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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셔리 침대 !
시몬스침대 라지킹침대 S1017B LK

마스터 뷰티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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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1,991(폭) x 2,215(넓이) x 1,330(높이) mm
 
구......성  프레임(일반형) + 매트하단
 
특......징  일반형/투매트리스
 
색......상  골드워시

시몬스침대 라지킹침대 SCH 142 LK
프리모 뷰티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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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1,898(폭) x 2,230(넓이) x 1,405(높이) mm
 
구......성  프레임(일반형) + 매트하단
 
특......징  일반형/투매트리스
 
색......상  엔틱브라운

시몬스침대 퀸침대 SCS 3464 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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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1,653(폭) x 2,121(넓이) x 1,200(높이) mm
 
구......성  프레임(일반형) + 매트하단
 
특......징  일반형/투매트리스
 
색......상  앤틱

☞ 시몬스플라자(simmons)

[벽면,문] - OTTO] 클래식 벽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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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사이즈의 검정색 프레임에 골드컬러 숫자가 장식되어 한결 더 고급스러운 느낌.
AA건전지 1개 사용(건전지 미포함).
빈 공간을 멋있게 연출하는 동시에 기능성까지 덧붙이기에 제격인 아이템..
사이즈 : 51cm(지름)
소재/재질/세탁방법 : 철재

===>제조사 : 두산O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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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20년대 유럽풍 디자인의 전화기로 소장가치가 높은 유선 엔틱전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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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1920년대 유럽풍  디자인으로 소장가치가 높은 유선 전화기 입니다.

 아메리카의 정교함과 영국스러움이 합쳐진 20년대 터키 스타일 입니다.

 솔리드 하드우드와 베니어로 제작되었으며, 니켈 크롬 제질로 되어 있습니다.

 푸쉬 버튼 다이얼로 되어 있습니다.

 재다이얼 기능이 있습니다.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집 안의 품격을 높여줍니다.

사이즈 : 17.78 cm x 22.86 cm x 17.76 cm

미국 벤더 사이트 원산지 미표기 제품입니다.
☞ Crosley 브랜드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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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소와 화장대 세트 forhome
제품 연출법
앤틱 컬러의 섬세한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여성스러움과 고급스러움을 느끼는 화장대로

프랑스 로코코시대의 카브리올 형태의 다리가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제품임으로서랍도 5개나 구성되어 있어 소품이나 화장품류등을 모두 수납할 수 있어

쓰임새가 좋기도 하지요..

조금 넉넉한 사이즈로 화장대 뿐 아니라 책상으로 겸용해도 좋을듯하네요..^^

제품 상세 정보

사이즈: 콘솔- 92cm(W)* 40cm(D)* 75cm(H), 거울- 62cm(W) * 70cm(H)

원산지: 중국 OEM

소 재: 잣나무

구 성: 콘솔 + 거울 + 스툴

색 상: 월넛(쵸콜릿 색상)위 래커 도장

사진출처<하우올린(hauo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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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인테리어소품 ]앤틱폰 저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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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 및 규격

· 재   질 : 메탈
· 사이즈 :  17 x 18 cm


제품소개
레트로 빈티지 풍의 멋스러운 저금통입니다.
엔틱 전화기 모양을 흉내낸 빈티지 저금통.


저금통에 하나둘씩 모여가는 재미와 더불어
어디에 두어도 인테리어 소품으로써의 가치를 하는 저금통입니다.

유행에 민감한 당신이면 하나쯤 마련해도 좋을 저금통입니다.

자료제공 [ 스토리샵(desig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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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테리어 워칭·호텔편은 오사카의 고급 호텔, 진짜 호화를 맛볼 수 있는 「호텔판급인터내셔널」입니다.판급우메타역의 북측에 위치해, 「나 기다려 어플러즈」우메다 코마극장과 씨어터 드라마 시티의 두 개의 극장을 내접 하는 복합 빌딩의 고층층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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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호화로운 호텔로서 꼭 한 번은 숙박해 보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일의 관계로 생각이 실현되었습니다.택시를 내렸는데로부터, 호텔의 서비스는 시작되었습니다.소문 대로,2 층의 로비에 발을 디디자 마자 매우 우아한 공간이 퍼집니다.
위의 사진은 로비로부터 바라본 프런트의 전경, 천정으로부터 샹들리에는 이탈리아의 무라노섬에 특주 한 것, 마루는 물론 라임 돌, 벽에는 앤티크·태피스트리를 걸 수 있었던 호화 공간이 되어 있습니다.



