어 봅시다.넓은 스페이스라면, 넓은 범위를 비추는 간접조명을 가르쳐, 오브제 뿐만이 아니라, 벽전체를 비추는 것도 효과적입니다.벽을 소재감이나 칼라·모양이 있는 것으로 하는 것으로, 개성적인 엔트런스를 연출할 수 있겠지요.


낮잠 현관
오브제를 라이트 업 할 뿐만 아니라, 벽에는 요철감이 있는 소재를 사용해, 음영을 아름답게 보이게 하고 있다.★




 

안뜰, 천정etc. 플랜이 설치한것과 동시에


 


RSK 전시장
대담한 간접조명의 효과로, 상냥하게 박력이 있는 엔트런스에.☆



집을 신축하는 타이밍이라면, 배치의 플래닝과 동시에, 엔트런스 조명을 생각해 보면?


메시지 전시장
현관 홀에는 다운 라이트, 슈즈크로젯트에는 쉐이드 램프를 두어, 따뜻한 불빛을 연출. ◎
예를 들면, 위의 예는, 천정고를 이용하고, 아치를 그린 볼트 천정에, 간접조명을 설치하고 있습니다.엔 봐를 띤 천정에, 부드러운 빛이 주위 넣어, 마치 미술관과 같은 공간을 낳고 있습니다.라인 사용의 간접조명이므로, 현관앞의 안뜰까지 시선을 이끄는 것으로, 공간을 광들 보이는 것도 가능합니다.

또, 현관앞에 안뜰을 마련하는 것도 상급자 전용의 불빛 플랜.예를 들면 오른쪽은, 현관앞에 유리벽의 안뜰을 마련해 거기를 라이트 업 하는 플랜예.도어를 열면, 안뜰의 그린이 곧 눈에 뛰어들어 옵니다.안뜰의 저 편의 벽에, 그린의 실루엣이 비쳐 넣어, 최고의 불빛의 볼만한 장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불빛으로 잇는 것으로, 안뜰 부분도 현관의 일부와 같이 느끼게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사진 제공:야마토 하우스 공업:낮잠 전시장
☆사진 제공:야마토 하우스 공업:RSK 전시장
◎사진 제공:야마토 하우스 공업:메시지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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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베드사이드 램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1  쉐이드형 브랙킷에 의한 베드사이드 조명
호텔의 객실 조명이라고 하면 쉐이드형의 스탠드 혹은 브랙킷 기구를 연상합니다.이런 종류의 기구는 특히 베드사이드에 빠뜨릴 수 없습니다.취침전의 독서를 즐기는 사람에게 있어서, 조도가 얻는 직접적인 밝기를 얻을 수 있어 게다가 기구 자체 눈부시게 빛나지 않는다고 하는 것으로 적절한 조명기구가 쉐이드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사진-1 )

쉐이드형 스탠드는 베드사이드의 나이트 테이블상에 배치됩니다.베드사이드에 적당한 빛의 확대와 조도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쉐이드의 크기와 지주의 높이를 계산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한층 더 쉐이드에 내장되는 광원의 종류도 중요합니다.머리맡에 대해서 램프의 위치가 너무 비싸면 빛이 너무 퍼져서 눈부신 빛이 눈에 들어오기 쉬워집니다.만약 더블이나 트윈 배트이라고 근처에서 자고 있는 사람에게 있어서 별로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

사진2  천정의 어져스터블 다운 라이트가 베드사이드 조명의 역할을 과연 있습니다.

반대로 쉐이드의 위치가 너무 낮거나 쉐이드의 지름이 작으면 빛은 기구의 직하를 많이 비추어, 책에의 조도를 충분히 얻을 수 없습니다.쉐이드에는 포제와 같이 빛을 투과 하는 것과 금속제와 같이 불투과의 것이 있습니다.호텔에서는 대부분이 전자의 빛을 투과 하는 것이 선택됩니다.그것은 방전반을 부드러운 빛으로 싸는 환경 조명적인 역할을 겸하기 때문입니다.

쉐이드형 스탠드 기구에는 최근 많은 호텔에서 전구로부터 전구색 소형 형광등이 선택되게 되어 있습니다.점등에 약간의 지연이 있습니다만, 에너지 절약을 고려하면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의 페이지에서는, 「베드사이드의 빛이 바뀐다」에 임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베드사이드의 빛이 바뀐다


사진3  어져스터블 다운 라이트(yamagiwa 의 카탈로그보다
최근의 호텔에서는 베드사이드의 조명이 다양화하고 있습니다.이 한 요인에는 침대에서의 생활에 변화가 생기고 있는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면 침대에서 노트 PC를 사용한 시 작업이나 휴대 전화로 메일을 하거나 합니다.이러한 경우는 한층 더고조도가 요구됩니다.

