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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의 감동을 집안에서”

LG전자, 풀HD급 홈시네마 프로젝터 출시

■ 3만 대 1 고명암비에 1,500 안시루멘(Ansi-lumen) 밝기, 세계 최저 수준 소음 21 데시벨(dB) 구현
■ 동급대비 최단 투사거리(3m), 최대 300인치 대화면으로 홈시네마에 최적
■ DDM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풀HD급 초고화질 제품으로 집안에서 극장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외산 대비 우수한 사양과 기능, AS등으로 홈시네마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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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풀HD급 홈시네마 프로젝터를 선보였다.


LG전자(대표: 南鏞 /www.lge.com)가 고화질, 저소음 기능을 강화한 가정용 프로젝터를 출시하고 홈시네마 시장공략에 나섰다.

이 제품(모델명: AF115 )은 ‘LCos (Liquid Cristal on Silicon) 방식’ 을 적용해 풀HD급 화면에 3만대 1 명암비와 1,500 
안시루멘을 구현, 색감이 우수하고 밝다. 

‘LCos방식’ 프로젝터는 DLP방식과 LCD방식의 장점만을 결합한 프로젝터로 현재까지 가장 우수한 방식으로 평가받는다.  
LCD방식은 색표현력이 우수하며, DLP방식은 고명암비 표현에 강점이 있다 .

오래 사용하면 화면이 누렇게 변하는 열화 현상과 컬러브레이킹 (무지개현상) 현상이 없어 오랜 시간 화면을 보더라도 눈의 피로가 
적다. 


*3만 대 1 고명암비에 1,500 안시루멘(Ansi-lumen) 밝기,  세계 최저 수준 소음 21 데시벨(dB) 구현했다.


이 제품은 최대 3,500시간 사용가능한 장수명 램프를 사용했고, 소음은 동급의 타 제품과 비교할 때 최저수준인 21데시벨(dB) 
정도다. 이는 깊은밤 나뭇잎 떨어지는 소리 수준이다.

100인치(16:9 와이드) 기준, 투사거리는 최소 3m로 동급 최단거리며, 최대 300인치까지 확장이 가능해 집에서도 극장과 같은 
대화면을 제공한다. 또, 오리지널 영화 필름 소스인24헤르쯔(Hz) 영상 입력을 자동으로 감지해 고화질의 자연스러운 영상을 
제공한다.

화질향상을 위해 미국 실리콘 옵틱스(Silicon Optix) 사의 화질개선칩인  HQV(Hollywood Quality Video)를 적용해 노이즈가 
적고, 동작표현이 자연스러우며, 세세한 부분도 잘 살린다.  또한, ‘전문가 영상모드’를 설정하면 최고 화질을 구현하며, 
미국의 화질인증기관인 ISF(Image Science foundation)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이미지 아이콘을 사용한 편리한 메뉴환경은 누구나 쉽게 조작이 가능하다.

LG전자 DDM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풀HD급 초고화질로 집안에서 극장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제품” 이라며, 
“외산 대비 우수한 사양과 기능, AS 등으로 홈시네마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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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명장의 숨결이 살아있는 프리미엄 사운드”

LG전자, 홈시어터「스칼렛」 출시


■ 디지털 TV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디자인

- 블랙&레드 컬러, 블루밍라이트 등 스칼렛 LCD TV 디자인 적용

- 부드러운 곡선미를 강조한 디자인으로 품격 높은 거실 분위기 연출

- 고객 중심의 인체공학적 키 높이 디자인 적용

■ 하이엔드 오디오의 거장 마크 레빈슨이 튜닝한 최적의 사운드

- 실제 음악이 연주되는 현장에서 듣는 것 같은 자연스러운 소리 구현

- U자형 스피커 유닛으로 기존보다 30% 이상 맑고 세밀한 음색 표현

- 5.1채널 스피커로 10.1채널 스피커와 같은 입체적이고 풍부한 음향 효과

■ Full HD급 고화질 영상 재생 및 다양한 편의 기능

- 풀HD 업스케일링 기술로 기존 DVD 화면도 6배 선명하게 감상

- CD음악을 들으며 손쉽게 MP3파일로 변환하는 ‘USB레코딩’ 기능

- 리모컨 하나로 TV와 홈시어터를 간편하게 조작하는 ‘심플링크’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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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표:南鏞/www.lge.co.kr)가 21일 오디오 업계의 세계적 거장 마크 레빈슨이 직접 튜닝 한 홈시어터 ‘스칼렛’(모델명: HT953TVP)을 출시한다.


■ 디지털 TV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디자인


이 제품은 스타일리시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스칼렛 LCD TV의 디자인을 적용했다. 고광택 블랙과 레드 색상의 조합한 디자인에 감성적인 터치식 전원센서인 ‘블루밍라이트’를 적용해 스칼렛 TV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또, 부드럽게 흐르는 곡선미를 강조한 스피커는 어느 인테리어 소품보다 품격 높은 거실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플레이어에 인체공학적 키 높이 디자인을 적용해 CD나 DVD를 넣고 뺄 때 허리를 굽힐 필요가 없으며, 터치 센서 조작키로 듣는 즐거움뿐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더했다.


■ 하이엔드 오디오의 거장 마크 레빈슨이 튜닝한 최적의 사운드


스칼렛 홈시어터는 오디오 명장의 손길을 거친 만큼 저음, 중음, 고음의 균형이 뛰어나고 실제 음악이 연주되는 현장에서 듣는 것 같은 자연 그대로의 소리를 충실히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장시간 음악을 들어도 귀에 피로감 없이 생동감 넘치는 음색을 느낄 수 있다 .


또, U자형 스피커 유닛 채용으로 효율적인 소리 전달이 가능해 기존 스피커 방식보다 30% 이상 맑고 세밀한 음색을 표현한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버추얼 사운드 매트릭스(VSM, Virtual Sound Matrix) 기술이 적용돼 5.1채널 스피커로 10.1채널의 입체적이고 풍부한 음향을 느낄 수 있다.


