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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인테리어'에 해당되는 글 89건

  1. 2007.09.29 여성중앙 9월호 - 브랜드 가구, 뉴 라인 각축전 대동'벽지'
  2. 2007.09.24 It’s Hotel - Design MADE 2007, 10월3일부터
  3. 2007.09.19 DIVANY[Qm가구] 패브릭 소파 오렌지
  4. 2007.09.18 '가제트 가구' 가 몰려온다!
  5. 2007.09.18 아이들을 위한 멋진 분홍색 책상과 의자세트
  6. 2007.09.16 우아함이 돋보이는 네오젠 앙즐 벨벳 카우치 소파
  7. 2007.09.05 자동청소기능이 있는 카타즈퀘 테이블
  8. 2007.09.05 스타일리쉬한 술 보관을 위한 이동식 바
  9. 2007.09.05 인터렉티브 LED 커피테이블
  10. 2007.09.05 공간절약형 커피테이블 겸용 책장
  11. 2007.09.05 신개념 소파 ‘Behind The Wall’
  12. 2007.09.05 계단 공간을 이용한 아이디어 서랍장
  13. 2007.09.03 민속관 다용도 선비탁자
  14. 2007.09.03 오래된 홍송으로 만드는 <민속관> 황진이 좌탁
  15. 2007.09.03 유럽의 모던함이 내방으로....QM가구]나무 소파테이블
  16. 2007.09.03 현대감각 담아낸 고자재 가구의 이유있는 변신
  17. 2007.09.03 숙면을 돕는 아로마 향
  18. 2007.09.02 내겐 너무 예쁜 포인트 가구
  19. 2007.08.30 아이들의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모빌리' 어린이가구
  20. 2007.08.29 늠름한 느릅나무의 멋
  21. 2007.08.29 아이 마음에 쏙 드는 가구로 꿈을 키운다
  22. 2007.08.24 4가지 스타일의 예쁜 미니소파 Colorful mini stool (blackwhite)
  23. 2007.08.11 뜻밖의 장소라도 좋다! 사이드 테이블의 다양한 연출법
  24. 2007.08.10 문화센터에서 스텐실 초급코스를 한달간 배웠다는 이진하 주부는 가구리폼의 달인
  25. 2007.08.09 이층 집 같은 2층 침대로 침실+놀이공간을 하나로
  26. 2007.08.09 가구 배치가 달라지면 새로운 공간이 생긴다.
  27. 2007.08.09 화려한 패턴으로 침실 꾸미기
  28. 2007.08.08 좁은 주방에 맞는 아일랜드 식탁
  29. 2007.08.06 한국 스타일의 전통가구
여성중앙 9월호 - 브랜드 가구, 뉴 라인 각축전 대동'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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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Hotel - Design MADE 2007, 10월3일부터

가 구 2007. 9. 24. 19:04 Posted by 비회원
It’s Hotel

Design MADE 2007, 10월3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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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이 10월3일부터 22일까지 디자인메이드 2007를 개최한다. ‘호텔이다(It’s Hotel, 호텔異多)’라는 명제 아래 스위스, 포르투갈, 영국, 네덜란드, 터키, 캐나다, 일본 등에서 주목 받고 있는 해외 디자이너들과 국내 젊은 디자이너들을 초대해 싱글룸, 더블룸, 비즈니스룸, 스위트룸 등으로 전시를 구성, 가상의 호텔에 대한 거침없는 이야기를 펼친다.

‘싱글룸’에서는 솔로를 위한 여러 유형들의 재미있는 디자인 작업을 선보여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다른 눈으로 바라본다. 둘의 공간, ‘더불룸’에서는 사람과의 관계, 사물과의 관계 그리고 사람과 사물과의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 소통을 제안하며, 그들 속에서 과연 우리에게 행복이란 무엇인지를 되묻는다.

비즈니스룸에서는 별 다섯 개의 특급호텔 방처럼 안락하지 않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재해석하고 새로운 휴식을 제안한다. 한 번쯤은 묵어보고 싶은 ‘스위트룸’에서는 일상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신기하고 몽환적인 체험공간을 선보여, 가상과 실제의 경계를 허문다. 이 밖에도 ‘디자인 인큐베이터’, ‘디자이너 마켓’, ‘디자인 토크’ 등의 고정행사도 마련된다.

행사 관계자는 “디자인메이드의 MADE는 표기 그대로 물질을 매개해서 어떤 목적을 위해 실현 가능한 이미지를 고안하고 시도해 만들어 냄을 뜻하지만, Manifesto for Annual Design Exhibition의 약자로 새로운 디자인 전시를 선언한다는 의미도 함께 내포하고 있다”며 “매회, 장르를 탈피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개최함으로써, 디자인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공유하는 자리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영남 기자 chang@woodkorea.co.kr

출처<한국목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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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NY[Qm가구] 패브릭 소파 오렌지

가 구 2007. 9. 19. 23:49 Posted by 비회원
DIVANY [Qm가구] 패브릭 소파 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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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트 가구' 가 몰려온다!

벽면,문 2007. 9. 18. 09:4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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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제조업체들이 가전제품를 사용할 수 있는 가구 디자인을 고안했다. 휴대폰이나 MP3 플레이어와 같은 기기들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어나자, 가구제조업체들은 실타래처럼 엉켜있는 코드, 장비, 및 콘센트들을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들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 해결책은 침대 협탁이나 커피 테이블에 코드나 전자기기들을 눈에 보이지 않게 숨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거나 파워스트립을 가구에 짜 넣은 것이다.


컴퓨터 책상이나 TV 캐비닛들은 오랫동안 파워 스트립을 제공해왔으며, 이러한 아이디어는 현재 다른 가구들로 확대 적용되고 있다. 지난 해, 버지니아 주 게일랙스의 본 퍼니처(Vaughan Furniture)사는 게스트 쿼터즈(Guest Quarters)라는 침실 가구 라인을 출시했다. 이 가구들 중의 하나인 3백 달러짜리 침대 협탁은 맨 위쪽 서랍 안에 전기 플러그, USB 포트, 전화 및 인터넷 잭을 장착하고 있다.
투알라틴에 본사를 둔 앤드로(Anthro)사는 벽에 고정된 4백 달러짜리 책상, 이누크(eNook)를 지난 해 12월 선보였다. 이 책상에는 전선을 뺄 수 있는 자리와 추가로 7개의 콘센트 스트립이 마련되어 있으며 책상 선반을 뒤집어 이 콘센트들을 감출 수 있다. 지난 해, 슬라이 퍼니처(Sligh Furniture)는 약 30미터 높이의 서랍과 선반들로 이루어진 1,055달러짜리 전통양식의 마호가지 덱을 출시했다. 이 마호가니 덱의 선반 뒤쪽 패널에는 3개의 플러그 충전 포트가 마련되어 있다.


