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반응형

시트지로 싱크대 간단하게 리폼하는 방법

시공할 싱크대 기존 사진입니다...녹색톤이라 넘 보기 싫었답니다...^^ 화이트무늬 시트지를 이용해 바꿔볼께요.

시트지 시공전에 준비할 상품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굳이 바르지 않으셔도 되지만 더 나은 시공을 위해
프라이머(유성제품)와 신나를 1:3 비율(종이컵으로 한컵과 세컵기준)로 섞어서 사용해보도록 할께요.

작은 붓을 이용해 시공할 부분에 골고루 발라주세요. 2~3시간 경과 후 완전히 마른다음에 시공하시기 바랍니다.
수성프라이머도 있으니까 냄새가 싫으신 분들은 수성제품을 사용하세요.

유성프라이머는 기름성분이라 건조가 빠릅니다. 보통 1~2시간이면 건조됩니다.
단 신나등 휘발성 제품이므로 사용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시트지를 알맞은 크기로 재단하여 붙여줍니다.

시트지 뒷면에 나와있는 모눈줄을 확인하시고 자르시면 된답니다....엄청 쉬워요...^^

밀대를 이용하여 밀어주시구요. 시트지는 부착면에 밀대로 밀어주시면서 뒷면 스티커용지를 벗겨나가시기 바랍니다.

모서리진 부분이나 각진 부분은 플라스틱 헤라를 이용해 꾹국 눌러주세요.

싱크대 문짝같은 경우엔 드라이버등 공구를 사용하여 떼어내신 후 시공하시는게 편리하답니다.
손잡이도 오래된 부분은 바꿔보세요.

 

상단 부분도 깔끔하게 바뀌었답니다... 글라스타일과 함게 시공하시면 더욱 이쁘겠죠? ^^
자료제공 | 커즈미

반응형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손잡이와 부품 **

손잡이닷컴.............http://www.sonjabee.com/

handle114..............http://www.handle114.co.kr/korean/default.htm


** 목재 철물 공구  **

쉐르보네(정원용품,공구)....http://www.cherbonheur.com/index.php

더 디아이와이..........http://www.thediy.co.kr/

디와이아이채널........http://www.diychannel.co.kr/

철천지...................http://www.77g.com/main.asp

모루(철물)...............http://www.morubang.co.kr/main/main.htm

한국벤스산업.............http://www.artbens.com/index.htm

반쪽이쩜넷 http://www.banzzogi.net/

철물백화점 http://www.chulmool.biz


**주문가구 리모델링 바닥재 **

데코룸(내가 만드는 공간).......http://www.decoroom.co.kr/

은성퍼니쳐(주문가구).......http://www.esf21.co.kr/come.htm

현대대코(리모델링)........http://www.hyundaideco.com/ace10.htm

하이공사(주문공사).................http://www.hi04.com/index.php

페르고(바닥재 강화마루).....http://www.pergokorea.co.kr/index.html


**벽지 바닥재 페인트 스티로폼 몰딩 문짝 재봉 **

마이드림하우스................http://www.mydreamhouse.co.kr/

세림타일......................http://www.yescall.com/serimtile/index.html

금남목재.....................http://www.kumnamwood.co.kr/

을지아트(몰딩)............http://euljiart.com/about/introduce.htm

did벽지..................http://www.didwallpaper.co.kr/dh_idx.html

도배엔도배..............http://www.dobaedobae.co.kr/main.htm

쿨칼라(페인트)..........http://www.coolcolor.co.kr/

페인트클럽 http://www.paintclub.co.kr/

알파문구 http://www.alphastationery.co.kr/ 각종접착제, 문구용품

뚝딱이네 http://ddukddak.com/doc/frame2.htm 옷 홈패션 십자수 인형옷강의

금성스폰지 http://www.ks-sponge.co.kr/ 스폰지재단 판매  

박미영의홈데코 http://my.dreamwiz.com/decohome/mainp.html 홈패션강의

서울상사 http://www.styro.co.kr 스티로폼 전문 업체예요폼(우드락 큰 사이즈)

반응형
반응형
타일 시트지, 스프레이 페인트, 글라스 레이스 시트지로~

쉽게 따라 하는 리폼 D.I.Y
타일 시트지, 스프레이 페인트, 글라스 레이스 시트지로~
기획ㆍ박미현 기자 / 사진ㆍ홍중식 기자

낡고 유행 지난 가구나 싫증 난 소품 등을 타일 시트지, 스프레이 페인트, 레이스 시트지를 이용해 새롭게 변신시켜보자. 손재주가 없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리폼 아이디어 대공개.

필름지만 벗겨 붙이기만 하면 끝! 타일 시트지
종류가 다양한 데다 필름지만 벗겨 원하는 곳에 붙이면 된다. 가위로 잘라 원하는 모양을 낼 수 있는데 모양을 내기 어렵다면 타일 시트지 위에 연필로 도안을 그린 후 자른다. 벽지 가게나 대형 마트, 화방, 시트지 전문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마에 2천~5천원 정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 D.I.Y 01 주방용 수납걸이
플라스틱 컵과 주전자, 타일 시트지로 주방에 놓을 예쁜 수납함을 만들어보자. 나무 패널에 하늘색 아크릴 물감을 칠한 다음 반을 자른 플라스틱 컵과 주전자를 글루건으로 붙인다. 플라스틱 컵은 불에 달군 칼로 살살 누르면 쉽게 잘리며 알루미늄 주전자는 전용 칼로 자른다. 타일 시트지를 타일이 깨진 듯한 모양으로 가위로 자른 다음 주전자와 컵을 붙이지 않은 나머지 부분에 필름지를 벗겨 하나씩 붙인다. 파랑색 아크릴 물감으로 꽃무늬 등을 그려 장식하면 주방용 수납함 완성!
▼ D.I.Y 02 지중해풍 아이 옷장
밋밋한 아이 옷장에 배 모양으로 타일 시트지를 오려 붙여 지중해풍 옷장으로 변신시켜보자. 옷장에 연필로 동그랗게 원을 그리고 하늘색 아크릴 물감을 칠한다. 하늘색 타일 시트지에 연필로 배 그림을 그려 가위로 조각을 내며 오린 다음 옷장 가운데 부분에 하나씩 붙인다. 나머지 부분은 하얀색 타일 시트지를 가위로 조각내 붙이면 끝. 옷장 손잡이도 하늘색 아크릴 물감을 칠해 마무리한다.
▼ D.I.Y 03 오리엔탈 수납장
문짝이 낡고 칠이 벗겨져 보기 싫던 수납장을 타일 시트지와 컬러풀한 시트지를 이용해 오리엔탈 수납장으로 리폼했다. 시트지를 다양한 크기와 모양으로 조각을 낸 다음 큰 조각을 먼저 붙여 중심을 잡고 작은 조각을 붙인다. 조각 사이를 꼼꼼하게 붙이는 것이 포인트. 알록달록 배색의 컬러를 잘 활용해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큰 꽃이나 나뭇잎 모양을 시트지에 오려 붙여 마무리하면 오리엔탈풍 수납장 완성!
▼ D.I.Y 04 알파벳 미니 화분
플라스틱 화분에 타일 시트지를 오려 알파벳 모양으로 붙인 화분. 화분에 연필로 알파벳을 그린 후 네모난 타일 모양을 살려 타일 시트지를 하나씩 오려 붙인다. 아이 이름 이니셜이나 숫자 등을 붙여 아이방 창가에 놓아두면 예쁘다.
가볍게 뿌리기만 하면 끝! 인테리어용 스프레이
다이아몬드, 대리석, 야광, 망치로 두들긴 효과 등을 낼 수 있는 스프레이가 많이 나왔다. 색을 조색하고 붓으로 칠하는 수고스러움 없이 간단하게 뿌려 말리기만 하면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는 것. 스프레이 페인트를 사용할 때는 먼저 충분히 흔들어 내용물이 잘 섞이게 한 후 칠할 물건으로부터 25cm 정도 떨어진 곳에서 가볍게 뿌린다. 미술용품 전문점이나 페인트 숍, 페인트 전문 사이트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가격은 1만~3만원선.
▼ D.I.Y 01 주방용 수납 걸이 & 메모지 꽂이
낡은 도마, 알루미늄 판, 스프레이 페인트로 주방용 수납걸이와 메모지 꽂이를 만들어보자. 화방에서 파는 알루미늄 판에 연필로 수저, 포크, 나이프 모양을 그려 알루미늄 전용 가위로 자른 다음 옐로와 실버 컬러의 스프레이를 뿌린다. 낡은 나무 도마에 못으로 포크를 박아 고정한 다음 포크 끝 부분을 구부려 행주 등을 걸 수 있는 고리를 만들면 주방용 수납 걸이 완성! 메모지 꽂이는 적당한 크기의 나무 패널에 망치로 두들겨 부서진 듯한 효과를 내는 블루 컬러 스프레이를 뿌린 다음 알루미늄 판을 잘라 나무 패널 가운데에 못으로 박는다. 남은 테두리에 수저, 나이프, 포크 등을 못으로 박은 다음 끝을 살짝 구부린다. 알루미늄 판에 고리를 못으로 박아 마무리한다.
▼ D.I.Y 02 고급스러운 탁상시계
장식이나 문양이 있는 양주 케이스에 여러 가지 컬러의 스프레이 페인트를 덧칠해 고급스러운 탁상시계를 만들어보자. 양주 케이스를 깨끗이 닦은 다음 흰색 스프레이 페인트를 전체적으로 고르게 뿌린다. 완전히 마르면 그린 컬러 스프레이 페인트를 양주 케이스 장식 부분에 뿌린다. 스프레이 페인트가 마르면 골드 컬러 스프레이 페인트를 전체적으로 뿌린 다음 장식 부분을 그린 컬러가 드러나게 샌드페이퍼로 살살 문지른다. 양주 케이스 가운데에 드릴로 구멍을 낸 뒤 시계 분침을 꽂아 완성한다.
▼ D.I.Y 03 앤티크풍 화병
버리는 와인병에 갈라진 효과를 내는 스프레이 페인트를 뿌려 앤티크 스타일의 화병을 만들었다. 와인병을 깨끗이 씻어 말린 다음 옐로 컬러의 스프레이 페인트를 고르게 뿌린다. 스프레이 페인트가 마르기 전에 블랙 스프레이 페인트를 빠르게 뿌려준다. 블랙 스프레이 페인트가 마르면서 균열이 생겨 옐로 컬러가 틈 사이로 나타나게 된다. 소국이나 들꽃을 몇 송이 꽂아도 좋고 와인병 입구에 초를 꽂아 촛대로 활용해도 멋스럽다.
▼ D.I.Y 04 거친 느낌이 정겨운 아이 의자
대리석 느낌이 나는 스프레이를 의자 전체에 가볍게 뿌려서 거친 질감을 살렸다. 전체를 뿌리지 말고 의자 색이 드러나도록 가볍게 뿌리는 것이 포인트. 그늘에 잘 말린 다음 아이방이나 코너 등 밋밋한 공간에 놓아두면 장식 효과를 볼 수 있다.
레이스 모티브로 로맨틱하게~ 유리 전용 레이스 시트지
유리 전용 레이스 시트지는 뒷면 비닐을 떼어내고 붙이기만 하면 된다. 레이스 시트지를 그대로 사용하기보다 모티브만 가위로 오려 장식하는 것이 예쁘다. 이마트, 까르푸 등 대형 할인매장과 시트지 전문 쇼핑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2천원 정도.
▼ D.I.Y 01 나만의 색다른 식기 세트
로맨틱한 레이스 시트지를 활용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식기 세트를 만들어보자. 단조로운 투명 유리접시, 컵, 화병, 포크, 수저 등에 레이스 띠 시트지를 붙이면 감각적인 식기 세트 완성! 물에 강해 설거지를 할 때도 잘 떼어지지 않는다.
▼ D.I.Y 02 로맨틱 거울 & 액자
거울에 붙이기만 하면 로맨틱한 분위기로 만들 수 있다. 거울에 묻은 먼지를 세정제와 마른걸레로 닦아내고 테두리에 레이스 띠 시트지를 붙이면 끝! 뒷면 비닐을 5cm 정도 벗겨 시트지를 붙일 위치에 고정시키고 비닐을 떼어내면서 꼼꼼히 붙여준다. 비닐을 떼어내지 않은 레이스 시트지를 액자에 넣어도 인테리어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 D.I.Y 03 컨트리풍 양념병
미니 주스병과 레이스 띠 시트지를 이용해 컨트리풍 양념병을 만들어보자. 주스병을 깨끗이 씻어 말린 후 레이스 띠 시트지를 모티브만 가위로 오려 주스병에 둘러주면 쓸 때마다 기분 좋은 컨트리풍 양념병 완성!
▼ D.I.Y 04 미니 화병
평범한 브라운 컬러 유리병에 레이스 시트지를 붙여 미니 화병으로 리폼했다. 레이스 시트지는 모티브만 오려내 컬러 유리병에 붙이기만 해도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여기에 꽃을 소복이 넣어 식탁 위나 창가에 놓아두면 봄 느낌이 솔솔 난다.
코디네이터ㆍ오미숙

반응형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칼과 연필로 현관문을 리폼한다?! 현관문 DIY리폼 KIT
반응형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혜나네집에 100만명이 다녀간 까닭은?”
8년 동안 손수 고치고 꾸며온 저자 김혜나씨가 그 공정과 사례 등을 가감 없이 실증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예쁜 집을 보여주는 데에만 한정되어온 집 꾸미기 안내서와는 다른 너무너무 친절한 인테리어 자습서이다.
기존의 인테리어책의 형식에서 벗어나 직접 고치고 꾸밀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 벽체공사, 가구제작, 수리. D.I.Y, 리폼, 홈패션, 베란다 꾸미기까지 이 책에서 소개하는 대부분의 과정들이 저자의 직접적 체험으로 공정사진과 함께. 재료 구입처, 비용, 시공방법 등이 아주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게 구성 되어있다.