■ Full HD급 고화질 영상 재생 및 다양한 편의 기능


스칼렛 홈시어터는 화질 보정 기술인 ‘풀HD 업스케일링(Full HD 1080p Up-Scaling)기술’을 적용해 기존 DVD 컨텐츠의 SD급(480i) 영상을 6배 더 선명한 풀HD급(1080p) 화질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재생중인 CD음악을 MP3파일로 변환해 홈시어터에 연결된 MP3플레이어 등 USB장치에 바로 저장 할 수 있는 ‘USB레코딩’ 기능과 리모컨 하나로 간편하게 TV와 홈시어터를 조작할 수 있는 ‘심플링크’ 기능도 추가해 편리함을 더했다.


가격은 110만원 대.


LG전자 DDM(Digital Display & Media)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 “이 제품은 오디오의 거장 마크 래빈슨이 튜닝해 지금까지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즐기던 명품 사운드를 누구나 즐길 수 있게 한 제품”이라며, “세련된 디자인과 높은 품질의 사운드를 원하는 고객에게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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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홈시어터(모델명: HT953TVP) 주요 제원
- 총 출력 1000W
- HDMI(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입력/출력지원
- Full HD Up-scaling: SD급 DVD 화질을 풀HD로 보정

- USB 레코딩: USB 통해 CD의 음악을 손쉽게 MP3 플레이어로 저장
- 심플링크(Simplelink) 리모콘
- VSM: 5.1Ch의 기존 음향을 10.1Ch 느낌으로 변환

- Auto EQ: 음악에 맞는 최적의 음장을 자동으로 선택

- HD AV Sync: 영상과 음성의 미세한 속도차이를 완벽하게 보정

- 재생 가능 포맷: DivX, DVD±R/RW, MP3, WMA, 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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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PDPTV 야심작 'bobos(보보스)' 출시

LG전자(대표: 南鏞 /www.lge.com)가 PDPTV 야심작인 '엑스캔버스 bobos(보보스)' 3개 모델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엑스캔버스 bobos(보보스)'는 지난 1월 美 CES 2008전시회에서 세계 전자업체의 TV 중에서 유일하게 최고혁신상(best of best innovation)을 수상하는 등 출시 전부터 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제품이다.

LG전자는 고품격 디자인과 차별화된 기술 등이 총망라된 이번 신제품을 '세계 TV 중에서도 최고의 스타일리쉬한 TV'라는 의미로 'bobos(The Best of Best on Style)'라고 명명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스타일리쉬(Stylish)·슬림(Slim)·시어(Sheer, 비춰보이는)·슬릭(Sleek, 매끈한)의 '4S 디자인' 적용해 경쟁업체와 차별화된 'TV 디자인의 미니멀리즘'을 완성했다는 것.

이 제품은 세계 최초로 전면(全面)에 글라스 필터를 적용해 한 장의 유리와 같은 매끈한 디자인과 두께 79.6mm(42,50인치 기준, 60인치는 84mm)의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한 고품격 PDPTV이다.

또한, 음질을 더욱 향상시키면서도 스피커를 보이지 않게 처리한 '인비저블 스피커(Invisible Speaker)'를 채택해 '단순함의 미학'을 강조했다.

디자인 뿐만 아니라 화질면에서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슈퍼 브라이트 패널'과 화질개선 기술인 '듀얼 XD엔진'을 적용해 세계 최고 명암비(30,000:1)를 지원하는 등 최적의 화질을 구현한다.

△전문가 수준의 화질조정 기능(Expert Mode) △시청 영상의 콘텐츠에 따라 화질/음질을 자동으로 설정하는 '장르설정'기능 △양방향 데이터 방송 수신 기능 등 차별화된 유저인터페이스(User Interface)를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외부 디지털기기와 연결하는 4개의 HDMI(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단자를 갖추고 있으며, USB 2.0으로 기존 대비 40배 빠른 영상과 사진의 전송이 가능하다.

밤낮 시청시간대, 스포츠 드라마 등 프로그램 특성에 맞게 5단계 절전 모드 설정이 가능해 소비전력을 최고 40% 정도까지 줄일 수 있다.

제품가격은 42인치(42PG60D) 200만원, 50인치(50PG60D) 280만원, 60인치(60PG60D) 590만원이다.

LG전자 PDPTV사업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이번 제품은 LG전자가 갖고 있는 TV 디자인 능력과 기술들을 총망라한 작품"이라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동시에 출시하는 한편 글로벌 마케팅활동에 집중해 'bobos'를 메가히트 제품(MHP, Mega Hit Product)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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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M끌로아 접이식 싱글소파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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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공간을 넓게 쓸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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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의 기능이 단지 수납인 시대는 지나갔다. 한쪽 벽면을 가득 메운 붙박이장 도어가 마치 큰 그림을 걸어놓은 듯 아름답게 업그레이드된 것. 넉넉한 수납력은 기본, 인테리어 효과도 겸한 2007 붙박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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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붙박이장 트렌드

1 아트월(Art Wall) 기능이 더해졌다
붙박이장은 보통 한쪽 벽면 전체에 설치한다.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만큼 디자인이나 색상에 따라 전체 인테리어 분위기가 결정될 수 있다. 요즘 붙박이장 업체마다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에게 디자인을 의뢰하는 등 붙박이장의 디자인에 부쩍 신경을 쓰는 추세다. 꽃문양과 페이즐리 패턴 등이 가장 사랑받는 디자인. 전체적으로 잔잔한 무늬에 커다란 무늬 한두 개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도 인기다.

2 슬라이딩 도어가 대세
패턴이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 대형 슬라이딩 도어도 각광받는 중. 슬라이딩 붙박이장은 최근 이탈리아나 독일의 가구박람회에서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아이템. 문을 여닫을 때 공간 낭비가 없어 공간을 한층 넓게 쓸 수 있다.