거기서 베드사이드상의 천정에 다이클로익 밀러 첨부의 할로겐 전구용 다운 라이트 스포트를 붙일 수 있거나 합니다.기구는 침대에서 위로 향해 되었을 때에도 눈부심을 느끼게 하지 않는 위치에 능숙하게 답니다.(사진-2.3 )

고조도라고 하면 이용자의 고령화도 그 이유의 하나로 되어 있는지도 모릅니다.고령자의 시각에 있어서 쉐이드형 스탠드는 어두운 느낌이 들고, 세세한 문자를 보고 있으면 안정피로의 원인으로도 될 수 있습니다.


사진4  브랙킷 기구아래에LED 의싸殺켰꼼 하지만 붙어 있습니다.
사진-4 (은)는 쉐이드형 브랙킷아래에LED 램프용의 스포트 라이트가 붙어 있는 베드사이드 램프입니다.쉐이드의 밝기에 가세해LED 램프의 스포트는 상당히 밝게 실용에 참고 있습니다.

밝기보다 분위기를 우선으로 한 객실의 조명도 있습니다.이러한 호텔의 베드사이드는 주택의 침대 룸에 생활면에서 공통되는 것이 많습니다.그 때문에 새로운 호텔의 객실 조명은 침실의 앞으로의 조명 경향을 점치는데 있어서 많이 참고가 되는 것은, 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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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복도의 불빛은 명조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너머에 있는 것을 기대시키는, 골목 안의 불빛.
리빙에서는 열중한 조명 계획을 세워도, 계단이나 복도는 특히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다고 하는 케이스가 많은 것은 아닌지?

그러나, 내가 거주지 전체의 조명 디자인을 플랜 하는데, 계단이나 복도는 빠뜨릴 수 없는 요소, 나의 실력발휘의 기회이기도 합니다.그것은, 계단이나 복도의 불빛은, 각부가게의 불빛을 연결하는 터널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골목에, 붉은 초롱이나 등불바구니 등, 희미하게로 한 불빛이 있는 것만으로, 그 불빛의 저 편으로 무엇이 있는지 기대가 높아져, 거리풍경이 훨씬 드라마틱이 됩니다.즉, 계단이나 복도의 불빛은, 다음으로 연결되는 공간에의 유도 효과나, 무드를 높이는 효과에는 불가결한 존재.거기에 대충 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 , 거주지 전체의 불빛의 이야기의 완성도가 오릅니다.


탈다운 라이트.
흘러넘친 불빛으로 복도를 비춘다

복도에서는 신문을 읽거나 식사를 하거나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최저한 걸을 수 있는 밝기만 있으면 충분히.의외로 자유도가 높은 장소입니다.거기서 좁은 복도에는, 일부러 천정의 다운 라이트를 마련하지 않고, 다른 공간으로부터 흘러넘친 불빛으로 비추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요코하마북
안뜰을 메인에 코의 자형의 복도가 있는 배치.안뜰의 불빛이 흘러넘치는 것으로, 복도에는 조명을 설치하지 않아도 충분히.★

예를 들면 위의 사진.실은, 복도에는 조명이 없습니다.복도에 조명을 마련해 버리면, 이 거주지의 볼만한 장면인 안뜰( 위 부분) 의 불빛의 방해가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그런데도 안뜰을 켜는 스포트 라이트로부터 흘러넘친 불빛만으로 걸을 수 있는 밝기는 있습니다.주역을 방해 하지 않는 것도 복도의 조명 디자인에는 불가결한 요소입니다.


시즈오카G
하우스
다운 라이트의 광원이 방해가 되지 않게, 요벽의 옆으로부터 비추도록(듯이).
불어에 접하고 있는 복도라면, 위로부터가 아니고, 벽에 라이트를 설치해, 옆으로부터 플랫하게 비춘다고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오른쪽 사진 참조) .그것은 천정에 다운 라이트가 있으면, 하층에서 보았을 때에 다운 라이트의 광원이 눈에 뛰어들어, 방해가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건축화 조명은, 배치의 플래닝과 동시에 검토하고 싶은 것입니다.