왼쪽의 사진은, 로비에 연출 떠날 수 있었던 안락함 공간.클래식의 왕도, 모든 물건을 포멀 밸런스에 배치되어 있습니다.좌우 대칭형으로 하는 것으로, 침착성이나 중들 해 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액 회의 거는 방법등을 참고로 해 주세요.




왼쪽의 사진은, 프런트 로비가 후미진 것에 설치할 수 있었던 라이브러리입니다.판급그룹의 창시자 고바야시 이치조의 콜렉션, 미술·연극 관계의 기증서가 줄지어 있습니다.북쪽 이탈리아의 귀족의 저택을 이미지 해 만들어진 공간, 일상으로부터 개방되어 더없는 자신만의 때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왼쪽의 사진, 엘리베이터의25 층의 문이 열리면, 눈앞에는 매우 이상한 공간 어트리움 로비, 마치 장대한 오페라의 무대 장치의 한가운데에 처한 주역···!그런 착각에 빠집니다.여기는, 메인 다이닝으로 이끌기 위한 프롤로그, 평면적으로는 황금구의 분수를 중심으로 한 정방형의 시머트리, 이탈리아의 파라디오(저택)를 디자인의 모티프로 한 파티오(안뜰)입니다.유리벽의 루프 톱은 조·주·야와 라이트 컨트롤 되어 특히 석양이 유리에 비칠 때는 아름다운 것이라고 합니다.




이번 방은, 레귤러의 트윈 룸의 소개입니다.과연 호화 호텔, 보통이라고 해도 방은 넓고, 욕실은 샤워 첨부의 총대리석입니다.리치한 스위트 기분으로 기분이 들떠



위의 사진은 초호화 욕실입니다.화이트의 쌍바라지의 도어를 열면, 거기에는 또 하나의 릴렉제이션 룸이 있었습니다.마루, 벽은 대리석 붙여(비안코카라라), 세면대의 카운터는 마론브라운의 대리석입니다.온화한 베니치아그라스의 조명기구아래에는, 충실한 어메니티 굿즈가 놓여져 있었습니다.


왼쪽의 사진은, 실내입니다.큰 구미 사이즈의 배트가2 받침대, 호화로운 안락의자-, 데스크가 놓여져 텔레비전이나 냉장고도 캐비넷에 수납되어 넓은 실내가 깨끗이보다 넓게 느껴집니다.물론, 커텐은 자동 개폐, 넓은 창에서는 웅대하게 오사카의 강수면의 경치가 보입니다.




위의 사진은 데스크와 느긋한 암 소파, 조명의 취급 방법에 주의해 주세요.어디의 호텔의 객실에도 천정 조명이 없는 것에 기분옵니까!주조명이 없어도 충분히 조도를 취할 수 있는 것을 확인해 주세요.스탠드를 잘 잘 다룰 방법을 호텔로부터 배웁시다

어떻습니까!당신도 소중한 시간을 호텔에서 보내 보지 않겠습니까!기분 좋은 공간을 체험해, 호텔의 인테리어를 센스 업에 유용하게 씁시다.이번은, 바쁜 일의 사이의 촬영이었습니다.아직 많은 컷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만, 꼭,25 층의 어트리움 로비만으로도 실제로 봐 주세요.

             (C)January.2002  Copy & Photo by kanno
자료제공 [allabout.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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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케이 킴의 논현동 집
동서양의 앤티크 소품으로 꾸민 개성 있는 공간

기획·정소나 기자 / 사진·지호영 기자

동서양 가구와 소품들을 절묘하게 믹스&매치해 독특한 감성이 느껴지는 패션디자이너 케이 킴의 논현동 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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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품 팔아 모아온 동서양의 앤티크 소품들로 집 안 곳곳을 개성 있게 장식한 패션디자이너 케이 킴. 레드 컬러의 소파와 액자, 키를 낮춘 탁자, 골드 몰딩이 돋보이는 콘솔 등으로 클래식하고 이국적인 분위기의 거실을 연출했다.

보디라인을 예쁘게 드러내는 드레스를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이영애, 김희선, 한예슬, 이효리 등 수많은 스타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패션디자이너 케이 킴. 논현동의 빌라 3층에 위치하고 있는 그의 집은 서양적인 디자인과 한국적인 장식을 접목시킨 그의 패션 스타일만큼이나 독특한 매력이 구석구석 숨어 있다.