3 월투월(Wall to Wall) 맞춤형 붙박이장에 주목!
붙박이장은 이제 더 이상 침실 가구가 아니다.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월투월(Wall to Wall) 방식의 맞춤형 붙박이장이 나오고 있는 것. 기능 및 디자인을 원하는 대로 설계하는 다용도 맞춤 수납 시스템은 기본이고 침실·거실·서재 등 사용 빈도에 따라 원하는 곳에 설치할 수 있다. 즉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4 공간 꾸밈이 자유로워졌다
붙박이장이 설치되는 공간이 다양해졌다. 침실뿐 아니라 서재, 주방, 드레스 룸, 아이 방 등 활용 폭이 넓어진 것. 따라서 조립이나 분해가 가능한 이동식으로 형태가 바뀌고 있다.

 
 
1 한샘인테리어의 월플렉스 월넛. 수납장 타입의 월투월 맞춤형 붙박이장으로 하이글로시 도어는 미부착이 가능하다. AV모듈, 서랍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어를 닫으면 물건들이 깔끔하게 숨겨져 아트월 역할을 한다. 전시장 세트 (폭)3200×(높이)2219mm, 207만1000원.

2 한샘인테리어의 월플렉스 노체. 오픈형 책장과 PC용 책상, 인출식 CD꽂이와 서랍 등으로 구성된 책장 타입. 코디 도어를 달아 깔끔하고 세련된 북 카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전시장 세트 (폭)3200×(높이)2219mm, 154만9000원.

3 리바트의 드레스 룸 붙박이장. 용도와 개성에 따라서 공간을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으며, 천 바스켓, 철망 바스켓, 바지걸이 등 다양한 액세서리와 수납 시스템을 배치할 수 있다. 일반 붙박이장에서는 할 수 없던 ‘ㄱ’자, ‘ㄴ’자, ‘ㄷ’자 등 다양한 형태로 꾸밀 수 있다. 1자당 18만원대 이상.

4 LG Z:IN의 젠 플라워 와이드 슬라이딩 붙박이장. 섬유예술가 김선미 작가의 작품을 도입, 벽면 전체가 한 폭의 작품처럼 보이도록 만들었다. 특수 유리 소재로 되어 있어 고급스럽고 관리도 용이하다. 전시장 세트 12½자 750만원.

 
Tip. 붙박이장 고를 때 체크해야 할 것
1 실내 인테리어 고려_ 붙박이장만으로도 방은 물론 집 전체 이미지가 결정되므로, 전체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컬러 선택은 필수다.

2 도어 교체 가능 여부_ 붙박이장은 한 번 설치하면 족히 10여 년을 사용하게 되므로, 경제성과 재생 가능성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도어 형태와 종류에 따라 붙박이장 디자인도 크게 달라지므로, 도어를 교체할 수 있는지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다. 붙박이장 색이 싫증났을 때 다른 색상으로 바꿀 수 있는지 등도 미리 알아둘 것.

3 장 깊이 확인_ 일반적인 붙박이장 깊이(벽과 도어의 거리)는 약 60cm. 하지만 최근엔 폭이 66cm인 제품도 선보여 두터운 침구류 수납이 용이해졌다. 가족 수가 많아 침구가 많거나 정리 수납해야 할 소품이 많다면 폭이 깊은 붙박이장을 선택한다.

4 내부 구조 변경 가능 여부_ 가족 수나 연령에 따라 붙박이장 기능도 달라지는 법. 살다 보면 붙박이장의 내부 구조를 변경해야 할 시기가 온다. 이때를 대비해 내부 구조를 어느 정도 변형할 수 있는지 미리 알아둘 것. 아니면 구입 당시 다양한 모듈을 이용해 여러 가지 설계가 가능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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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우먼센스 (www.ibestbaby.co.kr)|진행 최세진|사진 박영하,윤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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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이야기] - 화이트워시가구로 꾸민 공간
[주 방/주방가전] - 주방 인테리어에 관한 궁금증 Q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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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인치에 달하는 플라즈마 스크린을 숨기고 싶거나, 매력적인 TV 캐비닛을 찾고 있다면, 디자이너 리 신클레어의 단풍나무와 유리를 사용한 이 제품을 사용해보라. 이 캐비닛은 50인치 플라즈마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야마하 YSP1000 서라운드 사운드 스피커가 내장 되어 있다.


플라즈마 TV를 보고 싶을 때, 이 자동 전기 리프트 시스템을 통해 TV가 자동으로 올라온다. 가격은 £5500이며, 홈 시네마용으로 다양한 다른 제품들에도 사용할 수 있다. 오톤(Auton) 사의 플라즈마 리프트를 포함한 많은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출처 Bornrich

http://www.bornrich.org/entry/auto-rising-tv-cabinet-with-built-in-yamaha-ysp1000-spe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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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호텔의 거실


Damascus, Syria


Riyadh, Saudi Arabia


Bangkok, Thailand


Hong Kong


Sharm El Sheikh, Egypt


Costa Rica


Hualalai, Hawaii


Austin, USA


Boston, USA


Geneva, Swiss


Lodon, UK

포시즌의 2개 호텔이 2006년 세계10대 호텔에 선정되었다.
정말 너무 멋지고 환상적이다. 그것은 완벽한 인테리어뿐 아니라 호텔의 위치도 마찬가지다.
우리나라에는 하나도 없는 것이 정말 아쉽다. 제주도에 빨리 들어오길!
좋은 집, 좋은 인테리어를 꿈꾸는 행복한 감상이 되시길!

 

출처 : Four Season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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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다는 친환경 생활공간이 대세다. 인테리어 업체들은 벽지나 패브릭, 침구는 물론 가구나 작은 소품까지 친환경 소재와 자연의 감각이 물씬 풍기는 네추럴 제품들을 속속 내놓고 있다.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쉼터로 안내하는 네추럴 인테리어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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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벽과 벽난로가 잘 어우러진 거실

페인트를 덜 칠해 나무 질감이 살아있는 벽난로는 굳이 불을 때지 않아도 포근한 느낌을 주기에 그만. 황토벽은 벽난로와 잘 어울리기도 하지만 아토피와 여드름 피부를 치료 하는 등 건강에도 좋다. 황토벽은 가루에 물을 개어 손수 칠할 수 있는 제품도 나와있다. 벽난로 안에는 나무토막과 함께 공기 정화의 효과가 있는 숯을 넣어두면 좋다. 만일 집안 전체를 친환경 인테리어 소재로 교체 할 수 없다면 집안 전체에 광촉매 코팅시공을 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대나무 무늬 산소 벽지를 바른 다이닝 룸

벽지 회사에서 우후죽순으로 내 놓고 있는 친환경 벽지. 그 중 산소 벽지는 나쁜 냄새를 흡수하므로 음식 냄새가 많은 주방쪽에 바르면 더욱 좋다. 또 진드기나 세균 등을 억제시키며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방출하는 것이 특징.

