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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포크 제트 봇 AI는 딥러닝 기반으로 100만 장 이상의 이미지를 사전 학습해 국내 최다 수준의 사물 인식을 할 수 있다. 냉장고, 에어컨, TV, 소파, 침대 등 집안의 다양한 가전제품과 가구는 물론 반려동물의 배설물, 양말, 전선, 유리컵 등 기존에 인식하기 어려웠던 장애물까지 구분해 내는 것이 특징이다.

인텔의 AI 솔루션(Intel® Movidius™) 기반의 뛰어난 사물 인식 능력을 바탕으로 가구나 가전제품 같은 일반적인 사물에는 최대한 근접해 꼼꼼하게 청소하고, 애완견의 배설물이나 유리컵 등 위험한 장애물은 스스로 회피해 거리를 두는 등 공간의 특성에 최적화된 청소를 해준다.

또한 업계 최초로 ‘액티브 스테레오 카메라(Active Stereo Camera)’ 방식의 3D 센서를 탑재해 1㎤ 이상의 모든 장애물을 감지할 수 있다.


2개의 카메라가 마치 사람처럼 공간과 사물을 3차원으로 인식할 뿐 아니라 추가로 ‘패턴 빔’을 쏘아 카메라만으로 인식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정교한 장애물 감지와 공간 인식할 수 있다. 또한 비스포크 제트 봇 AI는 최대 1m 거리, 좌우 60도까지 주변 지형지물을 입체적으로 감지할 수 있어 집안 구조를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해 도면을 생성할 수 있으며, 높이가 1cm에 불과한 낮은 장애물까지 감지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자동차에 활용되는 라이다(LiDAR) 센서를 기반으로 공간 특성에 맞게 스스로 최적의 경로를 선택해 주행할 수 있다.

이 밖에 “TV 주변 청소해줘”와 같이 사용자가 음성 명령만으로 원하는 공간을 지정해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으며,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청소를 원하는 구역이나 제외하고 싶은 구역을 설정할 수 있다.

비스포크 제트 봇 AI는 차별화된 청소 성능도 갖췄다.

16개의 에어홀로 구성된 ‘제트 싸이클론’과 디지털 인버터 모터가 강력한 흡입력을 구현하고, 한국 마룻바닥에 최적화된 ‘소프트 마루 브러시’가 미세먼지까지 꼼꼼하게 청소해준다. 또한 청소기가 바닥 소재를 자동으로 감지해 카펫처럼 먼지가 끼기 쉬운 재질에서는 더 강력하게 청소한다.

비스포크 제트 봇 AI는 먼지를 비우는 과정도 편리해졌다.

청소기가 청소를 마친 후 도킹 스테이션인 ‘청정스테이션’으로 복귀해 충전과 함께 먼지 통을 자동으로 비우고, 청소를 마치기 전이라도 먼지 통이 가득 차면 먼지를 비우고 난 뒤 청소를 다시 시작한다.

비스포크 제트 봇 AI는 다양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수여 하는 ‘CES 2021 혁신상(Innovation Awards Honoree)’을 수상했다.

이 밖에 CNN이 선정한 ‘CES 최고의 생활가전(Best Home Appliance)’은 물론 디지털 트렌드가 꼽은 ‘CES 2021 최고의 기술(Top Tech of CES 2021)’과 ‘CES 2021 최고의 스마트홈 기술(The best smart home tech of CES 2021)’, 엔가젯이 뽑은 ‘CES 2021 최고의 제품(Best of CES 2021)’에도 이름을 올렸다.

또한 국내 최초로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AI+(에이아이플러스)’ 인증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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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스포크 인덕션은 화이트 세라믹 글라스 상판에 소비자 취향이나 주방 인테리어에 따라 조작부의 색상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듀얼 글라스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조작부 색상을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존의 핑크, 그레이, 화이트에 썬 옐로우, 그리너리가 추가돼 총 5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또한 좌측 화구에는 4개의 코일이 촘촘하게 배치돼 고른 열전달이 가능한 ‘콰트로 플렉스존’을 적용해 다양한 형태의 조리 용기를 활용 할 수 있다.

맥스(Max) 부스트 기능은 단일 화구에서 최대 3300W(와트)의 강력한 화력을 낼 수 있어 더욱더 빠른 조리를 할 수 있다. 이는 별도의 전기 공사가 필요 없는 코드식 인덕션 제품 가운데 국내 최고 수준의 화력이다(국내 최고 출력은 2021년 3월 29일 국내 판매 중인 3구 인덕션 코드식 모델 기준).

각 화구의 화력은 슬라이드 방식으로 손쉽게 조절할 수 있으며 한글과 숫자로 정보를 직관적으로 표시하는 ‘대화형 알림창’을 통해 작동 상태를 더욱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 상판은 프리미엄 소재로 유명한 ‘쇼트 세란’ 글라스를 적용했으며 충격으로 측면이 깨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4면 테두리에 메탈 프레임을 채택했다.

상판과 메탈 프레임은 3년, IH 코일은 10년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 비스포크 인덕션은 주방 환경에 맞게 설치할 수 있도록 빌트인 타입과 프리스탠딩(높이 8cm, 15cm 케이스) 타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출고가 기준 159만~17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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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포크 정수기는 정수기 모듈을 싱크대 아래 설치하는 빌트인 타입의 직수형 정수기로 뛰어난 정수 성능과 맞춤형 디자인, 간편한 위생 관리가 특징이다.

이 제품은 이 같은 혁신적인 기능과 디자인을 인정받아 2021년 1월 개최된 CES 2021에서 혁신상을 받은 바 있다.

 



◇기능과 색상을 내 취향대로 선택 가능한 모듈형 디자인

비스포크 정수기는 소비자가 원하는 기능만 선택해 구매할 수 있는 모듈형 정수 시스템을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도입했다.


정수 기능만 원하는 소비자는 필터와 구동부로 구성된 기본 모듈만 구입하고, 이후에 냉수나 온수 기능이 필요하면 해당 모듈만 추가해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각 모듈은 싱크대 아래 설치 공간에 맞춰 아래위로, 혹은 양옆으로 유연하게 조합할 수 있으며 파우셋(Faucet, 출수부)만 외부로 노출돼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비스포크 정수기는 주방 공간이나 사용자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두 가지 종류의 파우셋을 제공한다.

메인 파우셋은 싱크대뿐만 아니라 아일랜드 식탁 등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이 물을 받을 때 팔이 잘 닿지 않는다거나 세제가 정수기에 튀는 등의 불편함을 덜어 준다.

작은 사이즈의 서브 파우셋은 서브 싱크대에 설치해 과일, 쌀 등을 씻거나 조리할 때 필요한 물을 받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선택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두 종류의 파우셋 모두 120도의 넓은 각도로 회전할 수 있어 설치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어느 방향에서나 물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비스포크 정수기는 세련된 주방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블랙, 화이트, 로즈골드 등 3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메인 파우셋과 서브 파우셋의 색상을 각각 다르게 적용하면 최대 9가지의 조합을 할 수 있다.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향후 네이비, 그린, 실버 컬러도 추가할 예정이다.

◇뛰어난 정수 성능, 간편한 위생 관리

비스포크 정수기는 ‘4단계 필터 시스템’이 적용돼 수돗물 속 이물질을 더욱더 촘촘하게 걸러주는 강력한 정수 성능을 구현한다(4단계 필터: 세디먼트(1단계)와 카본블록(2단계)으로 구성된 PRE 필터, UF필터(3단계), POST 필터(4단계)).

4단계 필터 시스템은 미국국가표준협회(ANSI)가 공식 승인한 정수기· 음용수 실험기관인 NSF 인터내셔널로부터 납, 비소, 수은과 같은 중금속과 비스페놀A, 과불화합물(PFOA, PFOS) 등을 포함한 총 73가지 항목에 대한 정수 성능을 인증 받았다. 이는 국내에서 제조된 직수형 정수기 중 최다 항목이다.

또한 물이 닿는 모든 부품을 포함한 정수 시스템의 재질이 1000여 가지의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하고, 납을 포함하지 않았다는 점 역시 NSF 인증을 획득했다(NSF 인증 모델명은 RWPaxy1bcde(z), 인증기준은 NSF/ ANSI 42, 53, 401, NSF/ ANSI/ CAN 372, 국내 최다 항목 NSF 인증은 2021년 3월 5일 기준).

이 정수기에 적용된 필터는 최대 2500L를 정수할 수 있는 대용량으로, 4인 가족이 하루에 6.8L를 마신다고 가정했을 때 1년간 필터를 교체하지 않고도 깨끗한 물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위생에 민감한 국내 소비자들을 위해 정기적인 방문 케어 서비스를 받을 필요 없이 제품을 위생적으로 관리해주는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클린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4시간 동안 제품을 사용하지 않으면 내부 관에 고여있던 잔수를 자동으로 배출해 미생물이 증식하는 것을 방지해주는 ‘자동 배수’ △ 스테인리스 직수관을 3일에 한 번씩 자동으로 살균해 직수관 내부에 부착된 녹농균*을 99.9%까지 살균해주는 ‘직수관 자동 살균’ △정수 사용량을 파악해 필터 교체 시기가 되면 자동으로 알려주는 알림 기능 등 다양한 위생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녹농균 99.9% 제거: 내부관 살균 코스에 대해 인터텍(Intertek)의 QPM(Quality & Performance Mark) 인증을 받은 자사 시험 결과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온도 25±5℃, 습도 65±20%에서 내부관을 12시간 이상 녹농균으로 오염시켜 세균막을 형성한 후 내부관 살균 코스(최대 10분)를 작동시켜 코스 작동 전후의 세균 감소 정도를 비교했다. 시험 대상 모델은 RWP71110AABA(정수 모델), RWP71411AABA(냉온정수 모델)이다.

이 외에도 △필요한 물의 양을 10ml 단위로 받을 수 있는 ‘미세 출수’ △정수·냉수·온수 여부를 색상으로 나타내거나 컵을 놓을 위치를 알려주는 ‘컬러 라이팅’ △사람이 다가오는 것을 감지해 은은한 불빛으로 맞아주는 ‘웰컴 라이팅’ △터치하지 않고도 출수량을 설정하거나 필터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빅스비 음성명령 기능 등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해주는 다양한 기능이 적용됐다.

비스포크 정수기의 가격은 모듈 구성과 서브 파우셋 유무에 따라 출고가 기준 73만9000~12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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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360가지 색상을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고를 수 있는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 신제품을 9일 출시.

이 제품은 이날 ‘비스포크 홈 미디어데이’를 통해 소개된 4도어 냉장고로 플랫(Flat)하고 슬림한 디자인, 도어 내부에 탑재된 정수기로 디자인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비스포크 냉장고는 출시 3년 차를 맞아 선택 가능한 색상을 대폭 확대했다.

우선 올해의 테마 색상인 ‘글램 썬 옐로우’와 ‘코타 그리너리’를 포함해 총 22가지 종류의 패널을 기본 옵션으로 제공한다. 22가지 색상 옵션은 △코타 6종(화이트, 차콜, 그리너리, 썬 옐로우, 페블, 펀그린) △글램 7종(화이트, 핑크, 네이비, 피치, 바닐라, 그리너리, 썬 옐로우) △새틴 5종(그레이, 베이지, 스카이블루, 마린, 토프) △페닉스 3종(베이지, 다크 그레이, 블랙) △Vinyl Coated Metal 1종 브라우니 실버이다.

또한 소비자가 22종의 패널 외에 ‘나만의 컬러’를 원하는 경우 360개 색상으로 구성된 ‘프리즘 컬러’에서 원하는 색을 지정해 주문할 수 있다. 프리즘 컬러는 글로벌 프리미엄 페인트 기업인 ‘벤자민 무어(Benjamin Moore)’의 트렌드 색상을 참고해 삼성전자가 개발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색상의 제품을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해 ‘프리즘 360 글래스 컬러링(Glass Coloring)’ 공법을 개발했다. 전통적인 프린팅 방식에 고해상도 디지털 프린팅 기술을 접목해 색상 재현이 우수하고 색상 확장도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잉크를 사전에 조색할 필요 없이 디지털 방식으로 기본 색상을 조합하기 때문에 생산 속도가 빨라 다양한 맞춤형 패널도 빠르게 공급할 수 있다.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신제품은 정수기를 도어 내부에 장착해 실용성과 디자인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정수기가 위치한 ‘베버리지 센터(Beverage Center)’ 내부에는 1.4ℓ 용량의 물통을 자동으로 채워주는 ‘오토필(Auto-fill) 정수기’, 적은 양의 물을 바로 마실 수 있는 ‘히든 디스펜서(Hidden Dispenser)’가 별도로 탑재돼 있어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히든 디스펜서의 출수구 코크는 쉽게 분리해 세척할 수 있고, 녹슬 염려가 없는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더욱 위생적인 관리할 수 있다.