“저에게 집은 편안한 휴식을 주는 곳이에요. 복잡하고 어지러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도록 나를 편안히 숨겨주는 곳이지요. 집에 있을 때만큼은 예쁜 것만 보고 좋은 것만 생각하고 싶어 저만의 개성이 담긴 편안한 공간으로 꾸몄어요.”

심플하고 모던한 서양식 공간에 우리나라 전통 장식품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앤티크한 소품들을 곳곳에 놓아 꾸민 그의 집에서는 이국적인 멋과 개성이 그대로 드러난다.

블루, 옐로 등의 세련된 컬러 조화가 돋보이는 다이닝 룸. 경매에서 낙찰 받은 그림을 벽에 걸어 유럽풍으로 연출했다. 음악 감상을 즐기는 그는 거실 한켠에 집안에 감미로움을 더해 줄 CD들을 자연스럽게 쌓아 두었다. 통창을 통해 들어오는 눈부신 햇살과 푸른 대나무가 어울려 싱그러움을 더하는 발코니. 이국적인 디자인의 조형물을 놓아 갤러리 같은 분위기로 꾸몄다.(왼쪽부터 차례로)

그가 직접 만든 의자와 보료에 앉아 차를 마시고 얘기도 나눌 수 있는 좌식 공간은 외국인 손님들이 특히 좋아하는 곳. 해학적인 느낌의 호랑이 민화는 민화 작가 우양자 교수의 작품이다.

옷을 디자인하듯 직접 디자인한 집

현관에 들어서면 널찍하게 펼쳐진 거실이 한눈에 들어온다. 발코니를 터서 거실을 넓히고, 거실과 맞닿은 서재와 손님을 위한 방에는 미닫이문을 달았다. 문은 꼭 필요할 때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열어놓아 탁 트인 공간으로 연출한다. 거실은 한결 넓어 보이는 밝은 아이보리 컬러의 대리석 바닥에 레드 컬러의 소파를 들여놓고 레드 프레임의 액자를 걸어 클래식한 분위기를 냈고, 침실과 서재는 화이트와 브라운 컬러를 매치해 모던하게 연출했다. 집을 찾는 손님을 위한 공간에는 직접 디자인한 좌식 의자에 한땀 한땀 수놓아 만든 전통 보료를 매치하고 민화를 걸어 편안하면서도 독특한 감각이 묻어나도록 꾸몄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중국 가구와 앤티크한 골드 콘솔을 매치해 밋밋한 공간에 개성을 더했다. 현관과 거실 경계에 놓인 전통 병풍이 파티션 역할을 한다. 중국 여행지에서 구입했다는 도자기로 만든 강아지 모양 장식품을 탁자 위에 올려놓아 재미있게 연출한 공간.

동서양의 앤티크 소품이 만나 조화를 이룬 곳

세계 각국의 앤티크 소품 수집이 취미인 그의 인테리어 컨셉트는 ‘동서양의 멋이 어우러진 집’. 출장이나 여행으로 외국에 나갈 때마다 골목 구석구석 발품 팔아 구입한 소품들을 조화시켜 집 안을 개성 넘치게 꾸몄다.

현관은 난을 올려둔 중국 전통 가구와 정물이 그려진 서양화 액자가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가 느껴진다. 또 발코니를 터서 만든 거실은 동양적인 분위기의 대나무와 서양식 조형물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풍긴다.

언뜻 떠올리면 고개를 갸웃거리게 되는 언밸런스한 매치도 그의 손을 거치면 갤러리 같은 공간으로 탈바꿈하는데, 침실로 연결되는 코지 코너가 바로 그런 곳. “몇 해 전 중국에 여행 갔을 때 상하이의 골동품 시장에서 멋진 탑을 발견했어요. 오래된 무덤에서 발굴된 것이라더군요. 어렵게 가져와 전통 고가구 위에 올려 장식했는데 어딘지 모르게 심심한 거예요. 그래서 벽에 모던한 패션 화보 느낌의 흑백 액자를 걸어봤어요. 재미있지 않나요?”

다이닝 룸은 세련된 패턴이 돋보이는 카펫과 심플한 디자인의 식탁을 놓고 경매에서 낙찰받았다는 브라질 여류 작가가 그린 강렬한 컬러의 그림으로 포인트를 줘 유럽식 스타일로 꾸몄다.