이와 유사한 가구 제품들이 앞으로 더 많이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달 말, 아스펜홈(Aspenhome)은 판매가가 795달러에서 시작되는 나노데스크(NanoDesk)를 출시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은 이 나노데스크 위에 선반과 서랍들을 설치할 수 있다. 이 서랍과 선반들 중 하나에는 숨겨진 콘센트와 소형 장비를 눈에 보이지 않게 넣어둘 수 있는 4개의 칸막이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가격은 7백 달러 정도이다. 밀란에 본사를 둔 데니스(Denese)는 10월에 카다(Kada)를 선보일 예정이며 가격은 250달러 정도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산업 디자이너 이브 베하르가 디자인했다. 스툴로도 사용할 수 있는 이 커피 테이블은 이동식 탑과 파워 스트립이 테이블 안에 감춰져 있다. 테이블 안이나 탑에 장비들을 넣어 둘 수 있으며, 탑 안에 코드들이 통과할 수 있는 작은 구멍이 마련되어 있어 코드들을 눈에 보이지 않게 말끔하게 정리 할 수 있다.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장비들

가구 제조업체들은 규모가 계속해서 커지는 소형기기 시장에 발을 들여놓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리서치 회사 IDC사는 2001년 1억 2700만이었던 미국의 휴대폰 가입자 수가 올해 말까지 약 2억 2300만 명으로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블랙베리의 제조사 리서치 인모션(Research In Motion)사는 자사의 지난 3월 가입자 수가 5백만이었으며 이는 2년 전과 비교했을 때 약 1백만 명이 늘어난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들이 컴퓨터 주변에서 음료수를 엎지르는 것을 피해야하는 것처럼 최신 기기들을 커피 테이블이나 침대 협탁 위에 놓아두는 일은 주의를 요하는 행동이다. “노트북이나 휴대폰이 방수 제품으로 판매되기 전까지는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베하르는 말한다.


또한 가전 제조업체들은 열을 생성하는 과정을 거치는 충전 장비들을 밀폐된 공간에 넣어두지 말하고 당부한다. 일부 가구 제조업체들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했다. 이누크(eNook)는 측면에 통풍구가 마련되어 있다. 그러나 리서치 인모션의 대변인은 “책상 위(선반)의 온도는 실내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이다.”라고 말한다. 그는 온도가 높은 공간에서 iPod를 충전하거나 보관할 경우 배터리에 손상을 입힐 수 있으므로 사용자는 기기가 플러그에 연결된 상태일 경우 숨 쉴 수 있게 기기를 밖으로 꺼내 놓은 것이 바람직하다.


출처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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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사양
상품명:KidKraft Edmonton Pastel Table Set
색   상:Pink Multi
소   재:MDF,자작나무
구   성:책상 1개 의자2개
사이즈: 책상:약 66.04cm x66.04cm x48.26cm
             의자:약 30.48cm x30.48cm x55.88cm 의자높이(약27.94cm)
Imported(미국 이외의 국가에서 제조/수입)
해외벤더 사이트:smartbargains
 
■상세설명
 아이들을 위한 멋진 분홍색 책상과 의자세트!
 1개의 책상과 2개의 의자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자작나무와 MDF로 만들어 튼튼합니다.
 20kg 어린이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독성의 페인트로 색칠 했습니다.
사진출처<하우올린(hauo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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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함이 돋보이는 네오젠 앙즐 벨벳 카우치 소파
제공<Daum쇼핑(dn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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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청소기능이 있는 카타즈퀘 테이블

가 구 2007. 9. 5. 00:54 Posted by 비회원
자동청소기능이 있는 카타즈퀘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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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주퀘(Katazukue) 또는 타이디 테이블(Tidy Table)은 매우 효율적인 자동청소기능을 목적으로 디자인 되었다. 방식은 간단하다. 책상 위에 두 개의 컨베이어 벨트가 부착되어 있고 청소시에는 이 강력한 벨트가 서로 반대방향으로 움직인다.


청소가 끝난 뒤, 책상 위는 말끔해 지겠지만 책상 밑이나 주변은 아마도 쓰레기 더미가 될지도 모른다. 물론 그럴일은 없겠지만, 집안 곳곳에 컨베이어 벨트가 있어 쓰레기더미가 이웃집의 정원으로만 가지 않는다면 이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을 것이다.


독특한 컨셉을 지닌 제품이 다 그러하듯이 이 테이블 역시 어떤 사연을 가지고 등장하였다.


‘우리의 하루 일과에서 같은 가구와 같은 공간을 서로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다. 일례로 하나의 테이블이 아침에는 식탁으로 사용되고 낮에는 작업용 책상으로 사용되고 밤에는 친구들과 모여 담화를 나눌 수 있는 곳으로 활용되는 것을 들 수 있다.

하나의 테이블이 이처럼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것이었다.

카타즈퀘는 하루 일과 중,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되는 테이블을 보다 쉽고 빠르게 정리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디자인 되었다.'


출처 Ohgizmo

http://www.ohgizmo.com/2007/08/21/self-cleaning-katazukue-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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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한 술 보관을 위한 이동식 바

가 구 2007. 9. 5. 00:32 Posted by 비회원
스타일리쉬한 술 보관을 위한 이동식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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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린 이탈리아의 고급가구 제조회사인 폴트로나 프라우(Poltrona Frau)의 가구 전시회에서 두 가지 모델이 가장 눈길을 끌었다.

$10,400에 판매되는 이시도르(Isidoro, 그림 위)는 가죽소재로 마무리한 주류 와 잔을 보관하는 캐비넷이다.


‘바(Bar)를 꾸밀만한 공간이 항상 부족한 현대인들의 일상에서’ 제품의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파리 출신의 디자이너인 쟝 마리 마쇼드(Jean- Marie Massaud)는 말한다. 제품 내부에는 잔과 술병 보관대와 접히는 선반, 월넛 합판소재의 서랍과 크롬 악세사리가 달려있다.


$6,400에 판매되는 페루카(Feluca, 그림 아래)는 가죽소재로서, 화장품 등을 보관할 수 있다. 안드레아 푸트만(Andree Putman)이라는 디자이너가 제작한 이 제품은 립스틱을 넣어 두거나, 러브노트를 쓰는데 활용할 수 있다.

우스터가(Wooster Street) 145의 폴트로나 프라우(Poltrona Frau)매장에서 구입가능하다.


연락처 (212)777-7592


웹사이트 frauusa.com.



출처 NYTIMES 

http://www.nytimes.com/slideshow/2007/07/05/garden/20070705_CURR_SLIDESHOW_5.html
한국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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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렉티브 LED 커피테이블

가 구 2007. 9. 5. 00:29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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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안 볼 때 살짝 테이블에 놓여있는 마지막 쿠키를 집어 들려고 주위를 둘러보지는 않는지. 이제는 그런 것도 아무 소용이 없다. 인터렉티브 LED 커피 테이블은 테이블 위의 모든 움직임을 파악하여 그에 따라 빛이 나기 때문이다. 아무도 당신이 쿠키를 집어 드는 것을 못 보았다 할지라도 테이블의 빛나는 전구때문에 들킬 것이다. 제품의 상판은 나무 소재 격자무늬로 되어 있으며 양옆에 곡선형 다리가 만들어져 있고 그 사이에 수납이 가능한 공간이 있다. 테이블 안에 장치된 LED 전구는 움직임을 감지할 때마다 빛이 활성화되며 모든 것이 정지 상태일 때 반짝인다. 전체 전구가 모두 활성화 되었을 때 소비 전력은 35와트에 불과하다.

출처 Newlaunches

http://www.newlaunches.com/archives/interactive_led_coffee_table_for_a_soothing_light_show.php
인터렉티브 LED 커피테이블
한국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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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절약형 커피테이블 겸용 책장

가 구 2007. 9. 5. 00:24 Posted by 비회원
공간절약형 커피테이블 겸용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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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장의 강점은 커피테이블로서의 역할까지 두 가지 기능이 있을 뿐 아니라 거실의 중앙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실제로 책을 집어 들게 한다는 것이다. unalboler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만든 이 제품은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졌으며 슬라이딩 패널을 이용해 아래쪽에 보관된 책을 꺼낼 수 있다.


책을 보관하는데 있어서 까다로운 사람이라면 얇은 철선에 책을 걸어 보관해야 한다는 점이 마음에 걸릴 수 있다. 특히 하드커버라면 책을 이 테이블에 걸어 두는 것이 과연 최선의 방법인지 100% 확신이 들지 않을 것이다.


