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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에 해당되는 글 127건

  1. 2008.04.30 애견패션 트랜드!
  2. 2008.04.15 애견의 꼬리에 주목하면 주인과 대화가 가능하다! LED 애견 꼬리 발신기
  3. 2008.04.12 CF ]상근이 아이스크림폰
  4. 2008.04.12 애완견을 아름답게 바꿔 줄 애완견용 웨딩드레스
  5. 2008.04.12 애완견을 멋지게 바꿔 줄 애완견용 턱시도!
  6. 2008.04.12 애견 포토 콘테스트
  7. 2008.03.25 사이디리얼社, 애완 동물용 구명조끼 출시
  8. 2008.03.16 애완동물용] 베이비 본 톤 반짝반짝 빛나는 미아방지용 액세서리
  9. 2008.03.12 애견분양도 이제 초미니 전성시대? '아담스펫' 초소형 강아지 분양 화제
  10. 2008.03.06 외출시 애견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강아지 전용 핸드폰
  11. 2008.03.03 강아지에게 직접 만든 비스켓을 만들어줄수 있는 틀!
  12. 2008.02.28 RFID 기술을 사용한 고양이 전용 통로
  13. 2008.02.23 센서 뚜껑이 달려 강아지 밥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똑똑한 애완 동물용 식기!
  14. 2008.02.14 강아지 목걸 한번 사서 평생 사용 할 수 있는 제품 신치 잇 목걸이
  15. 2008.02.13 애완동물 관리를 위한 "표준전자신분증" 시대 열린다
  16. 2008.02.12 애견건강
  17. 2008.02.07 SNIF 태그로 애완견의 생활에 로그인하기!
  18. 2008.02.05 개가 짖는 소리를 통제해주는 제품 출시
  19. 2008.02.02 동물의 스트레스
  20. 2008.01.30 비만개를 날씬하게 하려면..
  21. 2008.01.30 애견의 나이별 적당한 먹이량은
  22. 2008.01.26 1월 27일부터 시행되는 동물보호법/시행령/시행규칙
  23. 2008.01.26 애견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방법
  24. 2008.01.26 강아지 장난감 고르기
  25. 2008.01.26 가수 김현정, '펫 엑스포' 등장에 관람객 '북새통'
  26. 2008.01.26 사람 아가와 애완견이 같이 살 수 없다구요?
  27. 2008.01.25 한국반려동물생산자협회 '본격시동'
  28. 2008.01.24 앞으로 애완견을 버리면 50만원의 과태료가, 학대할 경우 최대 5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29. 2008.01.23 美, 애완 동물과 주인 궁합 매칭 프로그램 소개
  30. 2008.01.17 애완견용 핸드폰

애견패션 트랜드!

애견/●애견 패션/잡화 2008. 4. 30. 23:4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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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애견계에도 패션의 바람이 불고 있다. 주인과 함께 외출하는 강아지들이 티셔츠를 입고, 신발을 신고, 모자를 쓰고, 함께 휴가를 떠날 때 선글라스를 쓰는 모습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작년 뉴욕에서는 애견들을 위한 가장 무도회가 열렸고, 해외 명품 디자이너들이 강아지의류를 디자인하여 패션쇼에 올리는 등 애견패션에 관한 열기가 뜨겁다. 국내에서도 애견패션을 전문으로 한 쇼핑몰과 오프라인 가게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어 애견인들이 패션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걸 나타내고 있다.

나와 함께하는 애견을 더 돋보이게 하고 싶은 사람들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을 통해서 애견옷에 관한 정보를 얻고 구매도 한다. 애견용품 전문 쇼핑몰 오도그(www.ohdog.co.kr)는 애견의류를 약 400여종 가량 보유하고 있는데, 좀 더 특별하게 나의 강아지를 꾸미고 싶어 하는 고객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구매고객에게 무료로 강아지 봄옷을 제공하고 있다.

유행에 민감한 애견인이라면 2008년 유행 테마인 플라워 프린트가 들어간 옷, 깜찍한 스쿨룩, 따듯한 니트스웨터와 겹쳐 입는 게 멋인 레이어드티로 한껏 멋을 내보자. 특별한 날인 명절에는 한복을, 기념일에는 드레스와 턱시도를, 크리스마스에는 산타복으로 멋쟁이 대열에 들어설 수 있다. 평소에는 캐릭터 티셔츠, 후드티와 트레이닝복을, 여름에는 나시티, 겨울에는 따뜻한 점퍼와 어그부츠, 동물모양 캐릭터 옷 등으로 강아지를 좀 더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자와 가방, 목걸이와 신발, 요새 유행하는 넥타이와 네임 펜던트 등 사람 못지않은 패션 소품을 이용해 애견을 멋스럽게 변신시켜 줄 수 있다.

사랑스런 애견을 예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에 옷을 고르지만 몇 가지 주의사항이 필요하다. 애견의 몸에 꼭 맞는 옷을 입혀야 부상위험이 줄어든다. 또한 소재를 꼼꼼하게 따져서 소매부분이 잘 늘어나 애견이 활동하는데 불편함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주인의 취향에 따른 패션뿐만 아니라 보온성과 기능성을 고려한 옷을 고르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국민강아지 상근이의 인기와 더불어 강아지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견공들의 패션에 주목해 보자. 사람뿐만이 아니라 이제 애견들의 패션도 개성인 시대이다.


출처 : 뉴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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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애견 꼬리 발신기’는 제임스 오거(James Auger)와 지미 로이조(Jimmy Loizeau)가 ‘동물 증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초로 시도한 아이디어이다. 이 두 사람은 동물들도 인간들과 똑같이 기술 혁신을 누리고 사용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LED 애견 꼬리 발신기는 애완견이 꼬리를 흔드는 속도의 차이에 따라 다른 의미를 전달하며 이를 인간의 언어로 표현한다. 따라서 인간과 동물간의 새로운 의사소통 방식을 가능케 한다.


출처 Next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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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상근이 아이스크림폰

애견/●애견정보 2008. 4. 12. 08:51 Posted by 비회원

CF ]상근이 아이스크림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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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사양
-상품명 : Dog Wedding Dress Veil Bride Costume - Size Medium
-브랜드 : Casual Caninie
-소   재 : 100% polyester Satin
-사이즈 : Medium
-원산지 : 미국벤더내 원산지 미표기

■ 상세설명
- 당신의 애완견을 아름답게 바꿔 줄 웨딩드레스입니다.
- 결혼식이나 파티 등 특별한 날 애완견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 쉬폰스커트와 목과 발부분의 러플장식이 로맨틱한 드레스입니다.
- 탄력있는 스트랩이 달려있는 베일이 포함됩니다.
- 벨크로가 달려있어 입고 벗기기에 편리합니다.
- 사이즈는 목부터 꼬리까지의 길이로 측정합니다.
- 30.48-40.64cm 길이의 애완견에게 맞는 드레스입니다
=>클릭!애완견을 아름답게 바꿔 줄 애완견용 웨딩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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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사양
-상품명 : Dog Tuxedo - Dog Costume - Large
-브랜드 : Casual Caninie
-소   재 : 100% polyester Satin
-사이즈 : Large
-원산지 : 미국벤더내 원산지 미표기

■ 상세설명
- 당신의 애완견을 멋지게 바꿔 줄 턱시도입니다.
- 결혼식이나 파티 등 특별한 날 애완견을 더욱 돋보이게 해 줄 턱시도입니다.
- 더블 재킷스타일로 멋스러우며 보우타이가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 멋스러운 모자가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 벨크로가 달려있어 입고 벗기기에 편리합니다.
- 사이즈는 목부터 꼬리까지의 길이로 측정합니다.
- 40.64-50.8cm 길이의 애완견에게 맞는 드레스입니다

=>클릭!애완견을 멋지게 바꿔 줄 애완견용 턱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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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포토 콘테스트

애견/●애견정보 2008. 4. 12. 08:39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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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하다가 알게 되었네요..

한번 참여해보시면 어떨까요..

주소는 아래주소 참조해보세요!


