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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라이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인 이때에 토요 키친 & 리빙(Toyokitchin & Living Corporation)社가 도시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정원과는 거리가 먼 소비자들을 타깃으로한 주방 정원 기능 제품, ‘허브 팟(Herb Pot)’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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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팟(Herb Pot)‘이라는 주방용 가든은 LED 파장을 이용해 실내에서 식물을 키우는 시스템이다. 다양한 설치 옵션을 제공하며, 원목 베이스에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진다. 식용 허브를 주방에서 바로 키워서 요리에 넣을 수도 있으니 키우는 재미가 있다. 이 제품은 주방에 신선한 향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일상에 자연을 결합하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출처: http://blog.toyokitchen.co.jp/en/news/2010/06/original_house_storage_plant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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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분위기를 좌우하는 것이 인테리어나 가구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중요한 요소가 하나 빠져 있다. 따뜻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은 다름 아닌 실내조경.
메마른 정서를 회복에도 좋지만 답답한 실내에 신선한 공기를 뿜어주기 때문에 건강을 지키는 인테리어로 손색이 없다.
그럼 실내조경으로 친해지는 친환경 인테리어 소재와 노하우 알아보자.


▶실내 조경은 무엇인가?
실내 조경은 집 밖 자연환경을 실내에 재현함으로 자연과 인간이 같은 환경에서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삭막한 콘크리트 아파트에 푸른 식물과 자연소재를 연출함으로써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하고 집안 구석구석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
 
 
간단한 화분을 이용해도 좋고 발코니에 작은 정원을 구성하는 것도 실내조경을 구성하는 요소 중 하나다.
 
▶흙을 이용한 실내 조경
황토
소나무 분재에 섞어 사용하기도 하며 강모래나 밭 흙과 섞어 사용한다.

수태
산의 이끼를 말려 놓은 것이 수태. 집안의 공기 순환이 원활해지고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산모래
야생초를 심을 때 주로 사용하며 보수력이 강하다.

강모래
배수가 좋아 식물 번식에 많이 사용한다. 특히 소나무류, 관음죽 등의 용토와 혼합해서 사용하면 좋다.

논흙
단독으로 사용되는 경우는 거의 없고 황토나 강모래와 섞어 사용한다. 연꽃이나 나팔꽃, 창포에 적합하다.

퍼얼라이트
역시 단독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다른 흙과 함께 섞어 사용한다. 가공처리 과정을 거친 흙으로 흡수력이 뛰어나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밭 흙
일반 화분에도 자주 사용되는 흙으로 다른 흙에 30%를 섞어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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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물 조절
식물은 대부분 물을 줬을 때 화분 밑으로 물이 스며나오도록 해야 하는데 겨울철에는 찬물을 주는 것을 삼가자.
추운 날씨에 식물이 얼어 버릴수 있기 때문에 따뜻한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오전 11시 경에 줘야 한다.
또 식물은 습도에 예민하기 때문에 건조한 집안에 있는 화분은 분무기를 수시로 뿌려 적당한 습도를 유지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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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과 햇볕
식물은 햇볕을 받아 광합성 작용을 하며 푸른빛을 강하게 하고 꽃을 피운다. 특히 화려한 꽃을 피우는 식물일수록 햇볕을 좋아하기 때문에 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자라게 해야 한다.
식물에 따라 반그늘을 좋아하기도 하고 지하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이 있긴 하지만 식물은 원천적으로 적당량의 햇볕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수시로 햇볕을 쬐어주도록 하자,
봄 식물은 너무 뜨거운 직사광선을 피해 일조량이 약한 시간에 햇볕을 쬐게 해야 한다.
 