“이 그림은 정말 저와 인연인 듯해요. 지인이 주최한 자선 경매 행사에 분위기를 돋우는 ‘바람잡이’로 참석했는데 조금씩 가격을 올려 불렀다가 그만 제가 낙찰돼 어쩔 수 없이 집에 들고 왔거든요. 어디에 둘까 고민하다가 다이닝 룸에 걸었는데 그림 분위기나 사이즈뿐만 아니라 은은한 조명과의 어울림까지 어쩌면 이렇게 ‘딱’일까 싶어요(웃음).”

침실 사이의 코지코너는 동양적인 느낌의 중국 골동품 탑과 모던하면서 강렬한 흑백 액자를 매치해 색다르게 꾸몄다. 서재 창가에 있는 책상에는 독특한 디자인의 조명으로 멋을 더했다. 실리콘을 녹여 형태를 만들고 알록달록 색을 더한 조형물로 그가 가장 아끼는 작품. 조각가인 지인이 그를 본떠 만들어 선물해서인지 볼 때마다 웃음이 나 더욱 애착이 간다고.

서재 쪽에서 바라다본 거실 풍경. 거실과 연결되는 별실에 미닫이문을 달아 확 트인 공간에 포인트를 주면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실용적인 소품들로 꾸민 정감 있는 공간

“이것은 무엇에 사용된 물건이었을까요? 한번 맞춰보세요(웃음). 이건 붓 씻는 물을 담아두는 연적이었대요. 여기 이 동물의 머리 부분을 열면 물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이 보이거든요. 여기에 붓을 헹궈 글씨를 썼다고 해요.”

집 안 가득 즐비한 앤티크 소품 하나하나를 들어 보이며 그 쓰임새부터 집 안에 들여놓게 된 사연까지 설명해주는 그는 패션디자이너답게 실용적인 디자인에 관심이 많다. 단순한 장식품이라고 생각했던 앤티크 소품들도 용도를 알고 나면 미적인 부분은 물론 기능적인 것까지 놓치지 않은 조상들의 지혜에 탄복하게 된다고. 조상들이 단잠을 청할 때 사용했다는 목침, 붓글씨를 쓸 때 사용했다는 서진, 꽃을 꽂는 화병 등 본래의 기능에 충실했던 각국의 앤티크 소품들은 그의 집 구석구석까지 돋보이게 하는 훌륭한 장식품일뿐만 아니라 그의 디자인 작업에 무한한 영감을 주는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거실 한쪽은 인도네시아에서 구입한 가구 위에 한국 전통 조각들을 놓고 중국에서 가져온 의자를 매치해 개성 있게 꾸몄다. 현관에서 가장 먼저 마주하는 벽에는 중국 가구와 난, 서양화를 매치해 이색적으로 연출했다. 한 쪽 벽면에 책과 도자기, 조형물 등 실용적인 장식품을 빼곡하게 채워 넣은 서재. 쿠션으로 장식한 나무 의자와 긴 탁자를 들여 놓아 책을 읽으며 차를 마실 수 있는 편안한 공간으로 꾸몄다.

자료제공 | 여성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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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 앤티크 하우스 리모델링 아이디어
화이트톤의 실내에 쉼표를 찍듯 여유 있게 놓인 앤티크 가구들이 인상적인 목동 이혜진씨네. 번거로운 확장 공사를 줄이는 대신 정교한 몰딩, 로맨틱한 벽지와 가구들로 고급스러운
앤티크 하우스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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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1_ 낭만적인 분위기 물씬~ 파벽돌 벽 꾸밈


베란다를 확장한 거실의 창가 벽면에는 은은한 크림톤의 벽돌 타일을 붙여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와인과 와인잔을 수납할 수 있는 앤티크 바 드레서(bar dresser)를 놓았더니 멋진 미니 홈바가 되었다. 벽돌 타일 시공비 평당 5만원선. 바 드레서는 영국 앤티크로 랑쥬에서 구입했다.


Idea2_ 정교한 몰딩으로 완성한 클래식 거실

흔히 앤티크 스타일로 집을 꾸밀 때 가구와 소품만 넉넉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이 전체적인 ‘바탕’이다. 이 집의 특징은 현관 벽면부터 거실, 주방, 침실로 이어지는 정교한 몰딩이 집안 전체를 고전적인 느낌을 만들어 주었다는 것. 그 때문에 앤티크 가구가 더욱 돋보이는 효과를 얻어 비슷한 스타일의 다른 집에 비해 가구 수는 적지만 집안이 훨씬 고급스럽고 균형감 있어 보인다. 주문 제작한 베이지 컬러의 3인용 패브릭 소파 280만원대. 영국 앤티크 티테이블은 90만원대로 모두 랑쥬에서 구입.