나무 식기로 건강 지키기

플라스틱 식기류에서 심각한 환경 호르몬이 검출되면서 식기류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주방에 나무식기를 많이 두면 가족이 화목해진다는 설이 있을 정도로 나무 식기는 건강에도 좋다. 대신 표면이 무해 물질로 마무리 되었는지를 꼼꼼히 확인하고 씻은 뒤 잘 건조시키는 등 보관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천연 소재의 커튼을 달 것

패브릭 커튼은 한번 걸면 자주 빨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먼지나 균을 옮기기 쉽기 때문에 건강에 무척 해롭다. 자주자주 세탁하는 것은 필수, 소재를 택할 때 천연 섬유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특히 요즘에는 유기농 패브릭이 인기. 알러지나 아토피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유기농 패브릭을 이용해보자.



파벽돌로 꾸민 데드 스페이스

벽돌 모양을 본떠 만든 이미테이션 벽돌인 파벽돌이 유행이다. 벽돌의 느낌은 그대로 살아있으면서 가볍고 얇은 것이 특징. 을지로나 논현동 가구 거리 등에서 1*1m당 2만원~4만원대 정도에 구입 할 수 있으며 압착 시멘트나 타일 본드를 이용하면 주부 스스로도 시공 할 수 있다.

나무 의자를 놓은 좌식공간

티 테이블을 좌식으로 꾸미는 것도 웰빙 라이프를 누리는데 도움이 된다. 좌식 공간에 어울리는 티 타임을 가져도 좋고 딱딱한 의자에 반듯하게 앉으면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된다. 테이블과 의자는 모두 TRES 제품.

정원처럼 꾸민 침실

마음을 안정시키는 녹색과 나무 가구로 꾸민 침실. 분위기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맨 살에 직접 닿는 침구류다. 요즘은 극세사 침구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데, 극세사 침구는 보온성이 높고 집먼지 진드기 등을 예방하며 항균, 원적외선이 방출되고 자외선 차단의 기능까지 갖췄다. 또 침실에 쓰는 조명 역시 건강을 생각하는 추세. 음이온 방출, 살균, 공기정화 효과가 있는 유리구를 사용한 건강 조명도 인기다. 베드 벤치와 스탠드형 조명은 모두 TRES 제품.



자연 사진 프린트 벽장식

거실에는 큰 나무를 들여 자연 공기 청청기를 만들자. 시중에 판매되는 공기 청정기는 자칫 관리를 잘못해주면 오히려 건강에 더 해로울 수 있다. 나무와 함께 숨을 쉬는 것이야 말로 자연 공기 청정기. 또 거실 소파 뒤에는 자연의 사진을 프린트 해 장식해보자. 나무나 꽃 등 컬러감있는 사진을 실사 프린트 해 걸면 딱딱한 집안 분위기가 한결 부드러워 진다. 소파 앞 테이블은 TRES 제품.
머리와 마음를 맑게 하는 미니 서재

웰빙 인테리어를 마음 먹었다면 천연목을 이용한 작은 책상과 의자를 큰 맘 먹고 구입해본다. 가계부를 쓰거나 일기를 쓰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공간에 두면 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려 보낼 수 있다.

나무를 엮어 만든 전등 갓

집안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서는 작은 소품 하나하나도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 나무를 엮어 만든 틈사이로 새어나오는 불빛이 더욱 자연스럽고 포근할 듯.

아로마 향초로 심신을 릴렉스

집안에 아로마 향초를 피워 놓으면 좋지 않은 냄새를 없애줄 뿐만 아니라 아로마 효과로 심신을 편안하게 만들 수 있다. 페퍼민트나 라벤더 등 허브 향 아로마 향초면 더욱 좋다.

바닥재도 건강을 생각할 것

바닥재는 집안 전체를 차지하고 있는데다 땅의 기운을 받는 곳이므로 무엇보다 중요하다. 환경 호르몬이 검출되는 바닥재 대신 친환경 바닥재로 교체할 것. 올 가을 겨울 바닥컬러 트렌드는 오크나 체리 컬러. 나무에 색을 입힌 인위적인 컬러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컬러가 유행이다.

제품 협찬 / TRES(02-2226-3304) 코디네이터 / 정인지 진행 / 강주일 기자 사진 / 이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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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을 서재로, 아이방을 놀이터로. 가족의 소망을 개조로 실현하다!!
이메일로 진행된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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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켓 도어는 양쪽 날개벽 사이로 쏙 들어간다. 문을 여닫은 정도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줄 수 있어 거실 표정을 다양하게 만드는 요소다.
2 창문 앞에 있던 개수대를 코너로 옮겨 보다 실용적으로 변한 주방. 원래의 냉장고 자리에는 수납장과 아일랜드 식탁을 만들어 수납력과 실용성을 동시에 높였다.


지은 지 8년 된 아파트는 문이며 몰딩이며 아트 월까지 온통 체리색 일색이라 컬러풀한 것을 좋아하는 집주인의 취향과 너무도 어긋나 있었다. 게다가 같은 평수(109.09 m2 [32평형 ])에 비해 좁은 거실은 확장해서 넓힐 필요가 있었다. 평소 인테리어에 크게 관심이 있거나 솜씨가 있는 것도 아니고 맞벌이까지 하는 터라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집주인은 그녀가 원하는 스타일을 확실히 이해해줄 업자를 찾기로 했다. 이사를 앞두고 3개월 동안 잡지를 보며 책에 소개된 개조 사례 중에서 ‘내 스타일이다’ 싶은 집들을 찾아 그 집을 시공했던 디자이너에게 개조를 의뢰했다. 시간이 없던지라 토요일 오전을 이용해 디자이너 사무실에 들러 벽지와 타일을 고를 때와 조명과 가구를 구입할 때 직접 만난 것 외에는 디자이너와는 이메일을 통해 공사를 진행해나갔다.