출처 Ohgizmo

http://www.ohgizmo.com

한국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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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소파 ‘Behind The Wall’

가 구 2007. 9. 5. 00:22 Posted by 비회원
신개념 소파 ‘Behind The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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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현실화되지 못할 것 같은 독특한 소파 디자인이 출시됐다. ‘Behind The Wall’ 소파는 한 공간을 두개로 나누는 벽 역할과 소파 기능을 지닌 양면 가구이다. 크고 유연한 멤브레인 천이 양면을 덮고 있어 편안하게 앉을 수 있고 양쪽에 앉은 사람들은 서로 이야기도 나눌 수 있다.


TV 시리즈 ‘The Prisoner'를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까? 이 소파를 보면 커다란 흰 공이 사람들을 쫓아와서 삼켜버리는 모습이 떠오른다. 공 안으로 빨려 들어간 사람들이 온 힘을 다해 빠져나오려고 하지만 헛수고로 끝난다. 확실히 이런 광경은 5살짜리 꼬마가 보고 싶어 하는 모습은 결코 아니다.


이 소파는 Jordi Canudas가 디자인했다.


출처 Ohgizmo

http://www.ohgizmo.com/2007/08/01/behind-the-wall-sofa/ 
 
한국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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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공간을 이용한 아이디어 서랍장

가 구 2007. 9. 5. 00:20 Posted by 비회원
계단 공간을 이용한 아이디어 서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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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밑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은 수년 전부터 이용되어 온 아이디어이다.


그러나 인하비타트(Inhabitat)에서 소개 된 이번 아이디어 상품은 기존의 아이디어를 한 단계 뛰어넘은 것이며, 왜 이런 아이디어를 최초로 떠올리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호주의 유니크라프트 조이너리(Unicraft Joinery)는 한 층, 한 층의 계단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단 밑 서랍장’이라는 혁신적인 아이디어 상품을 출시하였다.


계단 밑의 공간 하나하나에 서랍장을 설치함으로써 자칫 간과하기 쉬운 공간의 낭비를 최소화 하였다. 다양한 용도의 수납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이 상품의  문제점은 어떤 물건을 어느 서랍장에 넣어 두었는지 기억해야 한다는 것 뿐이다.


안타깝게도 유니크라프트 조이너리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지 않다.

관심있는 이들은 아래 주소로 연락하면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전화 : (03) 5572 5441

주소 :7-11 Ballarat Rd Hamilton VIC 3300


출처 Gizmag

http://gizmag.com/go/7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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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관 다용도 선비탁자

가 구 2007. 9. 3. 11:11 Posted by 비회원
민속관 다용도 선비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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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마음 담은 선물 민속관의 다용도 선비탁자

제품구성 및 규격
사이즈: 120×30×10cm

제품소개
고재로 만든 가구 하나 갖고 싶었던 적 있으실 겁니다.


별다른 장식 없는 무심한 모양이지만 한옥이나 아파트, 주택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울립니다.
찻상이나 화분 받침대, 와인병 진열대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고요,
2개를 함께 구입해 세로로 길게 놓거나 공간 양쪽에 대칭으로 놓아도 참 멋스럽습니다.

홍송에 8번의 옻칠을 해서 만들어 다크 브라운에 가까운 짙은 색감이 납니다. 때문에 모던한 공간에도 세련되게 잘 어울리지요.
전통 장부맞춤법으로 짜 맞추고 탁자 표면의 처리는 니스나 래커 같은 화학 약품 대신 동백기름을 덧발라 완성했어요.
이처럼 친환경적으로 만들어 아토피 등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나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옛날 주택과 가구에 많이 쓰였던 소나무는 겨울에는 따뜻한 기운을, 여름에는 시원한 기운을 내뿜는 성질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습도 조절 효과도 있답니다. (추천 손영선 기자)

알아둘 사항
소나무 홍송에 8번 정도 옻칠을 해서 만든 제품으로 촬영한 이미지 사진과 색이 거의 같은 다크브라운 빛깔입니다.


스토리 속 좋은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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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홍송으로 만드는 <민속관> 황진이 좌탁
소재: 홍송원목
사이즈: 90cm (가로 ) X 37cm (폭) X 15cm(높이)
색상:  다크브라운

제품소개
기존의 다도 탁자에 비해서 전통적인 것이 특징이며, 나무결을 그대로 복원한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의 다도탁자의 경우 일반MDF에 가공을 한것인데 반해서  황진이 탁자는 소나무 홍송의 원목 그대로를 짜서 맞추었습니다. 나무의 결을 복원했으며, 더욱 전통의 미가 살아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장부맞춤법은 말 그대로 짜맞춤 기법을 말하는데요, 못이나 핀을 사용하지 않고, 나무 그대로 모양을 보전하면서 짜맞추고 있습니다.  이 기법은 고가구에서는 전통적인 기법으로 많이 사용되며, 육안으로도 나무의 맞추어진 모양이 보이기 때문에 더욱 견고해 보이고, 멋스러운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소나무는 습도와 환경에 따라서 약간의 뒤틀림이 있을수 있는데요, 이 짜맞춤 기법으로 인해 외부의 자극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견고하며, 대물림 가구로 인정 받는 이유입니다.

황진이 탁자는 동백기름은 두번 정도 칠을 하며, 옻칠의 경우는 국내 옻으로 사용되며 3번~5번 정도 하고 있습니다.
나무의 상태에 따라서 더 칠을 하기도 하고, 덜하기도 합니다.
홍송이 가지고 있는 본래의 나무색에 따라서 칠의 횟수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민속관의 인기제품 < 황진이 탁자 > 는 다과를 나눌때도 좋지만,  화분이나 인테리어 소품등을 올려 거실한쪽에 두어도 아주 멋스러운 느낌이 드는 제품입니다.

스토리 속 좋은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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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가구]나무 소파테이블
유럽의 모던함이 내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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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속 좋은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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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감각 담아낸 고자재 가구의 이유있는 변신
 

가구 만들기에 열정을 쏟아온 '앤티크 예가'의 김현식 사장
 
흔히 세월의 흐름을 나무의 나이테에 비유하는 경우가 많지요. 헐린 고가에서 구한 자재들로 만든 가구들을 보니, 겹겹이 새겨진 뚜렷한
 나무결 사이로 한참을 지나왔을 세월들이 떠오릅니다. <행복이 가득한 집>에 소개되었던 16년 동안 고자재를 이용해
 가구 만들기에 열정을 쏟아온 ‘앤티크 예가’의 김현식 씨. 스스로를 ‘목수’라고 소개하는 그의 외모 역시 나무처럼 수더분합니다.

버려진 고자재의 화려한 재탄생

고자재를 다듬어 새로운 형태의 다양한 목가구를 만드는‘앤티크 예가’의 김현식 사장. 대학 시절
공부보다 장사에 관심이 많아 휴학을 결심하고 중국으로 건너가 본격적으로 도자기 유통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일부 상류층의 전시용으로만 여겨질 뿐이어서 갈등을 겪기도 했었지요. 그러다 도자기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실생활에서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목가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론과 경험을
다지기 위해 고가구 업체에 취직하여 목가구 제작 기법과 기초부터 익혔습니다.

그 후 고자재 가구 시장이 크게 형성되어 있던 중국과 일본에서 견문을 넓히기도 하고
실내 건축 시가 1급 자격증 과정도 수료했지요. 진정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는
그는 명색이 ‘사장’이지만, 디자인하는 틈틈이 제작에도 직접 참여합니다. 섬세한
 가공을 위해 손장갑도 끼지 않고 맨손으로 작업하지요. 그가 만든 고자재 가구에 대한 열정이
자못 부럽기까지 합니다.