=> 클릭 ! 애견포토 콘테스트
TAG 애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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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디리얼(Sidereal)社는 자연재해 같은 응급 상황에서 애완동물 보호를 위한 구명조끼를 출시했다. 강아지와 고양이 전용인 이 방화 재킷은 아크릴 으로 만들어졌으며, 후드를 덮으면 우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양쪽 포켓에는 물, 비스킷, 밴드, 벨, 호각, 라디오, 고무장갑 등 15가지 비상 구급품이 있다. 구명조끼는 필요할 때 애완동물을 위한 들것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출처 Nikke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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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펫 “베이비 본 톤”, Baby Bon Ton, Flashing ID Tag은?
뼈다귀 모양의 “베이비 본 톤”은 반짝반짝 빛나는 미아방지용 액세서리입니다.
한쪽에는 미아방지용 이름표를 수납할 수 있고, 다른 한쪽을 돌리시면 전원이 작동합니다.
처음 사용하실 때는, 제품 안쪽의 건전지(LR41)에 붙은 비닐을 제거하신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Flashing ID Tag. Flashing LEDs allow our friends to be visible in the night. Made of ABS.
Contains also a small sheet with lines of ID information. “Baby Bon Ton” is Water proof.

[강아지,고양이]
UNITED PETS는?
이태리 밀라노풍의 새련된 애완동물 용품 브랜드입니다.
이태리의 유명디자이너가 만들어 이태리 스타일의 고품격 디자인을 자랑하며,
은은한 파스텔톤의 컬러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적이면서도 자연친화적으로 만들어져
애완동물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United Pets, 사람과 애완동물 간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제안합니다.


▶ 산책할 때 강아지의 목걸이에 걸어두면, 여러 개의 램프가 반짝이면서
어두운 밤에도 멋지고 특별한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제품의 안쪽에는 이름과 연락처, 주소 등이 적힌 이름표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 2006년 United Pets.의 새롭고 특별한 디자인 제품입니다.

▶ 총 4종의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디자이너 : Ilaria Gibertini, Miriam Mirri 2006
○ 규격 : W3 x D1.7 x H2 / 20g
○ 재질 : ABS
○ 색상 : 총 4종

☞ 애완동물용] 베이비 본 톤 반짝반짝 빛나는 미아방지용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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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에 부는 미니 열풍이 애견업계에도 불며 초소형 강아지 전문 분양 업체인 아담스펫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100여 곳의 티컵 강아지 분양업체가 있다. 아담스펫이 주목 받는 이유는 타 업체와 달리 애견 분양 시 애견 분양 보증서를 발급하여 분양 받은 애견에 대한 차후 관리가 잘 이루어져 있다는 점이다.

명품강아지 전문켄넬 아담스펫은 강아지를 분양받고 얼마 있지 않아 건강이 악화되거나 크기가 지나치게 커질 수 있는 점을 건강보증, 사이즈 보장 제도를 도입하여 해결했다.

또한 건강하고 안전한 강아지를 분양하기 위해 100여 곳의 제휴 켄넬 자견 중 선별된 강아지들을 아담스펫과 제휴된 동물병원의 건강심사를 거쳐 분양하고 있다.

아담스펫의 이경민 대표는 "초소형 강아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 사람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담스펫에서는 분양 시 초소형 강아지 전용 이동가방을 선물로 제공하고 있으며, 아담스펫 사이트(cafe.daum.net/Adamspet)에 24시간 운영진이 대기하고 있어 강아지의 응급조치 상황과 분양관리 방법에 대해 발 빠른 상담을 해주고 있다.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강아지를 분양 받을 수 있어 아담스펫의 인기가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전망이다.
출처 : 아담스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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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과 애견 사이의 의사소통을 위해 ‘독본 스피커(DongBone Speaker)’가 출시됐다. 이 제품은 강아지 전용의 핸드폰 형태이다. 애완견 주인은 ‘독본(DogBone)’에 전화를 걸어, 강아지와 통화할 수 있다. 제품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당신이 휴가를 보내는 동안에도 강아지가 짖는 것을 들을 수 있다.


출처 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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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사양
- 상품명 : You BakeEm Dog Biscuits
- 원산지 : 미국 벤더 사이트의 원산지 미표기

■ 상세설명
- 사랑스런 강아지에게 직접 만든 비스킷을 먹여주세요!!
- 직접 만들어 강아지에게 안심하고 먹여주세요.
- 조리법 책과 5개의 과자틀과 선물용 봉투가 들어있습니다.
강아지에게 직접 만든 비스킷 만들어줄수 있는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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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은 대부분 고양이를 밖에 내보내지 않으려 노력한다. 그러나 문에 달린 고양이 통로를 나무로 막아버리면, 보기도 흉하고 흉가 같은 느낌이 날 수 밖에 없다.


새로 나온 RFID 고양이 통로(Catflap)는 RFID 기술을 사용, 고양이의 움직임을 제어한다. 미리 프로그램 된 시간에만 통과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양이가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가능성을 최소화해준다.


출처 Gearf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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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Saver Bowl for Dogs
- 색   상 : 블랙, 핑크 중 택일
- 제   질 : 스텐레스 스틸, 플라스틱
- 구   성 : Bowl1개
- 원산지 : 미국 사이트 내 원산지 미표기
 
■ 상세설명
- 센서 뚜껑이 달려 강아지 밥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똑똑한 Fresh Saver Bowl for Dogs 입니다.
- 38cm 반경 내로 강아지가 들어오면 뚜껑이 자동으로 열리고 강아지가 먹고 나서 반경 밖으로 나가면 다시 뚜껑이 닫혀서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고 남은 사료나 음식물이 마르지 않고 신선하게 보관됩니다.
- 강아지 또는 고양이들을 위한 Fresh Saver Bowl 입니다.
- 4개의 AA 배터리를 사용하시면 됩니다.(배터리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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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강아지도 매우 빠르게 성장한다. 그리고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매번 새 신발을 사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강아지에게는 성장속도에 맞춰 더 큰 목걸이를 사줘야한다. 그러나 신치 잇(Cinch It) 강아지 목걸이는 ‘한번 사서 평생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신치 잇은 강아지가 성견이 되서도 사용가능한 유일무이한 강아지 목걸이이다. 이 제품은 2mm(1/16 인치) 간격으로 조절이 가능해 항상 목에 딱 맞게 착용시킬 수 있다. 100% 방수로 실외활동이 잦은 강아지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이 제품의 소매가격은 사이즈 크기에 따라 17.95~19.95달러이다.


출처 Coolest Gad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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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RFID 무선인식 식별번호를 표준화하여 소유자, 건강, 혈통 정보 등을 통합 관리

애완동물의 체계적 보호관리를 위한 "표준전자신분증" 발급을 위하여 최첨단 마이크로전자칩(RFID) 기술이 적용된 생체 주입형 동물 RFID 식별번호가 표준화된다.

※ 동물 RFID 식별번호: 동물 한 마리마다 주어지는 고유 번호로, RFID 전자칩 내부에 저장되며, 사람의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역할을 함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동물보호법이 개정 시행('08.01.27)됨에 따라, 서울시 등 250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생체주입형 마이크로전자칩(RFID)을 활용하여 애완동물을 등록관리할 수 있도록, 관련 정부부처 및 지자체의 의견 수렴을 거쳐 KS규격을 전면 개정('08.06)한다고 발표하였다.

※ 생체 주입형 마이크로전자칩(RFID): 바이오유리캡슐로 만들어진 쌀알 크기의 초소형 RFID 전자칩을 주사기로 애완동물의 몸체 내부에 직접 삽입

이번에 개정되는 KS규격의 주요내용은 ISO 국제표준에서 규정하고 있는 동물개체식별 분류기준을 기초로 우리나라 사용 환경에 적합한 애완동물 식별번호체계를 표준화시켜 범국가차원의 종합적인 애완동물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동물개체식별코드 운영규정"을 제정하여 총괄적 책임을 가지는 관리기관을 별도로 지정·운영하고, 각 지방자치 단체의 조례 제정시 이를 활용하도록 권고하기 위한 것이다.

