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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의 원원은 친근한 애완동물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지만 원원은  사실 로봇 자동차이며 여러분의 자녀와 친구가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녀를 학교에 데려다 줄 수도 있다. 


닛산은 원원이 아이들을 안전하게 학교, 축구교실 등에 데려다 주고 저녁시간에 맞춰 집으로 데려다줄 수 있다고 말한다. 원원의 ‘다리’부분은 합성 근육을 사용해 이동성의 개념을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켰다. 원원은 스케이트를 탄 것처럼 앞으로 미끄러져 나간다. 속도를 낼 때는 엎드리고 좀 더 눈에 잘 띄기 위해서 일어서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더욱 민첩하게 길을 찾고 주차 또한 용이하다.


닛산 윈윈의 구상은 2007 LA 디자인 챌린지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해마다 열리는 LA 오토쇼 디자인 챌린지 참가 차량이 공개되었으며 오늘 오토블로그에 이 리스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올해 챌린지 주제는 ‘로보카 2057’로 우리는 각 참가팀의 차량을 보면 이들이 50년 뒤 미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라는 가정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챌린지에 참가한 차량을 소개하면서 그러한 가정에 기반한 이야기도 소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비공식적인 설문조사를 진행해 우승 차량을 선정할 것이다. (오토블로그)


출처 Trendhunter

http://www.trendhunter.com/trends/auto-pet-nissan-oneone-is-more-than-a-car


[인테리어이야기] - 디자인]닛산(Nissan)의 NV200 - 2007 이동 사무실 컨셉트 카
[인테리어이야기] - 디자인]Tokyo Motor Show. 닛산 컨셉트카 피보 2].Nissan's Pivo 2 Concept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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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Nissan)은 2007 도쿄 모토 쇼(Tokyo Motor Show)에서 새로운 이동 사무실(mobile office; 모바일 오피스) 컨셉트 카 NV200을 선보인다.


2006년에는 과학자들을 위한 이동 사무실을 갖춘 멋진 컨셉트 카 테라너트(Terranaut)를 소개했었다.


해양 사진작가들을 타깃으로 한 NV200은 테라너트와 마찬가지로 차량 뒤쪽에 이동사무실이 있다.


NV200은 전통적인 박스 형태의 스토리지에 울퉁불퉁해 보이는 외관이 특징이다. 특히 인테리어가 아주 인상적이다.

 

“이동하는 동안 운전자와 승객들의 정신적 피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효율성과 인간적인 면을 합쳐 놓은 인테리어다.”



뒤쪽에는 오리발, 산소탱크, 수중 스쿠터 등 다양한 다이빙 장비뿐 아니라 스파이더 카메라를 위한 무선 컨트롤 패널, 사진 현상을 위한 다양한 컴퓨터 장비 등 모든 장비를 다 실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울퉁불퉁한 외관이 거슬리는 사람도 물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정도 미적 감각은 경트럭(LCV)급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디자인이다.


출처 Bornrich

http://www.bornrich.org/entry/nissan-to-unveil-2007-mobile-office-concept/

[인테리어이야기] - 디자인]Tokyo Motor Show. 닛산 컨셉트카 피보 2].Nissan's Pivo 2 Concept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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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하게 보이는 이 일인용 의자는 박물관을 겨냥한 일종의 쌍방향 블로그로 고안되었다. 관람객이 의자에 앉으면 의자는 관람객이 말하는 모든 것을 녹음하기 시작한다. 관람객이 의자에서 일어나 멀리 가버리면, 의자는 소형 바퀴로 높이를 올린 뒤, 녹음한 내용을 재생하기 위해 사람들을 찾아 주위를 돌아다닌다. 이 아이디어는 실제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 말을 건네지 않아도 일인용 의자을 이용해 예술에 대한 토의를 전개할 수 있다.


추정컨대, 사람들의 대화 속에는 의자 위에 쿠션이 있었더라면 더 편했을 것이라는 내용의 무음이 대부분을 차지하지 않을까 싶다.


출처 : Ohgizmo

http://www.ohgizmo.com/2007/10/15/smart-stool-is-listening/


[가 구] - 플러스 공간시리즈 프린스 원목 흔들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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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구] - 편안한 음악 감상을 위한 의자, 스피커 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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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lly electric vehicle swanks a 360-degree turning cabin, 90-degree turning wheels and employs by-wire technologies for braking and steering. The ultra-compact vehicle can swivel its bubble-shaped cabin and wheels independently to facilitate easy parking at the hard-to-manage parking spots. The cute vehicle can drive sideways as well as forward and has a small robot to assist with navigation.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11일까지 일동 도쿄에서 열리는 도쿄모터쇼를 앞두고 닛산이 선보인 컨셉트카 피보 2. 피보 2는 전기를 동력으로 삼는 전기자동차. 360도 회전 기능을 갖춰 주차 편의성이 뛰어나다. 자동차 내부에는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을 배치해 운행 관련 정보나 차량 상태 등에 대한 갖가지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게 설계했다
출처<http://www.bornric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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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일본 산업디자인진흥원(JIDPO, Japan Industrial Design PromotionOrganization)이 주관하고 작년으로 50주년을 맞은 일본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Good Design Award 2007」에서 양문형 냉장고가 'Best 15'(금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총 27개 제품이 선정되어 국내 최다 수상기업이 됐다.