■ 기존의 인테리어 책은 그림 같은 집, 보여주기 위한 집으로 일반인이 접근하기에는 거리감이 있었고, 책을 출간하기 위해 새로 리폼하거나 고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작위적인 면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본 책은 8년 동안 해온 리폼의 역사가 그대로 담겨있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하고 싶은 욕구와 나도 할 수 있다는 동기부여가 충분히 우러나오는 책이라 확신 한다.또한 혜나하우스에 살고 있는 가족들의 모습이 생활 자체로 담겨있어 사람 냄새가 물씬한 인테리어 책이다.

■ 혜나하우스에 올려 진 인테리어 관련 순수한 질문들을 분야별로 자세하게 요약해놓은 코너는, 초보자뿐 아니라 인테리어 매니아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에 충분한 자습서 역할까지 하고 있다
저자소개

김혜나 [저]
● 저자인 혜나는 시각디자인을 전공, 모 대기업제과회사, 디자인팀 12년차의 35세 직장맘.
● 7년간 열애 중이던 학과선배와 98년 결혼, 2001년과 2004년에 아들과 딸을 출산.
● 2001년, 드림위즈에서 30MB의 공간에 인테리어 정보와 아이 사진을 올리며 순박하게 홈페이지를 운영하기 시작.
● 2002년, 혜나하우스 닷컴이라는 독립도메인을 등록하고, 늘어난 웹 공간에 직접 꾸민 집 사진을 올리면서 주부들 사이에서 유명한 인테리어 커뮤니티 사이트로 널리 알려지게 됨.
● 2006년 6월15일 인테리어 개인홈피 100만명 돌파 -기념으로 그동안 작업을 모아 책으로 묶음
● 2006년, 집 꾸미는 취미생활을 공유하던 남편이 오랜 직장생활을 접고 "빠빠메종"이라는 공방을 오픈, 취미를 생업으로 바꾸고 본격적인 목공 작업에 몰두하기 시작.
● 다수의 인테리어 잡지 및 월간지에 집이 소개되었고, 까사(casa.co.kr)퀸과 EBS 살림의 여왕에 등극된 바 있음. 여성 커뮤니티 사이트 미즈(miz.co.kr)에 DIY인테리어 컨텐츠 제공.


☞ 혜나네 집에 100만명이 다녀간 까닭은? - 리폼&DIY 자습서

[현 관] - 내추럴한 자연스러움을 살린 공간_ 현관문 리폼

반응형
반응형


잘먹고 잘사는 법 - 버릴 것 하나없는 리폼의 세계~ 재활용 가구 리폼 주부가 전수하는 리폼의 비법~ 진짜 뚝딱뚝딱 잘만드신다~ 가구들도 예쁘고.. 부러워~
반응형
반응형
반응형
반응형
[동영상,파벽돌]파벽돌로 포인트 벽 만들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응형
반응형
[동영상,시트지]국민현관 리폼하기

<국민현관문 리폼하기>

준비물 : 국민현관문 시트지, 컷터칼, 드라버, 분무기, 양모헤라, 밀대

1.문에 달린 손잡이및 잠금장치를 분해한다.
<참고:잠금장치를 분해하는 이유는 시트지 붙일때 깔끔하게 리폼하려는 것 임>

2.분무기로 물을 뿌려줍니다. 깨끗한 문에 시트지를 붙이면 시트지를 오래
쓸수 있습니다.

3.물기를 닦아줍니다.

4.시트지 뒷면의 이면지를 약 10~20cm정도 벗겨 냅니다.

5.벗겨낸 10~20cm를 문에 붙여줍니다.

6.밀대, 양모헤라로 이면지를 벗내 내면서 붙여줍니다.

7.붙이다 보면 도어경이나 손잡이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영상과 같은 방법으로
제단을 하시면 됩니다.

8.띠지로 다양한 모양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9.분해했던 손잡이를 조립합니다.

10.글루건이나 양면테이프를 이용해서 예쁜 리스를 달아 줍니다.

11.완성

반응형
반응형
[피스위버] 협탁리폼





시트지를 이용해서 주워온 협탁을 리폼해봤어요.

시트지는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아주 유용한 리폼 아이템 중 하나랍니다.

그럼 협탁의 변신과정을 보실까요?~





*재료*
 시트지, 손잡이1개, 바퀴4개, 패브릭 1/2마




*리폼방법*

1. 먼저 가구의 부속품을 분리시킨 후 시트지를 붙입니다.

2. 이동이 편리하도록 협탁 하단에 바퀴를 달아줍니다.

3. 서랍에 앤틱손잡이를 달아줍니다.

4. 패브릭의 꽃무늬를 오려 딱풀로 붙여줍니다.
 





주워온 협탁이 정말 예쁘게 변신했죠?^^

반응형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보 제공원:NHK 텍스트 「거주지 자기만 DIY 입문」(NHK 출판)

축년수의 경과한 집, 구입한 중고 주택.쾌적한 사는 기분이나 가족구성·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배치·설비를 위한 리폼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세상을 시끄럽게 한 일부 「악덕업자」에 의한 피해등도 있어, 리폼에 관한 확실한 정보가 요구되고 있습니다.리폼을 생각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그 기초적인 정보나 마음가짐, 리폼 공사의 흐름등을 소개합니다


무엇을 위해서, 어느 장소를 리폼 하는 것인가
 리폼을 생각하는데 중요한 것은, 리폼 하는 곳과 목적을 명확하게 하는 것.가옥의 노후화나 천재지변등에 의한 데미지를 수리·수복하는지, 주택 기기를 고기능·고성능의 것에 돌아가는지, 내진이나 방한·방음 등 집자체의 질을 높이는지, 보다 살기 좋은 주환경을 만드는지, 혹은 그것들이 복합한 것인가…….목적에 의해서, 업자 선택이나 걸리는 비용, 알아 두어야 할 지식이나 정보가 달라지고, 업자나 행정등에 상담할 때에도, 목적이 뚜렷하지 않으면 적확한 어드바이스를 받을 수 없습니다.

주공간을 개선·개량하는 리폼
● 욕실의 고성능화·쾌적화
● 화장실의 고기능화
● 바리어 프리, 고령자 대응
● 키친 유닛의 리뉴얼
● 작은 방을 맞추어 큰 방에
● 2세대 주택화
● 일본식 방의 양실화(다다미를 플로어링에) 등

가옥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리폼
● 내진성의 향상
● 마루 난방법의 설치
● 방의 방음화 등

수리를 위한 리폼
● 외벽의 더러움이나 아픔의 수복
● 노후화 한 지붕의 닦아 대체
● 누수 대책
● 망가진 급탕기의 교환
● 벽이 바꿔발라
● 도어 등 창호의 교환 등


여기에서는, 가옥의 수리나 개선을 목적으로 한 리폼의 일반적인 순서에 대해 소개합니다.
1
:시공 업자를 결정한다

 건축 관계의 아는 사람이나 신뢰를 둘 수 있는 시공 업자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분은 문제 없습니다만, 견적의 취하는 방법이나 업자의 선정 방법을 모른다고 하는 분은, 그 가옥을 지은 공무점이나 건축 회사에 상담하는 것이 확실하겠지요.구조나 설비에 대한 상세를 파악하고 있을 것입니다.축년수가 경과해 업자가 이전·폐업하고 있거나 정보가 결여 하고 있는 경우에는, 현지의 정보를 활용합시다.각 자치체에서는 리폼의 상담 창구를 마련하고 있어 업자 선택의 도움이나 자금면을 시작으로 하는 리폼 전반의 서포트를 해 줍니다.지역에 기인한 업자는, 경험이나 신용을 획득하고 있는 케이스가 많다고 말할 수 있겠지요.

1
:시공 업자를 결정한다
2
:견적을 취한다 2
:견적을 취한다

 업자를 선택하면 견적을 합니다(업자를 복수 선택해, 회견해 예정을 취해 검토하는 일도 가능).추측하려면 , 업자와 시주(집주인)에 의한 현지조사가 필요합니다.시주측의 요망은 가능한 한 세세하게 전해 그에 대한 전문적인 어드바이스등을 받으면서, 시공의 상세를 결정해서 갑니다.(※여기서 말하는 「업자」란 공무점이나 종합 건설 업자로 불리는 건축업 전반을 관리하는 업자로, 견적이나 시공에 임하여, 수도나 전기등의 전문 업자를 동반하기도 합니다)


포인트

목시에서는 모르는 곳

견적은, 통상목시로 실시해, 경비는 발생하지 않습니다.그러나, 벽의 안쪽이나 지붕 밑, 마루밑 등, 열어 보지 않으면 상황이나 재질, 적합한 시공 방법을 모르는 리폼의 경우에는, 견적 단계에서도 공비가 발생하는 일이 있습니다.통틀어는 말할 수 없습니다만, 「안보이는 부분을 실제로 열어 보면 시공이 곤란하고, 견적보다 경비가 들어 버렸다」라고 하는 케이스도 있습니다.견적 방법에 대해서는, 업자와 자주(잘) 상담합시다.

3
:견적서의 내용 확인

 시공의 상세를 쌍방에서 확인하면, 업자로부터 견적서를 취합니다.트러블을 피하기 위해서도, 견적서는 반드시 제시받읍시다.견적서에는 「시공 내용」 「경비」 「공사기간」 「지불 방법」등이 기록되어 시공 관계의 도면이 첨부 되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3
:견적서의 내용 확인

포인트

적정 금액이란

견적이나 시공의 금액은, 사용하는 재료의 질이나 공사의 정도등에 의해도 좌우됩니다.가격을 제시한 업자의 자세한 설명을 요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내진 위장 사건」의 예를 볼 것도 없이, 과잉인 가격인하는 품질의 저하를 초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견적금액의 판단이 서기 어렵다 때로는, 지역의 건축 조합이나 행정의 창구에 상담합시다.

4
:계약을 주고 받는다

 견적서의 내용을 확인해, 합의하면, 계약서를 교환.그 후, 계약서에 기록된 공사기간에 시공 공사를 합니다.


포인트

조성금이나 융자의 활용

자치체에 따라서는, 리폼의 내용에 따라 조성금이나 저리의 융자를 실시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도시지역에서는, 복지면에서의 서포트 뿐만이 아니라 옥상 녹화나 생원만들기에도 조성금이 나오는 예도.조심하고 싶은 것이, 종적관계 행정의 악폐에 의한 창구의 비일원화.같을 「리폼에의 원조」인데 복지와 녹화에서 담당 부서가 다르다……라고 하기도 하므로, 사전에 확인합시다.또, 이러한 「원조」는 시공 착수 후의 신청으로는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주의를.

5
:확인과 결제

 공사가 종료하면, 계약대로 시공을 했는지를 쌍방에서 확인해, 문제가 없으면 결제합니다.이 때의 계약서(시공의 상세를 적은 것)는, 보관해 둡시다.다음 번의 리폼이나 매각시에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포인트

안심을 얻는 「내진 리폼」

주목도, 요구 모두 높은 내진 리폼.자치체에 의한 자금면의 원조도 충실해 오고 있습니다.집의 강도는 높은 편이 좋은 것이 당연합니다.특히, 내진 진단의 결과, 보강의 필요있음으로 된 가옥에서는, 시급하고 적정한 처치가 필요합니다.내진 리폼의 경우는 특히, 도면의 유무나 적확한 현상 파악이 포인트가 됩니다.각 집안가게의 토대에 맞춘 처치를 하는 것이 최대의 효과로 연결되는 리폼이기 때문입니다.

시스템 버스나 키친이라고 한 「유닛」을 새롭게 하고 싶다고 하는 리폼의 경우, 메이커의 쇼 룸을 방문하는 분도 계(오)시겠지요.사이즈나 쓰기, 디자인등을 실감할 수 있고 이미지를 가다듬으려면 필요 불가결이라고도 할 수 있는 쇼 룸에서는, 유닛 선택 뿐만이 아니라, 시공 업자의 알선이나 공비의 견적이라고 하는 상담에도 대응해 줍니다.물론, 시주가 결정한 시공 업자와의 공동 작업도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각종 「체험」을 할 수 있는 코너나 설비를 갖춘 쇼 룸이 생기고 있습니다.고가의 「쇼핑」이기도 한 「유닛」리폼,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쓰기나 쾌적함을 실감하고 나서 시공하고 싶은 것.그런 요구에 따라 주는 「체험형」쇼 룸을 소개합니다.

야마하 리빙텍 YAMAHA LIVE 
체험 STREET 
뷰트사론

실감이 매물의 쇼 룸이라고 해도, 욕실의 체험만은 불가능……, 이라고 하는 상식을 깬 것이, 시스템 키친, 시스템 버스의 대기업 메이커·야마하 리빙텍의 「뷰트사론」.「쇼 룸에서 보는 것과 실제로 들어가는 것은, 역시 느낌이 다르다」라고 하는 구입자의 미묘한 「불만족」을 불식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하는 체험 스페이스는, 프라이버시를 엄수한 구조와 철저한 위생 관리를 베푼, 고급 호텔의 일실을 생각하게 하는 공간.3 타입의 최신 버스 유닛이 준비되어 빛이나 음악, 미스트나 맛사지 등, 릴렉제이션을 위한 여러가지 기능을 체감 할 수 있습니다.목욕타올이나 바스로브는 물론, 기초 화장품까지 갖추어 지고 있는 것도 기쁜 곳.회원제의 완전 예약제에 의한 하루3조 한정의 테스트 체험은 대호평으로, 인접하는 시스템 키친의 체험 스페이스 「베리스타지오」와(과) 함께, 높은 고객 만족도를 획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도쿄도 신쥬쿠구 니시신슈쿠1-22-2 신쥬쿠 산에이 빌딩B1
예약등의 문의는, 야마하 리빙텍 도쿄 영업소
03 (5323 )6533


Yahoo!
지도 정보Yahoo! 지도 정보로 장소를 조사한다


야마하 리빙텍 YAMAHA LIVE 
체험 STREET 
뷰트사론 
화상1

욕실에 인접하는 파티오&화장실.일상 생활 용품 뿐만이 아니라, 음향 설비나 기초 화장품등도 충실.유노에 꾸중의 몸치장도 안심하고 실시할 수 있다.


야마하 리빙텍 YAMAHA LIVE 
체험 STREET 
뷰트사론 
화상2

최신의 기능은 물론, 넓이도3 타입 있어, 각각의 특징이나 효과를 실제로 입욕하면서 비교·검토할 수 있다.쇼 룸에서는 모르는 「체감」을 맛볼 수 있다.