"표준전자신분증"을 사용한 호환성이 확보됨에 따라, 각 지방 자치단체 및 민간 동물보호단체의 무분별한 애완동물 식별번호 발급·사용으로 인한 혼란과 이중 비용 부담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애완동물의 소유자, 건강, 혈통 정보 등 기본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 시스템과 연계를 통하여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유기동물의 보호관리 비용 증가, 안락사 기간 단축(기존 30일에서 10일로 축소), 애완동물을 속여 파는 행위, 질병관리 소홀로 인한 각종 폐해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동물 RFID 기술의 실용화 촉진 및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하여 RFID 태그와 판독 시스템의 적합성 등을 평가할 수 있는 KS규격을 추가로 제정 하고, 애완동물의 원격진료, 야생동물 관리, 수산자원 관리, 유전자 관리를 통한 품종 개량 등으로 활용 분야를 크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산업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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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건강

애견/●애견정보 2008. 2. 12. 01:26 Posted by 비회원
상비약

의료 도구 : 체온계(수의사 용), 가위(끝이 둥근형), 핀셋, 가제, 붕대, 면봉, 끈, 탈지면, 반창고 등
: 귀약(청소용, 치료용), 안약, 영양제, 구충제, 변비약 등
소독용 : 치료용과 개집 및 용품의 살균용

투약방법

개는 왜 약을 먹는지 이해를 못하며 두려워 한다. 너무 거칠게 다루다가 실패하면 두 번째는 더 어려워지므로 맛있는 음식과 섞어주는 방법 등을 써서 길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알약 투여 :

개의 머리를 뒤로 제치고 왼손으로 콧등 부분에 손바닥이 닿게 하여 엄지와 검지가 송곳니 뒤쪽을 잡는다. 오른손으로 약을 장지와 검지로 잡고 개의 입을 벌린 후 가능한 한 안쪽에 약을 집어 넣는다.
약을 넣은 뒤 입을 닫고 약 3초간 잡고 있는다. 그리고 개의 코에 바람을 불어 주면서 손을 놓으면 개가 혀로 코를 핥으면서 약을 삼킨다.

물약 투여 :

왼손으로 개의 주둥이를 손바닥이 턱에 닿게 하고 손가락이 콧등쪽에 가도록 가볍게 잡는다. 오른손으로 물약이 들어있는 스포이드를 주둥이의 옆쪽 이빨 사이로 짜서 넣는다.

가루약 투여 :

캡슐로 싸서 알약처럼 먹이던지 가루약은 개가 좋아하는 음식과 섞어 입 언저리에 발라주면 개가 핥아 먹는다.

안약과 귀약 투여 :

안약과 귀약 투여시에는 개의 눈과 귀가 상하지 않게 조심히 다루어야 하며 개가 약을 보지 못하게 한다.
응급처치
열사병

개가 체온을 조절할 수 없는 상태이며 여름에 주로 발생한다. 밀폐된 차 안에 장시간 방치하거나, 무리한 운동, 주둥이를 묶인 뒤 미용(드라이어)을 오래 할 경우 등에 나타나며 심한 경우에는 목숨을 잃는다. 증상으로는 체온이 상승하고 헐떡거림이 심해지며, 구토를 하고, 입에서 거품이나 타액을 흘린다.

응급 처치
주변 온도보다 낮은 곳으로 개를 옮기고 찬물을 끼얹거나 찬물 관장을 시킨다. 심한 경우에는 일단 체온을 낮춘 후 수의사에게 보여 고갈된 개의 체액을 보충하여 준다.


화상

열이나 전기, 화학 약품등에 의해 발생하며 개는 사람과 틀리게 가벼운 화상의 경우 물집이 잘 잡히지 않고 털로 인해 환부가 가려져 발견이 용이하지 않다. 화상을 입은 개는 고통이 심하기 때문에 입의 보정이 필수적이다.

응급 처치
일단 찬물이나 얼음으로 개의 고통을 감소시키고, 열을 내려주고, 화학 약품의 경우 약품을 씻어내는 정도의 처치만 하고 그 후에 수의사에게 보여 정확한 진단을 한 후에 치료한다.


인공호흡

인공 호흡에는 심장 압박법과 개의 코에 입을 대고 공기를 불어주는 법, 개를 휘두르는 방법, 그리고 심장 맛사지 등이 있다. 이런 방법은 개가 쇼크나 전기 감전, 호흡 곤란 등에 의해 호흡이 정지된 상태에서 실시하며 가까운 곳에 수의사가 있다면 가는 동안에 처치한다.

심장 압박법 :
개를 심장이 위로 오게 오른쪽으로 누인다. 개의 입 속을 살펴 이 물질을 제거한 뒤 공기가 유입되기 쉽게 혀를 빼준다.
양손을 모아 개의 흉부 약간 아래쪽을 눌러 공기를 빼준다. 손을 떼고 약 2초 정도 공기가 다시 들어가길 기다린다. 이런 방법을 연속한다.


휘두르는 법 :
개의 심장쪽에 손으로 자극을 준 뒤 뒷다리를 잡고 이쪽 저쪽으로 흔들어 본다.
이렇게 10회 실시하여 반응이 없으면 다시 반복한다.


코에 입으로 :
압박법이나 휘두르기를 하여도 효과가 없을 경우에 실시한다. 개의 혀를 앞으로 빼내고 입을 손으로 막은 뒤 개의 코에 입을 대고 공기를 약 2-3초간 세게 불어넣어 준다. 개의 가슴이 부풀어 오르면 입을 떼고 공기가 빠질 때까지 기다린다. 이렇게 분당 14-17회 정도를 반복한다.


기타

개가 전기에 감전이 되어 쇼크 상태가 되면 인공 호흡을 시키거나 화상 응급 처치를 한다. 그 밖에 출혈이나 골절상을 당한 경우에는 상처 부위를 지혈이나 보정을 하여 힘을 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가까운 수의사에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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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F 태그를 애완견 목에 부착하면 센서에 의해 자고, 먹고, 뛰는 등 모든 움직임이 무선으로 집안에 있는 기지국으로 전송된다. 심지어 SNIF 장치를 단 다른 개들과의 만남까지도 기록된다. 정보 전송은 기지국에서 80피트 이내에서 움직여야 한다. 따라서 애완견이 개가 많은 공원을 킁킁거리며 멀리 돌아다닌다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것이다.


SNIF 웹사이트에 로그인 후 애완견의 행동을 멀리서 체크할 수 있고 당신의 개가 SNIF 태그를 한 다른 개와 만난 경우 클릭해서 그 개 주인을 찾을 수도 있다.


SNIF 태그는 현재 보스턴과 뉴욕에서 베타 시험 중이며 봄에 약 200불의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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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이웃집의 개가 갑자기 이유없이 짖어대기 시작해서 놀라 잠을 깬 경우가 종종 있을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짖어대는 강아지들을 통제할 수 있는 펫세이프 바크 컨트롤 시스템(PetSafe Bark Control System)이 출시됐다.

 

작은 박스에서는 강아지만이 들을 수 있는 음대역의 전자파가 흘러나오고 이 소리를 들은 강아지는 청각에 혼란을 일으켜 더 이상 큰 소리로 짖지 않게 된다.


손님이 방문했을 때 개가 크게 짖어대 난처했던 경험이나 끊임없이 짖어대는 개 때문에 고민인 분들은 이 제품으로 손쉽게 개가 짖는 것을 통제할 수 있다.


이 제품의 가격은 $29.99이다.


출처 Uber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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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스트레스

애견/●애견정보 2008. 2. 2. 19:33 Posted by 비회원
동물병원에 가면 "토끼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설사를 합니다!" , "어린 강아지에게 스트레스를 주면 큰일 납니다!" 라는 말을 흔히 듣는데 그렇다면 동물에게 있어서 스트레스란 무엇일까요?


◆ 스트레스를 받으면『전투준비』를 갖춤

애완동물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는 집에 갓 데려온 어린 동물이라면 목욕을 시키는 것, 쉬지 못하게 데리고 노는 것, 장거리 여행 그리고 위협적인 다른 동물을 만났을 때 등등이 있다.