글 :장문영(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실내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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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바람이 창문 틈으로도 솔솔 들어오는 겨울에는 온도에 민감한 집안 화분들이 시들해지거나 죽을 수 있다. 또 밤새 들어오는 찬바람에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죽는지 모르게 식물이 죽을 수 있다.
한 겨울에도 싱그러운 집안을 만들어 주는 식물은 겨울철에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한 겨울에도 싱싱하고 푸르르게 자라는 식물 관리 비법을 알아보자.
▶ 실내 온도는 10°를 유지하자.
추운 겨울 식물은 뿌리가 약해지며 땅속의 수분을 잘 빨아들이지 못한다.
때문에 식물이 말라 죽는 경우가 흔하다. 겨울철에도 식물을 생생하게 키우고 싶다면 집안 온도를 10°로 유지하도록 하자. 식물이 가장 건강하게 살 수 있는 10°~15°를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다.
너무 더워도 식물은 벌레가 생길 수 있고 너무 추우면 얼어 죽을 수 있기 때문에 온도 유지가 중요하다. 각종 난방기와 건조한 날씨에 환기는 필수기 때문에 하루에 2회 이상 창문을 열어 집안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 습도는 70~80% 유지
집안의 난방 장치와 겨울 날씨 때문에 집안이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에는 사람뿐 아니라 식물을 위해서도 적정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습도는 가습기, 어항, 분무기 등을 이용해 조절할 수 있고 가습기나 어항이 없는 가정에서는 분무기로 하루 3~4회 식물에 직접 물을 분사해주자.
귀찮다면 식물 근처에 물을 떠 놓는다거나 젖은 수건을 펼쳐 건조함을 덜 수 있도록 하자.
▶ 햇볕은 식물에게 없어서는 안될 에너지 공급원
여름에는 식물을 베란다나 집 밖으로 꺼내 놓는 경우가 많은데 겨울철 식물이 죽을까 염려되어 집안에 들였다면 하루에 한번 이상 베란다로 꺼내 햇볕을 충분히 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광합성 작용으로 윤기 있는 초록 잎을 만들기 때문에 싱싱한 식물을 위해서는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이다.
▶ 물을 줄 때는 따뜻한 오후에
겨울에는 아침과 밤의 기온차가 많이 나고 새벽이나 아침에는 온도가 낮기 때문에 이런 시간에 물을 주면 식물이 얼 수 있다.
또 겨울에는 식물 자체의 세포활동이 줄어들기 때문에 뿌리에서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너무 자주 주게 되면 뿌리가 썩어 죽을 수도 있으니 평소보다 적은 양의 물을 주도록 한다.
또 물을 줄 때는 화분의 흙이 약간 건조한 상태에서 주도록 하자.
▶ 식물에도 영양은 필수
앞서 말한 바와 같이 겨울철 식물은 자체 재생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좋다. 특히 꽃을 피우는 식물은 비료와 함께 영양을 공급해야만 예쁜 꽃을 피울 수 있다.
고체 비료는 줄기나 잎에 닿지 않게 흙 위에만 조심스럽게 뿌리고 액체는 물에 희석한다.
분말은 물에 녹여 사용한다. 비료를 뿌린 후에는 3일간 영양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도록 물을 주지 않는다. 바로 물을 주면 영양분이 물과 함께 빠져나가니 비료나 영양제의 효과를 보기 힘들다.
▶ 화분갈이는 필수
식물을 오랜 시간 키웠다면 1~2년을 주기로 화분갈이를 해줘야 한다. 너무 오랫동안 화분을 갈아주지 않으면 화분 안이 뿌리로 가득하게 된다. 식
물 성장에도 방해되고 자라는 뿌리들이 흙의 영양을 제대로 흡수할 수 없기 때문에 큰 화분으로 교체하도록 한다.
▶ 수경식물은 다른 식물에 도움을 준다
물에서 자라는 수경식물을 집안에서 키우면 겨울철 실내습도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물에 뿌리를 내고 살아가기 때문에 오목한 그릇에 물을 담아 키우는 것만으로도 다른 식물에 좋은 작용을 한다. 또 수경식물은 식물을 키워본 적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어 여러모로 손쉬운 식물이다.

글 : 배기윤(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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