Idea3_ 포인트 마감재로 화려하게 꾸민 현관

현관은 이 집에서 가장 화려한 이미지를 주는 공간. 한쪽은 전면 붙박이장을 짜서 수납을 해결하고, 반대편은 몰딩과 바이올렛톤의 포인트 벽지로 중후한 느낌을 냈다. 클래식 스타일의 골드 프레임 거울과 벽등을 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현관 중문은 획일적인 구조의 아파트를 색다르게 연출하기에 효과적인 아이템. 주물 장식의 여닫이문을 달아 유럽풍으로 꾸몄다. 센서등도 샹들리에로 교체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맞추었다. 현관 총 공사비용 350만원선.




Idea4_ 갤러리처럼 꾸민 현관 벽면

현관에 들어서면 정면으로 보이는 벽면은 간결한 라인의 앤티크 콘솔과 작은 액자, 브래킷 조명만으로 갤러리처럼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간접 조명을 매입하는 복잡한 공사 대신 간단히 부착할 수 있는 벽등을 이용하면 훨씬 아늑한 느낌이 난다. 조명 30만원대 콘솔 100만원대로 모두 프랑스 앤티크.


Idea5_ 패턴 벽지로 침실에 포인트

부부침실은 베란다 중문을 떼어내고, 화이트 프렌치 도어를 달아 밝고 아늑한 분위기. 침대 헤드보드 쪽 벽면을 블루와 오렌지 컬러가 섞인 벽지로 포인트를 주었더니 화사한 느낌이 그만. 로맨틱한 바탕을 만든 뒤 화이트 빈티지 스타일의 침대. 패브릭 브라켓 조명을 더해 낭만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벽지는 센더슨 제품으로 세덱에서 한 롤당 5만원대에 구입. 프렌치도어 시공비 170만원선.


Idea6_ 고급스러운 아트월로 힘준 거실

섬세하게 작업한 몰딩 시공이 빛을 발하는 거실 벽면. 벽면을 위에서부터 3:2로 분할하고, 윗부분을 다시 3폭으로 나누어 MDF로 몰딩 시공을 한 뒤 스크랩해두었던 그림 작품을 실사 출력해 포인트 벽지처럼 붙였다. 커다란 병풍처럼 보이는 이 벽면은 집 안 분위기를 한층 고급스럽게 연출해주는 일등공신. 아트월 시공비 200~250만원선.일인용 영국 앤티크 체어 30만원대.






Idea7_ 트왈 벽지로 화사하게 꾸민 앤티크 다이닝룸

짙은 앤티크 그릇장과 덩치 큰 6인용 식탁을 놓은 다이닝룸. 다소 어두워 보일 수 있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파스텔 블루톤의 트왈 벽지로 포인트를 주고, 브래킷 조명을 장식해 밝고 아늑하게 꾸몄다. 로맨틱한 디자인의 수납장에 베이지톤의 타일 상판을 올린 아일랜드 조리대는 공간을 구분하면서, 주방 전체의 분위기를 밝게 연출해주는 똑똑한 아이템. 제작비용은 80만원선이 들었다. 포인트 벽지는 미국 수입품으로 1롤당 10만원대. 드레서와 식탁은 프랑스 앤티크로 모두 랑쥬 제품.


Idea8_ 모자이크 타일로 통일한 일체형 욕실

욕실은 벽과 바닥 모두 모던한 베이지톤의 모자이크 타일로 마감했다. 욕조를 없애고 샤워부스 대신 가벽을 설치해 독특한 분위기가 난다. 샤워기와 세면대 사이에 파티션처럼 가벽을 세웠는데, 물이 거의 튀지 않고 각각 독립된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면서 멋스럽다. 욕실 가벽 설치 비용 50만원선(방수공사 포함).