이 정수기는 세계보건기구(WHO)와 협력하고, 미국국가표준협회(ANSI)에서 음용수와 정수기 실험기관으로 공식 승인한 미국 NSF(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인터내셔널에서 중금속(납, 비소, 크롬, 수은)과 비스페놀A, 과불화합물(PFOA, PFOS)등을 포함한 총 73가지 항목에 대해 안전성을 인증받았다. 이는 국내에서 제조된 냉장고 탑재 정수기 가운데 최다 항목이다.

특히 정수기의 핵심 부품인 4단계 필터는 국내 직수형 정수기 제조사 가운데 안전성에서 최다 성능 항목 인증을 취득했다(2021년 3월 5일 기준 최다 NSF 항목 취득 확인(모델명 RWP70010TWW, RWPaxy1bcde(z) 기준 NSF/ANSI 42, 53, 401)/ 4단계 필터: 세디먼트(1단계)와 카본블록(2단계)으로 구성된 PRE 필터, UF필터(3단계), POST 필터(4단계)).

냉장고 내부도 기능과 디자인이 크게 개선됐다.

제품 후면은 기존의 굴곡진 컨투어(Contour) 디자인 대신 플랫 디자인을 적용해 내부 공간감이 확대됐으며, 더 넓고 시원해 보이는 블랙 글래스 소재를 적용해 시각적인 깊이감도 더했다.

또한 사용자 개개인의 식생활 패턴에 맞춰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열대과일, 곡류, 과일·채소, 육류·생선 등 6단계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멀티팬트리’가 냉장실에 탑재됐다. 멀티팬트리는 삼성의 초프리미엄 냉장고인 ‘셰프컬렉션’에 적용됐던 기능으로, 2021년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신제품에 처음 적용됐다.

이 밖에 냉장·냉동·김치 등 식재료에 따라 맞춤형으로 변경 가능한 ‘맞춤 보관실’에는 ‘화이트와인&맥주’ 모드까지 추가돼 맞춤형 기능이 총 7단계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손으로 만지는 핸들 부분에는 항균 재질을 적용해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을 99.9% 제거해준다.

*핸들의 항균(세균 증식 억제) 효과 관련: 항균 레진의 표면을 세균으로 오염시켜 습도 90%(세균 번식에 유리) 환경에서 24시간 방치한 후 방치 전(온도 25℃, 습도 35% )과 비교해 세균 감소율을 측정한다. 시험결과 황색포도상구균과 대장균 99.9% 감소(참조규격은 JIS Z 2801, ISO 22196)하고 국제 시험·검사기관인 Intertek의 시험결과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신제품의 출고가는 기능·용량·도어 패널 사양 등에 따라 289만원~46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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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육아 필수품 '아가사랑 플러스' 신제품 출시

푹푹삶음, 절약삶음, 아가옷의 3가지 삶음 전문 세탁 기능
최대 6회까지 헹굼 추가 가능, 강력한 물살로 말끔한 세탁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공간활용성 Up, 프리미엄 디자인 채용

 
 

 

 

 

 

 

삼성전자가 '02년부터 '13년 9월 현재까지 50만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스테디셀러(Steady Seller)로 사랑받아 온 삶음 전문 아가사랑 세탁기가 '아가사랑 플러스'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아가사랑 플러스(3kg)'의 삶음 세탁 기능은 피부 알레르기균과 악취를 없애 주는 살균효과와 세탁물의 색을 더욱 희고 선명하게 하는 표백효과가 있고,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세척력과 살균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아가 옷 세탁에 필수적이다.

아가사랑 플러스는 표준, 란제리, 소량쾌속, 헹굼+탈수, 탈수, 무세제 통세척 의 일반코스 6개는 물론 옷감과 상황에 맞게 삶음 전문 세탁 코스를 3가지로 세분화시켜 섬세하게 아가 옷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기저귀나 속싸개, 손수건 같은 경우에는 90℃ 이상의 뜨거운 물로 옷감을 삶아 주는 '푹푹삶음' 코스를, 타월이나 일반 면 내의는 70℃ 정도의 물로 '절약삶음'코스를, 고급 아가옷의 경우 40℃의 정도의 약간 따듯한 물에 세탁할 수 있도록 '아가옷'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뜨거운 물에 푹 담가 90℃이상의 온도를 오래 유지하는 '푹푹삶음' 코스는 한국화학시험연구원(KTR)을 통해 면포 1.5kg을 대상으로 세탁한 실험에서 대장균과 포도상구균을 99%이상 제거한다는 인증을 받아 살균마크(S마크)를 획득했다.

이번 신제품은 헹굼 추가를 6회까지 늘렸으며, 세탁기의 내부에서 강력한 회전 물살을 일으켜 위생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위해 삶음 세탁 후 아가 옷을 더욱 깨끗하게 헹궈 낼 수 있도록 했다.

세탁기 내부에는 끓는 물에 강한 매쉬필터를 채용해, 세탁하면서 옷감에서 떨어져 나오는 먼지들도 확실히 모아 더욱 깨끗한 세탁을 지원한다.

또한 세탁기 도어에 크리스탈 글로스 디자인을 채용하는 한편, 이음새 없이 깔끔하게 외관을 다듬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다.

삼성전자 아가사랑 플러스는 가로폭이 45cm, 높이가 80.3cm 깊이가 53.2cm의 슬림한 사이즈로 좁은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하며 T자형 호스로 기존 보유하고 있는 세탁기와 간편하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아가사랑 플러스는 표준코스로 주4회 세탁 했을 때 연간 전기료 비용이 2000원에 수준이며, '푹푹삶음' 코스를 사용할 때는 1회 전기요금이 336원에 불과해 소량으로 자주 발생하는 아가 빨래를 간편하게 하면서도 전기료 부담을 줄였다.

아가사랑플러스는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이중도어, 과열방지센서, 내열모터, 내열재질, 안전배수, 도어락, 차일드락의 7중 안전설계를 갖춰 사용자를 배려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엄영훈 부사장은 "육아에 꼭 필요한 삶음 전문 세탁기로 스테디셀러에 오른 제품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한 특화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제품의 색상은 이녹스 실버, 화이트 2가지로, 출고가는 49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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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왔네요~ 삼성전자, 2012년형 스마트에어컨Q


냉방은 기본, 설치부터 사용까지 스마트! 삼성전자, 2012년형 스마트에어컨Q 출시

음성안내로 제품 설치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스마트 인스톨
스마트폰으로 실내·외에서 에어컨 원격제어 가능 스마트Q앱
- 날씨정보 토대로 냉방·청정·제습 추천 및 선택운전
- 카메라를 통해 집 안 상황을 모니터링, 목표 전력량 설정으로 비용관리
강력한 바람을 가장 빠른 경로로 실내에 제공, 스마트쿨링 시스템
청정/탈취필터·바이러스 닥터 등 파워풀한 청정능력 보유, 위생적인 자연가습 방식, 제습량에 한계를 없애 스마트 에어케어 기기로 진화
코너-인(Corner-in) 초슬림 디자인으로 공간활용성과 예술성 동시에

 


 

삼성전자는 5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2012년 삼성 스마트 에어컨Q'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이번에 공개한 삼성 스마트에어컨Q는 환경에 맞춰 스스로 진화해, 누구나 편하게 사용하면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2012년 삼성의 스마트가전 첫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에 대해 우수한 품질(Quality)을 기반으로 여왕(Queen)과 같은 품격있는 아름다움을 가지면서,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는(Q&A) 스마트한 기능을 담은 제품이라는 의미로 '스마트에어컨Q'로 공식명칭을 정했다.

이 제품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제품을 사용하는 스마트 라이프를 한 발 앞서 구현함은 물론 스마트한 에어 케어(냉방·청정·가습·제균) 능력을 가지면서도 에너지 절감력까지 우수하다.

◇설치부터 사용까지 스마트! 누구나 쉽고·편하고·즐겁게

2012년 삼성 스마트에어컨Q는 삼성전자의 강점인 IT·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해 설치부터 활용에 이르는 전 단계에서 누구나 쉽고, 편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에어컨Q는 제품 설치 직후 실내기와 실외기, 배관 연결상태와 냉매량 등을 음성으로 안내해주는 스마트 인스톨 기능을 채용해 제품 설치 상태에 대해 사용자에게 상세히 알려줘 설치 신뢰성을 높였다.

특히 이 제품은 스마트폰을 사용해 에어컨의 다양한 기능을 더욱 편리하게, 실내의 상황에 맞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폰에 스마트Q앱을 설치하면 앱을 통해 에어컨에 대한 전반적인 상태에 대해 알 수 있고 집 안과 밖 어디서든 전원과 온도, 운전 모드를 조작을 할 수 있게 된다.

스마트Q앱은 온도·강수 정보와 같은 날씨 정보를 분석해 냉방·청정·제습 운전을 추천해주기 때문에 스마트한 기기사용을 돕는다.

이 때 분석된 날씨 정보는 에어컨으로 전달되며, 리모컨 버튼을 누르면 에어컨에서 음성으로 즉각적으로 날씨를 안내한다.

또한 스마트Q 앱을 사용하면 제품 본체 상단에 있는 카메라를 통해 촬영한 실내 사진을 사용자의 휴대폰으로 받아 실내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하고자 하는 목표전력량을 설정하고, 사용한 전력량과 남은 전력량까지 확인할 수 있어 제품 사용 비용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스마트쿨링 시스템으로 강력한 냉기를 빠르고, 13미터까지 멀리

2012년형 삼성 스마트에어컨Q는 에너지를 적게 쓰면서도 거실은 물론 주방, 집안 구석구석까지 시원하게 하는 스마트쿨링 시스템을 채용해 실내 온도를 빠른 시간 내에 조절한다.

스마트쿨링 시스템은 ▲강력한 다량의 냉기를 실내에 가장 빠른 경로로 전달하면서 ▲2개의 쿨링팬을 통해 바람을 13M까지 멀리 보내줘 ▲사용자와 공간 전체를 쾌적하게 만들어 주는 삼성전자의 독자 냉방 기술이다.

2012년형 삼성 스마트에어컨Q는 스마트 쿨링 시스템에 사용자의 위치와 거리 활동량을 계산해 에어컨의 풍량·풍속·풍향을 조절해주는 스마트 센서를 더해 사용자에게 최적의 맞춤 냉방을 제공하며 온도와 습도 등 실내의 상태를 사계절의 변화에 맞게 조절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제균과 청정·가습·제습 기능도 대폭 강화해 더욱 스마트한 에어케어 능력을 선보인다.

스마트에어컨Q는 4계절 청정필터와 숯 탈취 필터를 채용해 미세먼지와 냄새까지 한 번에 잡아 주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각종 바이러스·세균·곰팡이 등을 바이러스 닥터 기술로 제거한다.

바람이 드나드는 곳인 열교환기까지 살균수로 청소해 위생성을 더욱 높이면서도 냉방면적과 동일한 청정면적을 제공해 공기청정기를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다.

가습 기능 또한 세균이 번식하기 어렵도록 자연에 가까운 미세 수분 입자를 분사하는 자연기화식 가습 방식을 채용했고, 제습 기능을 사용할 때는 제습 시 발생된 물은 배수노즐을 통해 자동으로 배출되도록 제품을 설계해 제습량의 한계를 없앴다.

이 제품은 최적의 맞춤 냉방과 청정·가습·제습의 에어케어 전 기능을 소비자에게 제공하지만 스마트 인버터를 채용해 정속형 일반 제품 대비 소비전력을 최대 89.5%까지 절감시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해 경제적으로 장기간 제품을 사용하는데 부담이 없다.

◇코너-인(Corner-in) 초슬림 디자인으로 공간활용성과 예술성 동시에

삼성전자는 대부분의 소비자가 스탠드형 에어컨을 거실 벽 모서리에 둔다는 점을 감안해, 에어컨이 벽 모서리 부분에 자연스럽게 밀착돼 거실을 더욱 넓게 쓸 수 있도록 하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우아하고 품위있는 내추럴 트렌드를 반영해 고급감을 더했다.

스마트에어컨Q는 콤팩트한 부품과 설계를 통해 거실 한 구석을 넓게 차지했던 박스형 디자인을 탈피해 제품의 바디를 원형에 가깝게 만들었고, 이에 따라 제품이 차지하는 바닥넓이가 기존 박스형 디자인 대비 27% 줄어 공간활용성을 극대화 했다.