INAX 
신쥬쿠 쇼 룸
INAX 
신쥬쿠 쇼 룸 
화상1

상질의 타일을 충분하게 다룬 세면실과 사람 계속이 된 욕실

INAX 
신쥬쿠 쇼 룸 
화상2

최신의 탄크레스트이레나 다양한 욕조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 쇼 룸을 가지는 미즈노마의 종합 메이커INAX .도쿄·신쥬쿠에 있는 쇼 룸에서는,1 층으로부터3 층까지의 약330 평의 상품 전시 플로어에, 미즈노마를 중심으로 한 주택 설비기기로부터 타일·주택 외벽과 다수의 상품을 전시.견학으로부터 상품 선정까지, 토탈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설팅형 쇼 룸입니다.상질의 타일을 충분하게 다룬 세면실과 사람 계속이 된 욕실이나, 멋진 디자인의 탄크레스트이레등의 공간 전시외, 탓치레스수 마개나 편리한 사용을 추구한 수납 유닛 등, 실제로 접해 체감, 확인할 수 있습니다.상주의 전임 어드바이저가, 리폼의 이미지의 제안, 사업자도 소개.유니버설 디자인 정보 코너에서는, 난간의 위치등의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도쿄도 시부야구 요요기2-11-17  라운드 크로스 신쥬쿠1F ~3F
03 (6741 )1794

반응형

'인테리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카림 라시드가 디자인한 부티크 호텔  (0) 2007.08.29
GOLD Interior  (0) 2007.08.29
거주지의 리폼 기초지식  (0) 2007.08.28
개그맨 강성범의 Happy House  (0) 2007.08.28
하늘만큼 땅만큼 2탄  (0) 2007.08.28
하늘만큼 땅만큼 1탄  (0) 2007.08.28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려두기 쉬운 베란다 벽에 붙박이장

복도식 베란다에 세탁기를 놓는 경우 구조상 벽 끝 쪽이 세탁기 자리. 세탁기 옆과 위로 자연스럽게 빈틈이 생긴다.

이런 자투리 공간에는 붙박이장이 안성맞춤이다. 바닥에서 천장까지 붙박이장을 짜 올리면 자질구레한 살림살이를 말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방과 방 사이 자투리 공간에 선반 지르기

방과 방 사이의 비워두기 쉬운 벽 역시 선반을 달아 공간을 활용한다. 좁은 집에서는 로맨틱한 장식의 노루발 선반보다는 깔끔한 라인의 무지주 선반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벽에 피스를 박은 후 선반의 홈과 맞춰 걸면 고정된다.

여유 공간에는 무조건 붙박이장 짜 넣기

한 뼘이라도 남는 공간이 있다면 허투루 버리지 않는다. 수납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바닥에서 천장까지 길게 붙박이장을 짜 넣는 것.

문짝조차 달기 좁은 공간은 오픈형 수납장을 선택하는데, 옷이며 가방 등을 보기 좋게 정리할 수 있다. MDF 박스를 활용해도 괜찮다.
나지막한 가구와 인테리어 필름지로 공간 연출

좁은 공간에는 나지막한 가구가 제격. 현관 옆에 등받이가 없는 나지막한 벤치를 하나 뒀더니 잘 어울린다. 수납을 위해 벤치 아래쪽에도 문짝을 다는 것을 잊지 않았다.

그밖에도 통일감을 연출하기 위해 동일한 나뭇결 패턴의 인테리어 필름지를 현관과 벤치에 붙였다.

가벽과 선반으로 좁은 공간 활용하기

틀 수 없는 내력벽이 신경 쓰인다면 가벽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것도 한 방법. 가벽 앞쪽으로 침대를 놓으면 헤드가 따로 필요 없어 방이 넓어 보인다. 막힌 가벽이 답답하다면 구멍을 뚫어 시원한 포인트를 줄 수도 있다.

가벽 맞은편 책상의 경우 책꽂이 대신 무지주 선반을 선택했다. 선반은 책상과 동일한 길이로, 앉은키보다 높이 달아야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 벽지는 좁은 공간이 넓어 보이는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골랐다.
서재의 기능까지 담당하는 주방

주방 쪽 뒷베란다를 확장하고 싱크대를 옮겨 넉넉해진 공간은 서재로 꾸며도 좋을 듯. 넓은 창을 보며 설거지를 할 수 있어 답답하지 않고, 둘 곳 없던 책들을 넉넉하게 정리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싱크대와 식탁은 화이트 하이글로시를 선택하고, 벽에는 우드 톤 타일을 붙였다. 골칫거리였던 내력벽이 오히려 가사 공간과 서재를 분리하는 파티션 역할을 톡톡히 한다.



자료제공 리빙센스|사진 권정은|진행 김지현 기자
반응형
반응형
이미 애완동물을 기르고 있는 분, 지금부터 기르려 하고 있는 분도, 집안에서 펫을 기를 때에는, 집짓기에도 배려가 필요합니다.이번은, 벽재, 아지토, 무로우치 도어, 공조 등, 고양이를 기르고 있는 분만이 가능한 궁리가 집중시켜진 리폼 실례를 소개합니다.

침대 룸의 일각을 고양이 전용의 스페이스에

아래의 사진은,2 층침실의 일각을 큰Fix 창(1350mm ×1800mm )(으)로 나누어, 고양이 전용의 방을 만든 리폼의 실례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의 구분이 유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침실도 고양이의 방 모두, 매우 밝고, 고양이의 모습을 잘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침실과 고양이를 위한 방에는, 벽지의 기초에는 소취 기능 , 기밀성이 높은 도어 의 채용, 고양이가 찢는 일을 할 수 없는 망창 등 등, 고양이도 사람도 살기 쉬운 환경을 만들기 위한 여러가지 궁리가 집중시켜지고 있습니다.

- P1  -

숯도료로, 냄새의 대책을

동물을 기르고 있으면 마음이 생기는 것은 역시 냄새입니다.이 침실과 고양이를 위한 방에는 냄새나 대책도 충분히 생각되고 있습니다.

고양이 전용의 방의 벽지의 기초에는 숯도료 (을)를 도포, 그 위에 환기성이 있는 벽지가 붙여 있습니다.이것에는 「소취 효과」뿐만이 아니라, 곰팡이 대책을 위한 「조 습효과」나 「항균 효과」도 있어, 작은 방이 쾌적한 환경으로 유지되게 되어 있습니다.

「집의 냄새의 원인과 대책」에 대해서는 이쪽에서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참고로 해 봐 주세요.
■집의 냄새는 어디에서 와?

공기를 신선하게 유지하기 위한 궁리나, 열리지 않는 도어

동물의 방은 냄새가 가득차기 쉽상.공기의 교체를 생각해 「환기팬」을 매달려라.
이 「고양이의 전용의 스페이스」는 작은 방이기 때문에 더욱의 궁리가 있습니다.우선은 환기팬으로 신선한 공기가 언제나 받아들여지게 되어 있습니다.

보통 레버 핸들이라고, 달려들어 열려 버리는 것이.
침실에 접한 도어는, 고기밀용 에어 타이트 도어 (을)를 매달려라.고양이의 방의 공기가, 침실에 새지 않고, 직접 바깥 공기와 바꿔 넣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또 이 도어는 「 사이 구분열쇠」부착입니다.보통 레버 핸들에서는 달려들어 열어 버리는 고양이가 있기 때문에, 나오기를 원하지 않는 도어나, 들어가기를 원하지 않는 방의 도어의 핸들에는 열쇠를 붙일까 「쥠 구슬」로 하면 좋을 것입니다.

INAX 의 에코 캐럿이 붙여진 침실의 모습.
인접한 침실의 벽면에는,INAX 의 에코 캐럿을 붙여 있습니다.이 벽재에도 소취, 항균 효과가 있어, 쾌적한 환경 만들기를 유의하고 있습니다.

냄새를 흡착하는 효과도 있는,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는 기능성을 가져 합친 벽재에 대한 해설은 이쪽에 있기 때문에, 참고로 해 봐 주세요.
■에코인 벽타일로 쾌적한 방만들기

- P2  -

고양이의 습성을 잘 생각해 플랜 한다

고양이는 높은 곳에 오르거나 좁은 장소에 숨거나를 아주 좋아합니다.또 고양이는, 개의 산책과 같이 직선 거리가 필요하지 않고, 상하의 이동 (을)를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좁은 방에서도 상하의 운동을 할 수 있으면 스트레스 해소
숨는 장소나 뛰어 오르는 스페이스를 만들어 주면 좋다


이것은, 고양이가 오르거나 뛰어 내리거나 숨거나 할 수 있도록(듯이) 천정 가까이의 벽면에 장착되었다 캣 워크 입니다.재질은 파인쥬스 집성재로, 거기에 점점에 올라갈 수 있도록(듯이), 「벽면에 선반용 판자」가 계단과 같이 장착되고 있습니다.

또 창을 열어 공기의 교체를 했을 때에, 망창을 찢어 밖에 나오지 않게, 망창의 아미는 스텐레스제 (이)가 되어 있어, 이것이라면 안심해 공기의 교체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의 방을 만드는 리폼을 하신 (분)편의 감상
고양이의 일도 생각해 설계해 주셔, 생각 했던 대로···그 이상의 마무리에 매우 만족합니다.냄새도 신경이 쓰이지 않고, 방의 구분을 유리창으로 했으므로 어둡고 안되어, 고양이의 모습도 잘 보이므로, 마음에 듭니다.어쨌든 리폼 해 좋았다.가족도 고양이도 큰 일 쾌적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습니다.


침실측으로부터 고양이 스페이스를 본다.
동물에는 각각 필요한 운동이나, 중요한 습성이 있습니다.또 밀접한 주택가에서는 근린에의 배려도 필요합니다.또, 청소가 하기 쉬운, 냄새가 다하기 어려운, 상처가 나기 어려운, 벗겨지기 어려운, 교환하기 쉬운, 해충에의 대책등을 생각해 가족 전원에게 상냥한 거주지 만들기를 해 봐 주세요.
설계·시공:(주) 웃디홈 나리타 지점 담당:코이즈미
⇒웃디홈


애완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서 함께 즐겁게 살 수가 있는 거주지 만들기를 제안하고 있는 쇼 룸의 기사는 이쪽입니다.
■애완동물과 함께 보내는 개방적 공간

개와 살기 위한 리폼의 요령이나, 공사중의 주의점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은 페이지로 해설하고 있기 때문에, 참고로 해 봐 주세요.
■개와 사는 리폼/ 재료편

또, 리폼 공사중에 일어난 애완동물의 트러블예와 그 대책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이로 해설하고 있습니다.
■리폼 공사중에 일어나는 애완동물의 트러블

리폼 사이트TOP 우와

- P3  
출 처 [allabout.co.jp]

반응형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처나 더러움에 지지 않는 궁리.애완동물과 살기 위한 바닥재.
상처나 더러움이 눈에 띄기 어려운 것, 점검이 하기 쉬운 것 등, 목적에 맞추어 바닥재가 다채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치기 어려운 플로어링/ 특수 도료에 의한 마무리로, 인나 나무 상처에 대한 강도를 높인 바닥재입니다.경미한 상처는 왁스 벼랑에서 눈에 띄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내찰과상성의 기준은, 통상품의 약 2배입니다).

무크 바닥재(낙엽송)/ 천연목의 바닥재.더러움이나 상처도 보수로 눈에 띄기 어렵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마루 난방법 타일/ 상처나 더러움에 강하고, 신체를 상냥하게 따뜻하게 합니다.
타일 카페트/ 미끄러지기 어렵고, 털도 눈에 띄지 않습니다.더러움이 붙어도 부분적으로 세정·교환할 수 있습니다. 카페트/ 미끄러지기 어렵고, 털도 눈에 띄지 않습니다.부분 깔아 , 더러워지면 교환한다고 하는 사용법도 가능합니다.

고양이의 조 갈아에도 지지 않는다.벽재도 애완동물 사양으로 응하고 싶다.
  헤이베르하우스에서는, 상처나 더러움은 물론, 보수의 하기 쉬움 등에 배려한 벽재를 다채롭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치기 어려운 실내 도어
고양이나 개에 의한 스리키즈가 다하기 어렵고, 히나 나무에도 강한 실내 도어를 표준 채용하고 있습니다.
다치기 어려운 웨스트 패널
스리키즈나 긁힌 상처에 강한 요벽재.벗기거나 부분 교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무크목첩벽재(좌)·요벽재( 오른쪽)(파인쥬스재)
천연목의 벽재.상처의 수복이 라크로 눈에 띄기 어려운 것이 특징입니다.
에코 캐럿
고품질·고내구로 조 습성이 있어, 애완동물취나 생활취에 대한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규조토도벽
뛰어난 조 습성과 흡취성이 특징입니다.
에코헤이벨
헤이벨의 공장 폐재를 이용한, 흡취효과, 조 습효과가 있는 도벽재입니다.
 
출처 [www.asahi-kasei.co.jp]
반응형
반응형

「리라 이프」에의 제안을 행하는 신공간

「 「리라 이프」에서도나 태운 불만을 남기지 않는다」 그럼, 신생활 제안형 리폼을 「리라 이프」라고 자리 매김을 했습니다만, 이 컨셉에 따른 「새로운 사는 방법을 제안하는 공간」이 오픈했습니다.

「마츠시타 전공 시오도메 쇼룸」의 1 F가, 종래의 상품을 전시하기 위한 스페이스가 아니고, 「세컨드 스테이지에 스텝 업하기 위한 새로운 사는 방법을 제안한다」 신공간으로 리뉴얼.이번은, 이 「리라 이프」에의 제안을 행하는 신공간 (을)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F엔트런스를 들어간 안을 들여다 보았는데.
상품이 줄지어 있는 보통 쇼룸과 달라 매우 넓은 스페이스에
3 종류의 컨셉에 근거한 리라 이프에의 제안 하지만 되고 있다.
정면으로 보인다2 층건물의 공간은 「두 사람, 가끔 대가족」

이 플로어에서는, 부부가 적당한 거리감을 가진 집 「solo+solo  좋은 관계」 , 평상시는 부부2 사람이지만 가끔 어른수로 모이는 공간을 가졌다 「두 사람, 가끔 대가족」 , 도시안에서 애완동물과 사람이 즐겁게 사는 집 「 더, 쭉, 애완동물」  의3 개의 테마로 꿈이 있는 거주지 만들기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2 회로 나누어 소개하는 제1 번째는 「 더, 쭉, 애완동물」입니다.

