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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방식으로 간단히 설치되는 텐트는 많다. 하지만 혹한의 추위에서도 견딜 수 있는, 그리고 거친 야외활동에도 쉽게 망가지지 않는 텐트를 찾고 있다면 ‘노스페이스 돔 텐트(North Face Dome Tent)’만한 답은 찾을 수 없을 것이다.

“8명의 원정대가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베이스캠프 텐트”라고 설명이 붙은 이 텐트는 둥근 돔(dome) 디자인으로 만들어져 “히말라야와 남극의 혹독한 환경을 견딜 수 있다”고 한다. 사진에서 보듯이 이 돔 텐트는 고전적인 이글루 형태로, 이러한 헬멧 같은 모양 구조는 단열과 내구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노스페이스 돔 텐트’ 내부는 11.6제곱미터 넓이로 8명이 누워 잘 수 있을 만큼의 공간이 있다. 다시 말해 몸을 쭉 뻗고 등산 장비를 보관할 만큼 널찍하다는 의미이다. 캐노피와 플라이는 120D 나일론 옥스퍼드 재질로 만들어졌으며 바닥은 420D 나일론 타프타로 제작되었다. 이외에도 듀얼 컬러, 두 개의 창문, 환기구, 인테리어 캐노피 고리, 바닥 공간을 충분히 살릴 수 있도록 바닥에서 거의 직각에 가까운 벽 설계 등이 특징이다. 한편, 이 널찍한 텐트가 더 놀라운 점은 접었을 때 겨우 81cm*58cm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폴대는 총 12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일반적인 텐트에 비해 약간 더 정교하게 배열되기 때문에 트레킹 모험을 떠날 때 들고 가는 텐트 중에 설치가 가장 편한 제품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산의 높은 곳에서 상당시간을 보내야 한다면 임시 거주처로 이보다 더 좋은 제품은 없다고 단언할 수 있다. 원정을 떠날 때는 8명이나 되는 원정대를 품을 수 있는 크기인 만큼 텐트 부속을 여럿이 나눠가지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

‘노스페이스 돔 텐트’는 현재 5,00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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