삼성전자는 작년 「Good Design Award 2006」에서 '메모리 캠코더 SC-X210L'로 'Best 15'을, '삼성 디자인 멤버쉽 프로그램'으로 '심사위원장 특별상'을 국내 최초 수상한 바 있다.

삼성전자에 2년 연속 'Best 15'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겨 준 양문형 냉장고(모델명: RSJ1KSSV)는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인 재스퍼 모리슨(Jasper Morrison)과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외관과, 사용자의 경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시킨 내부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다.

  

'Best 15'은 Good Design Award 전부문의 선정작 중에서 최고의 15개 제품을뽑은 것으로, 25일에 있을 본 시상식에서 투표를 통해 이 중에서 대상작을 결정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양문형 냉장고 외에도 생활가전 4개 제품, 밀리언셀러 스마트폰 '블랙잭' 등 휴대폰 6개 제품, 스완·로간 등 프린터 4개 제품, IDEA 2007에서 금상을 수상한 '모비우스' 등 LCD모니터 2개 제품 등 총 27개 제품으로 「Good Design Award 2007」 국내 최다 선정 기업이 되었다.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 정국현 전무는 "삼성전자가 Good Design Award에서 2년 연속 'Best 15'으로 선정된 것은 삼성 디자인이 세계 초일류 수준에 안정적으로 올라섰음을 반증하는 것"이라며, "스타 디자이너인 재스퍼 모리슨과의 협업 또한 삼성전자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Good Design Award 2007 선정 내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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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한국의 디자인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지원하고 있는 'SADI(Samsung Art & Design Institute:삼성 디자인학교)'와 '삼성 디자인 멤버십'의 학생들이 '레드 닷 컨셉 디자인 어워드(Red dot Concept Design Award) 2007'에서 총 7건을 수상하는 발군의 실력을 과시했다.

레드닷 컨셉 디자인 어워드 2007에서는 SADI PD학과(제품디자인학과) 2학년 송원준씨가 출품한 '빗자루 청소기(Broom Broom Magic Broom)'와 '멀티 전기선(Multi Lines)'이 수상했고, 같은 학과 2학년 임혜민씨가 출품한 '흐르는 세면대(Flow Washbowl)'도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SADI는 작년에도 같은 학과 2학년생들이 출품한 '봉봉 권투기구(Bong Bong Boxer)'로 레드닷 컨셉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삼성디자인멤버십 소속 이기승씨가 출품한 '간편한 꽃병(Instant Blossom)'과 홍제형·박성우씨가 공동 출품한 '문어발 페트병 수집기(Octopus Pet)', 윤상훈·김현수·경준혁씨가 공동 출품한 신개념 프로젝터 '마에스트로(Maestro)'와 김혜진·정영욱·임우택·정대헌·서흥교씨가 공동 출품한 '지하철 도어 정보 LED(Information LED)'의 4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레드닷 컨셉 디자인 어워드에서 2건을 복수 수상하여 주목받은 SADI 송원준씨의 '빗자루 청소기(Broom Broom Magic Broom)'는 빗자루와 진공청소기의 장점을 합친 개념으로, 빗자루 솔 하나하나에 진공 흡입구를 만들어 큰 쓰레기와 작은 먼지를 한 번에 청소할 수 있게 만든 작품이다. 또 다른 수상작인 '멀티 전기선(Multi Lines)'은 전기선이 복잡하게 뒤엉키는 기존 멀티탭의 불편함을 보완하고자 전기선 곳곳에 콘센트를 배치하여 필요한 곳에 플러그를 꽂아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송원준씨와 같은 SADI PD학과에 재학 중인 임혜민씨의 '흐르는 세면대(Flow Washbowl)'는 수도꼭지 대신에 거울에 터치방식의 센서를 부착하여 온도조절이 용이하도록 하였고, 세면대보다 낮은 높이의 세족대를 추가하여 발 씻기가 용이하도록 만든 작품이다.  

 

삼성디자인멤버십 15기 이기승씨의 '간편한 꽃병(Instant Blossom)'은 꽃병 모양의 얇은 종이 패키지 안에 꽃씨를 박아 놓아, 물을 분무하는 것만으로 꽃이 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얇은 책 두께의 패키지로 생산효율성과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한 채, 진짜 꽃이 피어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작품이다.

홍제형·박성우씨의 '문어발 페트병 수집기(Octopus Pet)'는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페트병을 문어 다리 부분에 결합시켜 성인 몸무게를 지탱할 수 있는 튜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윤상훈·김현수·경준혁씨의 '마에스트로(Maestro)'는 프로젝터의 영사부(映射部)를 자유자재로 조정하여 화면의 크기와 위치를 사용자가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신개념 프로젝터이다.