자연스러운 나뭇결을 느낄 수 있는 고가구  
시골의 폐교에서부터 방앗간, 절간까지 옛날 집의 폐자재는 모두 그의 수집대상입니다. 좋은 자재를 구하기 위해 직접 찾아 나서거나, 그 동안 일하며 알아온 골동품 수집가들이 수시로 정보를 알려주기도 하지요, 그렇게 수집한 고자재 중에서도 좋은 것만 엄선하고 나면 쓸 만한 것은 30% 안팎입니다.

엄선한 자재는 테이블부터 붙박이장, 식탁, 문갑, 침대까지 어떤 생활 가구로도 제작이 가능합니다. 은은한 디자인에 실용성을 살린 것이 한국 고가구의 특징이지요. ‘예가’에서 만들어내는 가구와 소품들이 주는 자연스러운 나뭇결을 만나보세요.

                                           
출처
행복이 가득한집

고전마루한옥좌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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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150*70*31


제품소개

전통 한옥을 해체, 복원할 때 걸려있던 우물마루, 툇마루등을 
그대로 재조립하여 사용했던 질감을 최대한 살린 새로운 마니아좌탁입니다.

스토리 속 좋은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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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을 돕는 아로마 향

가 구 2007. 9. 3. 09:46 Posted by 비회원
숙면을 돕는 아로마 향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 2422화,박혜경은 벽지, 조명색, 가구, 소품 등의 색상을 고려해서 인테리어를 하라고 충고한다. 강한 색을 쓸수록 색깔 조화에 신경을 쓰라는 말도 덧붙이며 아로마 향은 숙면을 돕고 잡냄새를 제거 한다며 향을 태우는 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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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예쁜 포인트 가구

가 구 2007. 9. 2. 18:2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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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패브릭원단을 덧댄 깔끔한 화이트 서랍장. 처짐 방지 제작을 한 제품으로 무거운 TV를 올려놓아도 휘거나 처짐이 없다.
주방 수납장 및 렌지대로 사용하기 안성맞춤. 서랍은 부드럽게 열리는 철 네일로 만들어졌으면 안전바를 설치하여 위험하지 않다.
오동나무를 사용한 제품으로 곰팡이 및 습기에 강해 보관물에 변질이 되지 않는다.
패브릭은 벽지 및 커튼을 만들 때 사용하는 재질로 때가 잘 묻지 않는 것이 특징.
가격은 5만3천원선. 지큐퍼니처 제품.
 
전통 프로방스 스타일의 깔끔한 화이트 도장이 돋보이는 장식용 창문.
집안 분위기를 훨씬 부드럽고 로맨틱하게 연출해 준다.
갑갑한 원룸에 살거나 허전한 벽에 창문 하나만 달아보아도 기분이 한결 나아지지 않을까?
도어는 세련된 직선 라인의 장식목을 덧대었다.
도어 안쪽에는 경첩을 대고 하단 부분에 자석을 사용하여 도어를 열고 닫는데 편리하게 제작되어 있다.
창문 안쪽에는 패브릭이나 벽지, 사진, 그림 등을 넣어서 꾸며주면 더욱 색다르다.
밋밋하고 허전했던 공간을 변신 시켜 주는 마술 같은 인테리어 소품.
가격 4만6천원선. 케이비엠 제품.
 

거울아, 거울아 누가 더 예쁘니? 하고 물어 보고 싶어지는 화이트 마감의 꽃무늬 전신 거울.
우울한 날이면 한껏 멋을 내고 이 커다란 거울에 이리 저리 비춰보다 보면 기분이 한결 나아지지 않을까?
손으로 직접 그려 넣은 꽃 그림이 예쁘다.
거울 하단엔 간단한 수납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 되어 있다.
커다랗고 예쁜 머리 빗을 하나 둔 다면 안성맞춤일 듯.
오래 된듯한 느낌의 엔틱 가구로 만들어져 옛날 공주님들이 진짜 쓰던 것 같은 로맨틱한 연출을 하기 그만이다.
가격은 8만5천원 선. 디자인크럽 제품.
 

글 : 조현규(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언제나 예쁜집 다원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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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KOREA] <Visual News> 동화속 이야기가 있는 어린이가구 모빌리(대표 우승현 www.mobili.co.kr)는 주어진 공간을 시각적, 촉각적으로 활용해 아이들의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가구이다.

모빌리 가구는 우승현 대표가 직접 손맛을 살려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기계로 찍어서 나오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같은 시리즈의 제품도 조금씩 차이가 난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구를 아이들에게 선물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또한 가구의 기능적 역할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닌, 교육적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우승현 대표는 “가구를 통해 아이들에게 시각적인 효과와 촉각적인 효과를 주기 위해 입체적인 캐릭터와 색깔을 넣었다”면서 “아이들이 직접 옷을 수납할 수 있도록 사이즈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제작했고 옷장의 공간을 비워둬 아이들이 직접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한편, 모빌리의 어린이가구는 국내에서 한국화학 시험연구원과 한국건자재시험 연구원에서 100% 무독성으로 검증 받은 미국산 친환경 페인트를 사용해 아이들이 입으로 물거나 빨아도 무해하다


출처: 에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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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느릅나무의 멋

가 구 2007. 8. 29. 20:24 Posted by 비회원
 

세월의 흔적이 살아있는 고가구

늠름한 느릅나무의 멋 진한 나이테로 세월의 흔적을 드러내는 1백 년 묵은 고재. 다부지고 위엄이 넘치는 느릅나무로 만든 원목 가구를 선보여 시선을 끈다. 자연의 흔적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느릅나무 가구는 마치 한 그루의 나무를 실내에 그대로 들여놓은 듯한 풍경을 연출한다.

1백 년 이상 자연 건조된 나무 고재
 
짙푸른 녹음이 우거진 시골 마을의 한가로운 정오. 커다란 나무 그늘 아래 꿀맛 같은 낮잠을 즐기던 어린 시절을 기억하는가?
매년 여름이 돌아올 때마다 그 옛날 마을 어귀를 지키고 서 있던 투박한 정자나무의 정겨운 모습이 그리운 사람이라면 고재 원목 가구가 더욱 반가울 듯하다. 고재란 1백 년 이상 자연 건조된 나무를 말한다. 자연 상태에서 사계절의 온도 변화를 그대로 겪어왔기 때문에 그 견고함은 인공적인 건조실을 거친 나무와는 비교할 수가 없다. 특히 옛 한옥의 대청마루나 대들보의 재료로 사용했던 느릅나무 고재는 그중에서도 가장 으뜸으로 친다. 집의 무게를 버티며 몇백 년의 세월을 지낸 느릅나무는 자연스러운 압축 과정을 거쳐 더 이상 변형이 없는 안정된 상태의 목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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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하고 자연스러운 나무의 질감이 돋보이는 제품
그 견고함은 마치 돌처럼 단단해서 못질을 할 수 없을 정도다. 그래서 이러한 느릅나무를 이용한 고재 가구는 못이나 나사를 사용하지 않고 전통 기법으로 나무를 짜 맞추어 제작한다.
투박하고 자연스러운 나무의 질감이 돋보이는 제품은 바로 이러한 느릅나무 고재로 제작한 것이다.

곧게 자란 나무에 가지가 사방으로 고르게 뻗어나가는 모습이 유독 단정하고 아름다워 선비의 모습 같다고도 한 느릅나무. 수백 년을 묵혀 기품이 느껴지는 진한 나무 색과 섬세한 나이테가 고스란히 살아 있는 모습은 마치 자연 그대로의 나무를 옮겨 온 듯 서정적인 느낌이다.