아웃도어 리빙으로 애완동물과 함께 카페 기분

「 더, 쭉, 애완동물」에서는, 애완동물이라고 하는 것보다 가족의 일원으로서 함께 즐겁게 살 수가 있는 거주지 만들기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함께 애완동물과 보내기 때문에(위해)의 안뜰을 중심으로 한 아웃도어 리빙, 애완동물과 함께 즐기는 가든 버스, 사람도 애완동물도 기분 좋은 거친 소재 그대로의 디자인 등, 즐거운 공간이 되어 있습니다.




애완동물과 함께 카페 기분으로 차나 식사를 즐기는 스페이스.
큰 기둥에는 산호석의 타일 그리고 리조트풍의 인테리어에.
엉성한 무크재의 경사 천정 (은)는 낮은 빛을 도입해 밤은 밤하늘을 즐긴다.
낮은 위치를 등불로 비추어, 침착한 안락함의 공간이 되어 있다.



안쪽의 기둥에는 애완동물 전용수 마개 (을)를 설치
집에 들어가기 전에 간편하게 발을 씻을 수 있다

- P1  -

그런데, 다음의 페이지 (은)는, 애완동물과 욕실을 즐기는 가든 버스나, 드럼식 세탁기를 빌트인 한 타일첩의 그르밍용 카운터, 스텐레스와 천연목을 조합한 가든 테이블 키친이 있는 스페이스의 소개입니다.



스텐레스와 천연목을 조합한 키친

애완동물에는 키친에 들어가기를 원하지 않다고 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때도, 안뜰에서 놀고 있는 애완동물이, 주인이 있는 키친을 바라볼 수 있도록(듯이) 유리로 나누어, 안심하며 보낼 수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키친은, 거칠게 완성한 스텐레스 키친과 천연목의 카운터의 편성.카운터 측면은 애완동물이 손상시키지 않게 스텐레스 마무리가 되어 있습니다.




마침 지나가는 사람이 무심코 손대어 버릴 만큼 소재감이 있는 카운터
고기능의 올 스텐레스의 키친과의 대비가 즐겁다
밤은 어퍼 라이트로 부드럽게 매우 넓은 분위기를 연출



주인의 모습이 안보이게 되면 불안하게 되는 애완동물은 많다
어떤 때라도 함께 안심하고 있을 수 있도록(듯이)라고 생각할 수 있던 플랜

- P2  -

그런데, 다음의 페이지 (은)는, 애완동물과 욕실을 즐기는 가든 버스나, 드럼식 세탁기를 빌트인 한 타일첩의 그르밍용 카운터가 있는 스페이스의 소개입니다.


버스 타임도 애완동물과 함께

애완동물과 함께 목욕을 할 수가 있는 「가든 버스」입니다.최근에는 애완동물과 함께 숙박할 수 있는 호텔이나 온천숙소도 많아졌습니다만, 집에서도 함께 버스 타임을 즐기기 위한 스페이스입니다.

또 애완동물용의 브러싱이나 그르밍용의 카운터를 바로 옆에 설치.모자이크 타일첩의 카운터는 높이가2 단계가 되어 있어, 높은 편은 「세탁물」을 개는 스페이스, 낮은 편은 애완동물의 그르밍용입니다.카운터하에는 드럼식 세탁기가 빌트인 되고 있습니다.


좌측이 가든 버스 우측이 그르밍용 카운터.
그르밍용 카운터에는 세면기를 설치.
안쪽의 기둥에는 인간용 샤워 부스 (이)가 되어 있어,
기둥의 뒤편에는 애완동물 볼일 세탁 스페이스 하지만 시머트리에 배치되어 있다.

출처 (allabout.co.jp)
반응형
반응형
‘어른스러운’ 인테리어 취향의 집주인은 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레드·옐로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간 밝고 산뜻한 분위기로 집을 개조했다. 개조 공사를 시작할 당시 임신 5개월이었기 때문에 태어날 아기를 염두에 두고 인테리어 콘셉트를 잡았기 때문이다.



짐 많은 부부

신혼 살림을 시작해서 새로 지은 아파트로 이사 갔다가 이곳 복도식 아파트로 다시 이사한 집주인. 해가 가면 누구나 살림이 늘게 마련인데 공간은 점점 줄어든 상황이었다. 게다가 결혼 5년 차인 신명희 씨 부부는 신혼 초부터 아내는 그릇, 소형 가전 등 살림살이에 관심이 많았고, 남편은 사진 찍는 취미가 있어 관련한 잔짐이 많았다. 그리고 옷도 , 책도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이 물건들을 수납할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리모델링의 큰 목표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실에서 바라본 주방과 현관. 주방과 안방 사 이의 벽에는 칠판이 걸려 있고, 주방과 현관 사이의 벽에는 주방 수납장이 숨어 있다. 주방 타일은 반짝거리는 밝은 느낌을 내면서도 고급스러운 미러 타일로 시공했다. 타일 은 월드타일(02·3445-4589), 싱크대와 붙박이장은 명성가구(031·765-9223).


동선과 수납력을 확보한 ㄷ자 주방

70년대 말에 지어진 오래된 아파트는 복도식에 방이 4개나 있었다. 크기가 작은 방들은 공간 활용이 애매했고, 특히 오래된 아파트들의 특징인 좁은 주방이 맘에 안 들었다. 주방 살림도 많았으니 스타일리스트에게 누차 강조한 것이 주방 공간 확보. 스타일리스트는 이리저리 옮겨도 뾰족한 수가 안 보여 ㄱ자로 놓인 개수대와 조리대의 위치는 그 대로 두고 조리대에 이어 거실을 바라보도록 일자형 아일랜드 식탁을 넣어 ㄷ자형 주방을 만들었다. 이 ㄷ자 안에 음식물 쓰레기 건조기, 세탁기, 식기세척기, 오븐 등의 가전 을 빌트인시켜 수납 문제를 일단락 짓고 주방 조리 공간을 확보하면서 동선을 편리하게 바꾸었다. 이 집의 아일랜드 식탁은 바의 역할이기보다 수납 공간이자 작업대여서 바 스툴도 따로 구입하지 않았다. 개수대 옆 냉장고 자리는 본래 다용도실 여닫이문으로 가는 통로인데 이 자리에 냉장고를 넣은 뒤 다용도실 문의 위치를 바꾸고 미닫이로 달아 공간을 알차게 활용했다. 그러고도 전기밥솥(미니 사이즈까지 있어 2개), 토스터, 믹서 등 소형 가전들과 그릇들이 들어갈 자리가 필요해 아일랜드와 직각으로 붙박이 수납장 을 짜 넣었다. 사진에서 주방과 현관 사이의 벽이 두툼한 것은 그 수납장 너비 때문이다.


캐주얼 인테리어의 요소들

1 주방에 딸린 작은 방이 있던 자리 에 마련한 다이닝 코너. 아일랜드 식탁 왼쪽에 위치한다. 전면에 선반의 폭과 높이로 변화를 준 빨간 오픈 그릇장과 해리포터 모자 모양의 식탁 등이 재미를 더한다. 요즘 모던 빈티지 스타일의 의자를 골라 카페 분위기가 난다. 식탁 조명은 룩스맨(02·3446-7005).
2 요즘 지은 보통 아파트보다 거실이 좁아서 천장 등은 깔끔하게 매립했다. 동그라미 패턴 포인트 벽지와 옐로·그린·오렌지 컬러로 매치한 커튼이 산뜻하다. 벽지는 세왕벽지(02·515-8780), 커튼은 품(02·3444-3778).


집주인은 바닥재는 메이플이나 체리 같은 애매한 컬러보다는 차라리 과감하게 화이트나 블랙으로 깔기를 원했는데, 밝은 느낌으로 인테리어할 계획이어서 바닥까지 화이트면 아무래도 떠 보일 것 같아 아기방만 화이트 워시 컬러로 하고 나머지는 블랙 느낌의 웬지 온돌마루를 깔았다. 어두운 바닥재에, 화이트 싱크대과 레드 컬러가 들어간 다이닝룸 은 모던한 인테리어를 원하는 여느 집에서 흔히 쓰는 컬러 매치다. 그런데 이 집이 다른 집들과 달리 유난히 편하고 캐주얼한 느낌이 나는 것은 쿠키 가게 같은 노란색 중문, 기둥에 바른 칠판 페인트, 다이닝룸에 단 해리포터 모자 같은 전등 갓, 면 소재의 거실 커튼 등 산뜻한 색감과 재미있는 디자인 덕분이다. 노란색 중문은 실제로 압구정동의 어 느 쿠키 집에서 보고 디자인한 것인데 유리와 유리 사이에 철심을 넣어 튼튼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요즘 카페에서 많이 쓰는 유리를 끼워 제작했다. 거실 소파 뒷면에 바른 동 그라미 패턴 그린 옐로 톤의 포인트 벽지는 집주인이 스타일리스트가 고친 집의 사진을 보고는 밝고 산뜻해 보여 ‘기분 좋아지는 벽지’로 오래전부터 점찍어두었던 것으로, 중 문을 옐로 컬러로 하면서 이에 맞춰 시공하였다. 카우치형 가죽 소파를 놓은 거실이 무거워 보이지 않는 것은 밝은 포인트 벽지와 옐로·그린·오렌지 컬러로 믹스한 면 소재의 커튼을 달았기 때문.


가지고 있던 가구에 맞추다

이 집으로 오면서 소파는 모던한 디자인으로 새로 구입할 계획이었지만 나머지 가구는 그대로 쓸 예정이었다. 부부 침실은 가구에 맞춰 바이올렛 톤을 믹스해 앤티크 스타일 로 인테리어했고, 거실에 두었던 앤티크 장식장도 안방으로 들여놓아 분위기를 맞췄다. 가지고 있던 월너트 컬러의 책장은 현관 옆 작은 방에 넣고, 나머지 공간은 ㄷ자로 붙 박이장을 짜 넣어 드레스룸 겸 책 수납 전용 공간이 되도록 했다. 다만 월너트 컬러의 식탁은 인테리어가 완성된 후 보니 전혀 어울리지 않아 고민 끝에 처분하고, 빨간 그릇장 과 나뭇가지 그림의 뮤럴 벽지에 어울리는 원형 식탁을 놓았다. 논현동을 몇 바퀴 돌아 구입했는데 CF 촬영에 나갔던 제품이어서 할인가로 구입했다.

3 앤티크 스타일 신혼 가구의 느낌 에 맞춰 앤티크풍으로 인테리어한 침실. 바이올렛 컬러를 믹스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냈다.
4 올해 5월에 태어난 딸 민지의 방. 엄마가 태교를 하며 만든 헝겊 인형들이 가득하다. 당시에는 성별을 몰라 그린 컬러로 인테리어했다. 뜨개 장식이 달린 거즈 소재 등은 핸드메이드로 제작한 것.



오래된 보통 크기의 아파트를 위한 조언

대개 아파트는 동선이나 용도 변경을 위해 구조를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춰 개조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집처럼 오래된 복도식 아파트인 경우 방마다 베란다가 딸려 있거나 다용도실이 넓지 않아서 확장 공사를 해서 공간을 넓히는 데는 한계가 있다. 이 집의 경우 거실 베란다만 확장하고, 안방에 딸린 베란다는 바닥만 돋우어 수납과 빨래 건조를 위한 공간으로 삼았고, 방 하나는 아예 옷과 책 등의 수납을 위한 공간이 되도록 수납장을 꽉 채웠다. 살림을 많이 하고 안 하고를 떠나 어느 주부나 넉넉한 수납 공간과 조리 공간을 원하는 주방은 아일랜드 식탁과 키 큰 수납장을 둘 공간을 확보하고 미닫이문으로 바꿔 공간을 알차게 쓰거나 이 집처럼 오래된 아파트 주방에 딸린 작은 방은 과감히 헐어버리는 것이 주방 공간을 쓸모 있게 활용하는 열쇠일 수 있다.





기획 : 이나래ㅣ포토그래퍼 : 김성용 ㅣ여성중앙ㅣpatzzi 김은정

반응형
반응형
리폼을 하는 이유에는 여러가지 있습니다만, 플랜의 큰 변경이나 대규모 리폼이 필요한 것은, 결혼·출산·아이의 독립·2세 대동주거지·퇴직 등, 라이프 스타일이 큰 변화 하지만 일어났을 때입니다.

그리고 축20 해를 넘은 집의 경우, 고민하는 것이 「재건축인가 리폼인가」 그렇다고 하는 문제입니다.
「개축과 리폼 어느 쪽이 이득?」 그럼, 리폼과 재건축으로 고민했을 때의 비교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만, 이번은, 리폼으로 대성공한 댁을 소개합니다.

소개하는 것은 축22 해의2 ×4 주택.잘 보이는 표준적인 이미지의 집이었습니다.그것이 리폼으로, 추억의 물건들도 살리면서, 외관·리빙 다이닝·키친·세면소·화장실과 개성적인 쇼난 스타일의 집으로 대변신! before-after 의 사진을 보면서, 리폼 성공의 비결에 강요합니다.

주택 전시장 순회로부터 시작된 리폼 계획

이 집에 살고 있는 T씨는, 리폼을 생각하기 시작했을 때, 우선 주택 전시장리카등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그 때 만난 것이, 이번 리폼을 다루었다 「미즈타니 건설」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의 외관도 대변신 리폼
우드의 펜스, 블루의 외벽과 흰 샷시가 밝고 건강한 인상

미즈타니 건설은 쇼난에게 있어, 그 모델 하우스도 쇼난 스타일로 불리는 해방감 흘러넘치는 개성적인 디자인.T씨의 사모님이, 그 디자인이나 자연 소재를 사용한 스타일을 매우 마음에 들어 T씨도 집에 길게 있는 사모님의 의견을 존중 하고 싶으면 이 회사에 의뢰하는 것이 정해졌습니다.