Idea9_ 선반 장식으로 내추럴하게 꾸민 주방

다이닝룸 뒤로 길게 놓인 독특한 구조의 일자형 주방은 상부장을 없애 탁 트인 느낌이 그만이다. 답답한 상부장을 떼어낸 벽면은 베이지톤 모자이크 타일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선반을 달아 평소 아끼는 그릇들을 장식했다. 대신 부족한 수납공간은 주방 한쪽의 비어 있는 벽면에 붙박이장을 설치해서 해결했다. MDF 선반장은 시공비 포함 개당 2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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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택 스타일로 꾸민 2층 아파트
새로 조성한 아파트 단지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연스러움과 아파트 3층을 훌쩍 넘는 키 큰 나무들. 지은 지 20년이 되어가는 아파트는 입구부터 초록이 푸르러 눈도 마음도 시원하였다. 오래된 아파트 단지 2층으로 이사 오게 된 안영남 씨는 이 푸른 전망에 어울리도록 집을 주택처럼 인테리어했다. 본래 가지고 있던 앤티크 가구가 어우러져 미국 주택을 연상케 하는 클래식한 50평 아파트.
창밖을 보고 콘셉트를 잡다


1. 주택 분위기가 나는 거실. 3+1 앤티크 소파에 맞춤 제작한 윙체어를 매치했다. 벽은 베이지 톤으로 페인팅하고 화이트 몰딩을 둘러 모던 클래식 분위기를 냈다. 샹들리에와 벽 등을 세트로 구입해 달았다.


안영남 씨 댁에 들어서니 오래된 아파트 저층에 사는 즐거움을 알 것 같았다. 2층은 창밖으로 꽃과 나무의 가장 아름다운 부분을 전망으로 삼고 있는 최상의 위치. 보통 아파트 1층은 나무가 너무 크면 겨우 기둥만 보이기도 하고 무성한 잎사귀가 해를 가려 어둡기도 한데, 2층은 그럴 염려가 없다. 집주인은 이 전망을 알아보고, 바깥 풍경과 어우러지도록 내부를 주택 느낌이 나게 인테리어할 계획을 세웠다.

미국 주택 스타일을 지향하되 아파트의 천장고가 낮은 것을 고려해서 천장은 등 박스 없이 일자로 마감하고, 대신 테두리 몰딩을 천장에 한 줄 더 대서 무게감을 주었다. 미국 거실에 있는 부담스러울 만큼 커다란 샹들리에 대신 실루엣은 심플하지만 크리스털 광택이 화려한 샹들리에와 벽 등을 달았다. 이 밖에도 벽에 사각형 몰딩 장식을 넣거나 나뭇결이 살아 있는 원목마루를 깔아 주택 이미지로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


2. 현관 맞은편. 오른쪽이 안방이고 왼쪽이 딸방이다. 말 오브제와 앤티크 콘솔로 장식했다.
3. 미국에 있는 슈만 앤티크 사이트에서 주문해 배송 받은 소파. 1백50년 된 앤티크로 6년 전에 구입했는데 집 분위기에 맞춰 새로 천갈이를 했다.


앤티크로 꾸민 집

이 집은 오리지널 앤티크와 리프러덕션 앤티크, 이에 어울리게 디자인해 맞춘 가구로 집 안 분위기에 통일감을 주었다. 거실에 놓인 3인용 앤티크 소파는 6년 전에 사서 천갈이만 세 번 했는데, 빛바랜 오렌지빛에서 파란 벨벳으로 바꿨다가 이번엔 다크브라운 자카드와 베이지 번아웃 원단을 믹스했다. 영국 앤티크는 심심하고 프랑스 앤티크는 여성스럽고 섬세해서 집주인은 미국 앤티크를 좋아한다는데, 놀랍게도 3인용 소파는 슈만 앤티크라는 미국 현지 사이트에서 구입해 배송 받은 제품이라고 한다. 슈만 앤티크는 70대의 남매가 운영하는 숍으로, 3대에 걸쳐 앤티크를 취급해온 전통 있는 가구점이다. 그녀가 거래를 터두었기 때문에 아마 지금도 주문하면 한국으로 배송할 것이라고 했다. 3인용 소파를 구입하고 2년 후에 세트인 1인용 암체어를 샀다. 침대나 식탁, 거실 테이블은 리프러덕션 앤티크로, 확장한 베란다에 놓은 벤치는 라인을 단순화하여 맞춤 제작하였다.


4. 오디오장은 인터넷으로 검색해 용산에 있는 업체에서 맞춘 것으로, 느릅나무 결이 살아 있는 블랙 컬러로 깔끔하게 디자인했다.
5. 처음으로 구입한 앤티크 의자. 젤리프라는 사람이 여자친구 제닐랜드를 위해 만든 의자로 등받이 중앙에 여인의 얼굴이 조각되어 있고, 의자 다리 아래 롤러코스터가 달려 있다. 그녀가 논현동에서 찾아낸 문 손잡이는 본래 골드 톤이었는데 블랙으로 분체도장해서 시공했다.