대를 물려 사용해도 좋은 고재 가구

오래도록 사용해도 변형이 없고, 쓰면 쓸수록 관록을 더해가는 운치가 있으니 대를 물려 사용해도 좋겠다. 천연의 나무와 천연 광택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들이나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사람들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자연스럽게 마모된 식탁과 벤치, 고풍스러운 느낌의 침대, 투박한 형태가 멋스러운 서랍장 등 느릅나무 가구의 다양한 품목을 만날 수 있다. 책장의 경우는 견고한 고재의 특성이 가장 잘 발휘되는데 수백 권의 책을 쌓아 올려도 휘청거림이 전혀 없이 안정적이다.

 

자연스러운 나무결과 샘감이 품격있는 분위기를 연출해 주며 CD장은 중국의 옛 가옥에서 나오는 고재로 만들어 고풍스러운 빛깔이 일품이며 뒤틀림 없이 오래도록 견고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나무의 결이 살아 있어 세련되고, 아늑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모던한 거실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투박한 화기와 함께 한다면 멋스러울 것입니다
고풍스러운 멋이 살아 있는 좌탁으로, 고재를 이용해 수공예 제작되었으며 결이 살아 있어 세련되고, 아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장인의 숨결이 느껴지는 고재가구입니다.
전통 짜맞춤방식으로 제작된 거실장은 일반 TV , 벽걸리 TV 를 올리고, 좌우로는 투박한 도기 화병과 원목액자를 걸어 둔다면 제법 운치가 느껴집니다.

출처 <행복이 가득한집>

스토리 속 좋은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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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마음에 쏙 드는 가구로 꿈을 키운다

아이방 2007. 8. 29. 20:18 Posted by 비회원
아이 마음에 쏙 드는 가구로 꿈을 키운다

 

실용적이면서도 아이 마음에 쏙 드는 가구 고르기

요즘 아이들은 좋고 싫음에 대한 표현도 뚜렷하고 취향도 저마다 달라 아이 가구를 선택하고 아이 방을 꾸밀 때 더욱 신경이 쓰인다. 이왕이면 실용적이면서도 아이 마음에 쏙 드는 것으로 고르고 싶다. 최근 아동 가구 경향을 알고 다양한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을 살펴보면 만족스러운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신체 성장 정도를 고려하지 않은 가구는 피하자

수년 전만 하더라도 국내 아동 가구는 책상과 책장을 포함한, 성인 가구의 축소판이 대부분이었다. 특히 연령이 세분화되지 않아 유아를 대상으로 한 가구는 많지 않았으며 주로 학생 가구, 주니어 가구가 아동 가구의 기능까지 겸했다. 그렇다보니 아이의 연령에 따른 활동이나 취향, 신체 성장 정도를 고려한 편안함이라는 다양한 부분을 만족시키기에는 부족함이 많았다.

연령이 세분화되고 디자인이 다양해지는 아동 가구  
2000년대 초반부터 아동 가구는 스타일이 다양해졌다. 선명한 원색을 다양하게 매치하거나 캐릭터를 이용해 아이다움을 최대한 살린 스타일, 목재 고유의 색상과 결이 그대로 드러나는 내추럴 스타일, 동화 속 공주님 가구 같은 로맨틱 스타일,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하고 악센트 컬러로 포인트를 준 심플한 스타일 등 선택의 폭이 매우 넓어졌다.

 ‘학생 가구’로 통칭되는 주니어 가구만이 아니라 취학 전 유아에게 적합한 디자인도 많이 선보이고 있다. 책상, 책장, 침대 등을 시스템화한 가구나 아이의 성장에 맞춰 치수를 유연하게 조정하고 액세서리를 교체해 부분적으로 컬러를 바꿀 수 있는 플렉서블flexible 디자인의 가구도 등장했다.

학습 기능과 놀이 기능을 연계한 플레이 하우스
또 하나 주목할 만한 점은 ‘학습’ 부분을 중요시하던 예전과 달리 ‘놀이’의 기능이 크게 강조된다는 점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플레이 하우스. 수납ㆍ수면ㆍ학습 등 아동 가구의 기본 기능에 다양한 놀이 요소를 접목해 가구 자체가 놀이 공간이 되도록 개발한 것이다. 아이들은 서너 살쯤 되면 때로는 다른 사람의 방해를 받지 않고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펴며 놀기를 즐긴다. 플레이 하우스는 이러한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해 놀이를 다채롭게 할 뿐만 아니라 보다 독립되고 안정감 있는 비밀스러운 공간을 만들어준다.

또한 놀이가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게 유도한다. 플렉사나 하바 등의 외국 가구 업체에서는 오래전부터 플레이하우스를 출시했지만 국내 가구 업체에서는 2005년부터 플레이 하우스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의 일반 주거 형태인 20~30평대 아파트. 이보다 집이 넓더라도 아이 방은 그리 넓지 않다. 플레이 하우스의 두 번째 이점은 좁은 방의 공간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가구를 수평으로 배치하는 것 외에 지지대와 사다리를 이용해 수직으로 쌓아 중층이나 2층 형태로 변형할 수 있으며, 동굴이나 터널 등 별도의 공간을 만들거나 미끄럼틀을 연결해 아이가 흥미로워하는 다채로운 놀이 공간을 만들 수도 있다.

 

화학 성분을 최소화한 친환경성과 안전성은 기본
 
친환경 바람은 아동 가구도 예외가 아니다. 소재나 도장재, 마감재 등의 친환경성과 안전성은 아이 가구에서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부분이다. 여러 브랜드가 이러한 소비자의 요구를 제품에 적극 반영하고 있으므로 주의 깊게 살펴보고 비교해본 후 선택한다. 아이는 지금은 어리지만 금세 자란다.

성장에 맞춰 장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필요에 따라 높이나 색상을 부분적으로 바꿀 수 있는 요소가 있는지 체크해본다. 갑작스럽고 일방적인 환경의 변화는 자녀의 정서를 불안정하게 할 수 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이의 의견을 듣고 함께 계획하여 방을 꾸며주는 것이 좋다. 부모의 바람과 취향만 생각해 디자인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꿈으로 가득한 편안하고 자유로운 공간에서 생활하는 아이일수록 정서도 안정되고 집중력도 높아진다.

출처 <앙팡>

스토리 속 좋은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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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공간에 놓아도 어울리것 같은 예쁜 4가지 스타일의 예쁜 미니소파 Colorful mini stool (blackwhite)
자료제공 [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천에백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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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장소라도 좋다! 사이드 테이블의 다양한 연출법

사이드 테이블만큼 다양한 공간에 배치할 수 있는 가구가 있을까.

늘 똑같은 집 안 풍경에 싫증났다면 사이드 테이블을 요리조리 옮겨볼 것.

공간 연출법과 함께 감각적인 디자인의 사이드 테이블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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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리안 콘솔 51×70×35cm 12만원, 디노데코.

캉 스탠드 베이지 7만8천원·타원 화이트 액자 1만5천원, 담집.

화장대 옆에 두고 사용

화장대 옆에 꼭 필요한 사이드 테이블.

메이크업하면서 차 한 잔이라도 마시려면 꼭 필요하다.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 실용적인 제품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스타일이 특징.

모던 높낮이 조절 사이드 티테이블 50×57×50cm 32만원, 체리쉬.

공간에 어울리게 연출

쉽게 발견하기 힘든 가죽 소재

사이드 테이블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그만이다.

클래식 가구 옆에 놓아두니 특별히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맞춰진다.

다목적 침대 협탁 60×50×40cm 25만원, 체리쉬.

테이블 밑 미니 왜건

앙증맞은 미니 왜건은 어느 곳에 두어도 부담이 없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테이블 밑에 쏙 밀어 넣었다가 필요할 때는 꺼내어

보조 수납용으로 사용해도 좋다.