주차장에의 출구도 이렇게 바뀐다
봄바람이 향기나는 영어 가든을 이미지 한 골목으로 변신

리폼의 플랜이나 예산을 세울 때, 미아가 되기 쉬운 것이, 가족의 의견의 불일치가 있을 때입니다.남편과 사모님이 구애되는 부분이 다르기 위해서, 리폼 개소나 예산의 배분으로 옥신각신하는 케이스는 상당히 많다 의입니다.

그렇게 되면, 리폼 개시까지 쓸데없이 시간이 걸려 버리거나 결국 서로 불만을 안은 채로 리폼 공사에 돌입해 버리기로 도 될 수 있습니다.

우선은 가족 전원이 잘 서로 이야기하고, 하나의 방향으로 나아가도록(듯이) 모아 두는 것이, 성공에의 제일보입니다.집의 불만의 정리하는 방법, 리폼 플랜의 생각, 빠지기 쉬운 실패에 대해서는
「플랜 최초의 한 걸음은 리라 이프로부터」 그리고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보셔 봐 주세요

태연한 수납의 궁리가 된, 밝은 리빙 다이닝

원래 어슴푸레한 인상의 일본식 방은, 다이닝과의 칸막이 벽을 철거해, 밝게 매우 넓은 리빙 다이닝으로 대변신!


근처에 있던 일본식 방과의 칸막이 벽을 제거해 원룸의 LDK에
마루는 파인쥬스의 번뇌에서 벗어나 깨끗함재로, 밝고 부드러운 이미지에

이번 리폼에서는, 가능한 한 자연의 번뇌에서 벗어나 깨끗함재를 사용하고, 가족 전원이 살기 쉬운, 기분의 좋은 공간을 만들어낸다 야 진행되었습니다.

창아래에 수납을 조작해 출창풍으로.일본식 방의 도코노마도 대형 수납으로 변신.
수납에도 궁리가 되어 창아래에는, 책이나 장난감을 수납할 수 있는 스페이스가 조작되고 있습니다.

또, 일본식 방의 도코노마였던 부분은 리빙으로부터 사용할 수 있는 대형 수납에, 반침이었던 부분은 현관 홀로부터 사용할 수 있는 수납 스페이스가 되어 있습니다.

리폼으로의 수납 만들기의 요령과 주의점은,
「집의 수납력을 업 시키는 리폼방법」 그리고 자세하게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보셔 봐 주세요.

그리고 위가 사진에 찍히고 있는 소파는, 실은 T씨가 신혼 시대에 남편이 구입된 추억의 물건.이번 리폼에서도 또 사용하고 싶으면 수입 천 가게에 새로 바르기를 의뢰받아 신품과 같이 되었습니다.

그런 소파를 중심으로 자리잡은, 밝게 매우 넓은 공간.추억 가득한 것을 소중히 사용한다고 하는 사모님의 생각이 찬 리폼이 되었습니다.

- P2  

자연 소재의 따뜻함이 사는 키친·세면소·화장실

사모님이 제일 구애되어진 것이 키친입니다.키친이나 마루도 파인쥬스재의 번뇌에서 벗어나 깨끗함으로 완성할 수 있고 있어 밝게 기분의 좋은 키친이 되어 있습니다.


파인쥬스재나 입페재 등 번뇌에서 벗어나 깨끗함의 자연 소재를 고집해 만들어진 오리지날 키친
아일랜드형으로, 가족 모두 요리를 하거나 리빙의 모습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원래는, 벽부의 키친이었습니다만, 거기에는 가전이나 식기류등을 충분히 끝낼 수 있는 대형 수납 (을)를 설치.키친 부분을 아일랜드형으로 하는 것으로, 수납도 쓰기도 충실한 키친으로 변신했습니다.


세면소나 화장실의 설비를 새롭게 한 것 만이 아니고, 밝고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듯이) 레이아웃도 변경
가족 전원이 매일 사용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더욱 소품 등 액세서리에도 구애되어


이번 리폼 공사에 걸린 기간은, 약2 개월.1층의LDK 전면,2 층의 상장 바꾸어 물회전의 리폼이 행해져 비용은 약1,200 만엔이었습니다.(외벽과 수도 공사등은 현지의 전문 업자와 별도 계약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공사에서는, 협의도 정성스럽게, 생활 스타일의 대화 등, 시간을 충분히 걸어 행해졌습니다.

리폼 공사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큰 공사가 되는 만큼, 공사 기간도 플래닝에도 시간이 걸려 .서두르고 공사에 들어가서는, 「역시 이렇게 하면 좋았다…」 그렇다고 하는 후회를 해 버리는 것도 많습니다.

리폼 성공에의 제일보는, 업자와 확실히, 서두르지 않고 차분히 납득할 때까지 서로 이야기하는 것.어떠한 스케줄로 리폼 공사를 의뢰해 나가면, 희망의 일정에 리폼이 생길까는,
「리폼 완성 시기를 늦추지 않는다5 스텝」  그리고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부디 보셔 봐 주세요.

설계 시공: 미즈타니 건설 주식회사
      본사:카나가와현 치가사키시 혼손4 가11 번7 호
      TEL :0467-52-5301  FAX :0467-53-0901

반응형
반응형

어떻게 만들어? 주택 전시장이나 호텔과 같은 욕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흑화강암과 천연목 욕조가 진짜만이 가능한 중후감 넘치는 분위기.프리 플랜 시스템 버스라면, 디자인도 플랜도 자유자재로 리폼 할 수 있다.(닛코 주식회사)
주택 전시장이나 호텔에서 보이는 욕실에는, 메이커등의 시스템 버스의 카탈로그에는 없는 듯한, 개성적으로, 고급감 흘러넘치는 디자인의 것이 많지요.

우리도 그런 식으로 멋진 욕실에 리폼 해 보고 싶지만, 「저것은 재래 공법?시스템 버스?」 「리폼에서도 할 수 있는 거야?」 「어디에 부탁하면 좋아?」 (이)라고 생각해들 분도 많은 것이 아닐까요.

실은 주택 전시장이나 호텔에서는, 프리 플랜으로 만들 수 있는 시스템 버스 하지만 사용되고 있는 것이 많아, 이것은 일반적인 시스템 버스보다, 기능도 디자인도 자유도의 높은 타입입니다.


대형의FIX 유리가 끼워 넣어진 밝고 모던한 프리 플랜의 시스템 버스
유리로 나누어진 세면 탈의소에는 욕실과 같은 타일이 코디네이터 되고 있다
개산 가격(공사비 별도)¥3 ,200 ,000 ~/ 닛코 주식회사

위는, 큰 투명 유리로 세면소와의 일체감을 낸 프리 플랜 시스템 버스의 사진입니다.

이것이라면, 더 개성적으로 멋진 욕실을 갖고 싶다! 그렇지만 시스템 버스의 기능도 채웠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하는 와가마마인 희망도 실현되어 줍니다.

이번은, 프리 플랜의 시스템 버스를 사용한 욕실의 실례를 소개하면서,1 클래스상의 욕실 리폼 테크닉을 이야기합니다.

- P1  -

 

재래 공법과 시스템 버스가 좋은 곳잡기를 할 수 있다!


호텔의 스위트 룸과 같은 투명 강화유리의 도어가 붙은 프리 플랜 시스템 버스
흰 타일과 아로새겨진 유리의 모자이크 타일, 금속제의 변형 난간이 모던한 인상  
개산 가격(공사비 별도)¥3 ,900 ,000 ~/ 닛코 주식회사


한 옛날전까지는, 단독주택의 욕실 리폼은, 현장에서 마루나 벽의 타일을 붙여 바꾼다 「재래 공법」 하지만 많았습니다만, 현재는 공장에서 만들어진 마루나 벽을 현장에서 조립한다 「시스템 버스」 (이)나 「유닛 배스」 (으)로 불리는 공법이 주류가 되어 있습니다.

재래 공법의 메리트는, 플랜이나 디자인이 자유자재인 것입니다만, 수고도 공사 기간도 걸려 버린다고 하는 점이 문제가 되기 쉽습니다.

그 점, 시스템 버스는, 누수의 불안도 없게 공사 기간도 짧아서 끝납니다만, 메이커의 상품의 편성으로 선택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디자인적으로 불만이 남는 것이 있었습니다.

프리 플랜의 시스템 버스란, 그 집의 사이즈나 희망에 맞추어 오더 메이드 감각으로 1대 1대 공장에서 만들어, 현장에서 조립하는 시스템입니다.

즉, 재래 공법의 메리트인 플랜의 자유성을 가지면서, 시스템 버스의 기능도 겸비한다 일이 생기므로, 지금까지의 불만을 해소했다1 클래스상의 욕실 리폼을 할 수 있습니다.

욕실 리폼중은 목욕을 할 수 없으므로, 살면서의 경우는 공사 기간이 짧다고 하는 것은 큰 메리트가 됩니다.살면서의 리폼이 곤란한 일의 실례와 대책은 아래와 같이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오리지날인 욕실 리폼을 즐길 수 있다


기울기 천정에 큰 톱 라이트를 켜 태양의 빛이 기분 좋은 프리 플랜 시스템 버스
희미한 블루의 타일과 새하얀 욕조, 거기에 쏟아지는 자연광이 상쾌한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개산 가격(공사비 별도)¥2 ,400 ,000 ~/ 닛코 주식회사


위의 사진은, 프리 플랜 시스템 버스를 사용한 단독주택의 욕실의 모습입니다.언뜻 보고, 이른바 일반적인 시스템 버스에는 안보이는 듯한 디자인과 질감이군요.

욕실의 사이즈나 형태도 자유롭게 플랜 할 수 있고, 조명기구나 수전쇠장식등의 소품 뿐만이 아니라, 사이프러스의 욕조를 설치하거나 샤워 부스만 독립시키는 등, 자유로운 디자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벽에 유리 타일이나 유리선반을 묻거나 천연석을 붙이거나
니치 (을)를 만들거나 등 등……. 디자인에도 플랜에도 구애된 자신만의 오리지날인 욕실 리폼을 즐겨 봅시다.

리폼 의뢰시의 주의점

프리 플랜 시스템 욕실을 리폼으로 사용하고 싶은 경우에는, 우선 의뢰하는 리폼 업자에게 그 취지를 전합니다.그리고 희망의 디자인으로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걸리는지, 「개산 비용」 (을)를 내 주고 나서, 상세한 검토에 들어간다 같게 하면 좋을 것입니다.

디자인에 정교한 나머지, 예산을 아득하게 넘은 플랜이 되어 버려, 최초부터 재시도에…… 그렇다고 한 것 같은 실패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창을 크게 하고 싶다」 「매우 넓은 유리 붙여로 하고 싶다」 그렇다고 하는 요망이 많습니다만, 알몸이 되는 욕실만이 가능한 중요한 주의점이 있습니다.프라이버시를 지키기 위한 조명의 위치 등, 욕실 리폼의 포인트는 아래와 같이로 자세하게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보셔 봐 주세요.
취재 협력:닛코 주식회사

반응형
반응형

커즈미와 함께 무지주 선반 달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릴을 이용해 뚫은 벽면에 함께 보내드린 칼브록을 박아 넣어보세요.
망치를 이용해 툭툭 치시면 잘 박힌답니다.
나사못을 고정하시기전에 칼브록을 사용하시면 좀더 용이하게 나사고정이 된답니다.

칼브록을 고정한 모습입니다.

튀어나온 칼브록의 뒷면을 칼로 재단해 주세요.

칼로 재단한 모습이랍니다.

무지주대를 나사못을 이용해 고정하세요.
고정하실땐 일반 십자 드라이버를 이용하시거나 충전용 드릴을 이용하세요.

무지주대를 고정한 모습입니다.

무지주대 두 개를 고정한 후 선반뒷면을 무지주대에 맞게 끼워 넣어주세요.

손으로 툭툭치면서 밀어 넣어주세요. 쉽게 들어간답니다.
이때 잘 들어가지 않으면 무지주대와 선반 뒷면의 위치가 제대로 맞는지 확인하시고 무지주대 위치를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선반을 고정한 모습입니다. 깔끔하죠? ^^

화이트와 블랙의 절묘한(?) 조화...^^ 올릴게 없어서 갈랜더 두 개만 달랑~~~

무지주 선반은 공간활용과 인테리어 소품으로 최고의 제품입니다. 주물없이 누구나 손쉽게 시공이 가능하답니다.
사이즈는 두가지(55cm, 75cm)가 있으니까 용도에 맞게 사용하세요...^^

반응형
반응형

패널시트지를 이용한 국민현관문 만들기

국민현관문 리폼에 앞서...

현관문 리폼을 하실려구 하는데 몇 미터를 주문해야 하는지 궁금하시죠?

일반적인 아파트문이나 실내문 같은 경우에는 장폭기준 3m이면 문 한면을 리폼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실수를 안하시는 가정하에 딱 3m 입니다. 현관문을 처음하시는 분이라면 4m를 권하고 싶습니다.^^

**예외의 문이 있을수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이어서 붙이신다거나 궁금하신 점은 커즈미에 문의주세요.^^**

아...그리고 문에 수용성 프라이머를 꼭 발라야 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수용성 프라이머를 바르시면 오래 보존할수있습니다.

왜냐면...시트지의 접착력으로는 계절 변화에 버티질 못합니다.
더운 날씨에는 시트지의 접착력이 강하겠지만 추운 날씨에는 접착력이 많이 떨어질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보완하기 위해 프라이머를 바르는 것입니다.

신발장 리폼에서 프라이머 바르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여기에서는 생략하고 바로 시트지 입히는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폼전 사진입니다.(아파트의 일반적인 문이죠?^^)

문에 있는 잠금장치, 손잡이 등을 공구를 이용해서 분해 합니다.

주의 : 분해한 물건들은 잊어버리지 마세요. 특히 볼트^^
**프라이머 바르는 방법은 생략하겠습니다.^^(신발장 리폼을 참고하세요!!)**

시트지를 붙이고 밀대나 양모헤라로 꼼꼼히 문질러 주세요.(사진은 양모헤라를 사용했답니다.)

*중요 : 문과 시트지 사이에 공기방울이 들어갔을경우 캇타칼로 공기방울 자리에 흠집을 내어
밀대나 양모헤라로 문질러서 공기방울을 뺍니다.