먼저 디자이너에게 자신이 모은 자료와 현재 사용 중인 가구들 사진을 모두 이메일로 보냈다. 그에 덧붙여 공간마다 원하는 스타일도 상세하게 적어 보냈다. 공사 중간 중간 요구사항이 있을 때도 원하는 바를 그때그때 정리해두었다가 이메일로 전달했는데, 전달 내용도 확실하고, 수시로 전화를 하는 것보다 디자이너를 덜 괴롭히게 되어 서로 얼굴 붉힐 일이 없었다. 디자이너도 꼼꼼한 자료 덕에 집주인이 원하는 바를 이해하기 쉽도록 이메일로 정리해주는 덕에 순조로운 공사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공사가 순조로웠던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 자신과 스타일이 맞는 디자이너를 만났기 때문이다. 벽지와 타일, 가구 등을 선택할 때도 매장 직원보다 디자이너가 제안한 것이 더 마음에 들었을 정도로 디자이너는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을 확실히 알고 공사를 진행해 그녀가 머릿속에 그렸던 집과 똑같이 만들어준 것이다.


서재로 꾸민 거실

3 양쪽 날개벽을 조금 더 안쪽으로 들이고 문틀을 달아 공간이 더 아늑해 보이도록 했다. 그 덕에 수납장도 쓸모 있는 크기가 되었다.
4 거실 베란다에서 바라본 현관. 현관에 들어섰을 때 거실과 화장실이 훤히 보이는 구조가 늘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방송인 이기상 씨의 집을 보고 ‘이거다’ 싶어 그녀 역시 현관과 거실 사이에 가벽을 만들었다. 그림을 걸어 갤러리 같은 분위기가 난다.


처음엔 새시를 없애고 베란다를 트는 정도만 생각했다. 하지만 구청의 까다로운 허가 절차에 걸렸다. 베란다를 확장할 때 문이 있으냐 없느냐가 불법 여부를 판단하는 큰 기준이라 기존 문을 없애면 대신 새로운 문을 달아야 했다. 디자이너의 제안으로 위쪽에만 유리가 달린 포켓 도어 스타일로 결정했는데 문을 열면 문짝이 모두 양쪽 날개벽 속으로 쏙 들어가 거실을 확장한 것과 똑같아진다. 반대로 문을 닫으면 마치 카페에 있는 듯 이국적인 아늑함을 느낄 수 있다.

아이를 임신했을 때부터 TV를 없애고 생활했던 집주인은 오래전부터 거실을 서재처럼 꾸밀 생각이었다. 한쪽 벽면 가득 책장을 짜넣는 일반적인 디자인임에도 다른 집과 달라 보이는 힘은 다름 아닌 책장의 색상. 먹물색은 남들이 잘 쓰지 않는 색상이라 살짝 두려운 감도 없지 않았지만 책을 꽂아두면 괜찮다는 디자이너의 말을 믿고 과감하게 결정했는데 디자이너의 말대로 알록달록한 책들을 꽂아두니 책의 복잡함을 융화시켜 공간을 정돈해준다.


가지고 있던 가구에 맞춘 인테리어

1 미끄럼틀을 타고 올라가는 2층 구조의 아이방은 다락방과 놀이터라는 2가지 콘셉트를 모두 살린 똑똑한 아이디어다.
2 9년 전 구입한 유행 지난 침대는 헤드 부분을 침구와 어울리는 패브릭으로 덧씌워서 완벽하게 요즘 스타일로 만들었다. 창문 커튼은 속커튼과 겉커튼을 똑같은 원단으로 만들어서 마치 4쪽짜리 커튼 같다.


공사를 의뢰할 때부터 거실 책장과 책장 맞은편에 놓을 커다란 콘솔을 새로 구입하는 것 외에는 기존 가구를 모두 사용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하지만 아무리 멋지게 바뀐 공간이라도 그 공간을 채우는 가구와 소품이 그에 어울리지 않을 경우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을 안 디자이너는 대신 새롭게 바뀐 공간에 맞게 가구들을 조금씩 리폼해주었다. 그리고 벽지 등을 선택할 때 기존 가구와 어울리는 색상을 선택하는 방법으로 가구와 새로운 공간이 잘 어울리도록 했다. 부부 침실과 서재에 짙은 색상 벽지를 사용한 것도 그 이유. 짙은 색상 벽지는 집 안의 포인트가 되어 밋밋한 가구가 드러나지 않게 함으로써 공간이 촌스러워지지 않도록 해준다. 기존에 쓰던 식탁은 아이방 컬러와 같은 색상으로 리폼해서 아이방 책상으로 바꾸었다.


놀이터 같은 아이방

3 현관 입구에 위치한 컴퓨터 방. 여닫이문을 슬라이딩 문으로 교체한 덕에 문을 열어두면 거실과 한 공간처럼 이어진다.
4 사용하던 4인용 식탁은 아이방 컬러에 맞춰 도장을 새로 하고 커튼 패브릭에 맞춰 의자 커버링도 새로 했더니 아이 책상으로 변신했다. 기존에 있던 벽장 내부는 그대로 두어 아이가 숨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이번 개조에서 특히 욕심을 부린 곳 중 하나가 네 살짜리 아들의 방이다. 처음엔 아래층을 놀이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2층 침대를 둘까 싶었는데 방 중간에 자리 잡은 작은 벽장 때문에 마땅한 자리를 찾기 힘들었다. 그래서 벽장 문을 떼어내고 벽장에서 이어지도록 미끄럼틀을 만들었는데, 기존의 3단 수납장과 서랍장을 놓을 위치가 마땅치 않아 그 밑에 자리를 잡아야 했으므로 미끄럼틀 높이가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는 조금 높아졌다. 결국 경사가 조금 더 높아졌는데, 어른이 보기엔 위험해 보이지만 네 살짜리 아이는 서서 오르고, 서서 내려올 정도로 문제가 없다.