여기저기
안뜰이나 뒷마당 등, 복도의 막다른 곳에 조명을 설치.☆
또, 또 하나 소중한 포인트는, 복도의 끝에 아이캐치가 되는 조명 스페이스를 만드는 것.오른쪽의 예에서는, 유리월 해의 뒷마당의 재배에 스포트가 가르쳐 있기 위해, 통로를 통할 때의 모습의 볼만한 장면이 되어 있습니다.이러한 복도의 끝에 아이캐치를 만드는 일도 복도 조명의 테크닉의 하나입니다.

개방적인등,
계단의 불빛을 매료 시켜 장소에


실례1
계단에 조명이 가르쳐져 리빙으로부터의 볼만한 장면에.계단하에 워크 스페이스가 있어, 데스크상의 작업 조명으로도 되어 있다.
계단은 매일 사용하는 것으로, 마루나 천정에는 없는 기울기의 라인을 가지기 위해, 실은 매우 눈에 띄는 스페이스.계단이 리빙으로부터 보이는 개방적인 위치에 있다면, 과감히 계단의 불빛을 주역으로 하는 조명 계획을 생각하는 것도 추천입니다.

계단 그 자체에 불빛을 짜넣으면, 오르내림하는 기능과 함께, 하층의 리빙으로부터의 경치를 즐기는 아름다움도, 겸비할 수 있습니다.


스포트 사용이나 간접조명으로 라이트 업


실례2
마루밑에 간접조명을 라인 값어치 가르쳐, 프로스트 유리 넘어로 계단을 비춘다.
계단을 불빛이 매료 시켜 장소로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 있습니다.최초의 시공 예의 같게, 계단의 일단 일단에 조명을 짜넣는 것도 파퓰러입니다만, 계단하에 큰 간접조명을 가르쳐, 희미하게 아래로부터 비추는 방법도 대담한 연출입니다.



실례3
상하의 마루 슬라브에게 스포트 라이트를 설치해, 반사율의 높은 흰 벽을 비추고 있다.

3층건물이나 스킵 플로어 등, 복층 구조의 집이라면, 계단의 상하층에서 벽으로 스포트 라이트를 대는 방법도 있습니다.스포트 라이트의 각도 나름으로 분위기도 바뀌어, 마치 무대 장치와 같은 불빛이 태어납니다.


조역의 불빛으로서 천정·벽을 비춘다


메시지(천정)
계단의 요코카베의 상부에, 라인 사용의 형광등이 설치되어 간접조명에.◎
배치상, 계단은 첫번째 서지 않는 위치에 있어, 어느 방으로부터도 직접 안보이는 구조의 경우도 있습니다.스페이스등의 문제상, 대대적인 조명을 베푸는 여지가 없으면, 간접조명으로 천정이나 벽을 비추는 조역으로서 조명 계획을 생각해 보면?



요코하마북
계단의 벽의 일면이 라벤더색 엑센트 월.그 벽을 비추는 간접조명이 계단의 불빛에.★
예를 들면, 계단 부분이 좁아도 천정만은 스페이스가 비어 있을 것.그렇다면 오른쪽의 시공 예의 같게, 계단의 천정에 간접조명을 가르쳐, 벽면을 비추는 방법도 있습니다.직접 계단에 불빛을 켜는 것과 달리, 일단 벽면에 반사한 불빛이 주위 넣기 위해, 상냥하다 불빛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계단의 벽의 색이나 소재에 조금 개성을 더하고, 벽을 비추는 간접조명을, 계단의 발밑 불빛으로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비추어지는 벽의 일면을, 엑센트가 있는 색이나, 테크샤가 있는 소재로 하면, 훨씬 개성적인 조명이 되겠지요.



스탠드나 그린을 두어 더 가까이에


불빛의 마법
계단의 층계참에 있는 각광의 전에 작은 그린을 설치.잎의 실루엣이 벽에 비추어져 작은 볼만한 장면에.

지금까지의 예는, 배치나 소재 선택의 플래닝과 동시에 조명 계획을 생각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이었습니다.더 가까이에 할 수 있는 예를 소개합니다.


실례4
확산형의 둥근 포름의 스탠드가 테라코타의 마루를 비추어, 분위기가 있는 공간에.
예를 들면, 계단이나 복도에는, 발밑을 비추는 각광이 설치되어 있는 케이스가 많기 때문에, 그 손전에 그린을 두어 보고는? 계단이나 복도에도 약간의 매료 시켜 장소를 만들 수 있을 것.