이 제품은 외관을 터치하면 오가닉 크리스탈 소재의 전면 슬라이딩 도어(Door)가 꽃이 피듯 열려 외관이 간결하고 깔끔해 보여 거실을 한층 아름답고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스탠드 조명처럼 활용 가능한 무드 라이팅, 운전 모드에 따라 다른 모양으로 조명이 반짝이는 갤럭시 라이팅, 전면 도어 속 히든 버튼과 디스플레이가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 윤부근 사장은 "스마트에어컨Q는 2012년 생활가전 리얼 스마트의 시작을 여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을 풍요롭고 스마트하게 하는 제품들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 스마트 에어컨Q의 프리미엄 홈 멀티 모델 33종의 출고가는230∼560만원 대로, 1월 12일부터 '스마트 에어컨 Q 미리장만 대축제'를 실시하여 3월 31일까지 조기 구매, 설치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전달하여 고객의 만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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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청정·가습·제균 기능을 제공하는 종합 에어케어 제품인 자연가습청정기 2012년형 신제품을 출시했다.
 
2012년형 삼성 자연가습청정기는 한국공기청정기 협회로부터 공기청정능력과 가습능력을 인정받았다. 

 

 


>>가전제품,가습기 가격비교 [바로가기]


CA인증을 획득한 청정 능력은 34㎡ 면적에, 가습 기능은(HH인증) 33㎡(주택기준, 가습량 600cc/h)의 면적에 사용 가능하다.
 
또한, 삼성전자는 이 제품에 충남대학교와 기타사토연구소로부터 신종플루 바이러스, 독감 바이러스 등의 제거 능력을 인증받은 바이러스 닥터(S-Plasma ion) 기술을 적용해 가습과 청정은 물론 제균기능까지 갖춰,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시켜 준다.
 
2012년형 삼성 자연가습청정기는 프리필터·고성능 HEPA 필터·탈취 필터의 3단계의 청정필터를 채용해 큰 먼지와 미세먼지를 잡아내고, 바이러스와 유해물질을 걸러 내는 동시에 냄새까지 제거한다.
 
이 제품은 물의 자연증발 원리를 응용한 자연가습 방식으로, 세균이 번식하기 어려운 미세한 수분 입자를 실내에 전달해 건강습도를 유지한다.
 
특히 2012년형 삼성 자연가습청정기는 주변의 온도·습도·먼지·냄새를 센서로 파악해, 최적의 실내습도를 맞춰 주는 건강맞춤 기능으로 환절기와 건조한 계절에 더욱 유용하다.
 
2012년형 삼성 자연가습청정기는, 심플한 내부 디자인을 구현해 손쉽게 필터와 물통을 관리토록 하여 사용편의성을 높였다.
 
물로 세척만 해주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습필터, 손을 넣어 내부를 쉽게 청소할 수 있는 투명한 물통, 청정 필터 교체도 매우 간단해 언제나 기기의 상태를 깨끗이 유지할 수 있어 최근 문제가 되었던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이 제품의 출고가는 74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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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형 냉장고 삼성전자, 지펠 2012년형 국내최대 860리터 대용량 스마트 냉장고 지펠 그랑데스타일860

양문형냉장고 양문형냉장고 양문형냉장고 삼성 지펠 그랑데스타일840으로 국내 대용량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을 석권한 삼성전자가 837ℓ~860ℓ용량의 초대용량 지펠 신제품 6종을 출시하며 양문형 냉장고 세계 1위의 앞선 기술 리더십을 선보인다.

2012년형 삼성 지펠 그랑데스타일은 고효율 인버터 컴프레서와 최고급 진공 단열재를 사용해 공간효율성을 극대화 했으며, 독립냉각 시스템과 수분케어 기술로 식품을 최적의 상태로 보관한다.

이 제품은 부유·부착균을 제거하고 탈취까지 가능한 ‘SPi-2’ 기술이적용된 프레쉬닥터로 냉장고 내부를 위생적으로 유지시킨다.

<링크>>> 양문형 냉장고 가격비교


특히 2012년형 지펠 그랑데스타일은 스마트 케어와 스마트 그리드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2012년형 지펠 그랑데스타일 제품에 채용된 ‘스마트 케어’ 기능은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스마트 케어 앱을 통해 냉장고의 이상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편리하게 서비스 센터에 연결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공급자와 소비자간에 실시간 전력정보 교환을 통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 그리드’ 기능으로 냉장고 스스로 전력 소모량을 조절해 향후 시간/계절별 차등 요금제가 시행됐을 때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박제승 전무는 “용량·스마트함·사용성 어느 것 하나 놓칠게 없는 제품” 이라며 “삼성전자 앞으로도 스마트 가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 말했다.

2012년형 지펠 그랑데스타일은 삼성 지펠 아삭 김치 냉장고와 동일패턴으로 패밀리 룩 연출이 가능하고 메탈 소재의 고급스러운 새로운 디자인을 가졌으며, 출고가는 269만원에서 369만원선 이다.

<링크>>> 양문형 냉장고 가격비교

양문형냉장고 양문형냉장고 양문형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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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냉장고 국내 시장 연속 1위에 빛나는 삼성전자가 양문형 냉장고의 스마트한 수납시대를 본격적으로 연 ‘삼성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의 소비전력을 최저 수준으로 낮춘 신제품을 출시했다.
 
‘삼성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은 고효율 인버터 컴프레서와 최고급 진공 단열재를 적용해 841ℓ 제품의 월간 소비전력이 33.7kWh, 820ℓ 제품의 경우 월간 소비전력 31.9kWh에 불과하다.
 
820ℓ 제품의 경우 리터당 소비 전력이 0.039kWh로 800ℓ대 고용량 제품 중에서 최저 소비 전력을 실현했다.
 내부 용적효율을 높인 ‘삼성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은 내부 선반과 도어의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링크>LG전자,삼성전자 2011년 신제품 양문형 냉장고 가격비교



선반 부분에는 가로의 길이가 긴 피자박스, 갈비 세트 등도 넉넉하게 넣을 수 있고, 도어 수납 공간에는 3ℓ 우유와 2.3ℓ 주스를
한 칸에 같이 수납할 수 있다.
 
도어 선반 상부 공간에는 긴 소스병도 기울이지 않고 수납 가능하며, 홈바에도 2ℓ 생수를 4개씩 2줄로, 총 8개까지 넣을 수 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박제승 전무는 “삼성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은 외관 사이즈는 줄이며 내부 실수납성은 극대화시킨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스마트한 수납과 더불어 에너지 효율까지 극대화시킨 에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삼성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 신제품과 함께 2011년형 지펠 마시모주끼 등 신제품 4종을 동시에 출시했다. 가격은 249만 원 ~ 299만 원 선이다.

사진설명: 삼성전자가 고효율 인버터 컴프레서와 최고급 진공 단열재를 적용해 에너지 소비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삼성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 냉장고를 선보였다. 사진은 삼성전자 모델이 논현동 삼성 솔루션전시장에서 신제품 냉장고를 선보이는 모습.


<링크>LG전자,삼성전자 2011년 신제품 양문형 냉장고 가격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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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두께 7mm 벽 허문 초슬림 TV가 나온다!"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6.5mm 두께의 LED TV를 1월8일(목)부터 11일(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멀티미디어 가전(CE) 전시회인 'CES 2009'에 첫 선을 보인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두께 7mm대 벽을 허문 세계에서 가장 얇은 6.5mm 두께 LED TV를 통해 TV 슬림화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했을 뿐만 아니라, TV업체간 '슬림 경쟁'에서 압승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이번 CES 2009에 선보이는 6.5mm 두께 LED TV는 삼성전자가 작년 8월말 출시한 현존 TV 중 가장 얇은 44.4mm 두께의 '보르도 850' LCD TV보다 무려 6배 이상 슬림하며, 국내 출시된 슬림폰(10mm대)보다 얇다.

삼성전자는 작년 8월말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IFA 2008에 8.9mm 두께의 LED TV를 비즈니스 파트너들에게 비공개로 선보여 소니의 9.9mm LED TV와의 슬림 경쟁에서 우세를 보이며 TV 슬림의 진화를 주도했다.

그 이후 5개월도 안돼 6mm대 두께의 TV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TV 슬림 기록을 계속 갈아치우는 동시에 기술적 우위를 지속적으로 이어 가고 있다.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6.5mm 초박형 LED TV는 초슬림 기록 뿐만 아니라 화질과 친환경성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

동영상을 잔상없이 부드럽게 구현하는 최신 기술 '오토모션 플러스 240Hz'가 탑재되어 있다.

이 밖에도 넓어진 색표현 영역에서 더욱 풍부한 색을 표현하는 와이드 컬러 컨트롤Pro(Wide Color ControlPro)기술과 기존 업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절감 수준보다도 더 월등한 '인텔리전트 파워 세이빙' 기술까지 갖추어 그야말로 전 부문에 걸쳐 완벽을 기한 제품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TV 업계의 초슬림化는 물론 고화질, 친환경성을 강화할 수 있는 LED(발광다이오드) 백라이트를 탑재하고 240Hz, 울트라 슬림 디자인 등 최신 기술을 탑재한 'LED TV' 라인업을 40인치부터 55인치까지 대폭 확대한다.

특히 'LED TV'를 PDP, LCD 와 별개의 TV 카테고리로 소구하는 LED TV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 전시회부터" The New Species, Samsung LUXIA LED TV' 라는 슬로건으로 LED TV를 특화하여 소구하고, 상반기 출시와 동시에 광고, 온라인, 프로모션 등 전방위적인(Holistic)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근 부사장은 "이번 6mm대 초슬림 LED TV를 선보여 세계 TV 업계에 또 하나의 위업을 달성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2009년에는 '차세대 TV'로서의 LED TV 를 적극적으로 마케팅하는 등 지속적인 혁신 활동을 통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진정한 세계 TV 리더로서의 자리매김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삼성전자가 1월8일(목)부터 11일(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멀티미디어 가전(CE) 전시회인 ‘CES 2009’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6.5mm 두께의 LED TV


뉴스출처: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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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세계 가전 패러다임 변화의 큰 축인 '감성(Emotion), 친환경(Ecology), 에너지 절약(Energy Saving)'의 3E 기술을 앞세워 소비자의 생활공간을 혁신적으로 재창조하는 미래 가전 리더로서의 행보를 본격화한다.

삼성전자는 28일 삼성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최진균 생활가전사업부장, 장창덕 국내영업사업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하반기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3E 기술을 통한 생활공간 혁신을 선언했다.

□ 세계 최초 버블드럼, 세탁력은 높이고 시간은 반으로 '하우젠 버블'

삼성전자는 드럼세탁기의 뛰어난 세탁력을 보이면서도 전자동 세탁기 수준의 짧은 세탁시간을 구현한 신개념 세탁기 '하우젠 버블' 15개 모델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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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세제를 녹이고 거품을 만들어 세탁하던 기존의 세탁방식에서 벗어나 세탁 시작 후 2분만에 고운 세제 거품을 가득 차 오르게 만들어 세탁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버블엔진이 채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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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엔진에서 만들어지는 버블은 기존 세제에 비해 표면적이 넓기 때문에 옷에 깊고 빠르게 침투, 세탁비를 최대 1.04 까지 향상시켰다. 또한 세탁, 헹굼 시간을 줄여 업계 최초로 기존 드럼 세탁기의 절반 수준인 59분대의 세탁시간을 선보인다. 업그레이드된 버블 청정 헹굼은 헹굼물의 탁도(물의 흐림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가 1.0NTU로 수돗물 수준의 맑기를 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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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우젠 버블은 세탁시간과 물 사용량이 줄어들어 1회 세탁 시 소비전력량을 22%, 물 사용량을 32% 감소시켜 연간 기준으로 기존대비 전기는 3개월, 물은 4개월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효과가 있어 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감에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하우젠 버블 세탁기는 총 15개 모델이며 출고가는 12kg대 159만원, 10kg대 149만원 선이다.

□ 600㎜깊이로 벽에 붙여 설치, 내부 용적 극대화한 '지펠 빌트인 스타일'

삼성전자는 단열 성능이 기존 우레탄 단열재의 7배인 진공단열재를 사용하고, 내부 기계실 공간을 최소화해 깊이를 주방가구 규격인 600mm로 맞춘 지펠 빌트인 스타일 제품 6개 모델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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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펠 빌트인 스타일은 진공단열재를 사용해 냉장실 문을 기존 55mm에서 30mm로 45%줄여 세계 최저 수준의 단열두께를 실현했으며, 컴팩트한 외관을 가지는 동시에 기존 양문형 냉장고와 같은 단열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내부용적을 극대화해 냉동실 하단 박스용량을 기존의 12ℓ에서 16ℓ 까지 33% 늘리고, 냉장실 선반면적을 기존대비 17% 늘려 680ℓ급 용량을 확보했다.