우레탄 도장을 해서 반질반질 빛나는 이 미끄럼틀에는 빨간색 철제 핸드 레일을 달아 포인트를 주었다. 미끄럼틀은 기존에 있던 브라운 컬러의 아이 가구 색상에 맞춰 짙은 블루 색상을 선택했고, 미끄럼틀 한쪽 벽면에는 오스본앤리틀의 핑크 스트라이프 벽지로 포인트를 주었다. 미끄럼틀 위쪽의 1평 남짓한 공간에는 페인팅 대신 원목마루가 깔려 있어 진짜 다락방 같다. 기존 벽장은 어디든지 숨기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그냥 두었는데, 마치 동굴 같은 재미있는 공간. 아이는 놀이터 같은 방이 생긴 이후로 1층과 2층을 수시로 오르내리며 밖에 나가려고도 하지 않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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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은 여름철에 더욱 빛을 발하는 공간이다. 뙤약볕 내리쬐는 거리로 외출하기보다는 넓은 거실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오히려 기분이 편안해지기 때문. 따라서 이맘땐 거실 꾸미기에 조금 더 신경 쓸 것. 자연스럽고 시원한 거실 꾸미는 요령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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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정원과 정원용 의자
거실 한쪽에 미니 정원을 만들어 작은 화초들을 키우면 싱그러운 자연의 에너지가 느껴질 뿐만 아니라 푸른 숲에 와 있는 듯한 기분도 느낄 수 있다. 거실 가구도 여기에 맞춰 정원용으로 나온 것을 선택해본다. 티크 원목 소재의 2인용 의자는 목가적인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며,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폴딩 스타일로 제작되어 이동하기 편하고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바깥 풍경이 살짝 비치는 화이트 레이스 커튼을 창에 늘어뜨리면 내추럴한 거실 인테리어가 완성. 티크 원목 의자 39만8천원, 더원. 꽃무늬&체크무늬 쿠션 각 2만원, 스케치. 나머지는 코디네이터 소품. 


제안1. 내추럴한 분위기 연출하기
시원함을 더해주는 최고의 방법은 자연스럽게 꾸미는 것이다. 오래 사용해 낡은 듯한 나무 판자는 자연스러운 느낌을 자아내어 여러모로 쓰임새가 많으며, 정원용 가구를 집 안에 들여놓는 것도 시원한 느낌을 더해주는 아이디어다. 더 욕심을 낸다면 거실 한쪽에 정원을 꾸며보는 것도 좋겠다.


1_ 정겨운 분위기의 재봉틀 콘솔
오래된 재봉틀의 상판을 뜯어내고 손때 묻은 두툼한 나무 판자를 얹으면 콘솔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다. 거실이나 현관 한쪽에 배치한 다음 들꽃이 가득 담긴 화병을 놓으면 정겨운 분위기가 더해진다. 모두 코디네이터 소품.


2_ 손수 만들어 더욱 자연스러운 촛대
형광등이나 스탠드 대신 촛불 하나 밝히는 것은 운치를 더하는 좋은 방법. 이때 촛대를 직접 만들면 자연스러운 멋이 더해진다. 와이어로 틀을 짠 다음 마를 한 겹 감싸주면 불빛이 더욱 은은하게 비친다.

3_ 사포로 문질러 만든 나무 팻말
나무 조각에 알파벳 문자를 붙여 팻말을 만들었다. 팻말을 만들 땐 문자를 붙이기 전에 사포로 적당히 문질러 낡은 듯한 느낌을 살려주는 것이 포인트. 색감을 더하고 싶을 때도 물감이나 페인트를 칠한 후 사포로 문지르는 것을 잊지 말자.   


제안 2. 시원한 느낌의 소재 이용하기
여름철 인테리어에 단골로 등장하는 모시나 마 소재를 이용해 방석 커버를 바꾸고, 자투리 천으로는 소품을 만들어보자. 지난 여름 해변에서 주워온 조개 껍데기가 있다면 거실 한쪽에 소복이 쌓아두는 것도 시원함을 더하는 아이디어. 자개 소품까지 준비하면 더욱 완벽한 여름 인테리어가 완성된다.


1_ 자투리 모시로 연출한 벽 장식 
까슬까슬한 촉감과 통기성 좋은 모시 소재는 여름철에 즐겨 찾는 원단이다. 자투리 조각이 있다면 서로 다른 색상을 크기를 달리해 2장 겹친 후 작은 꽃송이를 붙여 벽에 걸어보자. 앤티크 램프 20만원, 더원. 나머지는 코디네이터 소품.


2_ 자개로 만든 컵 받침&티스푼
자개를 이용해 사각 패턴을 넣은 컵 받침과 자개를 깎아 만든 티스푼은 음료를 낼 때 사용하면 시원한 느낌이 배가된다. 원형 자개 컵 받침 개당 7천원, 자개 티스푼 개당 1만원, 조개 모양 자개 비누 받침 2만5천원, 더원.


3_ 조개&소라 껍데기 바구니 
조개나 소라 껍데기를 바구니에 담아두면 해변이 부럽지 않을 듯. 조개 껍데기는 남대문 대도꽃상가나 고속터미널 지하 상가의 인테리어 소품 가게에서 구할 수 있으며, 작은 것 1봉지 2만원 선, 큰 것 1개당 1만5천~2만원 선이다. 화이트 바구니 2만1천원, 스케치.

4_ 매듭 장식의 블루 실크 쿠션
블루톤의 컬러와 매듭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오리엔탈풍의 디자인이 시원하면서도 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부드러운 광택의 실크 소재를 사용해 촉감이 시원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더해준다. 각각 3만5천원, 더원.


좌식 테이블로 여름 분위기 내기
손님 치를 때 쓰던 교자상에 흰색 면보를 씌우고 밝은 보라색 모시를 테이블클로스처럼 가운데 걸쳐 손쉽게 거실 테이블을 완성. 하늘색 모시 방석까지 더해주면 정갈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벽에는 채색한 화선지를 꼬아서 만든 종이실을 이용한 천연 벽지를 발라 숲 속 느낌을 연출했는데, 이 벽지는 온도와 습도 조절 기능이 뛰어나고 통기성이 좋아 쾌적한 실내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지막으로 얇은 시어 소재 천을 벽면에 드리워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벽지 가격미정, 여명벽지. 라탄 트레이 9만5천원, 화이트 액자 2만원, 스케치. 테이블 위 사각 자개 쟁반 4만원, 더원. 나머지는 코디네이터 소품.