그럼 스트레스는 동물에게 어떤 영향은 미칠까요?

동물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일단 심장기능을 증대시켜 『전투준비』를 갖춥니다. 반면에 소화기관 같은 『전투』 에 쓸모 없는 기능은 일시 중지를 시킵니다. 그 결과 동물의 몸은 소화가 잘 되지 않으며(소화불량) 먹이도 먹지 않게 되고(식욕부진) 설사(장염)를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어떤 호르몬을 분비하여 혈압을 높이고 면역기능을 약화 시키게 됩니다.


-특히 어린 동물에게 치명적.

동물은 왜 병에 걸리까? 또한 병에 걸리지 않게 할 수는 없을까? 병을 일으키는 많은 원인들 중의 하나가 스트레스 자극입니다. 동물은 사람과 함께 살아가면서 언제나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생활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스트레스 자극이 모두가 몸에 해로운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어떠한 스트레스 자극은 받아들이는 동물이나 자극의 정도에 따라서 건강치 못한 신체의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생활에 적당한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도 있어 유익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동물에게 특히 예방접종이 되지 않았거나 끝나지 않은 어린 동물이나 사육 환경이 불량한 곳에서 자라는 동물 또는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동물에게 치명적인 전염병에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첫째, 완전한 영양 음식인 사료(건초포함)를 주는 것입니다. 개와 고양이의 사료는 고기를 주성분으로 하여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첨가하여 소화흡수가 잘 되도록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토끼의 사료와 건초는 필요한 영양분이 골고루 그리고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둘째, 규칙적인 운동을 시켜 주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는 외부에서 오는 것이지만 스트레스 반응은 동물의 몸 안에서 일어납니다. 산책과 같은 가벼운 운동은 불필요한 에너지를 배출을 시켜 주며 신체 조절이 가능하게 합니다. 산책은 날씨가 허락하는 한 이 삼일 간격으로 한번에 2-30 분 정도하는 것이 좋구요. 물론 어린 동물이라면 실내에서 가벼운 운동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기적인 예방접종입니다. 스트레스는 면역기관을 약화시킵니다. 예방접종은 이러한 면역기관을 자극하여 스트레스를 덜 받게 하며 나중에 병원체가 들어왔을 때 이것은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개, 고양이 그리고 토끼를 치명적인 전염병으로부터 방어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출처 : 네이버 오픈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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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개를 날씬하게 하려면..

애견/●애견정보 2008. 1. 30. 21:58 Posted by 비회원
비만개를 날씬하게 하려면..

도시의 주거 환경 탓이기도 하겠지만 뚱뚱한 개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개도 살찌게 되면 만병의 근원이 된다. 비만은 선천적인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많이 먹는 반면 운동을 적게 함으로써 발생한다.

애견이 살찐다는 것은 여분의 지방이 몸에 축적되고 있다는 것으로, 이는 관절염뿐만 아니라 심장병 당뇨병등의 원인이 되어 수명을 단축시키게 된다. 뚱뚱보 애견은 보기에도 좋지 않을뿐만 아니라 행동이 둔하고 잘 넘어지기도 한다. 따라서 애견의 지나친 비만은 주인뿐만 아니라 애견 자신을 위해서도 꼭 치유해 주어야 한다,

비만견을 확인하는 것은 그냥 보면 대개는 알게된다. 다른 방법으로는, 비만견은 갈비뼈가 쉽게 만져지지 않지만 정상 체중인 경우는 갈비뼈가 보이지는 않아도 손을 대보면 얇은 지방층 아래에 갈비뼈가 만져진다. 또 옆과 위쪽에서 보면 개의 허리의 잘록한 선을 볼 수 있다.

비만의 치료는 역시 다이어트가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운동을 철저히시키면서 먹이 공급량을 줄이는 것이다. 간식도 되도록이면 주지 않는다. 시중에는 다이어트용 먹이가 시판되고 있으므로 그런 먹이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아주 뚱뚱하다면 수의사의 도움을 받으며 음식을 완전히 바구꿔야 하는 극단적인 경우도 있다.

일단 비만에 이르면 다시 살을 빼는 것은 애견뿐만 아니라 주인도 상당한 심적 육체적 고통을 당하게 되므로 평소에 적당한 운동과 식사 관리를 잘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임은 말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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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일생은 보통 12~16년정도이다. 사람에 비해 수명이 짧은 만큼 일생의 성장도 사람에 비해 농축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만큼 발육이 빠르기 때문에 생후 1년~ 1년 반이 지나면 성견이 된다.

여기서 사람과 크게 다른것이 성장기간이다. 사람의 성장기간을 20년 정도로 본다면 사람은 평생의 1/4정도를 성장기로 보낸다. 그런 반면 개의 경우는 평생의 거의 1/10 정도 짧은 기간을 성장기로 보낸다. 그것은 개뿐만 아니라 다른 야생동물의 경우 거의 비슷하다.

이렇게 야생동물의 성장기가 짧은 것은 혹독한 생존경쟁에서 삶아 남기 위함일 것이다. 유년기를 줄여서 생존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진화의 결과일 것이다. 반면 사람의 경우는 지구상에서 먹이사슬의 가장 정점에 있으면서 다른 동물에 의한 생명의 위혐을 전혀 받지 않다보니 그렇게 되었는지도 모를일이다.

개의 경우 이렇게 짧은 기간에 빠른 성장을 하다보니 성장기에 보다 많은 에너지원의 공급이 필요하다. 성장기에 절절한 영양을 공급하지 못하면 평생을 두고 부실한 개로 남게 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건강하고 튼튼한 개를 원한다면 성장기 6개월 정도가 평생의 건강을 좌우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 시기에 먹이는 음식에 대하여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강아지는 생후 6주 사이에 젖을 떼게 된다. 그 이후로는 일반 음식을 먹게 되지만, 생후 1~6개월 사이에는 하루 3~4회로 나누어 먹인다. 젖을 떼고 약 3개월까지는 아침 7시 경, 점심, 저녁 5시 경. 밤 10시경으로 하루 4회. 생후 5개월부터 8개월까지는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하루 3회에 걸쳐 먹이고 이 시기에 주는 먹이량은 성견의 약 3분의 1에서 2분의 1정도로 한다.

젖을 떼고 난 약 2,3개월 사이에 주는 음식으로 일생의 식습관을 결정짓게 되므로 전용 사료로 키울 경우에는 이 시기에 습관을 들이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직접 만든 음식으로 키우는 경우에는 동물성 단백질을 위주로 한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이도록 한다.

생후 2~3개월 사이는 아직 치아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시기이므로 육류는 먹기 좋게 잘게 다져서 주는 것이 좋다. 그 외에 우유, 버터, 치즈 등을 먹이는 것도 좋다.

생후 6개월 ~1년 사이는 사람에 비유하면 10대 청소년기이다. 생후 1년이 사람의 18년에 해당하고, 이시기에 가장 빠른 성장을 하므로 칼로리는 성견의 약 2배가 필요하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동물성 단백질을 많이 먹이도록 해야 한다.

1년 이후 성견이 되면 하루에 1-2회정도 식사를 주어도 되고, 식사량도 기본체력을 유지할 정도의 먹이를 주면 된다. 이 시기에 너무 많은 먹이를 주게 되면 오히려 비만이 되어 생명을 단축시킨다.





자료출처 : 애니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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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새해 달라지는 주요정책②반려동물과 외출시 반드시 인식표를 


[부서  가축방역과 날짜  2007-12-27
 담당  김문갑 연락처  02-500-1933 ]
 
앞으로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가정에서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개의 소유자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시장

또는 군수, 구청장에게 등록하게 할 수 있다.

해당 지자체에서 등록하게 할 경우 조례에 따라 3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 소유자는

지자체장이 지정한 동물병원 등에서 동물 등록을 해야 한다.


농림부는 1월 27일부터 동물보호법 시행령·시행규칙을 통해 개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10만∼50만원의 과태료를 물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물 학대 행위에 대한 벌금 상한선도 현행 2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오른다.
 