시트지를 붙이다 보면 사진과 같은 어려운 부분이 간혹 나옵니다. 당황하지 마세요^^
밀대나 양모헤라로 볼록 튀어 나온 부분의 주위를 꼼꼼히 문지르시고 십자모양으로 칼집을 냅니다.

사진과 같이 시트지를 모양대로 잘라주면 됩니다.

이번에도 난코스^^ 사진6~7번의 방법과 같은 방법으로 제단하시면 됩니다.
(*중요 : 이 사진에서 시트지 제단하실때 잠금장치 안쪽까지 입히셔야 합니다.
그렇다고 볼트 구멍을 덥으시면 안돼요~^^)

문의 끝선을 따라서 시트지를 재단합니다.
(주의 : 사진과 같은 방법으로 재단하시려면 캇타칼 날이 좋아야 합니다. 재단하기전에 칼날을 바꾸세요...^^)

자투리 시트지로 디자인하기...^^

분해했던 잠금장치, 손잡이등을 조립 합니다.

완성^^ 된 국민현관문... 원하시는 모양대로 라인을 주시면 더욱 이쁜 문 만드실 수 있을거에요.

위 시공방법은 커즈미의 주용한 재산입니다.
퍼가시는 것은 누구에게나 허락하지만 이미지의 변형이나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시에는 절대 안된답니다...^^

All rights reserved by cozme

반응형
반응형

<<패널 필름지로 방문 리폼법>>

고객님들이 방문 시공법에 대해서 많이 물어봐서 ^^
오늘은 2135-12 패널 필름지HWP-050앤틱파벽 시트지로 리폼을 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용성 프라이머와 물을 희석을 합니다.
참고 : 비율은 (프라이머)1:1(물)

door_002.jpg

 문에 희석한 프라이머를 바르는 장면!!!

door_003.jpg

 프라이머를 다 바르고 마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door_004.jpg

 우선 필름지를 윗부분만 붙입니다.(세로 28cm)

door_005.jpg

 가로부분 사이즈 측정(85cm)

door_006.jpg

재단한 시트지를 문에 붙여줍니다.
주의 : 이면지는 다 뜯어내면 안됩니다.^^ 사진과 같이 조금만 뜯어 냅니다.

door_007.jpg

 양모헤라로 밀어주면서 이면지를 조금씩 벗겨 냅니다.

door_008.jpg

 공기방울 없게 꼼꼼히 밀어 줍니다.^^

door_009.jpg

 홈부분은 양모헤라로 꾹꾹 눌러줍니다~!

door_011.jpg

 윗부분을 다 붙였으면 왼쪽 , 오른쪽 사이드 부분도 역시 사이즈 측정!

door_012.jpg

 어때요?무늬가 맞으면서 감쪽같죠?^^

door_013.jpg

 왼쪽 , 오른쪽 완성 장면~!!

door_014.jpg

 가운대 테두리선 붙였습니다.^^

door_015.jpg

 문 가장자리 재단하는 장면!
(손이나 밀대로 각을 잡아줍니다.)

door_016.jpg

 각을 잡아준 자리에 캇타칼로 사진과 같이 잘라줍니다.

door_017.jpg

 가운데 포인트 빼고 문이 완성 됐습니다.

door_018.jpg

 <<포인트 붙이기~!>>
가로 사이즈 측정

door_019.jpg

 세로 사이즈 측정

door_020.jpg

HWP-050앤틱파벽 시트지 붙여줍니다.

door_021.jpg

 자를 이용해 캇타칼로 재단!

door_022.jpg

 시트지 깔끔하게 뜯어내는 장면!

door_023.jpg

 하단도 역시 똑같은 방법으로~ 캇타칼로 쓰~~~~윽~!

door_024.jpg

 시트지~뜯어내는 장면!!!

door_025.jpg

 완성!!!
(포인트를 앤틱파벽으로 줬습니다.문과 배경에 맞는 시트지를 포인트로 붙이면 더욱 이쁩니다.)

 시공 : 커즈미 Mr.강군
(E-mail : kang@cozme.co.kr)

반응형
반응형

25~30평형대 최형인 고객님 집을 리폼형식으로 시공해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의 패널과 몰딩을 사용하여 처리하였구요. 부분마다 에코카라트와 몰딩을 사용하여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전체적인 패널과 몰딩의 화이트톤과 스프링 시크베이지 벽지가 잘 조화되어 따뜻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답니다. 신혼살림하시기에 좋으실 것 같네요...^^

가구는 미니사이즈벽난와 아일랜드 홈바를 소품형식으로 구성하였으며 안방에는 11자 갤러리스타일 장으로 넣었답니다...(안타깝게 갤러리장 사진이 없네요.) 색상은 올 화이트구요...

고객님의 스타일과 신혼분위기에 맞게 따뜻한 분위기로 연출된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항상 예쁘고 행복이 가득한 집 되시길 빕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예쁘고 아이디어를 조금(?) 첨부하여 만들어낸 아트월 포인트벽면!

가운데 부분은 에코카라트 브릭2(베이지) 친환경 자재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양 사이드 라인은 패널을 30cm정도 길이로 계단형식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라인을 주어 깔끔하게 마무리하였구요.
하단부는 패널을 길이대로 대고 전용몰딩으로 마무리 처리! 그위에 한번 더 선반몰딩(no.414)으로 이중처리하였습니다.

고객님께서 TV를 너무 낮게 달아 버리셨네요...안타까움... 선반몰딩위에 작은소품을 진열하시라는 생각에 만들어 드렸는데... TV의 전선줄만 정리하시면 더욱 환상적일 듯 싶습니다.

고객님게서 마음에 들어하시는 포인트 액자 벽면...
미니사이즈 벽난로와 사이즈가 잘 매치됩니다. 몰딩(no.409)을 액자형태로 재단하여 붙인 후 벽지로 마무리 하였답니다. 원하시는 톤에 따라 패브릭이나 다른 벽지를 쓰셔도 이쁠 것 같아요.

밑에서 벽난로를 내려보고 한컷!

현관부터 포인트 벽면 이어지는 부분까지 한컷!

거실 맞은편 가장 넓은 부분입니다. 깔끔하게 패널과 몰딩 벽지로 마무리~~ 넘 따뜻하고 깔끔한 분위기네요...^^

현관에서 전체적인 벽면은 패널과 몰딩 벽지로 처리하였습니다.

이곳이 주방...아일랜드 홈바를 식탁대용으로... 4인까지 가능하신 사이즈랍니다.

벽난로와 아일랜드 홈바를 나란히...촬영~~~

아일랜드 홈바 안쪽 수납부분...전자렌지와 밥솥이 딱 들어맞네요...^^

고객님게서 주방벽면에 직접 포인트를 주신 HS-405 스티커 상품입니다. 실제로 붙여 놓으시니까 훨씬 이쁘네요

자료제공 | 커즈미
반응형
반응형

< 칠판 페인트 리폼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칠판페인트 이쁘게 리폼을 위한 준비물들...
(준비물 : 칠판페인트 , 붓 , 젯소 , 워싱페인트 , 마스킹테이프 , 헝겁 , 트레이)

반제품 칠판입니다.

우선 반제품 칠판의 틀만 워싱페인트로 빈티풍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마스킹 테이프로 붙여줍니다.
(이유) : 페인트 칠 할때 다른 부분이 묻어나지 않기 위해 마스킹테이프를 붙여주는 것입니다. 

마스킹테이프 한부분만 붙인 장면!!!!

마스킹테이프 전부 붙인 사진!!!^^

깔끔하게 마스킹테이프 재단을 합니다.
(이유) : 마스킹테이프가 덜렁거리면 워싱페인트가 묻어나기 때문에...

워싱페인트(색상dea114)를 트레이에 붓습니다.

물로 희석을 합니다.
(이유) : 물을 섞지 않으면 페인트와 같은 느낌이 든답니다.^^

헝겁에 워싱페인트를 묻혀서 쓱쓱~ 문질러 줍니다.

전체 면을 발랐으면 다른 워싱 페인트(색상 : dea130)를 칠합니다.^^
(이유) : 원목의 느낌을 내면서 빈티를 내기 위함~^^

수용성 바니쉬로 마감을 합니다.
(참고) : 바니쉬는 1~2회 정도 칠합니다.
(건조시간 : 약 1시간)

전체면적에 바니쉬 작업!^^

건조가 다 됐으면 마스킹테이프를 반대로 붙여줍니다.
(이유) : 젯소나 칠판페인트가 틀에 묻지 않기 위해...^^

우선 초벌제인 젯소를 발라줍니다.(단! 반듯한 MDF에는 젯소를 안칠해도 상관없습니다.)

(참고) : 젯소는 1회~2회를 발라주면 됩니다. 젯소는 원액을 쓰는게 좋습니다.
, 붓칠이
안될 경우 약간의 물을 희석해 줍니다.
(건조시간 : 약 1~2시간)

가는사포로 샌딩을 합니다.

(이유) : 굵은 사포로 샌딩하면 젯소가 다 일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는 사포로 붓자욱만 제거 합니다.

1회 칠판 페인트를 발라줍니다.
(사용방법) : 붓으로 원액 그대로 전체적으로 발라줍니다.
(건조시간 : 약 1~2시간) 

 2회 칠판 페인트를 발라줍니다.
(사용방법) : 붓으로 원액 그대로 전체면적을 발라줍니다.
 
(완전 건조시간 : 약 72시간)
(참고)
: 72시간이 지나면 완전히 칠판 페인트가 됩니다. 

칠판페인트 고리 달기!

드라이버로 나사를 조여 줍니다.

완성!

이쁜 각도로 한컷~ 샷~!^^

 시공 : 커즈미 Mr.강군
(E-mail : kang@cozme.co.kr)


반응형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1_ 가는 나뭇가지로 만든 센터피스에 담긴 초가 은은한 불빛으로 분위기 있는 공간을 연출한다. 작은 스툴 위에 올려 꽃과 매치하면 더 낭만적이다.

나뭇가지를 엮어 만든 센터피스

재료 나뭇가지(30㎝ 길이 4개, 15㎝ 길이 4개, 9㎝ 길이 4개, 10㎝ 길이 9개), 노끈, 유리병, 글루건

① 30㎝ 길이의 2개의 나뭇가지를 평행선이 되도록 나란히 놓고 10㎝ 길이의 나뭇가지 7개를 일정한 간격으로 배열한 다음 글루건으로 고정한다.
② 남은 30㎝ 길이 나뭇가지 2개 역시 평행선이 되도록 놓는다. 유리병을 끼울 수 있도록 10㎝ 길이의 나뭇가지 2개를 10㎝ 간격으로 놓고 글루건을 이용해 고정한다.
③ ①이 아래로 ②가 위로 오도록 놓고, 15㎝ 길이의 나뭇가지를 세로로 세워 엇갈리는 곳을 노끈으로 묶는다.
④ 9㎝ 길이의 나뭇가지를 세로 기둥에 각각 1개씩 노끈으로 묶어 힘을 받도록 한다.

2_ 코르크 스티커로 만든 도트 패턴이 귀여운 냄비 받침으로 안정적으로 고정되어 미끄러지지 않고 눌어붙지 않는다.

우드 패널 냄비 받침

재료 나무 패널(10×17㎝) 두 개, 글루건, 민트 컬러 페인트, 코르크 스티커

① 준비한 나무 패널 두 개의 양 옆면이 맞닿아 하나가 되도록 글루건으로 연결한다.
② 패널에 페인트를 칠해 색을 입힌 후 냄비가 밀리지 않도록 코르크 스티커를 도트 패턴으로 붙인다.

3_ 나뭇가지와 한지로 만든 이색 조화. 화려하지도 밋밋하지도 않은 종이 플라워지만 유리병에 꽂아 한켠에 놓아두니 집 안이 한없이 향기로워지는 것 같다.

나뭇가지로 만든 컨트리 풍 옷걸이

재료 나무 패널(30×5㎝), 나뭇가지, 글루건

① 30㎝ 길이의 긴 나무 패널을 준비한다.
② 나뭇가지에서 옷을 걸 수 있는 훅 형태가 가능한 부분을 여러 개 잘라 준비한다.
③ ②를 ①에 글루건으로 붙인다.

4_ 식탁에 여름 분위기를 더하고 싶다면 대나무와 모시를 매치해 만든 테이블 매트로 테이블 세팅을 해보자. 깔끔하면서도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대나무 가지와 모시가 만나 완성된 시원한 테이블 매트

재료 대나무 가지(길이 18㎝)2개, 두 가지 컬러의 모시(40×18㎝), 글루건

① 두 가지 컬러의 모시를 준비해 가로로 길게 배치한 다음 박음질로 연결한다.
② 두 개의 대나무 가지를 ①의 양끝에 올리고, 빠지지 않도록 모시로 한 번 감싼 다음 글루건으로 고정한다.


 


자료제공 리빙센스|사진 백경호|진행 김지영(프리랜서)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천이백엠

반응형
반응형
전유리 주부의 꼼꼼 수납 & 리폼 노하우
틈새 공간 활용해 직접 고쳤어요!

기획·한정은 기자 / 사진·지호영 기자

컨트리풍의 이국적인 주방 인테리어와 함께 꼼꼼한 수납법으로 인터넷 블로그에서 화제가 된 전유리 주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주방을 리폼하고, 소형가전과 주방도구까지 깔끔하게 수납한 그의 살림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손수 꾸민 예쁜 주방을 블로그(blog.naver.com/harusame88)에 올려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전유리(33) 주부. 남편과 10개월 된 아들, 시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그는 2년 전 결혼과 함께 장만한 신혼집을 무대·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일하던 감각을 살려 직접 꾸몄다. 그가 집을 꾸밀 때 가장 신경 쓴 것은 일할 맛 나는 주방 만들기. 기존의 ‘ㄱ’자 주방은 조리대가 좁고 거실에 가족들이 모여 있을 때조차 함께 대화를 나누지 못하고 돌아서서 일해야 해 불편했다고. 전씨는 넓고 쾌적한 주방을 위해 먼저 조리대와 개수대가 거실을 바라보도록 주방을 ‘ㄷ’자형으로 바꿨다. 가스레인지가 있는 쪽의 주방 벽은 회벽을 칠한 후 대리석 타일을 붙이고 조리대에는 옅은 그린 컬러 타일로 깔끔한 느낌을 냈다. 주방 반대쪽 벽에는 화병무늬가 프린트된 합지를 붙여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씨의 집에는 이곳저곳에 반짝이는 수납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시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어 살림살이가 많다는 그는 곳곳에 수납공간을 만들어 소형가전과 주방도구들을 모두 깔끔하게 수납해 좁은 주방을 널찍하게 쓰고 있다. 주방뿐 아니라 집 안 곳곳에 수납장과 서랍을 짜넣어 수납공간을 최대한 확보했다. 베란다에도 수납공간이 있는 보조주방을 설치했으며, 침대 옆과 파우더룸의 자투리 공간까지 수납장을 짜 넣어 책이나 옷 등을 정리해 좁은 집이 두 배는 넓어 보인다
전유리 주부의 꼼꼼 수납 & 리폼 노하우
틈새 공간 활용해 직접 고쳤어요!