제안 3.좁은 공간 넓게 활용하기
원룸이나 거실이 좁다면 가구 중에서도 덩치가 큰 편인 테이블을 없애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최소한의 가구나 소품을 배치한다. 여기에는 라탄 소재가 제격. 또 사다리와 같이 층이 있는 소품에 화분을 놓는 등 그린 인테리어를 시도하면 넓은 공간 부럽지 않은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화이트 커튼과 의자로 넓어 보이는 거실
컬러를 화이트로 맞추면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먼저 계절감 살린 시어 소재의 얇은 화이트 커튼을 드리운다. 그 위에 자개를 연결한 발을 일정한 간격을 두고 늘어뜨리면 햇살에 비쳐 은은한 빛을 발할 뿐만 아니라 시원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멋을 더할 수 있다. 좁은 거실에서 가구의 부피는 최소한으로 줄여야 하므로 아담한 사이즈의 러브 체어를 선택. 둔탁해 보이는 소파 대신 화이트 패브릭으로 커버링한 2인용 러브 체어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맞춘 다음 단추를 장식한 쿠션을 하나 놓아 포인트를 주었다. 러브 체어 55만원, 단추 장식 쿠션 3만5천원, 스케치. 나머지는 코디네이터 소품.


1_ 깔끔 수납을 위한 라탄 잡지꽂이
잡지꽂이는 책, 신문, 서류 등을 보관하는 수납 효과가 좋아 좁은 공간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라탄 소재라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연출할 수 있어 일석이조. 10만원, 더원.

2_ 티타임을 위한 나무 트레이
차를 즐기는 경우라면 손잡이가 달린 작은 나무 트레이에 각종 차를 넣어 미니 테이블 옆에 가지런히 놓아두면 편안한 티타임을 가질 수 있다. 갑작스레 손님이 방문했을 때도 유용하다. 나무 트레이는 코디네이터 소품.     


3_ 테이블로 변신한 라탄 오토만
좌판과 다리로 이루어진 스툴 중에서 높이가 낮은 오토만(ottoman)은 좁은 거실에서 미니 테이블로 사용하기 안성맞춤이다. 라탄 오토만 가격미정, 항아리 모양의 그린 볼 1만8천원, 더원. 나머지는 코디네이터 소품.


4_ 그린 인테리어 도구로 활용한 사다리
좁은 공간에 정원을 만들기란 쉽지 않은 일. 하지만 화이트 페인팅으로 마무리한 나무 사다리에 덩굴 식물을 놓아 장식하고, 층층이 꽃바구니나 화분을 놓으면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니 정원의 느낌도 살릴 수 있다.


제품 협찬 / 더원(517-5606)·여명벽지(572-6731)·스케치(031-702-0403)  코디네이터 / 김현아  어시스트 / 김미진  진행 / 신경희 기자  사진 / 김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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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terns For Living Room
 
가족 공동 공간인 거실은 스타일을 살리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패턴을 사용해야 한다. 부담스럽지 않고 멋진 공간을 위한 패턴 활용법, 패턴의 믹스 & 매치 노하우를 찾아본다.

패턴으로 스타일리시한 거실 꾸미기

1 패턴을 입힐 공간을 먼저 정한다
거실에서 패턴을 입힐 수 있는 공간은 대체로 소파 뒷벽과 소파, 쿠션, 커튼, 소파 앞 벽, 그리고 안방과 건넌방 사이의 좁은 벽 이렇게 6군데이다. 이 중에서 1가지 정도는 크고 강한 패턴, 2가지 정도는 잔잔하고 컬러가 은은한 패턴을 입힌다고 생각을 하면 적당하다. 포인트를 1곳만 주는 것도 옳지 않다. 그러면 전체 공간에서 포인트 장식을 한 1곳만 동떨어져 보일 수 있다. 단, 포인트 벽지는 1곳 이상 바르지 않는다.

2 전체 스타일에 어울리는 패턴을 고른다
패턴은 스타일을 결정하지만, 패턴만으로 스타일을 완성할 수는 없다. 공간의 전반적인 분위기, 몰딩이나 가구, 문의 컬러와 디자인이 이미 결정되어 있는 경우 패턴은 결정된 사항의 분위기에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체리색 몰딩을 두른 집에는 로맨틱 스타일의 장미꽃 패턴보다는 도트나 스퀘어 패턴, 혹은 물결 무늬 등 기하학적 패턴이 더 잘 어울린다. 리모델링 공사를 하거나 몰딩을 리폼하지 않고 무조건 좋아하는 패턴이라고 컨트리, 로맨틱 패턴을 쓰는 것은 오히려 인테리어를 망치는 일이다.

3 한 가지 패턴부터 하나씩 시작한다
패턴이 많으면 전문가라도 이것들이 서로 어울리는지 아닌지가 헛갈린다. 인테리어 초보자는 패턴의 믹스 앤 매치보다는 심플한 패턴부터 1가지씩 아이템을 늘려 가고, 한 가지 스타일이 완성되었다 싶을 때 매치되는 패턴을 찾아보도록 한다. 패턴 중 매치하기 가장 쉬운 스트라이프 패턴부터 시작하고, 이후 도트와 체크, 플라워 패턴들 중 하나를 매치해 본다.