*또한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개를 동반하고 외출할 때에는 소유자성명 ,소유자의 주소. 전화번호 등이 기재된 인식표와

목줄 등 안전조치를 취하고, 배설물이 생기면 미리 준비해간 휴지와 비닐봉투로 즉시 수거해야한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동물학대행위의 대상과 행위도 구체화되었다.

우선 금지되는 동물에는 소와 말, 돼지와 개, 고양이와 토끼, 닭과 오리, 산양과 면양, 사슴과 여우와 포유류,

조류 등이 포함된다.


*구체적인 학대행위의 경우

▲목을 매다는 등의 잔인한 방법으로 죽이는 행위

▲도구·약물을 사용하여 상해를 입히는 행위,

▲살아있는 상태에서 동물의 신체를 손상하거나 체액을 채취하거나 체액을 채취하기 위한 장치를 설치하는 행위  등이다.

다만 농림부장관이 고시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주관한 민속 소싸움의 경우는 학대 행위에서 제외된다.



*앞으로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소유자가 동물을 유기하면 50만원 이하 과태료에 처해진다.



*그리고 유기된 동물은 소유자에게 알릴 수 있도록 보호시설에서 7일 동안 공고하게 된다.

만약 공고된 날부터 10일이 지나도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 그 동물의 소유권은 시, 군, 자치구에 속하게 된다.



또한 동물등록제 시행 지역이 아니더라도 각종 의무를 위반하면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법으로 보호받는 동물을 버리면 5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예방접종(30만원 이하)

▲외출시 인식표 부착(20만원 이하)

▲외출시 목줄 착용(10만원 이하)

▲맹견 외출시 입마개 착용(10만원 이하)

▲배설물 즉시 수거(10만원 이하) 등을 위반할 때에도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이번에 새로 만들어진 동물보호감시관제도는 동물 학대를 신고 받은 경우

학대받은 동물을 동물학대자로부터 격리하여 동물보호 전문기관이나 치료기관으로 인도할 수 있다.

또한 동물학대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2006년 기준으로 개는 국내에는 모두 212만 마리가 사육되며 유기된 개는 매년 증가해

같은 해 기준으로 5만1천 마리로 추정된다.

현재 일본이나 미국도 개에 한해 등록동물로 정해 놓았다


농림부 가축방역과 김창섭 과장은 “등록 수수료는 시. 도지사가 조례로 정하도록 되어있으나 표준 조례는

마이크로칩으로 부착(시술) 할 경우 19,000원, 인식용 목걸이(전자태그)를 할 경우 8,000원을 권고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문의처 : 농림부 가축방역과 김문갑 서기관(02-500-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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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규칙(우선, 시급한 부분만 복사했습니다)


제1조(목적) 이 규칙은 「동물보호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등록대상동물의 범위 및 등록절차)

 

① 「동물보호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5조에 따라 등록하여야 하는 동물의 범위는「동물보호법 시행령」

      (이하 “영”이라 한다)

   제3조에 따른 등록대상동물로서 월령(月齡)이 3개월 이상인 것으로 한다.


  ② 등록대상동물을 등록하려는 자(이하 “등록신청자”라 한다)는 별지 제1호서식의 동물등록 신청서에 다음 각 호의

     서류를 첨부하여,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자치구의 구청장을 말한다. 이하 같다)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이 경우, 담당 공무원은 「전자정부법」 제21조제1항에 따라 행정정보의 공동이용을 통하여 주민등록표 등본을

    확인하여야 하며, 신청인이 확인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해당 서류를 첨부하도록 하여야 한다.


  1. 등록대상동물의 사진 1장
  2. 특별시ㆍ광역시ㆍ도ㆍ특별자치도(이하 “시ㆍ도”라 한다)의 조례로 정하는 서류


  ③ 등록신청자는 등록대상동물이 월령이 3개월이 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제2항에 따른 동물등록 신청서를 시장ㆍ군수ㆍ

     구청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④ 제2항에 따라 동물등록 신청을 받은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농림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동물등록번호 체계에 따라,

     등록신청 동물에 대한 동물등록번호를 부여한 후, 등록신청자에게 별지 제2호서식의 동물등록증을 발급하고,

     등록사항을 기록ㆍ유지ㆍ관리하여야 한다.


  ⑤ 제4항에 따라 발급된 동물등록증을 잃어버리거나, 헐어 못쓰게 된 경우에는 별지 제3호서식의 동물등록증 재발급

      신청서에 다음 각 호의 서류를 첨부하여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제출하여 동물등록증의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이 경우, 담당 공무원은 「전자정부법」 제21조제1항에 따라, 행정정보의 공동이용을 통하여 주민등록표 등본을

     확인하여야 하며, 신청인이 확인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해당 서류를 첨부하도록 하여야 한다.
  1. 동물등록증(동물등록증이 헐어 못쓰게 된 경우만 해당한다)
  2. 시ㆍ도의 조례로 정하는 서류



제3조(동물소재지에서의 동물등록) 법 제5조제1항 단서에서 “농림부령이 정하는 일정 시설에서 사육되는 경우”란

   등록대상동 물을 관리하거나 훈련을 시키려는 목적 등으로 10마리 이상을 집단적으로 사육하는 경우를 말한다.



제4조(등록사항의 변경신고 등)

 ① 법 제5조제2항에 따라 등록사항이 변경될 경우, 신고를 하여야 하는 사항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
  2. 소유자의 주소나 전화번호가 변경된 경우
  3. 등록동물을 잃어버리거나 등록동물이 죽은 경우

  ② 제1항제1호의 경우에는 새로 변경된 소유자가 제2호 및 제3호의 경우에는 등록동물의 소유자가 각각 해당 사항이

    변경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별지 제1호서식의 동물등록변경 신고서에 다음 각 호의 서류를 첨부하여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이 경우, 담당 공무원은 「전자정부법」 제21조제1항에 따라, 행정정보의 공동이용을 통하여 주민등록표 등본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 소유자의 주소 또는 전화번호가 변경된 경우만 해당한다)을 확인하여야 하며,

     신청인이 확인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해당 서류를 첨부하도록 하여야 한다.
  1. 동물등록증
  2. 등록동물을 잃어버렸을 경우에는 그 경위서 1부
  3. 등록동물이 죽었을 경우에는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
  4. 시ㆍ도의 조례로 정하는 서류


 ③ 제2항에 따라 등록사항의 변경신고를 받은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1항제1호 및 제2호의 경우 동물등록증의 발급에

   관하여는 제2조제4항을 준용하고, 등록동물이 분실되었을 경우에는 그 사실을 등록사항에 기록하여 1년간 보관하며,

   등록동물이 죽은 경우에는 등록사항을 말소한다.



제5조(등록업무의 대행 등) 법 제5조제3항에 따라 동물등록 업무를 대행하게 할 수 있는 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중에서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지정하는 자로 한다.
  1. 「민법」 제32조에 따라 설립된 법인 중 동물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법인
  2.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제4조에 따라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 중 동물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3. 「수의사법」 제17조에 따라 동물병원을 개설한 자
  4. 법 제15조제1항에 따라 등록한 동물판매업자




제6조(인식표의 부착) 법 제6조제4항에 따라 등록대상동물을 기르는 곳에서 벗어나게 하는 경우, 해당 동물의 소유자등은

 다음 각 호의 사항이 기재된 인식표(전자적 방법으로 기록된 것을 포함한다)를 등록대상동물에 붙여야 한다.
  1. 소유자의 성명
  2. 소유자의 주소 및 전화번호
  3. 동물등록번호(등록한 동물만 해당한다)



제7조(안전조치)

① 법 제6조제5항에 따라 등록대상동물을 동반하고 외출할 때에 등록대상 동물에게 사용하여야 하는 목줄은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끼치거나, 혐오감을 주지 아니하는 범위의 길이로 조절이 가능한 것을 사용하여야 한다.

  ② 소유자등이 별표 1에 따른 맹견(猛犬)을 동반하고 외출하는 때에는 제1항에 따른 목줄 외에 입마개를 하여야 한다.