반투명 레일 사이드 테이블 45×58.5×45cm 28만원, 체리쉬. 메탈 주방 저울 2만6천원, 담집.

벽과 벽 사이 포인트로

빨간색의 사이드 테이블.

심플하고 스타일리시해 칙칙한 공간을 산뜻하게 바꿔준다.

눕혀서 소파 테이블로도 활용할 수 있는 매력적인 제품.

다목적 사이드 소파 테이블 72×43×43.7cm 28만원, 체리쉬. 레드 전화기 7만3천원, 담집.

빈 벽에 갤러리처럼

반드시 실용적으로 사용해야 할 필요는 없다.

빈 벽에 놓고 액자를 올려 갤러리 공간처럼 연출해볼 것.

부드러운 곡선이 세련된 사이드 테이블.

Chateau Bedside Table Cream 60×70×70cm 51만원,

루이앤모엣. 앤티크 새장 3만4천원, 담집.

서랍장 옆에 배치

서랍장은 의외로 수납력이 부실한 경우가 많다.

선반 형식의 사이드 테이블은 자질구레한 소품을 정리하기에 좋다.

Parisian Sidetable Square White 60×65×55cm 40만원,

루이앤모엣. 화병 2만원, CD 플레이어 15만원, 담집.

침대 옆 공간을 활용

미니 스탠드나 물컵 정도의 침대 주변 필수품을 올려놓는다.

은은한 나뭇결이 살아 있는 로맨틱 스타일의 사이드 테이블.

부드러운 곡선 라인이 세련된 분위기.

아이리스 사이드 테이블 45×65×35cm 16만원, 디노데코. 스탠드 4만8천원, 담집.

구석 공간에 장식용 콘솔로

벽과 벽 사이 애매하게 남은 공간이

허전하게 느껴질 때 사이드 테이블을 활용한다.

낡은 듯한 질감으로 마감한 사이드 테이블.

바로크 사이드 테이블 59×75×41cm 35만원,

디노데코. 플립 시계 7만6천원, 블랙 폰 17만5천원, 담집.

욕실 용품을 간편하게

욕실 옆에 사이드 테이블을 놓아 자주 쓰는

욕실 용품을 편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테이블 위에 향긋한 허브를 두어 공간에 생동감을 더하자.

작고 가벼워서 이동이 간편한 사이드 테이블은 스타일리스트 제작품.

소파 끝에 보조 테이블로

등받이 없는 소파 옆에 테이블이 있으면

차를 마시거나 책을 읽을 때 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현대적 감각을 더한

원형 테이블. Parisian Sidetable Round White 50×61×50cm 39만원,

루이앤모엣. 전화기 6만9천5백원, 담집.


주방 보조 수납용으로 두기

항상 넘치는 주방 용품을 위해 보조 수납용으로 사용.

서랍이 있어 커틀러리 같은 자잘한 소품을 넣기 좋은

화이트 사이드 테이블. Maison Bedside Table 50×70×40cm 49만원,

루이앤모엣. 오일포트 2만2천원, 고깔 보관 용기 2만2천원, 담집.

현관 옆 미니 화단으로

현관 입구에 사이드 테이블을 놓고 화분을 올려 미니 화단으로 꾸며보자.

잡지나 신문을 꽂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사이드 테이블 57×60×20cm 10만5천원, 담집.

원목 박스 브라운&화이트 각각 1만9천원, 그린 미니장 2만5천원, 담집.

소품 / 체리쉬(02-307-4200, ·루이앤모엣(02-781-9060)·루이앤모엣(02-781-9060) ·디노데코(02-542-8079)·담집(032-420-1080) 스타일리스트 / 최윤미 진행 / 정지연 기자 사진 / 원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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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이진하 주부 스텐실로 꾸민 컨트리풍 하우스

문화센터에서 스텐실 초급코스를 한달간 배웠다는 이진하 주부는 가구리폼의 달인.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화이트 가구에 스텐실로 그녀만의 색깔을 불어넣는다. 버려진 가구나 소품을 멋지게 변신시키는 수준급의 리폼 실력을 엿볼 수 있다.

1. 리폼 가구 이용해 꾸민 산뜻한 거실

오래된 괘종시계를 리폼해 만든 장식장은 인터넷에서 주부들 사이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작품. 화이트 컬러로 깨끗이 페인트칠한 후 스텐실 기법으로 안쪽에 살짝 포인트를 넣었다. 벽에는 괘종시계와 같은 스텐실 무늬의 장식용 액자를 걸어 전체적으로 통일감이 느껴질 수 있도록 했다. 액자 역시 버려져 있던 것을 주워와 리폼한 것.

2.  나무박스 이용해 만든 미니 가든

버려진 나무박스를 리폼한 후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작은 화분들을 담아 보기만 해도 기분전환이 되는 미니 가든을 만들었다. 박스 안에 담긴 푸릇한 식물들은 거실에 생기를 더해주는 일등공신. 상큼한 사과문양의 스텐실로 포인트를 준 나무박스는 잡지나 신문꽂이로도 활용할 수 있고 예쁜 쿠션을 담아두는 것만으로도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될 수 있다.

3.  핸드코트로 연출한 벽면

거실에 파벽돌 시공을 하고 싶었지만 견적이 10만원 넘게 나와 핸드코트를 이용하는 방법을 택했다. 우선 벽면 전체를 화이트 컬러로 칠한 후 우드락을 벽돌 모양으로 파내 그 안에 미색의 핸드코트를 채워 넣는 방법으로 파벽돌 못지않게 고급스런 느낌의 벽을 연출했다. 오래된 시계나 박스 등을 리폼해 만든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장식적인 요소를 더했다.    

4.  사과박스로 만든 그릇장

사과박스와 철망을 이용해 만든 그릇장은 많은 주부들이 따라 해보고 싶어하는 리폼 아이템. 손잡이닷컴에서 5,000원에 구입한 사과박스를 이용해 이국적인 컨트리풍의 미니 그릇장을 완성했다. 그녀만의 스타일이 묻어나는 스텐실 데커레이션이 돋보이는 미니 그릇장은 인테리어 소품으로서의 가치를 톡톡히 해내고 있다.    

DIY tip | 사과박스로 그릇장 만들기

1. 박스와 철망에 페인트를 칠한 후 여닫이 문 안쪽에 철망을 타커로 고정시킨다.
2. 여닫이문과 박스를 경첩과 나사못을 이용해 연결시킨다. 
3. 여닫이문과 박스가 만나는 지점 가운데 빠찌링을 달아 준다.
4. 스텐실 기법을 이용해 무늬를 넣어준다. 톡톡 두드리듯이 음영을 주어야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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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1 이층집 모양의 이색적인 디자인
침대 이층에 뾰족한 지붕을 달아 마치 동화 ‘빨강 머리앤’의 다락방같아 보이는 디자인이 돋보인다. 열리고 닫히는 창문도 재미나다. 부피가 크고 디자인이 화려한 가구라면 무난한 파스텔 계열의 컬러를 선택해야 좁은 방에 두어도 부담스럽지 않다. 가구의 구석구석 핸드 페인팅으로 작업한 그림이 아기자기하면서도 로맨틱하게 보이는데, 이처럼 페인팅이나 스텐실 기법으로 가구에 그림을 그려 넣어도 또 다른 느낌이 든다
.

Idea 2 침대와 놀이터, 두 가지 기능의 복합 공간
침대라고 꼭 매트리스가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다. 침대와 놀이터의 두 가지 기능으로 사용한다면 매트리스가 없는 것도 좋다. 잠을 잘 때는 얇은 매트를 깔아 사용하고, 놀이 시간에는 매트를 걷어낸 채 사용한다. 이곳에서 주로 책을 읽어 주거나 블록 놀이를 한다는데, 이렇듯 방 안에서도 공간을 나눠 놓으면 아이 방도 한결 깔끔해진다.