특히 기존 냉장고의 경우 냉장고 뒤로 열기가 나오는 후면 방열구조를 채택한 제품은 통상 벽에서 5~10㎝ 정도 간격을 띄어 사용해야 해 구조상 완벽한 빌트인이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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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펠 빌트인 스타일은 냉장고 앞쪽 아래에서 열기가 나오는 전면 방열구조를 채택해 빌트인 제품처럼 벽면에 밀착시켜 설치가 가능하며 빌트인 핸들을 적용해 냉장고 단품 만으로도 빌트인 가전같은 효과를 낸다.

지펠 빌트인 스타일의 출고가는 259~279만원 선이다.

□ 상/중/하 독립냉각과 5면 입체냉각의 '하우젠 아삭 칸칸칸' 김치냉장고

'하우젠 아삭 칸칸칸' 김치냉장고는 상/중/하실에 각각 독립된 냉각기를 채용해 김치 맛을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냉기를 칸별로 골고루 분포시켜 장기간 김치를 보관하는데 최적의 환경을 구현했다.

이 제품은 칸별로 냉각기를 채용하는 동시에 전원을 따로 두어 칸별로 냄새가 섞이지 않으며 사용하지 않는 칸은 전원을 꺼둘 수 있어 전기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하우젠 아삭 칸칸칸 김치냉장고의 중/하칸은 위, 아래, 좌, 우, 후면의 5면을 냉각파이프로 둘러싼 직접냉각 구조로 김치독을 땅 속에 묻어 둔 것 같이 김치가 가장 맛있게 보관되는 -1℃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간접냉각방식을 적용한 상칸은 냉기 유실을 막기 위해 홈바를 채택하고, 벽면에는 다이아몬드형 홈을 만들어 냉기가 벽면을 타고 구석구석 고루 퍼질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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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젠 아삭 칸칸칸 김치냉장고는 스탠드형 39개 모델과 뚜껑식 63개 모델 등 총 102개 모델로, 출고가는 스탠드형이 145~230만원, 뚜껑식이 70~150만원 선이다.

최진균 부사장은 이 날 행사에서 "이번 신제품은 미래 가전 패러다임의 큰 축으로 여겨지는 3E 기술을 한 발 먼저 도입해 소비자의 생활 공간에 일대 혁신을 일으킬 것" 이라며, 앞으로도 "3E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 가전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가전업계 최고의 성장률을 지속적으로 시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새로운 디자인과 패턴이 적용된 지펠 냉장고, 하우젠 김치냉장고 및 세탁기 등을 이용해 실제 설치된 모습을 알 수 있게 모형 주방을 전시했으며, 제품 광고모델인 한가인과 윤은혜, 이다해 등 인기 연예인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 세탁비
세탁력을 표현하는 수치, 1.00 기준으로 수치가 높을 수록 세탁물의 오염이 완벽하게 제거됨을 의미.

※ 진공 단열기술 (VIP,Vacuum Insulation Panel)
냉장고 외벽과 내벽 사이에 들어가는 우레탄 단열재 사이에 진공을 넣어 기존 냉장고와 단열 성능은 동일하지만 단열두께를 줄일 수 있음.

※ 직접냉각방식과 간접냉각방식
직접냉각은 냉장고 내벽 안쪽에 냉각 파이프를 촘촘하게 배치해 내벽 자체를 냉각시키는 방식. 이에 비해 간접냉각은 차갑게 식은 공기를 저장고에 불어넣어 온도를 낮춤. 난방에 비유하자면 직접냉각은 온돌난방, 간접냉각은 온풍 난방이라고 할 수 있음.

※ 탁도(濁度)
물의 흐림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투시도와 같은 목적으로 사용되는 지표로 사용. 탁(濁)하다는 말은 빛의 통과를 방해하거나 가시심도(Visual Depth)를 제한하는 부유물질을 포함하고 있다는 뜻임. NTU는 탁도를 나타내는 단위로 Nephelometry Turbidity Unit의 약자. 환경부에서는 먹는 물 수질 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은 음용수 기준을 1NTU 이하로 규정하고 있음.
 
 


=>삼성 하우젠, 지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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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털 로즈' 돌풍, 하반기도 계속 이어진다!

세계 1위 수성 위한 하반기 전략 LCD TV, PDP TV 신제품 8종 출시
LED 백라이트 LCD TV 대중화, 친환경 시대 주도
신제품 공통 특징은 멀티미디어 콘텐츠 즐길 수 있는 '라이브러리 TV'
TV 디자인도 패턴(Pattern) 시대!

삼성전자가 디자인, 화질, 기능에 있어 혁신적인 하반기 전략 '크리스털 로즈' LCD·PDP TV 신제품을 대거 출시, 크리스털 로즈 돌풍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 세계 TV 1위 굳히기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44.4mm 두께에 패턴(Pattern)이 적용된 크리스털 슬림 LCD TV '파브 보르도 850' 116cm(46인치), 132cm(52인치) 2종, LED(발광다이오드) 백라이트 LCD TV 대중화를 위한 오션 블루 컬러 '파브 보르도 780' 101cm(40인치), 116cm(46인치) 2종, 고급 패턴 플래티넘 블랙 컬러 LED LCD TV '파브 보르도 950' 139cm(55인치) 1종, 콘텐츠 기능이 탑재된 PDP TV '파브 깐느 750' 127cm(50인치), 147cm(58인치), 159cm(63인치) 등 총 8종의 신제품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크리스털 슬림 '파브 보르도 850' LCD TV

삼성전자가 출시한 크리스털 슬림 '파브 보르도 850' LCD TV는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44.4mm 두께의 LCD TV로, 초슬림의 세련됨 뿐만 아니라 TV 디자인에서 새롭게 시도된 패턴(Pattern)이 추가된 고품격 제품이다.

파브 보르도 850 LCD TV는 기존 LCD TV 대비 두께(105mm)를 절반 이상 줄여 'LCD TV의 슬림화'를 한 단계 앞당긴 제품으로 평가된다.

또한 TV 베젤(테두리) 끝부분에 패턴을 추가함으로써 더욱 세련되게 보임은 물론 명품 오브제로서의 TV 품격을 한층 더 높였다.

파브 보르도 850 LCD TV는 주 리모콘 뿐만 아니라 전원, 채널조정, 볼륨조절 등 자주 사용하는 기능만을 모아 놓은 심플하면서도 귀여움이 돋보이는 디자인의 보조 리모콘(일명: '조약돌 리모콘')이 있어 소비자의 사용편의성을 더욱 강화한 제품이다.

◇LED 백라이트 LCD TV 대중화, 친환경 시대 주도

삼성전자는 LED(Light Emitting Diode:발광다이오드) 백라이트를 적용한 LCD TV '파브 보르도 950'과 '파브 보르도 780'을 출시해 LED TV 대중화와 친환경 시대를 주도한다.

LED는 기존 CCFL(Cold Cathode Fluorescent Lamp:냉음극 형광램프) 대비 無수은, 低소비전력이라는 친환경성과 명암비와 색 재현성 등이 뛰어나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광원이다.

삼성전자는 LED LCD TV를 이번에 40인치 대까지 확대해 '55-46-40인치' 3각 편대로 대중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작년 6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LED 백라이트를 적용한 70인치 LCD TV를 출시한 데 이어, 10월에는 52인치, 57인치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LED LCD TV의 프리미엄 제품인 '파브 보르도 950'은 플래티넘 블랙 컬러에 고급스런 패턴이 새겨진 제품으로, 업계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55인치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파브 보르도 950'으로 50인치대 LED LCD TV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파브 보르도 950'도 주 리모콘 뿐만 아니라 '조약돌 리모콘'의 보조 리모콘이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파브 보르도 780'은 이러한 LED LCD TV 대중화를 위한 제품으로, 기존 크리스털 로즈 LCD TV의 '블랙-레드' 컬러에서 벗어나 오션 블루 컬러를 새로이 도입해 '블랙-블루'의 오묘한 색상으로 LED LCD TV의 판매 본격화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LED LCD TV '파브 보르도 950'과 '파브 보르도 780' 은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LED 백라이트 기술인 '카멜레온 LED 백라이트 기술(Local Dimming)'이 탑재돼 획기적인 동적 명암비와 탁월한 동영상을 구현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LCD TV에 이어 PDP TV에서도 운동, 요리, 유튜브 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깐느 750' PDP TV도 함께 출시해 TV2.0 시대를 주도한다.

◇하반기 전략 평판TV 공통점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즐길 수 있어

삼성전자가 이번에 선보인 하반기 전략 제품인 '크리스털 로즈' LCD·PDP TV 8종은 모두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TV로 즐길 수 있는 '라이브러리 TV' 시대를 여는 제품으로, 삼성전자는 콘텐츠 TV 대중화를 선도할 예정이다.

운동, 갤러리, 요리, 어린이 관련 내장된 정보를 맘껏 즐길 수 있는 `콘텐츠 라이브러리', 인터넷 케이블을 연결만 하면 언제든지 뉴스·날씨·증시 관련 정보와 사용자자체제작콘텐츠(UCC) 사이트 유튜브(YouTube) 동영상을 TV로 볼 수 있는 `파워 인포링크', USB 연결時 사진·음악·동영상을 보다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는 `파워 와이즈링크' 등이 탑재되어 있다.

또한 DLNA 홈네트워킹 기술을 통한「PC 불러오기」기능을 통해 TV와 PC를 랜선(Ethernet Cable)으로 연결해, 다른 공간의 PC에 저장된 각종 영화·드라마 등을 거실에 있는 대화면·고화질 디지털 TV로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특히 LCD TV 신제품 5종은 초당 60개의 정지영상으로 구성된 동영상을 초당 120개의 더욱 촘촘한 영상으로 만들어 주는 기술인 '오토모션플러스 120Hz' 기술을 적용, 기존의 LCD TV가 초당 60장의 이미지를 전송한 것에 비해 60 프레임 정지 화상 사이에 새로운 이미지를 한 장씩 더 삽입해 화면 잔상 현상 없이 또렷한 동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스피드 백라이트, DNIepro, 와이드 컬러 컨트롤pro 등 삼성전자 '08년 화질 新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근 부사장은 "이번에 하반기 전략제품인 초슬림, 고품격 패턴과 다양한 컬러의 크리스털 로즈 LCD·PDP TV를 대거 출시해 세계 TV 1위 굳히기에 나설 예정"이라며 "삼성전자는 TV를 통한 '화질감동', 명품 오브제 TV로 '생활의 멋'과 다양한 콘텐츠 기능을 통한 '생활의 혁신성'을 주도해 글로벌 TV 리딩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삼성전자가 21일 수원 디지털연구소 37층 보드룸에서 하반기 전략 '크리스탈 로즈' 신제품을 선보였다.
출처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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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의 손끝에서 탄생한 명품 TV"

세계 1위 TV업체인 삼성전자와 이탈리아 패션·명품 회사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의 합작품인 '아르마니/파브 TV'가 전 세계 처음으로 국내 시장에 선을 보인다.

삼성전자와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직접 디자인한 '아르마니/파브 TV' 116cm(46인치)와 132cm(52인치)를 세계 최초로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지난 4월 이탈리아 밀라노 가구박람회에서 '아르마니/파브 TV'를 처음 소개한 이후, 국내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문의에 힘입어 한국에서 첫 출시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와 삼성전자의 결합은 TV업체와 패션 회사가 제품 디자인에서부터 판매, 마케팅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는 점과 TV업계에서는 최초로 이루어진 시도라는 점에서 업계의 큰 관심을 받아 왔다.

절제된 아름다움과 '장인정신'에서 나오는 고급스런 디자인

삼성전자가 축적해온 세계 1위 평판 TV기술과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절제된 아름다움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아르마니/파브 TV'는 전원을 켰을 때는 최고의 성능을 구현하는 전자제품으로서, 껐을 때는 아름다운 인테리어 가구로서의 TV를 지향한다.

'아르마니/파브 TV'는 고급 우드 프레임에 수작업으로 7번 이상 덧칠을 하는 등 장인정신으로 만들어 낸 우아한 질감과 조르지오 아르마니 특유의 고급스런 블랙 색감을 통해, 전자제품의 차가운 느낌을 최소화하고 우아함과 따뜻함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아르마니/파브 TV'의 고급 우드 프레임은 깊고 우아한 색감과 질감, 차원이 다른 고광택을 나타내는데 이는 오직 수작업으로만 구현이 가능하다.