1 수납장 사이의 빈 공간에 선반을 짜 넣고 라탄 바구니를 넣어두었다. 바구니에 평소 좋아하던 차를 종류별로 넣어 쓸모없던 공간을 근사한 차 수납장으로 변신시켰다.
2 종류가 다양한 양념을 깨끗한 유리병에 담아 서랍장에 넣어두면 사용하기 편리하다다고.
3 서랍에 칸막이를 짜 넣고 수저와 포크, 티스푼, 조리도구, 조리용 가위 등을 칸칸마다 깔끔하게 정리했다.

전유리 주부의 주방 수납 아이디어

주방 살림을 한번에 수납할 수 있는 빌트인 구조

전씨가 혼수로 해온 소형가전과 시어머니의 주방 살림을 모두 수납하려면 기존 주방의 수납공간으로는 턱 없이 부족해 천장까지 닿는 키 큰 수납장을 짜 넣었다. 전씨의 주방 수납 원칙은 가전과 주방도구는 가능하면 수납장 안에 보관해 밖에서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 주방에는 자주 사용하는 소형가전이 많은데, 이것만 잘 정리해도 주방 수납의 반은 해결된다. 소형가전과 소쿠리, 김치통 등 부피가 큰 살림살이의 크기를 재서 수납장을 짜고 나머지 공간에는 자잘한 주방도구 등을 정리했다. MDF로 주방의 빈 공간에 둘 수 있는 가전 수납장을 만들면 기존 주방을 바꾸지 않고도 얼마든지 시도해 볼 수 있다고. 전자레인지나 밥솥 등의 사이즈를 재서 목공소에 제작을 맡기면 되는데, 이때 전기선을 빼낼 수 있도록 뒤쪽에 작은 구멍을 뚫어 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잊지 말 것!

4 빌트인 가전 아래 10cm 높이의 공간에 얕은 서랍을 짜 넣고 행주나 냄비받침 등을 수납했다. 5 베란다에는 많은 주방 살림살이를 수납할 수 있도록 보조 주방을 설치했다. 천장까지 닿는 키 큰 수납장을 짜 넣었는데, 위쪽은 식기를 수납할 수 있도록 칸칸이 선반을 넣고, 아래쪽에는 부피가 큰 고무대야, 김치통 등을 넣을 수 있도록 넉넉하게 만들었다.

틈새 공간을 최대한 활용

틈새 공간을 공략하는 것도 중요한 수납 비법 중 하나. 가스레인지 아래 20cm 가량 남는 공간에 문짝을 달아 도마를 세워 수납하고, 빌트인 가전 아래쪽에 10cm 정도 남는 공간까지 서랍을 짜 넣어 행주를 수납했다. 수납장과 수납장 사이 빈 공간에도 칸칸이 선반을 짜 넣고 종류별로 정리한 차 바구니를 넣어두는 등 버려지는 공간을 알뜰하게 사용한 것이 포인트! 수납장을 짤 때 높이를 최대한 높게 만드는 것도 공간을 빈틈없이 활용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귀띔한다.

서랍장은 칸을 나눠 정리

주방 서랍장 한 칸은 나무판으로 칸막이를 짜 넣은 다음 숟가락, 젓가락, 티스푼, 포크, 조리도구, 조리용 가위 등을 넣어두었다. 쉽게 흐트러지지 않을 뿐 아니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 찾기 쉽다고. 칸막이를 만들 때 나무판 대신 우유팩이나 작은 상자를 이용해도 좋다.

전씨가 직접 아이디어를 내 꾸몄다는 주방 전경. 거실을 바라보고 일할 수 있는 구조로 거실에서 주방을 봤을 때 지저분해 보이지 않도록 조리대의 턱을 높게 만든 센스가 돋보인다.

전유리 주부의 꼼꼼 수납 & 리폼 노하우
틈새 공간 활용해 직접 고쳤어요!

1 컨트리풍 주방을 만들기 위해 조리대에 패널과 타일을 붙였다. 패널은 목공소에서 나무판을 재단해 붙인 후 페인트를 칠했고, 타일도 전씨가 직접 사다 붙였다. 의외로 집에서 하기 쉬워 주방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면 따라 해볼만한 아이디어다.

2 주방 벽면은 핸디코트와 톱밥을 섞어 거친 느낌을 냈다. 입자가 거친 톱밥이 섞여 있어 요리를 하다가 음식물이 튀어 벽에 묻어도 표가 나지 않는다.

3 스텐실로 예쁘게 모양 낸 나무 손잡이는 전씨가 직접 만든 것. 나무 손잡이는 리폼 재료를 파는 인터넷 쇼핑몰이나 을지로 방산시장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4 유리병 여러 개를 모아 만든 양념병은 밀폐력이 좋아 양념을 눅눅하지 않게 보관할 수 있다.

셀프 주방 리폼 노하우

패널과 타일로 컨트리풍 주방 완성!

거실에서 바라보는 주방은 컨트리한 분위기가 나도록 조리대 앞면에 패널을 붙였다. 나무판을 크기에 맞게 재단해 타일본드로 붙인 다음 화이트 워시 페인트로 엷게 칠해 자연스러운 나뭇결을 살렸다. 조리대 상판에는 타일을 붙여 깔끔함을 더했는데, 시원한 느낌이 들도록 블루톤이 섞인 그린 컬러의 타일을 골랐다. 타일을 고르는 것부터 붙이고 마감하는 작업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했다는 전씨는 오래 봐도 질리지 않아 맘에 쏙 든다고. 타일본드를 바른 타일을 일정한 간격에 맞춰 조리대 상판 위에 붙이고 단단하게 고정되도록 말린 후 시멘트로 타일 사이사이를 메우는 것이 요령이다. 음식을 요리하는 조리대는 김칫국물 등이 튈 수 있으므로 흰색보다는 회색시멘트가 적당하다고. 시멘트를 물에 개어 타일 사이사이를 채우고 젖은 걸레로 타일에 묻은 시멘트를 닦은 다음 말렸다가 방수효과가 있는 마감재를 덧바른다.

주방 벽은 회벽을 발라 이국적으로~

가스레인지가 있는 주방 쪽 벽면은 이국적인 느낌이 나도록 회벽을 칠했다. 핸디코트와 톱밥, 목공본드를 섞어 벽에 바르는데, 톱밥을 넣으면 거친 느낌이 나면서 벽에 음식물이 튀어도 잘 보이지 않는다고. 본드를 섞으면 접착력이 생겨 벽에 잘 붙고, 방수 마감재를 덧바르지 않아도 된다. 회벽을 바른 후 대리석 느낌이 나는 돌 타일과 대리석 타일을 일일이 손으로 붙여 독특한 분위기의 주방을 완성했다.

손잡이는 스텐실로 리폼하기

주방 싱크대와 수납장의 손잡이 역시 전씨가 직접 리폼한 것. 나무로된 손잡에 페인트의 컬러가 잘 나도록 젯소를 칠한 뒤 흰색 페인트를 두 번 정도 칠한다. 여기에 아이비와 하트, 꽃잎 무늬를 스텐실로 찍은 뒤 칠이 벗겨지는 것을 막아주는 바니시를 바르면 은은한 광택이 도는 아기자기한 손잡이가 완성된다.

유리병으로 양념병 만들기

매일 배달해 먹던 두유병이 예뻐서 버리지 않고 모으던 중 여러 가지 양념을 넣어 보관하면 예쁠 것 같다는 생각에 만들게 된 것. 병을 깨끗이 씻어 햇빛에 말려 살균 소독한 다음 병뚜껑을 흰색 아크릴 물감으로 칠한다. 2~3번 반복해 칠해야 뚜껑의 색이 올라오지 않는다. 양념병을 서랍에 수납할 생각으로 병뚜껑 위에 내용물의 이름을 적어 한눈에 보기 쉽게 했지만, 선반에 세워둘 것이라면 라벨지를 붙여도 좋다고.

틈새 공간 활용해 직접 고쳤어요!

1 불필요한 공간인 파우더룸에 벽면 가득 책장을 짜 넣었다. 레일식으로 만들어 많은 양의 책을 수납하고, 욕실용품까지 정리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2 침대 옆 빈 공간에는 침대와 높이를 맞춘 수납장을 만들어 철 지난 옷을 넣어두었다. 틈새 공간까지 알뜰하게 활용한 전씨의 아이디어가 눈길을 끈다.

3 현관문 앞에 전씨가 손글씨로 쓴 문패를 달았다. 인터넷 카페에서 공동구매로 저렴하게 구입한 나무 문패에 그의 글씨가 더해져 멋스럽다.

4 친정 엄마가 쓰던 신발장을 가져다 페인트를 칠하고 패브릭을 붙여 리폼한 뒤 전실 한쪽 벽면에 같은 패브릭을 발라 통일감을 주었다.

자투리 공간 수납 · 리폼 아이디어

파우더룸에 만든 레일식 책장

부부 침실과 욕실 사이에 있던 사용하지 않는 파우더룸은 책장으로 용도를 변경했다. 파우더룸 한쪽 벽 전체에 책장을 짜 넣었는데, 많은 책을 한꺼번에 수납하기 위해 DVD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레일식으로 만들었다고. 책장이 천장 높이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많은 양의 책을 수납할 수 있고, 욕실과 가까운 책장 한쪽에는 수건과 욕실용품을 넣어두니 욕실까지 깨끗하게 정리됐다.

침대 옆 자투리 공간을 수납 공간으로~

침실이 베란다 쪽으로 창문이 나 있어 겨울만 되면 춥기 때문에 창문이 있는 벽과 간격을 두고 침대를 놓을 수밖에 없었다고. 중간에 남는 자투리 공간에 침대와 높이·길이를 맞춘 수납장을 짜 넣고 철 지난 옷을 수납했다. 한쪽은 전씨의 옷, 다른 한쪽은 남편의 옷으로 칸을 나눠 정리하니 찾기도 쉽고, 부부와 아이 옷으로 비좁았던 옷장도 깔끔하게 정돈됐다.

직접 쓴 글씨가 정겨운 컨트리풍 문패

전씨의 집 현관문 밖에는 손글씨가 적힌 컨트리풍의 문패가 달려 있다. 화이트 컬러 나무 문패와 단조, 조화는 인테리어 관련 인터넷 카페에서 공동구매로 저렴하게 구입해 아크릴 물감으로 글씨만 적어 넣은 것. 두꺼운 붓에 물을 살짝 적신 다음 아크릴 물감을 흠뻑 묻인 후 한번에 써 내려가는 것이 비법이라고. 전씨는 굳이 잘 쓸 필요도 없을 뿐만 아니라 틀려도 화이트 페인트로 한번 덧칠한 후 다시 쓰면 되기 때문에 글씨를 잘 못쓰더라도 부담 없다고 말한다.

신발장을 리폼해 꾸민 전실

친정 엄마가 쓰다 버린 신발장을 리폼해 소화기나 공구함을 넣어두는 수납장으로 만들었다. 리폼 재료를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한 다리를 신발장 아래에 단 후 사포로 문질러 코팅을 벗겨냈다. 젯소를 두 번 칠한 다음 화이트 컬러 페인트를 칠했는데, 말린 후 덧칠하기를 세 번 정도 반복해야 원래 색이 올라오지 않아 예쁘다고. 페인트가 묻어 지저분해진 문짝 유리에는 의자무늬가 프린트된 패브릭을 딱풀로 붙여 깔끔하게 처리했다. 전실 한쪽 벽면도 같은 패브릭을 붙인 후 리폼한 수납장을 놓으니 갤러리같이 근사한 공간이 되었다

반응형
반응형
낡은 주방용품 이용한 리폼 아이디어
낡은 프라이팬·냄비뚜껑·주걱의 변신!

기획·박미현 기자 / 사진·홍중식 기자

낡거나 사용하지 않는 프라이팬, 냄비뚜껑, 주걱, 도마 등을 한데 모아보자. 반짝 아이디어 더해 실용성 살린 주방용품 D.I.Y.

사용자 삽입 이미지

Idea1 - 채반 행주걸이

구멍이 뚫려 못쓰는 스테인리스 채반으로 만든 행주걸이. 채반 테두리를 일정한 간격으로 뚫은 다음 나무집게를 매단 체인을 연결한다. 채반을 뒤집어 체인 3개를 채반 바닥 홈에 연결해 천장에 달아 고정시키면 완성! 주방 행주나 아이 사진, 요리 레시피, 장보기 리스트 등을 적은 메모지를 꽂아두면 실용적인 주방용품걸이로 사용할 수 있다.

준·비·재·료스테인리스 채반, 송곳, 체인, 펜치, 나무집게, 못, 망치

만·들·기

1 채반 테두리에 송곳을 이용해 같은 간격으로 구멍을 뚫는다.

2 체인을 일정한 길이로 자른 다음 한쪽 끝에 나무집게를 매단다.

3 나무집게를 단 체인의 반대쪽 끝을 채반 구멍에 하나씩 넣어 매단다.

4 채반 바닥 홈에 체인 3개를 엮어 하나로 연결한 다음 천장에 못을 박아 매단다.

Idea2 - 쟁반 자석메모판

스테인리스 쟁반에 자석 칠판 페인트를 칠해 만든 메모판. 자석이 붙을 수 있는 자석칠판 페인트는 페인트 전문점이나 디자인 뮤즈(www.panelhouse.co.kr), 베스트 쇼핑몰(http://stainmall.co.kr) 등 인테리어 자재 전문 쇼핑몰에서 2만~3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자석칠판 페인트는 세 번 이상 칠하고 말리는 과정을 덧칠해야 자석이 잘 붙는다. 일반 자석에 자투리 조각타일을 붙여 장식하는 것도 아이디어.