      다만, 월령이 3개월 미만인 맹견은 입마개를 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제8조(적절한 사육ㆍ관리방법 등) 법 제6조제7항에 따른 동물의 사육ㆍ관리방법 등에 관한 사항은 별표 2와 같다.



제9조(학대행위 금지)

 ① 법 제7조제1항제3호의 “농림부령이 정하는 정당한 사유없이 죽이는 행위”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를 말한다.
  1. 동물의 식성 및 생태환경 등 부득이한 사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동물을 해당 동물의 먹이로 사용하는 행위
  2. 사람의 생명ㆍ신체에 직접적 위협이나 재산상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다른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물을 죽이는 행위


  ② 법 제7조제2항제1호 및 제2호의 “농림부령이 정하는 경우”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를 말한다.
  1. 「수의사법」에 따른 진료행위
  2. 법 제13조에 따라 실시하는 동물실험
  3. 긴급한 사태가 발생한 경우, 해당 동물을 보호하기 위하여 하는 행위


시행규칙
[별표 1]

 목줄과 입마개를 하여야 하는 맹견의 종류(제7조제2항 관련)

1. 도사견과 그 잡종의 개
2.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3.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4.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5. 로트와일러와 그 잡종의 개

각 시, 도 별로 시행방법이 틀리다 하니 각자의 구청에 전화 하셔서 자세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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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이 아무리 예쁘고 영리하다고 해도 애인에게 하듯이 귓속말로 사랑한다고 달콤하게 속삭여도 애견은 알아들을 수 없다. 그러면 애견에게 애정을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집에서 사육하는 애견의 행동이나 표정이 너무 예쁘게 느껴질때가 있고, 또 훈련중 주인의 말을 잘 들었을 때 애정을 전해줌으로서 훈련의 효과를 높일 수도 있다. 이런때 애견에세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기본적인 몇가지 사례를 들면 다음과 같다.



1. 머리를 쓰다듬어 준다. <br>대부분의 견종들이 이러한 주인의 행등을 자신을 귀여워해 준다는 것으로 이해한다.



2. 가슴을 쓰다듬어 주거나 가볍게 긁어준다.

이 방법은 암캐보다 수컷일 경우 더 좋아한다.



3. 손가락으로 턱 밑이나 귀 뒤를 부드럽게 긁어준다.

암수 불문하고 가장 확실하게 애정을 전달하는 방법이다.



이 이외에도

- 등을 살짝살짝 두들겨주거나 긁어준다.

- 꼬리를 위로 긁어준다.

- 왼손과 오른손을 사용하여 등과 배에 손바닥을 잠시동안 올려놓는다.



등의 방법이 있을 수 있다. 또한 이런 방법 말고도 귀여운 행동을 하거나 예쁘게 느껴질 때 간식을 주는 등 좀더 적극적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비싼 선물을 주기 시작하면 지갑이 찰 날이 없드시 애견에게도 이것은 돈이 많이 드는 방법이다. 사람이나 애견이나 사랑을 물질로 보상한다는 게 바람직하지도 않다. 사랑을 표현하는 상대방이 물질을 밝히기 시작하면 이미 진정한 사랑의 대상이 아니다.



애견은 주인이 사랑하는 만큼 주인을 따른다. 주인이 멀리하면 애견도 멀리한다. 애견에게 애정을 자주 표현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좋은 애견과의 대화 방법이다.



참고로, 주인이 그런 애정표현을 하면 개가 주인의 손바닥을 핥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애견이 주인에 대한 충성심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런 때 손을 숨기거나 꾸짖는 행동은 좋지 않다. 기껏 전해준 애정의 표현효과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런 때 애견이 얼마나 무안해할까 생각하면 이해가 될것이다.



자료출처 : 애니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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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장난감 고르기

애견/●애견정보 2008. 1. 26. 10:29 Posted by 비회원

개한테 알맞는 장난감 선물하기

알맞은 장난감 선택하기

개에게 알맞은 장난감을 선택하여 개가 모든 에너지를 그 장난감하고 노는데 다 쓸수 있도록해 주세요. 강아지였을 때 가지고 놀던 장난감은 다 큰 개에게는 맞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공이나 다른 작은 장난감은 큰 개들이 쉽게 삼킬수 있으며 삼켰을시 목에 걸리수도 있거든요. 망가지거나 찢어지거나 혹은 조각이 난 장난감은 버리도록 하십시오.

개들에게 다양한 장난감은 그들의 인생에 있어 아주 중요합니다. 한번에 4~5개의 장난감을 주고 일주일에 다른 장난감을 주도록 하세요. 그러면 개들이 흥미로워 할 것입니다. 만약 개가 한 장난감에 집착하여 그것을 너무 좋아한다면 뺏지는 마십시오.


개가 어떻게 씹는지 잘 관찰하십시오.

공격적으로 씹는 개는 장난감을 쉽게 조각낼수 있을 것입니다. 삼킨다면 조각이 목에 걸리수 있고 그것으로 인해 죽을수도 있습니다. 공격적으로 씹는 개는 딱딱한 고무재질이나 나일론으로 된 튼튼한 장난감을 사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 공격적으로 씹지 않는 개는 장난감을 조각내기 역부족일수 있으나 장난감을 망가뜨릴수는 있겠죠. 그러므로 너무 딱딱하지 않으나 쉽게 조각나지 않는 장난감을 선택하십시오. 잘 씹지 못하는 개에게는 라텍스 장난감이나 비닐 장난감을 주셔도 괜찮습니다.

개에게 새 장난감을 선물하고 장난감과 어떻게 노는지 잘 모십시오. 만약 개가 그것을 가지고 공격적으로 논다면 그 장난감을 과감히 버리십시오. 장난감이 쉽게 조각날 것이며 그 조각을 삼킬 위험이 있기 때문이죠.

장난감은 여러 가지 재질로 만들어집니다. 어떤 것은 영구적으로 만들어졌죠. 비닐, 레텍스, 고무, 나일론, 로프, 플러쉬나 캔버스등으로 만들어집니다. 개의 씹는 성향을 일단 알면 장난감 선택시 어떤 것이 개에게 알맞는지 쉽게 알수 있을 것입니다.


비닐과 레텍스로 만든 장난감

이런 장난감은 공격적으로 씹지 않거나 씹는 걸 즐기지 않는 개에게 알맞습니다. 이 장난감은 여러 가지 모양과 색깔이 있으며 계절에 맞는 장난감을 선택하실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장난감이 소리를 내서 개가 가지고 놀 때 흥미를 더해줍니다.


고무와 나일론으로 만든 장난감

이런 장난감은 공격적으로 씹는 개에게 알맞습니다. 영구적이며 장난감에 구멍이 있는 것도 있어 개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죠. 그리고 구멍에 군것질을 넣어 더 재미있게 가지고 놀수도 있습니다.


로프로 만든 장난감

나일론이나 면으로 만든 장난감은 씹는 성향이 중간 정도인 개에게 맞습니다. 이런 장난감은 질질 끌고 다니는걸 좋아하는 개에게 좋겠죠. 이빨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장난감이랍니다.


플러쉬와 양털로 만든 장난감

이 부드러운 장난감은 장난감을 물고 돌아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개에게 좋습니다. 이런 장난감은 대부분 안이 채워져 있기 때문에 씹기를 좋아하는 개에게는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안에서 소리도 나거든요. 만약 장난감 어느 한 부분이라도 찢어졌다면 버리고 다른 걸 사주세요.


캔버스로 만든 장난감

캔버스로 만든 장난감은 씻을수 있으며 씹는 성향이 그렇게 강하지 않는 개에게는 거의 영구적이라고 할수 있죠.



자료출처 : findg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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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은 쇼핑몰 부스에서 직접 제품을 설명하고 애견에게 옷을 입혀주며 사진을 찍는가 하면 사인회도 가지는 등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때문에 행사장은 김현정을 보기 위해 몰린 관람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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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 두 녀석을 키우고 있는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저도 여자이고요, 아직 결혼 안 했지만 결혼하더라도 지금 키우고 있는 시츄들을 다른 곳에 입양보내거나 할 계획은 전혀 없습니다.