세련된 광택을 TV 후면부에도 이어 가기 위해 플라스틱 재질에 비해 가격이 비싸고 가공이 까다롭지만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아크릴 재질을 후면부에 사용했다.

또한 전면부에서 은은하게 나타나 신비감을 더해주는 로고는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전원을 켜고 끄는 것에 따라 4가지 타입의 로고(아르마니 로고/아르마니-파브 로고/아르마니 로고+아르마니-파브 로고/로고 없음) 중 선택할 수 있다.

리모콘까지 인테리어 소품화 시키는 섬세한 조르지오 아르마니 감성

작은 소품에 이르기까지 전체적인 완성도를 추구하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감성은 리모콘에서 여실히 느낄 수 있다.

손을 대면 은은한 조명이 들어오며 조용히 작동을 준비하는 리모콘은 전면 광택소재를 사용한 평면디자인으로, 휴대폰 버튼같이 심플하면서도 편리하며 전원 버튼과 채널, 음량버튼만이 은색 양각(陽刻)으로 새겨져 액세서리 느낌을 준다.

뿐만 아니라 전원, 볼륨, 채널 조정 등 간단한 컨트롤을 위한 조약돌 모양의 터치식 소형 리모콘이 별도로 제공되어 소장 가치를 한껏 높였다.

삼성전자 LCD TV기술이 만들어 낸 최고 화질과 음향

'아르마니/파브 TV'는 전면 강화 유리를 적용, TV 전면에서 이음새를 없애 완벽한 가구로서의 느낌을 강조했고, 더욱 깊고 중후한 색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또 고급 우드 프레임에서 울려 나오는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의 기술이 그대로 녹아 난 풀HD와 오토모션 플러스 120HZ, DNIePro로 화질을 업그레이드하고, WiseLink , InfoLink 기능 등 프리미엄 삼성 TV에 적용되는 모든 기술을 탑재해, 디자인 뿐 아니라 성능에 있어서도 최고를 추구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근 부사장은 "아르마니/파브 TV는 소비자의 감성 만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제품을 탄생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도 끝에 탄생된 것으로, 한 차원 높은 수준의 TV를 원하는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아르마니/파브 TV'는 주요 백화점과, 아르마니 까사 등 고급 유통을 통해서만 한정적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116cm(46인치)가 699만원, 132cm(52인치)가 869만원대다.
 
출처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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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P TV도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으로 즐긴다"

삼성전자가 LCD TV를 통해 처음 선보인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을 적용한 풀HD PDP TV '파브 깐느 650' 127cm(50인치), 147cm(58인치)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LCD TV '보르도'에 적용했던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을 PDP TV '깐느'까지 확대함으로써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의 평판TV(LCD TV·PDP TV) 풀 라인업을 구축함은 물론, 삼성 TV 디자인 아이덴티티(Identity)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소비자는 LCD TV, PDP TV 등 평판TV 구입 시 디스플레이에 상관없이 각각(LCD, PDP)이 주는 화질의 느낌과 크기로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친환경 신소재·디자인 공법을 적용한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의 평판TV는 삼성전자가 2년간의 투자와 개발 끝에 선보인 것으로, 이번 풀HD PDP TV '깐느 650' 출시를 통해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의 대중화를 촉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파브 깐느 650' 풀HD PDP TV의 디자인은 라이브러리 TV '보르도 750' 풀HD LCD TV의 직선이 주는 고급감과 '보르도 650' 풀HD LCD TV의 여성적인 디자인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합친 새로운 디자인으로,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 평판TV 선택의 폭을 넓혔다.

'파브 깐느 650'은 업그레이드 된 '블랙 패널'과 화질 제어 기술인 '셀 라이트 컨트롤(Cell Light Control) 기술'을 적용해 '메가 동적 명암비(100만 대 1)'를 구현함으로써 더욱 깊고 진한 블랙 컬러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을 차단하고 내부의 빛을 최대한 강하게 내보내 빛 반사 없는 생생한 화질 구현이 가능한 '2008년형 울트라 데이라이트 기술'과 삼성전자 독자 화질 기술인 'DNIepro(Digital Natural Image enginepro)'를 탑재하여 더욱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초고화질(풀HD)을 표현한다.

이 밖에 TV에 인터넷 선을 연결해 뉴스·일기예보·증시 관련 정보를 TV를 시청하면서 확인할 수 있는 '인포링크'기능, 최소·중간·최대·자동 4단계로 소비자가 시청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절전 모드 기능으로 최대 50%까지 순간 소비 전력이 절감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USB2.0 기능으로 USB에 저장된 사진과 음악 파일을 TV와 연결해 감상할 수 있고, 4개의 HDMI 단자로 캠코더, 디지털카메라 등 주변기기와 손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의 풀HD PDP TV '깐느 650' 출시와 함께 작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영화 마케팅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
20년 만에 제작되는 블록버스터 '인디아나 존스'와 함께 '깐느 650' 구매 고객에게 영화 티켓과 DVD박스를 선물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영상전략마케팅팀장 신상흥 전무는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을 LCD TV 뿐만 아니라 '깐느 650'을 비롯한 PDP TV에도 지속적으로 채택할 예정"이라며, "삼성전자의 디자인 감성과 기술이 집약된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을 향후 삼성 TV 디자인의 아이콘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의 '파브 깐느 650'의 가격은 127cm(50인치)가 300만원대, 147cm(58인치)가 49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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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로 위치 인식하는 똑똑한 로봇 청소기

내부 장착된 카메라로 최적의 경로 구현, 청소 시간을 반으로 단축
적외선 탐지센서로 벽면을 따라 격자무늬로 구석구석 청소
로봇청소기와 스텔스 진공청소기 동시 출시로 청소기 풀 라인업 구축

사람이 직접 눈으로 보는 것처럼 카메라가 집안 내부의 영상을 찍어 스스로 지도를 만들고 청소영역을 인지해 벽면까지 꼼꼼히 청소하는 '똑똑한' 로봇 청소기가 출시됐다.

삼성전자는 20일 청소 성능을 한층 높인 '08년형 하우젠 로봇청소기 신제품 2종(모델명:VC-RE70V/VC-RE70)과 컴팩트 스텔스 진공청소기(모델명:VC-B835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하우젠 로봇 청소기(VC-RE70V)는 업계 최초로 청소기 본체에 달린 카메라가 형광등이나 액자 등 천장과 벽면 특징이 되는 장면을 촬영해 스스로 기억장치에 지도를 작성하고 그 지도를 근거로 자신의 위치를 인식해 청소한다.

이러한 위치인식 기능으로 중복 청소를 방지하여 청소시간이 기존 제품의 반으로 크게 줄었다. 충전이 필요할 때도 청소기의 현재 위치로부터 최단거리로 이동, 충전을 완료한 후 다시 기존 위치로 돌아가 청소를 재개한다.

하우젠 로봇청소기는 파워브러시로 쓸어 올린 먼지를 집진통 중간에서 에어펌프로 한 번 더 올려 주고, 진공으로 빨아들이는 3중 청소방식을 채택해 미세한 먼지까지 흩날림 없이 빨아들인다.

또한 이 제품은 자동청소, 수동청소, 부분청소, 예약청소의 네 가지 청소모드로 상황과 장소에 따라 맞춤 청소가 가능하다.

이밖에 총 15개의 장애물 센서와 추락방지 센서를 장착하고 외관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무범퍼를 채용했다.

삼성전자는 적외선 탐지센서를 이용해 가구와 벽면의 형태를 분석해 격자 무늬로 청소하는 로봇청소기(VC-RE70)와, 사이즈가 20% 정도 줄어든 컴팩트 스텔스 청소기도 동시에 출시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권혁국 상무는 "지난해 로봇청소기 시장은 '04년의 약 10배 정도 크기로 성장했다" 며 "스텔스 진공청소기와 함께 풀 라인업을 구축해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 전했다.

'08년형 하우젠 로봇청소기의 가격은 카메라 장착 모델이 79만원, 격자무늬 청소 방식이 59만원이며, 스텔스 진공청소기는 28만5천원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3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디지털 프라자에서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10만원 할인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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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008년형 빌트인 패키지 신제품을 출시하고, 국내외 B2B·B2C 빌트인 가전시장을 동시에 공략한다.

삼성전자는 18일 논현동 시스템 하우젠 갤러리에서 '2008년 시스템하우젠 신제품 설명회'를 갖고 최고급 프레스티지형에서 스탠더드형까지 4개의 빌트인 패키지 신제품을 선보였다.

□ 업계 최초, Smart TBI 냉장고에 '패밀리 윈도우' 채용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Smart TBI 냉장고에 '패밀리 윈도우' LCD창을 채택해 식품관리, 요리법, 추천 식단, 포토앨범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Smart TBI(True Built In) 냉장고는 '08년 지펠 냉장고의 수분케어 기술을 적용해 냉장실 평균 습도를 74%까지 유지할 수 있어, 식품을 최대 4주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식품 보관기능은 물론 트루 빌트 인(TBI, True Built-in)이라는 제품명처럼 디자인적 요소를 극대화시켰다. 기존 제품에 있었던 봉 핸들을 직사각형 모양의 핸들로 바꾸고, 외관을 보호하는 트림 부분을 슬림하게 하는 동시에, 주방 조리기기 패키지와 조작부분의 디자인을 통일시켜 주방 인테리어를 구성하는데 안정감을 준다.

□ B2C 공략 강화 신제품, 빌트인 패키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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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최근 분양가 상한제가 의무 시행됨에 따라 건설사 고객뿐만이 아닌 B2C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신제품과 라인업을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B2B 시장 대상 빌트인 신제품 출시와 함께 B2C 시장공략을 위해 레고처럼 조합할 수 있는 '모듈러' 냉장고와 주방 조리기기 빌트인 풀 패키지를 선보였다.

'모듈러' 냉장고는 냉동고, 냉장고, 김치냉장고, 콤비냉장고의 4가지의 냉장고를 소비자의 거실크기와, 냉장고 용도에 따라 최대 1000리터까지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모듈러' 냉장고는 또 칸칸 냉각 방식을 채용해 냉기가 고르게 식품에 전달되며, 김치냉장고의 경우 상실과 하실을 각각 냉장고와 냉동고로 용도를 변환할 수 있다.

또한 스팀오븐, 식기세척기에 후드를 더해 주방 조리기기 풀패키지(Full Package)를 구축했다. 풀 패키지에 포함된 후드는 오븐과 디자인을 통일시키고, 6중 알루미늄 필터를 채택해 미세먼지 유입을 방지한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국내 고품격 가구업체인 에넥스 등과 협력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주방 환경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빌트인 가전과 맞춤형 가구의 설치부터 사후관리까지 토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국내외 시장 공략, 2012년 글로벌 빌트인 매출 1조 2천억 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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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 날 신제품 설명회와 함께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해 2012년 빌트인 가전으로만 글로벌 매출 1조 2천억 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선진시장인 유럽에 빌트인 가전 패키지 제품과 소비자의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프리미엄 가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날 국내 빌트인 가전 시장규모를 올해 5700억 원에서, 2010년 7500억 원, 2012년 약 1조 정도로 예상하고, 분양가 상한제 의무 도입 등으로 B2C 시장이 성장해 2012년에는 B2B 시장과 대등한 수준인 5천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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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TV 美學 신화 창조"

'08년 전략제품 풀HD LCD TV, '파브 보르도 650' 3종 선보여
디자인도 기술이다! 모방할 수 없는 「크리스털 로즈」친환경적 디자인 공법 적용
'08년 화질 新기술 총집합, 완벽한 120Hz 풀HD(초고화질) 영상 구현
3월 초 국내 필두로 4월까지 글로벌 시장에 출시 계획

'05년 로마(V자형)→'06년 보르도(와인 잔)→'07년 2007년형 보르도(투명 크리스털 곡선) 등 매년 차별화된 디자인의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세계 TV 시장을 주도해 온 삼성전자가 올해에는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화질을 갖춘 '파브 보르도 650' 풀HD(초고화질) LCD TV를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크리스털의 투명한 소재에 블랙과 로즈 레드 컬러의 두 가지 색깔이 세련되게 어우러진 풀HD(초고화질) LCD TV '파브 보르도 650' 101cm(40인치), 116cm(46인치), 132cm(52인치) 3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2008년 세계 TV 시장 1위를 수성하기 위한 전략 제품인 '파브 보르도 650' 풀HD LCD TV는 기존 주력해 온 외형적 혁신성을 한 차원 더 진보시킨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을 채용해 재질, 색감 등의 측면에서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감성적, 무형적 혁신성을 추구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영상전략마케팅팀 신상흥 전무는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의 '파브 보르도 650'은 빛과 어우러져 단 한가지 형태나 색으로 표현될 수 없는 자연의 색조를 표현한 크리스털 공예 작품을 연상케 한다"고 설명했다.