더 간단하면 스탠드를 두는 것만으로도 OK.발밑의 불빛은, 휴먼 스케일을 만들므로, 확산형의 조명기구를 마루에 직접적으로 두는 것만으로, 릴렉스 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사진 제공:야마토 하우스 공업:하우스 쿠에어 요코하마 전시장
☆사진 제공:주식회사 다이와 하우스중 시코쿠:여기저기 전시장
◎사진 제공:주식회사 다이와 하우스중 시코쿠:메시지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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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의 디자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요시다158(야마기와의 카탈로그보다)

행등( 호롱)은 누구라도 알고 있는 일본의 전통적인 빛입니다.그러나 어떠한 기구를 행등이라고 말할까는, 별로 잘 알려지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아마 마루에 두어 사용하는 일본 종이로 덮인 등화기 정도의 이해지요.

행등은 주로 나무나 대나무로 만들어진 테두리를 일본 종이로 가린 조명기구입니다.기구안에 유명이 있어, 등심을 사용해 빛으로 한 것입니다.두어 사용하는 것 만이 아니고, 유명의 기름이 넘쳐 흐름 없게 기구를 내려 가지고 다닐 수도 있습니다.
작:와다묘(야마기와의 카탈로그보다)

등심의 수에 의해서 밝기가 컨트롤 됩니다만, 밝게 하면 당연히 기름의 소비가 앞당겨지기 때문에 경제에 영향을 줍니다.행등의 디자인은 에도시대에 많은 바리에이션이 태어나고 있습니다.기구는 일본 장기 말등으로 대표되는 각형과 엔슈행등으로 대표되는 환형으로 대별된 것 같습니다.

행등은 두어 형태만이 아닙니다.벽에 걸쳐 사용하는 하는 도중행등이나 천정으로부터 매달아 사용하는 8간행등등의 종류도 있어, 공간의 용도에 의해서 선택해 나눌 수 있고 있었습니다.

구미에서도 인기가 있는 모던한 행등



이삼노그치AKARI 시리즈
오늘로는 전구나 전구형 형광등을 내장한 행등형기구가 있습니다.일견 에도시대에 보급한 디자인의 모습은 있습니다만, 모던하고 기능적으로도 현대 생활을 채우는 것이 많습니다.소재에 음미한 고급품이나 기름의 빛과 같은 요등째 나무를 가진 램프를 사용하고 분위기를 높이고 있는 것, 이삼노그치의AKARI 시리즈에 있는 조각적인 기구까지 가지각색입니다.

나무나 대나무의 테두리로 디자인 된 것은 순일본식의 인테리어에 사용됩니다만, 이삼노그치의AKARI (와)과 같이 대나무 비호로 일본 종이의 형태를 지지한 테두리가 없는 기구는 양실에도 조화를 이루어, 구미에서도 비싼 인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옛 두어 형행등은, 밝기가 필요한 때 기구의 일부가 개방하게 되어 있었습니다.예를 들면 편지를 읽거나 섬세한 시 작업이 있을 때는 창을 여는 느낌으로 사용되고 있었던 것이 강호시대의 풍속화 등에도 나와 있습니다.개방해도 결국은 기름의 빛.조도는 약하고, 어느 측정에 의하면5 룩스 전후라고 하는 것입니다.

시력이 좋았던 에도인


타타미코나의 조명
오늘의 기구는 전기이므로 옛날에 비하면 훨씬 밝습니다.그런데도 예를 들면 사진의 이삼노그치의 기구(백열전구60W )에서도 기구보다50 cm 멀어진 마루의 면에서 약80 룩스이므로 책을 읽는 밝기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그러나, 그 만큼 밝기에는 없는 분위기가 있습니다.다다미 코나의 일각에 두는 것만으로, 그것도 조 광으로 밝기의 가감을 조절하는 것으로 매우 기분 좋은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에도인은 현대인보다 꽤 시력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그들에게 있어서는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에도의 불빛은 어둡지 않고, 분위기도 좋았다 것이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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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로 휴가를 다녀오면 주머니에서 어김없이 조개껍질 한두 개쯤 나온다. 조개, 소라, 가리비… 이보다 더 근사하고 매력적인 자연 소품이 어디 있을까 싶을 정도로 바다 소품은 어디에 어떻게 사용해도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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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ea 1 | 조개 전구

크리스마스 전구에 하얀 조개껍질 갓을 달아 보았다. 전구의 따스한 불빛도 사각거리는 조개껍질을 만나니 시원한 바다의 정취가 느껴진다. 몸통이 두 개로 분리되지 않은 조개껍데기를 사용해야 불빛이 모아져 껍질을 투과해 나오는 은은한 불빛을 감상할 수 있다. 조개껍질 안에 전구를 넣고 철사로 전선과 조개껍질을 고정한다.