그동안 몽몽이와 사람의 관계에 대한 오해로 인해 많은 몽몽이들이 파양되거나 유기되었습니다. 유기된 아이들은 사람의 이기심으로 인해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거나 죽음보다 못한 생활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고요. 다른 집에 입양을 갔다고 해도 마음깊은 곳에서 상처를 받게 되어 불행해지기가 쉽습니다.


의학적인 근거가 없는 여러 속설로 인해 죄없는 몽몽이들이 불행을 당하는 것을 막기 위해 흔히 받는 질문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 개털로 인해서 사람의 천식이나 호흡기 질환이 악화될 수 있나요?

먼저 개털이 기관지나 폐로 들어가서 기도를 막아 사람이 죽었다는 희한한 소문을 흔히 듣게 되는데요.  개털은 구조상 절대로 기도를 막을 수 없습니다. 이 점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사람 몸은 그렇게 허술하게 만들어지지 않았답니다. 아기건 어른이건 마찬가지죠.


사람 몸에 존재하는 방어기구들을 일단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코털이죠. 눈에 보이는 크기의 먼지를 다 걸러냅니다. 대부분의 개털은 코털에서부터 걸리죠.

두번째로 후두의 점액세포가 있습니다. 끈끈한 점액과 섬모가 먼지를 모아두었다가 밖으로 배출시킵니다. 만약 후두에 큰 개털이 걸리면 후두의 방어기능이 작동하여 강제로 센 공기를 배출하여 내보내게 됩니다. 우리가 흔히 "재채기"라고 부르는 현상이죠. 이 단계를 거치면 기관지까지 들어갈 개털은 남아있을 수가 없답니다.

세번째로 기관지나 폐에 존재하는 청소세포입니다. 아주 운이 좋아서 기관지까지 들어갔다고 해도 청소세포가 버티고 있어서 다 먹어 없애버리죠.

실제로 병원생활 중에 위내시경이나 후두내시경을 받는 분들을 수없이 봐왔는데 식도나 기도에서 털 한가닥 나오는 일이 없었습니다. 개나 고양이 키운다는 분들에게서도 말이죠.


밝은 날 햇빛 들어오는 창가에 떠다니는 먼지를 본 경험이 누구나 있으실 겁니다. 어머 내가 이런 공기를 마신단말이야? 다들 경악하죠. 사람은 개털 뿐 아니라 공기중에 떠다니는 수많은 먼지와 유해성분에 노출된 채 살아갑니다.
하지만 후두가 고장난 분들(기형이거나 수술한 분들), 질병 등으로 인해 기관지의 보호기능이 다 파괴되어버린 분들(기관지 확장증, 기관지 폐암)이 아니면 그런 먼지따위는 몸속에서 다 청소되어 버립니다.

폐렴이나 기관지염처럼 기도가 건강하지 못한 경우에 생기는 기도폐쇄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먼지때문이 아니라 주로 기도내에서 분비되는 가래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


알레르기성 호흡기질환 즉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도 개털때문에 심해진다는 것은 오해일 뿐입니다.


알레르기는 부적절한 면역반응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즉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쫓아내기 위해서 작동돼야 할 면역반응이 엉뚱한 것에 작동이 되는 것이지요. 면역기능이 형성되는 어린 시절부터 적절하게 노출이 되었다면 "탈감작"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결국은 알레르기 현상이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어렸을 때 강아지와 함께 생활한 사람이 개 알레르기가 적다는 학설의 근거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것은 알레르겐이라는 원인물질입니다. 대부분이 단백질이고, 사람마다 알레르겐이 천차만별입니다. 알레르겐이 되려면 단백질로 분해되어 피 속으로 침투해서 면역세포와 결합해야 합니다. 알레르기 중 음식에 의한 것이 가장 많은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호흡기질환 역시 호흡기 점막에 존재하는 면역세포와 결합해야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납니다. 따라서 눈에 보이는 개털보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중 오염물질, 먼지, 집먼지 진드기가 알레르겐으로서 훨씬 강하게 작용하겠죠.


개털이 해롭다고 개를 키우지 않으면서  집먼지 진드기가 드글거리는 침대에 밤마다 얼굴 파묻고 잔다면 그처럼 말도 안되는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또 한 가지,  알레르기성 호흡기 질환을 이미 갖고 계시다면 계절성인지 아닌지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만약 여름엔 괜찮은데 봄가을에 심해진다면 강아지 탓이 아닐 가능성 99%입니다. 꽃가루나 잔디씨가루 등에 의한 거겠죠.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실제로 개털 자체는 알레르기 유발력이 별로 없습니다.


2. 임신 중에 혹은 출산 후에 강아지를 데리고 있으면 세균감염의 위험이 있지 않을까요?


임신 중 세균감염이 문제라면 샤워는 어떻게 하고, 온갖 병균이 득실대는 공공장소에는 어떻게 갑니까? 개에게도 물론 균은 많습니다만 그 균들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균들과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파보장염이나 심장사상충같은 것도 인간에게는 아무 영향이 없는데 오히려 몽몽이들의 생명을 위협하지 않습니까? 개에게는 해롭지 않으나 인간에게 치명적인 병균은 거의 없습니다. 한 마디로 인간에게 해롭다면 개에게도 해롭습니다.


임신기간이나 신생아가 있을 때 새로 몽몽이를 들여오는 것은 별로 권하지 않습니다. 어찌 되었든 외부에서 새로운 생물이 들어온다는 것은 부담이 될 수 있겠지요. 그러나 1년 이상 몽몽이와 함께 하면 서로에게 면역이 형성되어서 강아지가 없는 경우와 임신과 출산, 육아를 할 때 발생하는 위험상황이 큰 차이가 없어진다는 보고가 이미 있었습니다. 즉 키우고 있던 몽몽이를 임신했다고 해서 다른 곳으로 보낼 이유가 없다는 말이지요.

신생아가 있다면 몽몽이의 털을 싹 밀어주고, 몽몽이가 아가를 물거나 몽몽이의 대소변을 아가가 접촉할 수 있으므로 처음에는 직접 대면하는 것을 피하고 철장 등으로 구분을 지어놓았다가, 서서히 상황에 따라서 접촉시켜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아가를 높이가 있는 아가용 침대에 두신다면 걱정하실 필요가 없겠지요.  정 불안하시다면 공기청정기 사용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항균"성분이 함유된 온갖 세제며 식기가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만 과신하거나 남용할 일은 못 됩니다. 인간의 몸은 특수한 결함이 없는 한 환경에 적절하게 적응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일찍부터 항균성분의 세제를 사용해온 미국에서는 요새 어떤 항균성분에도 반응하지 않는 세균과 바이러스가 속속 발견되고 있습니다. 결국 사람의 자연면역이 가장 우수한 항균제인 셈이지요. 세제의 남용은 오히려 피부의 보호기능을 파괴하여 아토피와 온갖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3. 임신 중에 강아지를 키우면 기형아가 생기지 않나요?

 

기형아는 수정 과정에서의 유전자 이상이나 수정 후 배아성장과정에서 약물 혹은 방사선 등의 기형유발인자에 노출되어 신체형성에 이상을 가져오는 현상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몽몽이의 무엇이 기형유발인자일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모르겠군요. 몽몽이의 무엇이 혈류를 타고 태반을 통과하여 아기에게 들어가서 기형을 일으킨다는 말입니까?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지하철이나 공공장소보다 집에서 키우는 몽몽이가 훨씬 깨끗합니다. 또 세균은 태반을 통과하지 못하죠. 태반을 통과하는 물질은 대부분이 약물입니다. 실제로 몽몽이로 인해 기형아가 발생한다는 의학적 근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하지만 만의 하나 몽몽이를 키우는 임산부에게서 기형아가 발생했다면... 그 화살은 고스란히 몽몽이에게  돌아가겠죠? 사실 어떤 약물이 어떻게 기형을 일으키는지 밝혀지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특히 우리 나라 어르신들은 한약이나 건강식품에 대해 부적절한 과신을 하고 계신 관계로 임산부에게 성분이 불확실한 건강식품을 먹게 하시는 일이 많은데, 그 중에 어떤 것이 기형아를 유발했는지 나중에는 전혀 알 수 없게 됩니다. 결국 몽몽이가 그 원죄를 뒤집어쓰고 파양되거나 유기되겠죠.