디자인도 기술이다! 모방할 수 없는 「크리스털 로즈」친환경적 디자인 공법 적용

삼성전자는 TV 업계 최초로 크리스털 느낌의 'TV 新소재'와 '친환경적 디자인 공법'이 하나로 접목된 「크리스털 로즈(Crystal Rose)」디자인을 '파브 보르도 650'에 적용해 '아트 테크 디자인(Art Tech Design)'을 구현했다.

삼성전자는 기존 전자제품의 획일적, 인공적인 느낌을 탈피하기 위해 플라스틱과 같은 느낌의 소재가 아닌 영롱하고 투명한 크리스털 느낌의 신소재 개발에 성공하고, 투명한 블랙 베젤 내에 로즈 레드 컬러(장미색)가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디자인 공법을 적용해 크리스털 공예 작품과 같은 '예술적 TV 디자인'을 완성했다.

삼성전자는 신소재 개발 뿐만 아니라 친환경적 디자인 공법도 업계 처음으로 적용했다.

TV 외관 디자인의 색감 표현을 위해 흔히 사용되는 스프레이 방식의 경우 환경 규제 대상인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Volatile Organic Compounds)이 발생하는데 반해 '파브 보르도 650'은 100% 재활용(Recycle)이 가능한 친환경적 디자인 공법을 적용해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 배출량 제로(0)를 구현했다.

'08년 화질 新기술 총집합, 완벽한 120Hz 풀HD(초고화질) 영상 구현

'파브 보르도 650'은 디자인 뿐만 아니라 기능에 있어서도 업그레이드 된「크리스털 블랙패널」과「스피드 백라이트」,「DNIe Pro」,「와이드 컬러 컨트롤Pro」등 '08년 화질 新기술을 총망라해, 생생하고 선명한 업계 최고의 120Hz 풀HD(초고화질) 화질을 구현한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크리스털 블랙패널'은 패널 내의 입자가 더욱 작고 균일해져 내부의 빛을 세밀하게 투과시켜 명암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고, 외광의 반사율을 낮추어 더욱 또렷한 영상을 구현한다.

'스피드 백라이트 기술'은 영상소스에 따라 변화하는 LCD의 광원 밝기 조절 속도를 기존 대비 2배 이상 향상시켜, 신호 손상없이 깊이있는 블랙 표현이 가능해 더욱 풍부한 화질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의 대표 화질기술로 인식되어 온 DNIe(Digital Natural Image engine)를 개선시킨 'DNIe pro'를 탑재해, 정지화상은 물론 동영상에서 해상도 변환時 발생할 수 있는 번짐·떨림 현상을 제거해 완벽한 120Hz의 풀HD(초고화질) 화질을 구현한다.

'와이드 컬러 컨트롤Pro(Wide Color Control Pro) 기술은 초록과 파란색 뿐만 아니라 빨간색까지 넓어진 색표현 영역에서 더 풍부한 색을 표현한다.

한편 '파브 보르도 650'은 TV와 인터넷 선을 연결할 경우 뉴스·일기예보·증시 등의 정보를 언제든지 무료로 TV 리모컨을 이용해 간편히 즐길 수 있는 인포링크(Infolink) 기능과 TV시청 목적에 맞게 화면을 최적화시켜 주는 3가지 엔터테인먼트 모드(스포츠/영화/게임) 등 다양한 부가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또한 음역별 분석을 통해 최적화된 사운드를 청취자의 위치에 구애 받지 않고 완벽히 재현해 주는 Down firing speaker와 4 HDMI 단자 탑재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한다.

3월 초 국내 필두로 4월까지 글로벌 론칭 예정

'06년 보르도 LCD TV로 글로벌 TV 시장에 '와인 잔' 디자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해 온 삼성전자는 이번 '파브 보르도 650'을 국내를 시작으로 4월까지 전 세계에 출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파브 보르도 650' TV 디자인 명칭 또한 세계 소비자별 선호도를 조사하여 한국 '크리스털 로즈', 미국 'TOC(Touch of Color)', 유럽 '크리스털 디자인'으로 각각 명명하고 국가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가장 먼저 출시된 국내의 경우 '파브 보르도 650'의 '크리스털 로즈'디자인 콘셉트와 연계한 소비자 초청의 론칭 파티, '신제품 로드쇼'를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파브 보르도 65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쌍을 추첨해 크리스털 예술 공예품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무라노 섬 여행 초대, 50명을 추첨해 명품 크리스털 제품을 증정하는 경품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자세한 행사 내용과 응모는 7일부터 파브 홈페이지(www.pavv.co.kr)를 참조하면 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영상전략마케팅팀장 신상흥 전무는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디자인과 화질의 '파브 보르도650'은 세계 TV 고객들에게 진정한 명작(매스터피스:Master piece)으로 공감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올해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글로벌 시장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세계 소비자 마음을 사로잡아 3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을 석권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유리 예술가 박성원 교수의 작품과 함께 삼성전자 '파브 보르도 650' 풀HD LCD TV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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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더욱 업그레이드 된 4가지 新화질기술을 탑재한 2008년 첫 풀HD LCD TV 신제품 『파브 보르도 550』2종(모델명 : LN40/46A550P1F)을 출시해 글로벌 풀HD LCD TV 시장 선점에 나섰다.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의하면 전 세계 풀HD LCD TV 시장 규모는 '06년 200만 대, '07년 860만 대에 이어 올해는 1800만 대로 예상되는 등 풀HD LCD TV가 대세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이번 신제품은 삼성전자의 2008년 新화질기술을 선보이는 첫 제품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과 업그레이드 된 블랙패널, 스피드 백라이트, DNIe+, 와이드 컬러컨트롤 프로의 4가지 기술을 탑재하여 동급최고수준인 동적 명암비 30,000:1의 생생한 화질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2008년형 블랙 패널은 더욱 작고 균일해진 입자로 내부의 빛을 규칙적이고 세밀하게 투과시켜 주어 더욱 생생하고 또렷한 영상을 나타내 준다.

삼성전자가 첫 선을 보이는 스피드 백라이트 기술은 LCD 패널 뒷면에 들어가는 광원의 밝기 조절 속도를 기존 대비 2배 이상 향상시켜 신호손상 없이 깊은 블랙을 표현한다.

또한 소비자들에게 삼성전자의 대표 화질기술로 인식되어 온 DNIe(Digital Natural Image engine)를 더욱 개선시킨 DNIe+도 새롭게 선보인다. DNIe+는 기존 대비 노이즈, 명암비, 컬러, 동영상 표현의 4가지 요소를 모두 개선해주는 삼성전자 독자기술이다.

다양한 컬러 표현으로 소비자들의 좋은 호응을 받은 와이드 컬러컨트롤 기술은 2008년 와이드 컬러 컨트롤 프로(Wide Color ControlPro)로 업그레이드 되어 초록과 파란색뿐 아니라 빨간색까지 넓어진 색표현 영역에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하고 풍부한 색을 표현한다.

이 밖에도 TV시청 목적에 맞게 화면을 최적화시켜주는 3가지 엔터테인먼트 모드(스포츠/영화/게임)와 2개의 우퍼가 만들어 주는 2.2채널의 강화된 사운드로 생생한 영상과 풍부한 사운드를 동시 실현해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만들어 준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신상흥 전무는 "2008년 새롭게 선보이는 다양한 新화질기술은 삼성전자의 화질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과 자부심이 만들어 낸 것으로 'TV의 중심은 화질'이라는 삼성전자의 철학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2종은 각각 101cm(40인치)와 116cm(46인치)로 가격은 각각 240만 원대와 400만 원대이며, 80cm(32인치) 제품도 2월 말에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한국 시장을 필두로 1분기 내에 해외시장에 출시함으로써 세계 풀HD LCD TV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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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블루레이 일체형 홈시어터 출시

블루레이 플레이어 통해 풀HD의 생생한 영상 즐길 수 있어
7.1 채널 스피커의 리시버와 HD 음질 포맷 접목해 최상의 음질 구현
애니넷+(Anynet+) 기능으로 TV와 쉽게 연결해 사용편의 제공
고광택 블랙 컬러 본체,스피커 디자인으로 집안의 가구와 어울려
풀HD TV-블루레이 플레이어-풀HD 프로젝터-HD 캠코더-블루레이 홈시어터로 이어지는 'HD 환경' 구축

삼성전자[005930]가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통해 풀HD(초고화질) 영상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블루레이 일체형 홈시어터(모델명:HT-BD2)'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블루레이 일체형 홈시어터를 출시함으로써 풀HD TV-블루레이 플레이어-풀HD 프로젝터-HD 캠코더-블루레이 홈시어터로 이어지는 HD로 찍고 보고 듣는 'HD 환경'을 구축하게 된 셈이다.

삼성전자가 출시한 블루레이 일체형 홈시어터 'HT-BD2'는 차세대 광디스크인 블루레이 디스크 뿐만 아니라 기존의 CD, DVD 재생이 가능하고, 풀HD TV를 통해 초고화질 영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HD급 고화질 영상에 어울리는 오디오 포맷 'Dolby TrueHD'와 고급형 AV 리시버에서만 지원되던 고음질 오디오 포맷인 'DTS-HD 마스터 비트스트림 오디오'를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고음질 오디오 전용 칩을 적용해 음질의 명확도와 선명도를 한층 강화했으며, 7.1채널의 확장된 1100W 고출력 서라운드를 지원해 생생한 음질을 집에서 즐길 수 있게 했다.

특히 CD로 음악을 들을 때 콘서트 홀에서 라이브로 듣는 것과 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해외 유명 심포니 홀, 재즈 클럽, 대형 성당, 극장 등에서 실측한 데이터로 음장 효과를 구현해 8개의 스피커에서 나오는 웅장한 소리로 감동을 더할 수 있다.

소비자 사용편의성을 위해 애니넷+(Anynet+)*기능을 채용하여 HDMI 케이블 하나로 TV와 쉽게 연결해 홈시어터의 전원을 켜면 TV 전원 동작과 함께 컨텐츠를 감상하기 위한 TV 입력신호 선택 등을 자동으로 한 번에 설정할 수 있는 등 하나의 리모콘으로 연결기기를 동작시킬 수 있다.

고광택 블랙 컬러의 본체와 스피커 디자인은 집안의 가구와 잘 어울리는 장식품으로서의 품격 높은 인테리어 효과를 제공한다.

블루레이 일체형 홈시어터 가격은 169만원이고,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스파이더맨 3 블루레이 타이틀이 번들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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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7일 전면 슬라이딩 냉방의 하우젠 에어컨 '바람의 여신Ⅱ'를 비롯해 스탠드형 24종, 벽걸이형 25종 등 총 49종의 2008년형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하고 오는 14일부터 3월 31일까지 에어컨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2008년형 하우젠 에어컨 '바람의 여신Ⅱ'의 가장 큰 특징은 전면 슬라이딩 냉방을 채택해 더욱 강력해진 냉방능력과 '무드라이팅'을 적용한 인테리어 오브제 개념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이다.  

"통째로 열어" 더욱 시원해진 전면 슬라이딩 냉방

삼성전자의 2008년형 하우젠 에어컨 '바람의 여신Ⅱ'는 전면 패널이 앞뒤로 전진 개폐돼 상부와 좌우 3면에서 바람을 내뿜는 전면 슬라이딩 냉방 방식을 업계 최초로 채택했다.

전면 슬라이딩 냉방은 특수 설계된 'U커브 곡면'을 통해 상부와 좌우 3면에서 3차원 전면 바람을 더욱 강력하게 내뿜어 직선 냉풍구에서 2차원 막대 바람을 내는 기존 제품에 비해 냉방속도(33도의 실내공기를 25도까지 낮추는 데 걸리는 시간)를 약 15% 줄였다. 또한 냉방환경에 따라 좌우로 바람이 퍼지게 하는 '와이드 바람'과 전면으로 직접 내뿜는 '전면 바람'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가구의 모습으로 거실을 아름답게' 인테리어 오브제 개념 도입

업계 최초로 컬러, 패턴을 도입해 가전 디자인을 선도하며 가전의 인테리어 기능성을 강조해 온 삼성전자는 거실 인테리어와의 조화와 일체감을 더욱 높인 '오브제' 개념을 올해 신제품에 적용했다.

