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주 방/생활가전574 케이크를 입체적으로 구울 수 있는 3D 케이크 몰드(3D Cake Moulds) ‘3D 케이크 몰드(3D Cake Moulds) 제과점에서 사는 것처럼 재미있는 모양을 표현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해졌다. 그냥 기본 케이크만을 입체적으로 구울 수 있는 몰드이므로, 그 위에 크림과 초콜릿 등 다양한 아이싱으로 개성있는 나만의 케이크를 만드는 것이다. 이제 조그만 입체 케이크 하나 만들겠다고 엄청난 양의 케이크 부스러기를 만들 염려가 없다. 난장판이 된 주방과 오븐도 옛날 얘기이다. 케이크 믹스를 실리콘 소재의 ‘3D 케이크 몰드’안에 반 정도 채우고 오븐에 구운 후 식히면 모든 준비가 끝난다. 아무 얼굴도, 표정도 없는 이 입체 케이크에 장식을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주의할 점은 반죽을 가득 채우면 굽는 과정에서 부풀어 모양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반 정도 채우는 것이 적당하.. 2013. 10. 18. 삼성전자, 육아 필수품 '아가사랑 플러스' 신제품 출시 삼성전자, 육아 필수품 '아가사랑 플러스' 신제품 출시 푹푹삶음, 절약삶음, 아가옷의 3가지 삶음 전문 세탁 기능 최대 6회까지 헹굼 추가 가능, 강력한 물살로 말끔한 세탁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공간활용성 Up, 프리미엄 디자인 채용 삼성전자가 '02년부터 '13년 9월 현재까지 50만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스테디셀러(Steady Seller)로 사랑받아 온 삶음 전문 아가사랑 세탁기가 '아가사랑 플러스'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아가사랑 플러스(3kg)'의 삶음 세탁 기능은 피부 알레르기균과 악취를 없애 주는 살균효과와 세탁물의 색을 더욱 희고 선명하게 하는 표백효과가 있고,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세척력과 살균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아가 옷 세탁에 필수적이다. 아가사랑 플러스는 표준, 란제리, .. 2013. 10. 10. 칵테일 만들어 주는 머슈어 포 홈 칵테일 만들어 주는 ‘머슈어 포 홈(Monsieur for Home)’ 구체적인 술의 강도와 함께 어떤 종류의 술을 마실지 선택을 하면, 아래쪽에 놓은 유리컵으로 당신이 고른 술이 만들어져 나온다. 터치스크린을 몇 번 누르면 정확한 비율로 섞여진 술이 흘러나와 바로 마실 수 있게 된 것이다. ‘머슈어 포 홈’은 모바일 앱을 통해 조절할 수 있다. 소파에 앉아서 무엇을 마실지 앱에서 고른 다음, 기기가 있는 곳으로 가면 술이 준비되어 있다. 이 기기는 1.5리터 병이 8개 들어갈 수 있는 공간(미니버전은 4개 들어감)이 있으며, 각 병들은 호스로 펌프 기계장치와 연결이 되어 있다. 이 시스템은 술에 첨가하는 재료들을 사전에 준비할 수 있어서, 개인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바텐더의 역할 이외에도, ‘머.. 2013. 10. 10. 커피의 향과 맛은 그대로 ‘에어로프레스 커피 메이커(Aeropress coffee maker)’가 커피의 향과 맛은 그대로 쓴맛을 최소화 탁월한 품질의 커피를 제공하는 ‘에어로프레스 커피 메이커(Aeropress coffee maker)’가 선보였다. 커피는 현재 가장 일반적인 카페인 전달 식품으로 여겨진다. 그만큼 전 세계의 커피 사용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났으며 이제 커피는 사람들이 카페인을 섭취하는 기본 매체가 된 것이다. 향긋한 커피콩은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서 재배된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커피를 내리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부 쓴맛 성분 때문에 커피 마시기를 싫어한다.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수세기에 걸쳐 적절한 양의 쓴맛만을 담은 최고의 맛과 향을 지닌 커피를 뽑아내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연구해왔다. 날아다니는 고리처럼 기발한 제품을 많이 만들어 낸 에어로비(Aerobie)社는 마.. 2013. 1. 29. 스마트폰 거치대가 있는 라면 그릇 혼자 라면을 먹을 때 외로움을 느끼는 이들을 위한 '외로움 방지 라면 그릇(anti-loneliness ramen bowl)'이 등장 "한 남자가 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들고 보면서 라면을 먹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미소 숲 디자인(Miso Soup Design)社는 아이폰을 보면서 식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안티-론리니스 라멘 보울(Anti-Loneliness Ramen Bowls)'을 출시할 예정이다. 외로움 방지 라면 그릇은 오는 4월이나 5월 중 흰색, 검은색, 빨간색 등 세 가지 종류가 출시될 예정 이 제품은 아이폰을 꽂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혼자 라면을 먹을 때 특히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www.misosoupdesign.com 2013. 1. 24. 달걀노른자 분리기 디자이너 '토미 허스(Tommy Hawes)'가 고안한 달걀노른자 분리기 '크랙(Crack)'은 모양도 기능도 아주 깨끗하게 똑 떨어지는 도시감각의 조리기구 디자인이다. 사실 달걀노른자를 분리하는 작업은 썩 유쾌한 일이라 할 수 없다. 손에 묻는 것은 당연지사고, 노른자가 쉽게 깨지기도 하며, 무엇보다 위생의 문제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크랙(Crack)'은 손에 계란 한 방울 묻히지 않고서도 쉽게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할 수 있다. 그것도 깨지지 않은 모양 그대로 말이다. 이 제품은 맥주캔보다 작은 사이즈로, 위와 아래 두 군데로 분리된다. 뚜껑을 열어 달걀을 넣은 후, 다시 뚜껑을 닫아 뚜껑부분만 살짝 돌려준다. 그러면 달걀 껍질 윗 부분이 자동으로 분리된다. 그런 다음 뚜껑만 다시 열어 .. 2012. 8. 20. 이전 1 ··· 3 4 5 6 7 8 9 ··· 9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