4. 우리 동네 병원 의사 선생님은 임신했다니까 강아지 치우라고 하시던데요?

사실 저도 의과대학 포함 10여 년을 의학공부에 매달려 왔지만 어떤 교과서나 수업시간에서도 몽몽이에 의한 인체의 영향을 따로 가르치진 않습니다. 기생충이나 인수공통질병에 대한 것 정도죠. 그러니 당연히 개를 키우지 않거나 개를 좋아하지 않는 의사라면 따로 공부한 것이 없기 때문에 기생충, 광견병을 먼저 떠올리게 되어 부정적인 말을 하는 게 당연합니다. 제 친구들도 몽몽이를 좋아하지 않는 의사들이 많은데, 심심찮게 말다툼이 일어납니다.


아시다시피 의학이란 워낙 광범위한 학문이라 자기 분야에 집중하다 보면 다른 분야는 상대적으로 지식이 약해지는 게 보통입니다. 하지만 저나 미찌르맘맘님처럼 강아지에 관심이 많거나 실제로 키우고 있는 의사라면 따로 공부하고 연구를 하게 됩니다. 결국은 자기 자신의 건강과도 연관이 있는 거니까요. 오히려 그런 의사선생님 말씀을 듣는 것이 더 정확하고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 가지, 의학은 확률의 학문이라고 합니다. 가끔 환자나 보호자분들이 저에게 "원인을 확실히 알려주세요." 혹은 "이거랑 연관이 전혀 없으리라고 확신할 수 있나요?" 등등 확실한 대답을 요구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아무리 허준이 살아돌아와도 알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겁니다. "아마 이것 때문일 가능성이 몇 퍼센트 정도 됩니다"라고밖에는 할 수 없는 거지요.


임산부나 아기에게 어떤 건강상의 문제가 생겼을 때 그것이 몽몽이 때문이라고 얘기하려면 의학적인 근거가 필요합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강아지 치우세요" 라고 얘기하실 때 그 의학적 근거가 이해가 되신다면 몽몽이를 파양하세요.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의외로 많을 것입니다.


몽몽이도 우리 생활의 일부이고, 함께 생활하는 식구입니다. 물론 몽몽이때문에 문제가 일어나는 경우도 있겠지요. 하지만 제가 경험한 바로는 그중 대부분이 사람의 책임이었습니다. 주인이 주인으로서 책임을 다한다면, 몽몽이가 사람을 다치게 한다거나 병들게 하는 일은 결코 없으리라고, 몽몽이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또 사람을 치료해야 하는 의사로서 확신합니다.

출처<아이러브시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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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반려동물생산자협회가 지난 22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조시종 회장은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8월 20여 명의 추진위원들이 충청도에서 모임을 갖고 순수 사육농가 협회를 결성하기로 했으며 협회 결성을 위해 부회장 2인, 사무총장 1인, 감사, 이사 선출을 마치고 중앙 사무실을 신사역 부근에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다루면서 농림부 회의를 여러 차례 참여해 순수 사육농가의 입장을 대변하면서도 서글픈 애견 문화의 수준과 정부의 안이한 인식에 대해 한국반려동물생산자협회측은 많은 한계를 느끼고 있다.

특히 애견 자체가 유기견의 사회문제와 소비자, 강아지 사고 등에 모든 초점이 맞춰지다 보니 애견이 축산에 편입되면서도 농림부 축산과나 정책과가 아닌 방역과가 주무 부처가 되고 있다. 농가가 백신을 사용하지 못할 위기에 처했을 때도 다른 타 축산의 선례를 들이대며 3시간 이상 간담회 끝에 바로 잡혔고 지금도 동물 보호법이 국부회의를 통과하고 이달 중순경에나 공포한 법을 바로 오는 27일 부터 일정 유예 기간도 없이 실행 해야만 한다고 한다.

조시종 회장은 "가축을 20여년 사육하다 애완견과 인연을 맺고 사람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고 정을 나눌 수 있는 반려 동물임에 매료 됐다고 한다. 이제는 힘이 있는 그날까지 애견과 함께하는 직업인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또 현재 우리나라 모든 농축산업이 FTA 그늘에 많은 상처를 입고 있지만 애견 분야는 무한한 가능성과 경쟁력에서 뛰어나다며 독일이 GNP 6%를 차지하듯 우리나라도 지난 2006년 벌써 50여 개국이 넘는 나라에 수출 실적을 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반려동물 산업이 국가차원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는 수출해 달러를 벌어들이고 정서가 안정돼 사회범죄를 줄일 수 있으며 심장질환 등 성인병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통계가 있기 때문이다.

현재 애견시장은 고속성장을 통해 시장규모가 2조∼2조5000억에 이른다고 조사 됐다. 그러나 이런 급속성장의 뒤편에 애견 문화가 보급되는 초기현상으로 유기견 발생이라는 문제가 불거졌지만 "이 유기견 발생이 기회가 돼 애견 등록제가 법제화 됐다고" 조시종 회장은 말했다.

한국반려동물생산자협회는 모든 농민을 대변해 모든 일을 차근차근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출처 : 뉴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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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애완견을 버리면 50만원의 과태료가, 학대할 경우 최대 5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오는 27일부터 시행되는 새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동물판매업자 및 장묘업자는 자치단체에 등록해야 하며 관련 종사자는 6개월 내 연간 6시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또 동물실험 기관은 동물실험윤리위를 설치해야 한다

출처<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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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인성 테스트는 다양한 업무, 직업 그리고 개인과 팀 관계에 대한 적합성과 능력 정도를 판단하는 비교적 새로운 방법이다. 이러한 최초 테스트는 1919년 시작되었으며, 지난 반세기 동안 수많은 테스트가 만들어졌고, 현재는 온라인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조만간 이 기법들을 애완 동물과 새로운 주인간의 궁합 확인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다. 현재 美 동물학대방지협회는 개인이 애완 동물을 선택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주인의 요구와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적합한 개나 고양이를 찾는 방법을 제시했다. 개와 고양이 입양 프로그램은 간단하면서도 다각도로 평가 가능하며, 이는 보호소 개와 고양이의 행동 특징이 새로운 주인의 요구 사항에 맞는지 확인함으로서, 완벽한 궁합의 애완 동물과 주인을 찾아주는 것이다.


2006년초 개에 관한 프로그램이 소개되었고, 2007년 고양이 프로그램이 소개되었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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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용 핸드폰

애견/●애견 줄/훈련용품 2008. 1. 17. 21:3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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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sCell이라 하는 12.5cm×7.5cm짜리 핸드폰은 개가 좋아하는 뼈다귀 모양으로 생겼으며 개의 목에 걸 수 있게 되어 있다. 작동원리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핸드폰과 크게 다르지 않다.


주인이 개에게 전화를 걸면 개의 목에 있는 전화는 신호가 1번 울린 후 자동으로 받아진다. 그러면 개는 전화기를 통해 주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주인 목소리에 반응하여 짖게 되므로 주인도 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개와 주인 사이에 ‘대화’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PetsCell의 개발자 Cameron Robb은 현재 애리조나에서 동 기기를 직접 생산하는

 
  PetsMobility
를 운영중이다. Robb은 애완견용 핸드폰을 외출했거나 출장을 간 주인이 사랑하는 개와 교감을 나누기 위해 사용하는 이외에 구조견이나 사냥견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리라 보고 있다.


또한 잃어버린 개를 찾는 데도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 Robb은 “개 주인이 핸드폰으로 자신의 개와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동물 애호가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PetsCell이 구조견, 군견, 안내견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며 나아가 환자가 노인을 돌보는 용도로도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이다.”라며 잠재적인 활용가치를 강조했다

PetsCell은 한 대에 188달러로 미국에서 판매!

상세정보는PetsMobility 를 참조해보세요!

출처 : C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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