작동할 때 냉풍구가 밖으로 열리는 지금까지의 에어컨과 달리 전면 슬라이딩 도어 방식을 적용한 하우젠 '바람의 여신Ⅱ'는 에어컨을 작동시켜도 외관이 변하지 않아 거실 인테리어와의 조화를 이루는 가구나 소품으로 '오브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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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컬러와 패턴을 넘어서 온도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빛이 들어오는 새로운 개념의 '무드라이팅'을 도입해 바람의 시원함을 빛의 시각적 이미지로 표현했다. '무드라이팅'은 전면부의 플라워나 나비 문양의 조명이 작동방식과 온도 변화에 따라 변화해 시각적 만족도를 더욱 높여 준다.

'강하고 빠르게' 더욱 저렴해진 바람

하우젠 '바람의 여신Ⅱ'는 실내 온도에 따라 냉방능력을 스스로 조절하는 '스마트 인버터(Smart Inverter)'를 채용, 빠르게 냉방하면서도 냉방효율은 크게 높여 전기료를 줄여 준다.

삼성전자 스마트 인버터는 실내 온도에 따라 최대 160%에서 최소 10%까지 출력을 조절해 불필요한 전력소모를 최소화함으로써 일반 에어컨과 비교해 최대 79%까지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다.

거실에서 혼자 에어컨을 가동하는 솔로 모드에서는 원하는 공간만 집중 냉방할 수 있으며 거실에 많은 사람이 모여있을 경우에는 패밀리 모드로 작동 거실 전체를 시원하게 냉방할 수 있다.

유해공기에도 'DNA필터'와 'SPI'로 건강한 바람

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와 알레르기 원인 물질을 제거해 주는 '수퍼청정기능(Super Plasma Ion, SPI)'을 독자 개발해 2007년형 제품에 도입했던 삼성전자는 담배연기, 환경호르몬 등 발암물질을 제거하는 'DNA필터'를 신제품에 적용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건강한 바람을 제공한다.

DNA필터는 DNA의 이중나선구조를 이용한 전문필터로 담배 연기의 유해물질, PAHs(다환방향족탄화수소)계열의 미세발암물질, 다이옥신 등 환경호르몬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0.1mm 두께의 필라멘트를 이용한 극세필터는 기존 필터보다 최고 1.6배 뛰어난 먼지제거효과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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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르노삼성자동차의 2008년형 SM7 고급 모델에 채택돼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수퍼청정 기능을 올해 제품에도 적용해 소비자들의 웰빙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수퍼청정 기능은 우리 몸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중화시키고 각종 바이러스와 곰팡이 등 알레르기 원인 물질을 제거한다.

작동 모드를 잠들기 직전, 숙면 중, 기상 직전 3단계로 나눠, 쾌적한 수면에 필요한 피부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실내온도를 제어하는 열대야쾌면 기능은 심야 온도가 25℃ 이상인 열대야에 8시간 내내 가동해도 전기료가 550원 수준에 불과하다.


=>삼성전자 하우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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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설치 장소에 따라 다양하게 맞춤 공조가 가능한 고(高)효율 시스템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하고 시스템에어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삼성전자는 7일 '대한 건축사협회'에서 건설사 주요 거래선을 대상으로 '하우젠 시스템 에어컨 신제품 설명회'를 갖고 시스템 에어컨 DVM PLUS Ⅲ와 주거용 시스템 에어컨 풀 라인업을 선보였다.

  "업계 최고의 에너지 효율" 달성

DVM PLUS Ⅲ 는 삼성전자가 국내 최초로 디지털 하이브리드 시스템(DHS)을 채용해 기존 10마력 시스템 에어컨 모델 대비 에너지 효율을 약 20% 향상시켰다.

「디지털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고도의 친환경 냉매제어 기술을 적용하여 압축된 냉매가스를 한 번 더 압축해 냉매의 밀도를 높여 줌으로써 냉매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삼성전자 독자의 신개념 냉난방 기술이다.

이에 따라 시스템 에어컨에 단위 시간당 공급되는 냉매의 양이 대폭 향상돼 탁월한 냉·난방 성능과 높은 에너지 효율을 확보했다.  

 

업계 "최대 용량" 실현과 설치편의성 강화

DVM PLUS Ⅲ는 단일 실외기로 용량을 16마력까지 끌어올려 실외기 4대로 실내기를 최대 64개까지 연결할 수 있어 넓은 면적의 냉,난방이 가능하며 다양한 설치장소를 고려해 중·소 빌딩은 물론 초고층 빌딩도 무리없이 커버할 수 있도록 설치편의성을 높였다.

이 제품은 설치 배관 길이가 220m, 배관의 낙차를 기존 50m에서 110m까지 늘릴 수 있으며, 총 배관이 1,000m까지 확장됐다. 실외기의 체적도 기존 10마력 시스템에어컨 모델 대비 평균 20% 줄이고 무게 또한 239kg로 50kg이나 줄여 제품 설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고객의 요구에 따라 "맞춤 냉난방" 제공

삼성전자는 시스템 에어컨 보급의 확대 추세에 따라 고객이 시스템 에어컨을 사용하는 장소에 맞게 맞춤 냉난방을 제공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세분화시켰다.

이 제품은 고효율을 원하는 고객, 초기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시스템 에어컨 구입을 원하는 표준형 고객, 혹한지에서 안정적인 난방성능을 요구하는 한랭지 거주 고객, 냉·난방 동시 운전을 요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 시스템 에어컨을 제공한다.  

 

한랭지 거주 고객을 겨냥한 모델은 -15℃의 한랭지역에서의 난방능력을 약 25% 향상시켜 안정적인 난방이 가능한 동시에 최대 30% 이상 에너지 절감효과를 볼 수 있다.

냉·난방 동시 운전이 가능한 'HR(Heat Recovery)'모델은 병원이나 호텔과 같이 병실과 객실, 로비 등 사용처의 특성에 따라 냉방과 난방을 동시로 가동해야 하는 경우에 적합하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문제명 상무는 "교토 의정서 발효 등 고효율 제품과 친환경적인 공조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향후 지열을 활용한 공조시스템, 복합 공조시스템, 수냉식 시스템 에어컨 등이 국내의 랜드마크 빌딩에 계속 설치될 것이며, 향후 시스템 에어컨 업계에서의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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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0월 31일 북경에서 세계 최대 상용화 70인치 LED LCD TV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이번 발표회를 통해 첨단 기술에 중국 전통문화를 가미한 70인치 LED LCD TV의 본격적인 중국 내 판매를 대내외에 공식 선포하였으며, 앞으로 올림픽이 열리는 2008년 8월까지 888대 한정판매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삼성 박근희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및 거래선, 중국의 전직 고위급 정부 인사, 기자 등 총 350여 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중국의 전현직 장관, 장성 및 연예인으로 구성된 중국중련국흥서화원의 서화 작품 자선경매 행사가 동시에 개최되어 삼성이 중국 내에서 꾸준히 진행해온 사회 공헌 활동과 그 맥락을 같이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했다.

수익금 전액은 중국우호화평발전기금회에 기증되어 올림픽 관련 공익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향후에 출시되는 전 제품에는 첨단 기능 외에 디자인 측면을 더욱 보강하여 고부가가치 창출은 물론, 날로 격화되는 고급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발표회를 통해 출시되는 70인치 LED LCD TV 중국 최상위 소비자를 겨냥하여, "尊崇 - 존중, 존엄, 존경"이라는 컨셉으로, 중국의 전통 문양과 색상을 활용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황제의 권위를 상징하는 황금색과 중국을 대표하는 중국홍(紅) 두 가지 색상의 알루미늄 베젤을 적용하여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전면 베젤에는 구름무늬(祥云; 길상, 화복)를, 측면에는 용문양과 중국 전통 매듭 문양을 각인하여 보는 즐거움뿐만이 아닌 소장 가치를 부여했다.  

 

70인치 LED LCD TV는 디자인 측면의 우수함 외에 Full HD 1080P 화질, LED(Lighting Emitting Diode) 광원 기술, LED 스마트라이팅TM (LED SmartLightingTM) 기술을 도입하여 탁월한 화질 및 색 표현력을 보이고 있다.

현재 중국시장에서 평판TV M/S 1위인 삼성은 이번 신제품 발표회를 계기로 브랜드 이미지 향상은 물론 날로 확대되는 고급시장에서의 입지를 보다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2008년 올림픽 마케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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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소리와 빛으로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쌍방향 옥외광고가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10일부터 지하철 2호선 잠실역에 소리와 빛이 나는 ‘하우젠 아삭' 김치냉장고 옥외광고를 설치,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붙들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 광고는 지나가는 사람들을 센서가 감지하여 ‘하우젠 아삭~'이라는 징글(jingle)을 내보낸다. 또 광고에 래핑된 ‘하우젠 아삭' 로고와 김치냉장고 홈바 부분에 설치된 조명이 불빛을 깜빡 거린다.  

최원석(28.회사원)씨는 "항상 지나가는 길에서 갑자기 '아삭!아삭!'하는 소리가 들려 주변을 살펴봤더니 바로 옆의 광고에서 불이 들어오고 소리가 나고 있더라"며 "처음엔 놀랐는데 계속 소리가 나는 게 재미있어서 몇번이나 왔다갔다 해봤다"며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하우젠 아삭' 옥외광고는 소리와 빛을 활용해 소비자들의 오감을 자극함으로써 브랜드와 제품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전달한 대표적인 사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맛있는 김치를 뜻하는 ‘아삭'이라는 브랜드 네임을 강조하기 위해 소리가 나는 옥외광고를 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등장한 옥외광고들은 일차원적인 광고판 형식을 벗어나 소비자들의 움직임에 반응해 소리와 빛을 내는 쌍방향 광고 기법으로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또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예술성을 가미한 옥외광고가 거리의 랜드마크 역할까지 해내면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추세다.

※ 징글(Jingle)

광고업계에서 TV나 라디오 광고를 위해 만들어진 노래를 '징글' 또는 '커머셜 송'이라고 부른다.
많은 광고들이 징글을 사용하는 이유는 핵심 내용을 리듬에 담아 전함으로써 다른 메시지와 차별화할 수 있고 소비자들이 쉽게 기억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삼성전자<하우젠>제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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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가을 혼수시즌에만 한정 판매하는 하우젠 드럼세탁기 ‘다이아몬드 스페셜'을 출시하고, 다음달 30일까지 예비 신혼부부 두 쌍에게 각각 500만원 상당의 루첸리 다이아몬드를 증정하는‘다이아몬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다이아몬드 스페셜'은 '07년형 하우젠 드럼세탁기의 주요 기능인 세탁력은 높이면서 옷감 손상과 물 소비, 전기 사용량은 획기적으로 줄인 ‘다이아몬드 드럼'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출시된 것이다.

이 제품은 ‘다이아몬드 드럼' 외에도 공기만으로 세탁이 가능한 ‘에어워시'기능, 허리를 굽히지 않고도 세탁물을 넣고 꺼낼 수 있는 ‘허리사랑 도어' 등 프리미엄 기능이 채용됐다.  

 

디자인 면에서는 은은한 광택의 프리미엄 실버와 세련된 샤이닝 펄 화이트 두 가지 컬러에 잔잔한 물결 무늬를 새겨 감각적인 느낌을 한층 더했다. 또, 조그 다이얼을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만들고 전면부에 다이아몬드 문양을 장식해 웨딩을 위한 스페셜 에디션 제품으로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혼수 필수품으로 인기가 높지만 고가여서 부담이 되는 프리미엄 드럼세탁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신혼부부들이 선호하는 디자인과 성능, 가격을 모두 만족시키고 페스티벌 기간에만 한정 판매해 가치를 높인 특별한 제품으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일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에서 진행된 ‘다이아몬드 스페셜' 출시 기념 행사에는 하우젠 광고 모델 탤런트 한가인이 ‘일일 홍보사원'으로 나서 신제품을 시연하고 직접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날 한가인은 혼수를 장만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은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를 개최하고 혼수가전 구매 요령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공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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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6일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가전유통 로우즈(Lowe's)사의 올해의 공급업체(Vendo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로우즈는 '06년 총 매출액이 약470억불에 이르는 미국 4대 가전유통 업체 중 하나로 미국 내 약 1400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다.

이 상은 로우즈가 제품 공급업체의 기술과 제품, 향후 발전 가능성을 고려해 1만 여 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분야별로 각각 한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다.

삼성전자가 수상한 분야는 바닥재와 부엌가구, 생활가전을 대상으로 하는 하드라인(Hardline) 부문으로 한국업체로는 처음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삼성전자는 향후 미국 시장에서 로우즈의 가장 중요한 사업 전략파트너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독립냉각 방식의 프렌치 도어 냉장고와 볼밸런스 세탁기 등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 출시한 결과' 라며 '3000달러대의 냉장고와 2000달러대의 세탁기/건조기 등이 고가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의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05년부터 로우즈와 사업을 개시해 지속하고 있으며, 현재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전자레인지를 로우즈의 유통망을 통해 미국 현지에 판매하고 있다.