김혜진·정영욱·임우택·정대헌·서흥교씨의 '지하철 도어 정보 LED(Information LED)'는 지하철의 슬라이딩 도어의 창을 LED로 사용하여 환승·날씨 등의 다양한 정보를 나타나게 디자인된 작품이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레드닷 어워드의 컨셉 디자인 부문은 '05년 신설되었으며, 전 세계의 디자인회사, 디자이너, 학생 등이 양산되지 않은 디자인 컨셉을 출품한다. 시상식은 11월 30일 싱가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SADI 제품디자인학과 박영춘 학과장은 "삼성전자의 과감한 디자이너 양성 프로그램이 21세기 소프트 경쟁력의 핵심인 한국의 디자인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 SADI(삼성 디자인학교)

1995년 설립된 디자인전문교육기관으로, 미국 뉴욕의 디자인 명문인 Parsons와의 제휴로 세계 최고 수준의 선진화된 커리큘럼을 도입하고 과감한 실무 위주의 교육을 실시하는 등 디자인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다. 특히 작년과 올해 레드닷 컨셉 디자인 어워드에서 2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한 제품디자인학과는 다양한 전공의 디자이너 지망생들이 모여 시너지 효과를 내며, 삼성전자와의 산학연계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교육 인프라를 통해 전문성과 남다른 시각, 프로젝트 실무능력을 갖춘 이상적인 T자형 디자이너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 삼성 디자인멤버십

디자인 인재육성을 위해 삼성전자가 93년 설립한 문화공동체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각 학교의 우수 디자인 인재들에게 무한한 실험과 상호 교류의 장을 제공하여 한국의 디자인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 프로그램을 통해 350여명의 디자이너가 배출되었으며, 이들은 삼성전자에 입사할 의무가 없지만 현재 200여명이 삼성전자에 입사하여 삼성의 디자인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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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한줄기 빛\" 
- BUYBEAM

바이빔(BUYBEAM)은 디자인 조명 전문 
브랜드로 다양하고 개성있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출처<12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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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 디자인을 입는다
‘건축심의 개선대책’ 발표 … 내년 3월 본격 시행

디자인·층고 다양화 유도  … 건축심의 절차도 간소화

내년 3월부터 서울 시내에 들어서는 아파트 및 주상복합, 업무용 빌딩의 디자인과 스카이라인이 다양화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29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건축심의 개선대책'을 발표했다.

시가 발표한 ‘건축심의 개선대책’에는 크게 ▲주거동별 디자인 차별화 ▲주거동의 높이 다양화 ▲탑상형 공동주택 디자인 차별화 ▲상층부, 저층부 디자인 차별화 ▲하천변 아파트 디자인 차별화 등 5가지 내용이 포함된다.

우선, 동일한 아파트 단지 내라도 똑같은 모습의 아파트를 지을 수 없다. 1,000세대 또는 10개동 이상의 공동주택단지의 경우 주거동 별 30%이상은 다른 디자인을 적용해야 한다.
층수 역시 주변 주요 조망방향(하천 또는 도로변), 건물의 기능 등을 고려해 다양화된다. 이렇게 되면 하나의 단지 내에서도 고층, 중층, 저층의 다양한 단지가 공존해 디자인이 살아있는 스카이라인이 조성된다.

또한 다양한 디자인의 외벽을 만들기 위해 공동주택 벽면의 70%만 발코니가 허용된다. 다만 발코니 위치를 바꾸거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설계됐다고 인정될 경우에는 벽면 발코니 제한적용을 받지 않는다.

이 밖에 +형, X형, Y형, V형, T형으로만 건축돼 오던 탑상형 공동주택도 다양화되고, 아파트 상충부와 저층부의 디자인 개선도 추진된다.
이를 위해 주거동의 출입구를 비롯한 저층부와 물탱크실, 엘리베이터실 등의 고층부도 재질, 색상, 형태 및 디자인을 서로 다르게 사용한다.


하천변의 경우 병풍형 아파트 조성을 지양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하천변에 위치한 주거동은 최대한 시각통로가 확보되도록 유도하고, 디자인을 고려해 저층부 테라스형 등을 제안하기로 했다.

이러한 사항들은 건축심의를 통해 검토되며, 기존 건축물과 비슷한 디자인일 경우에는 처음부터 다시 설계하도록 하는 등 그 기준이 강화된다.
 
그러나 심의 절차는 단순화시켜 시간 및 비용의 절약을 도모한다. 이를 위해 그동안 건축심의를 위해 제출받던 200매 이상의 서류가 30매 이내(기본계획도서)로 줄어들고, 심의도서 발송방법도 택배발송에서 서울시 웹하드 등을 이용한 방법으로 개선된다.

아울러, 사전에 자문위원회의 자문을 거친 것은 심의 받은 것으로 간주하는 ‘디자인 사전 자문제도’가 도입된다. 건축위원회 개최는 매주 금요일로 정례화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개선대책은 9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나, 건축물의 디자인가이드라인은 건축주 등의 찬반 의견이 있을 것이 예상됨에 따라,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문의 ☎ 02-3707-8324 (주택국 건축과)


하이서울뉴스/조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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