 



| Idea 2 | 소라 덮개

하얀 리넨 모서리에 소라껍질을 매달아 그릇 덮개로 사용하면 무게감이 있어 바람에 날아가지 않아 실용적. 여름 테이블을 신선하게 만드는 센터피스로도 좋다. 소라껍질은 조개껍질보다 껍질이 다소 두껍고 딱딱해 작은 송곳으로 구멍을 뚫어도 쉽게 깨지지 않는다. 송곳을 살살 돌려가며 실이 들어갈 구멍만큼 뚫은 후 실을 연결해 리넨에 단다.


| Idea 3 | 수납함

조개껍질, 소라껍질, 고운 모래…. 바닷가에서 한 주먹 갖고 온 수집품들은 모여 있는 것만으로도 하나의 오브제가 될 수 있다. 쿠키가 들어 있던 종이 상자의 겉면을 영문 레터링으로 심플하게 꾸미고 커다란 가리비로 상자 뚜껑을 만들었다. 바다 소품을 한데 넣어 두니 껍질들이 값어치 있게 느껴진다.

 


| Idea 4 | 가리비 캔들 접시

작은 티 라이트 캔들의 보금자리로 가리비를 선택했다. 가리비 껍질은 접시처럼 면적이 넓어 다용도로 활용하기 좋다. 캔들 접시로 사용하면 불에 그을리거나 촛농이 떨어져도 안심. 테이블 곳곳 작은 캔들을 여러 개 놓으면 별다른 장식이 없어도 운치가 가득한 테이블이 된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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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을 이용한 쿨 인테리어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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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대표 소재를 이용한 조명을 선택한다
가장 시원해 보이는 소재는 역시 유리. 불투명보다는 투명한 유리로 만든 조명이 더 시원해 보인다. ‘마’는 수분 흡수와 방출이 빠르고 시원한 느낌 때문에 여름용 원단으로 적당하다.

갓 부분을 마로 만든 스탠드를 구입하는 것이 요령. 라탄 역시 여름 인테리어의 단골 소재로 사랑받는데, 구멍이 송송 뚫려 있어 공기가 쉽게 통해 전구가 뜨거워지는 것을 막아준다.

작은 샹들리에로 빛을 분산한다
거추장스러운 샹들리에가 아닌 미니 조명을 이용한 쿨 인테리어 법칙! 샹들리에도 여름용 조명으로 제격이다. 찰랑찰랑 흔들리는 작은 크리스털이 빛을 분산해 더운 느낌을 줄여주기 때문. 차가운 느낌의 금속이 어우러진 모던한 디자인이라면 단연 최고 아이템.

조명갓을 제거한다
원래 설치되어 있는 조명을 통째로 바꾸는 것이 번거롭다면 갓만 제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계절에 맞지 않게 더워 보이는 패브릭을 제거하는 것만으로도 시각적으로 시원해 보일 뿐만 아니라 유리 소재의 전구가 드러나기 때문에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진다.

할로겐 등으로 교체
백열등보다는 형광등이나 흰색 할로겐 등이 시원해 보인다. 붉거나 노란 빛보다는 흰색이 찬 느낌을 주기 때문. 천장에 붙은 주조명이 백열등이라면 형광등이나 할로겐 등으로 된 스탠드를 활용한다.

모던한 디자인의 조명을 활용한다
모던한 디자인의 조명은 주변 공간을 차가워 보이게 한다. 구형 스틸 소재의 조명이나 사각 얼음 모양 조명 등의 제품을 활용, 소재가 아닌 디자인으로 실내 분위기를 시원하게 하는 것도 한 방법.

간접 조명을 사용한다
형광등의 불빛이 너무 강하고 덥게 느껴진다면 간접 조명을 이용해 빛의 강도를 떨어뜨린다. 한낮의 자외선에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를 릴랙스해주는 역할을 한다.

직접 만든다
여름에만 사용할 조명을 따로 구입하기가 부담스럽다면 저렴하게 직접 만들어보는 것도 좋다. 원래 있는 갓을 제거하고 시원해 보이는 소재인 화이트 컬러의 한지로 만든 갓을 씌우면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모습도 시원하다.



자료제공 우먼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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