그녀가 앤티크에 눈뜬 것은 20대 후반. 집의 빈 벽을 보면서 ‘저기 말을 모티브로 한 액자가 있으면 좋겠다’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우연히 이태원 앤티크 거리에 갔다가 말을 부조로 뜬 액자를 만나 바로 샀다. 그것이 앤티크 쇼핑의 시작이었다. 서양화를 전공해서인지 앤티크 가구에 흥미를 느껴 이후 숍으로 구경도 가고, 인터넷과 미국에 사는 여동생에게 정보도 얻고 공부하면서 이베이 경매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제는 경매 사이트에 올라온 정보 오류를 지적해줄 정도로 앤티크에 관한 지식이 프로급이다.


주방과 식당

6. 바닥을 아이보리 톤 타일로 시공한 주방과 식당. 다이닝 룸의 폭이 넓어서 왼쪽에 주방 수납장을 짜 넣었다. 산뜻한 느낌이 나도록 올리브그린으로 페인팅을 하고 하단에는 화이트 몰딩을 둘러 클래식한 느낌을 주었다. 식탁은 세덱 제품. 핑크, 그린 등 색감이 들어간 독특한 프레임 샹들리에는 팜팜에서 구입.



클래식한 침실

7. 웅장한 느낌이 나도록 아메리칸 스타일의 높은 침대를 놓았다. 침대가 높아서 먼지가 덜 올라오는 듯하다고. 확장한 베란다에 놓은 빈티지한 느낌의 라탄 체어는 서초동 아크로비스타의 숍에서 구입했다. 안방 커튼에는 리틀앤젤스 합창단의 단복처럼 ㄴ자로 리본 테이프를 둘렀는데 역시 집주인의 아이디어.



8. 아들방. 로만셰이드와 천장 등은 엄마가 직접 패브릭을 골라 제작했다. 겨자색 붙박이장은 손잡이까지 겨자색으로 칠해서 깔끔하면서도 색다른 느낌이다.
9. 레몬트리에서 소개되었던 아담이네 집에서 힌트를 얻은 올리브그린 컬러. 아담이네는 올리브그린을 칠하고 하단 몰딩은 브라운 톤으로 시공했는데 무거워 보일 것 같아 화이트를 선택했다.


10. 지중해풍 타일로 시공한 안방 화장실. 세면대를 2개나 두었는데 아들과 아빠가 함께 세수하는 모습이 재미있을 것 같아 그렇게 디자인했다고 한다.



11. 딸방. 알록달록 캔디 같은 비즈로 장식된 샹들리에와 캐노피를 내린 베드 크라운은 엄마가 딸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앤티크.
12. 집의 분위기와 어울리도록 하이글로시 대신 몰딩 장식을 넣어 도장한 신발장. 잡지에 소개된 김남주의 집을 보고 응용했다. 현관 중문은 깔끔한 블랙 미닫이를 선택.


수준급 인테리어 파일

에디터는 그녀가 집을 고치고 가구며 소품을 고른 이야기를 들으면서 좀 놀랐는데 개조 업체부터 가구 숍, 소품 숍까지 인테리어 기사에서 다뤄지는 거의 모든 리스트를 꿰고 있는 것은 물론, 자세히 파악하고 있었다. “압구정동에 있는 R는 품질 대비 가격이 비싸고, 이태원의 H는 물건이 확실하고, 논현동의 S는 사실 그렇게 고급 가구는 아닌데 고급으로 포장을 한다, 청담동의 P는 비싼 물건은 아니지만 독특한 맛에 구입하게 된다” 등 가구를 보는 안목이 보통이 아니었다. 그녀는 소파 맞춤을 잘하는 대치동 선진소파와 앤티크 가구 고치는 데 능한 이태원의 이태원 예술(02·798-4941)이라는 곳을 강추했다.