삼성전자 미국법인 박재순 상무는 "삼성전자는 제품 기획부터 판매에 이르는 전 단계에서 로우즈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미국 내 공신받는 가전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해 향후 사업을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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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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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전자전인 한국전자전(KES2007)이 10월9일(화)부터 13일(토)까지 5일간 경기도 고양시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개최된다.

지난 1969년 처음 열린 이래 올해로 38회를 맞이하는 한국전자전(KES2007)에 삼성전자는 약 1,353m2(410평)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해, "혁신적인 신제품과 기술로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라는 전시 테마로 다양한 첨단 디지털 제품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번 한국전자전(KES2007)에서 주요 글로벌 전시회에서처럼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한 부스 디자인 연출 뿐만 아니라 출품 제품 면에서도 글로벌 전시회와 동등한 수준의 첨단 디지털 제품을 대거 출품한다.

삼성전자는 LED 백라이트를 적용한 풀HD LCD TV, 보르도 120Hz 풀HD LCD TV, 깐느 풀HD PDP TV 등 풀HD 평판TV를 대거 선보여 세계 TV 1위 기업으로서의 디자인력과 기술력을 과시한다.

또한 LED 백라이트를 적용한 LCD 모니터, 웹캠 UCC 모니터, 멀티디스플레이 모니터 등 다양한 모니터 제품과 풀HD 프로젝터, 디지털 액자 신제품 등을 출품해 디스플레이 리딩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한다.

게다가 개인의 스타일과 가치를 중시하며 사용자의 감성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한 고품격 디자인의 세계 초소형·초슬림 모노 레이저 프린터와 모노 레이저 복합기를 출품해 세계 프린터 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삼성 프린터의 제품 디자인력과 기술력 우위를 관람객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모바일 사용성을 강화해 HSDPA/WiBRO(와이브로) 휴대 인터넷을 내장한 노트북과 2세대 울트라모바일PC(UMPC0 Q1) 등 PC 제품군도 선보여 프린터,PC 등 IT 제품군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

특히 삼성전자는 이번 한국전자전(KES2007)에 블루레이 일체형 홈 시어터, 16:9 와이드 3인치 블루투스 비디오 MP3플레이어, HD 캠코더 등을 출품해 AV 라이프 스타일을 창출하는 삼성전자의 AV 제품 기술력과 디자인력을 부각할 예정이다.

또한 삼성전자는 국내 가전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는 업체로서 국내 최초로 여닫이 방식의 상단 도어에 김치 홈바를 장착하고 하단 저장고에 직접냉각방식을 적용해 저장공간의 온도변화를 최소화해 위·아래 저장공간 모두 싱싱한 김치의 아삭한 맛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홈바 김치냉장고를 비롯해 스마트오븐, 로봇청소기도 선보인다.

세계 휴대폰 업계 선도업체로서 삼성전자는 한국전자전(KES2007)에 12.9mm의 초슬림 두께에 초고속 HSDPA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UFO폰, 10.9mm의 초슬림 두께를 자랑하는 울트라 슬라이드 폰으로 컴팩트한 사이즈에 인체공학적 유선형 디자인이 돋보이는 미니스커트폰을 출품한다.

또 명품 뮤직 브랜드인 Bang & Olufson사와 함께 제작한 2번째 폰인 세레나타, 세계적인 명품 패션 브랜드인 Armani와의 협업을 통해서 탄생한 제품인 아르마니폰, QWERTY키 입력방식을 지원해 메시지 작성을 쉽게 할 수 있는 울트라 메시징 스마트폰 등 다양한 첨단 휴대폰을 선보여 관람객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세계 메모리 반도체 1위 업체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이번 한국전자전(KES2007)DP 세계 최초로 업계 최소 선폭 51나노 낸드플래시를 채용한 1.8인치 64GB(Giga Byte: 기가 바이트) SSD(Solid State Drive)를 선보인다.

한편 삼성전자는 한국전자전(KES2007)에서 삼성 브랜드와 제품의 통합적 체험공간인 'Samsung Experience Zone'을 마련해 게임, 포토, 화상통화, UCC 등 관람객이 체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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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들어 김치냉장고 판매 증가, 스탠드형 주도
-220, 300리터 라인업 확대, LG김치냉장고 판매 중 절반 차지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 스탠드형 리더 이미지 굳혀
-이상규 DA마케팅팀장 “올해 김치냉장고 시장은 LG전자가 주도하고 있는 스탠드형 제품이 대세를 이룰 것으로 예상”

LG전자가 본격적인 혼수, 김장철 준비가 시작되는 10월 들어 김치냉장고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LG디오스 김치냉장고는 전년 대비 20% 이상 판매가 증가했으며, 스탠드형 김치냉장고가 이 증가세를 견인하고 있다. 

국내 첫 김치냉장고 시장을 연 LG전자는 지난 8월 중순 300리터에 이어 220리터로 라인업을 확대함으로써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판매 선두를 지키고 있다. 

특히 냉기순환 냉각방식(간접냉각방식)을 적용한 LG 디오스 김치냉장고는 일반 김치냉장고의 단점인 성에를 없앤 점이 기존에 김치냉장고 사용했던 주부 및 혼수 장만을 위한 예비 주부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LG전자는 지난달부터 이달 31일까지 ‘2008년 디오스 김치냉장고 출
시 기념 고객맞이 대축제’ 이벤트를 실시한다. 중고 김치냉장고 보상판매(최대 60만원) 및 현대 카드 결제시(최대 70만원) 최고 13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홈페이지를 통해 디오스 김치냉장고 온라인 이벤트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동남아 여행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300리터 스탠드 김치냉장고 신모델을 구매하면 최대 20kg 상당의 종가집 김치 쿠폰(모델별 김치용량 차등)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LG전자 DA(Digital Appliance)마케팅팀 이상규 팀장은 “추계 혼수와 김장철이 본격화되면서 김치냉장고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하고 “올해 김치냉장고 시장은 LG전자가 주도하고 있는 스탠드형 제품이 대세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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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별 김치냉장고제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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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일본 산업디자인진흥원(JIDPO, Japan Industrial Design PromotionOrganization)이 주관하고 작년으로 50주년을 맞은 일본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Good Design Award 2007」에서 양문형 냉장고가 'Best 15'(금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총 27개 제품이 선정되어 국내 최다 수상기업이 됐다.

삼성전자는 작년 「Good Design Award 2006」에서 '메모리 캠코더 SC-X210L'로 'Best 15'을, '삼성 디자인 멤버쉽 프로그램'으로 '심사위원장 특별상'을 국내 최초 수상한 바 있다.

삼성전자에 2년 연속 'Best 15'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겨 준 양문형 냉장고(모델명: RSJ1KSSV)는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인 재스퍼 모리슨(Jasper Morrison)과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외관과, 사용자의 경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시킨 내부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다.

  

'Best 15'은 Good Design Award 전부문의 선정작 중에서 최고의 15개 제품을뽑은 것으로, 25일에 있을 본 시상식에서 투표를 통해 이 중에서 대상작을 결정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양문형 냉장고 외에도 생활가전 4개 제품, 밀리언셀러 스마트폰 '블랙잭' 등 휴대폰 6개 제품, 스완·로간 등 프린터 4개 제품, IDEA 2007에서 금상을 수상한 '모비우스' 등 LCD모니터 2개 제품 등 총 27개 제품으로 「Good Design Award 2007」 국내 최다 선정 기업이 되었다.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 정국현 전무는 "삼성전자가 Good Design Award에서 2년 연속 'Best 15'으로 선정된 것은 삼성 디자인이 세계 초일류 수준에 안정적으로 올라섰음을 반증하는 것"이라며, "스타 디자이너인 재스퍼 모리슨과의 협업 또한 삼성전자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Good Design Award 2007 선정 내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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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국내 최초의 양문형 냉장고 '지펠' 탄생 11년을 기념해 '지펠 스페셜 에디션'(모델명 SRT746UAHZ)을 출시하고 1만대 한정 판매한다.

지펠 스페셜 에디션은 '스페셜 화이트' 디자인을 채용, 07년 인기 컬러인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부와 명예의 상징인 나비 문양을 은은하게 새겨 우아함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했다.

용량 면에서는 대용량 냉장고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하여 넉넉한 736ℓ를 채택했다. 또, '독립냉각'은 기본, '이지도어', '수분케어', '광합성 야채실' 등 기존 지펠 모델 중에서도 프리미엄급 제품에만 탑재됐던 기능을 모두 적용했다.

'이지도어'는 07년형 지펠에 처음으로 적용돼 호평을 받고 있는 신기술로, 냉장고 손잡이를 잡으면 문이 자동으로 열려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했다. 또, 야채나 과일의 수분을 오래도록 지켜주는 '수분케어 기술'과 냉장고 기술의 핵심인 '독립냉각 시스템', 야채의 영양분을 증가시키는 '광합성 야채실' 등도 적용됐다. 이 밖에도, 지펠 구입고객에게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된 '참맛실' 등 소비자들의 니즈가 적극 반영됐다.  

 

이처럼 디자인, 용량, 기능 면에서 최고 사양임에도 불구하고 '지펠 스페셜 에디션'은 동급 제품에 비해 저렴한 189만 원으로 소비자들의 혜택 폭을 크게 늘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난 97년부터 11년간 고객들이 지펠에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고급 사양을 모두 채용한 프리미엄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양문형 냉장고 1위 브랜드의 명성을 굳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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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3일 국내 최초로 여닫이 방식의 상단 도어에 김치 홈바를 장착하고 하단 저장고에 직접냉각방식을 적용한 2008년형 하우젠 '아삭' 김치냉장고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저장공간의 온도변화를 최소화해 위·아래 저장공간 모두 싱싱한 김치의 아삭한 맛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스탠드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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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드형의 편리함과 '아삭한 맛' 관리 함께 만족

기존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는 공간 효율성이 좋고 허리를 굽히지 않고도 김치를 꺼낼 수 있다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상단 여닫이 도어를 열 때마다 저장 공간의 온도에 영향을 줘 김치가 쉽게 푸석해지고 맛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삼성전자가 이 날 출시한 2008년형 하우젠 아삭 김치냉장고는 스탠드형 김치냉장고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면서, 전체 문을 여닫지 않고도 자주 먹는 김치만 손쉽게 꺼내 먹을 수 있는 김치 홈바를 채용해 이같은 단점을 해소했다.

이에 따라 홈바를 제외한 나머지 저장공간은 항상 최적의 저장온도를 유지해 김치 고유의 아삭한 맛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은 물론 냉기 손실에 따른 전기소모도 크게 줄었다.

□ 직접냉각방식을 채용한 하단 서랍으로 김칫독 효과

특히 하단의 서랍식 저장공간에는 기존 뚜껑식 김치냉장고와 동일한 직접냉각 방식을 적용해 김칫독을 땅에 묻어 두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도록 했다.

직접냉각방식이란 차갑게 냉각된 공기를 저장고에 투입하는 간접냉각방식과 달리 냉장고 내벽 자체를 냉각시켜 저장공간 전체의 온도를 고르게 유지하는 방식이다.

직접냉각 방식을 적용한 하단 서랍 부분은 온도 편차없이 일정하게 온도를 유지할 수 있어 김치의 장기보관이 가능하다.

□ 감성기술 적용한 맛관리 기능

이 제품은 '아삭아삭 맛 관리 프로그램'과 '맛듬 저장기능' 등 감성기술 적용을 대폭 강화했다.

아삭아삭 맛 관리 프로그램은 김치를 넣을 때 -1.0℃로 급속 냉각시켜 주고, 저장할 때는 12시간에 한 번씩 -5℃ 냉기를 내보내 김치를 무르게 하는 효소를 억제해준다.

맛듬 저장 기능은 김치를 담근 직후 저온저장에 들어가기에 앞서 유산균이 발효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으로 갓 담근 김치를 5℃에서 3일간 저온으로 숙성해 풋내를 제거해준다.

이 기능은 베란다 등 온도 변화가 심한 실내공간에서 김치를 숙성하는 데 따른 김치맛의 변질을 방지하고 숙성 후 김치통을 냉장고에 옮겨 넣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또한 맛듬 저장 기능이 끝난 후에는 자동으로 '아삭아삭 맛관리 프로그램'이 가동되어 최적의 김치맛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게 했다.

이날 출시된 하우젠 아삭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는 310ℓ 용량으로 175만~230만 원까지 9개 모델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뚜껑식 김치냉장고 16개 모델도 함께 출시했다

자료제공 | 삼성전자

===>브랜드별 김치냉장고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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