Idea 3 큰 사이즈로 제작해 넉넉하게 만든 이층
놀이 공간을 염두에 두고 만든다면 사이즈를 조금 크게 해도 좋다. 수퍼 싱글 사이즈로 가로 110㎝, 세로 200㎝ 크기보다 조금 크게 제작했는데, 한 층에 두 아이가 함께 잠을 자도 충분한 사이즈이다. 침대의 머리맡 쪽에만 지붕을 만들고, 나머지 부분은 오픈되어 있는데 이렇듯 침대의 지붕을 만들 때는 어느 한쪽만 만들어야 사용할 때 답답함이 없다.

Idea 4 계단에 만든 수납 공간
가구의 죽은 공간을 활용해서 수납 공간을 만든다. 이층 침대의 계단 부분은 수납하기에 아주 좋다. 가장 높은 계단은 키가 높아 옷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계단 수납장을 만들 때 옆쪽으로 오픈되게 만들면 자칫 계단을 오르내릴 때 열린 수납장이나 손잡이에 발이 걸릴 염려도 없다.

Idea 5 침대 곳곳에 배치한 재미난 요소
침대에 열고 닫히는 문이나 창문처럼 재미난 요소를 만든다. 침대가 마치 커다란 장난감 같은 기능을 한다. 문을 만들 때는 아이들의 키에 맞춰 쉽게 드나들 수 있게 한다. 문 하나만 달아도 술래잡기나 소꿉놀이를 하기에 적당한 놀이 공간이 된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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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를 어떻게 놓느냐에 따라 공간이 좁아지기도 하고, 넓어지기도 합니다. 가구를 배치할 때는 고정 관념을 버리는 것이 중요해요. 침대 옆에는 꼭 사이드 테이블이 놓여야 한다거나, 식탁은 주방에 놓는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우리 집의 공간 상황이 어떤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꼭 필요한 가구만 제대로 배치하면 없던 공간도 보입니다.

01 거실에 가족 서재 공간을 만들다_ 점차 거실에 있던 TV가 방으로 들어가고, 컴퓨터가 거실로 나오는 추세다. 확장한 베란다 창 앞에 가로로 컴퓨터 책상을 놓아 온 가족의 서재 공간을 만든 예. 베란다 창 앞에 가구를 배치하지 않는다는 고정 관념을 깨 또 하나의 공간을 창조했다. 창 앞에 가구를 놓을 때에는 비교적 높이가 낮은 것을 선택하고 양옆으로 창을 열 수 있는 공간을 비워 두어야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궁동 김수정 주부네)

 

02 소파 대신 슬림한 일인용 암체어를 배치_ 거실에는 소파를 놓는다는 고정 관념을 버리고 날씬한 암체어 2개를 놓아 거실을 넓게 활용한다. 우드 프레임의 일인용 암체어는 가볍고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 손님이 오거나 거실에서 아이와 뒹굴고 놀 때 한쪽으로 미뤄 놓는다. 사이드 테이블 대신 작은 스툴을 놓아 활용하는 것도 아이디어다. (도곡동 서경희 주부네)

03 다용도 테이블을 거실 창가로 옮긴다_ 주방이 좁으면 식탁을, 거실 공간에 여유가 있다면 커다란 테이블을 거실 베란다 자리로 옮겨 본다. 햇살 잘 드는 창가에 카페 같은 공간을 연출할 수 있고 휑하니 남겨졌던 공간도 활용하게 된다. 벽 쪽에는 테이블이나 콘솔을 두면 가족들의 사진 액자나 소품을 두는 컬렉션 공간을 꾸밀 수 있다. (본동 이계남 주부네)

04 두 아이가 함께 공부할 수 있게 책상 배치_ 집주인은 두 아이가 함께 공부하는 방을 만들어 주고 싶어했다. 그래서 T자형 책상이 탄생했다. 기본적으로 벽을 향하게 배치한 2개의 책상 사이에 섬처럼 또 하나의 책상이 끼어 있는 형태다. 각자의 책상에서 따로 공부하기에도 좋고, 공유 책상에서 함께 공부하기에도 좋은 배치다. (구로 최진라 주부네)

제공 :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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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패턴으로 침실 꾸미기

침 실 2007. 8. 9. 19:00 Posted by 비회원

침실은 휴식을 위한 공간. 하지만 개인적인 공간이기도 하므로 모던, 로맨틱, 오리엔탈 등 개인의 취향을 마음껏 살리는 것도 좋다. 다만 어떤 스타일의 패턴을 사용하더라도 패턴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개성도 살리고 편안한 분위기도 잃지 않는 침실 패턴 인테리어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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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랙 & 화이트 컬러의 모던 플라워 베개
블랙 & 화이트의 모던한 플라워 패턴 베개가 침실의 포인트 데코 역할을 하고 있다. 베개는 이불이나 벽지 등 다른 아이템보다 바꾸기가 쉽고 가격 부담이 적어 다양한 패턴으로 변화를 주기 좋은 아이템. 이불은 단순하게 솔리드 패브릭으로 하고 그 위에 패턴 베개를 매치하면 적은 비용으로 세련된 침실을 꾸밀 수 있다. 베개는 k,one. TV는 세컨드호텔. 벽지는 DSG 대동월페이퍼.

2. 동양적 패턴의 벽지와 사이드 테이블 매치
요즘 침실 인테리어에서는 버드나무 문양이나 대나무 문양 등 동양적 전통 나무 문양 벽지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런 벽지에 오리엔탈 플라워 패턴을 현대화한 패턴의 사이드 테이블을 매치하면 멋스럽다. 가구가 벽지와 잘 어울리지 않으면 시트지를 이용해 패턴을 새로 입히는 것도 좋다. 벽지는 디아이디 벽지. 시트지는 커즈미. 전화기는 세컨드호텔.

3. 앤티크 패턴 타일로 꾸민 침실 바닥
개성 있는 침실을 꾸미고 싶다면 앤티크 패턴의 타일로 바닥재를 바꿔 보는 것은 어떨까? 중세 유럽의 성에 온 듯 고급스럽고 화려한 침실을 꾸밀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타일은 열전도율이 높아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실용 소재로 아이가 웬만큼 자란 집이라면 한번쯤 시도해 보는 것도 좋겠다. 타일은 윤현상재.

4. 플라워 패턴 거울로 산뜻한 화장대를
화장대는 거울만 바꿔도 분위기가 크게 달라진다. 테두리에 파스텔 컬러의 플라워 패턴이 그려진 거울을 화장대 위에 올려 지루했던 화장대 분위기를 산뜻하게 바꾸었다. 거울을 새로 구입하기 어렵다면 고급스럽게 마감된 단조 스티커나 타일 스티커 등을 붙여 기존의 거울에 패턴을 입히는 것도 좋다. 거울은 윤현상재.

패턴으로 개성 있는 침실 꾸미기

1 미래를 내다보고 계획한다
침실은 계절별로 이불이 바뀌기 때문에 전반적인 인테리어 스타일이 달라질 수 있다. 취향이 확고한 편이라면 개성대로 강한 포인트 벽지나 패턴이 있는 가구를 선택하는 것이 좋지만 계절 따라 달라진다면 패브릭만으로 스타일이 결정되도록 나머지 부분은 평범하고 깔끔하게 두는 것이 좋다.