똑떨어지고 날카로운 면이 보였던 주인은 인테리어 업체를 고르고 가구나 소품 하나를 살 때도 역시 그러했다. 이번에 집을 고치면서 그녀가 물망에 올린 개조 업체는 세 곳이 있었는데 그중 한성아이디는 마감도 좋고 설비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공사도 정확하게 하는 것 같아 선택했다고 한다. 두 아이의 엄마라서 바쁘지만 워낙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서 맘에 드는 공간이나 가구 디자인은 평소 스크랩을 해두었고, 미국에 사는 동생이 사다줘서 보게 된 『Veranda』라는 인테리어 잡지를 많이 참고했다. 『Veranda』는 격월간 잡지로 인터파크에서도 구입할 수 있는데, 한 가지 주제 아래 다양한 샘플 사진을 실어서 실전 개조에 도움이 된다. 집을 고칠 때 벽과 천장, 수납장 등에 다양한 몰딩을 넣었는데 몰딩 두께나 디자인을 결정할 때 그 잡지를 참고했고, 신발장은 잡지에서 봤던 김남주 집의 수납장을 응용했고, 주방 벽 페인트 컬러는 레몬트리에 소개되었던 미국 ‘아담이네 집’에서 힌트를 얻어 올리브그린을 선택했다.
최소한의 구조 변경, 질리지 않는 인테리어로

요즘 공사한 집들을 다녀보면 구조 변경이나 가벽 설치가 공사의 필수 항목이라도 되는 듯 효용에 비해 거한 구조 변경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집은 딱 필요한 만큼만 거실과 안방, 주방을 확장하고 안방 화장실 문의 위치를 옮긴 것이 전부다. 거실은 주택 분위기를 내기 위해 확장하였고, 주방은 별도의 세탁실이 있어서 식당과 연결되는 다용도실이 필요 없어 넓혀 주방으로 들였다. 신축 아파트에서 살았던 집주인은 오래된 아파트에 오니 파우더 룸이 없는 것이 가장 아쉬웠는데 안방 화장실 문의 위치를 옮겨서 파우더 룸 역할을 할 코너를 마련했다.

초등학생 아들과 유치원생 딸, 네 가족이 사는 집은 자잘한 소품이나 액자가 거의 없고, 그렇다고 여기저기 현란한 벽지로 포인트를 준 것도 아닌데 휑한 느낌이 전혀 없다. 집주인은 소품이나 자재를 선택할 때 일단 인테리어를 끝내고 나면 잔손이 가지 않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고 한다. 즉, 쉽게 질려버리거나 너무 심심해서 뭔가 자주 바꾸거나 새로 사다 두지 않도록 하겠다는 계획이었다. 앤티크 가구로 라인을 주는 대신 벽이나 몰딩, 수납장은 단조롭게 디자인했고, 집 전체는 베이지 톤으로 온화하게, 포인트 벽지를 쓰되 색감이나 패턴이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포인트가 되는 종류로 골랐다. 포인트 벽지는 안방에는 불빛에 따라 골드 톤 무늬가 드러나는 것으로, 아들방은 연한 핑크 톤과 그레이가 어우러지는 플라밍고 패턴을 시공했다. 이런 선택이 공사 후에는 인테리어 고민을 접을 수 있도록 하는, 진짜 주부를 위한 인테리어인 셈.


일부러 유행을 피하다

그녀는 인테리어 계획을 잡을 때 그동안 모아두었던 자료를 보고 집에 가지고 있던 가구로 가배치를 해본 후 시작했고, 가구 숍이나 소품 숍에 갈 때는 늘 줄자를 가지고 다니면서 치수에 관한 감을 키웠다. 인테리어 노하우를 물으니 ‘유행 피해가기’와 ‘다른 집에 없는 것 고르기’라고 했다. 이유는 재미를 위해서라는 간단한 대답. 유행을 앞서 가지 못할 거면 차라리 한 텀 지난 것을 선택해 달라 보이는 것이 낫다고 했다. 그래서 그녀의 집에는 현란한 컬러의 포인트 벽지도, 블랙에 가까운 진한 마루도, 질감 타일을 과감하게 바른 벽도 없다. 아파트 개조임에도 새롭게 보이는 것은 미국 주택 스타일이라는 정확한 콘셉트를 바탕으로 그녀의 ‘옆집에 없는 것 고르기’ 원칙이 큰 역할을 한 덕인 듯하다.

팟찌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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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앤틱 전화기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테리어 전화기 전문회사인 파라마운틴 제품으로 

무광의 고급스러운 전화기입니다

자료 제공 | 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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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연출법:
브라운톤의 앤틱함이 느껴지는 탁상/벽걸이 겸용 전화기로 허전한 벽면,
주방 한켠에서 사용하신다면 실용성과 장식성을 동시에 느끼실 수 있는 멋진 전화기랍니다.

* 제품 상세 정보
- 사이즈 : 9cm(W) * 7cm(D) * 19cm(H)        
- 원산지 : 중   국
- 기   능 : 착신램프기능/탁상/벽걸이 겸용/재다이얼/송화차단기능

자료제공 | 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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