준·비·재·료쟁반, 자석칠판 페인트, 자석, 글루건, 조각타일, 메모지나 사진, 분필

만·들·기

1 쟁반 앞뒤에 자석칠판 페인트를 칠해 말리는 과정을 2시간 간격으로 2~3번 반복한다.

2 자석에 글루건으로 조각타일을 붙여 장식한다.

3 쟁반에 메모지나 사진을 자석으로 고정시킨 뒤 분필로 원하는 글씨를 써서 완성한다.

Idea3 - 석쇠 국자걸이

낡거나 칠이 벗겨진 석쇠에 은색 스프레이를 칠한 뒤 테두리에 나무를 덧대 만든 석쇠 국자걸이. 손잡이를 떼어내고 자투리 나무를 석쇠 크기에 맞게 자른 다음 액자 모양으로 만들어 타커로 석쇠와 연결하면 끝! 여러 개 만든 후 밋밋한 주방 벽면에 걸어 벽 장식으로 활용해도 좋다.

준·비·재·료석쇠, 은색 스프레이, 자투리 나무, 톱, 타커

만·들·기

1 석쇠 손잡이를 떼어낸 뒤 은색 스프레이를 꼼꼼히 칠한다.

2 석쇠 테두리 크기에 맞게 나무를 재단한 다음 액자 모양으로 놓고 모서리를 타커로 박아 연결한다.

3 연결한 나무 액자 위에 석쇠를 놓고 타커로 박은 뒤 뒤집는다.

   (계속)

 

Idea4 - 프라이팬 벽시계

바닥 코팅이 벗겨진 낡은 프라이팬으로 만든 시계. 프라이팬 뒷면을 페인트로 칠한 다음 드릴로 프라이팬 중앙에 구멍을 뚫어 시계침을 달아 완성한다. 조각타일, 구슬, 단추 등으로 시계판을 장식하고 리본을 달면 컨트리풍 벽걸이 시계가 완성된다.

준·비·재·료프라이팬, 흰색·하늘색 아크릴 물감, 붓, 드릴, 시계침, 조각타일이나 구슬 단추, 본드나 글루건, 리본테이프

만·들·기

1 프라이팬은 손잡이를 빼고 흰색 아크릴 물감을 2번 칠해 말린다.

2 프라이팬 손잡이에 하늘색 아크릴 물감을 2번 칠해 말린다.

3 프라이팬 중앙에 드릴로 구멍을 뚫어 시계침을 꽂는다.

4 조각타일을 12시, 3시, 6시, 9시 위치에 각각 붙여 숫자판을 만든 다음 손잡이에 리본테이프를 달아 벽에 고정시킨다.

Idea5 - 접시 벽장식

이가 나갔거나 싫증난 접시로 만든 벽걸이 장식. 밋밋한 벽에 아크릴 물감이나 리본테이프로 장식한 접시를 걸어 포인트를 준다. 플라워 프린트 패브릭으로 감싸 아이 사진이나 가족 사진 등을 붙이는 것도 방법!

준·비·재·료접시, 여러 가지 색의 아크릴 물감, 붓, 리본테이프, 글루건

만·들·기

1 접시에 아크릴 물감으로 도트 무늬를 그리거나 원하는 모양으로 칠한다.

2 리본 테이프로 리본 모양을 만들어 글루건으로 붙인다.

3 테두리에 구멍이 난 접시에는 리본테이프를 같은 간격으로 엮어 리본을 묶는다.

4 바닥에 접시를 걸 위치를 먼저 배치해 보고 벽에 글루건으로 고정시킨다.

Idea6 - 통조림캔 화분받침

통조림 캔과 나무 도마에 아크릴 물감을 칠해 말린 뒤 나무 도마에 통조림 캔을 못으로 연결한다. 완성된 화분받침을 벽면에 매단 뒤 꽃을 꽂은 유리병이나 미니 허브 화분을 통조림 캔 안에 넣으면 싱그러운 공간으로 변신!

준·비·재·료통조림 캔 3개, 나무 도마, 하늘색·흰색 아크릴 물감, 붓, 스펀지, 못, 망치, 미니 화분

만·들·기

1 통조림 캔과 나무 도마를 깨끗이 씻어 완전히 말린다.

2 통조림 캔과 나무 도마에 하늘색 아크릴 물감을 칠한 뒤 말린다.

3 원하는 글자를 프린트한 다음 글자만 오려내 통조림 캔 앞부분에 대고 흰색 아크릴 물감을 묻힌 스펀지로 두들겨 글자를 새긴다.

4 통조림 캔을 나무 도마에 못을 박아 연결한 다음 통조림 캔 안에 미니 화분을 넣는다.

Idea7 - 벽걸이 도마달력

낡고 흠집 난 나무 도마로 만든 벽걸이 달력. 나무 도마를 깨끗이 씻어 말린 뒤 목재를 보호하는 오일 스테인을 바르면 나무 질감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달력 크기에 맞게 리본테이프를 도마에 가로로 두 줄을 단 다음 달력을 끼운다. 포크나 버터나이프를 붙여 장식하면 주방용 벽걸이 달력 완성! 오일 스테인은 홈데포(www.homedepo. co.kr), 새집몰(www. saejipmall.com) 등 인테리어 자재 쇼핑몰에서 1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준·비·재·료도마, 오일 스테인, 리본테이프, 글루건, 달력, 포크와 버터나이프

만·들·기

1 나무도마를 깨끗이 씻어 말리고 오일 스테인을 꼼꼼히 바른 다음 2시간 정도 그대로 두어 완전히 말린다.

2 나무 도마를 세로로 놓고 달력 크기에 맞게 위아래에 가로로 리본테이프를 두 개 붙인다. 이때 리본테이프 양끝에만 글루건을 발라 붙여야 달력을 끼웠다 뺄 수 있어 매달 새로운 달력으로 교체가 가능하다.

3 달력을 리본테이프 사이에 끼워 위아래를 고정시킨다.

4 달력 윗부분에 포크나 버터나이프 등을 글루건으로 붙여 장식한다.

Idea8 - 주방용품 수납함

밀폐용기를 선반 밑에 달아 만든 주방용품 수납함. 선반 밑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밀폐용기 뚜껑을 글루건으로 단단히 붙인 다음 밀폐용기 안에 자잘한 주방용품을 넣어 보관한다. 칠판 페인트를 칠해 만든 자투리 나무조각에 보관된 물건 이름을 적어 용기 앞쪽에 붙이면 필요한 물건을 쉽게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장식 효과도 더할 수 있다.

준·비·재·료밀폐용기, 자투리 나무, 칠판 페인트, 분필, 글루건

만·들·기

1 밀폐용기는 깨끗이 씻어 말린다.

2 자투리 나무판에 칠판 페인트를 칠해 말린 뒤 원하는 글자를 분필로 써 밀폐용기 앞부분에 붙인다.

3 밀폐용기 뚜껑 윗부분에 글루건을 고루 칠해 선반에 붙여 고정시킨다.

Idea9 - 주걱 키친타월걸이

나무주걱과 냄비뚜껑으로 만든 키친타월걸이. 냄비뚜껑 손잡이를 떼어낸 뒤 키친타월을 끼운 나무주걱 밑부분을 나사못으로 연결해 세로로 세운다. 키친타월을 교체할 때는 드라이버로 아래쪽의 나사못을 빼고 손잡이에 새로운 키친타월을 끼운 후 다시 나사못을 고정시켜 완성한다.

준·비·재·료나무주걱, 흰색 ·파란색 등 다양한 색상의 페인트, 붓, 냄비뚜껑, 드라이버

만·들·기

1 나무주걱을 흰색 페인트로 칠한 뒤 말린다.

2 파란색 페인트로 주걱 모양을 따라 스티치 장식을 그리고 원하는 글자를 중앙에 쓴다.

3 냄비 뚜껑 손잡이를 떼어내고 키친타월을 끼운 나무주걱을 세운 후 뚜껑에 있던 나사못으로 연결한다.

Idea10 - 음료수병 양념통

음료수병 뚜껑에 파란색·흰색·빨간색 등 컬러풀한 색의 아크릴 물감을 칠해 만든 초간단 양념통. 라벨지를 붙이거나 패브릭으로 뚜껑을 씌운 후 노끈으로 리본을 묶어 컨트리풍으로 꾸며도 좋다.

준·비·재·료음료수 병, 파란색·흰색·빨간색 등의 아크릴 물감, 붓

만·들·기

1 음료수 병을 깨끗이 씻어 말린다.

2 뚜껑에 파란색·흰색·빨간색 등 색색의 아크릴 물감을 칠해 말리는 과정을 2번 반복한다.

3 못쓰는 상자나 트레이에 양념통을 한데 모아두고 자주 쓰는 양념을 넣어 사용한다.

   (끝)

코디네이터·황혜경(www.lemonterrace.com)

자료제공 | 여성동아
인테리어 소품 전문 쇼핑몰
 

반응형
반응형
내추럴한 자연스러움을 살린 공간_ 현관문 리폼

DIY 마니아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현관문 리폼에 도전한다. 시트지나 인테리어 필름지만으로도 충분히 깔끔하고 포근한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원목합판을 이용하면 반영구적인 리폼을 할 수 있다. 전체를 통으로 붙이는 것보다 조각내서 붙이면 작업하기도 쉽고 스타일도 훨씬 정감 있다.

리폼왕 혜나에게 배워봐요

준비할 재료
미송합판 원판 1장, 글루건, 목공 본드, 클램프, 핸디코트, 사포, 칼, 임시 고정용 박스테이프

이렇게 만드세요


1.
손잡이는 분리해두고 미술용 4B연필로 현관문에 선을 그린 후 가장자리부터 글루건과 본드를 적절히 사용해 합판을 붙인다. 이때 최대한 고루 문질러주어야 중간에 들뜨는 일이 없다. 손잡이 부분은 커터를 이용해 둥글게 도려내어 붙인다.


2. 고정용 집게인 클램프로 현관문과 합판을 고정해준다. 장시간 고정을 필요로 하는 작업의 경우 클램프를 이용하면 본드가 단단히 붙어 들뜨는 일이 없어 유용하다. 본드가 완전히 마르고 나면 풀어준다.

3. 합판이 철문에 고정되고 나면 합판 조각들 사이에 핸드코트를 얇게 펴 바른 후 굳힌다. 경계선 사이에 자연스러운 선이 생겨 더 멋스럽다. 완전히 굳은 후 사포로 고루 문질러 질감을 살린다.

김혜나 씨는요

혜나하우스닷컴으로 더 잘 알려진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워킹맘. 직접 꾸민 집 사진을 하나 둘 올리면서 주부들 사이에서 유명해지기 시작해 각종 인테리어 잡지는 물론 EBS ‘살림의 여왕’에도 출연한 바 있다. 집 꾸미기 8년의 노하우를 공개한 ‘혜나네 집에 100만 명이 다녀간 까닭은?’이란 리폼&DIY 책의 저자로도 유명하다.
 

여성조선
진행_오미라  사진_신승희  작품_김혜나(www.hyenahouse.com)

반응형
반응형
포천 이진하 주부 스텐실로 꾸민 컨트리풍 하우스

문화센터에서 스텐실 초급코스를 한달간 배웠다는 이진하 주부는 가구리폼의 달인.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화이트 가구에 스텐실로 그녀만의 색깔을 불어넣는다. 버려진 가구나 소품을 멋지게 변신시키는 수준급의 리폼 실력을 엿볼 수 있다.

1. 리폼 가구 이용해 꾸민 산뜻한 거실

오래된 괘종시계를 리폼해 만든 장식장은 인터넷에서 주부들 사이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작품. 화이트 컬러로 깨끗이 페인트칠한 후 스텐실 기법으로 안쪽에 살짝 포인트를 넣었다. 벽에는 괘종시계와 같은 스텐실 무늬의 장식용 액자를 걸어 전체적으로 통일감이 느껴질 수 있도록 했다. 액자 역시 버려져 있던 것을 주워와 리폼한 것.

2.  나무박스 이용해 만든 미니 가든

버려진 나무박스를 리폼한 후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작은 화분들을 담아 보기만 해도 기분전환이 되는 미니 가든을 만들었다. 박스 안에 담긴 푸릇한 식물들은 거실에 생기를 더해주는 일등공신. 상큼한 사과문양의 스텐실로 포인트를 준 나무박스는 잡지나 신문꽂이로도 활용할 수 있고 예쁜 쿠션을 담아두는 것만으로도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될 수 있다.

3.  핸드코트로 연출한 벽면

거실에 파벽돌 시공을 하고 싶었지만 견적이 10만원 넘게 나와 핸드코트를 이용하는 방법을 택했다. 우선 벽면 전체를 화이트 컬러로 칠한 후 우드락을 벽돌 모양으로 파내 그 안에 미색의 핸드코트를 채워 넣는 방법으로 파벽돌 못지않게 고급스런 느낌의 벽을 연출했다. 오래된 시계나 박스 등을 리폼해 만든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장식적인 요소를 더했다.    

4.  사과박스로 만든 그릇장

사과박스와 철망을 이용해 만든 그릇장은 많은 주부들이 따라 해보고 싶어하는 리폼 아이템. 손잡이닷컴에서 5,000원에 구입한 사과박스를 이용해 이국적인 컨트리풍의 미니 그릇장을 완성했다. 그녀만의 스타일이 묻어나는 스텐실 데커레이션이 돋보이는 미니 그릇장은 인테리어 소품으로서의 가치를 톡톡히 해내고 있다.    

DIY tip | 사과박스로 그릇장 만들기

1. 박스와 철망에 페인트를 칠한 후 여닫이 문 안쪽에 철망을 타커로 고정시킨다.
2. 여닫이문과 박스를 경첩과 나사못을 이용해 연결시킨다. 
3. 여닫이문과 박스가 만나는 지점 가운데 빠찌링을 달아 준다.
4. 스텐실 기법을 이용해 무늬를 넣어준다. 톡톡 두드리듯이 음영을 주어야 예쁘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