4 화사하면서도 단정한 패턴을 선택한다
거실은 그 집의 얼굴이고 가족들이 가장 오래 생활하는 공간이다. 때문에 오래 봐도 지겹지 않고 손님이 왔을 때 집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화사해 보일 수 있는 패턴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나뭇잎 패턴이나 잔잔한 플라워 패턴 등이 적당하다. 30평형 이하라면 크기가 30㎝ 이하인 패턴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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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편안하고 깔끔한 스트라이프 거실
올여름 활용해 보면 좋을 시원한 블루 스트라이프 거실. 커튼과 쿠션의 패턴과 컬러를 맞추어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공간을 구성한다. 패브릭 이외에는 패턴을 넣지 않는 대신 쿠션은 다양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사용하여 변화의 재미를 줄 수 있다. 붉은색 스트라이프 쿠션은 데코야. 소파 테이블은 비전 60’s. 사이드 테이블과 조명, 물결 무늬 트레이는 코헨. 커튼은 뉴본텍스, 블루 쿠션은 예농에서 원단을 구입해 제작하였다.

2. 오리엔탈과 컨트리 패턴의 가구 매치
화려한 꽃그림이 그려진 타일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장식한 오리엔탈 장식장과 다양한 플라워 패턴의 퀼트로 커버한 의자가 한 세트처럼 잘 어울린다. 전혀 스타일이 다른 가구라도 컬러 톤과 모티프가 비슷하면 자연스럽게 매치하여 더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장식장과 보온병은 대부앤틱. 의자는 보빈느 퀼트. 벽지는 디아이디 벽지.

3. 포인트 데코가 되는 레트로 쿠션
깔끔하면서도 편안한 복고풍의 거실을 꾸미고 싶다면 레트로 쿠션 세트를 마련해 본다. 약간은 촌스러운 듯한 도트와 스퀘어 패턴의 매치가 시선을 집중시켜 좁은 집이 넓어 보이는 효과까지 있다. 패턴이 다소 복잡해 보이므로 디자인은 단순한 사각형으로 하고 다른 장식 소품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레트로 쿠션은 k,one. 노란색 앤티크 사이드 테이블은 대부앤틱. 전화기는 세컨드 호텔.

4. 같은 디자인 다른 패턴의 테이블 체어
컬러, 패턴, 스타일이 모두 다른 원단으로 커버된 의자의 매치가 이채롭다. 디자인이 통일되어 있을 땐 이렇게 다른 패턴을 각각의 아이템에 다르게 적용하는 것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가지고 있는 의자에 커버링만 바꿔서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해 본다. 검은색 꽃무늬 패턴 의자와 그린색 의자는 까르텔. 하늘색 바탕의 플라워 프린트 의자는 인디테일. 하얀색 테이블은 비전 60’s.

제공 :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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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와 TV장, 소파는 거실 꾸밈의 기본 공식. 몇 년 전부터 거실에서 TV를 치우는 집이 많아졌지만 넓어진 공간을 실용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여전히 쉽지 않다. 요즘 트렌드를 살려 꾸민 기능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멀티 리빙 룸 구경.

음악실과 게스트 룸을 겸한 멀티 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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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치운 뒤 가구 배치가 관건
31평 아파트이지만 훨씬 넓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데는 적절한 가구 배치가 한몫했다. 원래 TV를 놓는 자리에 소파를 두고, 반대편 벽면에 피아노와 앤티크한 액자를 매치해 클래식한 느낌을 주었다. 베란다를 확장하고 얻은 공간 역시 앤티크 식탁을 두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가구 선택만큼 중요한 조명 계획
아무리 비싼 가구라도 칙칙한 조명 아래라면 빛이 나지 않는다.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기 위해 천장 메인 등은 매입식으로 설치하고 식탁 위에 2구 펜던트 조명을 내려 아늑한 느낌. 피아노 쪽 천장에는 간접 조명을, 소파 옆에는 스탠드를 두어 조명 선택에 따라 거실은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스탠딩 선반장으로 꾸민 오픈 서재

책꽂이, 오픈형으로 할까? 슬라이딩 도어로 할까?
원래 사용하던 책꽂이가 오픈형인데 이사 오면서 양쪽에 두려고 같은 스타일로 하나 더 구입했다. 자유롭게 책을 꺼내 볼 수 있어서 좋지만 어수선해 보이는 것이 싫다면 요즘 많이 하는 슬라이딩 도어가 부착된 책꽂이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원한다면 오픈형 책꽂이에 문만 따로 부착할 수도 있다.

거실 대신 작은방으로 뺀 AV룸
부부 침실과 작은방 3개, 총 4개의 방이 있는 구조. 작은방 2개는 아이들 침실과 공부방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하나는 TV와 오디오, 컴퓨터 등을 두는 AV룸으로 꾸몄다. AV룸은 주로 부부가 사용하는데 문을 닫고 TV나 영화를 보면 소음이 새나가지 않고 영화관처럼 아늑한 느낌이 들어 좋다.

실내에 정원을 들인 웰빙 가족실

소파는 마주 보도록 배치
TV를 치운 가장 큰 이유는 가족들이 모여 얼굴을 마주 보며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다. 그래서 가구를 옮기더라도 소파는 되도록이면 마주 보고 앉을 수 있도록 배치한다. 블루 계열의 패브릭 소파는 이번에 커버링한 것으로 심플한 공간에 포인트가 된다.

심심한 공간에 생기를 주는 소품
TV라는 커다란 물건이 사라진 거실의 한쪽 벽면은 인조 벽난로가 차지했다. 외국 인테리어 잡지를 볼 때마다 부러워하던 아이템인데, 이번에 큰맘 먹고 직접 제작해보았다. 덕분에 주택처럼 아늑한 느낌이 나고, 벽난로 선반 위와 주변에 색다른 꾸밈을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적절한 가구 배치로 아늑해진 외국 스타일 거실

자유로운 소파 배치
무조건 TV와 소파를 마주 보게 놓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니 공간 구성이 훨씬 자유로워졌다. 널찍한 소파는 주방과 마주 보게 배치하고, 커다란 암체어 두 개를 벽 쪽으로 놓아 기존 아파트와는 색다른 공간으로 꾸몄다.

데드 스페이스 활용
TV와 소파를 놓으면 딱히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없던 거실 공간. TV를 치우니 원하는 대로 가구를 배치할 수 있었다. 마땅히 둘 데가 없던 빈티지풍의 화이트 소가구를 두어 수납과 인테리어 효과, 두 가지를 얻었다.



자료제공 우먼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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