2 소재와 어울리는 패턴을 매치한다
패브릭은 소재마다 각각의 질감과 특징에 따라 어울리는 패턴이 따로 있다. 다마스크나 모란꽃 넝쿨, 송이가 큰 모던 플라워 패턴 등은 실크처럼 광택이 있고 고급스러운 소재에 어울린다. 반대로 컬러풀한 스트라이프나 로맨틱한 꽃무늬는 리넨이나 옥스퍼드, 순면 원단을 사용해야 분위기를 제대로 살릴 수 있다. 침실은 특히 패브릭 활용이 중요한 곳이므로 패턴과 함께 원하는 소재도 확실히 정해 두도록 한다.

3 커튼과 이불, 베개 사이에 연결 고리를 만든다
맞춤 정장보다 하나씩 매치한 옷이 세련되어 보이듯 침실의 커튼, 이불, 베개도 같은 원단으로 통일하기보다는 매치하는 것이 더 예쁘다. 매치할 때 주의할 점은 컬러는 통일하고 크기는 차이를 둔다는 것. 예를 들어 커튼이 베이지 바탕에 핑크와 하늘색으로 패턴이 그려져 있다면 침구는 베이지 바탕으로 하고 베개의 컬러는 핑크색이나 하늘색 패턴이 그려진 원단 중 하나를 골라 사용하는 식이다. 단 커튼의 패턴이 20㎝ 정도로 큼직하면 베개는 5~7㎝ 정도의 작은 패턴을 사용하고 이불은 패턴이 없는 솔리드 원단을 사용해 패턴 사이에 균형을 맞춘다.

4 공간의 ⅔는 패턴 없이 비워 둔다
아무리 개성 있게 꾸미는 공간이라고 해도 침실은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방의 중앙에 서서 전체를 돌아보았을 때 ⅔정도는 패턴이 없이 비워져 있는지 확인해 보는데, 특히 침대에서 누웠을 때 바로 시선이 닿는 곳이 깔끔하도록 정리한다. 침실에는 패턴이 있는 벽지나 패턴이 강한 조명 등은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특히 요즘 유행하는 원통형 갓을 중앙 조명으로 활용할 때는 최대한 머리맡에서 떨어지도록 설치한다.



제공 :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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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주방에 맞는 아일랜드 식탁




수납할 물건을 미리 파악하자
가전 제품 중 전기 밥솥과 전자 레인지를 넣을 공간을 확보하고, 서랍이나 수납장을 짜 넣는다. 가전 제품은 배선을 고려하여 미리 구멍을 내도록 하고, 슬라이딩 선반을 이용해서 간편하게 넣고 꺼낸다.
 
기존 주방 가구와 매치시키자
싱크대나 식기장 등 주방의 전체적인 분위기에 맞는 제품이 필요하다. 유사 컬러로 무난하게, 또는 포인트 컬러로 주방 분위기에 변화를 줄 수 있다. 디자인이나 소재 선택에 따라서도 모던하게, 앤티크하게, 내추럴하게 달라진다. 거실쪽에서는 아일랜드 식탁의 바깥쪽이 노출되므로 특히 신경을 쓰도록 한다.
 
주부의 신체 상황에 맞추자
아일랜드 식탁을 직접이용할 주부의 키에 맞추어 높이를 적절하게 조절하고, 서랍의 위치를 위나 아래쪽 중에서 선택한다. 바퀴를 달아 이동을 편리하게 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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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좁은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아일랜드 식탁. 바퀴가 있어 이동이 편리하고, 공간의 상황에 맞게 상판을 접었다가 펼 수 있어서 편리하다. 상판을 월넛으로 마감하여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살렸다.
 
2. 프렌치 커팅 방식의 세련된 유러피안 스타일 제품. 곡선 처리된 상판에 쿡탑을 설치해 조리대와 식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벽 패널은 장식뿐만 아니라 행어 레일을 이용해서 주방 관련 용품들을 깔끔하게 오픈 수납할 수 있어 편리하다.

3. 상판을 펼치면 2배로 넓어져 쓸모가 많고 스툴과 매치하면 여러 사람이 함께 차를 마시거나 식사가 가능하다. 아래쪽 서랍을 3개로 나누어 물건 종류에 맞게 분리 수납할 수 있다. 심플한 주방 분위기 연출에 안성맞춤이다.
 
4. MDF 소재의 크림 화이트 컬러 간이 식탁. 전자 레인지와 밥솥을 거뜬히 수납할 수 있을 만큼 수납 공간이 크다. 아래쪽 서랍 역시 속이

깊어 많은 양의 물건을 정리할 수 있다. 상판을 뒤쪽으로 길게 빼서 식탁으로, 미니 홈바로 활용된다.
 
5. 허리 높이의 화이트 아일랜드 식탁. 옆면에 손잡이를 달아서 아일랜드 식탁을 이동시킬 때나, S자 고리를 이용해서 조리 도구를 걸어 놓을 때 이용하면 좋다.
 
6. 위아래쪽에 모두 서랍을 달아서 수납력을 높여 실용적이고, 밥솥을 넣는 부분은 슬라이딩선반을 달아 넣고 꺼내기 쉽다. 원목과 MDF 소재를 이용하고 우레탄으로 마감한 깔끔한 디자인.




보조 주방으로 쓰자
아일랜드 식탁을 간단한 조리를 하거나 밥을 먹는 테이블의 기능 이상의 것으로 활용한다. 브랜드 제품의 경우 개수대나 쿡탑이 추가되어 있어 작은 주방 하나를 더 갖게 되므로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 좋다.
 
파티션으로 이용하자
주방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것이 싫을 때 아일랜드 식탁이 파티션 역할을 한다. 깔끔한 디자인과 멋스러운 스툴, 장식 소품이 있다면 사람들의 시선을 주방 안쪽 공간으로 뺏기지 않아 좋다.
 
홈바로 활용하자
평수가 아주 적거나 원룸처럼 주방이 일자형일 때 아일랜드 식탁을 병렬로 설치해 본다. 주방 벽면에 바짝 붙여서 벽 공간까지 수납에 활용하면 홈바로 손색이 없다. 벽면에 와인랙을 달거나 잔을 걸어 두면 분위기 좋은 홈바 완성.




1. 40~50평형대의 넓은 주방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개수대와 쿡탑이 설치되어 있어 보조 주방의 개념으로 폭넓게 활용된다.
 
2. 은은한 컬러 감각을 살려 주는 UV 도장 제품. 중후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라운드 디자인과 상판과 기둥 부분을 대리석으로 처리한 고급스러움이 특징이다. 열린 주방 연출을 통해 가족의 행복까지 찾아 준다.
 
3.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 도장의 프레임과 식탁 의자를 놓을 수 있도록 수납장을 안쪽으로 배치한 아이디어가 특이하다. 쿡탑을 설치하여 조리하는 주부와 가족들간의 거리를 좁혀 줄 수 있고 식기 세척기를 빌트인하여 공간도 절약한다.
 
4. 친환경 에코 디자인 개념을 도입한 자연스러운 컬러가 멋지다. 웰빙 라이프에 맞춘 편안한 주방 코디에 잘 맞는다. 전기 레인지 설치로 조리도 가능하며, POST 회전 선반을 설치하여 주부들이 탐내는 홈바 기능을 살렸다.
 
5.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메탈 도장으로 고급스러움을 최대한 살렸다. 금속 알갱이들이 빛나는 듯한 디자인과 정갈함이 주방에 하이테크적인 이미지를 심어 준다. 대형 아일랜드 식탁이며 컬러는 메탈 화이트와 라이트 베이지 2종류가 있다.
 
6. UV 도장의 깔끔함이 살아 있는 제품. 상판의 한쪽 테두리를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서랍식 수납공간은 깊고 폭이 넓어 많은 양의 주방 용품을 수납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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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타일의 전통가구

가 구 2007. 8. 6. 18:2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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